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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2개 사업장에 안전시설 추가 개선 등 33건 시정조치
부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2020년도 시 산하 공사·공단이 시행한 공사와 용역에 대한 안전감찰을 시행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안전감찰 결과는 반복적인 산업재해를 줄이고 안전한 작업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0년 4월부터 12월까지 19개 사업장에 대해 실시했다.
부산시는 2020년 공사, 공단에서 시행하는 소규모 사업장에서 산업재해 발생 빈도가 상대적으로 높다고 판단하고 그 중 사업비가 많고 작업 난이도가 높은 사업장을 선별해 산업재해예방 전문 국가기관인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와 함께 합동 감찰을 진행했다.
감찰 결과, 산업안전보건법 등 관계 규정과 근로자 안전·보건기준을 준수하지 않거나 각종 시설물 관리를 소홀히 한 12개 사업장에 대해 총 33건을 시정조치하고 관련법 및 규정을 잘 준수하고 위해요인 차단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한 7개 수범사업장 사례를 전파했다.
이번 감찰을 통해 고소작업대 안전장치 설치 적정 보호구의 지급 및 착용 석면해체·제거작업시 준수사항 이행 관리대상 유해물질의 적정장소 지정보관 경고표지 부착 추락위험이 있는 개구부 등의 방호조치 바다추락 대비 구명장비 비치 등 각종 안전사고 위해요소를 제거하도록 했다.
또한,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기관별 관리시설에 대해 예산을 집행해 보완토록 통보했다.
연중 수시 감찰을 통해서 공사, 공단에 대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산업재해를 줄이고 안전한 작업장 환경을 조성하며 산업안전보건 관련 규정을 준수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연중 수시 감찰로 공사·공단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산업재해를 줄이고 산업안전보건 관련 규정을 준수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시민들께서 ‘안전도시 부산’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감찰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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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련산청소년수련원, ‘2021년 공개관측행사’ 운영
금련산청소년수련원, ‘2021년 공개관측행사’ 운영
[국회의정저널] 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은 수련원 내 천문대 일원에서 천체망원경으로 달과 별을 관측하며 끝없는 우주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2021년 공개관측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천문지도자의 재미있는 생활 천문학 강의 당일 관측되는 별자리 설명 천체망원경을 이용한 달, 행성 등 천체관측 신비롭고 다양한 우주과학 영상물을 통한 우주 탐험의 시간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며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는 별도 예약 없이 당일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의 편의를 위해 프로그램을 세분화해 저녁 7시 30분부터 밤 10시 사이에는 언제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천문대에서 천체망원경을 통해 직접 천체를 관측해보는 천체관측 활동은 운영 시간 내 언제든 현장에서 즉시 참여할 수 있다.
별도의 참가비는 없지만, 천체투영관 관람 및 이용 시에는 어린이·청소년 2,000원/일반 3,000원을 납부해야 한다.
이외 주차료, 숙박비 등은 행사 참여와 관계없이 납부해야 한다.
배권수 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장은 “올해는 매월 다른 주제로 천문강의를 진행하고 다양한 천체관측 활동을 통해 우주에 대해 궁금증 해소는 물론 별을 직접 보는 즐거움을 마음껏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라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행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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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설 연휴기간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부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성묘객 등 입산자가 증가하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월 11일부터 2월 14일까지 산불감시원과 산불 진화 장비를 산불취약지에 집중 배치하고 비상근무 태세를 강화하는 등 산불 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연휴 기간 동안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공공근로자 등 산불감시인력 650여명을 산불취약지에 배치해 집중적인 감시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또한, 등산로와 성묘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공원묘지 등에 대한 집중적인 순찰로 빈틈없는 산불감시체계 구축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산을 찾는 입산자를 대상으로 지정된 개방등산로 이외에는 입산금지 성묘할 때 묘지에서 유품소각 행위 금지 산림 내 또는 인접 지역에서 담배꽁초를 버리거나 담배를 피우는 경우 과태료 처분 산림 내 입산 시는 화기물 소지, 불을 사용하는 풍등 행위 금지 등 산불방지를 위한 홍보 활동에도 적극 나서게 된다 이 밖에도 설 연휴 기간 동안 시·구·군· 부산시설공단 20개 기관 산불대책본부 운영을 강화하고 전 직원 비상연락체계 유지, 유관기관과의 상호 협조체제 유지 등 초동진화태세 확립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시민 모두가 훈훈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성묘객 등 입산자 모두가 산불 예방에 힘써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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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에 나타난 머드탐사대 우주선, 거리를 누비다
보령에 나타난 머드탐사대 우주선, 거리를 누비다
[국회의정저널] 최근 보령시는 눈에 띄는 이색 홍보차량을 이용해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붐조성과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거리홍보에 나섰다.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가치’를 주제로 해 오는 2022년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31일간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보령시는 지난해 말부터 이색 홍보용 버스와 승합차를 제작해 붐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운행에 나서 박람회의 행사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주선을 형상화 한 홍보차량은 청정해역 보령갯벌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차량 상단에는 박람회 캐릭터인 외계인 토니, 꾸니, 자리가 보령 해양머드 탐사를 위해 우주선을 타고 방문하는 모습의 조형물이 탑재됐다.
