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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올해 지방직 신규 지방공무원 총 379명 선발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시정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참신하고 유능한 인재 선발을 위해‘2021년도 울산광역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 계획’을 2월 5일 공고했다.
선발 인원은 퇴직, 육아휴직 등의 결원을 신속하게 보충하고 지역의 청년 일자리 창출 확대를 위해 총 379명으로 확정했다.
시험일정은 제1회 임용시험 4월 24일 제2회 임용시험 6월 5일 제3회 임용시험 10월 16일로 총 3회에 걸쳐 시행된다.
직급별 선발인원은 7급 6명, 8급 24명, 9급 335명, 연구직 14명이다.
울산시는 사회 취약계층의 공직진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장애인 14명, 저소득층 9명을 일반 응시자와 분리해 구분모집하며 지역의 기술계고 졸업자도 3명 선발한다.
응시자격은 2021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 시험일까지 계속해 울산광역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갖고 있거나, 울산광역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었던 기간을 모두 합산해 3년 이상이면 가능하고 동 기간 중 말소 및 거주 불명으로 등록된 사실이 없어야 한다.
응시연령은 7급과 연구사는 20세 이상, 8·9급은 18세 이상이면 된다.
응시원서는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를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하며 장애인 응시자를 위해 장애 유형에 따라 시험시간 연장, 확대문제지 등 다양한 시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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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1월 자동차세 연납 489억원 징수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올해 1월, 한 달간 자동차세 연납신청을 받은 결과 21만 7,978대가 신청해 489억원을 연납했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1월 기준 과세차량 57만 5,700대의 37.8%에 해당하는 수치로 지난해와 비교해 1만 7,325대, 약 41억원이 증가했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내는 자동차세를 한 번에 납부하면 세액을 공제해주는 제도로 납부시기에 따라 1월 9.15%, 3월 7.5%, 6월 5%, 9월 2.5%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1월 연납신청을 못한 경우에 3월부터 시작하는 연납기간에 신청 할 수 있으며 차량이 등록된 구·군청 자동차세 담당부서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인터넷, 스마트폰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누리집, 지역언론, 옥외전광판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이용해 자동차세 연납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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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정이 함께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2월 1일부터 ‘2021년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실시하고 있다.
위문 대상은 92개소, 2,740명이며 시설별로는 아동복지시설, 노숙인쉼터,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여성복지시설, 청소년복지시설 등이다.
위문품은 문화상품권, 목욕용품, 생필품, 종합영양제, 기저귀 등 22종이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2월 5일 울산시립노인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 전달하고 시설 생활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김석진 행정부시장이 2월 2일 수연재활원을 방문해 시설 생활자와 종사자들을 위문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에서는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됨 없이 나눔과 배려의 의미를 실천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느 때보다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소외계층과 더불어 잘 살고 정이 가득한 나눔 문화 확산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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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생활밀착 정원 2개소 조성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가 그린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산림청에서 실시한 ‘2021년 생활밀착형 숲 조성’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 일원과 울주군 청사 2곳에 생활밀착형 정원을 조성하게 된다.
생활밀착형 정원 조성사업은 생활권 주변 국유지 등 유휴부지에 조성하는 실외정원과 공공 및 다중이용시설 등에 다양한 유형의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생활권 주변 미세먼지 저감과 코로나19로 피로감이 높은 국민들의 치유공간 제공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목적을 두고 있다.
대상지로 선정된 곳은 쓰레기 투기로 몸살을 앓던 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 일원과 민원인이 많이 찾는 울주군청사 2곳으로 총 1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정원을 조성하게 된다.
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 일원은 전액 국비 5억원, 울주군청사는 국비와 지방비 각 50%씩 매칭해 10억원이 투입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실내외정원 조성이 시민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미세먼지와 열섬현상을 막는 도심 속 작은 정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미세먼지 저감에 대한 관심과 생활환경 개선에 대한 수요를 반영해 실내·외 정원 조성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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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설 명절전 생활 폐기물 수거에 직접 팔걷어
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허태정 대전시장이 도시행정의 가장 중요한 분야이면서 시민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현장을 찾았다.
