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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이 안전한 시흥’을 위해 공공기관 직원들이 앞장섭니다
‘아동이 안전한 시흥’을 위해 공공기관 직원들이 앞장섭니다
[국회의정저널] 시흥시가 아동이 안전한 시흥을 만들기 위해 시의회 및 산하 공공기관시흥산업진흥원, 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시흥도시공사,시흥시체육회)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아동학대 예방교육 수료율이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아동복지법’제26조의 2에 근거해 지난해 실시한 시흥시 아동학대 예방교육 수료자는 총 2,635명으로 전년 대비 354% 증가를 나타냈다.
아동학대 예방교육은 아동학대 예방에 관한 법령, 아동학대의 주요 사례, 아동학대 발견 시의 신고 방법 등을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공공부분 인력들이 아동학대 신고 의무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실제 2019년도 공공기관 신고의무자 신고는 2건이었으나, 2020년에는 33건으로 늘어나기도 했다.
시 아동보육과 관계자는 “아동이 안전한 시흥을 위한 공공기관의 노력이 아동학대에 대한 시흥주민의 관심을 높여 아동학대의 발생율 및 재발생율을 낮출 수 있길 기대한다”며 “2021년에도 공공기관이 주축이 되어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더욱 강화해 시흥시 아동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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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자활사업 참여자 사회보험료 확대 지원
시흥시청
[국회의정저널] 시흥시가 자활사업 참여자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자활사업 참여자의 생활안정 및 존엄 있는 노년의 삶을 위해 2020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했다.
사업주와 근로자 모두에게 부담과 걱정을 덜어주는 긍정적 효과를 보여 올해 확대 추진하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시행규칙 제31조에 따른 자활기업 참여자 중 소득과 재산을 합산한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관내 수급자 또는 차상위인 자활기업 대표, 공동대표 및 상시근로자이다.
시흥시 자활기금을 활용해 서류 심사 후 자활기업의 사회보험료 및 근로자의 국민연금 부담 분을 2021년 1월분부터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 불안과 최저임금 및 보험요율 인상에 따른 인건비 부담으로 난항을 겪고 있는 자활기업의 경영 안정 및 저소득층의 고용불안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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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수소연료전지차 1대당 구매보조금 ‘3,250만원’ 지원
시흥시청
[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그린뉴딜 핵심과제이자 그린모빌리티 확대 사업의 일환인 수소연료전지차 보조금 지원 사업을 오는 2월 8일부터 접수 받는다.
사업량은 우선 20대 물량으로 시작하되, 예산확보 및 신청자 수에 따라 최대 160대 물량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 차종은 현대 ‘넥쏘’ 수소차로 5분 내외의 충전시간으로 최대 609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1대당 3,250만원을 정액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지원신청일 기준 90일 전부터 연속해 시흥시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개인 및 사업자이다.
우선순위 대상은 취약계층, 다자녀, 생애 최초 차량구매, 택시, 노후경유차를 폐차하고 수소차로 대체 구매하는 경우가 해당된다.
지원신청 접수는 구매자가 구매계약 후 지원신청서 등을 작성해서 제출하면, 제조·판매사에서 접수된 신청서류 등을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등록하는 방식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저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시에서는 온실가스 등의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고 자체 공기청정기능까지 있는 수소연료전지차를 홍보 및 수소충전소 유치 등을 통해 확대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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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치매안심센터, 치매 어르신 실종예방 서비스 제공
시흥시치매안심센터, 치매 어르신 실종예방 서비스 제공
[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치매환자의 실종을 예방하고 실종 시 치매환자의 조속한 발견과 복귀를 통해 치매로부터 안전한 시흥시를 만들고자 실종위험이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배회감지기를 무료로 보급하기로 했다.
‘배회감지기 무료 대여 사업’은 손목시계형 배회감지기에 위성항법시스템이 내장돼 있어, 보호자의 핸드폰에 설치된 모바일 앱으로 치매어르신의 현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치매어르신의 안심존을 설정해 안심존 진입·이탈확인, 대상자 SOS 확인 등 보호자의 핸드폰에 알림이 전송되어 실종 시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다.
서비스에 참여한 가족들은 “외부에 나가거나 잠시만이라도 집을 비울 때 어디 계시는 지 알 수 없어 불안했는데, 배회감지기가 있어 든든하다”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박명희 보건소장은 “매년 치매환자의 및 실종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배회감지기 보급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편안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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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집합금지·제한 위생업소에 50만~100만원 지원
성남시, 집합금지·제한 위생업소에 50만~100만원 지원
[국회의정저널] 성남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집합금지·제한 행정명령으로 영업을 하지 못해 피해를 본 영세 위생업소 1만7391곳에 50만~100만원의 경영안정비를 지원한다.
