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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 재정 절감 효과 톡톡
순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순천시가 2019년 9월부터 추진 중인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이 의료급여 수급자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1인당 월 218만원의 의료급여 재정 절감에 기여한 것으로 조사됐다.
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과 연계된 의료급여 시범사업을 전남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추진 중으로 의료적 필요가 낮은 장기입원자 퇴원 후 의료·돌봄·식사·이동 지원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복약지도·방문건강관리 등 의료서비스, 장기요양보호·가사간병서비스·장애인 활동보조 등 돌봄서비스, 주5일 도시락을 제공하는 식사서비스와 병원 이용시 교통비 지원 등 이동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외에도 주거환경 개선, 냉난방비 지원 등 퇴원 후 자신의 집에서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이 의료비 절감에 크게 기여하고 퇴원환자와 가족의 만족도도 매우 높은 만큼 관내 병·의원 등과도 협조체계를 구축해 대상자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는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순천의료원, 순천종합사회복지관, 순천린제노인복지센터 3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22명의 대상자에게 통합서비스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30명까지 확대해 통합서비스를 추진하게 된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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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1년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사업 공모
순천시, 2021년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사업 공모
[국회의정저널] 순천시는 건축물의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과 시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2021년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지난 2015년 전국 기초지자체 중 최초로 ‘순천시 녹색건축물 조성지원 조례’를 제정해 민간 녹색건축물 조성을 지원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시민단체와 전문가 의견 수렴을 거쳐 분야별 지원조건과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
건축물의 옥상·벽면 녹화사업은 건축물의 용도와 규모 제한이 없고 공사비의 80%범위에서 최대 4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실속있는 사업으로 꾸준히 인기를 끌어온 패시브 하우스 지원사업은 660㎡이하의 주택 및 주상복합을 대상으로 공사비의 50%범위에서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희망자는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설계도 등 구비서류를 갖춰 오는 25일까지 순천시 건축과로 신청하면 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10년 만에 다시 개최되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와 발맞춰 정원과 문화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녹색건축물 조성사업에 올해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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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지역기업과 다둥이 가정 결연 사업 추진
순천시, 지역기업과 다둥이 가정 결연 사업 추진
[국회의정저널] 순천시는 1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기업 다둥이 꿈 키움 사업’ 결연증 전달식을 개최했다.
지역기업 다둥이 꿈 키움 사업은 저출산 문제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높이고 다자녀 가정의 육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역의 기업과 다자녀 가정 간 1:1 결연을 통해 경제적 지원을 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8년 시작해 지금까지 72개 기업이 참여해 73가정에 8,760만원을 후원했다.
올해는 농협중앙회 순천시지부 등 22개 지역 기업이 2020년 넷째 아 이상 출산 가정 등 23가정에게 월 10만원의 양육비를 1년간 후원하게 된다.
결연증 전달은 코로나19로 인해 다둥이 가정은 제외하고 후원기업 12곳만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로 진행됐다.
허석 순천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기에 다둥이 가정 지원에 동참해 주신 기업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기업과 다둥이 가정이 소중한 인연을 맺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양육하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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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비대면 새해농업인실용교육, 군민 호응 기대 이상
영광군 비대면 새해농업인실용교육, 군민 호응 기대 이상
[국회의정저널] 영광군농업기술센터에서 시행중인 2021년 비대면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영광군은 올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코로나-19에 대응해 비대면으로 추진중이며 지난 2월 1일부터 유튜브 영광군청 및 영광군농업기술센터 채널에 강의 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교육은 벼·콩·고추·딸기 재배기술에 대한 4과정으로 진행되며 PLS제도·화상병 예방 등 농사에 필요한 교육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예년 1,000명의 농업인들이 참여했던 실용교육은 현재 2,000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할 만큼 관심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김준성 영광군수는“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힘든 상황에도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아직 교육을 받지 않은 농업인은 금년 풍년농사를 위한 교육인 만큼 2월말까지 반드시 강의를 시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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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민이 만든 ‘생태도시 순천조례’ 입법청원 서명부 전달
순천시민이 만든 ‘생태도시 순천조례’ 입법청원 서명부 전달
[국회의정저널] 순천시생태도시조례제정시민위원회는 지난 17일 생태도시 조례의 입법을 위해 생태도시 조례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5,540명 순천시민의 입법청원 서명부를 순천시와 순천시의회에 각각 전달했다.
지난해 2월, 순천시민 546명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를 위해서는 시민 삶과 생활패턴까지 생태적으로 변화해야 하고 이를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이 시급하다며 조례 제정을 추진했다.
