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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1년 거제수산별신굿 개최
거제시, 2021년 거제수산별신굿 개최
[국회의정저널] 거제문화원은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거제수산별신굿 행사를 오는 20일 동부면 수산마을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거제수산별신굿 행사는 2003년 문화관광부 사업에 선정된 이후 19년째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후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와 역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거제시가 지원하고 거제문화원이 주최하는 행사로 이어지고 있다.
가,무,악이 응집된 종합예술인 거제수산별신굿은 한민족 고유의 샤머니즘을 공동체 신앙 의식으로 승화시킨 예술행사로 문화적 가치는 물론 요즘에는 보기 드문 볼거리까지 제공하고 있다.
수산별신굿은 그믐날인 2월 11일 오후 11시부터 2월 12일 새벽 3시까지 산신제를 시작으로 2월 20일 12시에 마을에서 골맥이굿, 오후 2시 30분부터 마을 선착장에서 부정굿, 진도북놀이, 사물놀이, 용왕굿, 시석굿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원동주 거제문화원 원장은“거제문화원과 수산마을 주민들이 함께 노력해 명맥을 이어온 거제의 전통문화인 거제수산별신굿이 거제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만큼 많은 시민의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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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삶의 질 개선위원회 2021년 첫 회의 개최
거제시 삶의 질 개선위원회 2021년 첫 회의 개최
[국회의정저널] 새롭게 구성된 제2기 거제시 새로운 거제추진위원회 분과인 “삶의 질 개선위원회”가 17일 시청 참여실에서 2021년 첫 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2기 삶의 질 개선위원장 선출 및 2021년 운영방안 등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참석한 위원들은 일상의 작은 불편을 해소시키기 위한 건의부터 시작해 장기적으로 우리 삶을 변화시키기 위한 정책 제안을 하는 등의 역할을 하기로 의견을 모았으며 이 날 위원장으로 선출된 신숙위원은“위원들과 의견을 공유, 행정과의 소통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같이 노력하자”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변광용 거제시장은 회의 시작 전 위원들과의 만남을 통해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행정과 접목해 시민들의 삶이 편안하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삶의 질 개선 위원회의 노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으로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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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국비사업 및 공모사업 발굴보고회 개최
거제시청
[국회의정저널] 거제시은 지난 17일 국비사업 및 공모사업에 대한 선제적 발굴을 통한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2022년 국비사업 및 2021년 공모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현재 부서별로 추진 중인 국비사업 및 공모사업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대응계획 및 예상쟁점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거제 미래 발전 100년을 위한 미래성장 동력사업 발굴과 지역경제 균형발전 극복 및 지역활력제고를 위한 사업발굴 및 추진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최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에서 강조하고 있는 신속한 재정집행 추진으로 중앙부처의 공모사업 시행이 예년보다 빨라질 것이 예상됨에 따라 시정 현안사항을 국비확보로 해결하기 위해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 내실있는 사업구상으로 추후 우리시 성장동력을 제고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한국판 뉴딜 등 정부예산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한국판 뉴딜과 경남형 뉴딜을 연계한 사업 발굴에 대응력을 강화해, 지역여건에 부합하는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정책이 발굴 될 수 있도록 거제형 뉴딜사업을 정부에 역으로 제안해 국책 사업화 하는 전략도 병행하는 등 국비사업과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향후 시는 공모일정과 세부 내용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신규 사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동향을 파악하고 매월 공모사업 분석과 주기적으로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공모사업 발굴 및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변광용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방재정부담이 가중되는 만큼 지역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국비확보는 특히 중요한 전략과제이다”며 “이번 보고회를 교두보로 삼아 정부 정책방향과 지역특성에 맞는 사업 발굴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우리시에 꼭 필요한 사업들이 선정되어 실효성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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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네이버 업무협약으로 공공증명서·민원서류 발급 편해진다
행안부-네이버 업무협약으로 공공증명서·민원서류 발급 편해진다
[국회의정저널] 이제 네이버 앱에서도 주민등록표등·초본 등 민원서류를 전자증명서 전자증명서 : 각종 증명서를 스마트폰을 통해 전자문서 형태로 발급받아 원하는 기관에 제출 가능한 서비스로 발급 신청하고 제출까지 가능해져 스마트폰을 이용한 전자증명서 이용이 한결 편해진다.
