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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오산상담소, 송영만 도의원 소상공인·청년 지원 방안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오산상담소, 송영만 도의원 소상공인·청년 지원 방안 정담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송영만 경기도의회 의원은 지난 8일 경기도의회 오산상담소에서 경기도사회적경제 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와 함께 소상공인과 청년들을 위한 지속가능한 지원 방안 마련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배훈 사무처장은 “도내 소상공인들에게 사회적경제조직 공공수탁 및 이용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교육·훈련, 컨설팅, 네트워킹 및 판로개척 방안 등을 함께 고민하고 있다.
다만 소상공인 지원 사업 내에 포함되어 있는 청년부문을 분리하고 세분화해 진행하는 것이 효율적이지 않을까 생각된다”며 현재보다 미래가 더 걱정인 청년의 입장에서 청년지원사업을 기획·실행을 건의했다.
이에 송영만 의원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사회 첫발을 내딛는 청년에겐 더욱 가혹한 현실일 수 있음에 공감한다”며 “정부차원의 청년 일자리 공급에서 나아가 지역사회와 각 분야의 다양한 자원연계를 통해 상담 및 위탁교육, 청년안전망을 구축해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밑거름을 마련하고 청년이 응원받고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시스템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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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설 연휴기간 특별 방역안전점검 실시
홍천군청
[국회의정저널] 허필홍 홍천군수는 설 연휴기간 코로나19 예방 선제적 대응을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소관부서별 특별 방역대책반을 편성해 중점관리시설 및 일반관리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이행 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홍천경찰서 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과·소 9개부서와 시설별 합동점검을 추진하고 이탈 위험성에 사전대비 자가 격리자의 불시 현장점검을 통해 군민들의 불안 심리를 해소하고 방역에 대한 끈을 늦추지 않고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했다.
군은 설 연휴기간 5인 이상의 사적모임 금지기간에도 고향친지 방문과 여행, 조상 성묘, 관광지 숙박·종교시설 등을 대상으로 방역안전수칙 위반에 따른 민원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이에 홍천군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이번 설 연휴기간이 확진자 발생의 변곡점이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에 방역안전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주요지역에 현수막 50개, 전광판 12개, 군 홈페이지, 안전지킴이 10여명을 선발해 방역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이번 설 연휴기간 군민들에게 철저한 방역안전수칙 이행을 위해 5인 이상 모임을 금지하고 친지 고향 방문을 자제를 통해 코로나19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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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청년들의 미니포럼
영천 청년들의 미니포럼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올해 일자리노사과 내 청년정책담당을 신설, 청년정책관련 업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영천시 청년 기본 조례안이 입법예고중이며 의회 간담회를 거쳐 3월 영천시조례규칙심의회를 예정해 두고 있다.
지난 9일 일자리노사과는 영천청년 네트워크 ‘두레반’이 주최하는 미니포럼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청년자원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청년의 삶과 청년정책’이라는 주제 하에 대구광역시 김요한 청년정책과장의 강의, 청년들의 네트워크 형성 순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로 인한 참여인원 최소화 및 방역지침 준수 등 제한적인 상황에서 이번 미니포럼이 진행되어 자칫 무거운 분위기로 흘러갈 수 있었지만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청년스러움 덕분에 이번 포럼이 자유로운 분위기속에 진행될 수 있었다 ‘두레반’은 여럿이 둘러앉아 먹을 수 있는 크고 둥근 상을 뜻하며 둥근 상처럼 지역의 다양한 청년들이 함께 둘러앉아 마주보고 소통하면서 자유로운 분위기를 바탕으로 청년들만의 청년스러운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그들의 강한 의지가 담겨있다.
앞으로 시에서는 청년정책과 관련해 다양한 청년문화 발굴 및 확산, 문화적 욕구해소, 지역에서의 삶에 대한 고민과 문제점을 하나씩 풀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문제점을 찾는 것에 멈추지 않고 실질적으로 청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청년들이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홍석 일자리노사과장은 “청년일자리 부족, 청년인구 유출, 저출산 등 현실에서 힘겨워하는 청년들의 삶 관점에서 입체적 포괄적 지원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었다 청년이 지역에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하게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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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여수 해저터널 염원 활활 타오른다
남해~여수 해저터널 염원 활활 타오른다
[국회의정저널]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을 염원하는 움직임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번달 내 예비타당성 조사 2차 용역 결과가 나오면, 곧이어 정책성 평가와 지역균형발전 평가가 이어지는 만큼 각계 각층에서 남해~여수 해저터널의 당위성과 명분을 역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남해군에서는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 범 군민·향우 추진위원회’가 출범했다.
