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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최고연구팀’에 ㈜대건테크 기업부설연구소 선정
‘창원시 최고연구팀’에 ㈜대건테크 기업부설연구소 선정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18일 2020년 하반기 최고연구팀으로 ㈜대건테크 기업부설연구소를 선정하고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건테크는 산업용 케이블에서 기계장비, 3D프린터까지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창원 대표 강소기업으로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이후 지속적인 기술 투자와 연구개발을 통해 신기술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대건테크의 대표 생산품인 케이블 어셈블리는 여러 산업장비와 공작기계뿐 아니라 한국형 발사체인 ‘누리호’와 해군의 차세대 고속정 ‘검독수리호’에도 탑재됨으로써 산업현장을 넘어 방위·항공 분야에도 진출했다.
산업용 케이블을 생산하며 쌓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금속 3D프린터 개발을 주연구분야로 정하고 세계 최초 마그네슘 분말전용 출력장비인 ‘Mg80’개발, 세계 두 번째로 PEEK파우더 소재 출력이 가능한 의료용 SLS방식의 3D프린터 개발 등의 실적을 내며 기계분야에 한정되어 있던 3D프린팅 기술을 의료영역까지 확장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2018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지정받은 ㈜대건테크는 해외에서도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최근 4년간 약 150억원의 수출 실적을 달성했으며 40여개 보유 특허 중 PCT국제 출원 실적까지 포함되어 있어 세계적 수준의 신기술을 확보한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학 및 국책연구기관과의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을 통해 끊임없이 기업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 중소기업 계약학과 및 일학습병행제 운영을 통해 재직자 학위취득 과정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 또한 병행하고 있다.
창원시 최고연구팀으로 선정된 ㈜대건테크 기업부설연구소는 ‘창원시 기업사랑 및 기업활동 촉진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예우대상 기업으로 선정되어 창원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시책사업에 우대 지원을 받게 된다.
시는 연구개발 분야 연구원들의 사기앙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연구개발 실적이 있는 연구팀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선정,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효종 창원시 스마트혁신산업국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세계적 수준의 신기술 확보를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기업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남다른 열정과 창의적 노력으로 첨단기술 개발과 국책 연구사업을 견인해 나가는 기업부설연구소야말로 창원 경제를 끌어올려줄 경제V턴의 주역이다”고 말했다.
이어 “위기를 변화와 혁신의 기회로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기업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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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2년 국가투자예산 확보 보고회 개최
구미시, 2022년 국가투자예산 확보 보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정부부처 업무보고와 연계한 시책발굴과 내년도 국가지원예산의 효율적인 확보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2022년 국가투자예산 확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주요 시책사업과 미래 전략사업 육성을 위한 신규사업 등 총69건, 총사업비 7조 2,486억원에 대해 정부 정책과의 적합도, 사업 타당성 및 실현가능성 등을 면밀히 검토 했다.
주요사업으로R&D분야 스마트그린산단조성 593억원,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 60억원, 로봇직업혁신교육센터 구축사업 43억원, 반도체 융합부품 혁신제조 플랫폼 구축 42억원, VR·AR디바이스개발지원센터 구축 32억원, 3D전자약물스크리닝 국산화 플랫폼 구축사업 30억원, 홀로그램 디바이스 개발지원센터 구축 20억원, 소프트웨어 기반 지능형 SoC모듈화 지원사업 15억원 SOC분야 5공단 진입도로개설 250억원, 대구권 광역철도 구축 116억원, 김천~구미간 국도59호 개량 130억원,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92억원, 구미~군위IC간 국도확장 80억, 국도 25호선 구미 해평도리사 교차로 개선사업 50억 등이다.
구미시는 이번에 발굴된 2022년 국가예산 사업에 대해 경북도와 중앙부처 의견수렴,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사업계획을 구체화 시키고 중앙부처 예산 요구단계부터 국회 확정시까지 수시로 협의와 정보교류를 통해 정부예산 확보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금년도 현안사업 국비확보와 신공항과 연계해 대구경북 공항경제권 중심도시 구축을 목표로 광역 교통망 구축, 항공산업육성, 도시기능개선과 관련한 국비확보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장세용 시장은 “정부정책 선점을 위한 부서별 적극적인 대처를 당부하면서 통합신공항과 연계한 신규시책사업을 적극 발굴하는 한편 중앙부처 예산편성이 마무리되는 5월까지는 각 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국비확보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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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을 위한 이·미용서비스 운영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을 위한 이·미용서비스 운영
[국회의정저널] 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위기가정 청소년을 위한 이·미용서비스는 올해도 계속된다.
