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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비대면 소통간담회’로 시민들의 의견 청취
과천시, ‘비대면 소통간담회’로 시민들의 의견 청취
[국회의정저널] 김종천 과천시장은 ‘공감 릴레이 시민의 마음을 잇다’라는 테마로 각계 각층 시민 293명을 온라인으로 만나는 ‘비대면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과천시는 새해를 맞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서로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게 됐고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ZOOM’을 활용해 비대면 소통간담회를 진행하게 됐다.
이번 간담회는 1월 18일부터 2월 5일까지 1회당 1시간 30분가량, 총 18회 진행됐으며 각 동 단체, 주민자치위원회, 문화·예술단체, 소상공인 등 293명이 참여했다.
소통간담회는 김종천 시장이 참여자들과 안부 인사를 나누고 시정 현안에 대해 설명한 뒤, 시민들의 궁금증을 듣고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신호등 도보 신호가 짧아, 노약자와 어린이에게 불편하다”, “소상공인들이 힘들다, 작년에 시행한 사업장 수도세 감면을 지속해주길 바란다”, “공무원들의 복지포인트 일부분을 관내에서 사용하도록 독려해달라”, “관문체육공원 화장실이 정화조 동파로 폐쇄되어 있다”, “과천시에 취업 정책 등 청년들을 위한 정책이 많은데 홍보가 부족해 혜택을 잘 못 받는 것 같다.
적극적인 홍보를 해달라” 등, 직접 몸으로 겪은 불편함과 개선 방안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일부 참여자는 청사일대 주택공급 문제에 대해서도 질문을 했으며 김 시장은 “청사 일대 유휴지에는 절대 주택을 짓지 않겠다”며 과천과천지구 용적률 상향과 자족용지를 활용해 2천여 세대를 확보하고 과천시 발전을 위해 개발이 필요한 외곽지역에 추가로 2천여 세대를 공급하며 청사 앞 유휴지는 종합병원을 포함한 디지털 의료 및 바이오 복합시설과 시민광장으로 조성하겠다는 대안을 설명했다.
김 시장은 참여자들의 건의사항에 대해 즉시 답변 가능한 것들은 답변했으며 나머지 사항들은 검토 후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소상공인을 위한 수도세 감면을 지속해달란 건의사항에 대해, 맑은물사업소 맑은물정책팀의 검토를 거쳐 3개월간 요금감면을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소통간담회가 끝난 후 293명을 대상으로 네이버 설문조사를 통해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는 “간담회 참여 인원의 수는 적당하였나”, “회의 시간은 적당하였나”, “참여한 소감은 어땠나”, “간담회가 시민과 행정간 소통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차후 다양한 형태의 소통채널에 참여할 의사는”의 5가지 질문과 기타 의견을 작성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만족도 조사 결과, 간담회가 시민과 행정간 소통 활성화에 도움이 되냐는 질문에는 98.4%가 매우 그렇다 또는 그렇다고 응답해, 민관소통에 일정 부분 기여한 것으로 평가했다.
회의 시간이 적당하였냐는 질문에 8.7%가 불만 또는 매우 불만이라고 응답하고 기타 의견에 진행 시간이 다소 길었다는 의견이 나오는 등, 진행 시간 조정이 필요함을 파악할 수 있었다.
시는 현재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 사항들에 대해 관계부서의 검토과정을 거치고 있으며 차후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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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특성화고 직업교육 선도모델로 만들자”
“양산특성화고 직업교육 선도모델로 만들자”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18일 양산교육지원청에서‘양산특성화고 설립 추진위원회’협의회를 가졌다.
