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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인천시장, 이번 설까지만 힘내주시길.
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8일과 오는 9일 이틀간 일정으로 설 연휴 상황근무와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관들을 방문해 격려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민생현장 방문은 코로나19 예방과 아동·장애인 등 민생 관련 현업기관 등 사회 곳곳에서 시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현업기관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이뤄졌다.
박남춘 시장은 지난 12월 212개 일반병상을 코로나19 병상으로 전환해 인천시민들의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준 인천적십자병원과 인천백병원을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아울러 미추홀구에 소재한 인천아동보호전문기관을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하며 “경찰 및 관계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우리 아이들의 마음과 몸이 누군가에게 고통 받고 다치는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취약계층을 위해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배달 서비스를 시행하는 중구 푸드마켓을 방문한 자리에서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등의 위기로 가장 긴급하게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을 위해 사회안전망을 강화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미추홀콜센터, 도림119안전센터, 도화지구대 및 장애인콜택시 콜센터 등을 방문, 설명절 근무 상황을 청취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이 될 수 있게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남춘 시장은 “코로나 백신 접종이 초읽기에 들어간 만큼 인천시는 정부시책에 맞추어 코로나19 예방접종추진단, 자문협의체 구성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번 설 연휴가 방역의 최대 고비인 만큼 이동과 여행을 자제해 주시고 더욱 철저한 개인방역에 시민 모두가 함께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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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설맞이 복지시설 위문 물품 비대면 전달
경기도_광주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의회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관내 사회복지 시설에 위문 물품을 전달하며 온정 넘치는 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광주시의회는 지난 5일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위기상황을 감안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와의 접촉을 최소화하고자 노인복지시설, 장애인 복지시설 및 아동복지시설 13개소에 400만원 상당의 위문 물품을 모두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또한 위문 물품은 코로나로 인한 영업 손실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모두 전통시장에서 구입했다.
아울러 연휴 시작 전까지 의원 개별적으로 관내 전통시장인 경안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들과 장보러 나온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민생 현장 경기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일혁 의장은 “1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위기 상황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해 오고 있는 복지시설 종사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족과 떨어져 생활하는 입소자들이 주변의 따뜻한 관심으로 행복한 설 명절을 맞이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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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금산군수, 코로나19 충청남도 재난지원금 지급 철저 지시
문정우 금산군수, 코로나19 충청남도 재난지원금 지급 철저 지시
[국회의정저널] 문정우 금산군수는 8일간부회의에서 “금산군과 충남도에서 집합금지 및 엽업제한 업종 등에 지급하는 재난지원금 신청 접수가 실시 중”이라며 “설 명절 전까지 지급이 완료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이번 재난지원금은 군과 도가 50%씩 예산을 투입해 총 16억6450만원 규모로 추진되며 업종별로 상옥리 종합체육관 및 해당부서에서 접수를 받고 있다.
이어 부서별 소통·화합하는 직장분위기 조성 및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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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설 연휴 기간 비상진료체계 가동
금산군, 설 연휴 기간 비상진료체계 가동
[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설 연휴 기간인 2월 11일부터 2월14일까지 4일간 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군민과 귀성객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 운영하고 비상진료를 실시한다.
연휴기간 중 응급의료시설 1개소와 민간의료기관 4개소, 공공보건의료기관 9개소를 지정하고 약국 15개소를 휴일지킴이 당번약국으로 운영해 연휴기간 진료공백을 방지, 군민 의료서비스 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또한 의료기관과 약국을 방문하기 어려운 심야시간대에는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로 신고 된 27개소에서 해열진통제, 소화제, 감기약 등 안전상비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차단과 신속 대응을 위해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 운영하며 당직의료기관인 새금산병원은 명절연휴 기간 동안 24시간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하도록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한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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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2021년 달리는 북버스 이동도서관 서비스 시작
군포시, 2021년 달리는 북버스 이동도서관 서비스 시작
[국회의정저널] 군포시는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원거리 6개 지역 14곳을 순회하는 ‘2021년 이동도서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동도서관 서비스’란 도서관 이용이 불편한 원거리 지역 주민들의 주변으로 다양한 도서를 비치한 차량이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로 노인과 임산부, 소외된 지역주민 등에게 독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45인승 버스를 특수차량으로 개조한 이동도서관은, 아동·일반도서 등 총 39,700여권의 장서를 구비하고 있으며 지난해 이동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한 시민은 1,132명, 제공된 도서는 5,944권에 이른다.