18일 사천시에 따르면 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 지난 1월부터 위기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위기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이·미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내 미용실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집단상담실에서 진행되는 이·미용서비스는 올해 20여차례 진행할 예정이며 위기청소년 103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사천시청소년육성재단 소속으로 학교폭력 예방 사업, 1388청소년지원단 활동을 비롯해 일상 속에서 다양한 청소년 맞춤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이로 인해 여성가족부의 ‘2020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그리고 1388청소년지원단은 사천시 청소년안전망의 일부분으로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민간의 자발적 참여조직이다.
한편 여성가족부에서 지원하고 사천시청소년육성재단이 운영하는 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수시로 1388청소년지원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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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와 함께 소상공인돕기 릴레이 운동 시동
대전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와 함께 소상공인돕기 릴레이 운동 시동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올해부터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와 소상공인돕기 릴레이 운동을 전개키로 하고 지역대표 중견 건설사인 정성욱 금성백조회장부터 릴레이 운동 1호로 먼저 앞장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행사를 가졌다.
대전시는‘금성백조’가 18일 오후 옛 충남도청에서 코로나19 극복 성금 3,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를 통해 대전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는 지역대표 중견 건설사인 금성백조는 2002년 예미지 사랑나눔봉사단을 발족, 정성욱 회장의 나눔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무료보수사업, 학교발전기금 지원, 문화예술 나눔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취약계층에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정성욱 금성백조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겪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나누고자 릴레이 운동에 참여했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항상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우리 시도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지원 체계를 확대해 코로나19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상철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는 “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속에서 지역 소상공인들을 살리기 위해 대전시와 함께 소상공인 돕기 릴레이 운동에 적극 힘쓰겠다”며 “정성욱 금성백조회장을 시작으로 해서 또다른 지역 기업들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지역사회의 버팀목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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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국회의장 대표로 하는 UAE·바레인 순방 일정 마치고 귀국
김형동 의원, 국회의장 대표로 하는 UAE·바레인 순방 일정 마치고 귀국
[국회의정저널]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이 6박 9일간의 아랍에미리트와 바레인 순방 일정을 모두 마치고 17일 오후 귀국했다.
박병석 국회의장을 대표로 한 이번 순방에서는 아랍에미리트와 우호적 협력관계를 위한 왕세제 등 최고위급간 면담을 갖고 국군 아크부대를 방문해 해외에서 설날을 맞이하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바레인과의 정상급 면담에서는 에너지·건설 분야를 비롯한 경제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의회외교 과정에서 김형동 의원은 코로나19로 수출여건이 어려워진 안동·예천지역을 비롯한 우리 농촌 살리기 행보도 이어나갔다.
아랍에미리트 한인회와 바레인 교민회 등을 차례로 만나 생강, 고추 등 안동과 예천 지역 농산물 수출 및 판로를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김 의원은 바레인 고위급 면담에서 효율적·생산적인 농산물 수출 개선 방안을 제안하기도 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바레인으로 농산물 수출을 하려면 바레인 대사관의 인증을 받은 원산지 증명서가 필요한데 현재 주한 바레인 대사관이 없어 실질적으로 수출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기 어렵다.
이에 김 의원은 바레인 인근 국가 대사관 인증을 허용해 서류 절차를 완화해주길 요청했다.
GCC 인증이란 6개 아랍 산유국이 협력강화를 위해 결성한 지역협력기구로 기존에는 GCC대사관 인증을 받으면 바레인으로의 수출이 가능했지만 현재는 자국 대사관 인증만 인정하고 있다.
