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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영농불편사항 해소 앞장
부안군, 영농불편사항 해소 앞장
[국회의정저널] 부안군이 영농불편사항 해소에 앞장선다.
이를 위해 군은 경지정리사업이 완료된 지구를 대상으로 사업비 21억원을 투입해 총 13㎞ 구간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사업을 이달 착공해 영농기 전에 완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사업은 콤바인·트랙터 등 각종 농기계 및 차량 통행을 편리하게 해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이 마무리 되면 총 대상구간 730.5㎞ 중 543.5㎞가 완료돼 포장률 73.4%를 달성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의 현실을 감안해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사업을 조기에 완료해 농산물 유통을 촉진시키고 지역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영농불편사항 등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농민들의 건의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이를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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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늘어나는 복지수요 대응 촘촘한 통합조사·관리 운영
양주시, 늘어나는 복지수요 대응 촘촘한 통합조사·관리 운영
[국회의정저널] 양주시가 늘어나는 복지수요에 대응해 지역 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복지 욕구 해소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이는 올해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4인가구 기준 생계급여가 지난해 142만4752원에서 올해 146만2887원으로 2.68% 인상됐으며 부양의무자 소득기준과 차량 기준도 일부 완화되며 대상 가구 수 증가가 전망됨에 따른 것이다.
양주시의 경우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국민기초생활보장 맞춤형 급여 신청률이 23.2% 증가했다.
이에 시는 빠르고 정확한 통합조사·관리를 통해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수요자 복지 욕구 중심의 맞춤형 지원으로 복지 체감도를 적극 향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통합조사는 신청 서류와 공적자료 등을 바탕으로 소득, 재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장 지원 여부를 판단하는 절차이고 통합관리는 이미 보장받고 있는 대상자의 수급 자격과 적정성을 확인하는 절차이다.
시는 2021년 연간 조사계획을 수립, 복지재정 누수와 부정수급 최소화를 위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6,208세대, 8,704명에 대한 확인 조사를 실시한다.
특히 생계급여 기준 적합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생계급여를 보장받지 못하고 있는 취약계층 집중 조사와 홍보에 중점을 두고 진행한다.
조사내용은 부양의무자 유무, 부양의무자 부양능력과 부양여부, 수급자와 부양의무자의 소득·재산 확인, 수급자의 근로능력 등 자활지원계획에 필요한 내용, 기타 수급권자의 건강상태와 가구특성 등 생활실태 등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공정하고 정확한 사회보장 통합조사와 관리를 통해 시민들의 복지 욕구를 해소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며 “시민 모두가 더불어 잘사는 복지도시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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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 교무업무 바로알기’ 온라인 직무연수 실시
‘나이스 교무업무 바로알기’ 온라인 직무연수 실시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은 지난 4일 중등학교 교무업무 담당교사 30명을 대상으로 학년초, 학기말 나이스 교무업무에 대한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겸비한 나이스 현장자문단 교사가 강의를 맡아 학년 말과 학년 초에 주로 수행하는 학기말 성적처리 생활기록부 마감 졸업, 입학, 진급, 반편성 업무 교육과정 편제에 대한 나이스 교무업무 처리 방법 등을 설명했다.
특히 학생부 기재요령 안내 등 교사들이 현장에 필요로 하는 내용도 덧붙여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김경호 원장은 “예년과 달리, 이번 연수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실시하고 시기적으로 바로 수행해야 하는 업무 중심으로 연수를 준비해 일선학교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교원 업무경감을 위한 사용자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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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상반기 신속집행 60% 박차
금산군, 상반기 신속집행 60% 박차
[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를 대상액 4326억원 중 60%인 2596억원으로 설정했다.
4일 열린 신속집행 추진 보고회에서는 문정우 금산군수 주재로 코로나19 확산 및 방역 강화로 내수와 소비가 급격히 위축된 상황에서 속도감 있는 재정집행 및 군 현안사업 연계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논의가 이뤄졌다.
군은 1분기에 20%를 집행해 단계적으로 집행목표를 이뤄나갈 예정이며 코로나19 장기화, 대외적 불확실성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연초부터 사전절차를 이행하고 사업을 조기 발주하는 등 신속집행 추진 지침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코로나19에 따른 지역주민과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큰 일자리, 소비·투자분야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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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충청남도 재난지원금 접수 개시
금산군, 충청남도 재난지원금 접수 개시
[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지난 4일부터 오는 9일까지 코로나19 충청남도 재난지원금 지원 신청을 접수받는다.
이번 재난지원금은 집합금지 업종 25개소, 영업제한 업종 1605개소, 법인택시 추가 고용안정 지원 19명을 대상으로 하며 총 16억6450만원규모로 추진된다.
집합금지 업종의 경우 사업장마다 200만원을 지원하고 영업제한 업종은 사업장마다 100만원을 지원하며 법인택시는 1인당 5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장소는 상옥리 종합체육관과 군청 해당부서에서 업종별로 구분해 접수받는다.
신청시에는 대표자 신분증, 대표자 명의 통장사본,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이 필요하다.