또한 시는 신규 아파트 단지의 도서 수요를 반영해 송정지구까지 이동도서관 버스 운행 범위를 확대했다.
이동도서관 서비스는 군포시 공공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하고 1인당 최대 7권까지 2주간 대여할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이동도서관 이용 시 체온 확인, 마스크 및 손소독제 사용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운행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 모두가 소외지역 없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독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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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청렴 컨트롤타워 ‘금산군 청렴대책본부’ 가동
금산군, 청렴 컨트롤타워 ‘금산군 청렴대책본부’ 가동
[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지난 5일 화합과 소통으로 함께 만드는 청렴금산을 목표로 반부패 실천을 위한 ‘금산군 청렴대책본부’를 발족했다.
이 기구는 청렴대책을 위해 최영규 부군수를 본부장, 박영하 기획조정실장을 부본부장으로 하고 금산군의 모든 실과, 부속기관, 읍·면이 참여했다.
앞으로 월 1회 보고회를 가지고 인사, 인허가, 공사 등 내·외부 청렴도 핵심분야와 청렴도 취약부분을 중점적으로 분석하고 점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함께 열린 청렴대책 보고회에서는 청렴과 관련된 우수사례들을 공유하고 각 부서별 맞춤형 청렴정책과 이에 맞는 추진계획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공정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뿌리내리고 군민의 눈높이에서 신뢰받는 지자체가 될 수 있도록 모든 공직자가 함께 노력해야한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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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국회의장 대표로 하는 의회외교 사절단 참가
김형동 의원
[국회의정저널]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이 국회의 의회외교 사절단으로 중동 국가들을 방문한다.
박병석 국회의장을 대표로 하는 국회 의회외교 사절단은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 9일간 아랍에미리트와 바레인을 방문해 양국과의 정상급 외교를 통한 교류·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사절단은 박병석 국회의장과 김형동 의원, 이명수 의원, 송갑석 의원, 김병주 의원, 김영배 의원, 이용호 의원 등 총 7명의 국회의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형동 의원 등 의회외교 사절단은 아랍에미리트 연방평의회 의장, 왕세제와의 면담에서 양국간 지속적인 최고위급 교류·협력관계 및 전략적 동반자로서의 외교채널을 공고히 할 예정이다.
바레인과의 정상급 면담에서는 에너지·건설 분야를 비롯한 경제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한편 사절단은 아랍에미리트에 주둔한 국군 아크부대를 방문해 이역만리 해외에서 설날을 맞이하는 장병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아크부대는 아랍에미리트의 요청에 따라 지난 2011년 파병돼 아랍에미리트군 훈련지원과 유사시 우리 국민 보호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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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과수화상병 예방 첫 걸음 ‘의심궤양 제거’
나주시, 과수화상병 예방 첫 걸음 ‘의심궤양 제거’
[국회의정저널] 전국 최대 배 주산지인 전라남도 나주시는 과수 화상병 예방을 위한 가지궤양 제거 등 겨울철 꼼꼼한 과원관리를 당부한다고 8일 밝혔다.
과수 화상병은 병해충에 의해 마치 화상을 입은 것처럼 잎과 줄기, 열매가 까맣게 고사하는 병으로 마땅한 치료제가 없고 전염력이 강해 적기 방제를 통한 예방만이 최선이다.
여기서 가지궤양이란 병해충에 의해 가지가 함몰되거나 말라 죽은 현상을 의미한다.
고사한 가지는 월동하는 병해충의 서식지가 되고 이듬해 병해충 발생의 주요 원인이 되기 때문에 겨울철 정지전정 작업 시 궤양이 의심되는 가지를 반드시 제거해야한다.
가지 제거는 궤양이 발생된 부위를 중심으로 ‘하단 40~70cm 이상’을 제거하는 것이 좋으며 과원 출입 전·후 작업복과 전정가위, 톱 등 작업도구는 수시로 소독해야한다.
시는 과수 화상병 예방을 위한 정기 예찰, 예방수칙을 농가 스스로 철저히 실천할 수 있도록 보도자료, 현수막, 리플렛 등을 활용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다음달 초쯤 화상병 동계 약제 배포를 통해 배, 사과 농가의 적기 약제 살포를 도모하기로 했다.