바레인 측에서 긍정적인 검토가 이뤄진다면 향후 안동·예천을 포함한 국내 농산물 수출 방식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형동 의원은“이번 순방으로 우리나라는 중동국가들과 코로나방역·감염병 대응, 건설 인프라 산업 등 다양한 산업에서 협력확대 기반을 다질 수 있었다”며“이번 만남을 계기로 우리 지역 농산물의 對중동 수출 확대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필요한 협의를 지속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17일 귀국한 김형동 의원은 입국과 동시에 인천 임시생활시설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검사를 실시해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방역지침에 따라 현재 자택에서 자가격리를 실시하며 비대면으로 의정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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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지방세외수입 업무담당자 재택교육 실시
무안군청
[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오는 19일 지방세외수입의 효율적인 관리와 담당자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지방세외수입 업무담당자 재택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재택교육에서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강사가 군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세외수입, 과태료 부과·징수와 체납처분 등 표준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 사용자 기본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교육이 어려운 상황이라 비대면 재택교육을 실시하게 됐다”며“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해 세외수입 운영실적 개선과 징수율 제고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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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간지풍 발생지 산불예방 특별대책 추진
강원도청
[국회의정저널] 강원도는 오는 3월 31일까지 양간지풍으로 매년 대형 산불이 발생하였던 속초, 고성, 양양 등 3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발생 위험지 87개소 208ha내 부산물을 사전 제거하는 등의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특별대책은 산불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발생 시 초동진화를 위한 방향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오늘 19일에는 고성군 작업현장을 최문순도지사가 방문, 수집 작업에 직접 참여해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강원도에서 밝힌 이번 특별대책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벌채부산물이나 산불피해목 등 미이용 바이오매스는 오는 3.15일까지 수집단 136명과 산불예방 숲가꾸기 170ha를 실행해 수집, 3.31일 까지는 파쇄기 4대를 투입해 파쇄 할 계획이고 산불발생 요인 중 하나인 산림 연접지 가정용 화목보일러는, 구입비 가 지원되는 펠릿보일로 교체하고 자부담은 산림청에 폐지해 줄 것을 요청할 계획이며 동절기 산불진화에 꼭 필요한 진화용수 확보를 위해서는 담수지 2개소에 결빙방지장치를 운용, 헬기용 진화용수 확보를 상시 가능케 하고 추가 확대가 필요한 2개소는 금년에 예산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산불진화 헬기의 신속한 투입을 위해 도내 최북단인 고성 지역의 계류장 및 진입로 1개소를 확장해, 산불발생 위험시기에 초대형 이나 대형 진화헬기의 전진배치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녹색국장은 그동안 애물단지였던 산림관련 부산물의 사전 제거와 동절기 진화용 담수의 효과적인 결빙방지장치 운용 등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산불예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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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강원도 내“건설공사 및 설계용역”에 3조 800억원 발주
강원도청
[국회의정저널] 강원도와 강원건설단체연합회는 도내 건설업체의 수주지원 등 지역 건설산업 역량 강화를 위해 2.19. 강원도청 및 대한건설협회 강원도회 등의 홈페이지에 ‘2021년 건설공사 및 설계용역 발주계획’를 게시했다.
2020년까지는 매년 대면으로 설명회를 개최했으나, `21년에는 코로나 확산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홈페이지에 발주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대체하게 됐다.
필요한 분들은 누구나 홈페이지를 방문해 “내려받기”가 가능하다.
도, 시·군, 도내 중앙부처 및 공공기관의 금년 건설공사와 설계용역에 대한 발주계획이라고 전했다.
금년의 발주규모는 총 4,856건, 3조814억원이며 건설공사는 3,832건, 2조 8546억원, 설계용역은 1,024건 2,268건이다.
사업시기별로는 1/4분기에 43%인 1조 3,378억원, 2/4분기에 35% 1조725억원, 3/4분기에 13% 4,083억원, 4/4분기에 8% 2,570억원으로 상반기에 78%가 발주된다.
건설공사의 최대 사업비는 한국토지주택공사 강원본부에서 6월 698억원의 “남원주역세권 A-3BL 아파트 건설공사”로 나타났다.
설계용역의 최대 사업비는 원주지방국토관리청에서 상반기 60억원의 “국도42호선 횡성 안흥-방림 도로건설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로 나타났다.
본 자료에는 “2021년 달라지는 건설제도”가 함께 제공되어 있다.