해저터널 추진위 공동위원장은 장충남 남해군수·이주홍 남해군의회의장·하영제 국회의원·류경완 도의원이 맡았으며 의회·이장단·사회단체·향우회·언론계·금융계 등 군내 거의 모든 민·관 분야가 망라됐다.
추진위원은 총 111명으로 구성됐다.
향후 해저터널 추진위는 대정부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범 군민 관심도를 높이는 한편 서명운동에 선도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을 감안해 ‘해저터널 추진위 출범식’은 생략하고 곧바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장충남 군수는 10일 군수실에서 분야별 대표자 6명을 초청해 ‘해저터널 추진위’ 위촉장을 전달하고 서명운동 등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장충남 군수는 “앞으로 우리 남해군민의 열의뿐 아니라 경남·전남 도민의 의지가 충분히 표출된다면 반드시 남해~여수 해저터널은 성사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나 우리 후손들을 생각했을 때, 남해와 여수, 경남과 전남이 윈윈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혼신의 노력을 다해가자”고 당부했다.
이주홍 군의회 의장은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 가능성이 그 어느때보다 높고 분위기도 좋다”며 “해저터널 개통을 통해 문화적, 경제적, 사회적 비용을 줄여나간다면 남해는 더욱 번창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해저터널 추진위’ 발족에 이어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 염원을 담은 지역간 사회·경제 단체 간 연대 활동 역시 더욱 가속화될 예정이다.
‘해저터널 추진위’는 설 연휴 기간을 포함해 3월초까지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 염원을 담은 서명운동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 19로 향우들의 방문이 예전만 못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온라인 서명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남해군청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온라인 서명을 쉽게 할 수 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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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민 재산권 보장 프로젝트, ‘부동산특별조치법’을 추진한다.
홍천군청
[국회의정저널] 홍천군은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2020년 8월 5일부터 2022년 8월 4일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특별조치법은 소유권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거나 등기부의 기재사항이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한시적으로 용이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적용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으로 사실상 양도, 상속받은 부동산과 소유권 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은 부동산 등이다.
신청 절차는 토지소유자가 읍면장이 위촉한 5명 이상 보증인의 보증서를 첨부해 홍천군 토지주택과로 확인서 발급을 신청하며 시작된다.
군은 신청서를 접수한 후 보증 취지 확인 및 해당 토지의 이해관계인에게 확인서발급 신청 사실 및 발급 취지 통지서를 통보하고 2개월간의 공고 기간을 거친다.
해당 토지 이해관계인의 이의신청이 없으면 군에서 확인서를 발급해 준다.
특별조치법에 따라 소유권이전 등기를 하려면 군에서 확인서를 발급받아 관할 등기소에 등기 신청하면 된다.
단, 중대한 과실로 인해 허위의 보증서를 작성하거나 이를 작성하게 한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특히 ‘부동산등기 특별조치법’에 따른 등기해태 과태료와 ‘부동산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장기미등기자에 대한 벌칙 등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면밀히 검토해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일반보증인 및 자격보증인의 위촉을 완료하고 특별법을 추진한 결과, 1월 말 현재 79건 97필지의 신청을 받았고 75필지에 대해 공고가 진행 중이며 22필지의 확인서가 발급되어 20필지의 등기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부터 보증 책임을 강화하고 유효한 보증 확신 부담 등에 따른 일반보증인의 보증 기피를 방지하고자 일반보증인을 대상으로 보증서류 조사·검토에 따른 수당을 지급한다.
수당 지급으로 보증 시 일반보증인의 현지 조사·검토 등 실비를 보장해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이번 특별법이 2년간 한시적 시행됨에 따라 기간 내 적용대상 토지 전량이 처리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부동산의 권리 관계를 바로 잡아 군민의 재산권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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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코로나19백신 예방접종 준비 완료
홍천군 코로나19백신 예방접종 준비 완료
[국회의정저널] 홍천군은 코로나19 전 국민 무료 예방접종 실시에 대비해 차질 없이 완벽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속하고 원활한 접종을 위해 박민영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홍천군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추진단’ 구성을 완료하고 안전한 예방접종 시행을 위해 면밀한 협조체계가 이루어지도록 관내 의사회를 중심으로 지역협의체도 구성을 완료했다.
