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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중심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힘찬 첫걸음
학생 중심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힘찬 첫걸음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4일 초등학교 교감 및 교육과정 담당 교사 1,000여명을 대상으로 학생 중심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 역량 강화 온라인 연수를 했다.
이번 연수는 미래사회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비하며 삶의 역량을 기르는 교육과정 실현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 중심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 기반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또한 오는 15∼19일 2021학년도 새 학년 교육계획 준비 주간 운영에 맞춰 학교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과정 중심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교육연구원 조윤정 연구위원의 ‘미래교육과 학습자 주도 교육과정’ 주제 강의와 구미 광평초 김금순 교감의 ‘학생 생성 교육과정 운영의 실제’ 사례 발표로 진행했다.
이어 ‘학생 중심 미래형 교육과정’으로 나아가기 위해 경상북도 초등학교 교육과정의 비전과 방향을 발표하고 2021학년도 학사 운영 등 초등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과 관련된 세부 사항을 전달했다.
학생 중심 미래형 교육과정은 2021학년도 경북교육청 초등 교육과정 주요 정책으로 학생의 주도성과 삶이 연계된 배움을 강화하고 학생의 교육과정 결정 및 선택권을 확대하며 비대면 교육 확산 등 미래사회 변화에 적극 대비하는 교육과정이다.
이번 연수 자료는 수업나누리 및 경북교육청 공식 유튜브 ‘맛쿨멋쿨TV’에 탑재해 연수에 참여하지 못한 교원과 관심 있는 교원에게 교육과정 운영 자료로 제공한다.
이양균 유초등교육과장은 “학교 교육과정 운영 자율권 확대 및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새로운 학습 체제 구축을 통해 미래교육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도내 모든 초등학교마다 각기 다른 교육과정이 알차게 운영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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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
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5일 2021년도 제1회 초등학교, 중학교 및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경북교육청, 포항·안동·구미교육지원청에서 현장접수를 하며 나이스 검정고시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
다만, 온라인 접수는 오는 18일 오후 6시 까지만 가능하며 외국학력 인정자의 경우 현장접수가 원칙이나 자가격리자 및 발열 등 호흡기 증상 등 코로나19 유증상이 있는 경우는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이때 원본 서류는 원서접수 마감일 등기 발송분에 한해 접수로 인정되니 반드시 기한 내 제출해야 한다.
시험일은 오는 4월 10일이며 일반인은 포항 환호여자중학교, 안동여자중학교,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 재소자는 안동교도소, 김천소년교도소 총 5개 시험장에서 치러질 예정이며 합격자는 5월 11일에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온라인 접수를 할 수 있도록 적극 권장하며 부득이하게 방문 접수 시에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검정고시 응시자 중 자가격리자 및 확진자가 시험 응시를 희망할 경우 오는 3월 26일 경북교육청 홈페이지의 ‘응시자 유의사항’을 통해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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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설맞이 전통시장 소규모 장보기 행사 추진
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5일 포항 죽도시장 등 도내 9개 지역 전통시장에서 설 명절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참여 인원을 소규모로 최소화하고 지역별, 시간대별로 최대한 분산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실시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행사가 코로나19 장기화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유례없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지역 전통시장에 지속적인 관심과 많은 이용으로 하루빨리 지역 전통 시장이 다시 활기를 되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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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지원센터 담당자 화상회의
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5일 화상회의시스템으로 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연수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
지난 1월 1일 전면 시행된 학교지원센터는 2021년 학교 지원 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학교 업무지원에 돌입했다.
이번 협의회는 23개 모든 학교지원센터에서 지원하는 ‘계약제 교원 인력풀 구축’ 업무 처리 방안에 대한 연수와 1~2월 학교 업무지원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각급 학교에서는 기간제 교사를 채용할 때 우수한 교사 채용과 채용 절차 간소화를 위해 계약제교원 인력풀제를 활용한다.
이에 따라 계약제교원 인력풀 관리는 23개 학교지원센터 담당자의 일관성 있는 업무 처리가 필요하다.
