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종촌동, 설맞이 이웃사랑 떡국떡 나눠요
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을 맞이해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종촌동 내 저소득 100가구에게 떡국떡과 김세트를 배부한다고 5일 밝혔다.
종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본래 매년 직접 저소득가정에 방문해 명절 인사와 동시에 떡국 떡을 전달해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직접 전달 대신 비대면으로 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택임 협의체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신체·정신적으로 힘든 시기”며 “올해는 비대면으로 전달하지만 가정의 평안과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만큼은 그대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
새롬동, 명절맞이 상가지역 대청소
새롬동, 명절맞이 상가지역 대청소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이 지난 4일 나성동 상가, 인근 하천지역을 중심으로 ‘2021 설명절맞이 국토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우리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청결한 명절분위기와 깨끗한 마을 환경을 만들고자 추진됐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위원회, 직원 등 12명이 참여해 코로나19 거리두기 상황을 고려해 4인 이하 3개조로 편성해 진행했으며 상가지역, 인근 하천주변에 무단 방치된 생활쓰레기 등 400ℓ를 수거했다.
윤강욱 새롬동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한결 청결해진 동 이미지로 주민들의 마음이 포근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결한 마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
주민 행복 만드는 연서면 마을계획단 모집
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주민자치회가 마을 발전을 위해 활동할 연서면 마을계획단을 오는 8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
마을계획은 주민이 마을 발전을 위해 직접 마을의 현안을 발굴, 계획하고 실행하는 것으로 연서민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연서면 마을계획단은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주도하는 주민자치 분과 평생교육, 여가활동 등을 담당하는 교육문화 분과 소외계층의 복지증진과 마을 환경정비에 힘쓰는 행복나눔분과로 구성된다.
마을계획단원은 평소 관심 있는 분과에 소속돼 주민자치회와 함께 마을 조사부터 마을계획 수립, 실행까지 전 과정에 참여한다.
마을계획에는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26일까지 연서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오옥균 연서면 주민자치회장은 “마을계획단은 우리 마을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된다”며 “행복한 우리마을을 내손으로 직접 참여해 만드는 마을계획단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
소정면, 설 명절 어려운 이웃에게 선물 지원
세종특별자치시청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일주일 앞둔 5일 관내 저소득층에게 식료품 선물세트와 쌀, 라면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설명절 선물은 소정면 기관·단체들이 모은 성금으로 마련된 식료품선물세트와 관내 농가들이 보내준 쌀, 합기도학원 어린이들이 용돈을 모아 마련한 라면 등이다.
소정면은 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마련해 준 선물을 받을 대상가구로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118가구를 선정했다.
소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이들 저소득층 가구에 직접 명절선물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이 되어줬다.
신을재 소정면장은 “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지원해주는 우리주변 기부천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협의체와 함께 협력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5
-
한국부동산원, 설 명절맞이 백미 기탁
한국부동산원, 설 명절맞이 백미 기탁
[국회의정저널] 대구에 본사를 둔 한국부동산원이 지난 4일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백미 50포를 기탁했다.
한국부동산원은 부동산 조사, 관리·공시, 통계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공공기관이다.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구광역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날 지정 기탁받은 후원물품을 관내 어려운 가정에게 전달 할 예정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위기가정에게 백미를 기탁해 따뜻함이 가득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상수 아름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물품으로 사랑을 전해준 한국부동산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
세종시 건설업 관련업체 현황 한 눈에
세종시 건설업 관련업체 현황 한 눈에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5일 관내 건설업 관련업체 현황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홍보 책자 500부를 제작·배포했다.
책자에는 관내 건설업체 392개사 건설기계 대여업체 65개사 건설 인력사무소 47개사 자재업체 41개사 레미콘·아스콘·철근가공 업체 21개사 등 업체현황이 수록돼 있다.
세종시는 도시 여건 상 국책사업 등으로 타 도시에 견줘 대규모 공사가 잦지만, 대규모공사·사업을 수주하는데 있어 지역업체에 한계가 뒤따르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지역 건설업체 및 자재·장비·인력 업체의 관내 공사참여율을 높이고 사업 수주 여건을 유리하게 만들기 위해 이번 홍보용 책자를 제작·배부하게 됐다.