행정안전부는 2월 19일 강남 네이버사에서 네이버와 전자증명서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철저한 방역 조치 및 5인 이내 참석해 협약식 진행 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네이버 플랫폼에서 국민이 실생활에서 필요한 각종 민원서류를 전자증명서로 발급·제출할 수 있도록 전자문서지갑 기능을 연계·개발하고 상반기 중에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존에는 ’정부24’ 앱 등에서 전자증명서를 발급받아 금융기관 등에 제출했으나, 이제는 네이버 앱에서도 손쉽게 열람·제출할 수 있어 전자증명서 이용의 접근성이 높아지고 국민이 편리하게 민원서비스를 제공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행안부는 2020년 2월에 처음 전자증명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2020년 12월에는 국민이 많이 이용하는 민원서류 위주로 100종까지 확대했다.
아울러 일상생활과 밀접하고 체감도가 높은 분야의 민간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민간부분에서 전자증명서 이용이 활성화되도록 기반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을 추진해 왔다.
행안부는 올해도 가족관계증명서 등 300종으로 확대하는 전자증명서 발급유통 3차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민간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오픈 API 오픈API : 누구든 프로그램 개발에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개한 프로그래밍 명령어 묶움 방식으로 개발한다.
이를 통해 민원 신청에 필요한 각종 구비서류를 전자증명서로 발급·제출할 수 있게 되고 국민이 편리하게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비대면 사회로의 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창섭 행안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은 “4천 7백만명이 가입한 네이버와 협력을 통해 기관 방문 없이도 민원을 처리할 수 있는 전자증명서를 더욱 손쉽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금융·보험사 등 민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국민 생활 속에서 전자증명서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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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수소차 대중화 위한 청사진…무공해차 보급혁신방안 수립
환경부
[국회의정저널] 환경부는 2월 18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122회 국정현안조정점검 회의에서 ’2021년 무공해차 보급혁신방안‘을 상정·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무공해차 대중화와 수송부문 탄소중립을 가속화하기 위해 올해 내로 무공해차 30만대를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목표 달성을 위해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전환 준비, 공공·민간 수요 창출, 보조금 개편, 충전편의 제고 등 4개 부문을 핵심과제로 선정하고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첫째, 수송부문 탄소중립 단계별이행안을 마련한다.
환경부는 탄소중립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상향을 검토하는 한편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와 단계별 추진전략을 연내에 도출할 예정이다.
둘째, 저공해자동차 보급목표제 강화를 통해 보급기반을 확충한다.
자동차 제작·판매사들이 더욱 많은 전기차·수소차를 보급하도록 저공해차 보급목표를 상향하고 무공해차 보급목표를 신설한다.
아울러 제도 실효성 제고를 위해 보급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기업을 대상으로 기여금을 부과하고 실적을 이월·거래하는 등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 ’대기환경보전법‘ 하위법령을 개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셋째, 환경개선 효과가 높은 무공해 상용차 보급을 확대한다.
일반 승용차 대비 주행거리가 길어 환경개선 효과가 높은 전기택시 등 무공해 상용차에 추가 혜택을 지원하고 차고지·교대지 등에 급속충전기 설치를 지원한다.
또한, 화물차·버스 분야의 무공해 상용차 보급물량을 확대하는 한편 차종별 개발시기와 연계해 보조금을 단계적으로 신설한다.
첫째, 공공부문 의무구매 강화로 무공해차 전환을 선도한다.
올해부터 행정·공공기관의 신규차량 중 80% 이상을 무공해차로 구매·임차토록 하고 2023년부터는 그 비율을 100%까지 상향한다.
또한, 공공부문 기관장 업무차량의 우선 전환을 독려하는 한편 공공부문의 이행실적을 공표하고 미달성 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이행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환경부는 무공해차 보급 주무부처로서 최근 산하·소속기관장 차량을 전면 전기·수소차로 교체했으며 올해 신규차량을 100% 무공해차로 구매·임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둘째,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100’을 통해 민간부문 전환을 유도한다.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100’ 추진을 통해 민간기업이 무공해차로 전환할 경우, 구매보조금과 충전기반시설 설치 등을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렌트·유통·제조 등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100’ 참여기업이 무공해차 전환뿐만 아니라, 사업장 내 충전기 설치 등을 충실히 이행함으로써, 전기·수소차 보급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첫째, 고성능·고효율 무공해차 지원을 확대한다.