군 관계자는 “업종별 족집게 홍보를 통해 신청 첫날 장소를 몰라 헤매는 일이 없이 차분하게 신청 접수가 마무리 됐다”며 “설 명절 전 지급이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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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청소년 생리불순 한방으로 잡는다
금산군보건소, 청소년 생리불순 한방으로 잡는다
[국회의정저널] 금산군보건소는 청소년 월경곤란증에 대한 한의약 치료를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금산군에 주소를 둔 모든 중·고등학교 여성 청소년 중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선정기준에 부합하는 대상자에게 침·뜸·부항, 한방물리요법, 한약처방 등에 대한 진료비를 지원한다.
접수는 2월 8일부터 받으며 선착순으로 17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보건소는 지난 2013년부터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월경통 개선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작년 금산군 한의사회와 함께 청소년 월경곤란증 한의약 치료 지원으로 사업을 확대해 관내 한의원을 통한 월경곤란증 완화 한의약 치료비를 지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기부터 체계적이고 올바른 월경곤란증 관리로 신체적·심리적 안정 도모 및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사업을 추진한다”며 “사회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난임 원인을 사전에 차단해 출산율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 “청소년기부터 월경 관리를 스스로 해 자신의 신체에 대한 관심도 증가 및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여성 질환 예방을 통한 건강증진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더 많은 금산군 청소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점차 사업 대상자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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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마을활동가 아카데미 ‘주경야독’ 운영
금산군청
[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마을활동경력 유지 및 마을활동가 능력 배양을 위해 오는 2월 17일부터 4월 7일까지 매주 수요일 인삼약초시장 지하 건강다방에서 마을활동가 아카데미 ‘주경야독’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마을공동체에 관심있는 금산 군민을 대상으로 마을살이 농촌 청년정책 농촌의 자치 로컬푸드 운동과 농업의 가치 농촌복지 성평등 감각 익히기 농업의 지속가능성 농촌의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결방안 등 8개 주제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금산에 살면서 한번쯤 고민했을 법한 문제에 대해 다른 지역의 사례를 참고해 금산에 맞게 풀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며 “금산에 애정을 갖고 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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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맞이‘협의체는 꾸러미를 싣고’추진
양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맞이‘협의체는 꾸러미를 싣고’추진
[국회의정저널] 양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4일 설 명절 행복꾸러미 지원, ‘협의체는 꾸러미를 싣고’ 사업을 추진했다.
읍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찾아 후원받은 먹거리키트를 전달하고 장기화된 코로나19 대응 상황 등을 살폈다.
매년 ‘명절 맞이 홀몸어르신 따뜻한 명절 보내기’ 행사를 추진해 왔으나, 장기화된 코로나19로 감염예방 차원에서 별도의 행사 추진 없이 후원품 전달 봉사로 갈음했다.
최창은 민간위원장은 “매년 위원들과 명절음식을 만들면서 명절이 다가왔음을 실감하곤 했는데, 올해는 코로나19로 후원품만을 전달하게 되어 명절 같지 않은 느낌”이라며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작은 희망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동원 양평읍장은 “읍내 취약계층의 코로나19 대응에 어려움은 없는지 직접 확인해, 지역확산 방지에 큰 역할을 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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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700가구에 설 명절 행'福' 꾸러미 전달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700가구에 설 명절 행'福' 꾸러미 전달
[국회의정저널]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3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700가구에 전달될 행복 꾸러미와 난방 텐트 200가구를 전달했다.
용문면 이장협의회는 각 리당 행복 꾸러미 및 난방 텐트 배송에도 직접 참여하며 설 명절 행복 꾸러미 사업 진행에 힘을 보탰다.
이날 정동균 양평군수는 면사무소에서 진행된 전달식과 대상 가구 방문 일정을 함께 하며 주민들에게 직접 꾸러미를 전달하고 주민들의 안부를 살피며 명절 인사를 미리 나눴다.
이은숙 위원장은 “명절에도 함께할 가족이 없거나 고향에 가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은 “지역사회를 위해 도움 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확대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기능이 점점 강조되고 있는 만큼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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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설명절 대비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책 추진
영암군, 설명절 대비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책 추진
[국회의정저널]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2월 2일 나주에서 영국 변이 바이러스가 처음 검출된 이후 선제적 검사에 나서는 등 설 명절에 대비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코로나19 및 변이바이러스 확산 차단을 위해 군서 도포, 덕진면과 시리아인들이 근무하는 폐차장 등을 중심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해 전원 음성임을 확인했다, 추가적으로 전라남도와 협조해 외국인 밀집지역 등 전수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설명절이 곧 다가오는 만큼 방역 안내 수첩 홍보 리플릿 배부 SNS 릴레이캠페인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군민들에게 방역수칙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역 안내 수첩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조치사항, 개인 5대 방역수칙, 확진자 동선 등 공개 지침, 선별진료소 안내, 비상연락망 등을 담고 있으며 군청 직원과 유관기관장, 마을 이장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홍보 리플릿은 설 연휴에 지켜야할 고향·친지 방문 및 여행 자제,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마스크 상시 착용 등 방역수칙을 안내하며 군민들이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사항들로 구성되어 있다.