지난해 11월 24일 이후 집합 금지를 이행한 유흥주점 335곳, 단란주점 191곳, 홀덤펍 9곳 등 535곳은 100만원을 지원한다.
집합 제한을 이행한 일반음식점 9001곳, 제과점·휴게음식점 3914곳, 이·미용업 3279곳, 숙박업 542곳, 목욕장업 72곳, 장례식장 8곳, 기타 식품판매업 40곳 등 1만6856곳은 50만원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성남형 연대안전기금 90억원을 확보했다.
집합금지·제한 명령 기간에 영업장 멸실, 휴·폐업, 상시 근로자 수 5명 이상, 연매출액 10억원 이상의 업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성남형 경영안정비를 받으려는 대상 업소는 오는 2월 8일부터 26일까지 성남시청 홈페이지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신청 때 사업자등록증 사본, 대표자 명의의 통장 사본 등을 첨부해야 한다.
시는 심사 뒤 차례로 신청자 본인 계좌에 현금 입금한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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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도시재생사업 주민 공모…최대 1000만원 지원
성남시 도시재생사업 주민 공모…최대 1000만원 지원
[국회의정저널] 성남시는 오는 2월 15일부터 19일까지 지역 주민 모임 등을 대상으로 ‘도시재생사업’을 공모한다.
수정·중원지역 노후 주택단지 9곳의 도시재생 관련 공동체 프로그램과 공간 활성화 사업 아이디어를 찾는다.
대상지는 도시재생사업 지역인 태평2·4, 단대 논골, 산성대로 수진2, 은행2지역과 맞춤형 정비 사업지인 태평2, 태평4, 수진2, 단대동 구역이다.
공모는 프로그램 사업형과 거점시설 연계형으로 구분해 진행한다.
프로그램 사업형은 대상지 내 공동체 활성화 행사 등에 관한 아이디어를 제안받는다.
동네 토박이와 장소, 가게 등을 엮어 소개 책을 만드는 등의 ‘동네 한 바퀴’, 건축물 옥상을 활용해 주민공동체 공간을 조성하는 ‘옥상의 재발견’을 주제로 한 사업도 찾는다.
거점시설 연계형은 대상지 내 유휴공간이나 주요 지점의 시설을 활용해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사업을 공모한다.
선정되면 오는 4월~12월 사업추진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1000만원 지원받는다.
지원 총규모는 5500만원이다.
공모 참여 자격은 수정·중원지역 대상지에 사는 5명 이상의 주민 모임, 성남지역 비영리 민간법인·단체, 협동조합, 사회적기업이다.
참여하려면 성남시 홈페이지에 있는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의 서류를 작성해 수정구 수진동 성남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 직접 내거나 성남시청 지속도시가능과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시는 사업의 필요성,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12개 사업을 선정한다.
선정 결과는 오는 3월 22일 시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성남시는 2019년 처음 도시재생사업을 공모해 단대동 주민협의체의 ‘마을 텃밭 가꾸기를 통한 김장 나눔’, 원투쓰리의 ‘수진2동 내 공간문화 창작 체험’, 사회적협동조합 문화 숨의 ‘지역 청년과 함께 태평동 마을 여행코스 개발’ 등 8개 사업을 선정했다.
당시 이들 사업에 지원한 사업비는 3500만원이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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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절벽’ 지역예술인에 성남형 연대안전기금 30만원 지급
‘소득절벽’ 지역예술인에 성남형 연대안전기금 30만원 지급
[국회의정저널] 성남시는 코로나19로 각종 문화예술 행사가 취소돼 소득절벽에 처한 지역예술인에게 성남형 연대안전기금을 30만원씩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2월 4일 기준 성남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활동 증명 등록이 완료된 예술인이다.
예술 활동을 생업으로 하는 이들을 지원해 직장인이나 학생은 포함하지 않는다.
시는 1610명 지급을 예상해 4억8300만원의 성남형 연대안전기금을 확보한 상태다.
신청 기간은 2월 5일부터 오는 7월 30일까지다.
