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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8호선-4호선 연결’ 별내선 연장 예타 통과 총력… 현장 점검 나서
남양주시, ‘8호선-4호선 연결’ 별내선 연장 예타 통과 총력… 현장 점검 나서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9일 별내역과 별내별가람역을 찾아 별내선 연장사업 노선과 역사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별내선 연장사업이 2026년 제2차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현장 여건을 살피고 향후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별내선 연장사업은 시의 대규모 개발에 따른 교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다.8호선 별내역과 4호선 진접선 별내별가람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3km 남짓의 노선을 구축하는 내용이다.사업이 완료되면 두 노선이 직접 연결돼 남양주 동북부 지역의 철도 접근성과 광역교통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최 시장은 두 역사를 차례로 방문해 역무 등 운영 현황과 시민 이용 여건을 살폈다.현장에서는 별내역과 별내별가람역에서 근무하는 남양주도시공사 직원들을 만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이어 시민들이 역사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안전 운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별내선 연장사업은 2024년 예비타당성조사에서 통과하지 못한 이후 자체 재기획 용역을 추진하며 사업의 경제성과 정책적 타당성을 보완해 왔다.그 결과 지난달 2026년 제2차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되면서 사업 추진을 위한 절차를 다시 밟게 됐다.최현덕 시장은 “별내선 연장사업은 단절된 철도 구간을 연결해 시민들의 출퇴근 여건과 광역 교통 편의를 개선할 핵심 사업”이라며 “예비타당성조사에 적극 대응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최종 통과까지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 예비타당성조사 과정에서 사업의 필요성과 교통 수요, 철도망 연계 효과 등을 적극 설명하며 관계기관과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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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사회단체협의회, 9월 정기회의 개최
합천읍 사회단체협의회, 9월 정기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합천읍 사회단체협의회는 9일 박재홍 합천읍장을 비롯한 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해 지역의 주요 행사 일정과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주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대야문화제를 비롯해 10월 개최 예정인 제2회 핑크뮬리 자선바자회 및 가요제, 11월 노인의 날 행사 등 주요 행사에 대한 일정과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각 사회단체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박재홍 합천읍장은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늘 관심을 갖고 협조해 주시는 사회단체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각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주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영수 사회단체협의회 회장은 “지역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며 “각 사회단체가 서로 협력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모든 행사가 뜻깊게 치러질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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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야간관광 키워 체류시간 늘린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9일 오후 2시 강원도립대학교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7년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도·시군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도내 18개 시군 관광 분야 담당 국·과장 등 약 45명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관광객이 지역을 단순히 둘러보고 떠나는 데 그치지 않고 더 오래 머물며 지역에서 더 많이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으로의 전환 방안을 도와 시군이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야간관광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각 지역의 관광자원과 특성을 활용한 야간관광 콘텐츠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아울러 시군의 신규 사업 발굴을 지원하기 위한 2027년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도와 시군 간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이동희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낮에 관광지를 둘러보고 떠나는 여행에서 벗어나 밤까지 즐기고 지역에서 숙박하는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는 것이 지역관광 활성화의 핵심”이라며 “지역의 관광자원에 매력적인 야간 콘텐츠를 더해 오래 머물고 싶은 강원관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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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양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2026년 