‘순천시 생태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조례안’은 지난 해 정책토론회, 3회의 시민토론회 등을 거치고 순천시민들이 매주 연구모임을 진행하면서 작성된 내용으로 시 관계 부서와의 협의 및 세부 법률 검토를 통해 조례안이 확정됐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생태도시 종합계획 5년 단위 수립·시행, 순천시 지속가능지표 평가, 시장 소속의 순천시 생태도시 위원회 설치, 연도별 중점 환경실천 사업 선정 및 범시민 참여사업 시행, 생태도시 교육센터 설립, 순천만국가정원 관람료 및 부대시설 이용료 징수금액의 전전년도 수입 결정액의 100분의 5이내에서 예산 지원 등이다.
매주 열린 연구모임에 참여한 한 시민은 “순천시가 명실상부한 생태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순천시의 정책을 생태환경적 관점에서 수립해야하고 생태적 인식이 시민 일상생활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야 한다”며 “조례제정을 통해 생태도시로서의 자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미래세대에게도 살기 좋은 고장을 물려줄 것이다”고 말했다.
신광래 위원장은 “순천시의 경쟁력은 생태에 관한 시민 인식확산과 실천 활동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순천시와 순천시의회에 전달한 서명부와 생태도시 조례안은 많은 시민이 참여하고 공감하는 만큼 조례제정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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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주민공청회 개최
순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순천시는 시설관리공단 설립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 수렴을 위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해 연기되었던 주민공청회를 오는 3월 4일 오후 2시 순천만국제습지센터 컨퍼런스홀에서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공청회에서 지방공기업평가원에 타당성 검토를 의뢰한 11개 사업 중 최종 확정된 7개 사업을 대상으로 추진사항 경과보고 타당성검토 용역결과, 전주시 시설관리공단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지난해 순천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타당성 검토 용역 결과 및 검증심의회를 통해 설립 타당성을 확보한 7개 시설들은 에코촌유스호스텔, 자연휴양림, 드라마촬영장, 공영·노상주차장, 시청사주차장, 문화건강센터 수영장, 추모공원 및 공원묘지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현장등록이 아닌 사전접수를 통해 참석자 간 접촉을 최소화 하고 시민들이 주민공청회에 비대면으로 참석할 수 있도록 순천시 유튜브 공식채널을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다.
공청회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오는 26일까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순천시 홈페이지 공고문에 첨부된 서식을 작성해 순천시 총무과로 팩스 신청하면 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순천시 산하 공공시설물이 700여 개에 이르고 있고 향후 잡월드 등 대단위 시설물이 준공될 예정으로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대안이 필요한 시점이다”며 “시설관리공단은 공공시설물 관리에 대한 전문성과 기술성을 살려 전담하는 공공업무대행기관으로 공단 설립을 통해 시민들에게 고객중심의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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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만서포터즈, 포항시 주소갖기 캠페인 전개
영일만서포터즈, 포항시 주소갖기 캠페인 전개
[국회의정저널] 영일만서포터즈는 18일 출근길 시민을 대상으로 유동인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형산강 로터리에서 ‘포항시 주소갖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영일만서포터즈 회원 약 20여명이 동참하는 가운데 인구감소 심각성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 및 51만 인구 회복을 위해 진행됐다.
또한, 캠페인에 참여한 회원들은 회원 간 일정 거리 유지하기, 마스크 착용 철저, 손소독제 사용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캠페인을 실시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주의를 기울는 것도 잊지 않았다.
박수진 영일만서포터즈 회장은 “인구는 각종 정책의 기본이 되는 요소인 만큼 주소갖기 운동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포항시의 정책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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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신성장 산업 최고의 전문가 위촉으로 ‘최고 우위’ 선점 한다
포항시, 신성장 산업 최고의 전문가 위촉으로 ‘최고 우위’ 선점 한다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철강 산업 일변도의 산업구조를 다변화해 지역경제 혁신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18일 미래 신성장 동력이 될 배터리, 바이오, 인공지능 3개 분야의 최고자문위원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을 통해 배터리분야 최고자문위원으로는 경북테크노파크원장을 역임한 아이스퀘어벤처스 이재훈 대표이사를, 바이오 분야에는 POSTECH 장승기 생명공학연구센터장, 인공지능 분야에는 POSTECH 서영주 인공지능대학원장을 각각 위촉했다.
