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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대형 관광지 조성 공사장 안전 점검’
무주군청
[국회의정저널] 무주군이 15일부터 해빙기를 앞두고 공사장에서의 인명이나 재산 피해예방을 위해 대형 관광지 조성 공사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태권마을 사업장를 비롯해 아일랜드 생태 테마파크 조성 사업장, 태권 어드벤처 조성 사업장 등 3개소 대형 공사장이 대상이다.
이들 사업들은 향후 1천만 관광객 시대를 내다보는 무주군의 관광 ‘랜드마크’가 될 대형 관광지 조성 사업들로 꼽힌다.
군은 안전 점검을 위해 해당 사업의 팀장과 감독 공무원, 현장소장 등 점검반을 편성했다.
군은 이번 해빙기 안전 점검을 통해 낙석 및 지반 침하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여부, 토사의 슬라이딩 및 유출여부, 침사지, 세륜 시설, 비산먼지 방지시설 등 설치 여부, 안전사고 예방시설 설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관광진흥과 이형재 과장은 “해빙기 전 선제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해 모든 건설 현장에서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보다 안전한 건설 현장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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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호스 대신 마이크 잡은 소방관
소방호스 대신 마이크 잡은 소방관
[국회의정저널] 광주지역 소방관들이 소방호스 대신 마이크를 잡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송을 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부정청탁, 갑질관행 근절 등을 담은 캠페인송 ‘청렴韓 세상’을 소방청과 전국 18개 시·도 소방본부에 전파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송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부터 작사·작곡, 노래까지 전 과정에 소방관들이 자발적으로 진행한 것이 특징이다.
작사·작곡은 북부소방서 119구조대 최원일 소방교가, 노래는 소방안전본부 소방행정과 정은주 소방위가 맡아 진행했으며 투명하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후렴구는 소방관 자녀가 직접 불러 동요적인 멜로디를 곁들였다.
제작된 캠페인송은 시 소방안전본부를 비롯한 소방학교, 5개 소방서 행정전화 통화연결음으로 설정해 통화할 때마다 청렴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광주소방 유튜브채널 ‘이웃집 소방관’을 통해 캠페인송과 함께 제작과정에 대한 영상 인터뷰를 시청할 수 있다.
양영규 시 소방행정과장은 “참신하고 새로운 청렴시책이 청렴 조직문화의 추진동력이 될 수 있다”며 “시민들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는 청렴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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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침체된 지역경제 살린다
무주군청
[국회의정저널] 무주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재정 신속집행에 주력한다고 밝혔다.
목표액은 2,164억원으로 신속집행 대상 액의 65%를 상반기 중에 집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예산편성 관리와 신속집행 조정, 계약사무 추진, 자금지출을 관리할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 · 운영하고 긴급입찰 등 지방재정 신속집행 지침을 활용한 집행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무주군에 따르면 물품과 재료를 선 구매하고 임차료 등은 선 지급하며 투자 사업에 대해서는 긴급입찰 추진과 심사기간 단축, 수의계약 대상을 확대하는 등 예산 통계목별 전략적 집행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건비를 비롯한 물건비와 도서구입비, 시설비, 자산 및 물품취득비 등 소비 · 투자 부문에 해당하는 예산액에 대해서는 1분기에 20%를 지출할 예정이다.
무주군청 기획실 주홍규 실장은 “우리 군의 신속집행 목표가 행정안전부 목표 수치인 55.1%보다 9.9% 높은 수준”이라며 “달성을 위해 3억원 이상의 대규모 투자 사업을 집중 관리하고 1억원 이상 사업에 대해서는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세부 관리에도 집중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라고 밝혔다.
무주군은 신속집행 실적을 부서 평가에 반영하고 우수부서를 포상하는 등 재정 신속집행 대한 동기 부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한편 무주군 2021년 예산은 총 4천 3백여 억원으로 지난해보다 392억여 원이 증가했다.
