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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농업인단체 간담회 개최
부안군청
[국회의정저널] 권익현 부안군수는 18일 군수실에서 부안군 농업인단체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농업관련 단체 회장 9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취임한 농업관련 단체 신임회장들의 축하와 코로나19의 상황 속에서 농산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 모색, 향후 군의 농정 방향을 설명했다.
2021년 부안군은 농업인 역량강화를 통한 성장기반 구축을 위해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청년창업농, 후계농업경영인 선발 등 차세대 농업인력 육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350농가 참여와 함께 시작되는 부안형 푸드플랜 사업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직거래·공공급식·관계시장을 구축해 먹거리 복지를 해결하고 부안 로컬푸드 임시직매장 설립으로 우수한 지역농산물을 군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간담회를 통해 농업인단체연합회 김상곤 회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농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군과 상생하면서 농업인을 위해 최선을 다하곘다”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여러 가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위해 부안의 특색을 살린 부안형 사업을 추진해 농업인이 살기좋은 부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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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수소연료전지차 민간 보급사업 시행
부안군, 수소연료전지차 민간 보급사업 시행
[국회의정저널] 부안군은 총 21대 규모의 수소연료전지자 민간 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수소연료전지차 구매를 희망하는 군민은 영업점을 방문해 안내를 받은 후 저공해차 통합정보 누리집에서 접수하면 된다.
신청대상은 2021년 2월 15일 현재 부안군에 90일 이상 연속해서 주소를 둔 18세 이상 개인과 법인, 단체로 접수순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국비 2250만원을 포함해 1대당 3650만원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군은 올해 총 50대의 수소연료전지차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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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부안형 푸드플랜 시설농가 조직화 구축 박차
부안군청
[국회의정저널] 부안군은 18일 부안군청 대회의실에서 부안형 푸드플랜 사업 참여 신청서를 제출한 비닐하우스 시설농가 20여명을 대상으로 농산물 작부체계 수립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날 전문가 컨설팅에서는 ㈜커뮤니티링크 이옥근 실장 등이 참여했으며 비닐하우스 특성에 따른 전략적인 작부체계 수립 교육에 이어 농가와의 1대 1 컨설팅으로 실시됐다.
군은 부안형 푸드플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연중 생산기반시설을 갖춘 소규모 비닐하우스 시설농가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농산물 연중생산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함께 시설농가의 참여를 유도해 나가고 있다.
김길곤 농업정책과 푸드플랜팀장은 “시설농가 조직화를 통해 연중 안정적인 농산물이 생산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오는 5월 부안읍 봉덕리 일원에 개장하는 로컬푸드 임시 직매장에 소비자 기호에 맞는 농산물 300품목을 채워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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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직업소개사업소 방역관리 실태점검 실시
창원시, 직업소개사업소 방역관리 실태점검 실시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지난 2일부터 17일까지 관내 직업소개사업소 356개소를 대상으로 권역별 방역관리 실태점검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구인·구직자들이 수시로 드나드는 직업소개소가 코로나19 감염의 매개체로 작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방역수칙 지도 및 단속 강화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취업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이들 직업소개소의 실효성 있는 방역수칙 이행 지도와 준수 여부 단속을 위해 대기소 내 거리두기 방역관리자 지정 출입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주기적 환기 실시 등 사업주와 노동자가 준수해야 하는 사업장 방역지침을 포함한 자체 점검표를 마련하고 현장점검과 서면점검을 병행해 실시했다.
유재준 일자리창출과장은 “밀폐된 시설구조와 노동자의 밀접접촉이 일어나기 쉬운 직업소개사업소의 특성을 감안할 때 자칫 코로나19 방역사각지대에 놓이기 쉽다”며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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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문화예술회관, 달서구 웃는얼굴아트센터 공연콘텐츠 공동제작, 배급프로그램 공모 선정
성주군청
[국회의정저널] 성주군 문화예술회관과 달서구 웃는얼굴아트센터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21년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공연콘텐츠 공동제작, 배급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성주군 문화예술회관과 달서구 웃는얼굴아트센터 간 업무협약체결을 통해 이루어진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교류 활성화와 공연예술의 상호발전을 위해 추진됐고 특히 이번 공모 선정으로 5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작품은 “강아지똥”으로 유명한 권정생 작가의 유작인 “랑랑별 때때롱”을 온 가족이 함께 보는 그림자극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성주 썸머 아트바캉스와 연계해 진행될 예정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공동 기획사업을 통해 자매결연 도시 간 문화교류가 활성화되어 양 기관이 공동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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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국민여가캠핑장, 철저한 방역 속 부분 개장
정읍시청
[국회의정저널] 청정자연과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며 캠퍼들의 성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정읍시 국민여가캠핑장이 지난 15일부터 부분 개장했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이 15일부터 1.5단계로 완화됨에따라 캠핑장 시설에 대해 1/2 부분 개장을 결정했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 따라 나머지 구역에 대해서도 단계적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또한, 캠핑장 시설에 대한 수시 방역을 실시하고 개인별 마스크 착용, 이용객과의 거리 두기 등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면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읍시 국민여가캠핑장 시설은 일반캠핑과 오토캠핑, 이글루, 글램핑, 카라반 등 총 82개의 캠핑 시설과 관리사무소, 샤워장, 화장실, 취사장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개별 사이트마다 전기시설이 조성되어 이용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이용 방법은 정읍시 홈페이지에서 국민여가캠핑장 창을 통한 예약 결제 후 이용 가능하며 이용 시간은 시설별로 당일 오후 2시부터 다음날 11시 또는 12시까지다.