특히 포항시는 앞서 지난해 2월 코로나19 위기 상황에 발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감염병대응본부를 신설하고 관련 전문가인 강재명 포항성모병원 감염내과 과장을 본부장으로 위촉해 선제적 행정을 펼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신산업 분야 전문가 위촉을 통해 향후 시가 나아갈 미래 비전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포항시는 차세대 배터리 규제자유특구, 강소연구개발특구 등 3대 특구와 벤처밸리 중심의 주요 인프라를 기반으로 폭풍성장의 대전환기를 맞고 있는 배터리·바이오·인공지능 등 3개 신성장 산업분야 선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위촉된 최고자문위원은 글로벌 연구조직 구축, 연구 인프라 확보를 위한 투자방향 수립 등 미래 신성장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와 함께 고민하고 소통할 예정이다.
특히 각 분야별 산업 활성화를 위한 주요 정책 제안 및 자문, 관련 산업별 인적 네트워크 구축과 기업 유치 촉진 등 전문가적 의견 제시를 통해 포항시가 향후 배터리·바이오·인공지능 분야를 선도할 수 있도록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먼저, 기꺼이 최고자문위원의 자리를 수락해 준 분야별 최고자문위원에게 감사하다”며 “최고의 전문가이신 위원들께서 사실상 ‘사령관’ 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각 분야에 대한 조언과 충고 방향제시 등을 부탁드리고 이를 경청하고 받아 들여 급변하는 신산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우리시가 분야별 최고 우위에 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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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개학대비 학교급식 특별점검 실시
광주시교육청, 개학대비 학교급식 특별점검 실시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18~25일 신학기 학교급식 식중독 등 위생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학생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학교급식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18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학교급식 특별점검을 통해 급식시설 관리, 식재료 보관관리, 유통기한 경과 여부 등을 점검한다.
또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식생활관 방역 관리 및 소독제 구비 여부, 식생활관 이용 시 생활 속 거리두기 표시 등에 대해서도 지도·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주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각급학교와 유치원에서 학교급식 식중독 관련 위생사고 및 코로나19 감염병이 발생되지 않도록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급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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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드론’을 활용한 특화형 취창업 참여자 모집
남원시청
[국회의정저널] 남원시는 드론 제품과 기술을 활용한 특화형 창업 및 고용지원사업을 전액 무료 지원해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에 나선다.
남원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1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공모사업에 선정,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수행기관으로 선정해 농업·농촌을 선도할 수 있는 4차 산업 특히 드론을 활용한 취·창업 지원체계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국토부지정 전문드론교육원 ‘호남항공’과의 협력을 통해 드론 국가자격증 취득 및 멀티 활용 취·창업 훈련교육 자격 과정 지원, 예비 드론 및 관련 기술 취업 및 사업화를 지원, 창업컨설팅, 1:1멘토링 등을 통해 창업인력을 양성하고 스마트 4차산업의 主가 되는 생동하는 농업·농촌으로 고용 구조 변화를 위한 일자리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환주 시장은 “농업분야에 4차 산업혁명 기술이 도입됨에 따라 이 사업에 참여하는 예비창업자가 마중물이 되어 스마트 팜을 넘어 드론·로봇·자율주행 농기계까지 농업분야를 선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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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주민이 직접 생활 SOC사업 발굴했다
춘천시청
[국회의정저널] 마을 주민이 직접 생활 SOC 사업을 발굴하는 ‘마을활력 프로젝트’1기 사업이 종료된다.
그동안 전문 지식을 갖고 있거나 문제 해결 능력이 있는 개인 또는 집단이 주도했던 자원조사의 패러다임이 주민 중심으로 바뀌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춘천시정부는 최근 주민이 직접 마을 자원을 찾아 사업으로 연계하는 ‘마을활력 프로젝트’가 오는 28일 마무리된다고 밝혔다.
‘마을활력 프로젝트’는 주민이 직접 마을자원을 조사하고 생활 SOC 사업을 발굴하는 사업이다.
주민자치회로 전환한 9개 읍·동에서 당초 2020년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진행 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잠시 중단됐다가 재개되어 2021년 2월까지 5개월간 진행됐다.
그동안 ‘마을활력 프로젝트’에 참여한 9개 읍·동에서는 인적, 물적, 마을자원조사를 했다.
이후 주민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한 후 생활 SOC사업을 제안했다.
프로젝트를 통해 발굴된 생활SOC 사업은 신북읍 생활복합문화센터 조성 조운동 노인복합문화공간 조성 근화동 복합문화공간 조성 후평1동 노인돌봄플랫폼 조성 후평2동 문화복합플랫폼 조성 석사·퇴계동 청소년 문화·체육복합 커뮤니티센터 조성 강남동 어린이 복합공간 조성 신사우동 문화복합플랫폼 조성 등 총 8개다.
