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설 명절 선물은 사회적경제기업·청년CEO 제품으로
설 명절 선물은 사회적경제기업·청년CEO 제품으로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청년CEO 생산 물품 사전 주문 판매를 진행 했다.
시는 매년 명절마다 김천시청 1층 로비에서 개최되던 판매장터를 코로나19 영향으로 작년부터 비대면 주문 판매로 전환해 진행하고 있다.
이번 판매 행사에서는 사회적기업 4개소, 마을기업 1개소, 협동조합 3개소, 청년CEO 6개소, 총 14개 기업이 참여해 직접 생산한 수제 디저트, 방역용품, 화장품, 꽃차, 김천시에서 생산된 농산물 가공품 등 45여종의 다양한 상품이 판매됐다.
김천시는 시청 직원 및 관련 기관·단체, 한국전력기술 등 경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에 제품 홍보 및 판매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관내 사회적경제기업과 청년CEO 생산 제품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판로개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작년 추석 대비 150% 이상 판매량이 증가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생하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주문 판매 행사가 지역상품의 소비위축을 조금이나마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사회적경제기업과 청년CEO들의 판로 개척과 활성화를 위해 홍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02-05
-
김충섭 김천시장, ‘대한체육회 체육상 공로상부문’ 최우수상 수상
김천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충섭 김천시장이 대한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제67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공로상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체육회 체육상은 스포츠 분야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였거나, 대한민국 체육발전에 크게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대한체육회가 직접 주관하고 있는 스포츠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시상식이다.
김천시는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철저한 방역시스템을 구축해 30여개의 전국단위 대회개최와 40개 전지훈련팀을 유치해 침체되어 있는 스포츠 분야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코로나로 힘든 지역의 소상인들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했다.
뿐만 아니라 김천상무프로축구단 창단, 하이패스 배구단 연고지 운영,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체육시설 확충 등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지방체육 발전에도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 상은 김천을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 도시로 키워 온 모든 시민들과 체육인들이 주신 영광스러운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대한민국 스포츠의 미래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5
-
이정석 처인구청장, 설 명절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이정석 처인구청장, 설 명절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국회의정저널] 이정석 처인구청장은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처인구 김량장동 소재 어르신전용주거시설인 ‘사랑의 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집은 만 65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 무주택 홀로 어르신 24명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복지시설이다.
이날 이 구청장은 방역용 마스크 400매와 과일간식꾸러미 등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이 불편함은 없는지 시설을 살피며 관계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들었다.
사랑의 집 관계자들은 “설을 앞두고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살뜰하게 위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생활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르신들을 직접 뵙지 못해 아쉽다”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지원이 절실한 시기인 만큼 사회복지시설 지원 방안 등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5
-
김천시, 2021년에 이어 2022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일품, 해담”2개 품종 선정
김천시, 2021년에 이어 2022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일품, 해담”2개 품종 선정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지난 4일 농업기술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개최한 2022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 심의회에서 2022년도 매입품종으로 “일품”과 “해담”을 미리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의회에는 쌀전업농김천시연합회 김재수 회장을 비롯해 김천시쌀연구회 권용만 회장, 농업경영인김천시연합회 최진호 회장, 건양 미곡종합처리장 관계자, 농협중앙회김천시지부 농정지원단장, 관계공무원 등 총8명이 참석했다.
2021년에 이어 2022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일품”과 함께 추가로 미리 선정된 해담은 지례 5개면 양파 2모작 농가들을 위한 조생종 운광벼의 대체품종으로 2020년부터 김천시에서 정부 보급종으로 종자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2020년 김천시의 해담종자 공급량은 총6,880kg이며 그중 지례 5개면에는 5,480kg이 공급됐다.
2020년 김천시의 전체 벼 재배면적 4,155ha 중 해담의 재배면적은 261.8ha로 정부 보급종으로 종자가 공급되기 전인 2019년에 비해 246.7ha나 증가했다.
