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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도심 속 공원의 낮과 밤 예술로 풍요롭게
무안군, 도심 속 공원의 낮과 밤 예술로 풍요롭게
[국회의정저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도심공원을 예술작품으로 아름답게 조성하는 무안군의 공공미술 프로젝트가 남악중앙공원에 작품 설치를 완료해 막바지를 향해 달리고 있다.
지난 8월 선정된 총 37명의 무안군 작가팀은 ‘수변-상상이 자라는 나무’를 주제로 남악중앙공원에 새로운 조형물을 설치해 도심 속 생태공원을 예술향유 공간으로 조성했다.
공원의 작품들은 무안 작가 7명이 공동 제작한 ‘시공의 문들’을 비롯해 도예, 스테인레스 조각, LED 조명 등 다양한 작품 18점이 설치되어 도심의 낮과 밤을 예술로 더욱 풍요롭게 했다.
‘시공의 문들’은 김두석, 임영주, 박일정, 윤숙정, 박선제, 김영양, 서재철 작가의 무안의 과거, 현재, 미래를 콘셉트로 조성한 문 시리즈로 분청을 제작했던 가마의 벽돌을 활용하거나, 무안 지역의 고지도를 형상화 하고 생태적인 무안지역의 환경을 표현한 설치 작품이다.
도예작가의 비율이 높은 무안지역에서 도예설치조형물이 외부에 전시되는 것은 처음으로 시공의 문들 외에도 정인수 작가의 작품 ‘연가’, 박정규 작가의 ‘석화’, 권숙희 작가의 ‘성장_돌꽃이 필 때’, 윤귀연 작가의‘SEE-앗’, 윤신의 작가의‘구름이 이끄는 생명’과 같은 도예작가의 작품들이 공원 내에 설치되어 무안 분청의 매력을 한껏 보여주고 있다.
LED 조명으로 남악중앙공원의 밤을 밝혀주는 작품들도 눈길을 끈다.
박상화 작가의 ‘사유의 정원’, 정운학 작가의 ‘빛의 열매’, 김유석 작가의 ‘Triangular Connect’는 공원의 밤 풍경을 새롭게 바꾸었다.
공원중앙의 분수대 앞에 커다랗게 자리잡은 송일석 작가의 ‘흔들리며 피는 꽃’을 비롯해 김용민 작가의 ‘Imagine the blue’, 김남술 작가의‘zero’와 같은 굵직한 조형물들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예술적 감성을 일깨우는 작품들이다.
그밖에도 버려진 재료를 활용해 만든 김문석 작가의 ‘깡통로봇의 꿈’, 무안의 느러지를 형상화한 허은선작가의 ‘느린물결’, 자연의 빛을 응용한 변혜경 작가의 ‘빛으로 물들어’, 공원 내 낮은 실개천에 물의 소중함을 부각시킨 작품인 조상옥 작가의 ‘물 만난 송사리’와 같은 작품들이 공원을 다채롭게 채우고 있다.
남악 중앙공원 내에 설치된 18점의 작품은 최소 3년간 보존·전시 되고 이후에도 무안군에서 계속적으로 보존·전시가 가능하다.
무안군 작가팀에서 지난 1월 4일부터 개최하였던 남악복합주민센터 지역작가 특별전시는 1월 29일 종료됐지만 이를 VR 전시로 제작해 시간과 장소에 제한 없이 누구나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접할 수 있다.
작가팀은 작품 설치와 전시회 뿐 아니라 주민이 참여하는 커뮤니티 아트도 진행중이다.
지난 1월 초부터 지역의 ‘상상이 보이는 담장’이라는 주제로 아동들을 대상으로 그림을 접수했고 이를 타일로 제작해 새로운 조형물 설치를 준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무안 지역 예술인들에게 새로운 가능성과 활력을 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삶 가까이에서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예술을 제공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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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운과 함께 달콤한 거창 고로쇠 수액 판매
거창군청
[국회의정저널] 거창군 고로쇠연합회는 오는 17일부터 3월 25일까지 NH농협은행 거창군지부 앞, 거창푸드종합센터, 거창몰, 남창원농협 농산물유통센터, 하나로마트 등 6개소에서 고로쇠 수액 시음회 및 판매 행사를 개최한다.
