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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세심한 복지…사후관리까지 꼼꼼히
강동구청
[국회의정저널] 강동구는 2월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 대상자로 선정되지 못한 구민에 대한 사후관리를 실시한다.
실제로 생활이 어려운 가구지만 부양의무자 기준 초과 등의 사유로 법적기준을 초과해, 국민기초생활보장 기준 부적합으로 선정되지 못한 가구에 공적 및 민간자원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구는 매월 신청대상자 중 부적합 가구를 추출해 익월 5일까지 동주민센터로 이관하고 전화, 방문을 통한 모니터링을 실시한 후 공적 및 민간자원 서비스를 연결해주고 법적 기준 완화 등으로 지원이 가능할 경우 신청 안내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대상자 중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대상자는 복지 통장을 활용해 안부를 확인하고 복합적인 위기상황에 처한 대상자는 통합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는 등 공적서비스를 진행한다.
또한, 이웃돕기 성금 지원, 후원물품 전달 및 나눔 이웃을 통한 돌봄 지원 등 민간자원을 통한 서비스도 함께 진행해 세밀하고 촘촘한 서비스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통한 심리적 안도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기초수급자 기준이 완화가 됐다에도 여전히 법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가구가 있다”며 “어려운 가구가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이고 세심한 복지행정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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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 온라인 개최
울산시,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 온라인 개최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2021년 울산광역시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2월 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울산시 유튜브 채널인 울산 고래티브이를 활용해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 및 댓글 질의 답변으로 진행된다.
설명 자료는 고래티브이 및 울산 티엠아이 채널을 통해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지원시책은 자금 및 보증지원, 창업·입지지원 등 7개 분야로 구분했으며 각 분야별로 시청도 가능하다.
울산시는 시 누리집 초기화면에 연결링크를 게시하고 중소기업 관련 단체 및 기관을 통해 홍보 중이며 별도 신청 없이 유튜브 울산 고래티브이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울산시 및 13개 유관기관의 중소기업 지원시책을 수록한 ‘2021년 울산광역시 중소기업 지원시책 안내’ 책자도 메일로 신청하면 우편으로 받을 수 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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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신축년 힘찬 새해, 행복하소~’개최
‘2021 신축년 힘찬 새해, 행복하소~’개최
[국회의정저널] 울산박물관은 2021년 신축년을 맞아 테마전시 ‘2021 신축년 힘찬 새해, 행복하소~’를 2월 9일부터 4월 말까지 2층 역사실 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십이지의 두 번째 동물인 소는 우리나라의 농경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한 식구처럼 생각되었던 동물이다.
전시에서는 소의 힘을 이용해 농사를 짓는 도구인 쟁기와 써래 등을 통해 전통 사회에서 소의 모습과 소의 여러 부위를 활용한 도구들을 전시해 소의 의미와 활용에 대해 살펴본다.
과거 남한지역에서 손꼽았던 울산 우시장에 대해 소개해 시민들이 울산 지역의 역사에 대해서도 알 수 있도록 했다.
또한, 2월 19일 오후 2시 박물관 2층 강당에서는 테마전시와 연계한 제1회 울산박물관 ‘열린 역사문화 강좌’가 개최된다.
천진기 전 국립민속박물관장을 초청해 ‘신축년 새해 소띠 이야기’를 통해 전통 사회에서 소가 가지는 의미와 민속 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강좌의 참석 인원은 50명으로 제한되며 2월 9일 오전 9시부터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에서 25명을 모집하며 행사 당일 박물관 1층 안내데스크에서 25명을 모집한다.
