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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암벽 등반, 이젠 창원에서 즐기세요.
인공암벽 등반, 이젠 창원에서 즐기세요.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올해 12월까지 마산합포구 월영동 만날공원에 스포츠클라이밍 경기가 가능한 인공암벽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포츠클라이밍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으며 오직 손과 발만을 이용해 인공으로 만든 암벽을 등반하는 운동으로 벽을 타고 제일 먼저 오르면 우승하는 경기로 리드클라이밍, 스피드클라이밍, 볼더링클라이밍으로 나누어진다.
만날공원 인공암벽장은 건물면적 600㎡, 건물높이 22m이며 높이 8m의 실내암벽장과 높이 16m의 실외암벽장으로 조성된다.
실외암벽장은 리드, 스피드 및 볼더링 경기가 가능한 국제규격의 경기장으로 조성되며 국내 3개종목 유치 가능 시설은 경기도, 강원도, 울산광역시에 이어 4번째다.
창원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창원특례시에 걸맞는 국제규격 인공암벽장 조성으로 각종 전국대회 유치가 가능하고 생활체육시설 확대로 암벽등반 활성화와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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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개발제한구역 내 생활공원 공모사업 선정
국토부 개발제한구역 내 생활공원 공모사업 선정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국토교통부가 시행하는 2021년 개발제한구역 내 생활공원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창원 만날공원 사랑의 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개발제한구역 내 도시공원을 대상으로 지역 주민의 녹색여가공간 제공을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시에서 작년 4월 공모사업을 신청해 현장점검 및 서면평가와 종합평가를 거쳐 8월 전국 7개소 중 경남에서 유일하게 최종 선정됐다.
‘만날공원 사랑의 숲 조성사업’은 국비 5억5000만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기존 산림욕장과 산책로를 정비하고 유아 놀이터를 조성하는 등 공원 이용객들에게 도심 속 녹색 휴양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공원 내 도로로 인해 단절되었던 무학산둘레길을 출렁다리로 연결해 오랜 주민 숙원사업을 해결할 수 있게 됐다.
창원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만날공원 공모사업을 통해 개발제한구역 내 공원시설 확충으로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며 “현재 설계용역 중으로 상반기 공사 착공하고 하반기 중 공사 완료해 주민 여가 공간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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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공원 녹지의 미래상은 여기에
창원시청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권역별 대공원 조성 기본계획 등 공원녹지 미래상 제시를 위한 ‘2040 창원시 공원녹지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공원녹지 기본계획은 상위계획인 도시기본계획과 연계해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10년 단위로 해당 도시지역에 대한 공원녹지의 확충·관리·이용·보전방향을 종합적으로 제시할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기 위한 법정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내용은 공원녹지 미래상, 목표 및 지표 설정, 장기적인 발전방향 및 중장기 전략계획과 도시녹화계획, 추진 및 투자계획 등이며 특히 여가생활에 대한 시민들의 높아진 요구수준에 부응하기 위해 ‘숲의 도시 창원, 권역별 균형있는 대공원 조성계획’을 구체적으로 마련해 도시브랜드 가치 향상은 물론 공원 이용 극대화 방향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원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녹색도시의 비전을 담아 권역별 강점을 살리고 약점을 보완하는 공원녹지 미래상과 새로운 패러다임 등을 구축해 지속 가능하고 시민이 피부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공원녹지 기본계획 수립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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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새로운 거제 추진위원회 시정혁신 분과위원회 공식 출범 후 첫 회의 개최
제2기 새로운 거제 추진위원회 시정혁신 분과위원회 공식 출범 후 첫 회의 개최
[국회의정저널] 제2기 새로운 거제 추진위원회의 시정혁신 분과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거제시는 지난 16일 제2기 시정혁신 분과위원회가 첫 회의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공식 출범 후 첫 회의인 만큼 박영숙 임시분과위원장의 주재로 제1기 시정혁신 분과위원회의 운영현황 검토, 제2기 시정혁신 분과위원회 운영방향 논의, 분과위원장 선출 순으로 진행했다.
운영방향 수립에 있어 위원들의 열띤 토론에 따라 매월 1회 이상 회의를 개최하고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 화상회의도 활용하기로 했다.
그리고 자체 밴드 개설을 통해 위원들 간 소통을 강화하고 혁신시책 제안 사항을 사전에 공유해 시정혁신에 깊이 있는 논의를 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위원들의 추천으로 반민규 제2기 시정혁신 분과위원장이 선출됐다.