이로써 2021년, 2022년 공공비축미곡 매입추진 시 해담 매입에 차질은 없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김충섭 김천시장은 “올해부터는 ”일품“, ”해담“ 2개 품종에 대해 공공비축미 매입을 추진하는 만큼 이로 인한 혼선이나 품종 혼입 등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RPC 및 벼 생산자 단체 등에 대한 사전홍보와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히고 “향후 매입품종 선정 시에는 사전에 벼 재배농가에 대한 매입품종 선호도 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바탕으로 다수의 벼 재배농업인이 만족할 수 있는 품종이 매입품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
-
김천사랑상품권 구매 릴레이로 지역경제 살린다
김천사랑상품권 구매 릴레이로 지역경제 살린다
[국회의정저널] 김천시에서는 2021년 김천사랑상품권 유통 활성화 및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관내 기관단체 및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구매 릴레이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5일 김천시에 따르면 관내 현대모비스 협력업체인 L&H테크, SA테크에서 구매 릴레이 첫 번째 주자로 참여해 지역상권 소비 촉진과 김천사랑 상품권 유통 활성화를 위해 앞장섰다고 밝혔다.
민간기업으로 처음 참여한 현대모비스 협력업체는 설 명절을 맞이해 김천사랑상품권 2억 3천만원을 구매했고 2013년부터 현재까지 지역사랑 상품권 총 44억 7천만원을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또한, 관내 기업체 및 단체 등에서 동참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혀와 김천사랑 상품권 구매 릴레이 운동이 우리 지역 경제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모든 시민들과 단체들이 참여하는 김천사랑상품권 구매 운동 릴레이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에게 웃음꽃을 피울 수 있는 아름다운 소비문화 조성이 될 것이라”며 매년 김천사랑상품권을 구매해 지역 소비촉진과 경제회복을 위해 소중한 선물이 되어준 현대모비스 협력업체에 고마움을 전했다.
2021-02-05
-
김천시,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 2월 챌린지 실시
김천시,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 2월 챌린지 실시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기 위한 모바일 걷기 앱을 활용한 ‘2월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2월 챌린지는 2월 10일부터 2월 24일까지 목표걸음 10만 5천 보 이상 달성자 중 추첨을 통해 150명을 선정,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챌린지 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 설치 후 김천시 공식 커뮤니티 가입, 김천시 챌린지에서 ‘참여하기’를 누른 후 휴대폰을 소지하고 걸으면 된다.
챌린지 기간 동안 목표 걸음 수 10만 5천보를 채우게 되면 자동 응모 되며 당첨자는 2월말 워크온 앱 내 공지사항에 게시될 예정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시민들께서 안전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 보내시길 기원하며 안전한 걷기 실천으로 건강관리에도 유념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5
-
김우석 경기도의원, 학생들 눈건강에 관심. 감사패 받아
김우석 경기도의원, 학생들 눈건강에 관심. 감사패 받아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우석 의원이 대한안경사협회, 경기도안경사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김 의원은 지난 2020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안구 형성 완성 시기 이전 눈 이상의 조기발견 및 안구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등 학생들의 눈 건강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김 의원은 “만 8세면 멈추는 안구 형성 전에 눈 이상을 조기 발견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또한,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학생들의 디지털기기 노출빈도가 증가했다.
당연히 학생들의 눈 건강이 걱정됐고 교육기획위원으로서 관심을 가졌을 뿐인데 이렇게 감사패를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눈 건강에 더욱 관심을 가지도록 노력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1-02-05
-
김포시의회, 일산대교 무료통행 촉구 결의안 채택
김포시의회, 일산대교 무료통행 촉구 결의안 채택
[국회의정저널]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여론이 높아진 가운데 김포시의회가 다시 한 번 통행료 징수 백지화를 요구했다.
김포시의회는 5일 제2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일산대교 무료통행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시의회는 지난 2008년 일산대교 개통이후 통행료 인하 및 무료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왔는데, 이번 결의안은 채택은 지난 2008·2010년에 이어 세 번째다.
제안설명에 나선 김계순 의원은 김포시민은 인근 서울·고양·파주시 진입과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이용을 위해서는 일산대교를 반드시 지나야 하는데, 일산대교는 27개 한강 교량 중 유일하게 통행료를 징수하는 교량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정부가 김포 한강신도시를 건설하고 획기적인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서민층이 살기 좋은 환경을 약속했는데, 김포시민을 포함한 고양·파주·인천서구·강화에 거주하는 260만명에게 국가가 부담해야 할 사회간접자본 비용을 전가시키는 것은 부당하다 주장했다.
