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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년 학생응원 프로젝트 제2탄 ‘위기청소년 지원 네트워크’첫 모임 시작
고양시, 2021년 학생응원 프로젝트 제2탄 ‘위기청소년 지원 네트워크’첫 모임 시작
[국회의정저널] 고양시는 지난 8일 고양형 혁신교육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2021년 학생응원 프로젝트’의 두 번째 사업으로 ‘위기청소년 지원 네트워크’를 처음 시작했다.
‘위기청소년 지원 네트워크’는 지난해 학교폭력 예방 관련 유관기관 간 구축된 학습모임으로 학교폭력에 대한 교육공동체들이 공동으로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연결과 자료 공유를 통해 현장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도움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지난해에는 주로 평화로운 학교문화 확산을 위한 리더그룹 육성과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주력했다면, 올해는 ‘위기청소년 지원 네트워크 119’를 중심으로 학교폭력 예방프로그램 발굴 및 모니터링, 실제 사례 컨설팅 등에 초점을 맞춰 운영한다.
이러한 계획에 따라 지난 8일 열린 2021년 ‘위기청소년 지원 네트워크’첫 모임에서는 지난해 결과물인 ‘평화로운 학교문화포럼 결과보고서’와 ‘고양형 혁신교육-위기청소년 지원 네트워크119’ 지도에 대한 피드백을 진행하고 올해 새롭게 참여하는 유관기관 소개 및 학기 초 관계형성을 위한 학교폭력 예방프로그램 발굴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고양시청 평생교육과 혁신교육팀을 중심으로 고양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고양교육지원청 학교생활인권지원 담당, 고양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복지센터,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민자통합센터, 어린이식물연구회, 회복적 서클대화협회 등 여러 유관 기관의 담당자들이 함께 참석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살려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네트워크 모임에서 나눈 의견을 토대로 ‘고양형 혁신교육-위기 청소년지원 네트워크 119’ 지도는 2월중으로 각 학교와 교실에 배포될 예정이다.
이 지도는 관내 학폭 예방 기관의 역할과 성격, 연락처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작한 지도 형식의 리플렛으로 앞으로 대자보 형태로도 제작해 학교 현장에서 쉽게 출력, 비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혁신교육팀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참석한 유관기관 담당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작년에는 네트워크 구축에 치중했다면 앞으로는 이렇게 네트워크 119 지도처럼 지역사회가 함께 도울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이 활성화되도록 각 기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으로 진행될 ‘위기청소년 지원 네트워크’ 모임은 유관기관 외에도 교사, 전문가, 학부모, 마을활동가 등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든 참석할 수 있다.
또한 네트워크 자료를 바탕으로 포럼 및 워크숍도 올해 하반기 개최할 예정이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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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페트병·캔 무인회수기 이전 설치완료
고양시,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페트병·캔 무인회수기 이전 설치완료
[국회의정저널] 고양시가 페트병·캔 무인회수기 2대를 일산동구 장항동 고양관광정보센터 옆으로 이전 설치 완료해, 설 연휴기간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설 연휴에는 각 가정에서 재활용 쓰레기가 많이 배출되지만 쓰레기 수거업체가 휴무인 관계로 주변 생활환경을 해치는 경우가 빈번한 시기다.
특히 페트병이나 캔 등은 자리를 차지하는 재활용 쓰레기이기 때문에 더욱 관리가 중요한데, 무인회수기를 이용하면 설 연휴동안 페트병·캔을 모아서 현금으로 되돌려 받을 수 있는 경제적인 장점은 물론 환경 보호에 동참하는 의미 있는 경험도 해볼 수 있다.
페트병이나 캔을 무인회수기 투입구에 넣으면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분류하고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페트병이나 캔 1개당 각 10원씩 적립된다.
2,000원 이상 적립 시 운영 업체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지만 페트병과 캔 외의 물질은 투입이 불가하므로 이용 시 주의가 필요하다.