반민규 시정혁신 분과위원장은 “우리 위원회의 활동 결과가 시민들에게 혜택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변광용 시장은 “시정혁신 분과위원회가 기존 공무원의 시각으로 보지 못했던 다양한 지역사회의 수요를 발굴하고 시정에 반영하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한다”며 “제2기 시정혁신 분과위원회의 활동이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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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모바일 헬스 케어 사업 운영
인제군청
[국회의정저널] 인제군이 스마트 앱을 활용한 ‘모바일 헬스 케어’사업을 운영한다.
군은 건강위험요인을 가지고 있는 군민을 대상으로 6개월간 129명을 모집 할 계획으로 스마트폰 앱을 통해 측정된 생체정보를 모바일 헬스케어 시스템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이번 모바일 헬스 케어 사업 참여대상은 만 19세 이상 혈압·공복혈당·허리둘레·중성지방·HDL-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가지고 있는 군민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다만, 혈압, 당뇨, 고지혈증으로 진단을 받았거나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주민은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보건소를 직접 방문해 혈압, 혈액, 인바디 검사를 통해 대상자로 선정되며 최종 대상자는 맞춤형 건강관리 목표를 설정한 후 스마트폰에 ‘모바일 헬스케어’앱을 설치하고 활동량을 연계해 건강을 관리하면 된다.
군 보건소는 참여 대상자들의 걸음 수, 식단관리, 소모열량 등 건강정보를 바탕으로 모바일 앱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보건소를 방문해 사전 상담과 검사를 해야 하며 코로나19로 건강관리에 취약한 시기에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생활을 실천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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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오지마을에 대한 택배서비스 정상화된다
양구군청
[국회의정저널] 온라인이나 홈쇼핑으로 상품을 구입해도 집까지 배송되지 않던 양구의 일부 오지마을에 대한 택배서비스가 정상화된다.
오지마을 택배서비스 정상화를 위해 그동안 여러 해결방안을 모색해왔던 양구군의 주도 하에 협약 당사자인 CJ대한통운과 한진택배의 양구대리점, 양구지역자활센터가 오늘 오후 3시 군수실에서 ‘택배 미 배달지역 해소를 위한 배달 업무 위·수탁 협약’을 체결한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양구지역자활센터에 보조금을 지급해 차량 구입비와 유류비 등 택배 배송운영비를 지원하고 택배업체는 배송수수료를 지역자활센터에 지급하며 자활센터는 자활근로 참여자를 활용해 오지마을 택배 집화 및 배송을 담당하게 된다.
택배업이 시작된 후 30년 가까이 양구읍 웅진리와 수인리, 월명리, 상무룡리, 국토정중앙면 두무리와 원리, 방산면 천미리 등 7개 오지마을 주민들은 택배업체의 배송인력 부족과 현실 반영이 되지 않는 택배수수료 등으로 인해 온전한 택배서비스를 누리지 못하고 배송되는 물품을 이장이 대리 수령한 후 주문한 주민이 찾아가는 방식으로 수령해왔다.
7개 오지마을에 배송되는 물량은 하루 30건 내외에 달해 주민들은 많은 불편을 겪어왔고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구군은 마을과 택배업체가 참여한 간담회를 수차례 마련해 해결방안을 찾아왔으나 관련 법령과 실현가능성 등의 문제로 해결책을 찾기 어려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그러나 지난 2020년 양구지역자활센터가 설치되면서 양구군은 자활센터와 협의해 자활사업의 일환으로 자활사업 참여자를 활용하는 방안을 세워 이 문제의 해결을 모색했고 택배업체도 이에 동의해 마침내 7개 오지마을에 대한 택배서비스가 정상화되게 됐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이 사업을 반영해 오는 4~5월경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가 시작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문제의 원만한 해결을 위해 주도적으로 나서왔던 조인묵 군수는 “오지마을에 대한 택배서비스의 정상화로 수십 년간 계속되던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되고 늦은 시간까지 배송을 하면서 과중한 업무로 힘들어하는 택배 노동자들의 업무도 경감되며 자활센터의 수입도 증대하는 효과가 기대된다”며 “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방안을 마련해 오지마을에 대한 택배서비스가 정상화되게 돼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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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하늘내린 오대쌀 소비촉진 지원사업 추진
인제군청
[국회의정저널] 인제군이 하늘내린 오대쌀의 소비촉진과 지역상생발전을 위해 ‘2021년 지역 쌀 소비 촉진 차액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밥맛 좋은 하늘내린 오대쌀의 우수성 홍보와 관내 지역 농산물 애용을 통해 수도작 농가의 안정적 판로 확보 및 소비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2억4,000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외식업소 및 떡류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외식업소 및 떡류 제조업체는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인제하늘내린오대쌀 1포를 구매할 때 1만원이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예산의 재원은 군비 50%, 농협부담금 50%이다.