설 명절을 앞둔 5일 새벽, 허태정 대전시장은 유성구 관평동 일원에서 대전도시공사 환경미화원과 함께 생활폐기물을 수거한 후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른 아침부터 안전복장을 착용한 허 시장은 배출된 폐기물의 종류와 무게 등을 직접 살펴보면서 환경미화원의 근무여건에도 관심을 가졌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그동안 환경미화원의 근무환경 개선 필요성을 인식하고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왔다.
먼저 그동안 100리터 쓰레기봉투에 담겨진 내용물이 무거워 환경미화원의 부상과 수거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지난해 5개 자치구와 협의해 금년부터 100리터 봉투 생산을 중단했다.
또한, 환경미화원의 안전한 작업환경 보장과 사고 예방을 위해 2인 1조 근무체계를 3인 1조 근무체계로 개선함은 물론 청소차량 후방영상장치 설치 보호장구 필수 지급 등 안전기준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 날 환경미화원과의 환담 자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해는 생활폐기물 처리의 공공성 유지와 고용안정의 기반을 마련한 시기였다면, 올해는 시민이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재활용·재사용 활성화로 폐기물 발생을 줄이는데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앞으로도 “시민행복을 시정의 최우선에 두고 생활밀착형현장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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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올해 공공일자리 84% 상반기 채용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올해 공공일자리사업 채용 인원의 84%인 1,155명을 상반기에 선발한다.
사업별로는 공공근로 822명, 지역공동체일자리 100명, 지역방역일자리 233명 등이다.
‘공공근로사업’은 취약계층 등에 단기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시 자체 사업으로 1, 2, 3단계로 진행되며 올해 총 953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말 1단계 공공근로 신청자를 접수받아 총 327명을 선발해 심사 중이며 선발된 인원은 오는 5월까지 일을 하게 된다.
2단계 공공근로는 4월 중 495명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저소득층, 장기실직자 등에게 생계유지 일자리를 제공하는 국비지원 사업으로 올해 상반기 100명, 하반기 96명 총 196명을 채용한다.
상반기 채용인원은 현재 선발심사중이며 선발된 인원은 6월까지 사업에 참여한다.
하반기 채용은 7월 예정이다.
‘지역방역일자리사업’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취업취약계층 등의 생계지원을 위한 국비지원 사업으로 5월까지 진행되며 현재 233명의 인원을 선발해 지역 공공기관 출입자 발열체크 및 명부관리 등의 방역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얼어붙은 지역고용시장을 고려해 공공일자리사업을 상반기에 집중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구·군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신속한 채용을 통해 적기에 사업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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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드론영상 관제시스템 구축으로 재난 대비
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소방본부는 12대의 드론을 통해 재난영상을 상황실로 전송하는 드론영상전송에서 한발 더 나아가 재난현장 지휘관까지 영상을 공유해 현장대응의 효용성을 한층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드론영상관제시스템은 이동통신사 기업전용망를 통해 대전119종합상황실 및 현장지휘관에게 실시간 공유하는 시스템이다.
이는 기존 활용하고 있는 소방차량, 산불, 교통, 방범 등 고정 설치된 영상의 지역적 한계에서 벗어나 재난영상 사각지역에 대한 상황 분석이 가능해 특수재난, 산불 등 대형 재난상황 의 신속·정확한 소방작전수행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소방본부 관계자는“드론영상을 활용해 재난현장 실시간 상황 판단 및 영상공유로 재난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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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및 홍보영상 ‘공모전’실시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2월 8일부터 전국민을 대상으로 울산페이 배달서비스 이름과 홍보영상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울산페이앱 배달서비스는 울산페이를 이용한 직접결제 방식 도입으로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이용자에게 비대면 결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됐다.