무주군은 농림 쪽에 875억여 원, 사회복지 · 보건 분야 792억여 원, 문화 및 관광분야에 387억여 원을 편성했으며 일반 공공행정, 교육, 안전 등 분야에는 283억여 원, 환경 분야 668억여 원, 산업 및 중소기업, 에너지 분야 95억여 원, 교통 및 물류 분야에는 180여 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분야 4백여 억원을 편성했다.
이외 예비비와 기타 부문에 685억여 원을 편성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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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무주군청부터 나트륨 저감운동에 동참’
무주군, ‘무주군청부터 나트륨 저감운동에 동참’
[국회의정저널] 무주군이 나트륨 과잉섭취 예방으로 건강한 식문화 환경조성을 위해 ‘삼삼급식’을 운영하는 급식소를 대상으로 나트륨 줄이기 점검에 나섰다.
무주군청부터 나트륨 줄이기 운동을 전개함으로써 관내 음식점을 비롯해 전 군민으로까지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서다.
‘나트륨 줄이기 실천’에 동참하는 급식소와 음식점은 10%이상 나트륨을 저감해 한 끼 분량 나트륨 1,300mg 미만인 메뉴, 또는 30%이상 나트륨을 저감한 메뉴를 제공해야 한다.
또 ‘삼삼급식’은 매일 한 끼 성인 1회 기준으로 나트륨 함량을 1,300mg 이하로 식단을 제공하는 급식을 말한다.
군청부터 동참하자는 취지로 실시된 이번 점검은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이뤄졌으며 나트륨 저감 급식 운영 및 염도측정관리, 식단의 권장 섭취량 및 나트륨 함량 정보 게시 상태, 김치의 나트륨 저감 및 염도관리 등을 중점 확인했다.
점검 결과에 따라 나트륨 줄이기 실천을 위한 기준치 권장 등 적절한 사후관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군은 실천음식점 참여 독려를 위해 지정업소를 대상으로 현판, 메뉴보드, 염도계 등의 홍보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트륨 줄이기 실천’ 참여를 위한 자세한 사항은 환경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환경위생과 위생관리팀 김여령 팀장은 “세계보건기구 기준 일일 나트륨 섭취 권장량이 2,000mg 이하로 건강을 위해서는 나트륨 줄이기 식생활 실천과 관리가 꼭 필요하다”며 “관청과 음식점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함께 실천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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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형 대중교통 시민실천사업 보조사업자 공모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시민 중심의 다양한 시책 추진과 캠페인 전개로 대중교통 이용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광주형 대중교통 시민실천사업 보조사업자를 공개모집한다.
‘광주형 대중교통 시민실천사업’은 시민을 대상으로 대중교통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자 민·관 협의체를 운영하고 민간 주도의 대중교통 체험프로그램 운영,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토론회, 불법 주정차 근절 및 스쿨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등을 추진하는 내용으로 시행된다.
광주시는 3월3일까지 공고를 거쳐 대중교통과 자체평가, 제안서평가위원회 심의, 시 보조금심의위원회 최종 평가 등의 절차를 밟아 최종 보조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참여 자격은 공고일 기준 광주시에 소재지를 두고 있으며 최근 2년간 1회 이상 교통 관련 시민 실천사업 실적을 보유한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 민간단체다.
선정된 사업자는 4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손두영 시 대중교통과장은 “도시철도 2호선이 개통되면 광주시 대중교통환승체계에 획기적인 변화가 예상된다”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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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올해 전기차 1400대 보조금 지원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올해 전기자동차 1200대, 전기이륜차 200대 등 총 1400대의 전기차에 대한 보조금 신청을 22일부터 접수받는다.
시는 미세먼지, 온실가스 감축과 쾌적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실시해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전기자동차 3248대, 전기이륜차 419대를 보급했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전일까지 광주에서 3개월 이상 주민등록이 된 거주자, 광주 내 사업장이 위치한 기업과 단체 등이고 출고 순으로 보급하며 사업비가 소진될 경우 조기에 사업이 종료될 수 있다.
전기자동차 대상 차종은 승용 43종, 화물 13종 등 16개사 56종이며 전기이륜차 대상 차종은 경형 30종, 소형 16종, 대형·기타형 13종으로 29개사 59종이다.