대상자는 지원신청서 예술활동 증명 확인서 건강보험자격득실 확인서 신분증 사본을 성남시청 6층 문화예술과에 직접 내거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시는 신청일부터 일주일 내에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으로 연대안전기금을 지급한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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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식·이숙희·이원호·이태호 가족, 아산시에 취약계층 후원물품 기부
이민식·이숙희·이원호·이태호 가족, 아산시에 취약계층 후원물품 기부
[국회의정저널] 이민식·이숙희·이원호·이태호 가족이 4일 아산시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떡국 떡 510상자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후원물품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이민식 가족이 정성을 모아 준비한 것으로 17개 읍면동을 통해 저소득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민식님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지치고 힘든 시기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정성을 모아 보았다”며 “그동안 힘들었던 일들은 훌훌 털어버리고 희망과 즐거움이 가득한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이민식·이숙희·이원호·이태호 가족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산시도 위드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체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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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국공립어린이집 아산탕정어린이집 2021년 개원
아산시, 국공립어린이집 아산탕정어린이집 2021년 개원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아산탕정 LH5단지아파트에 들어설 국공립어린이집 위탁운영자를 2월 3일 선정하고 4월 개원을 앞두고 있다.
개원할 국공립어린이집은 아산탕정 LH5단지 아파트내 어린이집으로 지상 1층, 연면적 335.9㎡, 보육정원 78명 규모다.
시는 지난해 12월 사업주체인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와 20년 장기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2월에서 4월까지 모델링 및 기자재 구입 등을 거쳐 개원할 예정으로 지역의 안심 보육환경 조성에 크게 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국공립어린이집의 추가 개원은 보육의 공공성을 한층 강화하는 미래를 위한 가치 있는 투자다”며 “아산시 보육환경의 질적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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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영인산한우, 아산시에 취약계층 후원물품 기부
농업회사법인 영인산한우, 아산시에 취약계층 후원물품 기부
[국회의정저널] 농업회사법인 영인산한우가 4일 아산시에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곰탕 600g 1500개를 후원하며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후원물품은 코로나19로 인해 홀로 계시는 어르신, 장애인 등이 건강을 챙기는데 도움을 드리고자 정성스럽게 준비됐으며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 복지 이·통장 등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골고루 나눠드릴 예정이다.
황오순 대표이사는 “명절이 다가왔지만 가족과 함께 정을 나누지 못하는 안타까운 분들의 마음에 위로를 드리고자 후원하게 됐다”며 “나눔은 베풀면 베풀수록 마음의 그릇이 더 넓어지는 것 같다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명절을 맞이하고 있지만 어려운 이웃을 향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농업회사법인 영인산한우에 감사드린다”며 “저소득 취약계층 모두가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는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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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설 명절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방문
오세현 아산시장, 설 명절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방문
[국회의정저널] 설 명절을 앞두고 오세현 아산시장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오세현 시장은 4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보금자리, 파랑새둥지, 아가페을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코로나19 방역 조치에 따라 입소자들을 직접 만나지 않고 시설 관계자를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 시장은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코로나19로 외부인의 방문도, 외출도 쉽지 않은 상황이 1년째 이어지고 있다 입소자분들의 스트레스가 얼마나 클지, 종사자분들의 어려움이 클지 가늠이 되지 않는다”고 위로했다.
이어 “여러 지역에서 집단 시설 대규모 확진자가 발생했지만, 다행스럽게도 우리 시에서는 단 한 건도 나오지 않았다”고 언급하며 “종사자분들이 보이지 않은 곳에서 노력해주신 덕분이라는 것을 잘 안다 힘드시겠지만 상황이 나아질 때까지 조금만 더 잘 부탁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오세현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이번 설 명절에도 복지시설 종사자, 입소자 모두 가족과 만날 수 없는 상황이다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제 끝이 보이는 만큼 함께 잘 이겨내자”고 당부했다.
이어 “한 나라의 복지 수준은 그 나라의 국격을 보여주는 지표”며 “국가의 지원이 충분하지 않지만 종사자분들의 소명 의식과 헌신 덕분에 입소자분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것 같다 여러분의 노고가 덜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 더 노력하고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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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상반기 역대 최대규모 ‘8조 이상’ 재정신속집행 추진
부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를 조기에 극복하고 침체한 지역 경제에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8조 686억원을 목표로 상반기 재정신속집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상반기 집행목표액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로 시 본청, 구·군, 공기업에서 추진하는 각종 SOC 사업 등 신속집행이 필요한 사업 예산현액의 65.2%다.
지역 경제상황의 어려움을 고려해 정부 목표율인 60%보다 5.2% 높인 목표액이다.