이 서비스는 2월말 시범운영을 거쳐 3월초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
울산페이앱 배달서비스 개시를 시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공모전은 2월 8일부터 시작되며 이름 공모전은 2월 14일까지, 영상공모전은 3월 14일까지 각각 진행된다.
전 국민 누구나 온라인으로 접속하면 응모 할 수 있다.
당선자에게는 시상금으로 울산페이가 지급되고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쿠폰이 주어질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페이 결제 시 수수료 0% 배달서비스 도입으로 코로나 19로 어려운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공모전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페이 배달서비스는 울산페이 가맹점이면서 배달·픽업이 가능한 업종이면 가입·결제·주문 수수료 모두 0%로 이용이 가능하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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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시 원서접수, 방문보다는 온라인으로 접수 하세요.
충청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2월 5일 오전 10시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2021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코로나19 여파에 따라 검정고시 시행계획뿐 아니라 방문접수 시 유의사항과 예방수칙도 함께 탑재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확진자, 자가격리자,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대리접수 또는 온라인으로 원서를 접수해야 한다.
귀국자 학력 인정자도 위 사항에 해당될 경우 온라인으로 접수하고 원본은 등기로 제출하면 된다.
특히 이번 시험에는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및 확진자도 별도의 시험장에서 응시가 가능하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해 본인의 건강상태 등을 고려해 가급적 제2회 검정고시 응시를 권고한다.
응시 원서 교부와 접수는 오는 2월 15일부터 2월 19일까지 5일간이다.
방문 접수를 희망하는 사람은 도교육청 교원인사과, 각 지역 교육지원청 교육과에서 원서를 교부받아 작성 후 도교육청 화합관과 충주교육지원청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단, 온라인 접수를 희망하는 사람은 2월 15일부터 2월 19일까지 나이스검정고시서비스 사이트에 공동인증서로 접속해 원서를 작성·접수하면 된다.
도교육청 담당자는 “코로나19 관련해 온라인접수 이용을 적극 권장한다”며 “방문 접수할 경우에는 반드시 개인마스크를 착용하고 접수장에 준비된 손소독제를 사용한 후 발열체크를 해야 된다”고 말했다.
제1회 시험은 오는 4월 10일에 실시되며 시험 장소는 3월 26일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 공고될 예정이다.
합격자는 5월 11일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응시생들은 원서 접수 시 등록한 휴대폰 번호로 합격 관련 문자메시지도 받을 수 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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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올해 첫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발굴해 적극행정 문화 정착 힘써
충청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올해 첫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포상한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위기 상황 중에도 적극적 업무추진으로 성과를 창출하고 창의적이고 도전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 총 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서 제출 기한은 2월 9일까지이며 2020년 성과를 기준으로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적극행정 지원위원회에서 심사를 거쳐 2월 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 대상은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성과를 창출한 자, 창의적·도전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한 자, 그 밖에 적극적인 업무태도로 소속 공무원에게 귀감이 된 자 등으로 선발분야는 규제혁신, 민원 또는 갈등 해결, 공공서비스 질 향상, 새로운 정책 발굴·추진, 행정효율 향상 등이다.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공통항목으로 교육감 상장과 포상휴가를 부여하고 선택항목으로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과 근무성적 가점 부여 중 개인의 희망에 따라 인센티브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위기상황 속에서도 열심히 일한 공무원을 발굴하고 소극행정 혁파와 적극적인 조직 문화를 확산해 다양한 인사상 인센티브를 마련한 만큼 많은 지방공무원의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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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소 오주석 선생의 시선으로 단원 김홍도를 만난다
후소 오주석 선생의 시선으로 단원 김홍도를 만난다
[국회의정저널] 단원 김홍도의 풍속화와 인물화, 산수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수원 출신 미술사학자 후소 오주석 선생의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수원화성박물관 열린문화공간 후소는 5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조선의 화가, 김홍도’ 테마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김홍도의 삶과 예술을 심층 연구했던 미술사학자 후소 오주석 선생의 연구 성과를 중심으로 조선 후기의 대표적 화가인 김홍도의 작품을 재조명한다.