이번 협의회는 도교육청, 양산지역 도의원·시의원, 양산시, 양산상공회의소, 양산교육지원청 관계자 15명이 한 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추진경과 보고 및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양산특성화고는 지난해 10월 자체투자심사를 거쳐 12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 현재 학교신설을 위한 도시계획변경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 참석자들은 양산특성화고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만큼 전국 직업교육의 선도모델로 만들어가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표병호 설립추진위원장은“양산시민의 숙원이었던 특성화고 설립 기반이 모두의 노력으로 잘 마련된만큼 앞으로 개교하는 날까지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역 정·관·경제계가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안태환 경남교육청 창의인재과장은“양산특성화고는 대한민국 특성화고의 미래형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설계단계부터 사용자의 의견을 반영하고 미래형 교육과정과 시설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양산특성화고는 산업체·학생·학부모·교사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AI융합팩토리과, AI자동화제어과, 스마트콘텐츠과, 외식조리과를 개설하고 학급당 정원도 18명으로 학생중심·실무중심의 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준비중이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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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 정기이사회 개최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 정기이사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미래의 꿈나무를 보살피고 육성하는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이 18일 사천시청 중회의실에서 ‘2021년도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송도근 이사장을 포함한 이사 12명과 감사 2명이 참석해 2020년도 결산 및 기본재산 편입 증자, 2021년도 장학생 선발 등 5건의 안건에 대해 의결했다.
인재육성장학재의 2020년도 총수입금은 16억여원이며 2020년말 현재 총 보유자산은 128억여원이 됐다.
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들은 2021년도 인재육성장학생으로 126명을 심의·선발해 오는 3월 중에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확정했다.
올해 장학금은 2019·2020년도 선발돼 분할 지급받는 장학생을 포함하면 모두 2억여원이 지급되고 대상자는 총235명이다.
이번 장학금은 인문계고에 집중된 장학생을 전문계고와 균형을 맞추기 위해 지급기준을 개정했는데, 이에 따라 전문계고 장학생이 지난해보다 60프로 증가했다.
지난 2008년 설립된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은 매년 관내 중·고등학생 장학금 지급뿐만 아니라 글로벌 인재 영어캠프와 원어민 원격 화상영어, 대학생 그룹 해외문화탐방사업 등 다양한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인재육성장학재단은 시대 변화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시민들도 우수한 학생들이 관내에 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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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시장, 주한 핀란드 대사와 협력 약속
염태영 시장, 주한 핀란드 대사와 협력 약속
[국회의정저널] 염태영 수원시장이 뻬까 메쪼 주한 핀란드 대사를 접견하고 수원시와 핀란드 간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지난 1월 말 뻬까 메쪼 대사가 “염태영 시장을 예방하고 싶다”고 요청하면서 이뤄졌다.
지난해 9월 부임한 메쪼 대사는 2월 17일 청와대에서 열린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전달했다.
염태영 시장은 “대사님 방문을 계기로 우리 시와 핀란드의 교류·협력이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적절한 핀란드 도시와 문화교류 등 협력이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제안했다.
메쪼 대사는 “수원시와 핀란드가 여러 분야에서 협력하길 기대한다”며 “수원시와 핀란드 도시의 교류 협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메쪼 대사는 또 “한국과 수원시가 코로나19에 효과적으로 대응한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염태영 시장과 메쪼 대사는 ‘환경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에너지 낭비를 줄일 수 있는 정책을 공유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메쪼 대사는 염태영 시장 예방 후 수원화성 일원을 시찰하고 수원시 도시안전통합센터를 방문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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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자원봉사 프로그램 참여 단체 공모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26일까지 ‘2021 자원봉사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
공모 대상은 ‘1365자원봉사포털’에 등록된 광주시 소재 10인 이상 자원봉사 단체다.
활동 단체로 선정되면 프로그램 운영비로 100만~150만원이 차등 지원된다.
공모 유형은 기후변화대응, 안부 및 안전 등 나눔과 연대의 따뜻한 광주공동체 조성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으로 광주시는 앞으로 시대변화에 대응하는 다양한 비대면 자원봉사 프로그램도 발굴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접수기간에 신청 서식을 작성해 광주시자원봉사센터로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광주시는 접수한 단체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3월 중 최종 선정·발표한다.
공모와 관련된 내용은 광주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시자원봉사센터 바로 가기 : http:vcgj.net김지환 시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공모사업이 지역 내 자원봉사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자원봉사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와 함께 나눔과 연대의 광주공동체 조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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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농지원부 일제정비’ 총력
성주군청
[국회의정저널] 성주군은 농지 현황, 농지 소유이용 관계 등을 기록 관리하는 농지원부에 대해 지난해부터 2개년 계획에 따라 진행하고 있는 일제정비를 금년말까지 마무리 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비대상은‘21년 지역내 80세 미만 농업인 소유 농지원부 4만 1,563필지와‘20년 잔여물량 7,365필지를 포함한 총 4만8,928필지이다.
