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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코로나19 최전선 남구보건소 긴급의료지원단 격려
이강덕 포항시장, 코로나19 최전선 남구보건소 긴급의료지원단 격려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10일 남구보건소 영일만 홀에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지원을 위해 투입된 긴급의료지원단 20여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긴급의료지원단의 애로사항 청취 및 사기진작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이승민 공중보건의의 감염병 예방과 관리에 대한 역량강화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간담회 현장을 방문한 이강덕 포항시장은 추운 환경과 감염 위험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최전선에서 근무해준 긴급의료지원단을 격려하며 설 연휴 기간에도 애써주심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격려품을 전달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긴급의료지원단에 참여해주신 의료인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포항시도 코로나19에 철저하게 대응해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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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2021년 이웃돕기 성금 전달
㈜에코프로 2021년 이웃돕기 성금 전달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대기환경 및 이차전지 양극소재 전문기업 ㈜에코프로가 이웃돕기 성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흥해읍, 장량동, 대송면에 거주하는 소외계층 120세대에게 3천만원을 지원하고 2천만원은 포항시 코로나19 피해구제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에코프로는 창업 초기부터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한다’는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각종 장학사업, 지역사회 후원사업,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김병훈 에코프로 포항캠퍼스 대표는 “이번 성금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더불어 사는 기업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에코프로처럼 건실한 기업들이 포항을 지켜주고 있어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우리 시가 최근 인구유입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가운데 에코프로에서도 양질의 고용기회를 많이 창출해서 ‘51만 인구회복’ 운동에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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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지원 대폭 확대
국민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지원 대폭 확대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2021년 노인·한부모가족 수급자에 대한 국민기초생활보장 부양의무자 기준을 완화해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생계·의료급여 지급 시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노인, 한부모 가족에 대해 수급권자 본인의 소득·재산이 기준을 충족하고 부양의무자가 연소득 1억 이하, 재산 9억 이하인 경우 생계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김천시는 그동안 부양의무자 때문에 받지 못하던 노인, 한부모가구가 신청할 수 있도록 현수막, 문자서비스, 전화, 안내문 등의 방법으로 홍보를 하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보장협의체, 이통장협의회 등 민간단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 발굴에 힘쓰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올해 부양의무자 기준으로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던 노인, 한부모 가족에 대해 기준을 완화하였지만, 내년에는 전 가구를 대상으로 부양의무자기준을 더욱 완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천시 기초생계급여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인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하고 관련 문의는 김천시 복지지획과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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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설 명절 무인민원발급기 24시간 정상 가동
김천시, 설 명절 무인민원발급기 24시간 정상 가동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설 연휴기간 시민들이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24시간 연중무휴 무인민원발급기 4대를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내 무인민원발급기가 설치된 곳은 모두 18곳으로 이중 설연휴 기간에도 이용가능한 곳은 김천시청 본관 앞, 율곡동·대곡동·대신동 사무소 앞 옥외 24시간 무인민원발급기 4곳이다.
동사무소 민원실 내에 위치한 14대의 무인민원발급기는 당직근무자의 도움으로 발급이 가능하나 해당 동사무소에 미리 확인이 필요하다.
무인민원발급기를 사용할 수 없는 경우는 행정서비스 통합포털‘정부24’에서 본인확인을 거쳐 언제든지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아울러 부동산 관련 민원서류는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서 가족관계 민원서류는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각각 발급 가능하다.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발급 가능한 서류와 기기별 이용 가능시간 등 상세한 사항은 김천시 홈페이지에서 편리한 민원 ’ 민원안내 ’ 무인민원발급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성윤 열린민원과장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무인민원발급기로 안전한 비대면 서비스 제공해 연휴기간 중 각종 증명서를 발급받는데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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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드론 특별 자유화구역 공모 선정
김천시 드론 특별 자유화구역 공모 선정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국토교통부 공모 사업인 ‘드론 특별 자유화구역’에 선정됐다고 2월 10일 밝혔다.
