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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놀이환경 진단사업 개선계획 워크숍 개최
안산시, 놀이환경 진단사업 개선계획 워크숍 개최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놀이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놀이환경 진단사업 개선계획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놀이환경진단사업'은 지난해 안산시와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가 업무협약을 맺고 안산시 132개소 공공놀이터를 대상으로 아동과 시민이 직접 놀이터를 진단한 결과를 토대로 지역의 여건에 맞춰 놀이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전날 진행된 워크숍에는 안산시 아동권리과, 놀이터 관련 부서 세이브더칠드런 담당자 등 14명이 참석해 놀이환경 진단 조사결과를 리뷰하고 놀이터 환경 및 놀이성에 대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이에 앞서 아동·시민참여단 ‘안산시 노리터즈’를 구성하고 사전영상 교육을 실시했으며 참여자들은 각자 배정받은 놀이터에 대한 환경진단을 추진했다.
또한 지난해 11월에는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놀이환경 진단결과를 공유하고 노리터즈 참여자 의견 수렴을 위한 구글 온라인 설문을 진행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놀이환경 진단사업 개선계획 워크숍을 통해, 놀이터 담당부서와 개선방안을 논의·검토해 아동의 목소리가 제대로 반영된 놀이터로 탈바꿈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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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드림스타트, ‘정신건강증진 심리 상담’ 사업 추진
안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50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심리 상담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심리 상담지원 서비스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중 인지발달 지연 등에 문제가 있는 아동에게 종합심리검사 및 심리치료를 지원하고 고위험군에 속하지는 않지만 정서적 불안 등에 문제가 있는 아동에게는 총 14회의 찾아가는 방문 미술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심리상담 지원 사업은 작년에 이어 지속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우리언어 심리상담센터 외 15곳의 정신건강심리 센터와 협력해 53명의 아동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대상 아동에게 심리 상담을 주기적으로 지원해 자아존중감과 정신건강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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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민 10명 중 6명 “설 연휴 비대면 안부 전해요~”
안산시민 10명 중 6명 “설 연휴 비대면 안부 전해요~”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민 10명 중 6명은 코로나19 여파에 따라 이번 설 연휴 고향방문을 자제하고 비대면으로 안부를 전하기로 했다.
안산시는 온라인 설문 웹사이트 ‘생생소통방’을 통해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3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설 연휴 고향방문 여부를 물은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5일 밝혔다.
설문 결과를 보면 응답 시민 207명 가운데 128명은 고향방문을 자제하고 집에서 보낼 계획이라고 답했다.
또 ‘5인 이상 모임 금지’를 지키는 선에서 다른 가족과 겹치지 않게 방문한다는 시민은 64명, 차례와 세배를 위해 잠깐이라도 모인다는 시민은 14명이었으며 평소처럼 명절을 보내겠다고 한 응답은 1명%에 그쳤다.
이와 함께 적당한 설 명절 선물비용은 3만~5만원, 5만~10만원, 10만원 이상, 1만~3만원 순으로 답했다.
설 세뱃돈은 5만~10만원이 적당하다는 시민이 가장 많았다.
이어서 3만~5만원, 10만원 이상, 1만~3만원 순이었다.
4일 동안 이어지는 연휴기간 안산시 관광지 방문 여부를 물은 결과 계획하고 있다는 응답자의 절반 정도가 안산의 보물섬인 ‘대부도’를 찾겠다고 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맞는 설 명절인 만큼, 가급적 이동을 자제하시길 당부드린다”며 “코로나19 사태 종식을 위한 철저한 방역과 더불어 지역경제를 지키고 활성화하는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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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NH농협 안산시지부, 군자·반월·안산농협으로부터 사랑의 쌀 ‘천사포’ 기탁 받아
안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5일 NH농협 안산시지부와 지역농협조합 군자농협, 반월농협, 안산농협으로부터 사랑의 쌀 1천4포를 기탁 받았다.
NH농협 안산시지부는 지역농협의 공동이익 증진을 위한 지도·경제·신용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2월에는 외국인복지시설과 저소득 다자녀가정을 위한 사랑의 쌀 1천4포를 기탁하고 12월에도 장애인복지시설과 저소득 장애인가정에 김치 5Kg 1천 박스를 기탁하는 등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탁 받은 사랑의 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에게 전달된다.
