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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1년 개별주택가격 산정
의령군, 2021년 개별주택가격 산정
[국회의정저널] 의령군은 오는 16일까지 관내 개별주택 11,068호를 대상으로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한다고 밝혔다.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에서 매년 공시하는 표준주택과 개별주택 간의 주택특성을 비교한 뒤 주택가격비준표를 적용, 서로 다른 특성에 대한 가격배율을 산출해 산정한다.
가격산정이 완료되면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절차를 거치게 되고 검증이 완료된 개별주택가격은 주민 열람 및 의견제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4월 29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시장에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지방세와 국세는 물론 기초연금, 건강보험료 등 여러 분야의 과세기준으로 사용되는 만큼 보다 정확하고 공정한 가격을 산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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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교육격차와 교육불평등 심화, 근본적인 대책 필요에 한 목소리
[국회의정저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득구 의원은 9일 오후 4시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쟁점이 되고 있는 ‘유치원·초등학교 저학년 책임등교제와 기초학력 전담교사제 도입 등 코로나19로 심화되는 교육격차 해소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김민석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주최하고 교육과정디자인연구소·사교육걱정없는세상·실천교육교사모임·좋은교사운동·혁신학교학부모네트워크 이상 5개 교육연대체와 함께 공동으로 주최했다.
발제를 맡은 홍섭근 경기도교육연구원 연구위원은 ‘책임등교와 기초학력 전담교사 도입의 필요성을 피력하고 교육부 1월 업무보고 발표 이후, 비수도권과 농·산·어촌이나 중·고등학교의 교육격차에 대해서도 근본적인 후속 종합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박은진 혁신학교학부모네트워크 대표가 코로나19로 인해 학부모가 처한 상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충분한 학습과 돌봄 체계 구축을 주장했다.
구본창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국장은 사교육 보다 학교 공교육을 강조하면서 교사가 비대면 상황에서도 학습지원에 열의를 가질 수 있도록 확실한 지원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김영식 좋은교사운동 공동대표는 이제라도 국가기초학력 지원체제의 목표를 명확히 해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을 현장과 협업하면서 단계별 나갈 것을 제안했다.
이어 한희정 실천교육교사모임 회장은 학생과 직접 맞닿고 있는 교사의 전문성을 양성하는 과정을 제대로 하고 교사를 둘러싼 비합리적인 교육제도의 개혁을 강조했다.
정종혁 전남교육청 유초등교육과 과장은 전남 기초학력 전담교사제 사례를 들며 2020년 운영 효과와 2021년 운영 계획를 설명하며 기초학력 전담교사제가 안착해야 함을 역설했다.
마지막으로 함영기 교육부 교육과정정책관은 단순히 학생들의 학습뿐만 아니라, 건강, 돌봄, 정서 측면 등을 종합적이고 입체적으로 볼 것을 강조하며 토론회에서 제시되는 다양한 대안을 경청해 교육부 차원에서의 최선의 노력을 할 것임을 밝혔다.
김민석 의원은 “지역구 내 전면등교를 실시한 학교의 학부모 만족도가 높았다”고 사례를 들며 “코로나19를 통해 학교라는 곳의 중요성을 깨닫고 학교가 공동체 역할을 다하며 학교 전체의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득구 의원은 “교육격차가 시급한 현안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사회경제적 요인과 연결시켜 중장기적으로 어떻게 풀어나갈지 본질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기초학습 부진은 정서적 접근을 통한 공감대 형성 후 학습에 접근해야 하며 기간제 교사 확보에 있어서도 비수도권이나 농·산·어촌 지역, 중·고등학교에서도 어떻게 기초학력 교사를 확보하고 해소해나갈 것인지 전향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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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자원봉사센터·LH, 사랑의 ‘설 나눔 키트’전달
통영시자원봉사센터·LH, 사랑의 ‘설 나눔 키트’전달
[국회의정저널] 통영시자원봉사센터는 9일 설을 맞이해 관내 취약계층 노인세대를 대상으로 ‘설 나눔 키트’ 60개를 제작·전달했다.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설 나눔 키트’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재확산으로 생활고를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을 위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통영시자원봉사센터가 함께 힘을 모아 이루어졌다.
