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부산시, 시민과 함께하는 ‘갈맷길 현장 도보점검’ 추진
부산시, 시민과 함께하는 ‘갈맷길 현장 도보점검’ 추진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코로나19 이후 점차 증가하는 시민들의 갈맷길 이용수요에 부응하고 안전하고 즐거운 갈맷길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19부터 3.19.까지 4주간 동안 ‘민·관합동 갈맷길 현장 도보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갈맷길 도보점검은 세 가지 주안점을 두고 추진한다.
시민안전을 위해 해빙기 갈맷길 재해위험요소 등 안전실태 파악 버스킹 등 길 위의 문화공연과 연계가 가능하고 갈맷길 이용자가 휴식할 수 있는 버스킹 공간 발굴 비대면 갈맷길 운영을 위해 길이 협소하거나 유동인구가 많아 대인접촉 우려가 있는 구간에 대한 대체보행로 발굴 등을 중점 추진한다.
특히 갈맷길과 걷기를 사랑하는 시민, 걷기단체 및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9개 그룹을 편성하고 갈맷길 점검을 희망하는 개인·동료·가족 단위의 소규모 점검반을 모집·편성한다.
점검조별 희망 일정에 갈맷길을 걸으며 안전하고 즐거운 갈맷길 만들기에 민·관이 함께 참여 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는 걷기좋은 갈맷길 유지관리에 꾸준히 힘써 2019 ATC 성공개최 및 시민행복 10대 뉴스에 선정된 바 있으며 작년에는 갈맷길 10주년 맞이 ‘미래의 갈맷길 조성’을 위한 갈맷길 점검을 연중 추진해 상징리벤치 등 갈맷길 콘텐츠를 확충 갈맷길 홈페이지 및 현장 안내체계 개선 공공데이터 구축 관리지침서 개발 등 갈맷길 이용자 편의성에 중점을 두고 관리체계를 강화한 바 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갈맷길 현장 도보점검을 통해서 코로나19 시대에 더욱 부각되는 갈맷길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고 생활 속 걷기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
봄기운이 성큼 다가오는 요즘, 야외 걷기 활동이 활발한 만큼 많은 시민이 참여해 주시기 바라며 안전한 갈맷길 도보점검이 될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2-19
-
부산시, 33개 기업체 알리바바닷컴 입점 지원
부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글로벌 판매망 확보와 온라인 무역대응력 강화를 위해 세계 최대 B2B 사이트인 알리바바닷컴 입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경제의 급속한 전환에 대비해 글로벌 B2B 분야 1위 플랫폼인 알리바바닷컴 입점 지원사업을 4년째 추진하고 있다.
모집을 통해 선정된 기업은 알리바바닷컴의 유료회원 가입비, 상세 페이지 제작, 스토어 운영 및 컨설팅 등 다양한 우대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부산시는 지난 3년간 신규 입점 기업과 연속 입점 기업을 각각 선정해 차등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연속 입점한 기업의 제품 노출 빈도 증가, 기업 인지도 향상, 거래선 연장 등 바이어 확보를 위한 최적의 조건을 지원했다.
그 결과, 3년 연속 참여한 C사는 지난해 팬데믹 상황에서도 입점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출실적을 거두었고 2년 연속 참여한 E사 역시 실적 2위를 기록해 입점 기간 내 각각 60만 불, 12만 불 이상의 수출을 창출했다.
특히 올해는 지원 체계를 달리해 신규 입점 기업과 기존 입점 기업을 각각 선정한다.
신규기업은 입점 단계부터 스토어 운영 및 바이어 응대 기술까지 온라인 무역에 필요한 노하우를 교육하고 기존 입점 기업은 제품 노출 극대화와 거래선 확대 및 유지를 위한 유료회원 자격 연장 지원 등 업체별 맞춤형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수익악화로 자금난을 격고 있는 지역 기업의 비용부담을 줄이기 위해 자부담 비율을 기존 20%에서 10%로 인하하고 지원 기업체 수도 전년 대비 11개사 증가한 33개사로 확대 지원하는 등 온라인 수출진작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알리바바닷컴은 현재 2억6천만명의 바이어를 보유해 전 세계 판매자와 구매자를 온라인상에서 실시간으로 연결해 주고 있어 잠재적 바이어 발굴에 유리하다.