일교차가 큰 덕유산 자락 무공해 고산 지역에서 위생적으로 채취한 거창군 고로쇠 수액은 칼슘, 마그네슘, 나트륨, 칼륨 등 여러 가지 미네랄 성분을 다량 함유해 뼈에 이롭다고 해서 ‘골리수’라고 불리며 특히 칼슘과 칼륨의 함량은 생수보다 30배가량 많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노인, 어린이, 임산부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필요한 사람에게 효능이 있고 골다공증, 관절염, 위장질환, 신경통 개선에 도움이 되어 인기가 높다.
거창군 고로쇠연합회는 5개면 110여 임가로 구성되어 있고 비가열식 자외선 살균을 통한 위생관리와 엄격한 유통과정을 통해 최고 품질의 고로쇠가 판매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깨끗한 고로쇠 수액 공급을 통해 매년 소비자로부터 신뢰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판매하는 고로쇠 수액의 가격은 1.5ℓ 5천 원, 4.5ℓ 1만 5천 원이며 거창군 고로쇠연합회에 문의하면 전화 주문과 택배도 가능하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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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 무안군의회 의장, 국가균형발전위 국민소통특별위원 위촉
김대현 무안군의회 의장, 국가균형발전위 국민소통특별위원 위촉
[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의회 김대현 의장이 지난 2월 1일 대통령 직속 기구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산하 국민소통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국민소통특별위원회는 국가균형발전 정책과 관련된 지역의 여론수렴과 원활한 정책 소통을 위해 운영되는 특별기구로서 각 분야에서 대표성과 전문성을 가진 지역의 인사들로 구성된다.
제3기 위원으로 위촉된 김 의장은 앞으로 지역 간 불균형 해소를 위한 정부정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민의 목소리를 대변함으로써 중앙과 지역을 연결하는 소통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
김대현 의장은 “지역 간 불균형, 지방 소멸 위기 등 당면한 지역사회 문제가 중앙정부 차원에서 세심하게 다뤄지고 정책화될 수 있도록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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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설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문
무안군, 설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문
[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지난 6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종사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문은 김산 무안군수, 사회복지과장 등이 함께 했으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에 돼지고기, 과일 쌀,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김산 군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분들의 노고에 매번 감사하다”며“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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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역사적 현장인 5·18 사적지 시설물 정비
무안군, 역사적 현장인 5·18 사적지 시설물 정비
[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지난 2월 9일 무안버스터미널에 위치한 5·18 민주화운동 사적지 시설물 정비를 완료했다.
무안버스터미널은 무안지역의 항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곳으로 1998년 설치된 기존 시설물이 역사적 사실과 다소 다른 내용이 표기되어 있고 조형물의 디자인 또한 시대적 감각에 뒤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었다.
군은 무안버스터미널이 ‘전라남도 5·18 사적지 무안-1호’로 지정됨에 따라 민주항쟁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새로운 표지석 과 기념조형물을 설치했다.
표지석과 기념조형물에는 항쟁에 참여한 군민들의 모습을 담아 5·18 정신을 기리고 이를 이어가기 위한 마음을 반영했다.
군 관계자는 “사적지 정비를 통해 무안군민의 의로운 정신을 계승하고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역사적 현장으로써 교육 자원으로도 활용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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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국내 최초 드론특별자유화 구역 지정 ‘K-드론산업 중심지 된다’
태안군, 국내 최초 드론특별자유화 구역 지정 ‘K-드론산업 중심지 된다’
[국회의정저널] 태안군이 국내 최초로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으로 선정돼 국내 최대 드론전용 시설인 ‘태안UV랜드’를 활용, ‘K-드론산업 선도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군에 따르면, 이달 10일 국토교통부는 드론 전용 규제특구인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으로 전국 15개 지자체를 발표했으며 이중 ‘태안UV랜드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이 선정됐다.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은 드론 기체의 안전성을 사전에 검증하는 특별감항증명과 안전성 인증, 드론비행 시 적용되는 사전 비행승인 등의 규제가 면제돼 5개월 이상의 실증 기간이 단축된다.
군은 이번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공모 선정’을 위해 지난 7월 충남도, 한서대, 두산DMI, 유콘시스템과 손잡고 서비스 상용화 실증계획 입지 적합성 성장 여건 군 투자계획 지역주민 참여 및 군 지원사항 등을 담은 조성계획을 제출한 바 있다.