신형석 울산박물관장은 “소는 성질이 유순하고 참을성이 많은 동물로 이러한 소의 특성과 같이 소띠의 해는 여유가 있고 평화로운 시기로 여겨졌다”며 “올 한해 박물관을 찾는 모든 분들이 여유 있고 평화로운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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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식품 안심하고 구입하세요”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유통 제수용·선물용 가공식품과 농수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검사는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4일까지 관내 전통시장, 백화점·대형마트, 도매시장 등에서 유통되는 제수용·선물용 가공식품과 농수산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검사 품목은 사과, 배, 딸기, 조기, 명태 등 농수산물과 식용유지, 어묵, 두부, 떡류, 밀가루, 주류, 건강기능식품 등 가공식품 171건으로 대장균군, 살모넬라 등의 미생물 오염여부, 잔류농약, 중금속, 보존료, 타르색소 등 유해물질 및 기준규격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결과, 모두 기준 규격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나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원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성수식품 안전성 검사를 선제적·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이번 검사 결과로 울산 관내에서 유통되는 식품에 대한 안전성이 확보된 만큼 차례상 먹을거리에 대해 안심해도 된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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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도서관은 2021년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후보도서 선정추진단을 구성해 올해의 책 선정을 추진한다.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시 관내 공공도서관이 함께하는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으로 시민과 공공도서관 사서가 추천한 후보 도서 중에서 올해의 책을 선정, 시민이 함께 읽고 토론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진행하는 사업이다.
‘후보도서 선정추진단’은 사서추진단 20명과 시민추진단 30명 등 총 50명으로 구성됐다.
사서추진단은 구·군 및 교육청, 공공도서관의 추천 사서 시민추진단은 구·군 및 교육청, 공공도서관의 추천 시민과 지난 1월 5일~ 24일 공모 시민로 구성됐다.
선정 절차는 사서추진단이 추천한 후보도서에서 어린이, 청소년, 성인 등 3개 분야별 10권씩 총 30권을 1차 후보도서로 시민추진단이 분야별 5권씩 총 15권을 2차 후보도서를 선정한다.
이어 시민들의 선호도조사 등을 거쳐 ‘선정추진위원회’에서 분야별 1권씩을 오는 5월까지 최종 선정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시민이 읽고 공감할 수 있는 올해의 책을 선정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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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글로벌센터, ‘2021 한국어교실’운영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 글로벌센터에서는 울산 지역에 거주하는 원어민교사, 결혼이민자, 외국인 주민 등을 대상으로 ‘한국어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반기의 경우 3월 2일부터 6월 25일까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원격수업으로 실시하고 하반기는 대면수업으로 진행할 계획이나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은 2월 15일부터 2월 24일까지 전자우편, 팩스, 방문 접수 등의 방법으로 접수하면 된다.
교육은 수준별로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나누어 매주 월요일과 격주 목요일 실시하며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8시 20분까지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초급과정은 한글 공부, 소개하기, 주문하기, 길 물어보기, 전화번호 말하기, 자기 계획 말하기 쇼핑하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급과정은 일상생활 이야기하기, 협상하기, 금지 말하기, 제안하기, 이유 설명하기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원어민교사, 결혼이민자, 외국인 주민 등을 대상으로 실생활에 접목시킨 한국어 교육을 실시해 한국생활 안정적 정착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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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 맞이 취약계층 ‘명절음식 꾸러미’ 전달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2월 8일 오후 2시 동천체육관 내 시 자원봉사센터 앞 광장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따뜻한 설명절 나기를 위한 ‘명절음식 전달식’을 개최한다.
현대자동차(주) 울산공장이 후원하고 (사)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송철호 울산시장과 후원사인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상무, 노조 대표, 현대자동차 평일 봉사단, 물품 배부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하고 건강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며 명절음식 꾸러미를 준비했다.
명절음식 꾸러미는 떡국떡, 한우 국거리, 김, 참기름, 강정, 귤 6종으로 구성됐으며 자원봉사자들이 비대면으로 자원봉사 베스트울산 결연 저소득계층 1,000세대에 전달하게 된다.
이형우 행정지원국장은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원봉사에 앞장 서 주시는 지역 기업과 자원봉사단체 그리고 모든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안전하고 따뜻한 설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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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지원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2021년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구·군별로 2월 8일 공고했다고 밝혔다.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는 시간당 증발량이 0.1톤 미만으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을 말한다.
또한 배기가스로 배출되는 높은 온도의 열을 흡수·재활용해 일반 보일러보다 에너지 효율이 12% 높고 미세먼지 원인물질인 질소산화물 배출량도 80% 이상 줄이는 친환경 보일러이다.