국토교통부의 “종합·전문건설사업자간 상호시장 진출 가능” 등에 관한 사항과,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의 “한시적 수의계약 대상 확대” 등에 관한 사항, 고용노동부의 “대표이사의 안전보건계획 수립 의무” 등에 관한 사항, 공정거래위원회의 “신용평가등급 우수업체에 대한 하도급대금지급보증 면제기준 폐지 및 직불합의 시 면제대상 구체화” 등에 관한 사항이 포함되어 있다.
손창환 강원도 건설교통국장은 도로를 따라 여행하는 강원권 관광도로 4백리를 조성하고 ‘남북 평화’를 이어나가기 위한 ‘동해북부선 강릉~제진’을 연결하고 ‘올림픽 유산’ 연계를 위한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강원도 건설산업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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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가가호호 생일지원사업 진행
양주시
[국회의정저널]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는 지난 2월 17일 2월 생신을 맞이한 저소득·위기가정 가구를 대상으로 ‘가가호호 생일지원’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생일지원 행사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독거로 혼자 외로이 지내고 있는 분들의 심리적인 위축감 해소와 정서적인 지지를 위해 2월 생신을 맞이한 저소득·위기가구 5가구를 선정해 진행됐다.
또한 코로나 19로 인한 5인이상 집합금지 상황에서 외출이나 대면으로 생일축하를 받지 못하는 대상자들의 정서적 안정 및 안부확인, 생일축하 케익과 함께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 행사는 지역 내 케이크전문점 2곳의 케익 후원과 화원의 꽃다발 후원 그리고 직원들의 축하 인사로 마련됐다.
생신을 맞으신 광적면의 이OO님은 신체질환 및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로 “병원에 다니며 치료를 받느라 힘들어서 생일도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생일을 생각하고 챙겨주니 감사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듯 하다”며 감사함을 표현했다.
백석읍의 권OO님은 배우자의 치매로 인해 경제적 정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로 “남편의 치매 증상으로 인해 마음이 힘들고 지치기만 했는데 이렇게 신경 써주고 챙겨주는 분들이 있어 힘을 내야겠다.
정말 감사하다”고 했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명절에도 가족간에 만나기가 힘들어지며 경제적으로도 정서적으로도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번 생일지원사업 추진으로 지역사회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무한돌봄행복센터는 지역 주민들이 어려움을 주의 깊게 살피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는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월1회 생일잔치를 실시했다으로써 저소득 취약계층 사례관리 대상가구의 외로움과 소외감을 감소시키고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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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0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경상남도_고성군청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적극행정 활성화 및 군민 체감도 향상을 위해 2020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공무원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심사위원회의 서면심사와 고성군민 투표로 진행해 합산 점수가 높은 순으로 최우수, 우수, 장려 각 1건을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는 안전관리과의 ‘상리면 신촌마을 국유재산 집단 용도폐지 및 수의매각’으로 개별처리에 한계가 있는 국유재산 집단 무단점유 해소 및 용도폐지 등 행정절차를 군에서 선제적으로 시행하는 유연성을 발휘함으로써 주민 불편을 해소시켜 군민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울러 전국 최초 보건진료소 관사를 지역 맞춤형 치매예방과 건강교육 공간으로 탈바꿈해 지속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한 보건소의 ‘최초 보건진료소 관사 치매쉼터 행복더하기 기억채움터 운영’이 우수사례로 고소득 기능성 쌀 재배품종을 고성군 처음으로 도입함으로써 높은 수매가와 산물 수매에 따른 노동력 절감 및 농가소득 증대를 이루어낸 영현면의 ‘기능성 쌀 고성군 첫 재배로 농가소득 증대’가 장려사례로 각각 선정됐다.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추진한 우수공무원에게는 인센티브로 성과상여금 S등급을 부여할 예정이다.
장찬호 군정혁신담당관은 “소극행정에서 벗어나 현장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마음가짐을 갖는 것은 공직자의 기본자세라 생각한다”며 “매년 시행될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이 우리군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문화확산을 촉진하고 직원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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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사랑상품권 구매 운동, 김천시 약사회 동참
김천사랑상품권 구매 운동, 김천시 약사회 동참
[국회의정저널] 김천사랑상품권 구매 촉진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해 추진중인 김천사랑상품권 구매 릴레이 운동에 김천시 약사회에서 참여했다.
김천시 약사회에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고자 김천사랑상품권 200만원을 구매했고 그 중 100만원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경북공동모금회에 기부해 소상공인들과 불우이웃을 위한 아름다운 기부와 착한 소비문화 조성이라는 1석 2조의 역할을 했다.