이어 시의회는 일산대교 통행료가 철폐되도록 국가와 경기도 차원의 특단의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며 투쟁 등 강력한 대처를 시사했다.
결의안 채택을 마친 시의회는 일산대교 톨게이트 앞으로 자리를 옮겨 결의문을 낭독한 후 피켓을 들며 일산대교 통행료 징수 부당성을 알렸다.
2021-02-05
-
고흥군, 현장맞춤형 농기계 실용 교육 실시
고흥군, 현장맞춤형 농기계 실용 교육 실시
[국회의정저널] 고흥군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는 본격적인 영농철 이전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용접기술 교육과 소형굴삭기 교육 2개 과정을 농가 부담없이 2월 15일부터 3월 12일까지 실시하기로 했다.
실전 용접기술 교육은 60명을 대상으로 2월 15일부터 3월 6일까지 3주간 운영할 예정이고 소형굴삭기 실습교육은 40명을 모집해 3월 8일부터 5일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들의 농업기계 활성화 촉진과 인건비 및 경영비 절감을 위해 실시하며 용접기술과 소형굴삭기 작업기술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용접교육은 용접초보자나 평소 용접을 접해보지 못한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용접분야 최고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철저한 이론교육과 용접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또한 실습교육은 한사람도 빠짐없이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전문강사와 1:1 매칭 해 수준 높은 교육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소형굴삭기 현장실습교육 또한, 응급정비요령 및 실제 농업 현장에서 돌발 상황에 대한 해결능력 향상과 응급 상황 시 대처능력을 높이는 등 현장밀착형 교육을 실시해 교육생들의 만족도와 영농철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구 고령화로 위기에 직면해 있는 농업의 실정을 생각할 때, 여전히 고된 농업환경 개선을 위한 농기계 교육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며 우리군 미래비전 1·3·0 플랜에 맞추어 농업인의 농업 생산성 증대 및 효율성을 높여 농가 소득향상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
송귀근 고흥군수, 설맞이 전통시장 상인 격려
송귀근 고흥군수, 설맞이 전통시장 상인 격려
[국회의정저널] 송귀근 고흥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과 소통에 나섰다.
송귀근 군수는 2월 5일 설명절 대목 장날을 맞이해 모처럼 활기를 되찾은 과역전통시장을 찾아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상인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하고 명절 음식거리를 준비하기 위해 전통시장을 찾은 군민들과 함께 건강하고 풍성한 설명절이 되기를 기원했다.
고흥군은 설 명절을 맞이해 평소보다 전통시장 이용객들이 증가할 것을 감안해 장날 전에 미리 전통시장 내 공공화장실과 통행로 장옥 등에 소독·방역을 실시하는 등 손님맞이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송귀근 군수는 이날 전통시장 곳곳을 들러 상인들의 고충을 경청하고 군민들에게도 고흥사랑상품권 사용을 권장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해줄 것을 부탁했다.
또한 송 군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시기에 방역수칙 준수를 철저히 해준 전통시장 상인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상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이 오늘처럼 다시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상인들과 소통 행보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날 과역전통시장을 시작으로 6일에는 동강전통시장, 8일에는 녹동전통시장, 9일에는 고흥전통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하고 군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2-05
-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
[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아동학대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유사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기 위해 지난 4일 오후 2시 통상협력실에서 순천향대학교부속구미병원과 차의과학대학교부속구미차병원을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했다.
이번 전담의료기관은 권역응급의료센터 및 소아응급실 등 응급의료체계가 구축되어 있으며 소아청소년과, 소아청소년 정신의학과 진료로 통합적인 의료서비스 지원이 가능한 병원으로 지정됐다.