울산시는 올해 저녹스 보일러 1만 2,500대 지원을 목표로 이미 확보된 예산 11억 4,800만원을 먼저 투입해 구·군별로 저녹스 보일러 1,068대씩 총 5,340대를 1차 지원하고 추가 재원이 확보되면 2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울산시 관내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를 설치하는 건물 소유자 또는 건물 소유자의 위임을 받은 세입자이다.
올해는 일반 가정의 경우 전년도와 동일하게 보일러 1대당 20만원을, 저소득층 가정은 전년도보다 10만원 증액된 60만원을 지원한다.
저녹스 보일러는 응축수가 발생하므로 응축수 배관설치가 불가능한 장소에는 설치가 제한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 지원신청을 하기 전에 보일러 제작사에 설치 가능 여부를 사전에 반드시 문의해야 한다.
1차 지원사업 신청서는 오는 2월 15일부터 3월 2일까지 관할 구·군에서 접수를 받으며 잔여 물량이 발생하면 추가 공고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작년에는 지원 대상자를 선착순으로 선정했으나, 올해는 접수기간 내 접수된 신청서 중에서 10년 이상된 노후 보일러를 우선적으로 선정해 지원한다.
따라서 신청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가급적 관할 구·군 환경부서에 등기우편 접수를 권장한다.
또한 보조금 부정수급을 방지하기 위해 구비서류에 교체대상 보일러 제조명판 사진, 시공중인 현장 사진 등을 첨부하도록 하고 보조금 준수사항 서약서도 작성해야 한다.
지원사업에 대한 상세한 내용과 신청서 및 구비서류 등은 관할 구·군의 누리집에 2월 8일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일반보일러보다 미세먼지 원인물질도 적게 나오고 난방비도 아끼는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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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꿈, 나의 꿈 함께 키워 나가자
너의 꿈, 나의 꿈 함께 키워 나가자
[국회의정저널] 지난해 ‘지역사회기여 장학생’으로 참여한 강지현 학생은 “멘토링 활동이 아이들의 성장뿐만 아니라 나 자신도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아이들과 새로운 벗이 되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 강서구는 소외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재능기부에 참여할 ‘지역사회기여 장학생’ 20명을 모집한다.
자라나는 아이들은 배움을 통해 꿈을 찾을 기회를, 대학생들은 재능나눔을 통해 가슴 따뜻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참여 장학생들은 초·중·고교생의 멘토가 되어 지역아동센터와 복지관에서 학습지도, 예체능교육, 진로탐방, 고민상담 등을 한다.
지원 자격은 모집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1년 이상 계속해 강서구에 거주하고 있는 서울과 수도권 소재 대학교 재학생으로 최근 1년간 성적이 평균 B학점 이상이면 된다.
단 4학년과 휴학생은 제외된다.
모집인원은 총 20명 내외이며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신청서류를 강서구 장학회 사무국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지원신청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제공동의서 성적증명서 주민등록초본 재학증명서다.
지원신청서는 강서구장학회 홈페이지 또는 구청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선발된 장학생은 4월부터 12월까지 총 120시간 동안 기부 활동에 참여하고 활동 시간에 비례해 소정의 장학금을 지급받는다.
또한 지역사회를 위해 성실히 활동한 장학생에게는 본인이 희망하는 경우 강서구장학회 이사장 명의의 추천서를 제공해 취업 활동에 도움도 준다.
구 관계자는 “꿈나무들의 미래도 돕고 자신도 성장하는 의미 있는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재능나눔 확산으로 사회와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문화를 조성해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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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수소기업 대상 ‘네트워크 구축’본격화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수소산업 허브화를 위해 국내 주요 수소기업들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구축 활동에 본격 나선다.
이는 본격적인 투자유치활동을 위한 사전 단계로 주요 기업들을 대상으로 울산경제자유구역을 안내하고 현재 산업동향 및 기업의 애로사항 등을 파악하기 위한 작업이다.
울산시에 소재하는 수소 관련 기업은 약 80여개로 수소전기차, 수소충전·수소생산, 수소부품 및 설비업종이 주를 이루고 있고 전국적으로는 400여개의 크고 작은 기업들이 있다.
울산경자청은 이 중 20여개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활동에 나선다.
울산경자청은 기업 방문을 통해 애로사항이나 규제현황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기업의 니즈를 파악해 향후 경자청의 투자유치활동을 위한 전략수립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관외기업 및 기관에 대해서는 울산경제자유구역 입주를 위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한다.
