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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노후주택 옥내 상수도관 교체비용 지원
울진군청
[국회의정저널] 울진군은 수도배관의 녹물출수, 누수 등으로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노후주택에 대한 옥내 급수설비 개량비용 일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 수급자 및 사회복지시설 등의 소외계층 건물, 연면적 165㎡미만의 단독주택 및 전용면적 85㎡이하의 공동주택에 해당되며 교체공사비의 50%이하,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절차는 개량공사비 지원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첨부해 맑은물사업소나 읍 · 면사무소에 신청하면 급수설비의 상태와 공급받는 수돗물의 수질검사를 통해 수질기준에 위반될 경우 지원하며 기초생활 수급자 및 사회복지시설 등의 소외계층 이용 건물을 최우선 지원하고 이외에는 신청순서에 따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 재개발, 재건축, 리모델링 등을 하는 건축물 및 장기수선충당금을 적립하는 공동주택은 지원대상에서 제외 된다.
전찬걸 군수는“수돗물 공급과정에서 맑은 물을 공급하더라도 각 가정의 배관이 노후 되면 녹물 또는 수압저하 등이 발생 할 수 있다”며“최근 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해 상반기 중 지원할 계획 이며 노후주택 옥내 급수설비 개량사업 지원을 통해 군민들이 깨끗하고 맑은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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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전문건설업 주요 개편사항’ 안내문 발송
함양군청
[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지난 17일 관내 163개 전문건설업 등록업체에 2022년부터 시행되는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주요 개정사항 안내문을 발송했다.
안내문에는 현 28개 전문건설업종을 2022년 1월부터 14개 업종으로 자동 전환, 주력분야 제도 도입, 유지보수 시장 전문화 등 건설산업 구조의 전면 개편사항을 담았으며 건설업체의 신규 제도 이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2021년 1월부터 건설업역 폐지가 시행됨에 따라 공공 공사에서 전문·종합건설업종간 상호시장 진출이 활성화 됐으며 원활한 제도 정착을 위해 공사발주 시 유의사항을 적극 안내하고 홍보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건설산업 구조 개편에 따른 혼란이 없도록 지속적인 안내와 소통을 통해 지역건설 산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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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2021년 첫 이장회의 개최
합천읍 2021년 첫 이장회의 개최
[국회의정저널] 합천읍은 지난 18일 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김윤철 도의원, 최정옥· 임춘지·권영식 군의원을 비롯한 최정규 합천 농협장 등 관내 기관사회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첫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코로나19의 지속적 확산으로 인해 개인별 발열 체크·손 소독제 사용 등 개인방역수칙 준수 및 회의실 사전 방역을 더욱 철저히 한 뒤 진행했다.
이날 회의는 2021년 신임이장 4명의 임명장 수여를 비롯한 상반기 산불조심 단속 기간 안내, 각 담당별 지원사업 홍보, 읍내 어려운 이웃 발굴 협조 및 2021년 인구 5만 회복을 위한 마을별 5가구 이상 영입 등 읍에서 추진하는 각종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김해식 합천읍장은 “올 한해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및 이장님들의 협조로 좋은 성과를 얻었다.
2021년 한 해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합천읍 만들기에 이장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
또한 합천군 인구 5만 회복을 위해 인구정책추진위원회에서 마을별 한 가구 더 늘리기에 더욱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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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영농 부산물 일제 파쇄의 날’지정 운영
영천시,‘영농 부산물 일제 파쇄의 날’지정 운영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지난 18, 19일을 ‘영농 부산물 일제 파쇄의 날’로 지정·운영해 겨울철 농촌분야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에 동참하도록 홍보에 앞장섰다.
영농 잔재물을 불법으로 태우지 않고 잔가지 파쇄기로 파쇄해 퇴비화 하도록 마을단위 파쇄작업을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 이틀간 지원·운영했다.
또한 농촌의 경우 농사에 해로운 벌레는 죽이고 잡초 등을 제거하기 위해 관행적으로 논·밭두렁을 태웠지만 농촌진흥청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해충은 약 11% 방제되는 반면, 익충은 약 89%가 더 많이 감소하므로 병해충 방제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3년간 12월에서 이듬해 3월 말까지 전국 초미세먼지 평균농도는 연평균 농도 대비 약 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정부는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기 위해 사회 전 분야에 걸쳐 ‘제2차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를 지난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시행한다.
최기문 시장은 “영농 부산물 파쇄는 농업 잔재물을 양질의 퇴비로 재활용하는 효과를 거둘 뿐 아니라 농촌지역 겨울철 화재 방지 및 미세먼지를 줄여 농업 환경을 보전하고 농업인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자 하는 것”이라며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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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논이모작 직불제’ 신청하세요
전라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어려운 농가의 소득안정에 도움이 될 ‘논이모작 직불제’ 대상자 모집에 들어갔다.