‘설 나눔 키트’는 소고기, 계란, 사골곰탕, 조미김, 떡국떡 5종으로 구성됐으며 읍면동 자원봉사회 봉사자들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 60세대에 전달했다.
통영시자원봉사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도움을 주신 LH와 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어르신들의 가정에 따뜻한 정이 함께 전달되어 행복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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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농어민 공익수당’양봉농가 확대 지급
진안군,‘농어민 공익수당’양봉농가 확대 지급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농어민 공익수당의 대상자를 양봉농가까지 확대해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
농민 공익수상은 농업·농촌이 가지고 있는 공익적 기능의 보전과 증진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환경을 조성하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신청대상은 2018년 12월 31일 이전부터 계속해 전라북도 내 주소와 농어업경영체를 두고 있는 농가로 실제 양봉업에 종사하고 있는 자며‘양봉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제13조 1항에 따라 2020년 12월 31일 이전까지 전라북도 내 시·군에 양봉등록이 되어있어야 한다.
다만, 농어업 외 종합소득 3,700만원 이상인자 각종 보조금 부정수급자 농지, 산지, 양봉산업 관련 불법행위로 처분 받은 자 지급 대상자와 실제 거주를 같이 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경우 등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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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여성일자리지원센터‘사랑의 밑반찬 나눔봉사’
진안군청
[국회의정저널] 진안군 여성단체협의회는 10일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봉사를 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한은숙 회장은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식사 해결이 어느 때 보다 시급한 상황을 고려해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소의 인원으로 밑반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진안군 11개 여성단체는 2011년부터 매월 2회씩 80세대에 3~4가지 밑반찬과 국을 제공해 어르신들의 식사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결하는데 보탬을 주고 있다.
올해부터는 20세대를 더 늘려 총 100세대의 어르신들의 식사 문제를 해결할 예정이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명절로 인해 소외된 우리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시는 단체 회원분들게 감사하며 군에서도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식사를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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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성 진안군수, ‘119릴레이 챌린지’동참
진안군청
[국회의정저널] 전춘성 진안군수가 9일 안전강화를 기원하며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인천광역시에서 처음 시작된 SNS 캠페인 활동으로 ‘1-하나의 집 차량마다, 1-하나의 소화기 감지기를, 9-구비합시다’라는 문구와 함께 인증 사진을 홍보하는 SNS 캠페인이다.
장영수 장수군수의 지명을 받은 전 군수는 화재 초기부터 대응할 수 있는 소화기와 감지기를 구비하자는 취지에 적극 공감하며 챌린지에 동참했다.
진안군은 작년부터 다중이용시설에서 화재 시 신속한 대피를 할 수 있도록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를 노인·장애인 시설, 영화관 등 5개소에 130세트 지원했으며 올해도 실내체육시설, 박물관 등 8개소에 120세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소화기와 화재감지기를 2018년부터 재난취약가구에 4,461대를 지원했으며 올해에는 재난취약가구 3,500세대에 지원하고 내년부터 전군민에게 확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춘성 군수는 “올해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보다 집안에 머무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무엇보다 화재에 신경 써야 할 때이다”며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여러분도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이어서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할 다음 주자로 박성일 완주군수, 심민 임실군수, 오정철 진안소방서장을 지명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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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설 명절 대비 ‘코로나19’ 방역대책 회의 가져
진안군, 설 명절 대비 ‘코로나19’ 방역대책 회의 가져
[국회의정저널] 전북 진안군은 10일 설 명절 기간 동안의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설 명절 대비 코로나 19 특별 방역대책 회의를 가졌다.
군은 현재‘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점차 감소는 하고 있지만 아직도 전국적으로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상황으로 코로나로부터 군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설 연휴기간에도 쉬지 않고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특히 5인 이상 모임금지가 설 연휴기간까지 연장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지키기 강화와 식당·카페·유흥주점 등 중점관리시설은 물론 종교시설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설 연휴기간 동안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터미널 및 전통시장, 숙박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및 안전점검도 계속해서 실시한다.