군은 올해 인제 하늘내린 오대쌀 2만포를 지원할 계획으로 이달 사업 대상자를 선정하고 연중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지역 내 외식업소에서 인제 하늘내린 오대쌀의 사용을 유도하고 인제 쌀의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미질 향상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이를 통해 지역 내 인제 하늘내린 오대쌀 소비 촉진으로 지역주민 간 상생협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 애용으로 지역 농업인들과 지역 상인들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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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수소 연료전지 발전사업 공동추진 업무협약 체결
거제시,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수소 연료전지 발전사업 공동추진 업무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거제시가 경제적이고 안전한 도시가스 공급 및 수소 경제 활성화 정책에 기여하기 위해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인 연초면 오비리 거제중앙하수처리시설 증설 부지 내에 10MW 규모의 “수소 연료전지 발전소 설치”를 추진한다.
거제시는 18일 경남도청 소회의실에서 김경수 경상남도지사, 변광용 거제시장, 한국서부발전 사장 김병숙, 경남에너지 대표이사 정회가 참석한 가운데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연료전지 공동개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경상남도는 사업 추진계획 수립 및 성과분석을, 거제시가 인허가 행정지원, 주민수용성 확보, 시 유휴부지를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국서부발전는 타당성조사, 사업시행 및 사후관리 지원 등 700억원을 투자해 발전사업 개발을, 도시가스 공급사인 경남에너지에서는 도시가스망 연결 및 인근 마을 도시가스 공급을 맡는다.
수소 연료전지 발전소는 도시가스에서 수소를 추출해 수소와 공기 중의 산소의 화학반응으로 생기는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시켜 생산하는 친환경·고효율 신에너지 시설이다.
10MW 규모의 수소 연료전지 발전소 설치 시 거제시 주택용 기준 22,000세대가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
특히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인 연초면 오비리에 도시가스를 공급함에 따라 에너지 복지 정책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시는 인근 마을 이장단 간담회를 통해 도시가스 공급에 대한 주민들의 바람을 확인했으며 거제중앙하수처리시설 증설 부지 내 설치로 각종 인허가 기간도 단축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발전소 설치가 원만히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변광용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정부의 수소 경제 활성화 정책에 기여하고 친환경·고효율 청정에너지 생산으로 에너지자립화에 나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거제시가 수소산업을 통해 청정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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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친환경 농업 육성 제도 보완하고 기반 확충
화순군, 친환경 농업 육성 제도 보완하고 기반 확충
[국회의정저널] 화순군이 친환경 농업 육성을 위한 제도를 내실화하고 기반을 확충하는 등 친환경 농업 육성 시책을 적극적으로 펼친다.
군은 올해 친환경 농업 육성에 필요한 18개 사업에 73억1100만원을 투입한다.
먼저 군은 친환경 농산물 안전성을 강화하고 친환경 인증 관리를 내실화하고 농가의 책임을 강화한다.
매년 친환경 농산물 인증 취소 면적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개선하고 소비자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인증 취소 농가에 대한 지원을 제한한다.
상습 취소 농가에 대해 단지 조성 사업비, 인증 수수료 지원 등 친환경 관련 전라남도 자체 사업 참여를 제한한다.
인증 취소 1회차 농가는 친환경 농업 지원 사업에서 3년간 제외하고 상습 취소 농가는 5년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제외 대상에는 경영체 구성원까지 포함된다.
친환경 인증 수수료 지원 사업은 전라남도의 정책에 따라 기존 신청비, 출장비, 심사비, 잔류 농약, 토양분석, 수질분석 등 6개 지원 항목을 신청비, 출장비, 심사비, 잔류 농약 등 4개 항목으로 축소한다.
항목별 한도액 합산 금액의 80%를 지원함으로써 친환경 인증 사업자의 책임 의식을 강화한다.
친환경 농산물 인증 관련 지원 사업으로 친환경 농업 직불금 3억2200만원 유기·무농약 지속 직불금 2억3500만원 친환경 농업 단지 조성 사업 12억8800만원 친환경 인증 수수료 8억2100만원 농산물 생산 장려금 3억5000만원 잔류 농약 검사비 2600만원 총 6개 사업에 30억4200만원을 지원한다.