대양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합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합천군 대양면은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9일 추석 명절을 맞아 차량 이동이 많은 합천장례식장 주변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5여명이 참여해명절 연휴 동안 귀성객과 방문객 이동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합천장례식장 주변을 중심으로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무단 투기된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깨끗하고 정갈한 지역 이미지를 전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심헌수 위원회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따뜻한 고향의 모습을 선물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함께 힘을 모아준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의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김외숙 면장은 “솔선수범해 관내 환경 정비에 앞장서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대양면에서도 추석 명절 동안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 지원과 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대양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명절맞이 환경정화활동 외에도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나눔 봉사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밝고 건강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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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7년 당초예산 편성교육 실시
합천군, 2027년 당초예산 편성교육 실시 (합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합천군은 9일 합천군 종합사회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각 부서 예산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7년도 당초예산 편성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서는 행정안전부가 개정·공포한 ‘2027년도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의 주요 내용과 함께 중기지방재정계획 수립, 재정투자심사, 지방보조금심사, 용역심의, 공유재산관리계획심의, 주요재정사업평가 결과 반영 등 예산 편성에 필요한 사전 행정절차를 중점적으로 안내했다.군은 내년에도 건전재정 기조를 이어가기 위해 연례·반복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유사·중복사업을 정비하는 등 세출예산 구조조정을 각 부서에 요청했다.또한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최대한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사업의 타당성과 효율성을 면밀히 검토할 것을 강조했다.합천군 관계자는 “개정된 기준과 절차를 철저히 이행해 2027년도 예산을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편성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안사업과 지역발전을 위한 투자사업에 재원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7년도 당초예산안은 이번 달 23일까지 각 부서의 예산 요구를 받아 심의·조정을 거친 후 법정 제출 기한인 11월 20일까지 합천군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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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상면 여성자원봉사회, 여덟 번째 ‘다함께 찬찬찬’ 반찬 나눔
거창군 남상면 여성자원봉사회, 여덟 번째 ‘다함께 찬찬찬’ 반찬 나눔 정성껏 만든 반찬으로 결식 우려 세대에 따뜻한 한 끼 전달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8일 남상면 여성자원봉사회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함께 찬찬찬’반찬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올해 여덟 번째로 마련된 이번 나눔에는 남상면 여성자원봉사회 회원 14명이 참여해 소고기무국과 오징어젓갈 등 100인분의 반찬을 직접 조리했다.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관내 독거어르신 등 결식 우려가 있는 세대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남상면 여성자원봉사회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특히 이번 ‘다함께 찬찬찬’ 사업을 통해 직접 조리한 반찬을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 돌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염용선 남상면 여성자원봉사회장은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만든 반찬이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창진 남상면장은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에 함께해 준 여성자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한끼가 되고 안부를 살피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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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늘봄교실에 ‘마음 돌봄’ 더하다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늘봄교실에 ‘마음 돌봄’ 더하다 (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8월 3일부터 21일까지 부천관내 늘봄교실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맞춤형 마음건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중 늘봄교실을 이용하는 초등 저학년 아동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며 친구와 건강하게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돕는 정서지원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총 15회에 걸쳐 감정 이해와 자기표현, 또래관계와 의사소통, 갈등해결과 협동, 자아존중감 및 마음건강 등을 주제로 놀이와 체험 중심의 활동을 진행했다.