더불어 자가격리자 관리를 위해 ‘자가격리자 24시간 모니터링’ 등 점검반을 운영하고 코로나방역 비상근무조를 편성해 자가격리자에 대한 공백없는 모니터링이 이어져 무단 이탈 시에는 점검반이 즉시 현장 확인에 나서는 등 철저한 대비가 이어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휴 기간 동안 1명이라도 확진자가 발생 시에는 즉시 임시 선별소 및 협업지원반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전 직원 비상 체제를 구축해 즉각적이며 적극적인 대응에 나설 준비를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를 비롯한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는 물론 고향·친지 방문 자제, 명절 이동 자제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건강하고 안전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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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1월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 적합
목포시, 1월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 적합
[국회의정저널] 목포시 수돗물이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판정됐다.
시가 지난 1월 중 실시한 몽탄정수장과 덕정정수장, 일반 수도꼭지 34개소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분석됐다.
미생물 4종, 건강상유해영향 무기물질 12종, 건강상유해영향 유기물질 17종, 소독제 및 소독부산물질 11종, 심미적 영향물질 16종 등 총 60개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납, 비소, 페놀 등 42개 항목은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
또한 질산성질소 등 18개 항목은 기준치 보다 낮게 검출됐다.
시내 34개 지역에서 표본 추출한 일반 수도꼭지 수돗물에 대한 5개 항목에 대해서도 일반세균, 총대장균 군, 분원성대장균 군/대장균 등이 검출되지 않아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목포 신도심 지역, 용해1지구 및 삼향동 일부 지역 시민들은 장흥댐 덕정정수장에서 정수 처리한 물을 받아 옥암 배수지를 통해, 나머지 지역은 주암댐에서 원수를 공급받아 몽탄정수장에서 정수 처리한 물을 각각 공급받고 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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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3+1’날개 달고 경제 · 문화관광도시로 도약
목포시, ‘3+1’날개 달고 경제 · 문화관광도시로 도약
[국회의정저널] 목포시가 4개의 날개를 활짝 펼쳐 경제도시, 문화관광도시로 향하고 있다.
목포시는 민선7기 출범 이후 에너지, 수산식품, 관광을 3대 전략산업으로 삼고 행정력을 집중해왔다.
여기에 지난해말 예비문화도시로 선정됐고 올해 문학박람회를 개최했다.
에 따라 기존 3대전략산업에 문화예술을 추가해 ‘3+1’로 전략을 가다듬었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3대전략산업과 문화예술을 육성할 구체적인 전략 수립은 마무리했다”며 “이제부터는 추진력이 필요하다.
차질없이 추진해 목포를 경제도시, 문화관광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다.
3대 전략산업은 1천억원 규모 이상의 정부 사업과 맞물려 육성되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에너지는 해상풍력과 친환경선박 등 두 분야에서 구체화되어가고 있다.
해상풍력은 48조원 규모의 서남해안 일원 8.2GW 해상풍력발전단지와 연관돼 있다.
목포신항 배후부지와 대양산단에서 해상풍력에 필요한 터빈·타워와 같은 기자재와 부품을 생산하고 이를 목포신항 지원부두를 통해 해상풍력단지로 운송·시공하는 것이 골자다.
시는 정부의 에너지정책을 예의주시하면서 기민하게 대응해 지난 2019년 11월 목포신항 일대와 대양산단이 국내 1호 국가에너지융복합단지로 지정됐다.
이어 지난해에는 목포신항 해상풍력 지원부두 및 배후단지 건설사업이 제4차 항만기본계획에 반영되면서 정부 정책화의 결속력을 높였다.
현재 대양산단에 해상풍력융복산업화 플랫폼 구축사업이 추진 중인 가운데 특히 지난 5일 문재인 대통령이 ‘전남형 상생 일자리 협약식’에 참석해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에 대한 특별한 의지를 표명함에 따라 해상풍력산업 육성은 가속도를 낼 전망이다.
친환경선박도 국제해사기구의 온실가스 규제 강화,‘환경친화적 선박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시행, 정부의 2030 그린쉽-K추진전략 등 국내외 변화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도출한 영역이다.
시는 지난해 정부 공모사업인 전기 추진 선박 및 이동형 전원 공급시스템 개발사업이 선정되면서 남항을 세계적인 친환경선박클러스터로 발전시킬 계기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친환경 선박 혼합연료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도 공모절차가 마무리되면 유치한다.