김홍배 나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겨울철 정지전정 시기에 맞춘 가지궤양 제거는 과수화상병 예방의 첫 걸음”이라며 “정기예찰을 통해 의심 증상이 보이면 즉시 신고하고 적기에 예방 약제를 살포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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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국도비 공모사업 선제적·전략적 대응
군포시청
[국회의정저널] 군포시는 2월 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1년 국도비 공모사업 대응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중앙부처 공모절차를 올해 1분기 안에 완료한다는 정부의 경제정책방향에 따라 선제적이고 전략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시는 이에 앞서 지난해 9월 한대희 시장 지시로 국도비 확보 총력대응을 위한 공모사업 대응추진단을 구성한 바 있다.
시는 지난 3년간 공모사업 등을 통해 1,000억원의 국도비 의존재원을 확보했으며 이날 발굴된 26개 사업을 토대로 남은 민선7기 임기내 672억원의 국도비 확보를 목표로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사전 재정협의, 정례 보고 및 대내외 협력체계 강화 등으로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직원 역량강화 교육과 성과보상체계 개선으로 부서간 협업 및 직원 관심도를 높일 예정이다.
군포시는 특히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전선로 지중화 사업 스마트 하수도 관리체계 구축 선도사업 등의 뉴딜사업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 문화도시 조성사업 등 지역맞춤형 사업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현수 부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방재정부담이 가중되는 만큼 선택과 집중의 체계적인 대응전략이 필요하다”며 “우리시에 꼭 필요한 사업들이 실효성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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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도 인정한 짜릿한 관광지, ‘양양 낙산사, 죽도해변 거리’
코카-콜라도 인정한 짜릿한 관광지, ‘양양 낙산사, 죽도해변 거리’
[국회의정저널] 코카-콜라가 국내 6개 도시들과 해당 도시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골목에 주목한 ‘코-크 시티 패키지’를 한정판으로 출시한 가운데, 그 중 양양 낙산사와 죽도해변 거리의 모습을 담아내 화제다.
이번 코카-콜라 시티 패기지는 코로나19로 마음껏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기획한 것으로 국내 6개 도시의 상징적인 랜드마크와 각 도시의 ‘힙플레이스’로 꼽히는 관광지와 골목을 선정했으며 낙산사와 죽도해변거리, 광안대교와 해운대 포차 거리, 무등산과 1913 송정역 시장 등이 대표적이다.
코카콜라는 ‘이 맛 이 느낌, 양양’ 이라는 캐치플레이즈로 코카-콜라의 시그니처 컬러인 레드 바탕에 화이트와 그레이 컬러로 낙산사 의상대와 죽도서핑 거리를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을 담고 있다.
양양의 ‘힙플레이스’로 꼽힌 낙산사는 1340여년전 의상대사가 창건한 이래 국내 최고의 기도발원처이자 어머니의 품과 같은 마음의 안식처로 여전히 전국의 참배객들이 끊이지 않고 찾아오는 관음성지다.
또 양양 죽도해변 거리는 이미 서퍼들의 천국으로 이름을 알린지 오래고 이색적인 카페, 게스트하우스, 음식점 등 다양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양양의 발리’, ‘양리단길’로 불릴 만큼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이번 코카-콜라 시티 패키지는 250ml 350ml 355ml 등의 캔 제품과 500ml 1.5L 1.8L 등의 페트 제품으로 시중에 판매중이며 코카콜라 오리지널 및 제로 제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코카-콜라는 2019년 8월, 이국적인 청정해변인 양양 서피비치에서 레트로 감성 가득한 ‘코-크 레트로 비치’페스티벌을 개최하며 관광객들로부터 낯설지만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는 큰 호평을 받는 등 양양과의 인연이 깊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다소 지루하고 답답한 일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소중한 사람들과 다녀왔던 낙산사, 죽도해변의 모습을 떠올리며 지난 순간들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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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은 군산항 재도약(再跳躍) 원년(元年)의 해
2021년은 군산항 재도약(再跳躍) 원년(元年)의 해
[국회의정저널] 군산항 활성화를 위해 항만인프라를 확충하고 다양한 지원방안을 추진하며 재도약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군산시는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된 지역경제 위기상황과 코로나19 이후 경기 위축과 글로벌 통상환경이 변화하면서 새로운 경쟁에 대비해2021년을 군산항 재도약(再跳躍)의 원년(元年)의 해로 삼아 군산항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군산지방해양수산청(이하 군산해수청)과 신규사업을 발굴을 통한 항만인프라를 확충하고 코로나19로 인한 항만·해운업계 피해 최소화 및 지원방안을 강구하는 등 노력해 왔다.