농지원부는 직불금의 대상 농지 및 신청인의 자격확인을 위한 기초 자료로 농지취득, 영농자금대출, 농업인 건강보험료 경감 등 각종 농업정책지원사업에서‘농업인’의 증빙자료로 활용되고 있으나, 현재 농지정보는 실제 농지 현황과 토지대장과의 불일치, 임대차 관계 불일치 등 자료관리와 신뢰성 확보에 한계가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농지의 효율적인 이용과 관리를 위해 성주군은 실제 경영체경작사항과 농지원부 경작사항이 일치하지 않는 농지원부에 대해 2020년에는 80세 이상 농업인을 2021년은 80세 미만 농업인 및 20년 잔여물량 처리 우선순위를 정해 일제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농지원비 정비 주체가 기존 농업인 주소지 관할 지자체에서 농지 소재지 관할 지자체로 변경돼 정비방식이 개선됨에 따라 정비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농지원부의 정비는 토지대장, 경영체 등록정보 등 정책DB와 비교 분석하고 농지소유 및 임대차 정보를 확인해 정비하고 그 밖에 소유권 변동, 임차기간 만료, 농가주 사망, 중복 작성, 경작 미달 등이 발생한 사항도 정비에 포함한다.
정비과정에서 농지원부 정보가 명확하지 않거나 작성 대상자의 경영체 등록 정보와 불일치하는 경우 소명을 요구해 정비하고 불법 임대차의 정황이 있는 등 상세한 조사나 현장확인이 필요한 경우 농지이용실태조사 대상에 포함시킬 예정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 농지원부 일제정비 추진은 농업 관련 정책수립을 위한 기초자료의 정확성과 신뢰성 확보는 물론, 농지 소유 임대차 질서를 확립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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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형 AI-디지털 트윈기술로 햇빛발전소 설치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햇빛발전소 설치에 드론을 이용한 원격탐사부터 설계, 유지관리까지 디지털 트윈 기술이 적용된다.
광주광역시는 18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김광란 시의회 그린뉴딜특별위원회 위원장, 장연주 시의회 그린뉴딜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전문가, 시민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에너지자립도시 추진상황, 태양광 설치계획 설명회 및 ‘광주형 인공지능-디지털 트윈’ 기술 특강을 했다.
이날 설명회 및 특강에서는 광주시내 공공 유휴부지 46개소에 7.4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비롯해 2순환도로 방음터널 등을 활용한 37.66km구간에 67.3MW 규모의 햇빛발전소 설치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햇빛발전소 설치는 광주형 AI-디지털 트윈 기술이 적용될 전망이다.
전문가 설명에 따르면 기존의 디지털 트윈기술은 현실의 사물을 가상공간에 똑같이 복사하는데 그치지만, ‘광주형 인공지능-디지털 트윈’ 기술은 드론을 통한 원격 탐사부터, 태양광 발전시설 가상 설계 및 분석,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을 통한 유지보수까지 가능하다는 차이점이 있다.
드론이 광주 상공을 비행하면서 지형정보를 실시간 수집해 인공지능 기반 ‘태양광 패널 점검 플랫폼’에 정보를 전송하면, 인공지능이 3D 입체지도를 제작하고 열화상 정보, 연간 일사량 및 발전량 등을 분석한다.
발전량 등 분석된 정보를 활용하면 유휴지, 건물 옥상 등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새로 설치할 수 있는 최적 위치와 설치가능 면적을 손쉽게 확인 할 수 있고 기존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의 정상 작동여부도 인공지능이 실시간 데이터를 딥러닝으로 스스로 분석해 점검한다.
입체지도 위에 발전소를 가상으로 설계하면 인공지능이 투자비와 발전수익을 분석해 태양광 보급사업의 추진 기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수집·분석된 입체 지형정보는 태양광 설치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 관리, 재난재해 예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활용 가능하다.
참석자들은 설명이 끝난 후 제2순환도로 현장을 직접 방문해 드론으로 분석한 자료와 현장상황을 비교하며 햇빛발전소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손경종 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광주의 그린뉴딜은 우리시의 강점인 인공지능과 연계해 추진함으로써 다른 지역의 그린뉴딜과 차별화 된다”며 “에너지 자립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도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등 국내외 모범 사례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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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열린정부파트너십 실행계획 공모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시민과 함께 투명하고 열린 광주를 만들기 위해 시민이 제안하고 시민 스스로 실천해 가는 ‘열린정부파트너십 실행계획’ 안건을 공모한다.