시 관계자는 “캠핑장 재개장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이용객들의 피로가 해소되기를 바란다”며 “아울러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이용객들의 개인 방역수칙 준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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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 여성 취업에 ‘앞장’
정읍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8일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 활성화를 위한 기업체와의 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지원과 취업 여성의 고용유지 등 실질적인 지원 방안과 사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전동차 생산업체인 ㈜다원시스를 비롯한 15개 기업체 대표와 인사담당자가 참석해 새일센터 취업 지원 사업 설명과 일자리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기업들은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 성공을 위해서는 투철한 직업의식은 물론 면접을 위한 기본적인 교육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취업 성공 후 직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 지원을 요청히고 여성인력 채용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약속했다.
정읍새일센터는 기업에 적합한 인력을 양성·발굴하고 인턴십, 기업환경개선, 찾아가는 재직자 교육 등의 기업체 사후관리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정읍새일센터는 기업체와의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종합 취업 지원 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있다.
구인·구직 정보교류와 기업의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인력수급난을 겪는 기업과 구직자의 가교역할을 함으로써 윈윈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여성 구직자 발굴과 맞춤형 일자리 제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업체와의 네트워크 구축 및 강화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종합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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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천사 히어로즈’ 복합 놀이시설 재개장
정읍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시 내장산 문화광장 일원에 조성된 복합 놀이시설 ‘천사 히어로즈’가 18일 재개장했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해 12월 임시 휴장했으나, 이번 전라북도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완화 조치에 따라 천사 히어로즈 재개장을 결정했다.
이곳에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타워클라이밍과 스크린 야구장, 트램펄린 등 17종 39개의 놀이시설이 갖춰져 있다.
놀이 활동가와 안전요원도 배치되고 학부모와 시민들이 쉴 수 있도록 편의 공간도 만들어졌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시간당 이용객은 150명으로 제한되며 현장 접수만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이용 요금은 어린이·청소년은 1시간에 9,000원, 성인은 8,000원이며 1시간 초과 시 10분당 1,000원이 추가된다.
정읍시민의 경우 2,000원이 감면되고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등은 증빙서류를 지참하면 감면을 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 차원에서 모든 입장객은 발열 체크와 마스크를 착용 후 입장해야 하며 실내에서 음식물 섭취는 금지된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완화 조치에 따라 놀이시설을 재개장하게 된 만큼 이용객께서는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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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맹견 소유자라면 꼭 책임보험 가입하세요
정읍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시가 지난 12일부터 맹견 소유자에 대한 교육 이수와 책임 보험 가입 의무화 등 동물보호법이 개정됨에 따라 맹견 대상 관리 조치를 강화한다.
의무화되는 대상 맹견은 도사견, 아메리칸 핏불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테리어, 스태퍼드셔불테리어, 로트와일러 등 5종과 그 잡종의 개를 포함한다.
이에 따라 맹견 5종의 소유자는 안전한 사육 관리를 위해 6개월 이내에 연간 3시간 이상의 법정 의무 교육을 받아야 한다.
또한, 맹견으로 인한 다른 사람의 생명과 신체, 재산상의 피해가 발생한 경우, 이를 보상하기 위한 책임 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보험 가입 비용은 마리당 연 15,000원 수준이며 맹견으로 인한 사망 또는 후유장애 시 8,000만원, 부상 시 1,500만원, 동물에 상해를 입힌 경우 200만원 이상을 보상한다.