또한 순천향대학교부속구미병원내 구미햇살아이지원센터의 적극적인 후원 연계활동 등 취약계층의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신속하고 일원화된 서비스 연계 체계도 한층 더 다지는 계기가 구축됐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 구미시 아동보호를 위해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에 응해주신 임한혁 병원장, 김병국 병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전담의료기관 지정으로 피해아동의 신체·정신적 검진과 치료가 필요할 시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며 구미시도 피해아동의 회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05
-
고흥군, 2022년 예산 1조원 달성 위해 국고사업 발굴‘온 힘’
고흥군, 2022년 예산 1조원 달성 위해 국고사업 발굴‘온 힘’
[국회의정저널] 고흥군은 2022년도 고흥군 예산 1조원 시대 목표달성을 위해 지역경제 신성장 동력이 될 국고건의 사업 발굴에 온 힘을 쏟고 있다.
군에 따르면, 5일 군청 흥양홀에서 송귀근 군수 주재로 전체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국고 건의사업 발굴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1·2차 보고회에 이어 추가 발굴한 신규사업은 물론 계속사업을 총 망라해 각 부서장이 내년도 부서별 국고건의사업에 대해 총괄 상세 보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고흥군이 발굴한 2022년도 국고 건의사업은 145건에 총 사업비 2조 9790억원이며 이중 내년에는 1772억원 확보를 목표로 하고 나머지는 매년 연차별로 국비예산을 확보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군은 연중 각종 공모사업 응모 및 지속적인 신규 국고건의사업을 통해 더 많은 국비 예산확보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주요 신규 사업은 스마트 혁신밸리 주민참여형 온실조성 나로 우주과학관 고도화사업 미래비행체 운용성 및 실증시험 연구장비 구축 금강죽봉 일원 생태탐방로 조성 고흥군립 추모공원 조성 통합형 장애인직업재활지원센터 건립 등이다.
계속사업은 영남 용암 스카이워크 개설 남도 미르마루길 조성 도시재생 뉴딜사업 복합다기능 부잔교 시설 해창만 국가관리 방조제 개보수 등이다.
고흥군은 주요 신규사업에 대해선 정부예산 건의에 앞서 치밀한 설득논리 개발을 위해 전문기관에 자문 협의 등을 거쳐 사업내용을 구체화시키고 사전 필요한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은 오는 3월부터 정부예산 편성 법정 순기에 맞춰 군수를 중심으로 전 직원 모두가 정부예산 반영을 위한 국고확보 활동에 전력 매진해 나갈 방침이다.
회의를 주재한 송귀근 군수는 “새로운 고흥 미래도약을 위해 할 일은 많고 재원은 부족한 상황에서 국비확보는 지역발전 및 군민행복 실현과 직결된 매우 중요한 재원이다”며 국비확보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덧붙여, “중앙부처와 전남도 출향향우 공직자 인적네트워크망을 풀가동해 내년도 계획된 모든 사업이 내년 정부예산에 꼭 반영될 수 있도록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1-02-05
-
평생학습관 밑반찬봉사단, 식재료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평생학습관 밑반찬봉사단, 식재료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국회의정저널] 영천시 평생학습관 밑반찬봉사팀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8일 관내 소외이웃 40가정에 식재료 나눔 봉사를 진행한다.
봉사팀은 매월 1회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소외이웃에 전달하는 활동을 수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집합 활동이 어려워 식재료를 구입해 배달하는 것으로 온정을 나눌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2월은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이 있어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더욱 힘들고 추운 명절을 맞이하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떡국 떡과 계란, 김 등으로 구성된 떡국 꾸러미를 전달한다.
봉사자들의 따뜻한 정을 모아 이웃들과 소통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밑반찬봉사팀 신귀연 회장은 “항상 내일처럼 솔선수범 도와주는 팀원들의 정성을 모아서 준비한 꾸러미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사랑과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기문 시장은 “떡국 꾸러미를 마련해 직접 배달하는 밑반찬봉사팀에 감사드리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끊이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전했다.
2021-02-05
-
경상북도수의사회 구미시분회, 구미시동물보호센터 새로운 위탁운영단체 지정
경상북도수의사회 구미시분회, 구미시동물보호센터 새로운 위탁운영단체 지정
[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올해 1월부터 경상북도수의사회 구미시분회를 구미시동물보호센터 위탁운영단체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동물보호센터는 유기·유실되거나 학대받은 반려동물의 구조·치료·보호와 소유자를 찾아주거나 분양 등 동물보호법에 따른 업무 전반을 맡게 된다.