기존 계약제교원 인력풀은 본청에서 관리해 연간 1회 정도 데이터 현행화가 이뤄졌지만, 교육지원청별 학교지원센터가 일부 인력풀 관리의 권한을 가짐으로써 연중 데이터 현행화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경북교육청은 인력풀 데이터의 체계적인 정비와 현행화로 학교의 업무를 정상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박종활 정책기획관은 “학교지원센터 업무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효율적인 업무 처리를 위해 분기별 1회 학교지원센터 담당자 연수와 협의회를 통해 사례를 공유하고 담당자의 업무 역량을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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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인플루엔자 방역에는 설 명절도 예외 없어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에는 설 명절도 예외 없어
[국회의정저널] 전국에서 가금농장과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가축질병 차단방역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군산시는 아직까지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AI 발생은 없으나 은파호수공원 인근에서 수거한 야생조류 폐사체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해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군산시에서는 고병원성 AI의 유입을 예방하기 위해 11월부터 야생조류의 서식지인 철새도래지 및 소류지에도 광역방제기와 드론을 이용한 소독을 매일 실시하고 있고 읍면동 담당공무원을 가축질병 전담관으로 구성해 가금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방역 홍보 및 소독상태를 점검해 고병원성 AI가 농장내로 전파되지 않도록 하고 있다.
또한, 축산차량등을 소독할 수 있는 거점소독초소 2개소, 산란계농장의 AI 차단을 위한 농장통제초소 등을 운영해 군산시 관내로 AI 바이러스가 유입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17년 6월을 마지막으로 가금농장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하지 않은 청정지역으로 유지되고 있는 만큼 설 연휴 기간에도 가축질병 방역상황실 운영, 철새도래지와 소류지에 대해 살수차, 드론 및 광역방제기 등을 이용 지속적으로 소독할 예정이다.
또한, 축산농장의 전염병근절을 위해 매주 수요일 일제소독⋅환경개선의 날 운영, 읍면동 및 공동방제단의 소독장비를 동원 축산농장에 철저한 소독을 할 계획이며 시민들이 철새도래지 및 가금농장을 방문하지 않도록 홍보하고 있다.
이학천 농업축산과장은 “조류인플루엔자 청정도시를 지속 유지하기 위해 철새도래지 방문 자제, 축사 내·외부의 철저한 소독, 농장 출입 차량·사람의 통제 및 소독 등 농가 단위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의심축 발생시 가축방역기관에 즉시 신고해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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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속천항 빛거리 조성 점등식 개최…아름다운 빛의 향연
창원시, 속천항 빛거리 조성 점등식 개최…아름다운 빛의 향연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지난 4일 오후 7시 진해루 해변공원 일원에서 속천항 빛거리 조성 점등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시는 속천항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경관을 활용한 도심형 해안관광 메카 육성을 위해 추진한 속천항 빛거리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이날 허성무 창원시장을 비롯해 이치우 창원시의회 의장, 주민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속천항 빛거리 조성사업은 도비 12억원과 시비 7억원 등 19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19년 11월 착공돼 지난 1월 28일 완공됐다.
시는 빛거리 조성 1,500m 구간에 프로젝션 맵핑과 홀로그램, 포토죤, 미디어글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출했다.
연말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대죽도 거북선 경관조명사업과 속천항의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경관위원회 심의를 거치는 등 시설물 배치와 경관 조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2021년도 시정목표를 플러스 성장의 원년의 해로 선포한 만큼 이번 속천항 빛거리를 통해 침체된 경제와 사회적 분위기에서 탈바꿈하고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시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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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 설 명절 급식꾸러미 지원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8일 설 명절을 맞아 학교 밖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식사 지원을 위해 급식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급식꾸러미는 군산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에 사례등록된 청소년 90명을 대상으로 지원됐으며 쌀, 고구마 등 신선한 우리지역 농산물과 설날음식인 떡꾹을 끓일 수 있는 레시피와 함께 떡국떡, 국물팩 둥으로 구성됐다.
또한, 코로나 19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참여하고 독려하고자 각 가정으로 비대면 전달했다.
김진호 소장은“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급식꾸러미 지원을 통해, 가정 내에서 건강하고 따뜻한 설날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석권 아동청소년과장은 “사각지대에 놓일 우려가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 협조와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꿈드림센터는 9세-24세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급식지원을 하고 있으며 검정고시 교육지원, 자격증 과정 지원, 직업체험 등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학교를 그만둔 청소년들이 당당하게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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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명절음식 한보따리 나눔행사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가 다문화 이주여성들에게 전통문화를 배우고 명절음식을 조리하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군산시자원봉사센터는 5일 설명절음식 한보따리 나눔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부터 진행된 이 사업은 다문화 이주 여성을 포함한 자원봉사자들이 명절음식을 조리하며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배우고 경험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소외계층 75세대에 명절음식을 전달하는 취지의 나눔행사다.