신청대상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과 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등으로 지난해 농업외 종합소득이 3천 700만원 미만이면서 농지면적이 1천㎡ 이상인 경우가 해당된다.
신청기간은 3월 12일까지다.
논이모작 직불금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논에 보리, 밀 등 식량작물과 사료작물을 재배해야 지급받을 수 있으며 지급단가는 ㏊당 50만원이다.
대상자는 해마다 신청해야 하며 지난해 농지소재지 읍·면·동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신청을 받았으나 올해는 사업을 일원화하기 위해 농지소재지 읍·면·동주민센터에서만 접수를 받는다.
단, 농지소재지가 읍·면·동을 달리할 경우 경작 면적이 가장 넓은 농지소재지의 읍·면·동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논이모작 직불금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이행점검 과정 등을 거쳐 지급대상자를 확정해 오는 10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
지난해 전라남도는 논이모작 직불금으로 도내 2만 4천여 농가에 228억원을 지급한 바 있다.
박철승 전라남도 식량원예과장은 “논이모작 직불금을 포함한 공익직불금은 어려운 농가의 소득보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대상자는 신청기한을 놓치지 말고 빠짐없이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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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데이터기반’ 행정 활성화 본격 추진
전남도, ‘데이터기반’ 행정 활성화 본격 추진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빅데이터 허브 구축사업’의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데이터기반 행정 활성화와 지역균형 뉴딜 기반 다지기에 나섰다.
전라남도는 최근 도, 시·군, 유관기관, 빅데이터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남도 빅데이터 허브 구축사업’ 추진을 위한 보고회를 갖고 본격 착수에 돌입했다.
전라남도 빅데이터 허브 구축사업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총 1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된다.
이는 사업에 따라 도와 22개 시군, 유관기관 등이 보유한 공공데이터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수집·통합하고 수집된 정보는 도민이 쉽게 활용해 웹 개발 및 빅데이터를 이용한 창업 등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개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특화된 데이터를 분석하고 분석 결과를 공유하게 된다.
특화분야 분석 과제로는 스마트팜, 과수 병해충 예보를 선정했으며 이를 통한 농가별 농업 생육 데이터와 병해충 발생내용 분석 실적을 농가 현장 컨설팅에 적용하고 효과성을 검토해 점차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도는 8월 말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공공데이터 표준화와 민간 개방을 통해 빅데이터 분석·활용이 가능한 체계를 마련해 데이터 활용 수준을 높여 지역균형 발전을 도모할 방침이다.
명창환 전라남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빅데이터 허브 구축사업을 계기로 고수요 데이터 및 분석주제를 꾸준히 발굴하고 발전시켜 과학적 도정행정의 기초자료로 제공하는 등 데이터기반행정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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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지역상품 디자인 개발 성과 ‘뚜렷’
전남도, 지역상품 디자인 개발 성과 ‘뚜렷’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사회적 경제 기업 등을 대상으로 지원한 ‘지역 상품 디자인 개발 지원 사업’ 참여기업의 지난해 온라인 매출액이 2019년 대비 35% 이상 증가한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2017년부터 실시됐으며 품질은 우수하지만 열악한 재정으로 상품디자인이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를 따라가기 어려운 사회적 경제기업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디자인 개발을 지원해왔다.
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분야별 전문가로 이뤄진 자문단을 통해 사업 초기부터 개발까지 모든 과정을 자문 받아 브랜드 및 패키지디자인을 개발하게 된다.
이같은 결과 참여 기업 대부분의 매출액이 증가했고 해외로 진출한 기업도 많았다.
실제로 2017년 ㈜장흥식품이 LA 상설판매장에 입점해 ‘햇콩마루 세트’를 판매한 결과 3만 달러 실적을 올린 것을 시작으로 땅끝햇살찬 영농조합법인의 ‘아이스 고구마’, 농업회사법인 무화담의 ‘청무화과잼’이 미국을 비롯 싱가폴·호주·필리핀과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2020년에는 농업회사법인 산들해가 구운 유과를 개발해 미국 내 70여개 점포에 입점했으며 전국 하나로마트를 대상으로 독자개발 상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유기농차 등을 생산중인 보향다원도 올 상반기에만 10만 달러 이상의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
기업 실적에 힘입어 수상 실적에서도 큰 성과를 보였다.