고성능 무공해차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보조금 산정 시 전비 비중을 상향하고 상온 대비 저온 주행거리가 우수한 차량에 에너지고효율 혜택을 부여한다.
둘째, 무공해차 대중화를 위한 기반을 강화한다.
무공해차 가격인하 유도와 대중적인 보급형차량의 육성을 위해 가격 구간별로 보조금 지원기준을 차등화하고 저가차량으로 인한 시장교란 방지를 위해 전기버스·전기이륜차에 최소 자부담금을 설정한다.
첫째, 주유소보다 더 편리한 전기차 급속충전 환경을 조성한다.
빅데이터 분석으로 충전 수요가 높은 고속도로 주유소 등 이동거점에 급속 2,800여기, 초급속 123기 이상을 설치해 주유소 수준의 전기차 급속충전 환경을 조성한다.
공공 중심의 급속 충전시장을 민간 주도로 전환하기 위해 단계적 전환계획을 상반기 내 마련하고 민간투자형 신사업유형인 대규모복합시설 시범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둘째, 국민 생활거점 중심으로 완속 전기충전기를 집중 배치한다.
주거지·직장 등 국민 생활 가까운 곳에 주차여건과 사용 환경을 고려해 가로등·콘센트형 등 맞춤형 충전기를 3만기 이상 확충한다.
환경부 저공해차 통합누리집에 충전기 이용현황, 요금 등 가용 가능한 모든 충전정보를 연계하고 비공개 공용충전기 정보까지 공개해 국민들의 충전편의성을 더욱 높인다.
또한, 충전기 사업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자격·인력·운영능력 등 기준을 대폭 강화하는 한편 의무 운영기간을 신설해 충전기 보조사업 관리를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셋째, 단계별 밀착 지원으로 수소충전소 구축을 가속화한다.
수소차 수요전망, 교통량 등을 종합고려해 전국 배치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차량 대비 충전소가 부족한 수도권에 올해까지 수소충전소를 50기 이상 집중 구축한다.
다각적 부지 발굴을 위해 그린벨트, 도시공원 등의 입지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인허가 지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인허가 의제를 적용한다.
아울러 사업자 연료구입비를 지원하는 등 구축에서 운영까지 단계별로 밀착 지원한다.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환경부는 관계부처와 협력해 2021년이 무공해차 대중화와 탄소중립 실현의 기반을 단단히 쌓는 한 해가 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환경부는 국정현안조정점검 회의 논의내용을 바탕으로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3월 내로 보급혁신방안을 고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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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야화재 절반이 2월에서 4월 사이 집중 발생
행정안전부
[국회의정저널] 행정안전부는 영농기를 앞두고 논·밭두렁이나 영농부산물을 소각해 발생하는 임야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최근 산과 들에서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등을 태우다 발생하는 임야화재 건수는 줄고 있지만, 인명피해는 오히려 증가하는 추세다.
최근 5년간 발생한 임야화재는 총 13,814건이며 이 화재로 68명이 사망하고 400명이 다쳤다.
화재는 영농준비가 시작되는 2월부터 늘어나기 시작해 4월까지 전체 건수의 55.2%가 발생하고 인명피해는 71.4%가 발생한다.
특히 인명피해 10명 중 9명이 50세 이상이며 사망자의 78.8%가 70세 이상이기 때문에 고령층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임야화재 대부분은 부주의로 발생하는데, 이 중 고춧대 등 농산부산물 또는 쓰레기 소각이 34.0%, 담배꽁초 22.6%, 논·밭두렁 태우기 22.3% 순이다.
임야화재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려면 다음과 같은 사항에 유의해야 한다.
비닐 등 농사 쓰레기는 절대 태우지 말고 수거해 처리하고 고춧대, 콩대 등 농산부산물은 절대 태우지 말고 공동으로 수거해 처리하도록 해야 한다.