이번 행사는 어느때보다 적은 수의 봉사자들이 실외에서 충분한 거리를 확보해 진행됐으며 봉사자들은 참여 전에 열체크와 몸상태 확인 후 개인방역을 마친 다음에 참여했다.
사회적거리두기가 지속됨에따라 이번 설명절에 가족 및 친족 또한 5인 이상 모일 수 없어 명절다운 소란스러움은 찾아볼 수 없게 됐다.
하지만 자원봉사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명절음식이 따뜻하고 그리운 가족의 정을 조금이나 대신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
시 관계자는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인만큼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활동하시는 봉사단체 및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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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건강검진 결과 폐결핵 의심 시 결핵 확진검사 본인부담금 면제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 보건소는 올해부터 국가건강검진을 통해 결핵 의심 소견 발견 시 비용 부담 없이 확진 검사를 받고 조기에 결핵을 치료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그 동안 결핵 환자 의료비는 전액 국가에서 지원해왔으나, 결핵 진단 검사비는 본인 부담이었다.
검사비 지원은 2021년도 국가건강검진 대상자부터 적용되며 결핵 진단을 위한 확진검사인 도말검사, 배양검사 및 결핵균 핵산증폭검사 비용의 본인부담금을 건강보험에서 지원한다.
결핵 확진검사와 비용 지원은 병·의원 등 모든 의료기관에서 적용된다.
백종현 군산시 보건소장은 “국가건강검진을 통해 발견된 폐결핵 의심 환자가 비용 부담 없이 결핵 확진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됨으로써 취약 계층의 결핵 조기발견 및 조기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결핵환자 관리 및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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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시민정보화교육 시작한다.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는 시민들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정보화시대에 적합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자 오는 12월 16일까지 시민정보화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시민정보화 교육은 군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교육과정은 컴퓨터활용, 인터넷활용, 스마트폰입문, 스마트폰활용, 문서작성, 엑셀, 파워포인트, 이미지편집, 영상만들기 등 9개 과정으로 51회 실시한다.
교육대상은 총 1,598여명으로 각 프로그램은 기초과정에서 심화과정까지 2주에서 3주 과정으로 마련돼있어 수준별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매회 교육과정마다 시민들에게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개인정보보호 동영상 교육도 실시한다.
교육장소는 군산시청 8층 전산교육장과 수송동 시립도서관 4층 전산교육장 총 2개소에서 동시 운영하며 전문강사가 강의를 진행한다.
서경찬 자치행정국장은 “시민들의 정보격차 해소 및 개인정보보호 의식 등 정보화 수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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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편안한 설명절 보내세요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는 다가오는 설명절 연휴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120생활민원 종합상황실’을 편성, 운영한다.
시는 도로 교통, 수도, 하수, 청소, 보건, 환경, 식품 등 8개 분야 100여명으로 구성된 비상근무반을 특별 편성해 도로 파손, 불법주정차 차량 지도, 상하수도 긴급보수, 쓰레기 처리, 비상진료 등 연휴 기간 발생하는 주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일반전화 120, 핸드폰 063-120으로 민원을 신청하게 되면 종합상황실 근무자가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연휴기간 운영하는 병의원, 보건진료소, 약국, 음식점 등 생활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연휴를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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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251번 확진자 발생
음성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251번 확진자가 5일 오전 02시00분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251번 확진자는 5일 음성군보건소 이동선별진료소 전수검사에서 검체 채취 후 충북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실시한 검사결과 5일 오전 02시00분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치료기관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251번 확진자는 A축산물공판장 관련자로 무증상 상태로 전수조사에서 확인됐으며 이동 동선과 추가 접촉자는 조사 중이다.
음성군보건소는 감염경로 파악 등 역학조사 중이며 이동 동선 확인 후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라 불필요한 외출과 소모임, 다중이용시설 방문 자제와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적극 실천해주기 바란다”며 “확진자와의 접촉이 있었거나 감염위험 상황에 노출됐을 경우 보건소와 상담 후 코로나19 검사받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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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와인산업 발전 이끌 핵심 인력 양성. 와인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영동와인산업 발전 이끌 핵심 인력 양성. 와인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국회의정저널] 와인1번지, 충북 영동군이 지역 와인산업의 발전과 농촌의 활력 증진을 위해 오는 2월 19일까지 2021년도 와인아카데미 교육생 6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동군만의 이 특별한 프로그램은 국내 유일의 포도·와인 산업 특구인 영동군이 와인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기초 작업이다.