SNS 릴레이 캠페인은 설 명절 고향 방문 자제를 목적으로 실시하며 문자메세지로 홍보이미지를 가족과 지인들에게 전송하면 수신자는 다른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재전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방역수칙 점검도 5인부터 사적모임 금지, 종교시설, 실내체육시설, 장례식장, PC방, 음식점 등을 위주로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위반사항 발견 시 계도 및 엄정한 행정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영암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설명절에는 꼭 고향방문을 자제해 주시고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와 방역수칙을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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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맞이해 소외계층에 따뜻한 후원물품 전달
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맞이해 소외계층에 따뜻한 후원물품 전달
[국회의정저널] 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4일 양서면 관내 장애인가구, 홀몸어르신, 한부모가구 등 소외계층 60가구에게 따뜻한 설맞이를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해피나눔성금 및 양평군축산발전협의회, 종합사회복지관에서 후원된 만두, 떡국 떡, 삼계닭, 돼지고기, 우유, 메추리알 등 10종으로 넉넉하게 구성됐다.
코로나19와 한파로 마음까지 얼어붙은 소외계층에게 이번꾸러미가 활력과 온기의 선물이 돼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어르신은 “코로나19로 찾아오는 사람들도 없고 적적했는데 봉사자분들이 직접 후원물품을 갖다주고 설 명절 인사까지 해주니 힘이 난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송혜숙 양서면장은 “협의체 위원분들이 신속하게 전달해드린 행복꾸러미로 지치고 힘든 분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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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백운로타리클럽, 다문화가정 30가구에 전기장판 전달
양평백운로타리클럽, 다문화가정 30가구에 전기장판 전달
[국회의정저널] 양평백운로타리클럽에서는 지난 3일 추위와 폭설이 지속되는 있는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라며 다문화가정 30가구에게 전기장판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베트남 등 동남아지역의 결혼이민 여성들이 추위가 매서운 겨울 날씨를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됐다.
장태월 양평백운로타리클럽 회장은 “본국을 떠나 다른 나라에서 살고 있는 결혼이민 여성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관내 다문화가족과 취약가구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를 하고 있는 양평백운로타리클럽회장님과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달라고”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다문화가족들이 주로 이용하던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장기 휴관에 들어가며 결혼이민여성들은 한국어 습득과 자녀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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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사람과 양평’, 해피나눔성금 1백만원 기탁으로 이웃사랑 실천
양평군‘사람과 양평’, 해피나눔성금 1백만원 기탁으로 이웃사랑 실천
[국회의정저널] 양평군 ‘사람과 양평’ 회원 10명은 지난 3일 해피나눔성금 1백만원을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다.
‘사람과 양평’은 지난해 제1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시에도 회원 10명이 뜻을 모아 재난기본소득 120만원을 기부의 형태로 반납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이번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에서도 지급에 맞춰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기부하기로 했다.
이정수 회원은 “지금 모든 군민들이 힘든 시기에 회원들의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원 됐으면 좋겠다”며 “그리고 우리의 기부에서 그치지 않고 더 많은 사람들이 기부에 동참해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주신 사람과 양평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기부가 재난기본소득으로 지역경제도 활성화시키고 어려운 이웃도 돕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따뜻한 동행이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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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과 각종 사회단체, 설 명절 행복꾸러미 전달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과 각종 사회단체, 설 명절 행복꾸러미 전달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난 3일 양평군축산발전협의회, 양평군 해피나눔성금 등을 비롯해 지역의 많은 후원업체와 함께하는 ‘설 명절 행복꾸러미’ 전달식이 진행됐다.
지역 내 소외계층의 따뜻한 설 명절을 위해 준비된 이날 행사는 양평군축산발전협의회, 정금에프앤씨, 양평장로교회, 양평우체국 등 각 지역 단체를 비롯해 양평군의 해피나눔 1인 1계좌를 통한 관심과 마음이 모인 성금 42백만원 상당의 1,000가구 분의 행복꾸러미를 구성해 진행됐다.
구본선 양평군축산발전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행복꾸러미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양평군과 함께 발전하고 청정한 축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양평군 이계환 부군수는 “해마다 따뜻한 나눔에 앞장서는 양평군 축산발전협의회 및 많은 후원업체 덕분에 이번 설에도 많은 이웃들이 보다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되어 양평군민을 대표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행복꾸러미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양평군 12개 읍·면에서 대상자를 추천받아 도움이 필요한 각 가정에 전달 될 예정이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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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대덕전력, 어려운 이웃을 위해 1천만원 성금 기탁
양평군 대덕전력, 어려운 이웃을 위해 1천만원 성금 기탁
[국회의정저널] 양평군 대덕전력에서는 지난 3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1천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대덕전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선행을 이어오고 있는 기업이다.
작년에 기탁을 받은 성금은 각 읍.면의 지역특화사업 추진 등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을 추진했다.
김동귀 대덕전력 회장은 “지역의 기업으로서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의 불씨가 되어 어려운 시기 다함께 극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에 있는 기업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모습은 다른 기업들과 군민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