특히 관내 공공기관이 타 지역 업체를 계약자로 선정할 경우, 본 책자를 활용해 도급자가 하도급 및 장비·자재업체 선정 시 견실한 관내업체를 선정·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책자는 시청, 건설청, 교육청, LH 등 관내 공공공사 발주기관과 대형 공사장에 배부했으며 시청 누리집에 접속해 공지사항란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시는 책자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조만간 이북으로도 게시할 예정이다.
김태오 시 건설교통국장은 “지역업체 홍보 책자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건설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건설업체의 경영난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달 말까지 관내 세종시 소재 공공기관 발주계획 책자를 제작·배포하는 등 지역 건설업체 지원을 위한 시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
세종시새마을회,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세종시새마을회,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새마을회 윤대근 회장이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는 취지로 진행 중인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윤 회장은 앞서 챌린지 참여자로 지목된 이은수 세종시 아동청소년과장에게 지목을 받았으며 챌린지에 동참해 ‘함께 꿈꾸는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응원메시지를 남겼다.
윤 회장은 이날 챌린지 다음 주자로 김철호 장군면장과 박종천 장군면주민자치회장을 지명했다.
윤 회장은 “자치분권 2.0 시대 개막과 동시에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을 응원한다”며 “우리 새마을회도 시대적 흐름에 맞게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생명살림 국민운동 등 역점과제를 수행하며 자치분권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
해수부노조 등 기업·단체 설 후원물품 기탁
해수부노조 등 기업·단체 설 후원물품 기탁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에 설을 앞두고 줄을 잇고 있다.
지난 4일 면사무소에서 해양수산부 노조 관계자,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명절 위문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해수부 노조, 농협은행정부세종청사금융센터, 수협은행세종금융센터, 풋젠에서 1,400만원 상당 백미 100포, 라면 45박스, 화장지 50팩, 신발 50켤레 등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새로운 용기를 북돋고자 마련됐다.
해수보 노조는 지난 2013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장군면의 어려운 이웃과 아동들을 위해 물품을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 2018년에는 장군면과 자매결연을 체결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탁 받은 물품을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등 취약계층 60가구와 에스더학교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철호 장군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장군면 저소득 가구에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후원해 준 이들의 소중한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
충북도, 취약계층 대상 에너지 복지사업 적극 추진
충청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총34억 7천만원을 투입해 도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에너지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추진하는 에너지 복지사업은 취약계층 LED조명기구 교체사업 취약계층 가스타이머 콕 보급사업 마을단위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이다.
‘취약계층 LED조명 교체사업’은 일반 조명기기를 고효율 LED등기구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매년 추진 중이다.
기초수급자,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권자 등 취약계층 가구와 경로당 등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취약계층 가스타이머 콕 보급사업’은 도내 65세이상 경제적 취약계층 세대 58,250가구를 대상으로 사용자 부주의에 의한 가스 연소기의 과열사고를 예방하는 타이머 콕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마을단위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은 도시가스 미공급 농촌지역 마을을 대상으로 LPG탱크, 배관, 고효율 보일러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김형년 충청북도 에너지과장은 “열악한 에너지 이용환경에 놓인 저소득층의 에너지빈곤을 해소하기 위해 에너지 복지사업을 확대하고 다양한 지원 시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5
-
우수 생활폐기물수집·운반대행업체 표창
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청소행정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5곳을 평가하고 우수업체에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읍·면지역 4개 청소권역에 대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주민만족도 평가, 현장평가단 평가, 실적서류 평가 등 3개 분야·39개 세부평가항목에 대해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먼저 주민만족도 평가는 일반시민 1,200명을 대상으로 바른수거, 시민편의, 시민만족도 등 설문을 진행했다.
이후 진행한 현장평가는 전문가, 지역주민 등 10명으로 구성된 현장평가단이 쓰레기 수거·뒷마무리 실태, 청소차량 청결상태 등을 평가했으며 민원처리, 인력관리, 장비관리 등 실적 서류평가도 실시했다.