지원 차종은 환경부 저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올해 보조금은 전기승용차 한 대당 534만원에서 1300만원, 전기화물차는 차량규모에 따라 900만원에서 2600만원이고 전기이륜차는 유형 규모별로 120만원에서 330만원까지 지원된다.
특히 전기승용차의 경우 보조금을 기준으로 권장소비자 가격에 따라 보조금 지원비율을 차등화해 차량가격이 6000만원 미만인 경우에는 보조금 전액, 6000만원 이상 9000만원 미만인 경우에는 보조금의 50%, 9000만원 이상일 경우에는 보조금을 미지원하는 등 전기차 보조금의 소득 역진성을 해소하고자 했다.
전기택시의 경우 보조금 최대 지원액 한도 외에 200만원을 추가 지원해 택시영업 특성상 운행거리가 길어 미세먼지 영향력이 많은 점을 고려하고 미세먼지 개선효과가 높은 차량 구매자에 대한 전기차 구매율을 높이도록 유도했다.
전기이륜차는 경형의 경우 보조금의 50%, 소형은 보조금의 45%, 대형·기타형은 보조금의 40%를 최소 자부담금을 설정했으니 구매 시 참고해야 한다.
전기차 구매를 원하는 시민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공고를 확인한 후 전기자동차 제작사 영업점에 방문해 차량 구매 계약을 체결하고 영업점을 통해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으로 신청하면 된다.
보조금을 지급받은 전기차 구매자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제79조의3 제1항’에 따리 2년간의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나해천 시 대기보전과장은 “매년 증가하는 차량으로 인해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이 심각해져 가는 만큼 대기환경 개선에 효과적인 친환경 차량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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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올해 1000여명 신규 채용한다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올해 총 1000여명의 인력을 신규 채용한다.
채용시험별 충원인원은 지방직 임용 795명, 시 청원경찰 8명, 시 공공기관 직원 170여명, 시 공무직 30여명 등이며 총7회에 거쳐 올해 상·하반기에 치러질 예정이다.
지방직 임용은 베이비부머 세대 퇴직규모 증가와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등 지역 현안 수요를 반영해 채용 규모가 컸던 지난 2019년 847명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많은 규모다 광주시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비하고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구축, 광주형 3대 뉴딜정책 추진, 안전·자치분권 체계 확립 등 광주시의 각종 정책수요와 아동·청년·장애인·여성 등 계층별 복지 증진 등을 위한 5개 자치구의 현장 중심의 신규 인력 증원 수요를 적극 반영했다.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494명 기술직군 271명 연구·지도사 30명이다.
직급별로는 7급 25명 8급 31명 9급 709명 연구·지도사 30명이다.
지방직 임용 필기시험은 전국 동시에 치러지며 올해 제1회 9급 시험은 6월5일 제2회 7급 등 시험은 10월16일에 실시된다.
자세한 채용 공고내용은 시 홈페이지의 시정소식-시험인사정보 및 모바일광주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시 공공기관 채용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2019년도에 처음 시행한 ‘시 공공기관 직원 통합 필기시험’도 시와 공공기관 간 실무협의를 거쳐 올 상·하반기 중에 실시하며 채용규모는 170명 수준으로 예상된다.
특히 그동안 광주시청에 근무하는 행정보조원 등 공무직 채용은 소관 부서별로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자체 추진했지만, 올해부터는 투명성을 강화하고 채용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통합필기시험을 거쳐, 서류전형과 면접시험 순으로 진행되며 채용규모는 30명 수준이다.
광주시청 청사방호 등 직무를 수행하는 청원경찰 임용시험은 3월20일 필기시험이 치러지며 청원경찰 퇴직 등 결원 수요로 발생한 8명 채용될 예정이다.
김종화 시 인사정책관은 “대시민 행정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청과 자치구에 결원이 없는 안정적인 인력구조가 담보돼야 한다”며 “올해는 보다 선제적인 지방직 충원계획을 수립하고 시 공공기관 직원과 시청 공무직에 대한 통합필기시험을 통해 시민 눈높이에서 채용업무의 투명성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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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확대
광주시,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확대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에 취약한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도심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1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관내에 등록된 경유 차량을 폐차하면서 어린이 통학용 소형 승합 LPG 신차를 구매하는 어린이통학차량 소유자 또는 신고예정자다.