접종대상은 약7만 군민 중 접종제외 대상인 만 18세 미만 소아청소년과 임산부를 제외하면 약 61,477명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접종 간격은 백신 종류에 따라 21일~28일간으로 2회에 걸쳐 접종을 실시하게 된다.
예방접종 백신은 크게 2가지 종류로 핵산 백신과 바이러스 전달체 백신으로 나누어지며 초저온인 –70℃에서 냉동 보관되는 ‘핵산 백신’은 미국의 화이자, 모더나 회사에서 공급되며 예방접종 센터에서만 접종을 하게 되고 일반적인 백신 냉장고에 보관이 가능한 ‘바이러스 전달체 백신’은 위탁의료기관인 병·의원에서 접종을 하게 된다.
노인복지법에 따른 노인의료복지 시설의 입원 거주하는 노인요양·재가복지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등 거동이 자유롭지 못한 집단시설 입소자는 보건소에서 방문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며의료기관 종사자, 군인, 요양병원, 접종기관 접종인력 등은 기관 자체에서 접종하게 된다.
안전하고 편리한 접종을 위해 의료기관에서 분산 접종을 할 수 있도록 관내 국가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25개소에 대해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참여 의향을 사전 조사한 결과 23개소가 참여를 희망해, 예방접종 위탁시설기준 적합 여부 점검 후 위탁 의료 기관으로 지정하고 접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규모 인원의 신속한 예방접종을 위해 예방접종센터 설치 후보지로 현재 보건소와 태학리에 위치한 군민스포츠센터를 확보한 상태이며 상급 기관의 심사 결과 적합 판정 시 예방접종센터로 1개소를 선정 운영하게 되며 예방접종 센터에서는 초저온 냉동고를 2월 중 구매 설치할 계획이며 중앙 및 도에서 예방접종을 먼저 실시한 후 문제점을 보완해 순차적으로 시군에서도 접종을 할 예정이다.
예방접종 과정에서 2차 오염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접종센터는 출구와 입구를 분리하고 대기 공간 예진 구역 접종 구역 이상반응 모니터링 구역으로 엄격히 분리 구획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접종 후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상황에 대비해 응급의료 시스템을 구축하고 중증 이상반응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와 피해조사로 예방접종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예방접종 피해자에게는 국가 피해보상전문위원회를 통해 충분히 국가 보상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허필홍 군수는 “이번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으로 전 군민이 건강한 항체가 생성되고 감염병 전파를 차단해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지역 경기가 하루빨리 회복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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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논 활용 직불제 신청·접수
임실군, 논 활용 직불제 신청·접수
[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이 논을 활용하는 농업인들의 소득안정과 농업·농촌 공익기능 및 식량자급률 증진을 위한 논 활용 직불사업을 오는 3월 12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
군은 지난해 논 활용 직불금으로 271 농가에 236백만원을 지급해 농가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된 바 있다.
지원대상 농가는 지목과 상관없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논에서 보리, 귀리, 감자 등 식량작물과 화이트클로버, 레드클로버 등 목초류를 재배하는 농가이다.
지급단가는 ha당 50만원으로 농업인은 최대 30ha, 농업법인은 최대 50ha까지 지원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인 만큼 해당 농업인들이 누락 되는 일이 없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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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공유재산 실태조사 실시
임실군, 공유재산 실태조사 실시
[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이 2021년 공유재산 실태조사에 앞서 군유림 실태조사에 착수한다.
군 소유 군유림 총 1,175필지 1,454.9ha에 대해 2월부터 10개월간 현지 실태조사를 통한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
조사 방법은 공유재산 대장과 등기부, 토지대장 등 관련 공부를 확인하고 항공사진을 통해 실제로 현장 조사 필지 목록을 작성하고 현지 확인 후 무단점유사항, 불법 시설물 설치, 전대 등 사용실태를 파악하고 현황 사진을 첨부하는 방식이다.
조사 결과를 토대로 변경사항에 대해는 공유재산 관리대장 정리, 누락재산 권리보전 이행조치, 무단점유 재산에 대한 변상금 부과 및 원상회복 조치할 예정이다.