국승곤 회장은“이번 상품권 구매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돕고 또한 지역이웃에 정을 나누기 위함”이라며 참여 동기를 밝혔다.
2월 5일부터 시작한 구매 운동은 현재까지 3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2억3천 7백만원을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시에서는 올해 김천사랑상품권 발행액을 500억원을 발행 할 계획이었으나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1000억원까지 확대 발행할 계획이며 특히 관내 공공기관, 기업 등 법인에 대한 김천사랑상품권 5% 특별할인 구매 혜택은 올 연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그 어느 때 보다 힘겨운 시절을 보내고 있는 자영업자 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들까지 생각해주신 김천시 약사회에 감사하다며 이번 김천사랑상품권 구매 운동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불씨가 되어 15만 김천시민 모두가 상생·협력해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위기를 극복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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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환경교육 특구 운영 전담팀 역량강화 연수
경남교육청, 환경교육 특구 운영 전담팀 역량강화 연수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환경교육 특구 운영 활성화’를 위한 추진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18일 환경교육 특구 전담팀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환경교육 특구 사업은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생태시민 양성을 위한 학교환경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 처음으로 시작했다.
2020년에는 2개 교육지원청을 환경교육 특구로 지정해 통영은 지속가능발전교육, 창녕은 습지교육의 학교환경교육 모범 사례를 이끌어 내었다.
2021년에는 코로나19 이후 더욱 심각하게 다가오는 기후위기에 대응해 미래세대를 위한 생태환경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공모를 통해 7개 교육지원청으로 확대 운영한다.
2021년 환경교육 특구는 지역특색을 반영해 창원·통영·양산은 환경·지속가능발전교육, 사천은 행복지구 연계 생태교육, 거제는 해양생태교육, 함안은 습지·지속가능발전교육, 창녕은 습지교육을 주제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각 교육지원청에서는 지자체 및 사회환경교육기관과 연계·협력 네트워크를 마련하고 학교환경교육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환경교육 특구 전담팀 구성, 역량강화 연수 등 단위학교를 위한 전방위적인 지원체계를 마련 중이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10차시로 구성된 온라인 연수와 사회적 거리 두기 준수를 위한 소규모 분임 토의 방식으로 운영됐다.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시대의 환경교육’을 비롯해 ‘환경교육 특구 운영 사례’등 지역 특색을 반영한 환경교육 특구 운영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는 연수 교육과정을 편성 운영했다.
소규모 집합연수로 운영하였지만 교사들의 네트워크 구성으로 지속적인 교류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는 공유의 장을 마련할 수 있었고 지역 특색을 반영한 환경교육 특구 운영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연수와 앞으로의 내실있는 환경교육 특구 운영을 통해 지역의 학생들을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을 스스로 지속가능한 사회로 만들어 나가는 과정의 경험 공유를 통해 지역 인재로 성장시키는 미래교육 토대를 마련하고자한다.
심현호 체육예술건강과장은 “교육지원청과 지자체가 함께 지역 맞춤형 학교환경교육 활성화 체제를 구축해 교육자치 및 학교자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환경교육 특구 운영이 내실있게 전개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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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의료단체·기관과 코로나19 백신 접종 업무협약 체결
김포시, 의료단체·기관과 코로나19 백신 접종 업무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김포시가 18일 김포시의사회, 김포시간호사회 등 의료단체, 김포우리병원, 뉴고려병원 등 의료기관과 코로나19 예방접종 업무협조 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은 오는 26일부터 시행되는 예방접종을 앞두고 김포시민의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을 위해 시와 의료단체, 의료기관이 적극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한 의료단체·기관은 접종센터 운영과 의사, 간호사 등 의료인력 지원 체계를 만들기로 했다.
김포시는 예방접종에 대한 관련 정보를 의료단체·기관에 신속하게 제공하는 한편 의료인력 교육을 주관하고 의료단체·기관은 접종센터 운영에 필요한 의사 및 간호사 등 의료인력 지원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정하영 시장은 협약식에서 "김포에 코로나19가 발생한 지 꼭 1년이 됐다.