무인회수기를 이용하면 쓰레기가 쓸모없는 것이 아닌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실제로 페트병은 분쇄·세척 등의 과정을 거쳐 의류나 부직포 등으로 재탄생하며 캔은 자동차 부품이나 철근 제품 등으로 재활용된다.
고양시 자원순환과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에는 선물세트와 택배서비스 등의 이용량 증가로 쓰레기 배출량이 급증하는 시기인 만큼 양질의 재활용품을 회수해 자원순환 활성화에 기여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에 시민들의 편리한 참여를 돕기 위해 무인회수기 2대를 관광정보센터 옆으로 이전 설치했으니 페트병·캔 회수에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
특히 설 연휴기간 학부모님들께서 자녀들과 함께 무인회수기를 이용하면서 뜻깊은 자원순환 체험을 좋은 현장학습 기회로 발전시켜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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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년 평화통일교육 보조사업자 공모
고양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시가 시민의 평화통일의식 제고 및 공감대 확대를 위해 민간 통일교육 단체 및 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1년 평화통일교육 보조사업자’를 공모한다.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입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평화통일교육을 펼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 내용은 뉴미디어를 활용한 평화통일교육 명사초청을 통한 평화통일교육 남북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평화통일교육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반영된 다양한 교육사업이다.
공고일 기준 소재지가 고양시에 있고 최근 3년 이내 평화통일교육 사업 실적이 있는 비영리 법인 또는 단체는 공모 신청이 가능하다.
덕양구, 일산동구, 일산서구 권역별로 1개의 단체를 모집하는데, 접수결과에 따라 일산동구와 일산서구는 하나의 권역으로 합쳐질 수 있다.
공모 신청기간은 오는 3월 3일부터 18일까지이며 공모사업자는 내부 심의를 거쳐 4월 중순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단체에게는 최대 7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사업 기간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 이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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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고양시 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선정
고양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시가 지난 8일 2021년도 고양시 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선정을 위한 성평등위원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12월 24일부터 올해 1월 8일까지 공모를 실시해 지정공모 1건, 자유공모 16건이 접수됐고 기금목적의 적합성, 사업의 파급 효과성, 사업내용의 참신성, 사업수행능력 등 고양시 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선정기준에 따라 심사를 진행해 총 6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2021년 성평등기금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디지털 성폭력 예방교육자료 돋아보기 기후위기 코로나 19시대, 에코페미니즘에서 길을 찾다 고양시 한부모 가족과 함께하는 예술전시회 ‘지지고 볶는’남자들이 만들어가는 행복한 다문화가정 여성관리자 공적영역 확산을 위한 네트워킹 지원사업 ‘아모르 부띠끄’ 50+ 여성 인생맞춤 프로젝트 등 6개 사업에 총 5천1백만원이 지원된다.
고양시 여성가족과 관계자는 “선정된 6개 사업 단체를 대상으로 3월 중 사업 시행지침 및 예산집행 교육을 실시하고 사업 진행과정에 현장 지도점검도 진행해,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권익 증진 등 성평등기금 목적에 맞게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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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2021년 직장맘n대디 행복공동체사업’참여자 모집
고양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시가 부모가 함께하는 양육환경을 조성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성평등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2021년 직장맘n대디 행복공동체 사업’을 공모한다.
신청 대상은 5인 이상으로 구성된 직장부모 공동체로 성별, 연령에 제한은 없으나 직계가족은 다수이더라도 1인으로 본다.
공모 사업분야는 공동 돌봄 사업 아빠육아 활성화 사업 부모역할 교육 아이들의 정서 함양 및 건강증진 등 육아와 관련한 부모들의 커뮤니티 활동이다.
8개 내외 공동체를 선정해 사업별 최대 150만원을 지원하며 사업기간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이다.
선정된 공동체에게는 지원금 외에도 사업 추진기간 동안 역량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컨설팅과 건강가정지원센터의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부모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이며 고양시청 여성가족과에 방문 혹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제출서류 및 신청서 양식은 고양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특히 ‘2021년 직장맘n대디 행복공동체 사업’ 공모에 관심있는 직장부모공동체를 위해 사업계획 수립 및 신청서 작성 등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사전 상담도 진행한다.
