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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설 명절 대비 대중교통 대책 강화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오는 설 명절기간인 11일부터 14일까지 시민 안전을 위한 코로나19 방역대책과 대중교통 편의 및 교통시설물 안전관리 등 강화된 대중교통 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교통대책반을 설치해 운영한다.
이를 통해 대중교통 방역 및 운수종사자 마스크 착용 지도 점검, 주요 사건 처리 및 보고 운송질서 위반 및 불친절 행위 신고접수, 대중교통 이용 안내 및 교통 시설물 불량 신고접수는 물론 교통시설물 정상 작동여부 상시 확인 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노선버스 및 택시 운수종사자에게 안전운행을 위한 안전교육과 휴식시간 보장, 각종 차량 안전장치 점검 등을 통해 설 명절 기간 동안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노선버스 운행시간 준수, 노선 임의 변경 운행금지 등 운송업체 대중교통 운송질서를 확립하고 교통시설물 유지보수업체와의 상시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는 등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설 연휴 기간 동안 관내 공원묘지 시설 및 대형아울렛 주변 교통지도와 교통요충지 및 혼잡발생 예상지역 교통지도 관리를 위해 파주경찰서와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파주지회와 연계한 특별교통 대책을 추진한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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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소상공인의 봄 응원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코로나19로 경제적 고통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상수도 요금 2차 감면을 추진한다.
감면대상은 일반용, 대중목욕탕용을 사용하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로 오는 3월 고지 분부터 3개월간 상수도 요금의 50%를 감면한다.
요금 감면은 별도 신청 없이 일괄 감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감면액은 총 16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시는 영업제한 등으로 겨우내 힘든 시간을 버텨온 소상공인이 좀 더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수도 사용량이 늘어나는 봄부터 감면기간을 선정했다.
시는 지난해에도 소상공인들에게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상수도 요금 50%를 감면해 약 16억의 요금을 감면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과 장기화로 매출절벽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상수도요금 2차 감면을 추진한다”며 “공공요금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침체된 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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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환 파주시장,“따뜻한 명절 되세요”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최종환 파주시장은 설 명절을 앞둔 10일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위로물품을 전달하고 민생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최종환 시장은 이날, ‘꽃보다 아름다운 드림씨앗’ 대상자로 추천된 두 가구를 방문해 백미 1포와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반찬 세트, 삼계탕 등 즉석식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전달했다.
‘꽃보다 아름다운 드림씨앗’ 사업은 장애, 질병, 사고 등의 위기상황에 처한 위기가구를 의뢰받아 선정위원회를 통해 목표 금액, 대상자를 선정하고 모금기간동안 기부된 금액을 대상자에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광탄면에 거주하는 김 모 씨는 “긴 시간 혼자서 외롭게 보내면서도 도움을 요청하지 못한 적이 많았지만 이번에 용기를 내니 주변에 따뜻한 이웃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설을 앞두고 시장님이 직접 찾아와, 이야기도 나누고 위로의 말을 건네주시니 감사하고 기쁘다”고 말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시민 모두가 서로 정을 나누는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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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봄 해빙기 대비 산지전용지·태양광발전시설 안전점검 실시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봄 해빙기 대비 안전사고 및 재해 예방을 위해 산지전용지에 대해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오는 2월 15일~26일까지 2주간 최근 5년간 산지전용지 5천㎡ 이상 대규모 산지전용지 84개소 84ha, 태양광발전시설 산지전용지 13개소 4ha에 대해 총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해빙기시 우려되는 산지전용지의 점검으로 구조물 설치 안전성 여부, 절성토 비탈면 균열과 슬라이딩 현상 여부, 배수시설 안전성 여부, 태양광 발전시설 집중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다.
점검을 통해 미비 현장에 대해서는 재해방지 명령를 통해 사업자가 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조치를 필히 이행하도록하고 미이행지에 대해서는 공사 중지, 재해방지 명령, 허가취소 등의 행정 조치를 취해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김종래 산림농지과장은 “산지 개발로 인한 현장은 계절별 안전 위협 요인이 다른 만큼 적정 시기 내 사전 안전점검이 중요한 사항이므로 이번 점검을 통해 산림 안전사고 발생 위험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산지 개발은 수허가자의 산지 복구 의무가 필수적인 사항으로 현장 안전 조치 의무를 철저히 이행하는 등 시의 현장 점검 및 조치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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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최대 600만원 지원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노후경유차 4,900대를 대상으로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작년 대비 올해는 예산을 26억 추가 편성해 지원을 대폭 확대했다.
지원대상은 차량본거지가 파주시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다.
대기관리권역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돼 있고 최종 소유자의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이며 정부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어야 한다.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 해당 유무는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조기폐차 지원 신청은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 발송하거나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에서 저공해조치 신청을 하면 되고 보조금 지원 대상 차량으로 확인을 받아야 한다.