전시에서는 정조대왕의 신임을 얻어 당대 최고의 화가로 이름을 날렸던 김홍도의 작품 복제본 17여 점을 만날 수 있다.
1부는 특출난 실력으로 명성이 높아졌던 20~30대 시절의 작품 ‘타작’, ‘서원아집도’, ‘신선과 사슴’ 등이 전시된다.
또 2부에는 지방관직을 역임하며 인생의 전환기를 맞은 40대 이후 작품 ‘호귀응렵’, ‘마상청앵’ 등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는 오주석 선생의 생동감 넘치는 해설을 더해 옛 그림 읽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됐다.
오주석 선생은 국립중앙박물관·호암미술관·간송미술관 공동 주최 ‘탄신250주년 기념 단원 김홍도 특별전’를 기획해 단원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환기시켰고 ‘단원 김홍도’를 집필한 수원 출신 미술사학자다.
수원화성박물관은 이번 전시에 관련된 이야기를 매주 금요일 수원화성박물관 공식블로그에 게시해 전시관을 찾지 못하는 시민들도 함께 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화성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이 한국회화사에서 김홍도가 갖는 의미를 되새기고 시대를 초월한 아름답고도 친밀한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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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리한 규제, ‘찾아가는 규제개혁 신고센터’에 신고하세요
불합리한 규제, ‘찾아가는 규제개혁 신고센터’에 신고하세요
[국회의정저널] 수원시가 관내 중소업체 관계자와 시민 단체 회원을 만나 규제로 인한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찾는 ‘찾아가는 규제개혁 신고센터’를 연중 운영한다.
‘찾아가는 규제개혁 신고센터’는 기업 활동을 어렵게 하거나 시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규제를 개혁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는 상담 활동이다.
시 규제개혁팀 공무원들이 기업체와 시민을 찾아가 어려움을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관내 중소업체와 동 행정복지센터에 등록된 시민단체를 비롯해 불합리한 규제에 관해 의견이 있는 시민 누구나 상담할 수 있다.
행정력으로 자체 해결할 수 있는 사항들은 담당 부서에 전달해 즉시 개선하도록 조치하고 경기도·중앙정부의 협조가 필요한 사항은 시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건의한다.
개선을 건의한 시민에게는 개선 진행 상황을 안내한다.
‘규제샌드박스’를 설명하는 홍보물도 배부한다.
상담은 수원시 홈페이지 ‘정보공개/개방→규제개혁 신고’ 게시판에서 신청하거나 ‘규제개혁 알림’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전화로도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의 삶과 기업 활동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각종 규제를 찾아내 적극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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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원룸·다가구주택도 아파트처럼 상세주소 부여
중구청
[국회의정저널] 중구가 주민 주소사용 편의를 위해 동·층·호가 없는 원룸과 다가구주택 등을 대상으로 상세주소를 부여한다.
상세주소는 도로명 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기되는 동·층·호 정보로 원룸·다가구주택·단독주택 등 총 2가구 이상 거주하는 주택, 일반상가, 업무용 빌딩 등을 임대하고 있는 건물에 부여한다.
중구는 그 대상이 1923동에 달한다.
다가구주택과 상가 등은 건축물대장에 개별 가구를 구분할 수 있는 상세주소가 없어 우편물·택배 수령과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어려움이 있었다.
상세주소는 건물 소유주 또는 임차인 신청할 수 있으며 임차인은 소유자가 동의하는 경우 바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구는 상세주소를 활성화하고 주민이 편리하게 활용하도록 신청뿐만 아니라 직접 현장조사를 시행해 소유자와 임차인의 의견 등을 거쳐 직권으로도 부여할 수 있다.