국토교통부는 7개월 간 국방부·군부대와의 협의, 현지실사, 민간전문가 평가, 드론산업실무협의체 심의 등을 거쳤으며 ‘태안UV랜드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조성계획’은 드론 활용 해안 지역 경계 및 치안 유지 서비스 모델 주소기반 드론배송 및 수소연료 기반 드론 충돌회피·돌풍예지 등 드론 비행 안전성 향상 기술 등의 실증 계획을 비롯해 ‘안전관리계획’, ‘지역의 관심 및 신뢰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종 선정됐다.
군은 이번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선정으로 ‘드론 서비스모델 개발’등을 위한 기술을 자유롭게 시험할 수 있게 돼, 관련 기관 및 기업 유치에 더욱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태안은 전국 유일의 무인조종 복합테마파크인 ‘태안 유브이 랜드’가 지난해 부지성토공사를 시작으로 올해 8월 최종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타 지역과 차별화된 장점으로 그 어느 지자체보다도 한발 앞서 ‘K-드론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이번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지정으로 국내 최대 드론전용시설인 ‘태안UV랜드’를 활용해 국내 최고의 기업 실증 테스트베드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며 “태안UV랜드가 조성되고 나면 생산유발효과 107억 8천만원, 부가가치유발효과 42억 7천만원, 고용유발효과 100여명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관련 기관·기업을 적극 유치해 드론 산업단지 조성과 다양한 체험활동, 전문교육 이수 기관 등으로 발전시켜, 태안을 ‘친환경 첨단산업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 유브이랜드’는 총 95억원을 들여 태안군 남면 양잠리 1271-4번지 일원 11만5703㎡ 부지에 무인조종멀티센터 이·착륙장 드론스쿨 드론레이싱 서킷 원격제어카 서킷 무선조종 헬리 필드 등 드론 및 원격제어 비행기, 멀티콥터 등에 대한 실증시험과 체험시설 및 교육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8월 완공 예정이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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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중부권 예방접종센터 현장 점검
천안시청
[국회의정저널]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 백신의 조기 도입에 대비해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을 위해 10일 중부권 예방접종센터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 점검에는 천안시장을 비롯해 천안시부시장, 서북구보건소장 등이 참석했으며 중부권 예방접종센터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접종추진계획을 보고 받았다.
천안시 실내배드민턴장에 설치 운영예정인 중부권 예방접종센터는 국가가 직접 지정·지원하는 접종센터로 순천향대학교천안병원이 수행하며 현재 초저온 냉동고 및 백신전용 냉장고가 설치됐다.
2월 16일까지 모든 제반시설을 갖춰 1개팀 22여명의 의료 인력을 배치하고 이달 2월말부터 중부권의 코로나19 환자를 직접 진료하는 7천명의 감염병전담병원 의료진에게 예방접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역예방접종센터는 화이자 백신 도입에 따른 접종자 교육·훈련 및 접종 시행 백신접종 인력에 대한 교육 및 훈련 의료기관에서 종사자 자체 접종 시 백신 제공 및 접종자 교육 등 기술지원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아울러 천안시는 중부권 예방접종센터와 함께 안전하고 신속하게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2월 중으로 우선접종센터 1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며 각계 의료기관 및 민·관·군·경 관계자와 긴밀히 협력해 차질 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예방접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에 앞서 시설 내 냉난방시설, 자연환기시설, 냉동고 보관 장소 등 전반적인 상황을 꼼꼼히 살폈으며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점검해 백신 접종 모든 과정을 한치의 소홀함 없이 관리하고 정부의 백신공급 계획에 따라 시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접종 받을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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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 의료단체와 코로나19 백신접종 협력체계 구축
경기도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가 도민들의 일상회복을 앞당길 안정적인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위해 지역 의료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0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이동욱 경기도의사회 회장, 정영진 경기도병원회 회장, 전화연 경기도간호사회 회장과 코로나19 백신접종 협력을 위한 ‘경기도 코로나19 백신접종 의정협의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재명 지사는 “경기도에서도 백신접종추진단을 만들어 나름대로 준비를 하고 있다”며 “민간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체계적으로 사전에 충분히 연습도 하고 현장에서 잘 집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
여러분들의 노고를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어 “국민들이 적극적으로 국가정책과 방역에 협조했지만 경제적으로는 다른 어느 국가보다도 지원을 받지 못했다.