농자재 지원 사업으로 유기질 비료는 1만6460t, 15억4700만원 토양개량제는 청풍·도곡·백아·사평면에 3008t, 4억2900만원 새끼우렁이는 3억3200만원 못자리 상토 4억9000만원 유기 농업 자재 지원에 4억300만원 등 총 5개 사업에 32억1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 농자재 제품 사용을 유도해 지역 경제 활성화도 도모한다.
대다수의 농가가 다른 지역에 있는 업체의 유기질 비료를 이용하고 있다.
이에 지역 자본 유출을 막고 지역 경제 살리기에 이바지하기 위해 화순 지역 제품과 다른 지역 제품 사용을 차등 지원을 한다.
화순 지역 제품을 사용하면, 종류에 따라 2000~1800원까지 차등 지원하고 도내 생산 제품이 없는 가축분 특등급은 타지역 제품 사용을 예외적으로 허용해 1포당 2000원을 지원한다.
다른 지역 제품의 경우 군비는 600원인 정부 지침 기준 정액분만 지원한다.
친환경 농법의 필수 농자재인 새끼우렁이 공급 지원 사업의 경우 친환경 단지는 기존대로 12kg/ha, 12만원/ha를 100% 지원한다.
일반단지는 6kg/ha, 기준 단가의 50%를 정액 지원하고 부족분은 농가가 자부담으로 구매해야 한다.
농산물 생산비 절감 지원 사업으로 광역 살포기 등 20대, 2억4600만원 농업용 지게차 20대, 2억5000만원 덤프 운반 장비 46대, 6800만원 여성친화형 소형 전기운반차 26대, 1억원 다목적 소형 농기계 235대, 2억9400만원 개량 물꼬 2788조, 5000만원 충전식 전기분무기 500대, 6000만원 등 총 7개 사업에 10억6800만원을 지원한다.
충전식 전기분무기는 농약을 살포할 때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충전식 농기계로 고령농·여성농의 농작업 효율성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 사업은 농협 협력 사업으로 처음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개량 물꼬는 올해부터 용수로용을 새롭게 공급함으로써 물관리 효율성을 도모하고 신규 사업으로 1t 트럭에 탑재할 수 있는 덤프 운반 장비를 지원해 톤백 작업이 필요한 수도농·축산업·원예업에 종사하는 농가의 다목적 복합 영농을 지원한다.
군은 올해 다목적 소형 농기계 지원 사업의 규모를 지난해보다 60여 대를 늘렸다.
농기계 최저 지원 단가도 기존 70만원에서 30만원으로 하향 조정되고 최대 지원 한도는 20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상향됐다.
화순군 관계자는 “친환경 농업 생산 기반 조성, 간접적 보전을 병행해 경쟁력 강화와 실질 소득 증대에 이바지하는 다양한 시책을 강구하고 있다”며 “유기농 인증 지원 확대, 품목 다양화로 친환경 실천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친환경 농업 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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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장학회, 장학생 초·중·고·대학생 200명 선발
화순군장학회, 장학생 초·중·고·대학생 200명 선발
[국회의정저널] 화순장학회가 2021년 장학생 200명을 선발한다.
화순장학금 신청서는 2월 22일부터 3월 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학생 본인과 부모 모두 공고일 현재 화순군에 1년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을 둔 초·중·고·대학생이다.
대학생은 본인이 화순이 아닌 다른 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도 신청할 수 있다.
지역 학생은 해당 학교에, 대학생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발 인원은 초등학생 50명, 중학생 40명, 고등학생 40명, 대학생 70명, 총 200명이다.
1인당 지원액은 초등학생 3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100만원, 대학생 200만원으로 총 2억1500만원이 지급된다.
대학생 지원 분야는 3개로 성적우수 장학생, 예능 특기 장학생, 복지 장학생이다.
복지 장학생은 38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중위소득 100% 이내, 4인 가족 기준 건강보험료 월 납입액이 16만500원 이하이면 신청할 수 있다.
화순장학회는 매년 장학 사업으로 지역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2824명에게 16억8000만원을 지급했다.
화순장학회는 올해 1월 말 현재 114억9000여만원을 조성해 안정적인 장학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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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2021년 자활지원사업 본격 추진
구례군청
[국회의정저널] 구례군은 올해 1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50여명의 근로취약계층에게 자활근로 일자리 제공하고 근로장려금 지원하는 등 자활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자활지원사업은 저소득층의 자립을 위해 안정적인 자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립기반을 조성을 하기 위한 근로장려금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그동안 적극적인 자활참여자 발굴과 자활사업 운영으로 매월 70여명의 저소득층에게 자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40여명의 근로취약계층에게 근로장려금을 지원했다.