이와 함께 맹견 소유자는 맹견 동반 외출 시 목줄과 입마개를 착용해야 하며 동물보호법에 따라 견주 없이 기르는 곳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또, 어린이집과 초등학교를 비롯한 어린이 보호시설 등의 장소에는 맹견이 출입할 수 없으며 위반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맹견 책임보험은 맹견으로 인해 불의의 피해를 입은 사람에게 신속한 피해 보상을 위한 제도”며 “맹견 소유자는 반드시 책임보험에 가입해 안전하고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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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정읍시립미술관서 피카소 작품 만난다
정읍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시립미술관 특별기획전시 ‘피카소와 동시대 화가, 정읍에서 사랑에 빠지다’가 18일 막을 올렸다.
정읍시는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과 관람객들에게 예술을 통한 위로와 치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기획전시를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20세기 최고의 화가 파블로 피카소의 다양한 작품 세계를 조망하는 전시로 피카소와 동시대를 살았던 조르주 브라크, 마르크 샤갈, 호안 미로 장 포트리에, 살바도르 달리 등 20세기 현대미술 거장들의 작품을 함께 만날 수 있다.
특히 파블로 피카소의 실제 작품을 정읍에서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로 회화와 드로잉, 판화, 도자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고 있으며 사진작가 앙드레 빌레르가 촬영한 피카소의 사진 작품까지 1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함께 전시되는 동시대 화가들의 작품들도 화려하고 풍요롭다.
피카소와 함께 입체주의를 창안한 브라크, 색채의 마술사 마르크 샤갈, 초현실주의의 거장 살바도르 달리와 호안 미로 여성화가 마리 로랑생, 앵포르멜을 대표하는 장 포트리에와 그의 영향을 받은 장 뒤뷔페, 야수파를 이끌었던 모리스 드 블라맹크, 그리고 무한한 공간의 예술가 루치오 폰타나의 작품까지 이름만으로도 예술 애호가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거장들의 작품을 함께 만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피카소와 동시대 화가들을 재해석하는 국내 작가들의 미디어 작품과 AI를 활용한 체험 콘텐츠도 더해지며 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승효 작가는 피카소와 동시대 화가인 브라크의 큐비즘과 달리의 초현실주의를 21세기 관점에서 재해석한 영상 작품을 전시한다.
또한 하준수 작가는 AI를 활용해 피카소의 화풍으로 시민들의 초상화를 그려주는 흥미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피카소와 동시대 화가의 작품 관람은 물론, 최신 기술로 새롭게 탄생한 국내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이색적인 체험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전시 관람 시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발열 검사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하며 정해진 동선에 따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단체이용과 전시 해설 서비스는 중단 예정이며 사전예약 시스템을 통해 이용자를 분산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정읍시민은 2,000원, 지역 외 거주자는 5,000원이며 카드 결제만 가능하다.
유진섭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렵고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있는 시민들과 관람객들이 피카소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을 담은 작품과 20세기 현대미술 거장들의 예술적 감성을 함께 공감하며 잠시나마 치유와 힐링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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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청렴하고 신뢰받는 행정 구현 ‘제1기 청렴시민 감사관’ 출범
정읍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시는 지난 17일 청렴한 정읍시의 초석이 될‘제1기 청렴시민 감사관’ 10명을 위촉하고 출범식을 가졌다.
청렴시민 감사관 제도는 시정에 대한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감사 투명성을 높여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행정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위촉된 청렴시민 감사관은 행정 · 회계 · 건설 · 건축 · 법률 등 전문적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시민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청렴시민 감사관은 앞으로 2년간 정읍시 공직자 부조리와 불친절 행위에 대한 제보 등의 활동을 하게 되며 부정부패 방지와 청렴 시책 수립 과정에 참여해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제1기 청렴시민감사관 위원장에 선출된 송양조 위원장은 “그간 다져온 행정경력을 경험으로 앞으로 청렴한 정읍시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며 결의를 다졌다.
유진섭 시장은 “감사관 각자 본인의 전문 분야 지식을 마음껏 발휘해 청렴시민 감사관 제도가 시민 체감형 공직자 청렴 추진의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청렴한 정읍을 위해 아낌없는 협조와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청렴시민 감사관 위촉식을 시작으로 상반기 중 청렴 선포식 개최, 청렴 설문조사 실시 등 시민 체감형 공직자 청렴 시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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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1년도 농촌진흥사업 대상자 확정
정읍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시는 18일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열고 3개 분야 62개 사업, 172개소의 사업대상자를 확정했다.
이날 심의회는 위원장 농업기술센터 이완옥 소장을 비롯해 정읍시의회 의원과 농업 관련 기관장, 농업인 단체장 등 20명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투명하고 객관적인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별 신청자의 사업내용과 현지 실태조사를 완료하고 심의회에 상정했다.
