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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특별방역 최우선,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동해시청
[국회의정저널] 동해시가 설 연휴 동안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민생안정을 차질없이 수행하기 위해 코로나19 특별방역을 최우선으로 하는‘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동해시가 마련한 ‘설 연휴 종합대책’에는 설 명절 기간인 11일부터 14일까지 24시간 종합상황실과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등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5개 분야 21개 부분에 대한 세부 실천계획을 담고 있다.
시는 연휴 기간 종합대책상황반 14개반 278명을 운영해 시민들의 일상에서 가장 중요한 재해, 재난, 보건, 환경, 교통, 생활쓰레기, 도로 산불방지, 상하수도, 위생, 식품, 서민생활 보호, 가축전염병 예방 등에 대해 철저히 대응할 방침이다 특히 설 연휴가 코로나19 재확산의 분기점이 되지 않도록 사회적 이동을 최소화하고 철저한 방역대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해시는 건강하고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내기에 역점을 두고 나들목 및 주요 시가지 3곳에 홍보용 현수막도 만남보다는 마음으로 함께 하기 위한 이동 멈춤의 내용을 게첨했다.
또, 연휴 기간 방역대책본부를 운영해 설 연휴 기간 코로나19 대응 및 24시간 비상신속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동해시민을 대상으로 한 선별진료소 운영도 계속해 나간다.
다중이용업소에 대한 방역 점검도 강화해 연휴기간 2,754개소의 중점 및 일반관리시설에 대한 집합금지·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종교시설 145개소도 수시 점검해 방역조치 위반 시 고발 및 과태료 부과 등 엄정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150여명의 공무원들을 투입해 설 연휴 해외입국자 및 자가격리자에 대한 누수 없는 관리도 지속한다.
방문 귀성객들의 안전한 명절나기를 위해서는 10일 동해역·묵호역·버스터미널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준수 홍보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따뜻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어려운 이웃과 독거노인, 결식아동 등 소외계층을 위한 위문활동과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그동안 대형 재난 시에 아낌없는 대민지원을 해준 군부대와 군장병들을 위문해 군·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설 명절 분위기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한 대책도 추진한다.
설날 전날인 11일까지를 물가안정 관리 특별대책기간을 정하고 부시장을 종합상황실장으로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배추, 쇠고기, 명태 16개 중점관리 성수품에 대한 동향 파악 및 불공정 행위 단속 등 현장 활동을 추진하는 한편 전통시장을 비롯한 유통분야에 대해 코로나19 방역점검도 강화한다.
아울러 물가안정과 착한소비 동참 캠페인과 2021년 설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해 방역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시청 직원, 유관기관 및 단체, 기업체 등의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내수활성화를 위해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및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급되는 1억여원 상당의 위문품은 현금 또는 동해페이로 지급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이번 설에는 만남보다는 마음으로 함께하는 설명절을 보내시기를 부탁드리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설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코로나19 확산방지부터 생활민원, 서민 생활보호, 비상진료까지 필요한 모든 부분에 걸쳐 종합대책을 수립했으며 비상대응체계를 면밀히 운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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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장애인체육회, 저소득층 위한 마스크 3만 매 기탁
이천시장애인체육회, 저소득층 위한 마스크 3만 매 기탁
[국회의정저널] 지난 4일 이천시장애인체육회에서 이천시청을 방문해 저소득층을 위한 KF94마스크 3만 매를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조봉옥 수석부회장은“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은 소외이웃들을 위해 방역물품인 마스크를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엄태준 이천시장은“어려운 이웃을 위한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린다”며“기탁해주신 취지에 맞게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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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설 명절 연휴 응급진료체계 가동
양주시, 설 명절 연휴 응급진료체계 가동
[국회의정저널] 양주시는 설 명절 연휴기간인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시민들의 의료기관, 약국 이용 불편 최소화와 응급환자 발생 대비를 위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연휴기간 중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양주예쓰병원은 24시간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하며 진료기관 31개소, 약국 97개소를 일자별로 지정해 운영하는 등 의료공백을 해소한다.
또, 보건소 내 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관내 의료기관, 약국 등 진료일정을 안내하는 등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과 응급환자 발생 등 사고에 대비한다.