하지만, 군산지역의 주력산업의 회복력이 경감하고 팬더믹 상황의 장기화로 항만관련 기업의 생존권까지 위협하는 상황까지 이르고 있다.
이에 시는 물동량 확대를 위한 기회요인이 부족한 상황에서 중단기적인 전략을 통해 서해중부권 물류거점 항만으로 재도약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고차 수출복합단지, 7부두 야적장, 특수목적선 선진화 단지 사업 등을 통해 자동차, 해상풍력 기자재, 조선산업 등의 군산항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과 성장동력을 위한 항만 인프라를 구축해 나간다.
항만 유관기관·기업·단체 등이 상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군산항 전략 품목에 대한 마케팅과 해운물류 기조 변화에 따른 대응력을 강화해 나간다.
특히 군산항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전략 화물과 기업을 매년 선정하고 맞춤형 정기적인 포트세일과 함께 소통체계를 구축해 인적 네트워크와 지속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산해수청 주도하에 신규항로 등 저수심 구간 준설 선박 입출항 지원을 위한 항로 및 박지, 유지준설을 시행해 통항여건 개선 등 군산항의 수심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산항 화물유치 지원 방안을 보완해 코로나19로 인한 팬더믹 상황 및 해운물류 기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구축한다.
노후되고 항만기능이 상실해 가는 군산내항을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재해로 부터 예방하고 지역의 관광·문화·상업 등 다양한 자원과 연계하는 친수 공간으로 조성한다.
그간 서천 지역의 반대로 장기간 표류하고 있던 금란도 개발사업이 제3차 항만재개발 기본계획에 반영되어 지역 특화개발을 통한 활기찬 항만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새만금신항의 1-1단계 조성 시기에 발맞추어 국내의 부산신항, 인천신항 등과 기존 부두의 과도한 덤핑 경쟁으로 인한 사례 등을 분석해 새만금신항과 군산항과의 상생 방안을 마련해 나간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그동안 서해 중부권의 물류거점으로 꾸준히 그 역할을 다해 온 군산항이 지역의 산업·고용 위기 상황을 회복하기도 전에 코로나 19라는 특수한 상황으로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며 “미래 지향적인 항만 인프라를 확충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군산해수청 등 유관기관과 적극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해 어려운 지역경제를 회복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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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빛·소금 동호회’, 설맞이 위문품 전달
강원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강원도교육청 빛·소금 동호회는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춘천 소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강원도아동보호전문기관 및 마리아의 집에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한다.
도교육청 빛·소금 동호회는 2003년 본청 직원들로 구성·발족한 봉사동아리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생필품, 간식 등을 후원하고 있으며 2018년 9월부터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굿네이버스’를 통해 국·내외 아동 각 1명씩을 정기 후원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전달이 어려워 택배를 이용해 전달할 예정이다.
안영자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 것”이라며 “동호회원들의 작은 마음이 위로가 필요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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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취약계층 위한 찾아가는 이동목욕·세탁서비스 제공
양양군청
[국회의정저널] 양양군이 취약계층 어르신들과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동목욕·세탁서비스를 펼친다.
군은 거동이 불편해 혼자 목욕을 할 수 없는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서비스로 위생적이고 청결한 생활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복지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이동목욕서비스는 봉사단체인 대한적십자사 양양지구협의회 위탁으로 운영되며 찾아가는 이동목욕 및 대중목욕 서비스를 지원한다.
찾아가는 이동목욕서비스는 거동이 불가능한 대상자에 대해 이동목욕차가 방문해 수혜자 1인당 자원봉사자 5인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중목욕은 거동은 불편하나 대중목욕서비스가 가능한 대상자 1인에 3인의 봉사자가 도움을 준다.
인원은 월 40명 내외로 2월부터 11월까지 월 1~2회 실시한다.
이동세탁차량 서비스 또한 2월부터 11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상은 세탁기가 없는 취약계층과 세탁기가 있으나 거동 불편으로 혼자 세탁이 어려운 노인·장애인 가구, 이불빨래와 같은 대형 세탁이 불가능한 저소득층 가구 등이다.