의료진들에 대한 보상도 현장에서 매우 부족하다고 느낄 것”이라며 “앞으로는 좀 더 적극적인 재정 운영을 통해 고통 받는 국민들의 스트레스지수도 떨어지고 현장에서 번아웃돼가는 의료진들도 충전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동욱 경기도의사회 회장은 “의료인 입장에서 코로나19 사태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가 백신인데 국민들이 일상생활로 돌아가고 국가경제도 회복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사회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진 경기도병원회 회장은 “도나 정부에서 지원해준 음압격리병실이나 관련 세미나 등 선제적 대응이나 재정지원이 굉장히 도움이 됐다”며 “코로나가 끝난 뒤에도 감염병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을 하다보면 다른 감염병이 오더라도 무사히 견뎌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화연 경기도간호사회 회장은 “백신예방 접종을 시작한다고 하니 어두운 긴 터널 속에서 서서히 빛이 보이는 것 같다”며 “백신접종 과정에서 간호인력이 의사인력보다 많이 필요한 만큼 인력을 더 보완할 수 있도록 홍보를 부탁드리고 나아가 공공병원 간호사 수를 확충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도와 의료단체는 정부의 백신공급과 예방접종 시기에 맞춰서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차질 없이 시행되도록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도는 예방접종에 대한 관련 정보를 지역 의료단체에 신속하게 제공하며 의료단체와 함께 예방접종 홍보와 의료인력 교육 등을 실시하기로 했다.
의료단체는 도민이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예방접종에 참여하며 도내 행정구에 설치되는 접종센터 운영에 있어 의사, 간호사 등 의료인력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한편 도는 도와 31개 시군에 예방접종추진단과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행정구당 1곳씩 총 42개소의 접종센터를 설치할 계획으로 현재 체육시설과 공공시설 등 66곳의 후보군을 확보해 놓은 상태다.
접종위탁의료기관은 31개 시군 총 3,952곳이 참여의사를 표시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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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촌읍, 새해에도 기부 릴레이 이어져
고촌읍, 새해에도 기부 릴레이 이어져
[국회의정저널] 지난 5일 바르게살기운동 고촌읍협의회는 고촌읍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김포금쌀 10kg 7포와 한국부동산원에서 기탁한 3포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고 기탁했다.
바르게살기운동회 고촌읍 협의회 양진모 회장은 “민족의 명절 설날을 맞이해 고촌읍 이웃 모두 따뜻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용기와 희망을 전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김무현 고촌읍장은 “2021년 신축년 새해 백미 후원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바르게살기운동 고촌읍협의회에 감사하며 귀한 마음이 담긴 백미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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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풍무어린이집, 온라인 벼룩시장 수익금 ‘이웃돕기 성금 기탁’
김포시청
[국회의정저널] 시립풍무어린이집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벼룩시장을 통한 수익금으로 어린이집 아동 및 학부모님의 생필품 등을 기부해 판매한 수익금이다.
이선미 원장은 “시립풍무어린이집의 원생들과 학부모님들이 다함께 참여해 마련한 뜻깊은 성금인 만큼 어려운 이웃들에게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금미 풍무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풍무어린이집 아동 및 선생님,학부모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준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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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제1호 장기본동 나눔의 거리, 설 맞이 온정의 손길 이어
김포시청
[국회의정저널] 김포시 제1호 ‘장기본동 나눔의 거리’에서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지난 9일 41종 747개의 후원물품을 기부했다.
이번 행사는 청송마을 중흥S-클래스 상가번영회를 주축으로 해 호반 더퍼스트 상가 등 21개소 업체와 관내 아파트 입주민 20명이 동참했다.
‘나눔의 거리’ 후원 대상자는 장기본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발굴한 관내 저소득층 및 한부모 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로 선정됐으며 장기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후원물품 배분 작업 후 대상가구에 비대면 전달했다.