아동의 발달 특성을 고려해 감정카드와 그림책, 감정온도계, 협동게임, 역할극, 만들기 등 아동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해 “내 마음은 어떨까?”, “친구의 마음은 어떨까?”, “우리는 어떻게 함께할 수 있을까?”를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했다.특히 이번 사업은 학교지원단이 학교 현장의 필요에 맞춰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학교생활을 지원하는 현장 중심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학교지원단은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교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어려움에 관심을 갖고 상담·정서·복지 등 필요한 지원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한편 프로그램 참여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사후 변화도 효과성 평가에서도 전체 영역에서 긍정적인 변화가 확인됐다. 전체 점수는 사전 0.21에서 사후 0.12로 감소했으며 개인내적심리위기 45.85%, 부정적대인관계 46.84%의 변화가 나타났다. 특히 또래관계 영역에서 58.77%의 변화가 확인되어 또래관계 및 사회정서 영역에서 상대적으로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난 것으로 평가됐다.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백진현 센터장은 “학교에서 아이들이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는 만큼 학습뿐 아니라 아이들의 마음과 관계를 함께 살피는 지원이 중요하다”며 “학교지원단을 통해 학교가 필요로 하는 부분을 세심하게 살피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앞으로도 학교지원단을 중심으로 학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정서지원과 예방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학교에서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상담 및 지역사회 자원으로 연결해 학교가 혼자 고민하지 않도록 함께하는 청소년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향후 학교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맞춤형 정서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고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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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머와 웃음으로 소진예방 워크숍 개최
칠곡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머와 웃음으로 소진예방 워크숍 개최 (칠곡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칠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국립칠곡숲체원 대강당에서 군·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군·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소진예방 워크숍’을 개최 했다.이번 워크숍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자원 연계, 지역사회 복지사업 추진 등 지역복지 현장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협의체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심리적 소진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긍정적인 지역사회 및 조직문화 형성을 위한 ‘유머 센스를 키우자’ 교육 △숲체험 및 공예활동 △숲라운딩 등 자연 속 힐링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단순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넘어, 위원들이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회복해 지역주민을 위한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칠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종호 공동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을 쉬게 하고 서로 웃고 소통하면서 새로운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한영희 칠곡부군수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고 도움을 연결하는 협의체 위원들이 건강하고 행복해야 지역복지도 지속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군과 읍면 협의체가 긴밀하게 협력해 지역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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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려라 꽹과리, 흥해라 광명 12~13일 광명농악대축제 개최