열린정부파트너십은 다자간 국제 협력체로 지난 2010년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국제연합 총연설을 계기로 민관 협치를 통한 정부 투명성 증진, 반부패, 시민참여 활성화 등을 위해 2011년 출범됐다.
현재 78개 국가, 76개 도시 및 시민사회단체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지난 2011년 가입해 현재 의장국을 맡고 있다.
광주시는 지난해 10월 회원도시로 가입이 확정됐으며 이는 2016년 서울시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다.
이번 공모는 열린정부파트너십의 본격적인 프로그램 참여를 위한 공모로 실행계획 수립부터 실천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이 시민사회와의 협업을 통해 이루어지며 추진과정은 시민들은 물론 회원국에 공개된다.
안건 공모 분야는 디지털 그린뉴딜 디지털 거버넌스 성 소외공동체 보호 공공서비스 전달 알 권리 등 6개로 열린정부파트너십의 핵심가치인 투명성, 책임성, 시민참여와 포용성, 기술혁신을 제고할 수 있으며 광주시에서 추진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지속가능한 제안이어야 한다.
실행기간은 내년 6월까지 1년5개월간으로 이는 2021년 열린정부파트너십 지방정부 프로그램이 지자체장 임기 내에 실천할 수 있는 이행과제를 수립하도록 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시민소통 플랫폼 ‘바로소통광주’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오는 22일부터 3월3일까지 바로소통광주 OGP 웹페이지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지역사회 변화를 주도할 1~2개 안건을 선정할 예정으로 접수된 안건은 관련부서를 통해 주제 적합성, 열린정부 가치 관련성, 민원성 제안 여부 등을 검토한 후 시민권익위원회 1차 심의를 거쳐, 바로소통 ‘시민에게 묻습니다’를 통해 시민투표로 최종 결정된다.
주재희 시 혁신소통기획관은 “코로나 19로 세계가 급변하고 있는 현재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열린 시정 운영은 위기극복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OGP 참여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함께 실천하면서 시민 중심의 열린 광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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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코로나19 선제적 대응태세 즉각 전환
장흥군청
[국회의정저널] 장흥군은 지난 2. 17. 방문보호사 1명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확진자를 즉시 강진의료원으로 이송 조치했고 확진자의 방문시설 6개소에 대해 방역소독을 완료하고 확진자 일가족 3명 및 돌봄서비스 이용자 1명 검사 후 자가격리 조치했으며 검사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
확진자의 근무처 이용자는 53명, 요양보호사 등 종사자는 33명으로 약90여명이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장흥군 보건소는 매주 월요일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코로나19 전수검사를 통해 확진자를 조기 발견, 전염 확산을 예방할 수 있었다.
확진자와 직·간접 접촉자 총313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해, 밀접접촉자 32명은‘음성’판정을 받았고 281명에 대한 검사결과는 2. 18.중으로 나올 예정이며 2. 18.현재 215명이 추가로 검사의뢰 중에 있다.
장흥군은 갑작스러운 확진자 발생에 당혹감은 뒤로 한 채 즉각적이고 선제적인대응태세로 전환해 확진자 발생일인 2. 17. 오후부터 늦은 밤까지 실과소별 대책보고를 실시했다과 동시에 2. 18.부터 문화예술회관, 정남진전망대 등 관광시설을 포함한 경로당, 장흥종합사회복지관, 읍·면 복지회관 및공중목욕장, 청소년 시설 게이트볼장 등 체육시설 및 공공시설에대해 임시 휴관하기로 결정했으며 편백숲 우드랜드는 지난해 12. 24.부터 휴관중이다.
또, 정남진 장흥토요시장을 비롯한 전통시장 7개소에 대해 방역수칙 홍보방송을수시로 실시 중이며 점포별 발열체크기, 손소독제 사용, 마스크 착용 의무화는물론, 장흥바이오식품 운영기업에 대한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있다고 밝혔다.