부산시가 알리바바닷컴 한국 파트너사와 실시한 입점 기업 방문 컨설팅에서 수출 유무에 관계없이 알리바바닷컴 활용과 효과에 대한 만족도가 대체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온라인 무역에 대한 지역 기업의 인식 제고와 저변확대를 위해 영향력 있는 온라인 플랫폼 입점 지원과 함께 지속적인 컨설팅과 교육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기업들이 온라인 플랫폼 활용으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온라인 무역 분야에서 자생력을 갖추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19
-
부산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부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주거안정을 지원하고 청년들의 지역 정주를 유도하기 위해 ‘2021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9년 1,000명, 2020년 3,000명 대상으로 월세를 지원했고 올해도 작년과 동일하게 3,000명을 모집한다.
부산에 거주하는 청년에게 월 임대료 중 10만원의 월세를 10개월분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부산시에 거주하는 만 18~34세의 1인 가구 청년으로 소득 기준은 기준중위 중위소득 120% 이하이며 주택 조건은 임차보증금 1억원 이하 및 월세 60만원 이하다.
주택소유자, 기초생활 수급자, 정부 또는 지자체 청년주거 지원정책 참여 중인 사람과 19년·20년에 지원받은 사람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부산청년플랫폼을 통해 2월 23일부터 3월 16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거주지 해당 구·군에서 자격 확인 및 예비심사 후 부산시에서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 결과는 4월 23일에 부산청년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개인별 문자 메세지로도 알릴 예정이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청년 월세 지원이 부산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시와 구·군은 청년에게 도움이 되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꾸준히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
4차산업 선도 유망 기술기반 창업기업 100개사 육성한다
부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는 19일부터 부산경제진흥원 창업지원센터와 함께 기술기반 예비·초기 창업기업 육성을 위한‘2021 기술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지난 2010년부터 11년간 약 2,000여 개의 창업기업들을 지원해 그동안 누적 매출 약 6천800억원과 5,200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거두는 등 명실공히 부산의 대표적인 창업지원 사업이다.
올해는 부산지역 기술제조, IT·ICT, 지식기반 제조 및 서비스 분야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기술을 가진 예비창업기업 30개사와 1년 이내 초기창업기업 70개사를 구분해 선발한다.
부경대 용당캠퍼스 내 부산창업지원센터에 1년간 창업공간을 제공하고 1:1 맞춤형 창업교육 프로그램 및 컨설팅 사업화자금 판로 및 투자유치 지원뿐만 아니라 전포동의 e커머스비즈센터와 연계해 전자상거래 분야 컨설팅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3월 19일까지 부산창업포털 및 창업지원사업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고 1차 서류심사 및 2차 사업계획서 발표 심사를 통해 4월 초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기술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은 부산시가 10년 넘게 추진해 온 창업 생태계의 초석을 다지는 사업으로 부산이 키워낸 창업기업이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
당진시, 코로나19 극복‘일자리 백신 매칭데이’개최
당진시, 코로나19 극복‘일자리 백신 매칭데이’개최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인력채용 예정 기업의 구인난과 구직자들의 어려움을 함께 해소하고자 종근당 건강 등 20여개 기업과 함께 ‘일자리 백신 매칭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일자리 백신 매칭데이’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과 연계해 다음 달부터 채용예정인 20여 개 사업장을 중심으로 비대면 온라인 서류전형을 통과한 110여명의 청년 참여자를 해당 기업과의 매칭을 위한 자리로 운영한다.
이번 달 22일부터 26일까지 중장년 기술창업센터에서 5일간 진행되는 매칭데이는 코로나19 방역지침 및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기업별 매칭시간을 달리하고 참여인원 또한 제한해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기업으로는 바이오산업인 종근당건강과 JW생명과학, 소재부품장비분야인 한국내화와 제이케이머트리얼즈, 동산식품 등의 소상공인과 뉴욕 증시 상장 예정인 쿠팡 등 다양해 구직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 별도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고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을 도와주는 ‘여성 인턴십 사업’ 참여자를 계속 모집 중에 있어 관심이 있는 기업과 여성 구직자는 사업신청이 가능하다.
공영식 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모두 지치고 힘든 시기에 기업과 청년 구직자에게 당진발 일자리 백신을 긴급 처방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를 극복하고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업과 구직자가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했다.