울려라 꽹과리, 흥해라 광명 12~13일 광명농악대축제 개최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는 오는 12~13일 이틀간 ‘제18회 광명농악대축제’ 가 열린다고 9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경기도 무형유산 광명농악보존회가 주최·주관하고 광명시, 광명시의회,대한민국농학연합회,국악진흥회 광명지부가 후원한다.첫째 날인 12일에는 광명전통무형유산전수관에서 ‘제18회 광명전국학생 국악경연대회’ 와 ‘제2회 평화통일기원 광명전국국악경연대회’ 가 열린다.전국 각지에서 모인 국악 인재들이 농악·기악·성악 분야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전통예술의 멋과 아름다움을 선보인다.특히 학생 국악경연대회는 우리 전통음악의 맥을 이어갈 차세대 국악인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예정이다.둘째 날인 13일에는 광명동굴 빛의 광장에서 광명농악의 신명과 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도시두레놀이’ 가 펼쳐진다.대한민국농악연합회 특별공연을 시작으로 전 출연진이 함께하는 길놀이와 대취타 공연, ‘연희컴퍼니 유희’ 와 ‘아랑고고장구’의 초청공연이 이어진다.여기에 ‘농악 명인전’과 7개 동 농악단이 함께하는 ‘흥쟁이들의 놀이마당’, 광명농악 시연 등이 더해져 축제의 흥을 한껏 돋울 예정이다.특히 여러 세대와 지역이 함께 어우러지는 ‘도시두레놀이’로 광명농악 전통을 시민들과 나누고 우리 농악이 지닌 흥과 신명을 함께 즐길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광명농악보존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축제로 시민들이 힘찬 장단과 신명 나는 우리 농악의 매력을 마음껏 즐기고 느껴보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농악의 전통을 이어 미래 세대에도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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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교육감,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안민석 교육감, 한 아이를 키우려면 (경기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9일 원동초등학교에서 교육지원청과 기초지자체가 참여하는 ‘벽깨기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교육행정과 일반행정의 경계를 넘어서는 교육 협력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식은 교육청과 지자체에 분산된 정책·예산·시설·인적 자원을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중심으로 연결하고 지역별 교육 현안을 공동으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경기도지사, 교육부장관, 도내 교육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의장단, 시·군 의장단 등이 참석했다.협약 주체인 교육지원청과 기초지자체는 ‘경기교육 벽깨기 비전’을 공유하고 협약서에 서명함으로써 지역별 공동 실행 의지를 밝혔다.협약 기관은 △폰-프리 문화 확산 △RAS 인성교육 활성화 △학교와 지역 인프라 공유 및 벽깨기협력관 운영 △교육예산 두 배 확충 및 교육자치 공동 실현 △경기 황금 계획 학교복합시설 협력 등 5대 공통과제를 추진한다.이와 함께 교육지원청과 기초지자체는 지역 여건과 교육 현안을 반영한 5대 특화과제를 선정하고.역할·예산·일정·성과지표를 담은 실행계획을 수립해 공동 추진한다.특히 신설되는 벽깨기협력관은 교육 현장의 수요를 발굴하고 관련 부서·기관·자원을 연결하며 지역의 우수사례와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역할을 맡는다.경기도교육청은 협약 체결 후 과제별 실무협의체를 가동해 2026년 말까지 지역별 실행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2027년부터는 협약 과제를 본격 실행해 이행점검과 현장 환류를 통해 우수사례를 도내 전 지역으로 확산할 계획이다.추미애 도지사는 축사에서 “오늘의 벽깨기 협약식은 교육행정 역사상 최초이다”며 “전국을 이끌어가는 표준을 만들겠다는 포부가 느껴진다”고 말했다.이어 “경기도교육감의 호소력 짙은 제안이 잘 실천될 수 있도록 경기도 재정 상황을 잘 극복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최교진 교육부장관은 “교육청과 지자체 사이에는 여러 가지 벽들이 존재하지만, 아이들의 삶과 배움에는 벽이 존재하지 않는다”며 “가장 많은 학생을 보유한 경기도의 ‘벽깨기’ 가 우리나라 교육 협력의 모델로 자리매김할거라 확신한다”고 말했다.아울러 “교육부도 경기도교육청과 소통하며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환영사에서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며 “벽깨기 협약식은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의 교육행정과 일반행정의 벽을 깨는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이어 안 교육감은 “학교가 부지를 제공하고 지자체가 예산을 지원해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활용하는 학교 복합시설을 인구 10만명당 1개씩, 10년에 걸쳐 100개를 건립하는 ‘경기 골든 플랜’을 제안한다”며 “학교와 지역이 함께 손을 잡고 벽깨기를 감행합시다”고 힘주어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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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북상면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실천
거창군 북상면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실천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 북상면 새마을협의회는 9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 20개소에 사랑의 쌀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 중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도 나눔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전달한 쌀은 10kg 12포, 5kg 8포 등 총 20포 로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관내 경로당 20개소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전달된 쌀은 각 경로당에서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어르신 등에게 나눠 전달할 예정이다.허승윤 북상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오명이 북상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서로를 살피는 따뜻한 지역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북상면 새마을협의회는 환경정화와 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북상지역아동센터에 청소년 활동비 50만원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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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7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1,336명 선발