정종순 군수는 군민에게 드리는 말씀을 통해 "그 동안 코로나 확진자가 없어 우리 군민은 자부심과 함께, 전국적인 관심속에 장흥군의 방역태세에 대한 긍지를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방역수칙을 누구보다 더 잘 지켜주시고 협조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아직 코로나 19는 끝난 게 아니므로 마스크 필수 착용, 생활속 거리두기 등 예방수칙 준수 및 타지역 방문자제와 외지인 우리군 방문자제 협조를 당부 했고 추가 감염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장흥군은 사통팔달로 인접군과 군민들의 왕래가 잦기 때문에 군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상황을 예의주시해야 하며 경증이나 무증상 시기에도 전염력이 높은 코로나19의 특성 때문에 방역수칙 습관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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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장애인용 하이패스 감면단말기 무상지원
성주군청
[국회의정저널] 성주군은 장애인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장애인용 하이패스 감면 단말기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본 사업은 대중교통 이용이 쉽지 않은 장애인들의 자가용 이용을 활성화해 장애인 이동권을 증진하고 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것으로 총 70대 이상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장애인통합복지카드를 소지하고 있는 장애인의 배기량 2,000CC 이하의 승용차 승차정원 7~10인승 이하 승용차 승차정원 12인승 이하 승합차 최대적재량 1톤 이하의 화물자동차 전기 및 연료전지 자동차 중 하나에 해당 하면서 장애인자동차 표지가 발급 및 부착된 차량만 신청 가능 하며 영업용 및 기존 감면 단말기 지원차량은 제외된다.
이번 지원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경북 도내 한국도로공사 톨게이트 영업소에 방문해 신청하고 단말기를 보급 받은 후에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지문을 등록한 후 사용하면 된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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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19일부터 ‘이동 노동자 쉼터’ 다시 문 연다
창원시청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오는 19일부터 이동 노동자 쉼터를 재개장한다고 18일 밝혔다.
쉼터는 코로나 19에 따른 창원시 공공시설물 폐쇄조치에 따라, 지난해 11월 23일부터 휴관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하향돼 개방하게 됐다.
시는 발열체크, 이용자 마스크 의무착용, 수시 방역소독 및 환기, 출입자 명부 작성 등 철저한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이동 노동자 쉼터는 대리운전, 택배, 퀵서비스기사, 학습지 교사 등 특정 장소가 아닌 이동을 통해 이뤄지는 직업군인 이동노동자들이 휴식공간 부족해 마련됐다.
대기시간에 편의점이나 현금인출기 부스 등에서 휴식을 취할 수밖에 없는 열악한 노동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휴식공간이다.
이동 노동자 쉼터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3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운영된다.
김부식 경제살리기과장은 “이동노동자와 대리운전기사들이 궂은 날씨와 야간 활동 등으로 인해 피곤한 심신을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잠시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이동노동자와 같이 열악한 노동자 등 인권 소외계층을 위한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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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무도학원 등 주요 체육시설 276개소 특별점검
창원시, 무도학원 등 주요 체육시설 276개소 특별점검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무도학원을 포함한 276개 체육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실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고양시 무도장에서의 코로나19 집단확진자 발생 및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1.5단계 완화에 대응해 선제적으로 시행되는 감염증 확산방지 조치이다.
시는 무도학원을 포함해 다수 인원이 밀집되는 체육시설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방문자 명단 작성,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위반, 체육시설법 위반 여부 등 전반적인 부분을 확인할 예정이다.
김삼수 체육진흥과장은 “방역지침 준수여부를 철저하게 점검해 시민들이 체육시설 이용에 불안함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전한 체육시설 환경 조성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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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경기도 푸드플랜 추진 강조
김경호 도의원
[국회의정저널] 김경호 도의원은 지난 17일 경기도 농정해양국 업무보고에서 경기도 푸드플랜과 귀농귀촌 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푸드플랜과 관련해 2018년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추진하다 현재는 푸드플랜이라는 용어 자체를 사용하지 않고 있어 관련 부서 설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푸드플랜을 주장하는 이유는, 공공급식 체계를 파악하면 생산체계를 맞출 수 있어 소농 영세농을 중심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귀농귀촌과 관련해서는 청년농이 정착할 수 있도록 아파트 제공 등 파격적인 제안이 필요한 시점으로 앞으로 귀농귀촌과 관련해 많은 관심을 갖도록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농어촌민박과 관련해 농촌사회는 다양한 직종이 혼재하는 것으로 이제는 농어촌 민박도 농촌의 중요한 업종으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앞으로 농어촌민박을 통해 농촌체험관광과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는 연계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을 요청했다.