부득이하게 소각이 필요한 경우에는 마을 단위로 지방자치단체 산림부서의 허가를 받은 후 공동으로 실시해야 한다.
공동소각은 산불진화차 등 화재를 쉽게 진화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산불진화대원의 도움을 받아 진행하도록 한다.
참고로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등을 무단으로 태우는 것은 불법으로 자칫 산불로 번지게 되면 과태료와 벌금, 징역 등 큰 처벌을 받는다.
산림이나 산림과 인접한 지역에서 불을 피우면 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과실로 산불을 낸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등 관계 법령에 따른다.
김종한 행정안전부 예방안전정책관은 “봄철 영농기를 앞두고 논밭 등에 불을 내다가 인명피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특히 농촌이 고령화되면서 어르신들의 안타까운 사고 소식이 많은데, 이번 기회에 농사를 지으시는 부모님께 임야화재 예방을 위한 전화를 드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고 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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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업 1번지 해남, 전남도 친환경농업대상 최우수기관 선정
친환경농업 1번지 해남, 전남도 친환경농업대상 최우수기관 선정
[국회의정저널] 해남군은 2020년 전라남도 친환경 농업대상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상사업비 5,000만원을 확보했다.
친환경 농업대상 최우수기관 선정은 2년 연속으로 시상식은 18일 전남도청에서 2021년 친환경농업 다짐대회에서 열렸다.
해남군은 지자체 기관표창 외에도 축산분야에서 북평면 김소영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해남군은 지난해 전국 최대 규모인 친환경 인증면적 5,458ha를 달성, 친환경 농업1번지 해남의 위상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이는 전년대비 116ha 증가한 수치로 유기 2,508ha, 무농약이 2,949ha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유기농 면적이 1,200ha에서 2배 이상 증가했고 벼 이외의 과수, 채소 등 94개 품목이 전체 인증면적의 44%를 차지하는 등 다양한 품목으로 확대되면서 전체 농업의 질적 도약도 이뤄내고 있다.
해남군은 이같은 성과를 이어 올해도 유기농업의 지속적 확산과 인증 품목의 다양화,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친환경농업단지 조성사업 등 22개 사업에 16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친환경 실천 농업인의 생산비 부담을 절감하고 지속적인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독려하기 위해 인증 비용의 80%를 지원하는 친환경농산물 인증비 지원사업에 10억4,3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하며 친환경농업단지조성사업에도 인증단계·품목별로 재배 난이도에 따라 ha당 50~120만원을 차등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토양의 지력증진, 농약·화학비료 사용 감소를 위해 6,187농가에 4만 2,308톤의 유기질 비료를 지원한다.
3년 1주기로 실시되고 있는 토양개량제 공급사업은 올해 화산, 현산,송지, 북평, 문내에 60만 1,969포/20kg를 공급, 읍면별 공동살포단을 구성해 살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관내 임산부에게 연간 48만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하는 꾸러미 사업을 추진하고 친환경 잡곡 도정시설 기반구축에 7억 1,6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하며 무농약 천황대추 생산·유통 기반시설인 친환경과수채소 전문단지 조성사업을 위해 3억원이 지원된다.
친환경 벼 재배에 유리하고 우렁이 피해 예방 및 생산성이 높은 포트육묘 이앙기지원, 포트육묘 상자 지원, 병해충 및 잡초 방제를 위한 새끼우렁이 지원사업과 친환경 단지 공동방제와 돌발 병해충 방제를 위한 사업비도 편성했다.
명현관 군수는“올해도 유기농 중심의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을 육성하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반구축을 통해 지역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안전한 먹거리 생산에 노력하겠다”며“친환경 농업 1번지 해남의 위상을 지키고 체험·관광과 연계한 유기농업 확산에 박차를 가하겠다고”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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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정부 공사비 민관 협업 신뢰도 높인다.
조달청, 정부 공사비 민관 협업 신뢰도 높인다.