공모 신청마감 하루 전인 25일까지 사전 상담을 운영하는데, 고양시 자치공동체지원센터에 전화접수 후 신청서 이메일을 보내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고양시 여성가족과 관계자는 “직장부모 공동체 지원사업을 통해 공동 돌봄 문화 형성과 부모가 함께하는 양육환경을 조성하고 올바른 부모역할을 실현해 성평등한 시민행복 고양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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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 지도·점검 실시
2021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 지도·점검 실시
[국회의정저널] 고양시는 2021년, 건강 유해 물질을 최소화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을 대상으로 통합 지도·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시민들이 일상생활을 하면서 마시는 공기와 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대기, 폐수 배출사업장 474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두 분야 모두 해당하는 사업장 57개소에 대해서는 특별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사업장에서 기본적으로 준수해할 사항들을 제대로 이행하고 있는지 여부와 오염원을 저감하는 시설의 적정 가동 여부 등을 중심으로 점검을 실시하며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강력한 행정처분과 형사고발 등의 조치를 취한다는 것이 시의 방침이다.
실제로 현재 시는 지난 1월부터 이미 33개소 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5개 사업장의 조업 정지 및 허가 취소 등의 행정처분을 했으며 이 중 3건에 대해서는 사법당국에 고발 조치했다.
아울러 재정과 기술 등 환경이 열악한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전문가의 저감시설 성능 진단, 기술컨설팅 및 노후화된 저감시설 교체비용 지원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사업장의 환경시설 관리능력을 향상시켜 발생 오염원을 사전에 예방할 예정이다.
고양시 기후에너지과 관계자는“최근 코로나19로 인한 대면접촉 최소화로 점검이 어려운 틈을 악용하는 사례가 종종 확인된다.
저감시설 중심의 점검 강화와 다양한 지원으로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오염원을 최소화해 고양시가 탄소중립도시의 대표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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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년 여성친화도시 지역특성화 공모 참여 단체 모집
고양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시는 여성과 시민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고 고양시 특성에 맞는 지역 특화사업을 발굴하고자 ‘2021년 여성친화도시 지역특성화 사업’을 공모한다.
모집 대상은 공익활동 수행을 주목적으로 고양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 법인 및 단체다.
공모 사업분야는 여성친화도시 홍보 성평등한 스포츠 도시 여성참여 활성화 여성이 안전한 여성안심도시 조성 등이며 4개 내외의 단체를 선정해 사업별 최대 450만원 내외로 차등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법인 및 단체는 고양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구비서류를 완비해 고양시청 여성가족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26일 까지 5일간이다.
고양시 여성가족과 관계자는 “이번 사업 공모는 관내 민간단체의 여성친화 특화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지역주민의 공감 및 인식을 확대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는데 기여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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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년 첫 시행되는‘에코사업 보조사업자’공모
고양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시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올해 새롭게 마련한 ‘에코사업 보조사업자’ 공모를 오늘부터 24일까지 진행한다.
민간경상 사업보조금 지원방법으로 보조사업자를 공모하는 이번 사업은, 시민의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 증진과 환경보전 의식 함양을 위한 정책 홍보, 캠페인, 사생대회, 웹툰 제작 등 환경 관련 홍보사업을 발굴, 시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신청자격은 현재 고양시에 주소를 두고 활동하는 비영리 법인과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총 3개 단체를 선정해 단체별로 500만원씩 지원한다.
특히 이번 에코사업은 그동안 각 부서별로 홍보하던 기후, 자원순환, 생태, 대기 등의 환경정책 홍보를, 전문성을 갖춘 민간 사업자가 통합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체계적인 홍보 추진으로 내용의 중복 방지는 물론 인적, 물적 낭비를 막는 효과도 기대된다.