김경호 도의원은 “새해 첫 업무보고는 금년 한 해 농정해양 분야 사업의 시작으로 철저한 분석을 통해 사업 방향을 제시하고 농업농촌이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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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림상점가 1시장1특화 육성 공모사업 선정
죽림상점가 1시장1특화 육성 공모사업 선정
[국회의정저널] 통영시에서는 특색 있고 찾고 싶은 전통시장 육성을 위한 2021년 1시장1특화 육성사업 공모에 “죽림상점가”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상남도 공모사업으로 도내 5개시장이 선정됐으며 우리시는 “죽림상점가”가 선정되어 도비 5천만원을 확보했다.
죽림상점가는 시외버스터미널 맞은편을 기준으로 62개소 점포로 구성되어 있고 2019.7.등록된 상점가로 그동안 많은 공모사업을 신청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고 이번 사업이 선정되어 죽림상점가를 알릴 수 있는 계기 마련에 큰 의의를 두고 있다.
사업내용은 죽림상점가의 브랜드, 로고 및 캐릭터를 개발해 실제 상점가에 활용 할 수 있는 조형물 등을 만들고 안내간판설치, 고객쉼터설치, 죽림상점가만의 특화된 행사 등을 진행해 올 연말에 완공예정이다.
통영시 구태헌 지역경제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국비 및 도비를 확보해 죽림상점가가 더 발전되고 전국적으로 알려질 수 있도록 만들 계획으로 연말 정산시 전통시장 공제혜택도 받을 수 있고 온누리상품권 및 통영사랑상품권도 사용가능한 죽림상점가를 많이 이용해 줄 것을 홍보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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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지원
나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 나주시는 초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주요 원인인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한 ‘2021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노후 경유차 700대를 대상으로 총 12억원의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조금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와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차량으로 소유기간 및 나주시에 등록된 기간이 6개월 이상이면서 정상적으로 운행이 가능한 차량이어야 한다.
단 정부·지자체 지원을 통해 배출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차량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올해는 3.5t미만인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중 ‘매연저감장치를 장착할 수 없는 차량’, ‘생계형’, ‘소상공인·영업용’ 차량에 대한 조기폐차 지원금 상한액이 기존 300만원에서 600만원으로 확대됐다.
이외 조기폐차 대상자는 지난해와 동일한 최대 300만원 한도 내 지원액이 결정된다.
또한 지난해까지 조기폐차 후 신차를 구매할 경우에만 보조금이 지원됐지만 올해부터는 경유차를 제외한 배출가스 1~2등급 중고차를 구매할 경우에도 보조금을 지원한다.
이 경우 3.5t미만 경유차는 차량기준가액의 30%를, 3.5t이상 경유차와 도로용 건설기계는 기준가액의 200%에 해당하는 금액을 상한액 범위 내에서 추가로 지원한다.
여기에 저감장치 미개발 또는 지자체·장치제작사로부터 장착 불가 차량으로 판정받은 차량은 조기폐차 기본 지원율 상한액 내에서 6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보조금 신청은 나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신청서 작성 및 관련 서류를 구비해 오는 3월 5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기존 ‘저공해 조치 신청’을 한 차량도 조기폐차를 원할 경우 신청 기간 내 재신청해야 된다.
인터넷 접수 방법은 ‘자동차배출가스등급제’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본인인증을 거쳐 ‘저공해조치방법-조기폐차’를 선택하면 된다.
한편 나주시는 같은 기간 경유차를 폐차하고 ‘1톤 LPG화물차 신차’를 구입할 경우 400만원을 추가로 지원하는 ‘LPG화물차 신차구입 지원 사업’을 병행 실시한다.
지원 희망 대상자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신청서와 함께 별도 신청서를 추가 제출하면 된다.
조기폐차 지원 대상자 선정기준 및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환경관리과 환경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나주시 관계자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을 통한 대기환경 개선은 물론 차량을 구입하는 시민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이라며 “노후 경유차 운전자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