시가 준비한 이색 홍보차량은 시내중심가와 전통시장 주변, 관광지 등을 우선적으로 순회하며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 내는 붐조성 역할을 톡톡히 해냈으며 이후 전국 지자체와 주요관광지 등을 누비며 적극 홍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상범 해양수산관광국장은“이색튜닝 홍보차량을 활용한 박람회 홍보 시도로 전 국민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길 기대한다”며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통해 보령시는 환황해권 해양신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준비와 홍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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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지원금, 70% 접수 완료, 설 명절 후 현장창구 운영
부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코로나19 3차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에 각각 100만원과 50만원을 지원하는 ‘부산형 플러스지원금’이 구·군의 협조로 신속하게 지원되고 있다고 밝혔다.
플러스지원금은 온라인접수 시작 2주 만에 지원대상인 9만9천 명의 70%인 6만9천 명이 신청을 마쳤으며 그중 85%인 5만9천 명에게는 337억원의 지원금 지급을 완료했다.
설 연휴 기간에도 온라인을 통한 신청은 24시간 할 수 있으며 설 명절 연휴가 끝난 월요일부터는 구·군별 현장접수창구를 운영한다.
신청대상은 온라인 취약계층과 위임신청 등이 필요한 사업체다.
단, 신청 첫 주는 현장접수창구의 혼잡을 최소화 하기 위해 사업자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로 운영한다.
부산시는 지난해 4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매출액 3억원 이하 영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20만명에게 긴급 민생지원금을 원활히 지원했다.
올해도 사회적거리두기 방역 조치로 어려움을 겪는 업종을 대상으로 선별지원시스템을 통해 짧은 기간에 신속하게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현장창구 운영으로 지원업종 중 소외되는 곳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원업종에 해당하는 사업자께서는 오는 26일까지 꼭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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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경제적 부담이 큰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확대
보령시청
[국회의정저널] 보령시는 의료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희귀질환자에 대한 의료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은 올해부터 기존 대상 질환이 1038종에서 원추각막, 무뇌 수두증 등 72종이 추가돼 1110종으로 확대 지원되며 지원대상으로는 산정특례에 등록된 건강보험가입자와 의료급여 수급권자 등으로 가구의 소득과 재산 기준을 만족해야 한다.
지원내용으로 희귀질환자에게는 요양급여 중 본인부담금 10%가 면제되며 대상질환에 따라 보조기기 구입비, 인공호흡기 및 기침 유발기 대여료, 월30만원 간병비, 특수식이 구입비 등이 2년간 지원된다.
희귀질환 의료비 지원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과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희귀질환은 대부분 완치가 어렵고 치료에 많은 비용이 소요된다”며 “저소득층 가정에게는 의료비 지원이 앞으로도 절대적으로 더 필요한 실정이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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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노후 슬레이트 처리’ 8억4000만원 지원
영주시 ‘노후 슬레이트 처리’ 8억4000만원 지원
[국회의정저널] 경북 영주시가 발암물질인 석면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취약계층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올해 총사업비 8억4000만원을 투입해 노후 슬레이트 철거·처리사업 취약계층 지붕개량사업 비주택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 등을 추진키로 했다.
지원대상은 슬레이트 지붕재나 벽채로 사용한 주택 200동과 비주택 20동이다.
주택 200동 중 20동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슬레이트 철거 후 지붕계량사업까지 지원한다.
주택 슬레이트 처리 지원은 지붕 또는 벽체가 슬레이트로 이뤄진 주택이 대상으로 1동당 최대 344만원까지 철거비가 지원되며 비주택 슬레이트 1동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다만, 사회 취약계층의 경우 주택철거는 전액 지원하는 동시에 지붕개량 시 최대 10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24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사업대상자는 기초수급자 등 사회취약계층 우선 지원 선정기준에 따라 결정된다.