광주시는 16억5000만원을 투입해 대당 700만원씩 총 235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한시적으로 기존 운행 중인 경유 차량의 폐차 여부와 관계없이 어린이 통학용으로 LPG 소형승합차를 신차로 구매한 경우도 보조금 지원대상에 포함시킨다.
신청기간은 2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접수는 받지 않고 등기우편으로만 접수받는다.
나해천 시 대기보전과장은 “경유차는 LPG차에 비해 미세먼지 원인 물질인 질소산화물이 많이 배출되는 만큼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들의 건강보호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해서라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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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교육과 체험학습이 동시에 가능한 환경교육장 조성
창원시청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동읍 죽동리 소재 舊 용산분교를 이론교육과 체험학습이 동시에 가능한 창원형 생태환경교육장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와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해 환경문제가 주요 관심사로 대두되고 환경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으나, 정작 시민들이 환경이슈를 직접 체험하고 지식을 습득하는 교육여건은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창원시에서는 주남저수지에 체계적·전문적인 생태환경교육장을 조성하기 위해 주남환경스쿨로 사용하던 구 용산분교 토지와 건물을 교육청으로부터 약 15억원에 매입하고 지난해 6개월간 학교 건물 리모델링을 추진해 왔으며 각종 체험학습시설과 편의시설을 정비하는 공사를 시행해 올해 4월 말 이론교육과 체험학습이 동시에 가능한 ‘창원형 생태환경교육장’으로 완성할 예정이다.
이번에 조성되는 생태환경교육장은 기존 학교건물을 리모델링한 강의실 · 전시실 · 영상실 등 이론교육시설 운동장과 유휴부지를 활용한 습지 동식물 체험장 · 양서류 배양장, 조류관찰실, 재활용교육장 등 체험학습시설 도서관 · 주차장 · 운동시설 등 편의시설을 갖춘 복합교육시설로 창원시는 이 시설을 적극 활용해 맞춤형 환경교육·생태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창원 고유의 생태환경교육 브랜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창원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창원형 생태환경교육장이 습지가치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시민체감형 교육시설이 될 수 있도록 시설 조성과 교육프로그램 개발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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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숲 트렌드에 발맞춘 산림복지서비스 시설 확충
새로운 숲 트렌드에 발맞춘 산림복지서비스 시설 확충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숲의 새로운 트렌드인 산림복지서비스 시설 확충을 위해 무학산~청량산 연결교 설치 및 청량산 해양전망광장 조성사업을 올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직 생소한 단어인 “산림복지서비스”는 산림문화·휴양, 산림교육 및 치유 등 산림을 기반으로 해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창원시는 등산로 319km 99개노선, 둘레길 143km 24구간, 2020년도에는 원점회귀형 천주산 누리길 7.2km를 신규 조성해 많은 시민들이 산림을 휴식·휴양의 공간으로 이용하고 있다.
시가 올해 추진하는 청량산 일대는 1910년 이전부터 교통망으로 사용되면서 무학산과 청량산이 단절되어 통행 및 등산로가 없어 이용객들이 연결다리 조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한 지역으로 2020년 행정안전부 지역 현안사업에 연결교 조성사업이 선정되고 국토교통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에 청량산 해양전망광장 조성사업이 선정되면서 총사업비 22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현재 해양전망광장 실시설계 및 연결교 디자인 용역 중에 있으며 올 11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무학산을 기점으로 천주산, 정병산, 장복산, 불모산, 화등산까지 143km의 둘레길이 5km 늘어난 청량산부터 시작되어 청량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마산만 해안 전망이 가능해져 한층 플러스 된 창원시 전체 숲 체험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이종근 푸른도시사업소장은 “해양전망광장은 구산 해안선 전망과 마산만, 마창대교, 시가지 전경을 한곳에서 전망할 수 있는 유일한 장소이며 무학산~청량산 연결교 조성은 끊어진 지맥을 연결하는 마산 대부흥 시도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창원시 둘레길과 연계해 관광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
추후 남녀노소 누구나 찾을 수 있는 다양한 숲길 조성으로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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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지역 생활폐기물 안정적 처리, 맡겨주세요
창원시청
[국회의정저널] 창원 덕산 생활폐기물매립장이 위치한 진해 덕산동 585번지 일원은 하수처리장, 소각장 등 환경기초시설이 집적화되어 있다.