NH농협 안산시지부장 및 지역농협조합 대표들은 “이번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금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후원품을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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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드론 띄워 열지도 구축…폭염대처 활용
안산시, 드론 띄워 열지도 구축…폭염대처 활용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여름철 폭염을 대처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열지도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드론 활용 열지도 구축사업’은 지난해 경기도형 정책마켓 공모사업에 폭염해소 우수정책으로 선정돼 8천만원의 예산 중 30%의 도비를 지원받아 추진한다.
시는 열화상 카메라를 탑재한 드론을 활용해 인구밀도가 높은 지역을 위주로 한 열지도를 올해 내에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GIS를 융합해 정밀한 폭염대책 수립을 비롯한 재난피해 예방정책지원 자료 및 다양한 정책지원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드론을 연계한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추진해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에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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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대민 친절도 높여 시민 소통 강화한다
안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시민과의 더욱 긴밀한 소통을 위해 불친절 공무원에 대한 문책기준을 마련하고 특이민원 관리를 한층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시에 접수된 불친절 접수민원은 전년보다 60% 이상 증가한 165건으로 이를 토대로 시는 보다 강화된 불친절 민원 관리 방안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시는 친절한 행정서비스는 시민에 대한 공직자의 기본 의무로 삼고 불친절한 민원처리로 시민에게 지탄을 받는 공무원에게는 보다 강화된 문책기준을 적용한다.
불친절 민원처리로 민원이 접수될 경우 확인 과정을 거쳐 1회 주의 및 부서장 교육 2회 훈계 3회 징계 등 검토가 1년 단위로 진행된다.
또한 공공기관의 정당한 처분이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무원에게 폭언, 폭행, 무고 허위사실 유포, 협박 등의 행위를 하는 악의적이고 고질적인 특이민원에 대해서도 보다 강화된 조치를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직원 안전을 위해 민원실 환경을 개선하고 부서장 등 책임자들이 초기단계부터 특이민원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도록 하고 있다”며 “시민에 대한 친절을 높이는 동시에 특이민원에 대해서도 즉각적인 경찰신고 등 대응 프로세스를 추진해 시민과 공직자 모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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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 “청렴은 공직자의 최우선 가치”
윤화섭 안산시장 “청렴은 공직자의 최우선 가치”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5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청렴 서약식을 열고 ‘청렴하소 부패없소’를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설 연휴를 앞두고 새로운 출발에 앞서 안산시 공직자 모두의 청렴의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2천여 안산시 공직자를 대표한 윤화섭 안산시장과 4급 이상 공무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안산시지부장, 안산시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신규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청렴 서약서에는 금품수수 금지 청탁 근절 갑질 근절 등 부정부패를 척결하는 내용을 담았으며 신규공무원 낭독을 통해 청렴의지를 되새기고 다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로 시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청렴을 공직자의 최우선가치로 되새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올해는 더욱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공정하고 청렴한 안산을 만드는데 더욱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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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안산 방문의 해’ 코로나19로 지친 관광객 맞이 총력
‘2021 안산 방문의 해’ 코로나19로 지친 관광객 맞이 총력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2020년에 이어 ‘2021 안산 방문의 해’ 2년차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관광 활성화 최우선 대책으로 수도권 최고의 자연관광 자원을 보유한 대부도 환경정비에 행정역량을 총 집중하겠다고 5일 밝혔다.
이진찬 부시장을 단장으로 관광과 등 13개부서가 행정협업TF팀을 구성해 ‘아름답고 깨끗한 대부도 만들기’를 위한 25개 역점 추진사업을 선정하고 지난 2월3일 1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13개부서 행정협업TF팀은 관광객이 본격적으로 찾아들기 시작하는 4월 이전까지 대부해솔길, 대부황금로 대선로 대남로 해안길 등을 중심으로 쾌적한 대부해솔길 유지관리를 위한 안내체계 정비, 쓰레기 수거, 제초작업, 가지치기, 노면정비 방치된 생활쓰레기 및 건축 폐기물 정비 대부도 생활쓰레기 배출환경 개선을 위한 클린하우스 설치 및 기동반 운영 농촌 경작지 영농폐기물 정비 교통안전시설, 도로법면 및 노후·훼손된 각종 안내판과 표지판 정비 불법 광고물 및 적치물, 건축물 등 정비 불법 쓰레기 특별수거 및 단속 방아머리 주변 꽃길 조성 대부도 주요 관광지 국토대청결운동 및 깨끗한 대부도 만들기, 관광객 밀집지역 코로나19 방역수칙 지키기 캠페인 등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연간 1천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천혜의 생태관광자원을 보유한 대부도를 깨끗하고 쾌적한 관광지로 조성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수도권 최고의 아름다운 섬, 청정 대부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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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사랑의 온도탑 102도 달성…‘나눔 열기 후끈’
안산시 사랑의 온도탑 102도 달성…‘나눔 열기 후끈’
[국회의정저널]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들을 향한 나눔을 확산하기 위해 시청 앞에 세워진 사랑의 온도탑이 올해도 어김없이 펄펄 끓었다.