의료기관이나 약국을 방문하기 어려운 심야시간대에는 양주시 보건소나 보건복지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시도콜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온라인으로도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을 통해 가장 가까운 위치에 문을 여는 의료기관이나 약국을 확인할 수 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명절 기간 지역 응급 의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공보건 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 거리두기 단계가 설 연휴까지 연장된 만큼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건강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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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사회적 고립가구 ‘고독사 없는 안심 창원 만들기’추진
창원시청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고독사를 예방하고 사회적 고립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2021년 고독사 예방 종합 추진 계획’을 수립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1인 가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창원시의 경우 전체 가구 중 1인 가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34.7%로 약 15만 가구에 달한다.
이에 시는 사회적 고립가구와 고독사를 사전에 막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이미 발굴한 고위험군 1인 가구 노인 장년층 4만3842명, 은둔형 가구 136가구를 대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업으로 위험 상황에 조기 대처한다.
올해 고독사 예방 종합 추진 계획은 고독사 발굴시스템 고도화, 맞춤형 지원, 사회적 관심도 제고 등 3개 분야, 11개 핵심과제로 추진된다.
먼저, 시는 올해 중점 추진 사업인 저소득 밀집 공동주택 거주 1인 가구를 전수조사해 고독사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건물관리인을 선한 관찰자로 지정 촘촘한 인적안전망 구축에 주력한다.
시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요 역할을 고독사 고위험군 안부 확인에 집중하고 창원형 인적안전망 ‘우리동네 희망에너지 슈퍼맨’ 참여자를 확대해 고독사 발굴 체계를 강화한다.
또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통보가구, 복지시설·정신보건센터 이용자 중 고위험군을 집중 확인한다.
주민등록 일제조사, 하·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발굴 기간 병행 고독사 고위험군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1인 가구 첫 전입신고 시 복지서비스 홍보물 배부와 복지상담을 실시한다.
시는 대상별, 위험도에 따른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해 작년에 이어 스마트폰 소지자 경남안심서비스앱 설치, AI스피커 400대, 디지털 수도계량기 150대를 추가 설치해 스마트 안전돌봄을 확대한다.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화재·가스· 활동감지기 및 응급호출 버튼 등을 설치해 상시 안전확인과 긴급상황에 대응한다.
5개 종합복지관과 함께 ‘5060 행복 day’ 사업을 운영해 은둔형 가구를 위한 사회적응 유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밖에도 매월 고독사 고위험군의 DB 현행화와 고독사 위험가구의 긴급 위기 상황에 대해 상시 모니터링해 공적급여는 물론 공공·민간자원을 활용한 복지서비스도 제공한다.
고독사 예방활동 참여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연2회 교육과 우수지역 벤치마킹을 실시하고 사기진작을 위해 연말에 우수참여자 표창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고독사 고위험군 발견 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365일 창원지킴이 톡’을 운영 중이고 희망의 전화 129를 통해서도 쉽게 신고할 수 있다.
고독사에 대한 주민 관심 증대를 위해 세금 고지서 각종 민원 신청서 등에 안내 문구를 삽입하고 ‘고독사 예방 이웃에게 관심을’이라는 주제로 찾아가는 캠페인도 실시한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이웃에 대한 관심과 안부확인이 고독사를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사회적 고립감, 우울감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고독하지 않는 일상, 안전한 창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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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봇으로 장년층 일자리 만들고 치매환자 케어하는 성북구
AI로봇으로 장년층 일자리 만들고 치매환자 케어하는 성북구
[국회의정저널] 서울 성북구와 성북50플러스센터가 50플러스세대 AI로봇 치매예방 강사를 양성하고 AI로봇 치매 돌봄 커뮤니티 케어를 진행한다.
2021년 서울시 지역사회혁신계획 협치사업 대상에 선정 사업으로 치매를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사회적 비용을 절감시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 사업은 단순한 일반 치매예방 프로그램이 아닌 AI로봇을 활용해 각종 검사 및 인지강화 콘텐츠를 제공한다.
사업 대상은 치매환자와 독거노인 등이다.
이를 위해 성북구와 성북50플러스센터는 50플러스세대 AI로봇 치매예방 강사를 양성한다.
성북구청, 주민센터, ㈜와이닷츠, 성북구 관내 복지관 및 치매안심센터가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역량강화 교육, 실질적인 AI로봇 활용 치매예방 활동 진행, 모형개발 보고 성과보고 등을 진행한다.