일반차량을 조기폐차 할 경우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분기별 차량기준가액의 70%를 지원하고 조기폐차 후 경유차를 제외한 신차 구매 시 30%을 추가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총중량 3.5톤 미만 차량 중 매연저감장치 미개발·부착불가 차량 및 영업용·생계형·소상공인 차량의 보조금 상한액을 당초 300만원에서 600만원으로 확대한다.
배출가스 1~2등급에 해당하는 중고 자동차 구매 시에도 추가 보조금을 지급한다.
조윤옥 파주시 환경보전과장은 “올해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이 대폭 확대된 만큼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며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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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시간제보육서비스 확대 실시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가정에서 영아를 양육하는 부모들의 육아 부담경감을 위해 ‘시간제보육’ 사업을 대폭 확대운영한다.
현재 파주시 내 시간제보육 제공기관은 2개소로 금촌 어린이집과 시립산내 어린이집에서 운영 중이며 추가로 6개소를 지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간제보육서비스는 가정양육수당을 수급하는 6~36개월 영아를 양육하는 부모가 병원이용, 취업준비, 가족돌봄, 단시간근로 등으로 일시적이거나 긴급한 사유가 있을 경우 시간단위로 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시간당 보육료는 4,000원으로 그중 3,000원은 정부에서 지원하고 1,000원은 본인이 부담한다.
아동 당 1일 사용시간 제한은 없으며 월 최대 80시간을 이용할 수 있고 월 80시간 사용이 끝나면 정부지원은 안되지만 전액 자부담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시간제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관은 보육 정원, 보육시설 확보, 비상재해 대비시설, 소방설비, 보험가입, 평가 점수 등 시간제보육 제공기관 설치기준을 충족한 시설로 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집, 법인 또는 단체가 설치·운영하는 보육 관련 시설이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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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설 명절 대비 장기요양기관 방역실태 점검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설 연휴기간 중 코로나19 감염이 우려됨에 따라 2월 8일부터 10일까지 관내 입소형 장기요양기관 144개소에 대한 방역추진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방역실태 점검을 통해 종사자·입소자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요양보호사별 담당 입소자 지정, 담당 외 입소자 접촉 최소화 조치 여부 등을 확인했다.
또, PCR검사·신속항원검사 실시 현황을 현장 및 유선점검을 통해 추진했다.
특히 비접촉 면회 원칙, 면회객이 분산되도록 사전예약, 1회 면회 후 면회실 소독, 1회 면회인원 4인 이내 한정, 면회 시 음식물 섭취 불가, 연휴기간 상시근무자를 제외한 종사자는 연휴 업무복귀 시 신속항원검사 실시, 음성 확인 후 업무 투입을 안내했다.
이성용 파주시 노인장애인과장은 “자칫 시설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시기인 만큼 장기요양기관 내에서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관리와 감독을 강화해 시설 내 어르신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대비할 것”이라며 “코로나19 방역관리에 시설 종사자 및 면회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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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성호지구 도시재생 주민설명회 개최
창원시, 성호지구 도시재생 주민설명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마산합포구 성호민원센터에서 주민 약 20여명과 시·도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호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정규식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장은 ‘활기찬 성호동을 만들기 위해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도시재생’이라는 주제로 설명회를 개최해 참석자들의 많은 공감을 얻었다.
특히 성호동의 낙후된 주거환경의 안타까운 현실과 이를 해결해나갈 여러 방향에 대해서는 많은 주민이 도시재생으로 삶의 질이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를 품게 했다.
이에 맞춰 사업지역에 인접한 신추산아파트 상가 1층을 성호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로 준비 중이다.
현장지원센터는 성호동 지역주민과 함께 도시재생의 의견을 나누고 지역 실정에 맞는 지역특화·주민참여형 아이디어를 발굴한다.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문신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벽화 등의 미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각종 예술·창작공간을 조성해 지역의 자랑인 세계적인 예술가 문신 선생의 발자취를 지역 내 녹여낼 예정이다.
성호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공모는 주민의 아이디어와 문신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 등의 연계사업으로 계획한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도시재생위원회와 주민공청회 절차를 거쳐 올해 5월경 경상남도에 공모 신청한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성호지구는 창동과 오동동이라는 최고 번화가의 상인들이 거주하던 부유했던 주거지였다”며 “노후화된 주거지역의 개선으로 살고 싶고 세계적인 예술가 문신 선생을 느낄 수 있는 찾고 싶은 지역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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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개인정보 수준진단 6년 연속 양호 달성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실시하는 2020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 결과, 6년 연속 ‘양호’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은 중앙부처, 공공기관, 기초자체단체 등 778개 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를 총괄하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매년 실시하고 있다. 개인정보 수준진단은 개인정보 기반·처리·보호에 대한 3개 분야 13개 지표를 진단해 양호, 보통, 미흡 3개 등급으로 평가한다.