위치는 해평면 금호리 숭선대교 부근으로 시에서 적정의 개인 시설을 임차해 사용하고 있다.
전화번호는 471-5718번이다.
특히 올해부터 수의사회가 위탁 운영함에 따라 유기동물의 치료와 분양 등 반려인의 신뢰도와 기대가 높을 것으로 보여 진다.
아울러 시에서는 직영 동물보호센터와 놀이터, 산책로 카페 등을 종합적으로 갖춘 반려동물문화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지난 해 국비 예산 20억원을 확보했고 올해 부지선정과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이르면 2022년까지 준공한다는 복안이다.
2021-02-05
-
코로나 우울 대응을 위한 전 국민 심리지원 서비스 강화
보건복지부
[국회의정저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 정세균 본부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 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2021년 코로나 우울 대응 심리지원 강화계획 등을 논의했다.
오늘 회의에서 정세균 본부장은 농수산물 도매시장, 법원 등의 경매장은 혼잡도가 높음에도 현장의 방역 관리가 허술한 측면이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겨울철을 맞아 인파가 몰리는 얼음 낚시터, 눈썰매장 등 겨울놀이 체험장도 방역수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며 소관 부처와 각 지자체는 이러한 시설의 현황을 파악하고 방역수칙이 지켜질 수 있도록 점검을 강화해 줄 것을 지시했다.
한편 2월 졸업식 시기를 맞아 대면 졸업식이나 졸업 파티, 여행 등 방역수칙 위반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므로 교육부와 각급 교육청, 지자체는 일선 학교와 방역관리를 강화하고 교육과 계도활동을 적극 실시해 줄 것을 주문했다.
2월 5일 0시 기준으로 지난 1주일 동안의 국내 발생 환자는 2,538명이며 1일 평균 환자 수는 362.6명이다.
정부는 선제적인 진단검사를 확대해 적극적으로 환자를 찾고 역학조사를 통한 추적과 격리를 실시하는 등 강화된 방역 대응을 유지하고 있다.
어제도 전국의 선별진료소를 통해 4만4083건,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3만1046건을 검사하는 등 대규모 검사가 이루어졌다.
익명검사가 가능한 임시 선별검사소는 총 149개소를 운영 중이며 그간 총 181만1671건을 검사했다.
어제는 전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31,064건을 검사해 56명의 환자를 찾아내었다.
정부는 임시 선별검사소에 의료인력 454명을 배치해 검사를 지원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병상을 확보한 결과, 병상 여력은 안정적인 상황이다.
생활치료센터는 총 55개소, 8,359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27.0%로 6,101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이 중 수도권 지역은 7,181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15.0%로 5,330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감염병전담병원은 총 8,588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30.0%로 6,010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2,531병상의 여력이 있다.
준-중환자병상은 총 425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52.9%로 200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109병상의 여력이 있다.
중환자병상은 총 764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전국 507병상, 수도권 280병상이 남아 있다.
이러한 병상 확보 노력과 함께 의료기관, 생활치료센터, 임시검사소 등에 의사, 간호사 등 1,730명의 의료인력을 파견해 치료와 검사를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른 의료현장의 간호인력 소진에 대비하고 국가시험에 합격한 신규간호사에 대한 조기 배치 요구에 따라, 간호사 국가시험 합격 후 면허증 수령 전에 의료기관에 근무할 수 있도록 취업을 지원한다.
합격자 발표 후 면허증 발급까지 14일이 소요되나, 면허증 교부 전이더라도 면허번호가 기재된 면허 증명서로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
합격자 발표 일정을 단축하고 면허교부 요청 시 즉시 면허를 발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 통신 분야 설 연휴 방역대책을 마련했다.
KBS 등 방송사에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국민행동요령을 지속적으로 방송하고 방송사에 ‘설 대비 방역수칙 준수’를 위한 재난방송도 요청할 예정이다.