일련의 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되면 남항은 기술개발, 실증, 전문인력 양성 등 친환경선박 인프라가 집약된 세계적 클러스터로 탈바꿈된다.
수산식품산업 육성은 전국 최대 수산물 집산지이지만원물 형태로 다른 지역에 유통돼 목포에서 창출되는 부가가치가 낮은 문제를 해소하는 것이 요체다.
이를 위해 인프라 개선에 집중하고 있으며 수산식품수출단지 조성사업가 핵심 사업이다.
수산식품수출단지 조성사업은 지난해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올해 착공해 내년에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임대형 가공공장, 연구지원 시설, 냉동·냉장창고 수산물 거래소, 수출지원 시설 등이 들어서 수산식품산업의 질적 변화를 이끈다.
김과 어묵의 간판 상품화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김은 전국 생산량 1위인 전남의 마른 김을 고차 가공할 수 있는 연구·개발 지원을 확대한다.
어묵은 생산공장 구축, 브랜드마케팅 등 산업기반을 넓힌다.
관광은 오는 2024년까지 총사업비 1천억원이 투입되는 관광거점도시사업으로 내실을 다져나간다.
관광거점도시사업은 지난해 기본계획을 수립했고 올해 130억원을 투입해 스마트관광시스템 구축, 목포해상판타지쇼 개최, 대만동 일대 야간경관 개선 등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목포를 알리는 미디어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쳐 목포 관광의 인지도를 넓혀나갈 방침이다.
문화예술 분야는 목표가 ‘법정문화도시 지정과 문학박람회의 성공 개최’로 뚜렷하다.
올해 추진할 예비문화도시사업은 오는 2022년부터 5년간 2백억원이 투입되는 법정문화도시의 1차 관문이다.
시는 문화도시 연구개발 사업, 문화기획자 및 문화큐레이터 양성 사업 등을 통해 반드시 법정문화도시라는 수식어를 확보하겠다는 각오다.
이와 함께 오는 10월 전국 최초의 문학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예향의 명성을 떨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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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동마다 온정의 손길 줄이어
목포시청
[국회의정저널] 설 명절을 앞두고 목포시 전역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으로 훈훈하다.
용당1동에서는 2012년부터 나눔을 펼쳐온 목포동부새마을금고가 지난 9일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갖고 백미10㎏ 100포를 저소득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등에 전달했다.
용당2동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8일‘사랑의 좀도리쌀 전달식’을 가졌다.
‘용당2동 사랑의 좀도리쌀 모금운동’은 매년 연말 자생단체 회원들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추진하는데 지난 연말에는 총336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모아 저소득가정 44세대, 경로당 5개소, 사회복지기관 2개소에 총 63포 쌀을 전달했다.
용당2동 주민자치위는 추석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이로동에서는 목포상락교회가 종교시설 재난지원금 50만원기탁한데 이어 백미 10Kg 35포를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이와 함께 이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떡국떡 100세트를, 법주사가 백미 10Kg 40포와 라면 40상자를, 목포교회가 백미 10Kg 20포를, 성남제경유리가 떡국떡 100Kg을 각각 기부했다.
원산동에서는 원산동주민자치위원회가 화장지와 물티슈를 경로당 11개소에 전달했고 굽네치킨 연산북항점가 현금 20만원 후원해 저소득 2세대 청소년의 학용품비로 각 10만원씩을 지원했다.
또 원산동사랑나눔공동체가 사과, 돼지고기 등 물품을 저소득층 16세대에 전달했고 선민교회가 종교시설 재난지원금을 50만원 전액을 기부하는 한편 본인 부담금 70만원을 포함해 백미20kg 20포 저소득층 20세대에 전달했다.
산정동에서는 목포산정교회가 지난 9일 목포시 긴급재난지원금 50만원과 교회에서 마련한 성금으로 겨울이불 30채를 구입해 관내 소외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
연산동에서는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이 겨울이불 9채와 상품권 15만원을 기탁했다.