이상효 환경보호과장은 “이번 사업이 시민건강을 위협하는 노후 슬레이트를 조속하게 처리해 주거 환경 개선과 주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1년부터 슬레이트지붕 처리사업을 시행해 현재까지 1,296여동에 대해 슬레이트 철거·지붕개량사업을 완료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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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어흘리 관광지’ 안내소 신축
‘대관령 어흘리 관광지’ 안내소 신축
[국회의정저널] 강릉시가 대관령 어흘리 관광지 내에 안내소를 신축함으로써 대관령 권역을 대표적인 농·산촌관광의 모델로 조성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관령 어흘리 관광지는, 2014년도에 총면적 163천㎡를 관광지로 지정 및 관광지 조성계획을 승인받았으며 도로 및 주차장, 화장실 등의 공공편익시설을 비롯해 오토캠핑장, 트리하우스, 게스트 하우스 등 숙박 및 휴양문화시설 등이 조성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수년간 국·도비를 지원받아 도로확 포장, 교량, 주차장, 상하수도 사업 등에 총 50여억원을 투입함으로써 공공편익시설 대부분을 조성했으며 금년에는 국·도비를 포함한 총 10억여 원을 들여 관광안내소 신축을 상반기 중에 완료하게 된다.
내부 공간은 안내소 및 홍보관, 공중화장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관광지 인근의 풍부한 산림자원뿐만 아니라 대관령 박물관, 동부지방산림청에서 조성한 치유의 숲과 대관령 소나무 숲길, 대관령 옛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연계해 지역주민 및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추진해 나가면서 특히 도보·힐링여행 증가 등 관광 트렌드를 접목한 강릉 걷는 길 활성화, 산림 자원과 연계한 웰니스 관광 등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제적으로 대비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 대관령 권역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관광지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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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보건소,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
강릉시청
[국회의정저널] 강릉시보건소는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설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한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과 함께 당직의료기관 44개소와 휴일지킴이 약국 99개소를 별도 지정·운영해 응급환자에게 신속한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릉시 보건소는 연휴 기간 내내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주문진통합보건지소는 설 연휴 오는 11일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일반진료실을 운영한다.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에서는 연휴 기간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안내하고 종합병원 3개소의 응급실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해 대량환자 발생 등 응급상황에 즉시 대처할 방침이다.
설 연휴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은 119 응급정보센터, 보건복지콜센터나 강릉시 보건소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으며 강릉시 보건소 홈페이지, 중앙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 및 스마트 폰 앱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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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눔과 기쁨 등 봉사단체, 2021 설맞이 행복 나눔 봉사활동 전개
사)나눔과 기쁨 등 봉사단체, 2021 설맞이 행복 나눔 봉사활동 전개
[국회의정저널] 사)나눔과 기쁨 등 아산 5개 봉사단체가 9일 한국전력공사 아산지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 등과 함께 신축년 설맞이 특별 대체급식 전달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아산시, 한국전력공사 아산지사, 온주로타리클럽, 푸드뱅크 등에서 지원한 햇반, 라면, 떡국 떡 등 20여 종류의 대체급식 선물 꾸러미를 포장해 소외된 지역의 취약계층 어르신 135가정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온양온천역 하부공간 경로식당에서 진행된 대체급식 선물 포장 봉사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설 명절까지 연장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코로나 블루가 더해진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명절의 따스한 온기를 전해드려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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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평생학습관, 2021년 제1기 정규강좌 개강
아산시 평생학습관, 2021년 제1기 정규강좌 개강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2021년 제1기 정규강좌를 2월 15일부터 요일별로 개강한다.
1월 18일부터 2월 초까지 온라인 및 전화 신청 등을 통해 모집된 수강생 1300여명을 대상으로 90개 강좌를 요일별로 개강하며 강좌별 12주 과정을 5월까지 운영하게 된다.
정규강좌는 디지털 드로잉, 부자되는 재테크, 프랑스자수 등 교양·취미반, 네일아트, 예쁜손글씨POP 등 기술·공예반, 정리수납전문가, 커피바리스타 등 자격증반으로 구성돼 있다.
시는 시민의 학습권 보장과 강사의 경제자립을 위해 정원 및 접수율에 대한 폐강조건을 완화했으며 정원 미달 강좌나 취소자 발생 강좌는 개강 후 2주까지 선착순으로 추가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시는 언택트 시대 강사의 필요 역량 함양을 위해 지난 2월 1일 정규강좌 강사 대상으로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 활용법 특강을 실시한 바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단계에 따라 대면·비대면 수업을 병행하기 위해 정규강좌 온라인 수업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평생학습관 출입 전 마스크 착용 및 열 감지 카메라 인식을 실시하고 있으며 강의실은 1인 1책상 사용 및 지그재그 착석으로 정비했다.