성북50플러스센터 관계자는 “고령사회에 따른 치매의 위협이 사회적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AI로봇을 활용한 치매예방 사업을 통해 치매환자의 정서와 신체, 인지활동을 도움으로써 치매를 사전 예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게 목표다”고 밝혔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장년층을 대상으로 AI로봇 치매예방 강사를 양성함으로써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치매를 사전에 방지함으로써 사회적 비용을 줄 일 수 있는 일거다득의 커뮤니티 케어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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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무역 아카데미 등 수출기업 전폭 지원 나서
완도군, 무역 아카데미 등 수출기업 전폭 지원 나서
[국회의정저널] 완도군은 한국무역협회와 ‘2021 완도군 무역 아카데미 교육’ 체결을 통해 해외 수출을 위한 기관간의 협력 관계를 공고히 다지고 지역 특산물 특화 밀착형 수출을 위한 실무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1 완도군 무역 아카데미’는 3월 초부터 분기별 1회씩, 총 4회로 진행되며 사전 공고를 통해 완도군 소재 수출기업 관계자 중 참가 희망자 30여명을 모집해 무료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수출 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관내 수출 기업이 발 빠르게 수출 변화 환경을 인지할 수 있도록 임시 화상 회의실 운영, 신제품 언론 홍보 등 수출 지원책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이번 무역 아카데미 교육도 지원책의 일환이며 교육은 전복과 해조류 등 완도 특산물에 특화해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무역 계약, 대금 결제, 운송, 통관, 수출입 시뮬레이션, 외환 금융, 해외시장 조사, 온오프라인 마케팅 등이며 수산물 수출 경험이 많거나 해외에서 한국 수산물을 수입한 경력이 있는 강사진을 배치했다.
무역아카데미 관계자는 “기존 무역 실무 과정과 달리 처음부터 끝까지 완도군 특산품에 맞춰 수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며 “식품류 중에서도 수산물은 위생, 유통, 검역, 인증 등에 철저히 대비하지 않으면 수출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번 교육이 지역 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완도군은 기업별 참가율을 높이기 위해 참가 업체들에게는 2022 완도군 해외시장개척 지원 사업 신청 시 가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완도군 수출기업들이 국제 무역 전문가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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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올해 원예 특작분야에 38억원 투입
곡성군, 올해 원예 특작분야에 38억원 투입
[국회의정저널] 곡성군은 원예작물 수출인프라 구축사업 등 26개 분야에 총 38억 1천 1백만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곡성군은 노후 원예하우스 시설개선사업 등 11개 사업에 대한 사업비 27억 1천 2백만원을 올해 본예산으로 편성했다.
작물 조기입식과 빠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신청서를 접수하고 서류 검토와 현지 확인을 완료했고 오는 9일 ‘2021년 원예 특작 분야 사업 심의회’를 거쳐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또한 1회 추경에 시설원예 연작장해경감제 지원사업 등 15개 사업을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신청량이 많은 시설원예 연작장해경감제 지원사업에는 2020년 전라남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상사업비 2천만원을 투입해 더 많은 농가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농가 수요가 높은 원예작물 수출인프라 사업은 1월에 7억 4천만원을 교부결정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중이다.
신속한 재해복구와 적기 영농추진을 위해 작년 9월부터 신청을 받았기 때문에 가능했다.
지난해에는 호우 침수피해로 긴급하게 하우스 복구가 필요한 농가에 3억 5천 2백만원을 추가 지원해 농가의 고통을 덜어준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작물 입식 전에 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사업자를 위해 신속하고 투명하게 대상자가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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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사랑카드, 소비 늘리고 포인트도 받고 ‘일석이조’
양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양산사랑카드 선착순 2만원 환급행사가 시민의 높은 참여 속에 연일 조기 마감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로 어려움이 많은 이웃가게에 설명절을 맞아 착한선결제로 소비를 진작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1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식당, 카페, 실내체육시설, PC방, 목욕장업, 이미용업, 피부관리실, 네일샵, 노래연습장에서 3만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인증게시판에 올리면 매일 선착순 150명까지 선정해 양산사랑카드 포인트 2만원을 돌려준다.