종합평가 결과 ‘우수’에는 ㈜대청환경, 세종그린산업㈜가 선정됐고 평가결과는 청소행정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시 누리집에 공고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해 세종시의 청소행정서비스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들도 종량제봉투 사용,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등 폐기물 감량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5
-
충북도, 12일까지 맹견 책임보험 의무가입 하세요
충청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동물보호법’개정으로 맹견 소유자들은 이달 12일부터 맹견 책임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도는 맹견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책임보험 가입 안내 문자 발송과 홍보물 배부, 현수막 게시 등 적극 홍보에 나섰다.
기존 맹견 주인은 11일까지 맹견보험에 가입해야 하고 맹견을 새로 살 경우 소유하는 날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위반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가입대상 맹견은 도사견과 아메리칸 핏불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태퍼드셔 불테리어, 로트와일러 등 5종이고 그 잡종의 개를 포함한다.
그동안 반려견이 다른 사람을 공격해 상해를 입혔을 때를 대비한 피해보상 보험을 판매하고 있었지만, 대부분 보장액이 5백만원 선이었고 맹견의 경우 보험 가입이 어려운 때도 있어서 피해보상에 한계가 있었다.
맹견 책임보험은 맹견으로 인해 다른 사람이 사망 또는 후유장해 시 8,000만원, 부상 시 1,500만원, 다른 동물에게 상해를 입힌 경우 200만원 이상을 보상하도록 규정했다.
맹견보험 가입비용은 마리당 월 1,250원 수준이고 보험가입 의무를 위반하면 1차 100만원, 2차 200만원, 3차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충북도 관계자는 “맹견 책임보험 가입 의무화는 맹견으로 인한 사망, 상해사고를 입은 피해자들은 신속히 피해보상 받고 맹견 소유자는 위험을 분산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했다”며 “맹견 소유자들이 의무화 시행일인 이달 12일까지 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
충북도, 2021년 논활용 직접지불사업 신청하세요
충청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는 논을 활용하는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농업·농촌 식량자급률 증진을 위해 2021년 논활용 직접지불금을 새달 12일까지 접수한다.
신청대상은 농어업경영체법에 따라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 등으로 지급대상 농지와 지급대상 농업인 등 기본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지급대상 농지는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4조제1항제1호에 따라 등록된 농지로 전년도 10월부터 해당연도 6월까지 밭농업에 이용되는 논 중에서 종전 쌀고정직불금 또는 밭고정직불금 지급대상 농지로서 현재 논으로 활용할 수 있는 농지 1998년 1월 1일 이후 조성한 농지로 농업·농촌 공익직불법 제12조제1호에 따라 현재 논으로 활용할 수 있는 농지이다.
지급대상 농업인은 농업 외 종합소득이 37백만원 미만이고 0.1ha 이상 지급대상 농지에서 해당 동안 논활용 작물을 재배해야 한다.
논활용 직불금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접수 기간에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되고 농지가 여러 읍면동 혹은 시군으로 분산됐으면 농지 면적이 가장 넓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지급대상 농지 및 농업인 자격요건을 충족하면 전년도와 같게 1ha당 50만원을 지급받는다.
지원 한도는 농업인의 경우 30ha, 농업법인은 50ha이다.
충북도는 지난해 도내 논활용 작물을 재배한 547.8ha를 대상으로 559농가에 282.8백만원을 지급했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논활용 직불금 신청 기한 내에 대상 농가 모두가 신청해 직불제 혜택을 빠짐없이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하면서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등록하거나 직불금을 받으면 엄격히 처분할 계획”이라고 당부했다.
2021-02-05
-
중랑, 가스사용 부주의로 인한 안전사고 걱정 끝
중랑구청
[국회의정저널] 중랑구가 가스 안전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스 중간밸브 차단장치인 ‘가스타이머 콕’을 무상 보급한다고 밝혔다.
‘가스타이머 콕’은 중간밸브에 설치하는 안전장치이다.
설정 시간이 경과하면 밸브가 자동으로 닫혀, 가스레인지를 켜놓고 외출하거나 휴식을 취하는 경우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사전에 방지해준다.
구는 이번에 보급되는 차단장치가 취약계층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낮추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록 장애인이다.
오는 3월 10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구는 2016년부터 총 931대를 설치 지원했으며 올해는 495대를 지원해 안전 인프라 구축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보급사업을 통해 가스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며 “앞으로도 구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각종 제도적 안전망을 마련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가스사고 등 각종 재난·사고로 인한 피해 발생 시 최대 1천만원까지 보장하는 ‘구민안전보험’을 올해부터 시행중이다.