부산시는 목표액 달성을 위해 김선조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한 신속집행추진단을 구성한다.
예산-자금-집행부서 간 긴밀한 협업체계를 갖추고 기관별로 대규모 투자사업의 사전절차 이행, 조기 착공 등을 점검하는 등 집행률 제고 방안을 사전 컨설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는 지난 1일 실·국·본부장 및 구·군 부단체장, 공기업 본부장 등이 참석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추진계획을 시달했고 오는 22일에 기관별·실국별 집행계획 및 점검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어려운 지역경제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재정이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선제적 재정집행에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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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통불편 신고 처리 절차“확 바꾼다”
부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가 버스와 택시를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해 교통불편 민원처리 절차를 대대적으로 개편한다.
시는 교통불편 신고 접수창구를 일원화하고 민원처리 조사 시 비대면 진술을 강화하며 교통불편민원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전반적인 민원처리 절차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는 대중교통 이용 시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접수해 관계자 조사 후 처분을 내려 민원을 해결해왔으나 민원 접수창구가 다양해 접근이 어렵고 방문 조사로 인한 운수종사자의 시간적 손실과 불편함을 일으킨다는 불만이 있었다.
이에 이번 민원처리 절차 개선을 통해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아울러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처리로 대시민 여객 서비스를 향상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교통불편 신고 접수창구를 부산시청 홈페이지로 일원화 한다.
신고인은 홈페이지 내 ‘부산민원120’으로 접속해 교통불편 신고를 접수하거나 콜센터 전화로 불편 신고를 접수할 수 있다.
지난해 교통불편 민원 9천530건 중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민원이 50.8%에 달하는 만큼, 국민신문고와 부산시 홈페이지 등 어디로 접속해도 ‘부산민원120’ 신고센터로 이어져 민원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민원처리를 위한 조사 시에는 비대면 진술을 통해 신속한 처리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당초 운수종사자의 위반행위 조사는 방문 진술로 이루어졌으나 시간적 손실과 방문 시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메일 전화, 문자, 팩스 등 비대면 진술을 강화한다.
다만, 구체적으로 소명이 필요한 경우에는 방문 진술이 이루어진다.
공정한 처분을 위한 노력에도 나선다.
시는 올해부터 운수업체와 관련 단체 종사자를 제외한 교통전문가·시민단체 등 7인 내외로 구성된 ‘교통불편민원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한다.
버스·택시의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및 ‘택시운송사업발전법’상 위반행위 민원 중 심의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 매월 1회 위원회를 개최해 의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전문가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행정처분의 공정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이병진 시장 권한대행은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처분을 위해 신고 시에는 현장의 사진이나 동영상, 음성기록, 요금영수증 등 증거자료를 확보해달라”고 당부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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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따뜻한 기업, 예비사회적기업 모집
부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예비사회적기업의 발굴·육성을 통해 사회서비스망을 확충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2021년 제1차 부산광역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시는 연간 2회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 제1차 공모는 2월 15일부터 26일까지 신청을 받아 서류 검토와 현장실사, 전문가 심사위원회 심사 및 사회적기업 육성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말에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진행된 두 차례 공모에서는 예비사회적기업 28곳을 신규 지정하고 사회적기업 91곳에 470명의 일자리 배정을 승인했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일자리창출사업, 사업개발비 등 재정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일자리창출사업 공모는 유급 근로자를 1명 이상 고용한 사회적기업 또는 예비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 예산은 77억4천만원으로 사회적기업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저임금 수준의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며 기업당 최대 50명까지 가능하다.
부산시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고 신청 자격과 구비서류,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신청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공모사업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2월 15일부터 26일까지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구·군 사회적기업 담당 부서로 신청하면 되고 최종 선정 결과는 4월 말 부산시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 관련 상담은 고용노동부 지정 사회적기업 권역별 지원기관인 사회적기업연구원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부산형 예비사회적기업을 적극 발굴 육성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일자리창출 등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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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설 연휴 상수도시설 현장 점검 실시
상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설 명절을 맞아 상수도시설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2월 3일부터 2월 9일까지 취수장 7개소, 정수장 4개소 등 92개소의 상수도 시설을 일제히 점검해 동파, 화재 및 안전사고 위험요인을 찾아 조치하고 각종 장비의 운영 상태 이상 여부를 점검한다.
설 연휴기간 동안에는 비상급수대책을 수립하고 상하수도시설의 긴급 복구를 위한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운영하는 등 비상 상황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준태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비상상황 등에 철저히 대비해 귀성객들이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