안산시는 ‘희망2021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이 102도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10억원을 목표로 지난해 12월8일 제막식과 함께 시작돼 지난달 31일까지 진행됐다.
1천만원이 모금될 때마다 사랑의 온도탑은 1도씩 올랐다.
전체 모금액은 목표액을 초과한 10억2천만원으로 현금 5억4천400만원과 4억7천600만원 상당의 후원품 등으로 이뤄졌다.
후원품은 쌀과 라면, 떡국 떡 등 식품을 비롯해 마스크, 온수매트, 건강기능식품, 상품권, 여성용품 등 다양했다.
각계각층에서 전달된 도움의 손길은 저소득 가정, 사회복지시설, 홀몸 어르신 가정, 노숙인 쉼터, 위기가정 등 곳곳으로 퍼져 겨울을 따스하게 보낼 수 있는 힘이 됐다.
지난해 캠페인에서도 목표를 초과한 110.5도를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은 올해도 어김없이 많은 이들의 온정의 손길로 목표를 달성하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했다.
윤화섭 시장은 “1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유행과 유난히 추운 올 겨울에도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을 올린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는 희망과 사랑은 겨울을 따뜻하게 이겨내도록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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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낚시 관련 시설 특별 안전점검
사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사천시가 설 연휴기간 낚시 이용객의 증가로 안전사고 발생 위험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낚시 관련 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과 방역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관내에 신고된 낚시어선 186척 중 10% 이상, 유료낚시터 및 유어장 등 낚시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14일까지 2주간 특별 안전점검과 방역점검을 진행한다.
낚시어선에 대한 주요 점검사항은 안전설비 구비여부 및 상태 출항 전 비상대응요렬 안내 및 게시 출입항 신고 승선자 명부 작성 및 신분증 대조 확인 코로나19 예방수칙 이행여부 등이다.
낚시시설에 대해서는 출입자 발열체크 명부관리 시설방역 개인 방역수칙 준수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지도·점검한다.
이번 점검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바로 시정 조치하고 승선정원 초과, 음주운항,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명령 위반 등 중대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중요한데, 설 연휴기간 동안 사천을 찾는 낚시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낚시 관련 시설에 대한 안전사고는 물론 코로나19의 예방을 위해 마련한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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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평생학습센터 상반기 맞춤형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사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사천시평생학습센터가 2021년 상반기 맞춤형 프로그램 수강생을 2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선착순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대면강좌 26과목 390명, 비대면강좌 4과목 75명이며 사천 시민 또는 사천소재 직장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인터넷 접수와 전화·방문접수 등 접수방법에 따라 접수기간이 다르다.
인터넷접수는 사천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되는데, 2월 15일 오전 9시부터 2월 17일까지이다.
전화 및 방문접수는 2월 18일부터 2월 19일까지 가능하다.
평생학습센터는 코로나19로 쌓였던 수강생들의 학습욕구에 대한 불만해소를 위해 독서지도사, 동화구연지도사, 바리스타, 드론교육지도사 등 6개 과목을 개설했다.
이들은 모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과목이다.
그리고 힐링요가, 쉬엄쉬엄 태교바느질 등 ZOOM을 활용한 비대면 강좌 4개 과목도 개설했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과목별 수강정원을 15명 축소 운영하며 수업 전후로 강의실 소독을 철저히 하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수강생은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수강생 간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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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부동산소유권이전 특별조치법 원활 추진
구례군, 부동산소유권이전 특별조치법 원활 추진
[국회의정저널] 전남 구례군이 작년 8월 5일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하는 ‘부동산소유권 이전 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소유권 이전에 따른 민원처리를 원활하게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특별조치법은 소유권보존등기가 되어있지 않거나 등기부의 기재가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간편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법이다.