파주시는 개인정보 전 직원 교육실시, 전체 개인정보 처리시스템에 대한 보안 취약점 점검·조치,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해킹메일 모의훈련 실시 등을 수행해 6년 연속 높은 수준의 등급을 유지했다.
이치선 파주시 정보통신과장은 “한 사람의 개인정보에 대한 미인지로 유출사고가 발생될 수 있는 만큼 개인정보취급자를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교육, 중요 업무시스템 접속기록 점검 등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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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제67회 경기도체육대회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파주시, 제67회 경기도체육대회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지난 9일 제67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대회 추진기획단 단장인 김회광 부시장을 비롯한 추진기획단 부서장 등 20명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오는 5월 개최되는 제67회 경기도체육대회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추진기획단 소속 부서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개·폐회식, 성화봉송 등 공식행사의 준비상황을 살피고 경기장으로 사용되는 쾌적한 환경에서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 정비사항을 점검했다.
또한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게 셔틀버스 운행 등 사회적 약자 관람 편의 제공을 논의하고 대회기간 선수들이 머물고 갈 외식·숙박업소의 위생 및 친절 등에 관한 사항도 꼼꼼히 살폈다.
이번 대회는 ‘평화도시 파주에서 하나되는 뜨거운 열정’라는 슬로건 아래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25개 종목이 파주스타디움 등 파주시 주요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김회광 파주시 부시장은 “파주시를 방문하는 선수단이 경기를 치르는 데 한 치의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보수, 환경정비를 빈틈없이 할 것”이라며 “코로나19 일상화에 대비해 파주만의 단계별 방역 계획 수립, 안전·의료지원 체계 구축 등 무엇보다 선수들과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준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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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화석정 원형고증 위한 학술연구 완료
파주시, 화석정 원형고증 위한 학술연구 완료
[국회의정저널] 파주시가 지난 9일 화석정의 복원자료 구축을 위한 ‘화석정 원형고증 및 복원설계 학술용역’을 완료했다.
파주 화석정은 파평면 율곡리에 있는 조선시대 누정으로 성리학의 대가 율곡 이이 집안에서 건립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율곡선생이 8세 때 이곳을 찾아 시를 지었다고 전해지며 관직을 물러난 후에는 화석정에서 제자들과 함께 학문과 시를 논하며 여생을 보냈다고 전해지는 등 유서가 깊다.
현재의 화석정은 한국전쟁 때 소실된 것을 1966년에 복원한 것으로 당시 복원이 원형에 대한 고증연구 및 발굴조사 등이 미비한 상태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원래의 모습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
파주시는 화석정의 원형을 찾고 올바른 복원방향 및 복원의 타당성 등에 대한 깊이 있는 학술논의를 진행하기 위해 이번 연구용역을 진행했다.
원형고증은 관련 사례 조사, 과거 사진자료 분석, 3차원 투시도법을 활용해 진행됐으며 2020년 11월에는 ‘화석정 원형고증 및 복원방향 모색’을 주제로 학술대회도 개최했다.
복원은 1926년 동아일보에 실린 사진자료를 기준으로 화석정은 정면 3칸, 측면 2칸 건물에 판장문이 설치됐고 현재의 화석정보다는 규모가 작았을 것이며 내부에 온돌방이 설치됐던 것으로 추정했다.
원형에 대한 학술적 고증을 진행하고 이를 토대로 복원도면, 3차원 모델링 복원영상 등을 제작한 것은 이번 용역의 큰 성과라고 할 수 있다.
시는 원형고증 연구결과를 토대로 단기적으로 2021년 디지털 복원을 우선 추진해 시민에 공개함으로써 화석정의 역사적 중요성과 가치 규명에 힘쓸 예정이다.
반면 실물복원은 현재 화석정의 문화재적 가치를 고려한 보존방안, 보다 면밀한 원형고증 및 발굴조사의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장기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실제 건물 복원에 앞서 첨단 기술을 이용한 디지털 복원을 추진해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신개념 역사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하겠다“라며 ”이와 함께 화석정이 하루 빨리 본래 모습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필요한 조사 및 연구, 행정적 절차 추진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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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에도 코로나19 방역 고삐 바짝 당긴다
춘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춘천시정부가 설 연휴에도 코로나19 방역 고삐를 바짝 당긴다.
시정부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설 연휴 특별방역대책’을 수립했다.
특별방역대책을 통해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안전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만들 방침이다.
특별방역대책에 따르면 시정부는 먼저 11일부터 14일까지 24시간 비상 연락체계를 운영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한다.
선별진료소 진료체계도 설 연휴 기간 빈틈없이 유지된다.
춘천시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강원대 선별진료소와 한림대 춘천성심병원 선별진료소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설 연휴 동안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을 경우 역학조사반도 신속 출동한다.