이불은 부자가정 및 장애인세대에, 상품권은 저소득가구 예비대학생 3명에게 전달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해어업관리단은 지난 연말에도 식사 쿠폰을 지원하는 등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부흥동에서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2021 설명절, 부흥동 사랑의 쌀나눔 행사’를 개최해 쌀 175포, 라면 50박스을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230여 세대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부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새마을협의회, 목포사랑의교회, 하당청소년문화센터, 한국전설기술관리 백형옥씨 등이 동참했다.
부주동에서는 익명의 독지가가 만기된 적금으로 레드향 및 한라봉 540박스와 수제청 66병을 기탁했고 가족도 생활용품세트을 전달하며 선행에 동참했다.
익명독지가는 지난해 5월부터 매월 1~2회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수제레몬청, 마카롱, 마들렌, 과일 등을 기부했다.
옥암동에서는 옥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떡국 판매사업’수익금으로 마련한 라면과 계란을 독거노인 및 복지사각지대 25세대에 전달했다.
유달동에서는 조선내화가 위문금과 위문품을 기탁했다.
조선내화는 지난 2017년부터 5년째 유달동 저소득세대에 온정을 전달해오고 있다.
씨월드 고속훼리도 위문품을 기탁했다.
연동에서는 지난 3일 한국아동청소년안전교육협회 광주·전남지회가 취약계층 23세대에 무료로 화재감지기 설치하고 화재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8일에는 목포 하나님의 교회가 저소득 소외계층 25세대에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상동에서는 지난 1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백미 10포, 라면 10박스를 기탁한 데 이어 방위협의회가 75만원 상당의 떡국떡 90포를, 주민자치위원회 이영호 고문이 50만원 상당의 라면 34박스를 각각 기탁했다.
또한, 목포한국병원이 백미 50포를, 진참치 횟집이 라면 150박스를, 목포농협이 떡국떡 15포를, 선일물산이 조미김 20박스를 각각 기탁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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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식 목포시장, 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방문
김종식 목포시장, 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방문
[국회의정저널] 김종식 목포시장이 설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명절 경기를 살피고 상인들을 위문했다.
김 시장은 10일 오전 8시 하당원예농협공판장 방문을 시작으로 목포농산물도매시장, 청호시장, 종합수산시장, 항동시장, 자유시장, 동부시장, 중앙식료시장, 신중앙시장 등 전통시장을 모두 찾아 상인들과 덕담을 나눴다.
김 시장은 “설은 전통시장에는 대목인데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설 명절을 맞게 돼 아쉽다”며 “설 명절을 앞두고 지급한 재난지원금이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매출 증가라는 활력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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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추진
목포시,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추진
[국회의정저널] 목포시가 퇴직한 신중년의 민간일자리 재취업에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는 시는 올해 작년보다 국·도비 6천9백만원을 더 확보해 총 4억4천2백만원의 예산으로 40명의 신중년 참여자와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신중년 일자리 사업’은 퇴직한 신중년 세대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신중년의 지역사회 역할 강화 및 소득 보전 기여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참여대상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미취업자이며 행정·경영·간호·회계·보건의료 등 해당업무 분야 관련 경력 3년 이상 및 관련 자격을 보유해야 한다.
참여자는 사전직무교육 이수 후 7개월 가량 참여기관에서 근무한다.
해당사업은 중소기업 기술나눔 매니저 소상공인 경영개선 매니저 법정의무교육 홍보컨설턴트 그린케어 전담매니저 신중년 맞춤형 관광 서비스 매니저 누리과정 지원 학교보건 서비스지원 등 중소기업 경쟁력 향상 도모와 취학전후 아동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가 주를 이룬다.
참여자는 본인의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1일 4시간 주 5일 근무하며 4대보험 가입과 소정의 임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목포시는 2020년에도 총사업비 3억6천만원을 투입해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을 추진해 50명의 참여자와 34개소의 참여기관을 지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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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송언석 의원, ‘엄마의 밥상’ 후원
전주시청
[국회의정저널] 경북 김천이 지역구인 송언석 국회의원이 10일 전주시청을 방문해 아침밥을 굶는 아이들에게 매일 아침 따뜻한 도시락을 전달하는 전주시 ‘엄마의 밥상’ 사업에 써달라며 김승수 전주시장에게 성금 500만원을 맡겼다.