2021-02-19
-
당진, 마을의 크고 작은 소식 우리가 알려요
당진, 마을의 크고 작은 소식 우리가 알려요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마을공동체 활동의 크고 작은 소식을 전달할 ‘마을기자단’을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당진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매월 웹진과 분기별 소식지를 발행해 지역의 우수 공동체 사례와 마을만들기 정책에 대한 정보, 공동체 지원사업을 비롯한 마을의 크고 작은 소식을 취재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마을기자단은 웹진 및 소식지 발행을 위한 편집회의를 통해 월 2회 이상의 취재 및 기타 마을만들기지원센터 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마을기자단 기자증과 함께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당진시 공동체새마을과 안봉순 과장은 “읍·면·동 마을공동체의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공동체 활동사항을 지역주민들에게 홍보하고자 한다”며 “마을에 대한 애착심을 갖고 열심히 발로 뛸 기자단을 모집하고자 하니 열정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마을기자단 모집과 관련된 내용은 당진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 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당진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지난해 6월 개소해 행정과 주민을 잇는 중간지원조직으로서 현장 밀착형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에는 ‘지속가능한 농촌’, ‘주민이 행복한 마을자치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9
-
당진시, 시민에게 직접 찾아갑니다
당진시, 시민에게 직접 찾아갑니다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시정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발언하는 찾아가는 시민발언대 ‘할말이슈’를 작년에 이어 지속 운영한다.
‘할말이슈’는 시민들이 있는 곳 어디든 찾아가 시정에 대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시정에 반영하고자 작년에 처음 기획됐다.
시에 따르면 이번 달에 ‘당진형 주민자치’를 첫 주제로 지난 18일 당진3동 행정복지센터와 19일 신평면 행정복지센터 두 곳에서 시작했으며 올해 11월까지 매월 2회 이상 운영될 예정이다.
발언 내용은 관련부서에 전달돼 사업추진에 반영될 수 있도록 활용하고 당진시청 홈페이지 ‘열린시장실 - 할말이슈’ 및 당진사랑 소식지에 인터뷰 내용을 게시해 많은 시민들과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보소통담당관에서는 시민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비대면 시대에 발맞춘 온라인 소통 ‘랜선토크’와 오프라인 홍보인 ‘현장에서 만나다 당진시장이 갑니다’, ‘찾아가는 시민소통·공감 톡톡’을 병행해 운영한다.
이기종 홍보소통담당관은 “시정홍보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들이 적극 참여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 공감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음 달에는 여성의 전당을 방문해 시민발언대 ‘할말이슈’를 운영할 예정이며 참여방법 등의 관련사항은 홍보소통담당관 시민소통팀로 문의하면 된다.
2021-02-19
-
시흥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보장 연대협력을 위한 새출발
시흥시청
[국회의정저널] 시흥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사회보장 연대협력 활성화를 위한 새 출발의 발걸음을 내딛는다.
시흥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보호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수요자 중심의 통합적 사회보장급여 제공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지역사회 내 사회보장급여 제공기관·법인·단체·시설 간 연계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복지자원의 효율적 활용체계를 구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최근 연성동행정복지센터 2층에 독립된 사무공간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시흥형 복지정책 발굴, 민·관 소통체계 마련,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등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의 허브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형영 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은“시흥시가 인구 50만이 넘는 대도시로 진입한 가운데 복지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복지 균형발전이 필요한 중요한 변곡점에 협의체가 사무실을 이전하고 사무국이 확대될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은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시흥시의 사회보장과 민·관 거버넌스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사회보장 영역에서의 민·관협력 구심점인 시흥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행·재정적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
시흥시 희망마을만들기 공모사업 사전교육 진행
시흥시 희망마을만들기 공모사업 사전교육 진행
[국회의정저널] 시흥시가 작지만 단단한 마을, ‘2021년 시흥시 희망마을만들기 공모사업’ 추진에 앞서 2월 16일부터 3월 2일까지 줌을 통해 온라인으로 사전교육을 진행한다.
주 1회씩 3주간 3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마을별 맞춤형 활동계획 수립을 위한 공모사업 취지에 대해 공감하고 마을공동체 활동에 대한 이해를 도와 쉽게 마을공동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올해는 마을공동체에 관심 있는 31개 마을이 접수했다.
시는 희망마을만들기 공모사업 의향서를 제출한 공동체를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주민들에게 공동체 활동에 대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교육으로 주민들의 교육 호응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번 1회 차 교육에는 141명의 마을주민들이 Zoom화면을 꽉 채웠다.