2월 1일부터 매일 200명 이상 참여하고 있으며 7일까지 1,5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1,050명에게 2,100만원의 혜택이 돌아갔으며 이렇게 지급된 포인트는 다시 소상공인 가게에 소비로 이어져 선순환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이번 행사로 지금까지 소상공인 가게에 7,000만원 이상 소비가 이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행사는 2월 10일까지 진행되며 환급포인트는 2만원은 2월 22일에 일괄 지급예정이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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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보아스사회공헌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보아스사회공헌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5일 보아스사회공헌재단과 함께 청소년의 건강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의료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청소년 및 취약계층 청소년의 건강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정부순 센터장은“코로나19로 국민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의료복지를 제공할 수 있는 보아스사회공헌재단과 함께 뜻깊은 한해를 시작할 수 있어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보아스사회공헌재단은 2018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의료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기관으로 인공관절 및 백내장 수술, 대안학교 검진지원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의료지원 플랫폼 구축 및 복지네트워크 확장에도 기여하고 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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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변이 바이러스 대응 외국인 관리 강화
김해시청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최근 질병관리청에서 검사한 외국인 가족모임 코로나19 확진자 4명의 검체에서 변이주가 확인됨에 따라 외국인 특별관리대책을 수립, 시행한다고 밝혔다.
김해지역에서는 최근 외국인 가족 간 식사모임으로 18명의 외국인이 감염됐으며 이 중 1명은 치료 중에 있고 17명은 완치 후 퇴원한 상태이다.
이번 코로나19 바이러스 변이주 확인이 신규 확진자가 아닌 기존 완치자의 보관 검체를 재분석해 확인된 사항이고 완치 퇴원한 17명의 지역 전파 우려가 낮다는 질병청의 발표가 있었지만 시는 변이 바이러스 차단 차원에서 외국인 검사와 자가격리자 관리 강화 등 특별관리대책을 수립,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먼저, 질병청 발표 즉시 이전 확진자와 접촉 후 음성 판정을 받은 밀접 접촉자와 능동 감시자 52명중 42명에 대한 재검사를 시행한 결과 검사자 전원이 음성 확인됐고 나머지 10명에 대한 검사도 진행 중이다.
외국인 확진자의 주 거래처와 외국인 식당 등 종사자 97명에 대한 검사도 실시해 전원 음성임을 확인했다.
또 관내 외국인 고용 기업체를 대상으로 1인 이상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권고하고 외국인 커뮤니티를 통해 12개국 15명의 통역 가능한 외국인을 지원 받아 다국어 문자 발송, 역학조사에 투입하고 있다.
시는 특히 외국인 자가격리자 관리 강화를 위해 자가격리자 현장점검반의 불시점검을 주 2회 이상 실시 중이다.
또 외국인 자가격리자 전담공무원도 7급 이상 직원으로 지정하고 GIS상황관리 모니터링 전담직원을 배치해 자가격리 이탈자를 즉시 확인, 자가격리 수칙 위반자는 무관용 조치한다.
시는 타 지역에 비해 외국인이 많이 상주하는 지역 특성을 감안해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다문화가족센터 등을 통한 예방교육과 11개 언어로 번역된 홍보물 배부, 외국인들이 많이 모이는 동상·회현동 일대 캠페인 등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를 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 4~5일 양일간에 걸쳐 외국인 밀집지역인 동상동 외국인 거리에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외국인에 대한 검사를 진행했고 ‘생활방역 종합점검추진단’과 ‘24시간 신속대응반’을 외국인 밀집지역 점검에 투입해 생활방역수칙 준수여부와 외국인이 많이 이용하는 식당, 마트 등에 대한 특별점검을 매일 실시하고 있다.
허성곤 시장은 “우리 시는 타 지역에 비해 많은 외국인들이 상주하고 있어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집중 관리를 해오고 있으나 최근 변이 바이러스가 확인돼 시민들이 매우 불안해 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질병청에서 지역 전파 우려가 낮다고 하지만 예방활동과 점검을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 방역망을 더 촘촘히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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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새학년 민주적 학교문화 만든다
경상남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8일 도내 전 학교 및 유치원 관리자와 업무담당교사를 대상으로 경남 학교민주주의 지수와 민주적 교직원회의를 주제로 ‘함께 만들어가는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 연수’를 실시한다.