국책사업 중 하나인 드론사업은 그간 많은 규제로 인해 기업들이 드론을 실증할 장소가 마땅치 않아 많은 불편이 있어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인해 김천시에 자유화 구역이 지정되어 관련 기업들이 김천을 방문해 실증을 진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가 이미 추진 중인 융복합 드론 플랫폼 교량안전점검 드론 고중량 드론 물류자동화 등 드론관련 사업의 실증장소를 마련함과 동시에 기업들의 테스트비행에 도움이 될 것이며 차후 드론 관련 기업 유치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융복합 드론 플랫폼은 3년간 약 50억원을 투입해 진행하는 연구개발 사업이다.
고층구조물 및 원자로 등의 위험시설에서 6축 관절을 활용, 정교한 작업을 가능케 하는 페인팅, 검사 드론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교량안전점검 드론 사업은 5년간 약 18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자율비행을 통한 교량하부 안전점검 및 자동화 균열검사 시스템 개발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고중량 드론 물류자동화 사업은 차후 드론 물류 시스템 확보를 위해 김천시가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육성해 온 사업으로 단순 물류뿐만 아니라 배송 과정 자동화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상기의 사업들에 참여중인 기업들은 연구개발 이후 실제 테스트를 위한 마땅한 장소가 없어 그간 애로사항이 다소 있었으나,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관내에 테스트 장소가 생겨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
드론 관련 역점 사업 중 하나인 드론 실기시험장 예산 확보에 큰 역할을 한 송언석 국회의원은 ‘금번 공모 선정이 김천시 드론산업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공모 선정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었다.
평소 김천시 첨단산업 투자에 큰 관심을 가져왔던 김충섭 시장은 ‘김천은 자동차 튜닝, 드론 등 다양한 미래 먹거리 산업에 투자해 왔다.
이번 공모 선정은 그 결실 중 하나이며. 다른 사업과 상승효과를 일으켜 김천시에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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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2021년도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공급업체 선정
곡성군, 2021년도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공급업체 선정
[국회의정저널] 곡성군이 학교무상급식 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곡성농협과 옥과농협을 2021년도 친환경농산물 공급업체로 선정했다.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식재료 지원사업은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일반농산물을 친환경농산물로 대체하기 위한 구입차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곡성군은 올해 보육시설, 유치원, 초중고 34개교를 대상으로 총 6억 7천만원 규모의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곡성군 소통마루에서 진행된 심의회에는 곡성군의회, 교육지원청, 학부모 대표, 급식단체, 생산자 대표 등 소속 위원들이 참석했다.
심의결과 쌀 공급업체로는 곡성농협, 부식 공급업체로는 옥과농협이 선정됐다.
또한 심의회는 친환경 축·수산물, 유기가공식품, 도지사 품질인증 제품 등에 대해서 사업비의 30% 이내 공급을 허용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건강을 위해 친환경 학교급식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 아울러 지역 친환경농산물 생산 농가와의 계약재배 등을 통해 품목을 확대하고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덧붙였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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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드론산업 중심지’로 발돋움한다
창원시, ‘드론산업 중심지’로 발돋움한다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10일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지정 공모사업’은 지난해 5월부터 시행된 ‘드론 활용의 촉진 및 기반조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드론 활용 서비스 산업의 실용 및 상용화를 위한 테스트베드 마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공모에는 총 33개의 지자체가 공모 신청해 치열한 경쟁을 보였다.
서류심사, 현장실사, 평가위원회 및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창원시를 포함한 15개의 지자체가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으로 지정됐다.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은 드론 활용 서비스모델의 실증을 지원하기 위해 각종 드론 관련 규제 등을 면제, 간소화할 수 있는 구역이다.
직접적인 예산지원이 이뤄지는 것은 아니지만 규제 완화와 다른 공모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드론 산업 육성의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창원시에 지정된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은 총 2개 구역이다.
제1구역은 북면수변생태공원에서 본포수변생태공원으로 이르는 낙동강 하류 지역으로 여가활동이 빈번하게 추진되는 곳이다.
드론을 활용해 안전예방 활동을 수행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드론으로 제세동기 및 응급처치를 위한 물품을 현장으로 이송하는 등 구급 상황 대처 업무 등을 실증하게 된다.