덕산매립장은 1·2·3공구로 구성되어 지난 94년 공유수면 매립 실시계획인가,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승인 등 행정절차를 완료했고 2020년 3월 국비지원 확정과 2020년 12월 공사 관련 예산이 시의회에서 통과되어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중이며 올해 7월 중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3공구는 증설이 아닌 공구별 추진으로 2공구의 매립 연한이 다가오면서 조성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매립장 1공구 사용종료 후, 2005년부터 침출수 유출 등 해양 환경오염 여부 확인을 위해 7군데 지점 표본으로 매년 수질검사·분석하고 있으며 침출수가 바다로 유출되지 않도록 신기술인 ‘잠수역류조’ 공법을 채택 · 운영함으로써 주변 환경오염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고 있다.
매립장 건설은 주민 의견수렴, 도시계획 및 토지보상 등 각종 행정절차 이행에 최소 8년 이상이 소요되는 장기 건설공사이다.
따라서 시는 현재 3공구 부지 승인을 위해 오랜 절차를 통해 준비해 왔으며 배출지역 내 폐기물 처리를 원칙으로 현재 창원지역은 천선, 마산지역은 덕동, 진해지역은 덕산매립장에서 그 지역 내 발생되는 생활폐기물을 처리하고 있다.
이종근 푸른도시사업소장은 “매립장은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필수 사회기반시설인 만큼, 생활폐기물의 안정적인 처리를 위해 덕산매립장 3공구 조성 공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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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지친 심신, 쾌적한 녹지공간에서 치유를
코로나로 지친 심신, 쾌적한 녹지공간에서 치유를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생활권 미세먼지 유입 차단과 쾌적한 녹지공간 조성을 위해 올해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사업비 11억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세먼지 차단 숲은 노후 산단, 생활권 주요 도로변 등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주거지역으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고 깨끗한 공기를 도심으로 공급하는 역할 뿐만 아니라 도시 열섬현상 완화 등 기후조절 기능과 소음감소 등 환경문제를 줄이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이에 창원시는 올해 가음동 남산녹지 내 빈 공터에 소나무, 가시나무, 느티나무 등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높고 경관적으로 우수한 수목 17,000본 및 지피식물 116,000본을 식재해 미세먼지 차단숲 1.2ha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1.2ha규모의 미세먼지 차단숲이 조성되면 연간 200kg의 대기오염물질 제거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창원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미세먼지 차단숲은 미세먼지를 감소시키고 도시 열섬현상을 완화하는 효과와 더불어 도심속 휴식공간 제공 및 심리적 안정 유도 등 그 효과가 다양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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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자연의 공생과 자연 자원의 현명한 이용을 위해
창원시청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인간과 자연의 공생 환경 조성과 자연 자원의 현명한 이용을 비전으로 하는 주남저수지 종합관리계획을 수립해 올해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남저수지 종합관리계획은 주남저수지와 그 주변지역의 생태적 보전 및 관리 방안에 대한 중·장기 계획으로 5년마다 수립한다.
2021년 시행 주남저수지 종합관리계획은 지난해 6월 용역에 착수해 주민·환경단체·전문가 의견 수렴과 주남저수지 민관발전협의회의 논의를 거쳐 2월말 최종 확정된다.
이번 종합관리계획의 목표는 첫째, 주민의 정주여건 및 경제활동을 저해하지 않는 합리적인 생태계 보호 관리방안 마련 둘째, 지역주민의 농·어업 활성화를 위한 영농활동 조직 육성 및 지원사업 마련 셋째, 주남저수지의 현명한 이용을 위한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 추진으로 설정하고 주남저수지 환경보전과 주민지원을 위한 세부 추진 전략을 담았다.