공부상 지목과 현재 이용 실태가 서로 다른 경우 지목변경 절차 이행, 사실상 일반재산이 된 행정재산의 용도폐지 및 공부 정리 등을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군유림 실태조사를 통해 임야에 대한 필지별 정보의 정확도 향상 및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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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립도서관, 상호대차 서비스 운영
임실군립도서관, 상호대차 서비스 운영
[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이 군민들의 독서 편의 제공을 위한‘상호대차 서비스’를 군립도서관 2곳과 공립작은도서관 4곳에서 오는 16일부터 운영을 개시한다.
상호대차 서비스란 이용하려는 책이 가까운 도서관에 없을 때 다른 도서관에 소장하고 있는 해당 도서를 온라인으로 신청해 집과 가까운 도서관에서 대출·반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본 서비스는 임실군립도서관 책이음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1인당 10권까지 가능하고 대출 기간은 대출일로부터 14일이다.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한 후 신청 도서가 수령 하고자 하는 도서관에 도착하면 문자메시지로 안내하며 문자를 받은 후 3일 이내에 요청한 도서를 대출할 수 있으며 반납은 시행 도서관 6곳 어느 곳에서나 가능하다.
군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에 제약 받고 있는 상황에서 군민들이 편리하게 독서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이용자 중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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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전북 동부권발전사업 성과보따리‘ 두둑 ’
임실군, 전북 동부권발전사업 성과보따리‘ 두둑 ’
[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이 임실N치즈와 섬진강 옥정호를 핵심 성장동력으로 추진 중인 전북 동부권발전사업이 두드러진 성과를 내면서 섬진강 르네상스 시대를 성큼 앞당기고 있다.
동부권발전사업은 동부권 6개 시군의 특화발전을 위해 전라북도가 지난 2011년부터 2020년까지 해마다 50억원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부터 2025년까지 매년 60억원을 지원하는 지역균형발전 촉진을 위한 전략적 역점사업이다.
군은 2015년부터 2020년까지 166억원을 투자한 임실치즈식품클러스터 육성사업을 통해 임실N치즈를 글로벌 명품브랜드로 성장시키는 성과를 이뤄냈다.
임실N치즈축제는 2020~2021 문화관광축제 지정과 4년 연속 전라북도 최우수축제로 선정됐다.
치즈 공동브랜드인 임실N치즈는 7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대한민국 원조 치즈의 저력을 과시했다.
또한 임실N치즈 제2공장 준공 등 가공기반 구축으로 생산성을 향상시켰으며 임실N치즈카페 및 휴게소 판매장, 체험장을 확대 운영해 치즈산업 홍보 및 많은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234억원의 소득을 창출하는 활력사업으로 성장했다.
체험관광 일번지 임실치즈테마파크에는 200만명이 넘는 인원이 다녀가 치즈를 테마로 한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유명세를 떨쳤다.
민선 6기인 2015년부터 시작된 제1기 섬진강 에코뮤지엄 조성사업은 280억원이 투입되어 붕어섬 에코가든, 관광경관도로‘休’, 에코누리캠퍼스, 에코투어링루트를 추진, 천혜의 자연경관을 지닌 관광지로 탈바꿈하고 있다.
지난해 붕어섬 2만평 부지에 방문자안내소를 건립했으며 소나무와 구절초, 송엽국, 철쭉, 수국 등 사계절 수목을 식재해 내년 개장을 앞두고 있다.
특히 올 하반기에는 붕어섬을 잇는 출렁다리와 옥정호 스카이워크를 개장해 전국적으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되며 사계절 체험 및 생태 힐링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부터 추진하는 제2기 섬진강 에코뮤지엄 조성사업은 250억원을 투자해 산악레포츠 체험시설과 수변 관광기반시설을 확충, 옥정호권역 친환경 생태관광거점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들 또한 동부권 발전사업을 통한 지역발전에 대한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계획 단계부터 참여해 지역발전의 책임과 역할에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높은 참여 의지를 보이고 있다.
심 민 군수는“전라북도의 전폭적 지원 속에 핵심특화 자원이 지역 미래 발전을 견인하는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며“섬진강 르네상스 시대를 앞당겨 지역발전과 경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동부권 발전사업 추진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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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에서 중소기업의 기술 인증비용을 지원한다
영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기술 신뢰도 향상으로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혁신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중소기업 기술 인증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신청대상은 올해 기술 인증을 취득한 지역 내 중소기업이며 기술 인증 평가 수수료 및 검사료의 80%, 최대 100만원까지 연중 1회에 한해 지원한다.
지원 인증 분야는 혁신형 기업 인증, 벤처 인증, 기술 인증 3개 분야 9개 항목이다.