모아진 성과는 ‘22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생활SOC 복합화 사업’ 신청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추후 사업부서와의 실무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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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불편신고 안전지킴이, 안전신문고앱
생활불편신고 안전지킴이, 안전신문고앱
[국회의정저널] 남원시가 시민들에게 안전신문고 앱을 적극 활용할 것을 권장했다.
시는 학교주변 안전시설물, 보행·교통안전, 생활주변 취약시설물 등에서 발견되는 안전위협 요소를 안전신문고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신고하면 접수된 신고가 각 해당부서로 이관되어 처리된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시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정부의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조치가 내려졌는데도 불구하고 잘 지켜지지 않은 사례와 자가격리 수칙위반 등 감염차단을 위한 방역지침 위반 사례 같은 경우 등도 이 앱을 적극 사용하면, 생활 속 안전위해요소가 조기에 발견돼 신고 처리됨으로써 사전에 안전사고 예방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남원시 관계자는 “전년도의 경우에도 다양한 생활 속 불편신고 불법주정차, 코로나19등 2,850여건의 신고를 접수·처리한 바 있다”며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가 생활 속 불편해소와 코로나19 감염확산 예방을 위해서는 큰 도움이 되는 만큼, 신고하는 주체가 바로 자신이라는 생각으로 안전신문고 등을 적극 활용해달라”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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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외국인주민통합지원센터 개소식 참석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외국인주민통합지원센터 개소식 참석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18일 동구 정동 소재 하나은행 대전역지점에서 열린 외국인주민통합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외국인주민통합지원센터는 유학생과 다문화가족, 이주노동자 등 대전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을 위한 복합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하고 교육·상담·무료 의료서비스·법률지원 등을 한 공간에서 서비스할 수 있는 이용자 중심의 원스톱서비스 지원하는 기관이다.
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 “외국인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해 지역사회 일환으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앞으로 외국인주민통합지원센터가 외국인주민에 대한 다양한 지원 뿐 아니라 시민 소통을 통한 사회통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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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식 남원시 부시장, 주요 사업장 방문으로 본격적인 현장행정 펼쳐
전경식 남원시 부시장, 주요 사업장 방문으로 본격적인 현장행정 펼쳐
[국회의정저널] 전경식 남원시 부시장은 취임 후 부서별 업무보고를 통해 주요 현안사업을 파악하고 차질없는 사업 추진을 위해 15일부터 18일까지 주요 사업장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민선7기 공약사업과 시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해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점검하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허브밸리 관광단지를 시작으로 금암공원, 함파우 유원지 일원, 일반산업단지, 화장품 지식산업센터, 수해복구사업장 등 대규모 현안 사업장 총15개소에서 진행됐다.
부시장은 사업별 담당과 공사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사업현장을 꼼꼼하게 살폈고 사업추진시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청취해 공감할 수 있는 사업이 될 수 있어야 한다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하면서 “주요 사업장 방문을 통해 파악한 내용을 바탕으로 시민이 편리하고 행복한, 더 큰 남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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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농업산학협동 심의회 개최
2021 농업산학협동 심의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남원시 농업기술센터는 2월 18일 기술센터 회의실에서 2021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
남원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농업기관·단체간 업무협력은 물론 지역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농업기술 시범사업 선정과 지역농업발전에 관련한 각종 사업의 문제점을 제시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지역여론 수렴의 창구로써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이번 2021년도 정기회는 남원시 농업산·협동심의회규칙에 의거 지역특색농업 발굴 소득화 사업 등 41개 농업기술사업에 대한 대상자 심의·선정 및 2021년도 산학협동심의회 운영계획수립, 기타 농업발전을 위한 토의시간으로 진행됐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투명하고 객관적인 시범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020년 12월 29일부터 1월 29일까지 읍면동 전 마을에 시범사업 안내책자를 제작, 배부 및 SNS활용하요 공개적으로 홍보했으며 담당분야별 전문지도사와 읍면 농민상담소장이 현지를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 여부를 조사한 후 기준 심사표에 의거 종합평가를 실시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기술 시범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농가는 농업기술센터 분야별 전문지도사의 영농설계와 기술지도를 기반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이들 농가는 보급사업에서 얻은 지식과 정보를 토대로 농업기술 혁신과 농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경영인으로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2021-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