제2구역은 마산만 지역으로 유동인구가 많고 차량 이동이 많아 택배나 우편 배송 업무에 어려움을 갖는 지역적 특성을 활용해 해안지역의 상권을 중심으로 택배 및 우편 배송 시범 운용과 마산만 수질 환경 개선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새로운 드론 서비스와 기술을 실제 도심 지역 내에서 구현하고 드론 활용에 대한 국민 체감도를 제고 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추진 중인 ‘2021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
드론 특별자유화구역과 연계해 다양한 드론 활용 실증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 시는 드론을 활용한 환경 모니터링 및 사고 대응, 산불감시 및 대응, 경찰지원, 화재지원, 방역 등 행정 분야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드론을 적용하는 로드맵을 제시하고 드론 산업 육성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드론 산업 중심지로 발돋움한다는 구상이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드론산업은 미래산업으로 각광 받고 있는 최첨단 산업으로 공공분야에서 민간에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산업확장이 기대되고 있다”며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지정을 시작으로 드론 생태계 구축을 추진해 지역 내 기업에 신성장 동력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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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설 농수축산물 매출 81억 ‘성과’
전라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설 명절 온·오프라인 농수축산물 판매실적을 취합한 결과 10만원 이상 프리미엄 선물세트 인기 등에 힘입어 81억원의 사상 최대 명절 매출을 올렸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남도장터를 통한 온라인 판매액은 77억원, 직거래장터 등 오프라인 판매액은 4억 6천만원으로 나타났다.
전라남도가 운영중인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는 지날 달 1일부터 설 선물 예약 판매를 시작한 이후 강진 한우고기 세트와 나주 배, 한라봉, 담양 떡갈비, 완도 전복 등 7개 농수특산품이 완판됐다.
특히 함평군농협의 함평나비랑여문쌀 2억 4천 300만원, 나주목사골영농조합법인의 정육 선물세트 2억 3천 800만원, 청자골한우리영농조합법인의 한우 선물세트 2억 3천 300만원 등 상위 30개 업체가 1천만원 이상의 고른 매출을 올린 것으로 조사됐다.
이같은 성과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고향 방문의 아쉬움을 대신하려는 수요와 함께 청탁금지법 농축산물 선물한도 20만원 상향 등으로 고가 프리미엄 제품 판매가 대폭으로 늘어난 결과로 분석됐다.
남도장터의 설 매출액 추이를 살펴보면 2019년 1억원, 2020년 23억원, 2021년 77억원으로 크게 늘었으며 온라인 판촉·홍보를 강화해 전남 농특산물의 인지도를 높인 것이 한몫했다.
오프라인의 경우 직거래장터로 4억 6천 400만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킴스클럽 야탑점과 신세계백화점 광주점, 롯데백화점 부산 광복점, 서울 전통시장 33개소에서 판촉전을 벌였으며 도내 63개 업체가 참가했다.
그동안 전라남도는 전남지방우정청 등 31개사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유통채널을 다각화하고 정부·지자체 등 공공기관 8천 500곳에 3회 이상 홍보물을 발송했다.
또 재경향우회와 협업한 유튜브 ‘광주전남시도민TV’와 ‘국민안내양TV’ 등으로 비대면 홍보를 강화했다.
소영호 전라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소비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으로 전남 우수 농수특산물을 판매하고 있다”며 “특히 비대면 마케팅과 판매 강화에 집중해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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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산림자원연, 설 맞이 아동복지시설 재능기부
전남산림자원연, 설 맞이 아동복지시설 재능기부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나주 소재 아동생활시설 ‘이화영아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재능기부로 수목 전정도 실시했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고향방문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문 자제 등으로 어려운 이웃이 소외될 우려가 있어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지원에 나섰으며 5인 이상 집합금지 행정명령 등 방역수칙을 준수했다.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화장지 등 위문품 전달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 헌신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직원들이 하기 힘든 수목 및 울타리 전정 등 환경정비 활동도 함께 벌였다.
산림자원연구소는 매년 민족 대명절인 설과 추석 전 인근 양로원과 영아원 등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 전달과 함께 정원 수목 전정 및 잔디 깎기 등 재능기부 행사에 나서고 있다.