이동세탁차량 이용을 원할 경우, 해당 읍면사무소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전기·수도 사용 가능여부 등을 파악해 읍면사무소나 마을회관에서 월 6~8회 실시한다.
세탁 및 건조과정 등을 감안해 1일 8가구로 제한된다.
또한 이동세탁서비스는 빨랫감을 수거, 세탁, 건조 후 다시 댁까지 배달해 드리는 원스톱 서비스로 매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지난해 이동목욕서비스 24명 228회, 세탁서비스는 46개 마을 343가구를 지원했다.
이애숙 복지과장은 “찾아가는 이동목욕·세탁서비스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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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퀴즈를 시작하지”
“지금부터 퀴즈를 시작하지”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가 지난 6일 정약용도서관에서 비대면 화상회의 프로그램 ZOOM을 이용한 ‘대학생 플래너즈’ 환경 퀴즈대회 ‘도전 환경벨’을 개최했다.
‘도전 환경벨’은 남양주시 ‘대학생 플래너즈’ 단원들의 환경의식 강화를 위해 준비된 환경 퀴즈대회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환경 파괴 문제와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우리의 작은 노력에 대해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
특히 이번 퀴즈대회는 새로 모집한 남양주시 ‘대학생 플래너즈’ 11기 단원과 기존 10기 단원이 어우러져 기획부터 진행까지 전부 도맡아 준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활동으로 평가된다.
이날 행사를 빛내기 위해 직접 정약용도서관을 찾은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사회자 대신 일부 문제를 출제하며 2021년 리빌딩 된 ‘대학생 플래너즈’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조 시장은 “우리 시가 ‘리딩’이 아닌 ‘싱킹’의 목적으로 설립한 정약용도서관에서 이제는 피할 수 없는 환경 파괴 문제에 대해 퀴즈대회를 개최한다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 생각한다”며 ‘대학생 플래너즈’ 11기의 첫 번째 행사에 대해 큰 기대감을 내비쳤다.
또한 조 시장은 “유일하게 세상 모든 사람들이 똑같이 가지고 있는 것은 하루 24시간이다 이를 밀도 있게 채워 나간다면 누구나 원하던 바의 삶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20대 대학생들에게 삶에 대한 조언을 하기도 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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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없이 간편하게’ 시흥시 소상인 자체재난지원금 ‘마음드림’ 9일 지급 시작
시흥시청
[국회의정저널]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정부 재난안전지원금과 별도로 소상인에게 지급하는 ‘마음드림 지원금’ 50만원을 신청 없이 9일부터 지급하기로 했다.
이번 지원금은 지난 1년 여간 정부의 집합금지 등 행정명령을 성실히 이행해 온 소상인에게 시흥시가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담아 마련한 것으로 관내 1만1,000여 개소가 지급 대상이다.
특히 설을 앞둔 시기적 특성을 고려해 별도의 신청 접수 없이 9일부터 지원금을 신속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정부의 ‘버팀목자금’ 신청 명단을 전달받아 이중 집합금지, 영업제한 등 행정명령 이행 사업장을 선별했다.
현재 확보된 명단은 대상자 전체의 80%가량이다. 확보된 명단을 바탕으로 설 연휴 전인 10일까지 8,700여 개소에 지원금 지급이 완료될 것으로 시는 보고 있다.
이번 지원금은 정부의 버팀목자금 신청 시 기입한 계좌로 지급된다. 나머지 대상자는 버팀목자금 신청 명단이 추가 확보되는 대로 순차적으로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 정부가 지원한 소상인 버팀목자금을 받은 사람 중 2020년 11월 30일 기준 시흥시에 사업자 등록을 두고 현재까지 영업 중인 소상인으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금지·영업제한 등 행정명령을 성실히 이행한 사람이다.
다만, 무등록 사업자나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행정명령 불이행자, 지난해 11월 30일 이후 휴·폐업, 명의 이전 사업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더불어 시는 이번 지원금 지급에서 누락된 사업자를 위해 별도 오프라인 접수도 실시한다. 1차 지원금 지급이 완료된 후, 3월 중 별도 공고를 통해 접수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정부의 방역지침에 협력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애써주신 소상인여러분은 진정한 연대와 상생의 의미를 몸소 보여주셨다”며 “이번 지원금이 장기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고단한 소상인 여러분의 마음에 위로와 희망의 빛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