[국회의정저널] 조달청은 오는 22일부터 정부공사비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건설 관련 협회, 물가조사기관, 공사비 관련 연구기관 등이 참여하는 ‘정부 공사비 민관 협업 태스크포스’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TF 운영은 지난해 11월 김 청장 부임 후 진행한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와의 첫 간담회에서 제기된 조달 시설가격 적정가격 반영 요청에 따른 후속 조치이다.
정부공사 민관 협업 TF에는 조달청과 대한건설협회 등 6개 건설 관련 협회, 한국물가협회 등 물가조사 관련 기관, 표준시장단가와 표준품셈 관리기관인 건설기술연구원 등이 참여한다.
사안에 따라서는 건설 관련 협회가 추천하는 건설업체들도 참여해 공사비 산정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할 예정이다.
TF는 앞으로 조달청이 매년 2회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시설자재 가격조사 과정과 결과를 검증한다.
조달청이 공사비 산정 시 적용하는 시설자재 가격 변동 등에 대해서 수시로 점검하는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조달청이 올해 추진할 공사비 산정 관련 기준 마련·조정, 간접노무비 및 각종 경비율 현실화, 시장거래가격 적용 확대 등 공사비 산정 제도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한편 조달청은 그동안 정부가 산정하는 공사비가 시장가격과 거리가 있다는 건설업계 의견을 적극 반영해 정부 공사비 신뢰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정우 조달청장은 “그동안 정부 공사비에 대해 조달청, 수요기관, 건설업계 간에 시각차가 존재했던 것이 사실”이며 “이번 TF에서 정부 공사비 산정 전반에 대해 충분히 토론해 개선방안을 마련한다면 정부 공사비의 신뢰도가 높아지는 것은 물론 공사품질 확보와 건설산업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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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농축산물류센터 활용 방안 구상 본격화
중부농축산물류센터 활용 방안 구상 본격화
[국회의정저널] 충남도는 1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장기 유휴시설인 천안시 성거읍 소재 중부농축산물류센터의 활용 방안을 찾기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현재 중부농축산물류센터는 일부 공간이 행정안전부 ‘지역거점 소통협력공간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130억원을 투입, ‘충남혁신센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날 포럼은 충남사회혁신센터를 제외한 나머지 공간의 활용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했다.
양승조 지사와 관련 실·국장, 문화예술 및 도시·공간재생 분야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포럼은 주제발표, 종합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먼저 박연미 이레농원 대표가 지역융합형 모델 발표를 통해 농업, 교육,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접목한 자연친화적 문화 커뮤니티인 ‘함께 그린 센터’ 조성을 제안했다.
도상훈 BMT 대표는 ‘복합문화레저타운’을 조성해 도민의 레저스포츠 수요에 대응하고 가상현실, 증강현실 스포츠 체험시설로 수익성을 확보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김현식 충남문화재단 대표이사는 4차 산업 기반의 예술 창작과 향유, 예술 교육을 위한 공간으로 ‘코리아디지털아트빌리지’ 신축 의견을 발표했다.
도는 이번 포럼을 통해 논의한 주요 사항을 과업에 반영해 타당성을 검토할 계획이며 오는 4월 도비 1억 7000만원을 투입해 ‘중부농축산물류센터 활용 방안 수립 용역’을 시행할 방침이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충남사회혁신센터를 제외한 나머지 공간에 대한 밑그림을 그려야 할 시점”이라며 “충남의 새로운 성장동력이자 미래 먹거리가 될 수 있는 테마가 절실하다.
무엇보다 충남사회혁신센터와의 조화가 중요하고 시대적 요구를 살리면서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돼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양 지사는 “미래를 위한 가장 중요한 현안 중의 하나인 만큼, 장기적인 시각으로 책임감 있는 고민이 필요하다”며 관계자 및 전문가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조언을 당부했다.
중부농축산물류센터는 1999년 총 519억원을 투입해 당시 중부권 최대 규모로 개장했으나 경영 적자로 2010년 문을 닫았다.