울산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하는 외국인투자기업은 관세·취득세·재산세 등 조세감면을 받을 수 있고 노동·경영 관련 각종 규제완화 특례가 제공되며 일정 금액의 외환거래를 자유롭게 할 수 있다.
한편 정부는 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하는 국내기업에 대해서도 투자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규제혁신 기반을 마련하는 등 경제자유구역의 새로운 운영방향을 정립한 ‘경제자유구역 2.0’을 지난해 10월 발표한 바 있다.
울산경자청 관계자는 “이번 투자유치활동은 지정된 경제자유구역뿐만 아니라 울산 전 지역으로 파급될 수 있도록 전방위로 전개할 것이며 이를 위해 관계 부처와도 적극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경자청은 ‘수소산업 중심 혁신성장 거점으로 도약’ 한다는 비전으로 지난달 14일 공식 출범해, 오는 2030년까지 외자투자 2억 불, 국내 투자 5조 30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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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하이테크밸리 일반산단’조성 본격화
울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개청 이후 첫 마중물 사업으로 ‘울산 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2단계’의 보상 계획을 공고하고 본격 조성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울산 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는 수소연료전지 및 전기차 등 미래차 부품 생산 및 연구개발 지역으로 육성하고자 지난 2020년 6월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됐다.
1단계 조성 사업은 총 490억원이 투입돼 부지 23만 2000㎡ 규모로 지난 2006년 착공해 2018년 준공 후 분양이 완료됐다.
이번 2단계 조성 사업은 총 1718억원이 투입돼 부지 57만 6000㎡ 규모로 오는 2023년 준공될 예정이다.
조영신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은 “수소연료전지 및 전기차 등 미래차 부품 사업화를 위해 하이테크 밸리에 입주한 기술 강소기업과, 삼성SDI, 울산과학기술원의 협력을 강화해 이 일대를 수소 및 친환경 에너지 산업 집적화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세계 최초 ‘수소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 관리에 관한 법률’시행에 맞추어 수소 선도도시를 위한 거점기구로의 역할을 위한 업무를 본격 추진 중에 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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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 구·군, 릴레이 정책간담회 개최
울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시-구·군 릴레이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로 8일 오후 3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송철호 울산시장과 박태완 중구청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중구 정책간담회’를 개최된다.
이번 정책간담회는 지난해 2월부터 전세계적으로 유행한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제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어 울산시와 구·군간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지역별 주요 현안을 청취함으로써 지역경제를 살리고 구·군 균형발전 등에 시정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울산시와 중구는 ‘2021년 시정 및 구정 주요 업무계획’을 설명한다.
이어 송철호 시장은 코로나19 대응 등 주요 시정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고 박태완 중구청장은 중구의 주요 현안에 대해 건의한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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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21년 개정된‘주민세’적극 홍보 나서
태백시청
[국회의정저널] 태백시는 2021년 대폭 개정·시행되는 주민세에 대해 납세자들의 혼란을 방지하고자 적극 홍보에 나섰다.
개정된 지방세법에 따라 주민세는 종전 5개 세세목, 재산분, 종업원분)에서 3개 세세목으로 간소화됐다.
또한 주민세 납기를 8월로 통일하고 재산분의 명칭을 “사업소분”으로 통합 변경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매년 8월 주민등록상 세대주에게 부과하는 개인분 주민세는 종전과 동일하게 부과되고 매년 7월 재산분과 8월 균등분은 사업소분으로 통합돼 8월에 신고·납부하면 된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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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종합계획’수립
태백시청
[국회의정저널] 태백시는 체계적, 효율적인 체납액 징수를 위해 ‘2021년도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종합계획’을 수립한다.
태백시 금년도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정리목표액은 482백만원으로 지난해 이월 체납액 1,205백만원의 40%를 정리목표로 잡았다.
이 중 징수액은 25%인 301백만원, 결손은 15%인 181백만원을 정리목표액으로 잡았다.
시는 남진우 부시장을 단장으로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부서장과 담당자로 구성된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단을 구성 · 운영한다.