적용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 증여, 교환 등의 법률행위로 인해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과 상속받은 부동산, 소유권보존등기가 안된 부동산으로 토지·임야대장 및 건축물대장에 등록되어 있는 부동산이다.
소유권이전 절차는 확인서발급신청자가 읍·면장이 위촉한 보증인 5명의 보증을 받은 후 군청 종합민원과에 접수해야 한다.
접수 건에 대한 보증 진위와 점유사용관계, 소유권분쟁 유무 등에 대한 조사를 거쳐 2개월간 공고를 하고 공고기간 내에 이의신청이 없을 경우 확인서를 발급받아 등기소에 등기신청을 하면 된다.
한편 1995년 6월 30일 이전의 등기원인으로부터 25년 이상 경과된 현재 시점에 등기가 이루어졌다.에 따라 등기해태 및 장기미등기로 인한 과태료 및 과징금이 부과되고 행정고발이 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부동산소유권이전 특별조치법은 14년만에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만큼 많은 군민들이 소유권이전으로 인해 재산권행사를 할 수 있도록 업무처리와 홍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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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사랑의 꾸러미 전달”
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사랑의 꾸러미 전달”
[국회의정저널] 봉화군은 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읍면에서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어려운 이웃 30가구를 추천받아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꾸러미에는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손수 준비한 소불고기, 명란젓갈무침, 메추리꽈리고추볶음, 떡국떡, 계란, 김 등을 정성스레 포장해 대상가정을 직접 방문 전달해 훈훈한 온기를 전했다.
류명화 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해 위축된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요즘 소외받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꾸러미 전달로 이웃과의 정을 나누고 모든 분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류명화 회장은 제15대 회장으로 선출되어 2021년부터 2년간 회장직을 수행하며 봉화군재향군인회여성회장직도 맡고 있다.
또한 부회장에는 아이코리아봉화군지회장, 감사에는 김영서 한국자유총연맹봉화군지회 여성회장, 사무국장에는 김지숙 대한적십자사봉사회봉화지구협의회장, 서기에는 최인희 소비자교육중앙회봉화군지회장이 각각 선출되어 활동하고 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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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하수처리시설 재해복구사업 추진
구례군, 하수처리시설 재해복구사업 추진
[국회의정저널] 구례군은 지난해 8월 8일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하수처리시설의 복구를 위해 국비 270억원 등 540억원을 확보해 재해복구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섬진강과 서시천이 범람하면서 구례군 전역에 홍수피해가 발생했으며 구례하수처리장 및 분뇨·가축분뇨처리장, 소규모 마을하수처리장 16개소 등 하수처리시설이 큰 피해를 입었다.
군은 주민 생활에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피해가 난 다음 날부터 하수관로 준설 및 하수처리시설 등 응급복구를 신속하게 시행했다.
항구복구를 위해 총 540억원을 확보해 사업별로 실시설계용역을 시행하고 있다.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은 연내 복구를 마무리하고 구례하수처리장 및 분뇨·가축분뇨처리장은 2022년까지 재해복구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향후에도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침수에 대한 예방과 더불어 군민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개선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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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구례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구례군청
[국회의정저널] 구례군이 구례사랑상품권 확대 발행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군은 지난해 100억원을 발행해 농어민 공익수당과 코로나19 민생지원금 등을 구례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고 특별할인행사 등을 통해 골목상권의 버팀목 역할을 했다.
올해는 지난해의 두배인 200억원을 발행해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 넣는다는 방침이다.
가맹점도 1월 기준 800여 개소로 늘어 상품권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농민수당 등 정책발행 외에도 구례사랑상품권이 시중에서 많이 유통될 수 있도록 개인당 100만원 한도로 10% 특별할인 판매를 1월부터 연중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품권 판매처인 농협, 축협, 새마을금고에서 상품권 구매 시에는 신분증을 제시해야 하며 최초 구매 시에는 휴대폰 본인인증 필요하다.
구매한 상품권은 구례군의 5일시장과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구례사랑상품권 확대 발행과 10% 특별할인행사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 며 “군민 모두가 참여하는 구례사랑상품권 사용이 골목상권 상인들의 숨통을 트게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