경기도 교육청 (경기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9일 ‘2027학년도 경기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도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선발 인원은 모집 분야별로 △유치원 177명 △초등 883명 △특수 3명 △특수 273명으로 총 1336명이다.응시원서는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에서 접수한다.선정경쟁시험은 1차 시험과 2차 시험으로 구분해 진행한다.1차 시험은 △교직논술 △교육과정 △한국사로 실시하며 선발 예정 인원의 1.5배수를 합격자로 선정한다.2차 시험은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교직적성심층면접 △수업실연 △영어수업실연 및 영어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정한다.올해 1차 시험은 11월 7일에 시행하며 2차 시험은 2027년 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모집 분야별로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올해에는 1차 시험에 한해 서부권역을 추가해 시험장교를 확대했으며 2차 시험 과목 중‘영어평가’를 자체 출제에서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위탁 출제로 변경해 운영할 예정이다.한편 도교육청은 △국립 특수학교 교사 5명 △사립학교법인에서 위탁한 초등학교 교사 2명, 특수학교 교사 16명을 별도 선발한다.사립학교 교사 선발은 1차 시험만 도교육청에 위탁해 진행하며 지원자의 희망에 따라 공립학교 선정경쟁시험에 동시 지원이 가능하다.그 밖에 시행계획 세부 내용은 도교육청 누리집 ‘뉴스 소식’항목의 ‘시험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참고자료’ 2027학년도 경기도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선발 예정 분야 및 인원 ‘참고자료’ 2027학년도 경기도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선발예정 분야 및 인원 선발예정 분야 및 인원 가.공립 [단위:명] 분야 구분 유치원 교사 초등학교 교사 특수학교 교사 합계 유치원 초등 일 반 163 815 3 252 1233 장애인 14 68 - 21 103 합 계 177 883 3 273 1336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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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이후 한 달, 우리 집이 달라졌어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우리가족다시ON’ 사후모임 성료
“캠프 이후 한 달, 우리 집이 달라졌어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우리가족다시ON’ 사후모임 성료 (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8월 22일과 29일 가족ON캠프 참여 가정을 대상으로 운영한 사후 모임 ‘가족ON캠프 Part2. 우리가족 다시ON’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후 모임은 가족ON캠프가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각 가정에의 지속적인 실천과 긍정적인 관계 변화로 이어지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사후관리 프로그램이다.캠프에 참가했던 초등학교 1학년 자녀와 보호자 등 총 18가정이 참여했으며 캠프에서 정한 ‘가족 미디어 사용규칙’을 한 달간 실천한 후 다시 모여 변화와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사후 모임은 푸드 테라피·심리검사·토크쇼 등 3회기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가족 소통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진행됐다.첫 번째 ‘우리가족 마음레시피 감정을 요리해봄’에서는 푸드 테라피를 활용해 가족이 함께 요리하며 미디어를 대체할 수 있는 대안 활동을 경험했다.두 번째 ‘우리가족 마음이해 서로 알아가봄’에서는 TCI 심리검사를 통해 부모와 자녀의 기질적 특성과 차이를 수용하며 가족 간 이해와 관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마지막 ‘우리가족 토크쇼 마음을 나눠봄’에서는 한 달간의 미디어 규칙 실천 과정과 가족생활의 변화를 나누며 성공 경험을 공유하고 전 과정을 마무리하는 수료식도 함께 개최됐다.참여 가정에서도 사후 모임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한 보호자는 “아이와 어떻게 약속을 정하고 지켜나갈지 배울 수 있는 시간이어서 정말 감사했다”며 “아쉬웠던 점은 없었다”고 소감을 밝혔다.다른 보호자는 “1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사후 모임까지 진행해주셔서 캠프에서 배운 마음가짐을 더 오래 이어갈 수 있었다.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또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자녀 참여자 역시 가족 간 미디어 사용 규칙을 함께 정하고 실천하는 과정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한 청소년은 “캠프 이후 아빠와 미디어 사용 규칙을 정하고 실천하며 전보다 잔소리가 줄었다”며 “아빠와 더 친해진 것 같아서 좋다”고 이야기했다.이는 미디어 사용 규칙을 일방적으로 통제하는 방식이 아니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약속을 정하고 실천하는 과정이 가족 간 소통과 관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부천여성청소년재단 이강인 대표이사는 “가족ON캠프의 참된 가치는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가정으로 돌아가 지속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실천에 있다”며 “한 달간 미디어 규칙을 지키며 유대감을 쌓아온 가족 여러분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미디어 사용과 가족과 따뜻하게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백진현 센터장은 “미디어 이용의 저연령화에 따라 어린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예방적 개입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미디어 사용 습관을 돌아보고 건강한 대안 활동과 소통을 경험할 수 있는 가족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미디어 과의존 예방 상담, 가족치유캠프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가정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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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부의장 김미숙, “경기교육 벽깨기” 동참