올해는 와인신규반 40명, 소믈리에반 20명으로 총 2개반 6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은 3월부터 9월까지 각 과정별로 월 2회 정도, 총 72시간 48강좌의 강의와 실습이 병행된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교육일정이 변경되거나 일부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될 수 있다.
와인신규반은 와인기초상식, 와인서비스 매너 및 테이스팅 기법, 와인양조실습 등 초보자를 위한 교육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소믈리에반은 와인소믈리에 실무·실습 교 및 블라인드 테이스팅 교육을 강의하며 와인 전문가를 양성한다.
와인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거주지 제한없이 누구나 수강 가능하다.
다만, 영동군민, 신규반수료자는 우선선발하며 선착순 모집으로 접수한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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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주민등록 장기 거주불명자 사실조사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는 거주 불명 등록의 정확성 제고를 위해 오는 3월 10일까지‘2021년 주민등록 장기 거주불명자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실시되는 장기 거주불명자 사실조사는 조사대상의 특성 및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서면조사로 추진할 계획이며 주요조사 대상은 5년 이상 거주불명 등록 중인 장기 거주불명자로 행정서비스 이용 내역 등을 집중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5년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중 행정서비스이용 흔적이 없는 자는 주민등록말소 대상자가 되는 만큼 철저한 사전조사 및 최고·공고 등의 절차를 거쳐 직권 조치할 방침이다.
사실조사 기간 중에 거주불명등록자 등 과태료 대상자가 자진 신고하는 경우에는 최대 3/4까지 과태료 경감 혜택이 주어지므로 이번 기회에 주민등록사항을 정리하게 되면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된다.
시 관계자는 “주민등록 자료는 국가 정책수립의 밑바탕이 되는 중요 데이터로 정확한 관리가 필요해 사실조사에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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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간부공무원들의 끝없는 나눔, 지역사회 이끄는 숨은 원동력
영동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영동군 간부공무원들의 지속되는 나눔에 지역사회가 한결 따뜻해졌다.
5일 군에 따르면 군은 이날 범정부적 나눔 운동인 '공직자 설날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박세복 군수부터 부서장급 간부 공무원의 정성으로 마련한 890만원의 성금을 활용, 지역특산물인 영동곶감을 구입해 취약계층에 전달키로 했다.
이 '공직자 설날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은 농축수산물과 농축수산가공품 선물 가액범위가 한시적 상향됨에 따라, 공직자가 먼저 농수축산물 선물을 구입해 농어업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시작됐다.
지난해 코로나19 위기가 닥치면서 영동군 간부공무원들은 10~30%까지 자신의 급여를 자발적으로 공제해 지역의 위기 극복을 위해 성금을 기탁한데 이어 또 다시 의미있는 나눔을 실천했다.
총41명의 공직자들이 20만원~50만원의 성금을 내, 이웃사랑을 위한 총 890만원의 성금이 모아졌다.
이들은 간부회의를 거쳐 지역특산물이자 겨울철 건강먹거리로 정평이 나 있는 영동곶감을 구입해 배부하기로 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건강과 면역력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비타민 A·C가 풍부하고 모든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어, 웰빙식품으로 통하는 곶감을 착한선물로 결정했다.
고향의 정겨움과 푸근한 정이 있어, 캠페인의 취지인 ‘나눔 실천’과도 잘 조화된다.
곶감은 각 읍면의 취약계층 비율을 고려해 지급대상자를 각 읍면에서 추천받은 후, 각 읍·면장이 취약계층에게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약 180여명의 어려운 이웃들의 삶을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눌 계획이라고 전했다.
간부공무원들은“코로나19 위기를 겪고 있는 많은 군민과 고통을 함께하고자 캠페인의 취지에 적극 공감하며 나눔에 동참했다”며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지역의 나눔문화 조성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세복 군수는 “간부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나눔 문화 동참은 물론, 생활방역의 날 운영, 거리두기 지침 준수, 비상 방역 활동 등 코로나19 차단에 사력을 다하고 있어 늘 고맙게 생각한다”며 “이러한 따뜻한 실천과 노력들이 영동을 더 살기 좋고 행복하게 만드는 숨은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