다만 타 지원 기관으로부터 동일한 인증 취득으로 보조금을 받은 기업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는 연중 수시로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영천시 기업유치과에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기문 시장은 “중소기업 기술 경쟁력 강화가 기업의 성장과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이 큰 만큼 지역 내 중소기업 기술 역량 강화에 힘쓰겠으며 기업의 코로나19 극복과 동시에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다양한 기업 뉴딜 지원시책을 발굴·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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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의회 설맞이 솥바위 주변 환경정비 실시
의령군의회 설맞이 솥바위 주변 환경정비 실시
[국회의정저널] “낮은 자세로 군민의 뜻을 대변하는 의회” 의령군의회 문봉도 의장과 의원들은 지난 9일 다가오는 설을 맞이해 솥바위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설을 앞두고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의령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솥바위를 중심으로 도로변과 하천변 등지에 적치된 쓰레기와 잡초 및 불법광고물을 제거했다.
의령관문인 남강 속에 있는 솥바위는 정암루와 더불어 의령9경 중 제5경으로 소원을 들어주는 명소로 지금도 창업과 입시는 물론 연인들을 비롯해 희망을 찾는 사람들이 정초에 기도를 올리고 치성을 드리기 위해 방문하고 있어 평소 많은 관심이 필요한 곳이다.
문봉도 의장은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가뜩이나 코로나19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군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마음만은 깨끗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 추진하게 됐다”며 “가족들이 함께하지 못하지만 마음만은 가까이라 생각하고 부모님께 안부전화를 드리는 등 거리두기의 아쉬움을 달래자.”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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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남강변에서 ‘뚱단지’ 수확 한창
의령 남강변에서 ‘뚱단지’ 수확 한창
[국회의정저널] 지난 8일 오후 의령군 화정면 남강변에서 동력수확기를 부착한 콤바인이 지나가고 나면 자주색 돼지감자가 땅에서 솟아 올라 작업 인부들이 선별해 수확하느라 눈 코 뜰새 없다.
돼지감자는 일반 감자와는 달리 울퉁불퉁한 모양이다 보니 ‘뚱딴지’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17세기경 중국에서 우리나라로 들어왔다고 한다.
뚱단지는 천식 억제, 변비와 설사 완화, 혈당 수치 안정화 등 여러 부분에 도움이 되고 특히 당뇨 및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해 요즘 건강식품으로 인기가 높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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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명절에도 변함없는 이웃사랑 실천
올 명절에도 변함없는 이웃사랑 실천
[국회의정저널] 2월 9일 한국해양구조협회 경남서부지부는 통영시를 방문해 설 명절맞이 이웃돕기성금 200만원을 “살고 싶은 통영 행복펀드”에 기탁했다.
한국해양구조협회 경남서부지부는 매년 명절 및 연말 이웃사랑 성금기탁, 김장김치 후원 등을 통한 나눔실천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대응 대중교통 안심이용 캠페인, 관내 환경정화 활동, 해양사고 수색·구조 지원 등 각종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김태정 협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희망하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더욱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를 위해 희망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봉사활동과 성금기탁 등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뜻을 모아 함께 잘 사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한국해양구조협회 경남서부지부는 2020년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우수 기부단체’로 선정되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감사패를 수여받은 바 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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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체육회 법인설립 본격화
의령군청
[국회의정저널] 의령군체육회는 지난 9일 체육회 사무실에서 법인설립 준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 개정 법률이 공포되면서 각 지방체육회는 법인설립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의령군체육회도 지난해 말 관련 규정을 재정, 1월 5일 법인화 전환을 위한 법인설립 준비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의령군체육회 법인설립 준비위원회는 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은 김정수 의령군체육회 부회장이, 준비위원은 이광우 법무사, 제판상 이사, 하재목 이사, 이대석 이사가 활동한다.
법인설립 준비위원회는 체육회 정관 및 법인 설립을 위한 재산목록의 작성, 지방자치단체장의 법인 인가 취득 및 설립 등기, 그 밖에 법인 설립에 필요하다고 인정해 준비위원회가 의결로 정한 사항을 다룬다.
또한 의령군체육회는 정관을 마련, 대한체육회 승인을 받은 뒤 오는 3월31까지 창립총회를 열고 5월 법인 인가를 신청해 의령군으로부터 인가를 받아 늦어도 6월까지 법인 전환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수 위원장은 “의령군체육회가 법인 법인화 되면 추후 체육회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보장받으며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