고양시 환경정책과 관계자는 “일방적인 전달에 치우쳤던 교육방식에서 벗어나 민간단체의 창의적인 교육 아이디어를 다양하게 접목함으로써 시민이 참여하고 실행하는 시민 생활실천 에코사업을 개발하고 지원하겠다”고 전하고 “이번에 새로 시작되는 에코사업에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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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경기도교육청과‘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업무협약 체결
고양시, 경기도교육청과‘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업무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고양시는 오는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5년간 경기도교육청, 고양교육지원청과 함께 ‘고양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정책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 9일 시청 열린회의실에서 이재준 고양시장과 최승천 고양교육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교육청과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업무협약을 맺고 고양교육지원청과는 2021년 세부사업 운영을 위한 부속합의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고양시는 ‘틈과 결, 꿈과 쉼이 있는 배움터,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배우는 고양 아무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는 고양’이라는 비전으로 고양형 혁신교육정책을 펼친다.
이번 혁신교육지구 시즌Ⅲ는 지역 교육 거버넌스를 통한 교육자치 실현 학교와 마을의 교육협력을 통한 혁신교육 생태계 강화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미래교육 체제 구축 등을 목표로 향후 5년간 추진된다.
그간 혁신교육 지원방향이 마을의 인적, 물적 자원을 연계해 학교교육을 지원하는 방식이었다면, 이번 시즌Ⅲ에서는 학교를 중심으로 마을단위 교육공동체를 구축함으로써 지역의 교육력을 높이는 다양한 정책이 시행된다.
고양시와 경기도교육청은 2017년 11월 혁신교육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온마을배움지원센터를 설치하고 고양시청과 고양교육지원청 직원이 함께 센터에 근무하며 학교와 마을을 연결하는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온마을배움지원센터의 기능과 인력을 시즌Ⅲ에 맞게 보다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고양시의 혁신교육지구는 타 지자체보다 늦은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 3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민간, 학교, 시, 교육청이 함께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학교 마을의 교육자원을 학교 수업과 연계하는 고양형 혁신교육 원클릭시스템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올해 교육부 미래형 교육자치 협력지구에 선정되는 등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최승천 고양교육장은 “이번 고양혁신교육지구 시즌Ⅲ 협약과 부속합의를 통해 학교와 교육청 중심의 교육과정에서 벗어나 학생, 학부모, 교사, 마을이 함께 고양형 혁신교육 정책에 참여하고 결정하는 교육 공동체 구축의 토대가 마련되리라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시는 교육청, 지원청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건강한 교육기반을 구축하는 고양형 혁신교육정책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학교를 중심으로 마을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마을이 학교가 되고 시민들의 교육권이 행복하게 실현되는 혁신교육도시 정착에 앞장설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는 2021년부터 고양형 혁신교육 중점 추진사업으로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지역서점 연계 도서지원 프로젝트 ‘친구야 책방가자’ ‘고양혁신교육연구소 운영’을 통한 혁신교육 거버넌스 확대 평화로운 학교문화 네트워크 운영’ 마을 연계 교육과정인 ‘온마을 행복학교 프로그램’ 학교 공간을 미래형 교육공간으로 탈바꿈 하는 ‘학교 공간 혁신 프로젝트’ 등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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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업무 담당공무원 역량 강화 직무 교육
지방세 업무 담당공무원 역량 강화 직무 교육
[국회의정저널] 상주시 세정과는 2021월 2일 9. 상주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새롭게 지방세 업무를 맡은 읍·면·동 직원과 부서 내 대민업무가 많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세법의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지방세 정보시스템의 상호 연관성에 대한 기술 습득 및 개정된 지방세 관련 법령을 익혀 업무 적용이 가능하도록 업무 연찬의 시간을 가지고 친절 교육도 병행했다.
교육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지방세법 체계 전반과 지방세 정보시스템에 대한 분야별 세분화된 교육을 해 업무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방세 업무의 정확성과 전문적인 소양을 기르고 보다 나은 대민 서비스를 제공해 지방세정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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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계도 장기 렌트 부탁해
농업기계도 장기 렌트 부탁해
[국회의정저널]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기계화율이 낮은 논 대체작목으로 밭작물을 재배하는 주산지에 2021년 주산지 일관기계화 장기임대사업을 시행한다.