역학조사반은 2개반 10인으로 구성했으며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역학조사를 한다.
특히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에 대한 소독도 문제없이 수행한다.
자각격리자에 대해서도 대응체계를 더욱 탄탄하게 구축했다.
이탈자와 앱 미설치자를 대상으로 위치 파악 등 특별관리를 한다.
무엇보다 설 연휴기간 자가격리 대상자와 가족, 동거인에게 생활수칙을 지속적으로 안내한다.
무단 이탈할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라 즉시 고발 및 안심밴드 착용 조치를 한다.
이 밖에도 유흥주점 등 중점·일반관리시설과 대형마트,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종교 및 체육시설에 대한 방역도 철저하게 진행할 방침이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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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청년정책 사업에 73억원 투입
춘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올해 춘천 청년정책 사업에 73억원이 투입된다.
이를 통해 춘천시정부는 청년의 삶과 가치를 공유하는 도시 구현 한다는 방침이다.
시정부는 최근 ‘2021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 발표했다.
청년의 삶과 가치를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도시 기반 조성을 위한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에도 4개분야 31개 사업에 76억원을 투입, 청년정책 사업을 추진했다.
올해 청년정책 추진 방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경제 여건 악화에 대응하고 청년 사회 참여 확대와 청년주도 정책 발굴 등이다.
먼저 시정부는 올해 73억원을 들여 4개 분야, 29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4개 분야는 일자리 마련과 고용안정 청년참여와 미래역량강화 창업환경조성 생활안정을 통한 지역정착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일자리 마련과 고용안정을 위해 21억원 투입, 대학일자리센터 지원과 언택트 산업 맞춤형 인턴십 등이 진행된다.
또 청년참여와 미래역량강화 사업은 청년청운영, 대학발전 육성사업 등이며 창업환경조성은 근화동396 청년창업공간 운영, 식품산업 인큐베이팅 운영지원 사업 등이다.
마지막으로 생활안정을 통한 지역 정착을 위해 춘천시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청년저축계좌 지원 등을 추진한다.
이영애 사회적경제과장은 “춘천시정부는 청년의 행복한 삶에 대한 권리를 보장하고 청년 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자립하는 청년, 참여하는 청년, 행복한 청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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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LPG화물차 신차구입 역대 최대 규모 지원
진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의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및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올해 총사업비 36억을 투입하며 사업물량은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에 2000대,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에 100대로 이는 2017년 사업 시행 이후 최대 규모이다.
조기폐차 지원사업 대상 차량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와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트럭, 콘크리트 펌프트럭 등 3종이다.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는 환경부 또는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현재 진주시에 6개월 이상 등록돼 있고 최종 소유자의 소유 기간이 6개월 이상이며 자동차 관능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은 차량으로 정상 운행이 가능해야 한다.
지원 금액은 총 중량 3.5톤 미만은 최대 300만원이고 총 중량 3.5톤 이상이거나 덤프 트럭, 콘크리트 믹스 트럭, 콘크리트 펌프 트럭은 최대 4000만원이다.
다만, 총 중량이 3.5톤 미만인 배출가스 5등급 노후 경유차량 중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장착할 수 없는 차량이나 생계·영업용, 소상공인 소유 차량에 대해서는 조기폐차 지원금 상한액이 300만원에서 600만원으로 확대된다.
또한, 노후경유차 폐차 후 1톤 LPG화물차를 신차로 구입한 경우에는 신차 구매 보조금 400만원을 별도로 받을 수 있으며 이 사업은 조기폐차 지원사업과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사업 신청은 2월 17일부터 26일까지이며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거나 우편, 이메일 온라인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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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올해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비대면 실시
진주시, 올해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비대면 실시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새해영농계획 수립 및 대·내외 여건 변화에 따른 농업정책 설명, 작목별 핵심기술 교육을 위해 2월 15일부터 24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농업인 500여명을 대상으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매년 실시하면 읍면 순회교육을 대신해 올해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비대면 교육으로 실시된다.
교육 희망자에 한해 네이버 밴드와 유튜브 등 비대면 플랫폼을 활용해 진행되며 플랫폼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교육생이라 하더라도 사전 안내로 비대면 교육이 가능하도록 했다.
교육 교재는 교육 시청자에게 교육 전에 배부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품목별로 시설딸기, 시설고추, 애호박, 배, 단감 재배기술과 친환경 병해충 방제, 농업인 법률상식, 농업노무관리 등 전문 농업인과 신규 농업인, 귀농인 등 단계별 수준에 맞춰 실질적인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교육과정을 편성했으며 2주에 걸쳐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회 여건에 발맞춘 농업 교육의 변화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다”며 “온라인 교육과정으로 진행되는 만큼 자세한 교육일정과 교육방법은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에 문의해 교육 시기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