2018년 땅끝햇살찬 영농조합법인이 창조혁신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9년, 2020년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우수마을기업 경진 대회에서 농업회사법인 송시마을과 지내들영농조합법인이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참여 기업들의 뚜렷한 성과로 브랜드·디자인 개발 지원 사업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지난해 30개사를 선정하는데 74개사가 지원해 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올해 정보화마을기업도 지원대상에 포함시켜 사업 선정에 열띤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전라남도는 올해 공모로 30개사를 선정해 1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3월 중순 전라남도 누리집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정영수 전라남도 건축개발과장은 “올해로 5년째를 맞은 디자인 개발 사업이 지속적인 노력 끝에 결실을 맺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을 견뎌내고 있는 도내 기업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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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감염취약시설 ‘선제 진단검사’ 효과
전라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사회복지시설 등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주1회 실시중인 선제 진단검사가 코로나19 지역감염을 찾아내는데 효과를 발휘했다고 밝혔다.
18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내 요양보호시설 종사자에 대한 선제검사를 통해 지난 밤사이 장흥 소재 요양보호시설 종사자 1명이 확진됐다.
장흥 거주 전남798번은 지난 13일부터 몸살 증상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확진자와 접촉한 일가족 3명과 돌봄서비스 이용자 1명 등 밀접접촉자 4명 모두 진단검사 후 자가격리 조치됐으며 검사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
확진자가 근무중인 요양보호시설은 이용자 53명, 요양보호사 등 종사자 33명으로 90여명이 이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요양보호시설 이용·종사자와 이밖에 접촉 가능성이 있는 자 등 총 281명에 대한 검사가 현재 진행되고 있다.
전라남도는 지난달 4일부터 노인복지시설 등 감염취약시설에 대해 선제적으로 주1회 전수검사를 실시해 자칫 집단감염으로 확산될 수 있었던 상황을 사전차단 할 수 있었다.
현재까지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총 9만 297명을 검사해 2명의 확진자를 조기에 발견했다.
강영구 전라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설 연휴가 끝나고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며 “설 연휴기간에 타지역을 방문했거나 타지역 거주자와 접촉한 도민들은 증상 유무에 관계없이 반드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진단검사를 받아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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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2021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의성군, 2021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은 지난 16일 관광경제농업국 회의실에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 심의회를 개최하고 2021년도 농산분야 지원사업에 대해 심의했다.
이번 심의회는 올해 의성군에서 추진할 농산업 6개 분야, 57개 사업의 보조사업자 및 사업대상자 선정기준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심의회에 앞서 각 해당부서에서 신청농가의 타당성 및 적정성 여부를 검토해 안건을 상정했다.
군은 심의회 심의결과에 따라 결정된 사업대상자를 상대로 신속히 교부결정 및 사업비를 집행, 지방재정 신속집행률을 높임과 동시에 농업인들이 공평하게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투명하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투명하고 공정한 농업행정을 통해 실수요자에게 도움이 되는 효율적인 지원정책을 펼치고 농가소득 향상 및 지속가능한 농업 경영을 위한 적극행정으로 추진사업의 성과를 극대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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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전기자동차 보급 지원에 19억원 투입
의성군청
[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이 1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대기오염배출이 없는 전기자동차 총 130대를 보급 지원한다.
대당 최대 지원 금액은 승용차 1400만원, 화물차 2200만원, 이륜차 330만원이며 택시를 구입할 경우 추가로 200만원을 지원하고 차상위 계층은 10%를 추가 지원하는 등 일부 지원 폭을 확대한다.
특히 사회 취약계층 및 다자녀, 생애 최초 차량구매자, 미세먼지 개선효과가 높은 차량은 우선 지원한다.
지원 희망자는 구매하고자 하는 자동차 제조·수입자와 차량구매 계약 및 지원신청서 작성 후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며 관련 절차는 각 자동차 제조·수입자가 대행한다.
신청기간은 승용·화물차는 2월 22일부터, 이륜차는 3월 22일부터로 예산 소진시까지 접수순으로 선정·지원하며 신청자는 신청일 기준 의성군내 2개월 이상 거주한 자로 체납이 없어야 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전기자동차 보급을 적극 지원해 갈수록 관심이 높아지는 미세먼지와 기후변화에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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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보성군수, 제설작업 현장 점검 및 근무자 격려
김철우 보성군수, 제설작업 현장 점검 및 근무자 격려
[국회의정저널] 김철우 보성군수는 밤사이 내린 눈으로 통행 불편이 예상되는 가운데, 18일 아침 제설 작업 현장을 점검하고 작업 준비장을 찾아 제설 작업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보성군은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제설 작업에 38명이 투입됐으며 굴삭기 등 17대의 장비, 제설제 70톤을 투입해 눈길 사고를 막고 군민 불편을 최소화 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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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 월세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함양군청
[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군내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한 청년 월세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군내에 거주하는 19세 ~ 45세 이하 청년이 세대주인 가구로 중위소득 150%이하, 임차보증금 1억원 이하, 월 임차료 60만원 이하 주택을 임차한 청년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 시 보다 많은 청년들이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주택소유자, 직계 존속 임차, 기초수급자, 국가 및 지자체 공무원, 출자·출연기관 근무자, 정부 및 지자체 청년 주거지원 사업 참여자, LH임대주택·행복주택 입주자 등은 제외된다.