해당 사업은 상시 접수 중이며 정부민원포털 정부24 홈페이지, 또는 각 동 주민센터와 중구청 2층 토지관리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상세주소 부여를 통해 정확한 위치파악으로 위급상황 대처 등 생활 속 불편함을 개선할 수 있다”며 “상세주소가 부여되지 않은 다가구주택 등의 건물소유자는 적극적으로 신청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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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아이디어로 불합리한 행정 규제 발굴·개선한다
시민의 아이디어로 불합리한 행정 규제 발굴·개선한다
[국회의정저널] 수원시가 8일부터 3월 31일까지 ‘2021 수원시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
시민 생활에 불편을 주거나 기업 활동을 어렵게 만드는 불합리한 규제를 찾아 응모하면 된다.
‘생활 부문’, ‘경제 부문’ 등 2개 주제, 5개 분야다.
‘생활 부문’은 출산·육아·저소득층·노인 복지 등을 저해하는 규제를 찾거나, 교통·주택·의료·교육 등 일상 속 불편 사항을, ‘경제 부문’은 청년·노인·경력단절자 등의 취업 애로사항과 자영업자·소상공인·중소기업의 고충, 신기술·신재생에너지·첨단 의료 등에 관한 규제 애로 등을 응모하면 된다.
수원시는 1차 자체심사와 2차 규제개혁위원회 심의로 창의성 실현 가능성 효과성 등 평가하고 5월 중 당선자 7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최우수, 우수, 장려를 선정한다.
수원시민과 수원시 소재 기업·단체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8일 수원시 홈페이지 ‘공모·접수’에서 ‘2021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을 클릭해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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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주 국내외 미세먼지 정책 추진현황
중국의 대기오염관리 3대 중점지역
[국회의정저널] 환경부는 ’초미세먼지 항공관측 진행 상황‘ 등 국내외 주요 정책 동향을 담은 소식지인 ‘푸른 하늘을 위한 모두의 발걸음’ 제31호를 2월 5일 발간한다.
환경부는 소식지를 2020년 1월에 처음으로 발간한 이후 매주 또는 매월 단위로 환경부 누리집, 우리동네 대기정보 앱 등에 공개하고 있다.
제31호 소식지에 담긴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지난해 12월 한 달 동안 서해상에서 미세먼지 관련 입자상 물질의 농도를 항공관측한 결과, 전년 12월에 비해 약 2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2월 서해상 350~600m 고도에서 관측된 입자상 물질의 농도는 14.1㎍/㎥로 전년 12월 18.4㎍/㎥에 비해 줄어 국외 미세먼지 유입강도가 감소했음을 간접적으로 확인했다.
항공관측은 제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중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국내 대기질 변화 분석, 국외유입 상황 조기 판단 및 미세먼지 예보 정확도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편 지난달 중하순 경 중국 중동부지역에서는 고농도 초미세먼지가 발생했다.
지난달 25일 중국 국가대기오염방지연합센터 발표에 따르면 1월 20일부터 중국 징진지 및 주변지역, 장강삼각주 중북부, 펀웨이 평원 남부 등 지역에서 초미세먼지 고농도가 발생했다.
1월 20일부터 24일까지 총 68개 도시에서 중오염 이상이 발생했으며 초미세먼지 농도 기준으로 중오염은 150㎍/㎥ 이상이다.
국가대기오염방지연합센터는 고농도 상황 발생에 따라 총 65개 도시에서 건강보호조치, 배출량 감축 권고 조치, 배출량 감축 강제 조치와 같은 중오염 긴급대응 조치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중국 생태환경부는 1월 28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지난 5년간 추진한 제13차 경제사회발전 5개년 계획 추진 성과를 발표했다.
중국 전역 337개 도시의 대기질 우량일수 비율은 87%로 당초 목표인 84.5%를 초과한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초미세먼지 농도기준을 달성하지 못하는 도시의 평균 농도도 지난해 기준 2015년 대비 28.8% 감소해 당초 목표치인 18% 감소를 상회하는 등 9개 강제성 지표를 모두 달성했다고 밝혔다.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