구민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되며 보험료는 무료로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증빙서류를 갖추어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 청구하면 된다.
2021-02-05
-
강북구, 전국 대학생 토론대회 참가팀 공모
강북구, 전국 대학생 토론대회 참가팀 공모
[국회의정저널] 강북구가 오는 4월에 열리는 ‘4·19혁명 국민문화제’ 행사의 일환으로 전국 대학생 토론대회를 개최하고 참여할 팀을 모집한다.
신청기간은 3월 8일부터 12일까지다.
대상은 재학·휴학 중인 대학생 3인으로 구성된 팀이다.
남녀 혼성으로 팀을 구성하거나 동일 여대에서 결성된 경우 여성 단일팀으로 참여 가능하다.
기존 수상자는 전년도와 응모 주제가 다른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민주화의 4개 주제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신청 시에는 4·19혁명국민문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서 자유형식의 팀 소개서 재학·휴학증명서와 함께 PPT 또는 PDF 파일로 된 발표자료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자료는 50페이지 이내로 작성해야 하며 4·19혁명 시각에서 바라본 주제 선정 사유 선택한 주제의 역사적·사회적 의의 선택한 주제의 실현을 위한 방안을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
반면 특정 정치 이념을 나타내는 경우 심사대상에서 제외된다.
구는 서류 심사 후 8개 팀을 선발한 뒤 3월 27일 본선을 실시한다.
제출물을 토대로 온라인으로 발표가 진행되고 결선에 진출할 3~4개 팀이 선정된다.
4월 11일에 진행되는 결선에서는 지정 토론 및 자유토론을 통해 참가자의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구는 국내 각 분야에서 학식이 풍부한 교수진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주제와 4·19혁명의 연계성, 실현 가능성, 논리성, 창의성·독창성 등을 평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4팀을 선정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전국 대학생 토론대회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청년의 시선에서 민주이념을 고민하고 생각해보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흥미롭고 뜻깊은 주제들이 펼쳐질 수 있도록 많은 학생들이 도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
도봉구, ‘봉구네 희망씨’ 도봉복지 위기관리 매니저 모집
도봉구청
[국회의정저널] 도봉구는 오는 2월 10일까지 도봉구 일자리사업 기금 재원을 활용한 도봉복지 위기관리 매니저 ‘봉구네 희망씨’를 15명 모집한다.
도봉복지 위기관리 매니저 ‘봉구네 희망씨’ 는 만 18세 이상으로서 도봉 일자리플러스 센터에 구직등록을 한 사람 중,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간호사 교사 상담사 자격증을 소지하였거나, 관공서 및 복지시설에서 유사사업에 참여한 경력이 있는 사람이면 응시할 수 있다.
단, 주민등록상 도봉구 지역 거주자이거나, 취업취약계층일 경우 우대된다.
채용된 ‘봉구네 희망씨’는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복지대상자 모니터링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모니터링, 잠재적 위기가구 조사 업무 등 도봉구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업무를 수행한다.
근무형태는 시간에 따라 4시간형, 7시간형 두 가지로 나뉘며 시급은 2021년 도봉구 생활임금을 기준으로 4대 보험 가입 및 유급휴일 및 주·연차 수당이 적용된다.
참여 희망자는 도봉구청 홈페이지 ‘채용공고’란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도봉구청 3층 복지정책과 희망복지지원팀으로 방문 접수하거나 전자우편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2월 17일 서류 심사, 2월 19일 면접 심사를 거친 뒤, 24일께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한편 도봉구는 2016년부터 `19년까지 뉴딜일자리 ‘복지코디네이터’을 통해 취약계층 모니터링, 나눔이웃 동아리, 나눔가게 발굴 등을 추진했으며 2017년부터 2020년까지는 정리수납 전문교육을 통해 대상가구의 정리와 청소를 지원하는 ‘살림의 달인’ 사업을 진행함으로써 일자리 창출 및 취약계층 지원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와 복지대상자를 위해 도봉복지 위기관리 매니저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사업이 복지대상자분들은 물론 비수급 위기가구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우리 지역의 희망을 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