그동안 모범적으로 대응해 왔지만 인구와 이동량 증가로 확진환자 발생이 늘고 있는 상황"이라며 "백신 접종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일상을 되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 시장은 이어 "국민의 건강을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코로나19의 위기를 극복해온 의사, 간호사 여러분들과 김포의 대표 의료기관에서 백신접종을 위한 지원과 협력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로 하셔서 든든하다“며 ”협력 네트워크가 원활히 운영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포우리병원 관계자는 "접종에 대한 협력은 물론 24시간 대응팀을 마련해 접종 이후 이상 징후도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약속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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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대문호 괴테 전집 완역한 세계적인 괴테전문가 전영애 교수 여주시 홍보대사 된다
독일 대문호 괴테 전집 완역한 세계적인 괴테전문가 전영애 교수 여주시 홍보대사 된다
[국회의정저널] 독일 대문호 괴테의 시 770여 편을 15년에 걸쳐 완역하고 파우스트와 데미안 등 주옥같은 괴테 전집을 번역해 괴테 전문가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서울대 독어독문학과 명예교수인 전영애 교수가 여주시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여주시는 오는 2월 23일 시청 시장실에서 이항진 여주시장과 관련 실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영애 교수에 대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는다.
여주시 강천면 걸은리에서 여백서원을 운영하며 괴테문학 전파에 여생의 중심을 세운 전 교수는 2006년부터 2008년까지 한국괴테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2011년 독일 바이마르 괴테학회로부터 괴테금메달을 수상할 정도로 국내외에서 공인받은 괴테 전문가이자 독문학자다.
전 교수는 서울대 독어독문학 박사로 모교인 서울대와 경원대, 독일 뮌헨대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현재 서울대 명예교수로 있으며 괴테 문학을 널리 알리며 후학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 해 여성인권신장 공로를 인정받아 삼성행복대상을 수상한 전 교수는 한국과 독일 양국관계 발전에 기여해 사단법인 한독협회에서 수여하는 이미륵상을 조만간 수상할 예정이다.
특히 이 상은 3·1운동에 가담하고 상해임시정부 대한청년외교단 편집부장 등의 활동을 했으며 고국을 떠나 독일에 살며 뮌헨대학교 동양학부 외래교수로 있었던 이미륵선생을 기리는 상으로 그의 자전적 소설 `압록강은 흐른다`가 독일 교과서에까지 실렸고 조국을 떠난 지 100년이 막 지난 시점이어서 전 교수에게는 수상의 의미가 남다르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일정이 모호해졌지만 독일 작센주 욀스니츠시에서 주는 라이너 쿤체상도 수상할 예정인데, 라이너 쿤체는 독일인이 가장 사랑하는 독일 최고의 서정시인으로 평가받을 뿐 아니라 전 교수 자신도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인이어서 그 기쁨이 크다고 전했다.
괴테금메달을 수상한 고마움의 표시로 독일에 작은 한옥 정자를 짓기도 한 전 교수는 삼성행복대상 상금을 누구나 괴테문학을 접하고 읽고 느낄 수 있는 괴테마을을 조성하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이항진 시장은 “세계적인 대문호인 괴테의 전집을 완역하고 인문학 정신을 널리 알리고 있는 전영애 교수님을 여주시 홍보대사로 모실 수 있어서 뜻깊다”며 이를 계기로 여주시의 문학적 위상이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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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여주혁신교육지구 시즌3 협약체결
여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여주시는 지난 16일 경기도교육청과 “여주혁신교육지구 시즌3” 협약을 체결했다.
여주시는 경기도교육청과 협력해 2018년부터 3년 동안 혁신교육지구 시즌2 사업을 함께한데 이어 이번 협약으로 2025년까지 5년간 사업을 지속하게 됐다.
여주혁신교육지구 시즌3 협약에 따른 2021년 사업추진 부속합의로 여주시 28억원,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 4억5천만원 등 총 32억5천만원을 투자하는 2021년 혁신교육지구사업계획을 수립했다.
지역 교육 거버넌스를 통한 교육자치 실현 학교와 마을의 교육협력을 통한 혁신교육 생태계 강화 여주의 특색을 반영한 미래교육 체제 구축 등 3개 과제를 중심으로 여주시 학생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혁신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여주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연계된 다양하고 특색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혁신교육지구의 성과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2021-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