김재광 전남산림자원연구소장은 “작은 행사지만 재능기부를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고 싶었다”며 “수목 전정 등 정원의 정비가 필요한 곳에 언제든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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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어르신 가가호호 방문서비스 운영
치매어르신 가가호호 방문서비스 운영
[국회의정저널] 통영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치매어르신 돌봄공백을 완화하기 위해 경증 치매어르신 50여명을 대상으로 인지재활 가가호호 방문서비스를 2월 15일부터 5개월간 운영한다.
인지재활 가가호호 방문서비스는 작업치료사·사회복지사 등 전문 인력이 경증치매어르신 댁으로 찾아가 대상자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맞춤형 인지기능 관리와 치매진행 완화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본 프로그램은 1시간씩 월 8회 진행되며 치매 인지재활훈련시스템을 활용한 전산화 인지재활프로그램과 드럼패드를 활용한 음악활동, 신체활동 등 인지기능 활성화와 스트레스 해소 및 정서적 지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또한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자가에서 스스로 인지기능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학습지 및 인지교구, 컬러링북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통영시 치매안심센터장은 “가가호호 방문 시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손 소독 등 철저한 방역지침 아래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치매어르신 과 가족들에게 힘을 보태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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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저탄소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 전개
전남도, ‘저탄소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 전개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생활 속 온실가스 줄이기 도민 실천운동 확산을 위해 설 명절기간 전후로 저탄소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캠페인은 16일까지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오프라인 행사를 최소화 하고 온라인과 비대면 위주로 집중 홍보할 방침이다.
특히 이 기간 중 명절 선물은 친환경상품 구매 안 쓰는 플러그 뽑기 일회용품 사용 자제 명절음식 먹을 만큼 차리기 장바구니 준비하고 비닐봉투 사용 줄이기 등 중점 실천사항을 전라남도 누리집, SNS 등 온라인과 현수막 등 오프라인을 통해 적극 알리기로 했다.
이와 함께 무안, 화순, 순천 등 전통시장 일원에서 도민들에게 온실가스에 의한 기후변화 심각성을 알리고 비닐봉투 등 일회용품 사용 자제를 위해 장바구니를 배부하는 등 저탄소 생활 실천해 뜻깊은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캠페인도 전개하고 있다.
지난 2018년 서울특별시 조사결과 설 연휴 온 국민이 TV, 밥솥 등 5개 가전제품의 플러그를 뽑아놓을 경우 1일 2천 400t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적극 실천이 필요하다.
박현식 전라남도 환경산림국장은 “도민 모두 일상생활 속 저탄소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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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의회 이승옥 의원, 설 명절 맞아 군부대 위문
구례군의회 이승옥 의원, 설 명절 맞아 군부대 위문
[국회의정저널] 구례군의회 이승옥 의원은 설 명절을 맞아 나눔과 기부문화 실천하기 위해 엄마의 마음으로 구례군에 위치한 ‘칠의 대대’를 방문해 소정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승옥 의원은 지난 구례군 초유의 수해피해 때에도 복구에 구슬땀을 흘린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군부대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고마움을 표시하기도 했다.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부대 방문 시간과 방문 인원을 최소화했고 위문품을 전달함에 있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조치를 준수해 위문했다.
이 의원은 “코로나 위기 등으로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한 군 장병들을 조금이라도 위로하고자 군부대를 방문했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으로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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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중국발 ‘괭생이모자반’ 피해방지 총력
전남도, 중국발 ‘괭생이모자반’ 피해방지 총력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괭생이모자반 유입에 따른 양식장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시·군,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긴급 수거·처리 및 모니터링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최근 도내 해역으로 유입 중인 괭생이모자반은 중국에서 발생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바다의 불청객인 괭생이모자반은 대규모 띠 형태로 이동해 연안 경관을 해칠뿐만 아니라 선박 안전사고와 수산양식 시설 훼손, 양식생물 폐사 등 2차 피해를 내고 있다.
특히 올해 잦은 북서풍, 북극한파 등의 영향으로 신안군과 진도군, 해남군 연안에 괭생이모자반이 7천여t 규모로 대량 유입됐다.
수온이 20℃ 이상 도달해야 자연 소멸하는 특성에 따라 6월 중순까지 국내 해역으로 유입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해상에 부유한 괭생이모자반을 해양환경공단과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운영하고 있는 청항선, 어항관리선을 투입해 수거하고 해안가에 밀려온 괭생이모자반은 시·군 공무원, 주민 등을 동원해 신속하게 수거하고 있다.