2019년부터 시작된 주산지 일관기계화 장기임대사업은 밭작물 기계화율을 논작물 수준으로 높이기 위한 정책으로 농업인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줄이고 밭작물의 기계화율이 특히 낮은 파종기·정식기·수확기 등의 구입을 통해 농업 생산성을 높이려는 사업이다.
임대료는 매년 농업기계 구입 비용의 4%를 내용연수 기간 동안 납부하고 내용연수 만료 후 반납하거나 구입가격의 10%이상으로 매입가능하다.
올해 예산은 4억원으로 2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며 사업 대상자는 지역농협·주산지 작목반·영농조합법인·공동선별회 등이다.
논 타작물 전환사업단지나 농작업 대행을 추진하는 지역농협에 우선 임대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오는 26일까지이며 시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공고한 사업내용을 참고하면 된다.
문의는 상주시농업기술센테 농업기계팀. 최낙두 농촌지원과장은 “농가의 일손 부족과 고가의 농기계를 구입하는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주산지에서 꼭 필요한 농기계를 장기임대하기 때문에 농업경영비 절감과 농가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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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2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에 총력
상주시, 2022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에 총력
[국회의정저널] 상주시는 9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강영석 상주시장 주재로 국·소장, 실·과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대책 보고회’를 가지고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중앙정부의 정책 방향, 특히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에 맞춰 주요 시책과 연계할 신규·공모사업 등을 조기에 발굴하고 각종 절차를 사전에 마치는 등 국가투자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날 보고된 사업 중 신규 사업은 경천섬 주변 관광명소화 사업 경천대 관광지 리뉴얼 사업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국도 25호선 상주 건설사업 등 27개 사업에 내년도 국비 건의액 537억원이다.
계속 사업으로는 문경~상주~김천 간 고속전철화 사업 모동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등 37개 사업에 내년도 국비 건의액은 1,009억원이다.
이에 따라 내년도 전체 신규·계속 사업은 64개에 국비 건의액은 1,546억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국가투자예산 사업이 공모사업으로 전환되고 있는 추세에 발맞춰 생활SOC사업, 일자리 창출사업 발굴 등 우리 시만의 차별화된 전략으로 경상북도 사업 우선 순위를 확보하고 중앙부처에 지속적으로 사업을 건의·관리하는 방식으로 국비 확보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상주시는 이와 별개로 자치 분권 강화, 지방 이양 확대에 발 빠르게 대응해 경상북도와 소통·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함으로써 도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자체 재원이 취약한 우리 시의 주요 현안사업들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함께 꾸는 경상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국비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지역 국회의원, 중앙부처 출향 공무원, 경상북도와 긴밀히 소통하고 다각도로 협력하는 등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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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 4년 연속소장유물 DB화사업 공모 선정
상주박물관, 4년 연속소장유물 DB화사업 공모 선정
[국회의정저널] 상주박물관은 2021년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 소장유물 DB화 사업 공모에 4년 연속 선정, 소장유물 등록 인력과 유물 촬영 비용 등 총 2천여만원의 국비지원을 받아 박물관 소장유물 DB구축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박물관협회 주관으로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의 소장유물 DB구축 및 대국민 공개서비스 제공 등을 위해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상주박물관을 포함한 전국 36개 박물관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국립중앙박물관이 보급한 문화유산표준관리시스템을 이용해 소장유물의 DB구축이 진행되며 등록된 상주박물관 소장 유물 정보는 상주박물관 홈페이지와 이뮤지엄을 통해 검색할 수 있다.