3대 목표에 대한 세부 추진과제 중 습지 주변 사유지 매입, 생태계서비스지불제 확대, 주민 영농단 지원사업 등 즉시 시행할 수 있는 사업은 단기계획에 편성해 올해부터 추진한다.
창원형 자연농업지원을 위한 재두루미 펀드 조성, 주남저수지 생태복원 등 많은 예산이 투입되거나 주남저수지 수질개선, 국가습지보호지역 추진 등 기간이 오래 걸리는 사업은 중장기 계획에 편성해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창원시가 주남저수지 생태계 보호와 건축행위 등에 대한 예측 가능한 토지이용구역 설정을 위해 2016년부터 추진한 ‘주남저수지 가이드라인’을 실행하기 위해 금번 종합관리계획에 반영했고 조례 개정 등의 행정절차 완료 후 늦어도 5월에는 시행할 예정이다.
창원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주남저수지는 매년 겨울 수만 마리의 철새와 세계적 희귀종이며 천연기념물 제203호인 재두루미가 수백마리 월동하는 우수한 서식지로 주남저수지를 지속가능하고 현명하게 이용하기 위해 지역 주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공생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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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자본 유치를 통해 명품 공원을 만들자
창원시청
[국회의정저널] 창원시가 도시공원 일몰제 대비 및 도심지 내 공원녹지 확보를 위해 민간자본 유치를 통해 추진 중인 사화 · 대상공원 민간공원 조성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시는 민간공원으로 조성 추진 중인 사화 · 대상공원에 대해 지난해 6월 실시계획승인 이후 보상계획 열람공고 보상협의회 개최, 감정평가 등을 거쳐 12월부터 보상협의를 시행해 현재 50% 이상 완료되는 등 비교적 순조롭게 보상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시는 토지소유자와 3차에 걸친 보상 협의를 진행 중으로 보다 적극적인 추진으로 기한 내 보상을 완료할 계획이며 이후 공원시설 공사에 착수해 2024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화공원은 공원면적 124만㎡의 86%에 해당하는 107만㎡의 공원부지 매입 및 파크골프장, 다목적체육관, 산책로 등 공원시설을 설치 후 창원시에 기부채납하고 창원시외버스터미널 인근 16만㎡에 공동주택 1,580세대를 건설하며 대상공원은 전체 공원면적 95만㎡의 87%에 해당하는 83만㎡에 빅트리, 빅브릿지, 맘스프리존 등 공원시설을 설치해 창원시에 기부채납하고 창원병원 인근 12만㎡에 공동주택 1,735세대를 건설한다.
창원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게 된 만큼,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쾌적한 휴식 및 힐링공간을 제공할 수 있는 명품공원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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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들어요 함께 놀아요 창원 어린이 세상
함께 만들어요 함께 놀아요 창원 어린이 세상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놀이터의 주인인 어린이와 시민들이 놀이터 조성의 전 과정에 참여해 신개념 어린이 놀이터를 조성하는 ‘창원 슝슝통통 놀이터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2019년부터 민관 T/F팀 구성 및 주민참여단, 놀이터학교 등 주민참여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수요자 의견이 놀이터 조성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슝슝통통 놀이터의 대상지는 총 3개소로 1호 마산권 월영달빛공원을 시작으로 2호 진해권 광석골쉼터, 3호 창원권인 소계체육공원에 조성해 나갈 계획에 있다.
현재 공사 중인 1호 슝슝통통 놀이터에는 시민 의견이 반영된 오르기·건너기 놀이대, 모래놀이장, 발물놀이장, 트램펄린, 그네, 숲속놀이장 등이 조성될 예정이며 3월 개장을 목표로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창원시 이종근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슝슝통통 놀이터 조성사업은 기존의 행정에서 벗어나 시민주도라는 원칙 아래 수요자 중심으로 추진하는 만큼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놀이터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1-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