체납액 징수 종합계획에 따르면 연간 2회에 걸쳐 세외수입 체납세액 집중 정리기간을 지정 운영한다.
체납액 집중 정리기간에는 납부안내문 일제 발송과 징수대책 보고회 및 우수사례 도입·활용 등을 진행한다.
또한, 체납액 단계에 따라 관허사업 제한, 금융재산, 급여, 법원 공탁금 등 압류, 민원교통과와 합동 번호판 영치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매월 첫째주 수요일 “세외수입 점검의 날”을 운영해 당월 발생 체납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한편 태백시는 납부 의지가 있는 체납자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는 체납처분 유예와 분납을 유도하는 등 맞춤형 징수활동도 병행할 방침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자주 재원 확충을 위해 세외수입 부과금에 대한 징수활동은 물론, 납세자 편의 시책을 추진하고 건전한 납부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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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있지’와 가상 한강공원에서 만나요
설 연휴‘있지’와 가상 한강공원에서 만나요
[국회의정저널] 설 연휴를 맞이해 한류스타이자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인 걸그룹 있지가 자신들의 아바타를 통해 세계 팬들에게 한국의 관광매력을 알린다.
한국관광공사는 증강현실 3D 아바타 플랫폼인 ‘제페토’에서 있지의 아바타를 활용한 비대면 한국관광 홍보 이벤트를 이번 주부터 설 연휴까지 실시한다.
제페토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네이버제트’와 공사의 협업으로 펼쳐지는 동 이벤트는 코로나로 이동이 어려워져 집콕족이 늘어난 가운데 제페토의 주 이용층인 글로벌 Z세대 뿐 아니라 있지의 팬덤에서 유입된 한류 관심층을 겨냥해 준비한 비대면 한국홍보 마케팅이다.
또한 설 명절을 특화시킨 가상활동들을 방문객들에게 제공해 흥미를 자아낸다는 점도 주목거리다.
이벤트에서 주목할 것은 있지의 3D 아바타가 출연하는 가상 한국여행 홍보영상 'Feel the Rhythm of Virtual Korea'이다.
코로나로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제페토에 마련한 가상여행지 한국으로 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약 30초 분량의 영상으로 영어, 중국어, 일어 4개 언어로 제작됐다.
영상은 한국관광공사 유튜브 채널 및 본사·해외지사 SNS 계정과 제페토 SNS 계정에서 2월 9일부터 감상할 수 있다.
하이라이트는 설 연휴인 2월 13일~14일 이틀 동안 가상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있지 아바타들과의 팬미팅이다.
있지 아바타들과 팬들은 'Feel the Rhythm of Virtual Korea' 영상 감상 후 팬 셀카회를 진행하고 보트 타기, 스케이트보드 타기 등 한강공원의 다양한 가상체험들을 즐기며 행사를 마무리하게 된다.
특히 설을 맞이해 한복을 입은 있지 아바타들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준비한 ‘역조공’ 푸드트럭에서 설 명절 음식인 ‘떡국’과, 한국 드라마에서 자주 등장해 외국인 팬들에게도 익숙한 ‘식혜’를 먹는 체험이 준비돼 있다.
아울러 팬미팅 당일 있지 아바타들이 입을 한복 의상은 2월 8일~12일까지 실시되는 ‘한복 코디 선정 이벤트’에서 팬들이 직접 투표로 정한다.
공사는 전통의상인 한복을 미래 핵심 소비층들에게 홍보하고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를 통해 팬미팅 사전 홍보 효과도 동시에 기대하고 있다.
2억 명 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제페토는 해외 이용자 비중이 90%대에 특히 10대 비중이 80%대를 보이고 있으며 공사는 작년 11월 제페토에 한강공원 맵을 구축하고 Z세대를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이벤트를 펼쳤다.
그 결과 현재까지 약 680만명이 한강공원 맵을 방문했으며 이용자들이 직접 제작한 한국관광 콘텐츠는 1만 여 건에 이르는 등 성공적인 바이럴 마케팅 사례로 평가하고 있다.
공사 김용재 동북아팀장은 “코로나의 영향과 Z세대의 성장으로 메타버스는 이제 관광분야에서도 필수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공사는 향후 사업 추진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한국관광 글로벌 홍보마케팅의 효율성을 제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