상주박물관 관계자는 “2018년도부터 매년 공모사업을 통해 2020년까지 약 1만4천여 점의 소장유물을 등록해 매년 목표치를 초과 달성하는 큰 성과를 얻었다”며 “올해 사업에서도 소장유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등록을 통해 대국민서비스 강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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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현대미술관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전시 어땠어?’ 시범 운영
부산현대미술관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전시 어땠어?’ 시범 운영
[국회의정저널] 부산시 현대미술관은 새로운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전시 어땠어?’를 오는 28일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과 일요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2시간 동안 성인을 주요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는 점점 확대되는 취향 공유 소모임에서 착안한 실험적 교육 프로그램으로 일방향 강의를 지양하고 관람 후 느낌이나 생각을 참여자 모두가 함께 즐겁게 나누는 것이 특징이다.
전시 관람 후 마땅히 말할 상대를 찾지 못했던 관람객에게 가뭄의 단비 같은 모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미술관에서 전시를 본 시민이라면 누구나 ‘부산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예약 가능하며 예약자는 모임 전날 참여 코드를 문자로 받은 후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줌에 접속하면 된다.
현대미술관은 이번 교육이 비대면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감상 교육의 플랫폼을 온라인으로 확장했을 뿐만 아니라 관람객들이 주도적으로 미술관 전시를 즐기는 새로운 감상 교육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교육은 설 연휴 중에도 운영되며 2월 한 달간 시범 운영을 거쳐 단점을 개선·보완해 추후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
더 많은 정보는 부산현대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연 부산시 현대미술관장은 “전시를 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이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그 의미가 크다”며 “미술과 전시에 대한 궁금증을 함께 공유하는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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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먹는물공동시설 수질 개선… 83.2% 적합
부산지역 먹는물공동시설 수질 개선… 83.2% 적합
[국회의정저널]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2020년 먹는물공동시설 수질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들이 널리 이용하는 먹는물공동시설의 안전성 확보 및 효율적 수질 관리를 위해 주기적으로 수질을 조사하고 그 결과를 발표해오고 있다.
지난해 부산지역에서 관리되는 먹는물공동시설 전체 151곳의 수질을 조사한 결과, 총 911건 중 758건이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적합은 153건으로 조사됐으며 이는 2014년 부적합률 37.6%에 비해 약 50% 이상 감소한 수치로 부산지역 먹는물공동시설 수질이 점차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부적합 항목으로는 총대장균군 분원성대장균군 일반세균 순으로 모두 미생물에 의한 오염으로 조사됐다.
시는 약수터의 미생물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2011년 미생물 살균시설을 도입한 이래 지난해까지 총 94곳에 설치를 완료했다.
특히 이번 조사 결과, 미생물 살균시설 설치 약수터의 적합률은 93%로 미생물 오염 방지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일부 약수터의 경우, 전원 공급 장치 및 자외선 살균 램프 고장 등 관리 소홀로 부적합이 발생한 만큼 구·군에서 철저한 관리가 요구된다.
구·군별 부적합 현황을 보면 서구, 동구, 영도구, 동래구, 연제구, 수영구는 모두 약수터 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으나, 미생물 살균시설 설치율이 낮은 부산진구, 남구, 사상구, 기장군은 부적합률이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미생물 살균시설 설치가 어려운 약수터의 경우 저류조 청소 및 주변 오염원 관리가 요구되며 필요시에는 시설 폐쇄를 통해 적정 시설을 유지해야 한다.
2016년 시행된 약수터 관리등급에 의해 약수터는 총 4단계로 분류되며 관리등급 시행 이후 부적합 시설은 폐쇄 조치로 현재 우려 등급은 감소하는 추세이다.
아울러 2019년부터 보건환경연구원이 실시한 구·군 약수터 관리 담당자 교육 이후 안심 등급이 60% 수준으로 증가하고 있어 지속적인 관계자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영란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강우 직후에는 2~3일간 약수터 이용을 삼가야 하며 미생물 살균시설이 설치된 경우, 가동 여부를 확인하고 이용하면 안전하고 깨끗한 약수를 마실 수 있다”며 “시민들께서 약수터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조사와 교육을 통해 약수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