또 국립수산과학원, 도 해양수산과학원, 해경 등으로부터 확인된 예찰결과를 해당 시·군과 어업인에게 신속 전파하고 있다.
특히 괭생이모자반 일시 유입에 따라 수거·처리에 어려움을 겪은 신안군에는 예비비 10억원을 긴급 지원하고 중앙부처에 국비 지원을 지속 건의하는 등 신속한 해결을 위한 예산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위광환 전라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유관기관과 함께 괭생이모자반을 신속히 수거·처리해 해양환경과 수산양식시설의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며 “해당지역 어업인도 예찰 및 수거작업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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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으뜸인재 ‘해외유학’ 지원한다.
전라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민선7기 브랜드 시책인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 일환으로 지역 으뜸인재들에게 해외유학을 지원하는 ‘제2기 전라남도 도비유학생’을 공개 모집한다.
도비유학생은 다양한 전공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전남의 인재들이 해외유학을 통해 세계를 선도할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2기에는 해외대학 석·박사 정규학위과정 3명 내외로 선발하며 수학기간과 국가에 따라 1인당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공고일 현재 도내 주소를 둔 도민 또는 도내 소재 초·중·고·대학교 중 하나 이상을 졸업한 대한민국의 국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블루이코노미는 물론, 공학, 인문·사회, 자연과학 등 전공 제한없이 지원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3월 31일까지로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접수 받고 4월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및 전라남도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라남도 희망인재육성과로 문의하면 된다.
특히 올해 지역대학 졸업자에게 가점을 부여하고 가계소득 수준을 심사에 반영해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지역 인재들에게 더 나은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사는 대학교수와 전문가들이 참여해 서류·역량·심층면접 등 3단계로 진행되며 전공분야 전문성과 발전 잠재력은 물론 지역공헌 의지, 리더로의 성장가능성 등을 꼼꼼히 평가할 방침이다.
지난해 전라남도는 장학금과 각종 아르바이트로 학비를 해결하던 강리현, 어려운 형편에도 교육봉사단체까지 운영한 김종찬 등 3명의 인재를 선발했다.
현재 모두 미국에서 학업에 열중하며 온라인을 통해 다양한 지역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지역인재DB를 구축해 이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손점식 전라남도 자치행정국장은 “도비유학생 지원사업은 지역인재들을 위한 희망의 사다리를 복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건강한 꿈과 열정을 가진 지역인재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새천년인재육성프로젝트는 지난해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총 1천 163명의 으뜸인재를 지원했으며 올해 제2기 도비유학생을 시작으로 다양한 사업에 본격 나선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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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설 연휴 ‘의료기관 면회 금지’ 고강도 대책
전라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가 설 연휴 기간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의료기관 면회 금지 등 고강도 대책을 마련했다.
전라남도는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되고 연휴기간 귀성객 면회로 발생할 수 있는 지역사회 재확산 방지와 감염에 취약한 환자의 안전을 위해 이같은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적용대상은 종합병원, 병원, 한방병원, 요양병원 등 도내 총 215개소 의료기관이다.
병문안 금지는 코로나19에 취약한 환자의 감염 차단도 중요하지만 의료진까지 확산될 경우 진료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반드시 필요하다.
특히 우리나라는 5~6인실이 많아 가족·친지 등이 방문 시 같은 병실의 다른 환자에게 불쾌감을 주고 감염위험을 높일 수 있다.
요양병원 같은 노인이 많은 의료기관은 코로나19 감염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도 크다.
이밖에 전라남도는 감염취약시설인 요양병원의 종사자에 대한 선제 검사를 주 2회씩 실시하고 있다.
설 연휴 후 업무 복귀 전 이들에 대한 코로나19 검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상 의료기관에 신속항원키트 1만 1천 개도 지원했다.
곽준길 전라남도 식품의약과장은 “설 연휴 기간 의료기관을 통한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 ‘병문안 멈춤’으로 도민의 안전과 의료기관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병문안 문화가 방문 대신 영상면회로 바꿀 수 있도록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