선정 기준은 사회보장시스템을 통한 소득인정액 조회 후 인정금액이 낮은 신청자부터 선정되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최대 15만원, 10개월간 1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청년 월세지원사업 신청서 통장사본, 주민등록등본, 임대차계약서 사본 등 9종의 구비서류를 갖추고 함양군 혁신전략담당관실 군정혁신담당으로 제출하면 된다.
월세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더라도 지원 기간 중 타 시군구로 전출하거나, 주택구입, 기초수급자 선정 등 중단 지원 사항에 해당할 경우에는 지원이 중단된다.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군정 소식란을 참고하거나, 혁신전략담당관실 군정혁신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청년 월세 지원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청년들에게 작지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머무르고 생활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청년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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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생활실천 건강 앱 찍고 누리자
건강생활실천 건강 앱 찍고 누리자
[국회의정저널] 순창군보건의료원이 올해도 걷기실천 향상 및 비만도 개선을 위해 건강생활실천 운동을 추진한다.
순창군보건의료원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비대면 프로그램 개발과 비대면 건강관리를 시행하면서 모바일 앱인 ‘워크 온’을 활용했지만 모바일 환경에 익숙치않은 주민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었다.
이에 순창군보건의료원이 군민들이 손쉽게 ‘워크 온’앱을 설치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활용키로 했다.
코로나19 시대에는 QR코드 스캔이 일상이 되어 버린 만큼 네이버 QR코드나 바코드를 인식해 누구나 손쉽게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제 군민들은 스마트폰으로 QR코드만 찍으면 손쉽게 앱에 가입할 수 있어 건강정보와 걷기 운동에 동참할 수 있게 됐다.
QR코드는 순창군청 홈페이지와 네이버 밴드 ‘순창군보건의료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군은 네이버 밴드인 ‘순창군보건의료원’을 활용해 프로그램 대상자 관리와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관리와 순창군 걷기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바라며 더 많은 군민들이 참여하고 소통하는 공간에서 건강 생활 실천을 통해 일상생활을 회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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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비대면 추진
순창군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비대면 추진
[국회의정저널] 순창군이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고 비대면 교육 체계 구축을 위해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비대면으로 추진한다.
교육은 고품질 벼, 무농약 고추, 토양관리, 미생물 4개의 전문교육과정을 19일과 22일 2회로 나눠 추진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제초제 사용량을 줄이고 청정 농업 환경을 위해 논두렁 풀베기, 농업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농작업 안전교육, 농약 안전사용을 위한 PLS교육 등이 진행된다.
또한 화상프로그램 활용을 어려워하는 교육대상자를 위해 화상 프로그램 매뉴얼 제작 배포와 함께 사용법 교육도 진행해 교육을 원활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진영무 소장은 “올해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교육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가들이 생산비용을 줄이고 고품질의 농산물을 다량으로 수확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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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영화감독 꿈꾸는 청소년 적극 지원
순창군 영화감독 꿈꾸는 청소년 적극 지원
[국회의정저널] 순창군이 지난 2019년과 2020년에 이어 올해도 순창 청소년 영화캠프를 열고 영화인을 꿈꾸는 청소년을 지원하고 나섰다.
군은 올해 ‘우리영화만들자 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여균동 영화감독과 함께하는 ‘제3회 우리영화만들자 순창청소년 영화캠프‘를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
영화캠프는 중견 영화감독인 여균동 감독을 비롯해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의 현직 강사진과 전문가들이 수준 높은 영상 교육을 제공하고 청소년들의 단편영화 제작을 지원한다.
최근 영화나 영상제작 등에 관심있는 관내 청소년들이 늘어나자 전문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군이 지원하고 나선 것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최근 순창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에서 열린 영화캠프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영화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했다.
황 군수는 “이번 캠프를 통해 여균동 감독을 비롯한 수준 높은 강사진으로부터 영상에 대해 많은 교육을 받고 향후 영상 및 관련 분야에서 꿈을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우리 순창군에는 기타 관련 예술 분야인 일러스트, 웹툰 등 다양한 예술분야의 교육 기회도 제공되고 있으니 순창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이 꽃피우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캠프는 시나리오, 조명, 녹음, 연출 등 각 분야 전문감독으로부터 교육을 받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이야기로 토대로 스스로 시나리오를 쓰고 연기와 제작까지 모두 직접해보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최종 결과물은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단편영화를 제작할 예정이며 제작된 작품들은 3월 중 순창군민들에게 시사회를 통해 선보인다.
이후 다양한 청소년 영화제에도 출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