이날 심의 후 확정된 주요 사업은 식량작물과 소득작목, 농촌사회분과 등 3개 분야 62개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58억1,953만원이다.
심의 결과, 식량작물에 특수미 상품화 기술 시범 등 21개 사업에 39억5,778만원, 소득작목에는 지중냉온풍활용 시설과수 비용절감시범 등 11개 사업 4억7,385만원을 확정했다.
또, 농촌사회분과는 선도농업 경영체 우수모델화 사업 등 30개 사업 13억8,790만원에 대한 사업대상자를 확정했다.
이완옥 소장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보장과 소득향상으로 농업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 정착 촉진으로 고령화된 농촌 인력구조를 개선해 살기 좋은 농촌환경 조성과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첨단농업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12월 23일부터 올해 1월 22일까지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시범사업을 홍보했다.
또, 시범사업이 접수된 농가를 대상으로 객관적인 평가 기준에 따라 서류 심사와 현지 실태조사를 마친 바 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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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동절기 불법 산림훼손 특별단속 실시
거창군청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특별사법경찰로 구성된 단속반을 통해 산림보호구역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이달 말까지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산림보호구역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백두대간 보호구역, 100대 명산에 속하는 덕유산이 있다.
또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은 동호숲, 갈계숲, 수승대, 심소정숲, 용산숲, 기백산이 포함되며 백두대간호보구역은 산림청에서 고시한 거창군 북상면, 고제면 일원 145필지가 해당한다.
이번 특별단속 대상은 관내 산림보호구역 내 야영, 취사 행위 등이며 산림 내 불법행위가 적발될 시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사법처리로 엄정한 법 집행을 추진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매년 동절기면 반복되는 불법행위를 단속해 산림에 대한 인식을 바로잡고 건전한 산림문화 정착을 위해 이번 특별단속을 추진하게 됐다”며“거창군의 산림을 보호하고자, 산림보호구역을 포함한 관내 모든 산림 내 위법 행위 적발 시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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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공유재산 반값 임대료 지난해 이어 올해도 시행
곡성군, 공유재산 반값 임대료 지난해 이어 올해도 시행
[국회의정저널] 곡성군이 작년에 이어 올해 말까지 공유재산 임대료를 50% 감면한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곡성군은 2021년도 제1회 공유재산 심의회를 개최해 공유재산 사용료 등 감면 지원계획을 확정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 공유재산 사용자와 대부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함이다.
감면대상은 경작용과 주거용을 제외한 공유재산을 임대하고 있는 임차인이 해당된다.
대상자들은 올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사용료와 대부료를 50% 감면 받게 된다.
해당 지원기간 중 휴업 등으로 공유재산을 전혀 사용하지 못한 경우에는 미사용 기간의 사용료를 전액 감면받거나 사용하지 못한 기간만큼 계약기간을 연장할 수도 있다.
감면을 받기위해서는 3월 2일부터 사용허가 및 대부계약을 체결한 부서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유재산 사용허가를 받은 담당부서에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곡성군은 이번 조치로 약 17건, 2억 2천 4백만원 가량의 감면혜택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참고로 지난해에는 26건, 3억 1천 2백만원의 감면 효과가 있었다.
군 관계자는“대부분의 임차인들이 소상공인들이다.
따라서 공유재산 임차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올해도 감면을 시행하게 됐다”고 감면의 취지를 밝혔다.
이어 “어려운 경제 상황을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지역 상가 이용과 전통시장 착한 소비 운동에 군민 모두 참여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호소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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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과수화상병 예방 추진
포천시, 과수화상병 예방 추진
[국회의정저널]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5일부터 관내 과수농가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2차 동계예찰을 실시하고 189농가에 방제약제를 공급한다.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3회 예방약제를 살포하며 1차는 신초발아 전, 2차는 꽃 만개 후 5일 3차는 2차 방제 10일 후에 한다.
약제는 2월 1일부터 관내 농협을 통해 보급되며 공동방제 지원농약 살포 요령 등을 담은 리플릿을 제작해 배부한다.
약제 살포 후에는 경영기록장에 살포약제, 살포일 살포량을 기록해야 하며 빈 봉지를 1년간 반드시 보관해야한다.
사전약제 방제확인서는 최종살포일 후 7일 이내에 작성해 농업기술센터 과수특작팀 또는 읍면동 농업인 상담소로 제출해야한다.
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 유입을 막기 위해서는 농가의 협조가 절실히 필요하다”며 “해당 농가는 빠짐없이 약제를 수령해 적기에 살포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