특히 2020년에는 김부각 및 꽃차 가공생산과 오지마을 도시락 제공사업 등 지역특화 자활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자활분야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꾸준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에는 군과 자활센터 간 민관협력을 더욱 강화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자활사업을 적극 발굴 · 확대해 집수리 및 방역·청소, 이동세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활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군이나 읍·면사무소, 구례지역자활센터에 언제든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자활역량평가에 따라 읍·면 및 자활센터 사업단에 배정되어 자활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김순호 군수는“지난 해 수해피해로 센터 사무실이 침수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자활사업이 중단되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사업장 복구 등 자활사업 정상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여건에 맞는 자활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발굴해 나가겠다”며 자활사업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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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지역 학생 위한 진로체험지원센터 지원사업 운영 나서
음성군, 지역 학생 위한 진로체험지원센터 지원사업 운영 나서
[국회의정저널] 충북 음성군은 18일 음성교육지원청, 강동대학교와 서면으로 업무협약을 맺고 2021년 음성진로체험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음성진로체험지원센터는 진로체험처 발굴·정비 진로체험 버스 프로그램 운영 학과체험 프로그램 전문직업인 초청강연회 등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사업 진행이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음성진로체험지원센터는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로체험버스 프로그램’을 운영해 경찰행정과 지문채취 체험, 간호학과 실습 체험, 보건의료공학과 생체 신호계측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비대면 학과 체험과 학부모 진로특강도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는 등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둬 지난해 교육부 주관 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음성군은 음성교육지원청과 함께 다양한 거버넌스 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 학생들이 많은 교육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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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2020년 지역사회보장 연차별 시행결과 심의
영암군청
[국회의정저널] 영암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전동평 영암군수, 민간공동위원장 김남미】에서는 지난 2월 15일부터 3일간 대표협의체 위원 30명을 대상으로 영암군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0년도 연차별 시행결과를 최종 심의했다.
이번 심의는 영암군이 지난해 “하나된 군민 더불어 잘사는 희망복지 영암”이라는 비전 아래 5개 분야 추진전략과 12개 중점 추진사업을 포함한 29개 세부사업 추진결과를 비대면 방식으로 개별 검토했다.
특히 지난해 2월부터 코로나-19로 지역확산 감염과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수칙으로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 추진이 어려웠지만 시행계획 추진을 위한 TF팀 구성과 사업부서와의 협업, 실무협의체 및 실무분과 회의, 자체평가 등으로 목표 달성율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105.7%로 목표대비 초과 달성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연차별 시행계획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사업 전반에 대한 사항에 관해 자문·심의를 통해 포용적 복지 실현과 함께 3년 연속 보건복지부 지역사회보장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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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본격 시행
구미시청
[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지역맞춤형 사회서비스 개발을 통한 복지사각지대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총사업비 18억6천만원을 투입해 ‘2021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을 3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구미시는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지난 1월 26일부터 9일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서비스 신청접수 결과 1,179명이 신청했으며 이 중 사업 대상자 선정기준 및 사업별 기준에 따라 8개 사업에 582명의 대상자를 선정했다.
세부신청내용을 살펴보면, 구미시 평균연령 39세, 30세 이하 인구가 도시 전체의 50%를 차지하는 젊은 도시 지역특성에 맞춰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아동·청소년 비전형성지원서비스 등 아동·청소년 분야 서비스에서 선호도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건강에 대한 욕구 증대에 따라 아동건강관리서비스,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등 건강관련 서비스 수요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선정된 대상자는 12개월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사업 분야별 지원기준에 따라 소요되는 비용 중 본인부담 10~30%를 제외한 나머지 비용은 구미시에서 지원된다.
아울러 이번에 미선정된 대상자는 하반기에 추가 모집할 예정으로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7월에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전명희 복지정책과장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특성과 주민수요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인 만큼 서비스가 필요한 취약계층 대상자와 가정에 기회가 고르게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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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구례군청
[국회의정저널] 구례군은 최근 무분별한 야영행위 등 산림 내 불법행위가 급증함에 따라 산림 내 불법행위 및 산림인접지 소각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산림특별사법경찰관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로 구성된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2월말까지 산림 내 불법 야영행위 및 쓰레기 투기, 산림 인접지 소각행위 등을 집중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가를 받지 않고 입산통제구역에 들어가거나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 산림 및 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산림보호법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김순호 군수는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통해 경각심을 고취하고 자발적인 산림보호 참여를 유도해 올바른 산림문화가 정착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