이후 매각 등 다양한 활용 방안을 찾아왔으나 마땅한 방안 없이 유지됐으며 현재는 1개 업체가 임대 계약을 맺고 물류창고로 이용 중이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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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화재현장지휘 모범사례 선정
남양주소방서 화재현장지휘 모범사례 선정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소방서는 지난 1월 3일 진접읍 공업사에서 발생한 화재 시 효율적인 화재진압 작전으로 선착지휘관 현장지휘 모범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기도 소방학교에서 35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현장지휘대 지휘훈련 효과성 분석을 한 결과 남양주소방서의 공업사 화재진압 작전을 현장지휘 모범사례로 선정했다.
모범사례로 선정된 화재 현장은 연소가 빠른 샌드위치 패널 소재에 인화성 위험물이 다수 존재해 주변 건물로의 연소확대가 우려되는 상황이었으나 신속, 정확한 현장지휘로 최소한의 피해로 막아냈다고 평가됐다.
당시 선착대장을 맡았던 소방위 곽명성 팀장은 화재 등 재난 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평소 소방활동자료조사, 소방출동로 확인을 위한 지리조사 등을 꾸준히 했고 특히 화재 시 효율적인 선착대장 역할 수행을 위해 가상의 재난상황을 상정한 이미지 트레이닝 훈련을 실시한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남양주소방서에서는 곽명성 팀장에게 소방서장 표창 및 2021년 성과상여금 평가시에 가점 부여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김범진 남양주소방서장은 “남양주소방서에서는 앞으로도 선착대장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훈련을 실시해 도민의 인명피해와 재산피해 경감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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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고로쇠 수액’ 맛보세요
‘남양주 고로쇠 수액’ 맛보세요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에는 해발 600미터 이상의 축령산, 주금산, 철마산 등이 위치하고 있으며 이 일대 청정 지역은 수도권의 대표적인 고로쇠 생산 지역이다.
이곳 청정 지역에서는 3월 말까지 매년 약 4만 리터의 고로쇠 수액이 채취된다.
고로쇠 수액에는 칼슘, 마그네슘, 자당 등의 성분이 함유돼 있어 피로회복, 체내 노폐물 제거, 위장병, 담석증, 비뇨기 질환, 신경통, 당뇨, 산후조리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남양주의 주요 명산인 축령산, 주금산, 서리산에서 생산된 신선한 고로쇠 수액은 수동 관광지 내 주차장에서 운영되고 있는 남양주 고로쇠 수액 판매장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수동면에 위치한 축령산, 주금산, 서리산, 몽골문화촌 인근에 위치한 물맑음수목원에는 만병초 등 1,200종 15만본 식물이 생육하고 있으며 목공예를 체험할 수 있는 목재문화체험장, 자연을 느끼며 체험할 수 있는 유아숲체험원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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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진접읍, ‘복지천사함’ 설치 및 운영 실시
남양주시 진접읍, ‘복지천사함’ 설치 및 운영 실시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가 18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사업의 다양한 경로를 마련하기 위해 진접읍에 소재한 백병원 및 행정복지센터 내 복지천사함을 설치하고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복지천사함은 위기 상황에 처한 이웃을 보다 적극적으로 상시 발굴하기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발굴·홍보분과 추진으로 진행됐으며 주변에 복지 상담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의 인적 사항을 주민들이 직접 복지천사함에 적어 넣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복지천사함은 디지털 정보에 미흡한 복지 정보 소외계층이나 고령·개인 사정 등으로 창구 방문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배려한 제도로 지역사회 주민과 함께 비수급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주변 이웃의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는 데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만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주변을 둘러보면 관공서 문턱을 넘기 어려워하거나 정보를 모르는 주민들이 생각보다 많다.
복지천사함을 통해 주민들이 복지 서비스를 좀 더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고 주민들이 주변을 둘러보며 서로를 돌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상운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우리 센터에서 설치한 복지천사함이 부엉이 모습을 하고 있다.
부엉이가 숲의 ‘밤의 제왕’으로 불리는 것처럼, 복지천사함도 ‘복지 제왕’으로 활약해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는 담당 공무원이 매일 복지천사함을 개봉해 대상 가구를 확인하고 대상자 상담 후 면밀한 검토 과정을 거쳐 가구별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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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1년 양성평등기금사업 공모 접수
영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양성의 권익증진을 위해 2021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을 실시한다.
영천시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은 2008년부터 매년 시행해 총 39건의 사업에 대해 1억 1천만원을 지원했고 지난해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사업을 추진하지 못했다.