강의실마다 투명 가림막을 설치하고 방역물품을 비치하는 등 소독 및 환기 정화에도 힘쓰고 있다.
이홍군 평생학습관장은 “시민의 단절 없는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필요 시 교육 시간 조정 및 추가 보강을 지원하고 코로나19 상황 장기화를 대비해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수업 운영을 준비하는 등 강좌를 탄력적으로 운영, 내실 있는 정규강좌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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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식·이숙희 가족,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떡국 떡 3000세트 후원
이민식·이숙희 가족,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떡국 떡 3000세트 후원
[국회의정저널] 이민식·이숙희씨 가족이 9일 설 명절을 맞이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하기 위해 아산시에 1800만원 상당 떡국 떡 600g 3000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사회복지시설 떡국 떡 지원은 지난 4일 취약계층 떡국 떡 520상자 지원에 이어 특별한 나눔을 실천한 것으로 전달된 물품은 기초푸드뱅크를 통해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민식님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자칫 더 소외될 수 있는 사회복지시설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가족들의 뜻을 모아 물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연옥 사회복지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 주시는 이민식·이숙희 가족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가족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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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아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무분별한 야영행위 등 산림 내 불법행위가 급증하고 SNS 등을 통한 유포가 확산됨에 따라 이달 말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시는 산림특별사법경찰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로 구성된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산림보호구역 등 산림 내 캠핑 및 취사, 오염물질 투기, 불법산지전용, 무허가 벌채 등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특별단속으로 적발된 산림 내 불법행위자에 대해 사법처리 및 행정처분 등 엄중한 처벌로 산림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홍보를 통한 자발적인 산림보호 참여를 유도해 올바른 산림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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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 자원봉사 거점캠프 상담가 모집
아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자원봉사 거점캠프 상담가로 활동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아산시 자원봉사 거점캠프 상담가로 선발되면 읍면동 자원봉사 수요에 적극대응할 수 있도록 3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약 9개월 간 아산시 관내 12개 권역 중 1곳에 배정돼 활동하게 된다.
자원봉사 거점캠프 상담가는 자원봉사 수혜대상자 발굴 연계, 해당 권역 주민 대상 자원봉사활동 홍보 및 자원봉사활동 관리, 1365자원봉사포털 연계 활동시간 입력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2021년에는 우리 동네 구석구석 깨끗·깔끔·산뜻·멋지게 마을 가꾸기, 홀몸노인 말벗활동, 지역축제 지원에 중점을 두고 활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활동을 희망하는 자원봉사자는 필요서류 구비 후 기간 내 아산시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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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호흡기 전담 클리닉 지정 운영
아산시, 호흡기 전담 클리닉 지정 운영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 위험 없이 안전하게 진료가 가능한 ‘호흡기 전담 클리닉’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
‘호흡기 전담 클리닉’은 의료진과 시민 모두의 안전을 위해 호흡기증상 환자와 타 진료 환자의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동선을 분리하는 등 감염을 차단할 수 있는 진료환경을 제공한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발열과 호흡기 증상을 보이는 환자들은 코로나19 감염 위험성 때문에 원활한 진료가 제한됐으며 코로나19 감염자 방문으로 의료진이 감염돼 진료 공백이 초래되기도 했다.
이에 시는 의료인과 의료기관을 감염으로부터 보호하고 시민들의 감염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호흡기 전담클리닉을 지정 운영하게 됐다.
현재 아산시는 배방읍에 위치한 꿈크는 아이병원과 신도시이진병원을 호흡기전담클리닉으로 지정 운영하고 있다.
꿈크는 아이병원은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료를 받을 수 있으며 신도시이진병원은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이 병원들은 코로나19의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고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 호흡기 전담 클리닉 설비기준을 갖추고 있다.
또한 아산시보건소도 ‘호흡기 전담 클리닉’을 3월 중 개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문환자 간 교차감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할 계획이며 사전예약과 전화상담 과정에서 호흡기 전담 클리닉 진료 필요성을 판단하게 된다.
구본조 아산시보건소장은 “호흡기 전담 클리닉 운영으로 보다 안전한 상황 속에서 호흡기 질환 진료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지속적으로 확진자도 발생하고 있으므로 발열이나 호흡기증상이 나타나는 시민들은 신속하게 호흡기 전담 클리닉으로 상담 후 진료 받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