상가번영회 조재호 회장은 “2021년 설 명절을 맞아 코로나19로 다 같이 어려운 이 시기이지만 자영업자들과 소외계층 모두에게 의미 있는 사업을 하고자 이번 행사를 실시했다”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광식 장기본동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올해도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준 나눔의 거리와 입주민들, 장기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복지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나눔의 거리를 시작으로 다양한 사업을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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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에 김포금쌀을” 장기동, 익명의 기부
“취약계층에 김포금쌀을” 장기동, 익명의 기부
[국회의정저널] 김포시 장기동행정복지센터에 코로나19로 사회적 단절이 우려되는 지역 내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해 훈훈한 온정을 나누어주는 쌀 기부가 이루어 졌다.
익명의 기부자는 지난 추석에 이어 백미 30포를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해달라며 방문했다.
최명순 장기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취약계층을 위해 익명으로 진심 어린 기부활동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작은 나눔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가지고 조금이라도 더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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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장년 독거가구에 정성담은 ‘설명절 꾸러미’ 전달
마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장년 독거가구에 정성담은 ‘설명절 꾸러미’ 전달
[국회의정저널] 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명절을 앞두고 지난 2. 9일 저소득 중장년 독거가구를 대상으로 ‘설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독거 중장년 30가구를 대상으로 떡국떡과, 소고기, 과일 모듬전 등 설명절 음식과 생필품 한상자를 담은 ‘행복한 명절 꾸러미’를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이번 나눔행사에는 히즈메디병원, 이마트 김포한강점에서 후원했으며 마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여명이 참여해 선물세트를 포장하고 집집마다 방문하면서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최승희 위원장은 “이번 설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모두가 외롭게 보내는데 가장 외로우실 분들이 걱정되어 명절 음식을 준비했으니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설명절꾸러미를 받은 김모씨는 “설 명절에도 늘 혼자 지내는데 정성스럽게 준비한 명절음식을 받고보니 너무 감사하고 훈훈하다”고 말했다.
이회숙 마산동장은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에 물품 구매부터 배달까지 일일이 애써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과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명절 꾸러미를 받으신 분들이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끼시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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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미세먼지 저감 가정용 저녹스보일러 설치 지원
김포시청
[국회의정저널] 김포시는 겨울철 난방비 절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친환경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저녹스 보일러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인증을 받은 보일러로 미세먼지의 주범인 질소산화물을 일반 보일러에 비해 79%가량 적게 배출하고 열효율은 91%이상으로 높아 환경 보호뿐 아니라 가스비도 28%나 절감할 수 있다.
일반 보일러보다 초기 구매비용은 20~30만원 가량 비싸지만, 보조금을 지원받아 가격 부담을 낮출 수 있고 매년 연료비 절감되므로 장기적으로 보면 이익이다.
시는 총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친환경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940대를 보급할 계획이며 1가구 1대 당 일반가구는 20만원, 저소득층은 6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보조금 지원 대상은 올해 설치 건에 대해서 가정용 일반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한 김포시 주택 소유주나 위임받은 세입자이다.
또한 노후보일러와 저소득층을 우선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최근 미세먼지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하고 있다”며 “미세먼지 배출량을 줄이고 에너지도 절약할 수 있는 저녹스 보일러 교체에 많은 참여를 바라며 아울러 일상생활 속에서 미세먼지 배출을 줄여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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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가게’의 ‘나눔보따리’, 치매어르신 웃음꽃 활짝
‘아름다운가게’의 ‘나눔보따리’, 치매어르신 웃음꽃 활짝
[국회의정저널] 힘겨운 코로나19 속에 맞이하는 올 설 명절,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 대상자’ 를 위한 ‘아름다운 나눔보따리’가 배부됐다.
김포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자원연계의 일환으로 아름다운가게에서 제공한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2021년 2월 1일부터 2일까지 관내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대상자’ 중 40가구를 선정해 각 가정에 방문해 전했다.
이번 ‘아름다운 나눔보따리’안에는 전기요, 세제, 전복죽 등 생활이 어려운 맞춤형 사례 대상자들에게 필요한 생필품으로 구성됐다나눔 보따리를 제공 받으신 치매환자 어르신은 “매번 명절마다 찾아오는 이도 없이 쓸쓸했는데 이렇게 찾아줘서 고맙다”고 웃으며 말했다.
김영주 보건사업과장은 “작년부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치매 어르신들이 힘내시기를 바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자원 연계를 통해 지속적으로 치매 어르신들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