경기도의회 부의장 김미숙, “경기교육 벽깨기” 동참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은 9일 원동초등학교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경기교육 벽깨기'행사에 참석해 교육과 지방행정의 경계를 넘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김미숙 부의장은 이날 경기도의회를 대표해 행사에 참석해 “뜻깊은 '경기교육 벽깨기'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행사를 준비해 주신 안민석 경기도교육감과 귀한 시간을 내주신 31개 시·군 시장 및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김 부의장은 특히 '벽깨기'라는 행사 명칭에 담긴 의미를 강조했다.김 부의장은 “우리가 깨고자 하는 벽은 단순히 교육과 행정을 나누는 제도적인 벽만은 아닐 것”이라며 “'교육은 교육청의 일이고 행정은 지방자치단체의 일'이라는 익숙한 경계를 넘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함께 책임지자는 뜻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이어 “교육은 학교 안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며 “아이들이 살아가는 지역이 곧 배움의 공간이고 학교와 교육청, 지방정부와 지역사회가 함께할 때 아이들에게 더 좋은 교육의 기회가 만들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또한 이날 행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정책과 협력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당부했다.김 부의장은 “오늘 우리가 허무는 작은 벽 하나가 교육과 행정의 새로운 협력으로 이어지고 그 협력이 실제 정책과 실행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경기도의회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이어 “교육청과 지방정부가 서로의 경계를 넘어 협력하고 그 성과가 우리 아이들의 일상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에서도 제도와 예산, 정책으로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마지막으로 김 부의장은 “아이들의 미래 앞에서는 교육과 행정이 따로일 수 없다”며 “경기도의회도 함께 손잡고 벽을 넘어 길을 만들겠다. 그리고 그 길의 끝에는 우리 아이들의 더 큰 꿈이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기교육 벽깨기'는 교육청과 경기도 및 31개 시·군 등 지역사회가 교육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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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무화과축제, 체류형 가족 축제로 도약 가능성 열어
영암무화과축제, 체류형 가족 축제로 도약 가능성 열어 (영암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암무화과축제가 관광객이 더 오래 머무르며 즐기는 가족 단위 체류형 축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6일 전국 최대 무화과 생산지인 전남광주 영암군에서 열린 ‘2026년 영암무화과축제’ 가 3일간 1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며 성황 속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영암군의 집계에 따르면, 총방문객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었지만, 오전 9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시간당 평균 관광객은 지난해 373명에서 올해 491명 수준으로 약 118명 늘었다.방문객의 72.3%가 영암 이외의 지역에서 찾아, 삼호읍 지역사회가 주도한 축제가 영암군과 전남광주를 넘어 전국 규모의 행사로 발돋움할 가능성도 내비쳤다.총방문객의 연령대 비율도 60대 이상이 2719명, 10대 이하가 1864명 순으로 높았다.나아가 30~50대는 각각 1275명, 1493명, 1410명으로 고른 분포를 보였다.영암군은 아이-부모-조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맞춤형 프로그램이 관광객의 발길을 잡아 더 머물게 했다는 분석이다.가족 귀가 시간대인 저녁 8시와 저녁 9시을 제외하고는 전 시간대에서 평균 방문객의 숫자가 증가한 점을 들어 이런 논리를 뒷받침했다.참여·체험 프로그램에서는 ‘무화과 쿠키 만들기 체험’ 이 연계·부대 행사에서는 ‘무화과 그림 그리기 대회’ 와 무화과 시식회와 판매부스가 인기였다.축제장을 찾은 가족 단위 관광객들은 지역 카페인 ‘무화정’ 이 주도한 쿠키 만들기 체험에서 영암 무화과로 먹거리를 요리하며 색다른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지역 특산품과 소상공인의 협업이 생산-가공-관광으로 이어지는 6차산업의 가능성을 높였다.행사장에 마련된 직거래 판매관에서는 갓 수확한 고품질의 무화과가 관광객을 맞았고 무화과 스무디·동동주·곤약젤리·빵 등 지역 농가·업체가 개발한 다양한 가공식품 홍보관도 방문객의 입맛을 사로잡았다.김상일 삼호읍문화체육행사추진위원장은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영암 무화과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 농가와 방문객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실속 있는 축제를 만드는 데 주력했다”며 “영암무화과축제가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품격 있는 명품 축제로 지속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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