10일까지 열리는 이번 연수는 올해부터 적용되는 경남 학교민주주의 지수를 중심으로 민주적 교직원회의 운영 방법 등 새학년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경남 학교민주주의 실현의 이정표인 경남 학교민주주의 지수를 이해하고 학교가 자율적으로 실천하고 진단, 환류하는 방안을 안내함으로써 지난 6년간 경남교육이 역점과제로 추진해 온 민주적 학교문화를 온전히 안착시킨다는 방침이다.
먼저 경남 학교민주주의 지수 이해와 적용은 도내 전 학교와 유치원의 관리자와 업무담당교사를 대상으로 학교민주주의 3개 영역 33개 지표를 설명하고 새학년 맞이 학교문화 조성 기간 중 학교교육과정에 반영되어 실천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이를 돕기 위한 지표별 현장 적용 사례를 담은 도움자료는 3월 각급 학교로 보급되고 올해 하반기 도내 전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학교 현장 교원이 직접 사용자와 집필자로 참여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신개념 온라인 장학자료인 ‘다ː가치 민주적 교직원회의 프로젝트’에 대한 활용과 참여 방법을 안내해 새학년 맞이 교육과정 워크숍에 쉽게 민주적 교직원회의 기법을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박세권 민주시민교육과장은 “경남 학교민주주의 실현은 교육공동체의 존중과 자율, 참여의 가치로 실현할 수 있다”며 “쉽게 적용하고 실천할 수 있는 현장 맞춤형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새학년 민주적 학교문화가 온전히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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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돈 의왕시장, 설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의왕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상돈 의왕시장은 설 명절을 앞둔 8일 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아록의 집, 건강누리노인요양원, 마리아의 집, 명륜보육원, 녹향원 등 사회복지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시설 밖에서 시설 관계자를 격려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복지시설 위문에 나선 김상돈 시장은“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전달한 물품이 사회복지시설에 계신 분들에게 희망과 사랑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함께하는 의왕시가 될 수 있도록 나눔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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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설 명절 연휴기간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의왕시 설 명절 연휴기간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국회의정저널] 의왕도시공사는 설 명절 연휴기간인 오는 2월 11일부터 2월 14일까지 4일 동안 시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고자‘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을 실시한다.
의왕도시공사에 따르면 이번에 무료 개방하는 공영주차장은 내손동 공영주차장 부곡동 공영주차장 청계동 공영주차장 고천동 공영주차장 오전동 공영주차장 포일동 공영주차장 등 총 17개소이다.
의왕도시공사는 이번 공영주차장 무료개방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즐거운 명절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의왕도시공사 관계자는“명절 연휴 기간 공영주차장 무료개방을 통해 설 연휴기간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고 편안하고 즐거운 연휴를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주민의 편의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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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대 킴스태권도 학원, 소흘읍 저소득층을 위한 라면 기탁
한국체대 킴스태권도 학원, 소흘읍 저소득층을 위한 라면 기탁
[국회의정저널] 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한국체대 킴스태권도 학원에서 소흘읍 저소득층을 위해 라면 80박스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라면은 원생들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용돈을 조금씩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낱개의 봉지라면부터 박스까지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김응호 관장은 “아이들의 체력단련뿐만 아니라 인성교육 또한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우리 아이들이 이웃사랑 실천을 마음에 새기며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 소중하게 모아주신 라면은 홀로 사는 어르신, 저소득 아동, 저소득 한부모가정 등 복지 소외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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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신북면 새마을남녀협의회, 2021년 설맞이 떡국떡 나눔봉사
포천시 신북면 새마을남녀협의회, 2021년 설맞이 떡국떡 나눔봉사
[국회의정저널] 신북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5일 ‘2021년 설맞이 사랑의 떡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송용규 신북면 새마을지도자회장 및 최계남 신북면 부녀회장을 비롯한 신북면 각 리의 남녀지도자들이 참여해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준비한 떡국 떡과 사골을 관내 어려운 이웃 60세대에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최계남 부녀회장은 “설날을 맞아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나눔 행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해 지역사회의 따스한 온정을 나누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함형규 신북면장은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신북면 새마을남녀지도자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런 온정의 손길이 모여 모두가 따뜻한 신북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면민 모두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