올해 총 사업비는 1천만원이며 1개 사업별 최대 5백만원을 지원한다.
공모분야는 양성평등 촉진, 여성발전 기반 조성, 여성의 능력개발, 사회참여 확대 등과 관련된 사업이며 특히 올해는 장기화된 코로나19의 여파로 우울증에 시달리는 시민과 돌봄이 필요로 하는 아동들을 위한 사업에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자격은 관내 양성평등 실현과 관련된 비영리법인, 공익단체 등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에서는 시청 홈페이지 공고 내용을 참고해 지원 신청서 단체 현황, 사업 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2021년 3월 8일부터 10일까지 가족행복과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된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의 적정성, 금액 산정의 적정성, 단체 사업 수행능력, 최근 1년간 사업 실적 등을 고려해 영천시 양성평등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사업 대상자를 선정한 후 홈페이지에 공고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영천시는 “영천시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을 통해 2008년부터 2020년까지 총 39건의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시민단체 등에 대한 지원과 협력을 확대해 양성평등 사회 구현 및 여성의 실질적인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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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간 교육성과 공유에 관한 협약 체결
대학 간 교육성과 공유에 관한 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강원도립대학교는 전국 8개 전문대학과 함께 교육성과를 공유 하기 위한‘대학 간 교육성과 공유에 관한 협약식’을 17일 오후3시 그랜드 플라자 청주호텔 직지홀에서 개최했다.
대학 간 데이터기반 교육성과를 공유함으로써 상호 우호증진과 공동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식에는 강원도립대학교, 거제대학교, 경인여자대학교, 계명문화대학교, 서일대학교, 수원여자대학교, 안산대학교, 전주비전대학교,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총 9개교가 함께 했다.
협약의 가장 큰 목적은 급변하는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의 질과 교육성과를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을 공유해 대학 간 공동 발전을 도모하는 것으로써, 세부적으로는 교육·연구 인력의 상호교류 교육프로그램 콘텐츠 공동기획·개발 학생교류·상호 학점 인정 세미나·학술회의, 심포지엄 등 공동개최 시설·기자재의 공동활용 등을 공동으로 추진해 전문대 공동발전을 위한 협력에 속도를 더 할 예정이다.
전찬환 총장은“점점 예측하기 어려운 교육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대학들은 다각적인 교육과정의 혁신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그 성과에 대한 효과성 검증 및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많은 대학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대학간 성과관리·분석 공유를 확장시켜 교육의 질 개선과 교육성과 달성에 큰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협약식의 연장선으로 18일 오후 1시 30분부터는 ‘전문대학 데이터기반 교육성과 분석 포럼 성과공유회’가 개최된다.
공유회는 ZOOM을 활용한 웨비나 방식으로 진행되며 학생중심의 교육데이터기반 학생지원 사례 발굴·전파 학습데이터 분석을 통한 학습중심 지원프로그램 개발· 운영 방안 마련 데이터분석기반의 대학 경영 지원 방안 각 분야별 연구결과 검토와 공유를 통해 타 대학에 공유·확산 방안 등 심층적인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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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창의혁신커뮤니티센터 개소
강원도청
[국회의정저널] 강원도립대학교가 4차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지역거점대학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대학교 내 창의혁신커뮤니티센터 공간을 마련하고 오는 22일 11시에 개소식을 한다.
창의혁신커뮤니티센터는 2018년 강원도와 행전안전부로부터 창업보육센터 기능 보강 사업의 일환으로 대학 내 노후 건물 리모델링을 통해 지역 내 4차산업혁명시대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개방형 공간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구축됐다.
창의혁신커뮤니센터는 총 3층으로 센터 중앙을 중심으로 1, 2층에는 공용공간을 분산 배치해 학생, 산업체, 지역주민들이 장소 구애 없이 자유롭게 상상하고 창조할 수 있도록 이용자 중심의 공간을 배치했다.
전찬환 총장은 “창의혁신커뮤니티센터가 4차산업혁명시대 지역주민들의 대응 역량을 발굴하고 대학과 지역 산업체와의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상생 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 습니다.
2021-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