송 의원은 국민의힘의 ‘호남 지역에 제2의 지역구 갖기 운동’을 계기로 전주와 인연을 맺고 이날 ‘엄마의 밥상’을 후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 의원은 또 김승수 시장과 동서 간 연결 축인 ‘전주-김천 간 철도 구축’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전주-김천 간 철도는 영·호남 연결을 통한 경제적 연대효과가 기대되는 등 두 지역의 교류와 상생발전을 위한 핵심사업으로 꼽히고 있다.
이날 송 의원은 조선왕조 500년의 옛 위용을 되찾은 전라감영도 방문했다.
송언석 의원은 “앞으로 단순한 현안 지원을 넘어 동서갈등 해소를 위한 꾸준한 행동과 실천이 이번 동행을 시작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전주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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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천·삼천 자전거도로 정비
전주천·삼천 자전거도로 정비
[국회의정저널] 전주천과 삼천의 자전거도로가 안전하게 정비된다.
전주시는 오는 12월까지 총사업비 4억8000만원을 투입해 전주천·삼천 자전거도로 정비사업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월암교부터 삼례교까지 전주천 19.3㎞ 구간과 원당교부터 추천대교 입구까지 삼천 11.4㎞ 구간의 자전거도로에서 발견된 불편사항을 중심으로 정비를 추진한다.
시는 하천 진출입로 안내표지가 없는 87개소에 대해 노면표시를 진행하고 용흥중 앞 등 3개 구간의 자전거전용도로 유도선도 표시할 방침이다.
여기에 노면 표지판 50개도 새롭게 정비한다.
시는 또 금성장례식장과 롯데백화점 인근 등 5개소에 진출입로를 신규 개설하는 한편 하천 교량의 명칭을 멀리서도 인식할 수 있도록 교량 38개소에 명판도 부착키로 했다.
이강준 전주시 시민교통본부장은 “하천변은 도로에 높낮이가 거의 없고 신호등이 없어 자전거를 이용해서 도심으로 이동하기에 최적의 환경”이라며 “앞으로도 보행자와 자전거가 서로 공존하며 안전하게 걷고 달릴 수 있도록 하천 자전거도로 이용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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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정원문화박람회 ‘도시정원 예술가’ 공모
전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전주시와 전주정원문화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오는 24일까지 전주정원문화박람회에서 정원 소품 제작을 지원하고 직접 전시·판매에 나설 ‘도시정원 예술가’ 22팀을 공개모집한다.
도시정원 예술가는 전주 문화를 바탕으로 전통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정원 소품 정원산업과 예술을 기반한 정원 소품 등 2가지 정원 소품을 제작하면 된다.
구체적으로 가드닝 장갑이나 모자, 옷, 도예, 행잉 바스켓, 라탄 바구니, 식물이름표, 고무신, 정원 벤치, 한지꽃, 가드닝 모빌, 앞치마 등이 해당된다.
시는 예술가들에 최소 50만원에서 최대 200만원까지 시제품 제작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예술가는 제작한 정원 소품을 통해 박람회 기간 전시·판매 부스를 운영해야 한다.
공모 신청 자격은 최근 3년간 2건 이상의 활동 실적이 있는 전북 거주 예술가이다.
단, 동일 내용의 사업으로 타기관 등으로부터 보조금을 받은 경우에는 제외된다.
희망 예술가는 전주시 홈페이지 또는 전주정원문화박람회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은 신청서와 계획서 등을 작성해 전주시청 천만그루정원도시과 정원문화산업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천만그루정원도시과 정원문화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향후 시는 접수된 예술가를 대상으로 예술적 창의성 주제의 적합성 계획의 구체성 발전 가능성 등을 평가한 뒤 예술가를 선정, 개별 통보하고 전주정원문화박람회 홈페이지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전주시 천만그루정원도시과 관계자는 “이번 정원문화박람회에 능력 있는 많은 예술가들이 참여해 정원산업 분야에 예술가의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춰, 보다 활발한 창작활동에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주의 문화를 바탕으로 한 정원 소품을 전시·판매해 차별화된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