학생부터 어르신 그리고 다문화 이주민까지 Zoom에 참여해 마을활동에 대한 관심과 의지를 내비쳤다.
주민자치과의 공모사업 안내를 비롯해 ‘생각해본적 없어 더 재미있는 일상 마을, 공동체 그리고 마을살이’라는 주제로 똑똑도서관 김승수 관장의 강의가 알차게 진행됐다.
희망마을만들기 공모사업에 참여한 마을주민들의 관심은 사전교육에서 그치지 않았다.
매월 셋째 주 화요일 저녁 7시에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희망마을 네트워크’에서는 비대면 소통도구인 Zoom에 대해 90분 동안 다양한 기능을 익히며 2021년도 마을활동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1-02-19
-
군자동 주민자치회 전환준비반, 정왕2동 주민자치회 방문
군자동 주민자치회 전환준비반, 정왕2동 주민자치회 방문
[국회의정저널]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의 전환을 준비하고 있는 군자동이 주민자치회 전환준비반을 구성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군자동 주민자치회 전환준비반은 지난 17일 주민자치회 전환 역량강화의 일환으로 정왕2동 주민자치회를 방문해 교육에 참여했다.
정왕2동 주민자치회가 준비한 이날 교육에서는 정왕2동 주민자치회 전환 과정에 대한 경험과 애로사항을 듣고 주민자치회 운영 및 활동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홍성림 정왕2동장은 “주민자치회 전환 후 분과구성 등을 추진할 때 단체별 괴리감이 들지 않도록 갈등 완화책을 마련하는 것과, 사업장보다는 거주지 위주의 인적자원 발굴을 통해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마을에 대한 현안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영미 군자동장은 “성공적인 주민자치회 전환을 위해서 단체 간의 소통을 통한 초기 화합이 중요하다 갈등 발생 시 회피보다는 직면을 통한 갈등해결이 추후 주민자치회 운영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갈등해결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2021-02-19
-
시흥시, 상록과학화 예비군훈련장 내 시정홍보관 오픈
시흥시, 상록과학화 예비군훈련장 내 시정홍보관 오픈
[국회의정저널] 시흥시가 예비군 대원들의 집합교육장인 상록과학화 예비군훈련장에 시정홍보관을 개소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정홍보관은 연면적 92㎡ 규모로 시흥시와 광명시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훈련 후 식당으로 가는 길목에 자리 잡아 대원들의 발길이 많이 닿는 장소이다.
시흥시의 경우 시정홍보관 내벽에 거북섬, 호조벌 등의 7개 테마와 해로 토로 캐릭터를 입혀 미래 시흥의 밝은 이미지를 구현했다.
또, 시정 홍보 자동표출을 위한 DID 2대를 설치해 시흥시의 정책과 비전을 알리는데 일조할 예정이다.
또한, 군 제대 후 취업을 준비하는 대원들의 진로설계 및 실질적인 취업 성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홍보관 내 취업상담 창구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시흥시기업인협회 주관으로 관내 중소기업 소비재 물품을 전시해 시흥시 우수 생산품을 알리고 최근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마케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원영길 시흥시기업인협회장은 “기관과 협업을 통해 이루어진 상록과학화 예비군훈련장 내 시정홍보관 기업 생산품 전시 코너가 활성화되는 노력을 기울여 시흥시기업인협회가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명실상부한 지역의 경제단체가 되겠다”고 전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정홍보를 할 수 있도록 공간을 내어 준 상록과학화 훈련대와 지역방어를 위해 땀 흘려 훈련에 임하고 있는 시흥시 예비군 대원들에게 시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흥시는 대원들이 훈련장을 이용하는데 애로사항이 없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2-19
-
“집에서 편하게 고혈압과 당뇨병 관리해요”
“집에서 편하게 고혈압과 당뇨병 관리해요”
[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고혈압·당뇨병 고위험군과 초기 환자에 선제적으로 접근하기 위해 비대면 혈압·혈당기 대여사업을 운영한다.
‘우리家 지키는 혈관주치의’라는 이름 아래, 비대면으로 운영하는 혈압·혈당기 대여사업은 지역주민 중 희망자에 3주간 혈압·혈당기키트를 대여한다.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상담 후 키트 배송까지 모두 비대면으로 이뤄진다.
신청자는 대여기기에 맞춰 고혈압·당뇨병 중 선택해 온라인교육을 들을 수 있고 주1회 시흥시보건소의 전문화된 간호사와 영양사의 집중관리 전화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대여부터 수거까지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신청자 자택까지 배송이 가능하기 때문에 평소 보건소 운영시간에 방문이 어려웠던 직장인들에게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은 혈압과 혈당의 측정법을 정확히 배우고 스스로 관리하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전하며 많은 시민의 참여를 독려했다.
2021-02-19
-
정왕본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운영위원회 2월 회의 개최
정왕본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운영위원회 2월 회의 개최
[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17일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정왕본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운영위원회 2월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해 3월 첫 구성된 행복마을관리소 운영위원회는 실질적인 마을 현안 해결과 지역특색사업 발굴을 위해 월 1회 이상의 정기적인 회의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행복마을관리소 명예소장을 겸임하는 운영위원회 위원장을 운영위원 과반수 찬성으로 선출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행복마을관리소 운영위원과 정왕본동장, 자원순환과장, 관계 공무원 등은 정왕본동 다가구주택 지역의 환경 개선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함께 머리를 맞댔다.
정왕본동과 행복마을관리소는 이러한 상호협력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오는 22일 협약식도 개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단위 주체, 유관부서와의 협력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정왕본동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2-19
-
시흥시, 문화두리기 역량강화아카데미 ‘시흥문화메이커’ 참여자 모집
시흥시, 문화두리기 역량강화아카데미 ‘시흥문화메이커’ 참여자 모집
[국회의정저널] 시흥시가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으로 2021 문화두리기 역량강화아카데미 ‘시흥문화메이커’ 전문과정 참여자를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문화두리기’란 2017년부터 지역 내 다양한 시민들이 생태문화도시 시흥의 문화에 대한 여러 담론을 만들어가는 문화 거버넌스다.
그동안 민관이 함께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시흥시의 새로운 문화 방향성을 고민하는 활동들을 지속해왔다.
그동안 시는 문화두리기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문화매개자로서의 성장을 돕기 위해 퍼실리테이션 교육 지역문화전문가 강연 선진지 문화탐방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왔다.
이번 문화두리기 역량강화아카데미 ‘시흥문화메이커’ 전문과정에서는 문화기획을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법, 예산편성 및 정산, 홍보마케팅 방안 등 지역문화매개자로서의 실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문화예술 전문기획자인 올웨이즈 어웨이크 김연정 대표가 전체교육을 책임진다.
시 관계자는 “지난 해 입문과정이 지역문화에 대한 전반, 강의 및 이론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면, 이번 전문과정에서는 문화예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교육을 중심으로 시민이 가진 아이디어를 ‘발굴 → 교육 → 실행 → 환류’의 구조로 정착하는 과정이 될 것”이라며 “지역과 도시를 문화적으로 변화시킬 새로운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가능한 시민이 주도하는 생태문화도시 기반 마련과 진정한 문화자치 실현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19
-
시흥시 ‘웨이브파크 연계 청년 일자리창출 사업’ 고용노동부 공모 선정
시흥시청
[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지역 내 부족한 수상안전 및 응급구조 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세계 최대 규모 인공서핑파크 연계 청년 일자리창출 사업’이 ‘고용노동부 2021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사업은 시흥시 거북섬 일원에 개소된 세계 최대 규모 인공서핑파크 ‘시흥 웨이브파크’ 운영에 필요한 수상안전 및 응급구조 인력 90명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시흥시는 해양레저복합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거북섬 해양레저 복합단지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시흥 웨이브파크’는 1단계 사업으로 지난해 10월에 개장한 바 있다.
이번 일자리 창출 사업을 위해 시는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시흥산업진흥원, ㈜웨이브파크와 협력해 매월 30명씩 훈련 과정을 운영한다.
수상안전, CPR, 구조호흡, AED 사용법, 서핑교육 및 구조법 등 총 80시간의 교육훈련이 ‘시흥 웨이브파크’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시흥시민은 우선 참여가 가능하고 교육훈련 비용은 무료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웨이브파크를 중심으로 조성되는 해양레저복합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향후 20년간 8조8,000억원의 생산 유발효과 및 5만4,000명의 고용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일자리가 부족한 요즘, 지역에 양질의 청년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는 점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앞으로도 변화에 대응하는 인력양성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