아울러 설 연휴기간 코로나 19 방역 및 백신에 관한 가짜뉴스에 대해서도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신 접종을 앞두고 사실과 다른 가짜뉴스가 유통되는지를 적극 확인하고 명백한 가짜뉴스의 경우에는 사업자에게 자체 약관 등에 의거해 자율적으로 직접 삭제·차단 조치를 취하도록 요청하는 한편 악의적인 가짜뉴스 생산·유포행위에 대해서는 경찰청에 수사 의뢰를 통해 엄중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로 인해 일반진료가 어려운 자가격리자를 대상으로 보다 원활히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자가격리자 일반진료 연계 지침을 제정했다.
일반진료 상황을 구분해 자가격리자, 담당공무원, 119, 의료기관의 행동요령 및 절차를 상세화하는 등 기존의 지침사항을 종합하고 단계별 절차를 명확하게 해 이해도를 제고했다.
또한, 자가격리자가 진료를 받는 경우 격리에 준해 건강보험 수가도 인정 해주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번 3차 유행의 특성과 지난 1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방역은 강화하면서 부작용은 최소화할 수 있는 거리 두기 개편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공개토론회, 전문가 논의, 업종별 간담회 등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거리 두기 개편방안은 참여와 협력, 자율에 기반해 책임성이 제고되는 방향으로 검토해 나가겠다고 했다.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통계청이 제공한 휴대전화 이동량 자료를 기초로 이동량 변동을 분석했다.
지난 2월 2일 이동량은 수도권 16,151천 건, 비수도권 12,652천 건, 전국은 28,803천 건이다.
2월 2일의 전국 이동량 28,803천 건은 거리 두기 상향 직전 화요일 대비 13.8% 감소했고 지난주 화요일 대비 1.0% 감소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중앙사고수습본부로부터 ‘2021년 코로나 우울 대응 심리지원 강화계획’을 보고받고 이를 논의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월부터 통합심리지원단을 운영해, 확진자, 격리자, 대응인력 및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심리상담을 제공해 오고 있다.
지난 8월에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심리지원 대책을 마련해, 현재까지 총 381만 건의 심리지원을 실시했고 지속적으로 사업을 발굴해 8월 9개 부처 52개 사업에서 12월 12개 부처 66개 사업으로 확대했다.
특히 올해는 백신과 치료제에 대한 기대감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적·정신적 문제가 공존하는 대전환기로서 방역뿐 아니라 심리지원도 매우 중요한 시기로 안전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코로나 우울 심리지원을 강화해 추진하고자 한다.
국민 대상 코로나 우울 예방을 강화한다.
통합심리지원단과 심리상담 핫라인 1577-0199를 통해 전국민 대상 심리지원을 확대하고 ‘국가정신건강포털’을 운영해 믿을 수 있는 정신건강 정보를 제공한다.
확진자, 격리자, 대응인력 등 마음건강이 쉽게 나빠질 수 있는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선제적으로 심리지원하고 심리적 후유증 최소화를 위해 확진자·유가족에 대한 사후관리를 강화한다.
취업, 장래 불안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과 20~30대 여성에게 청년특화 마음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께는 마음돌봄 서비스를 지원한다.
국민 누구나 정신건강복지센터, 심리상담 핫라인을 통해 마음 건강 정보를 제공 받고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학생, 청소년은 학교 위클래스나 1388 청소년상담전화를 통해 특화된 심리상담을 제공하고 직업트라우마센터와 고용센터를 확대해 근로자와 실업자·구직자에 대한 상담도 강화한다.
심리상담 결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고위험군은 전문가 심층상담 등 필요한 심리지원을 제공하고 긴급지원, 치료비 지원 등 복지서비스와도 연계해 통합적인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안심버스를 확대해 취약계층, 대응인력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리지원을 강화하고 카카오톡을 통한 심층상담 신청, 대상별 모바일 앱 확대, 화상상담 운영 등 비대면 서비스 확대를 통해 접근성을 제고한다.
코로나19 대응인력이 잠시나마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문화예술, 숲 치유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국가트라우마센터는 전문적인 소진관리 프로그램 운영과 심리안정물품 지원을 통해 대응인력의 마음 회복을 돕는다.
한편 설 연휴기간에 국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집콕문화생활’ 웹사이트를 통해 비대면 문화 콘텐츠를 통합 안내·제공한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협력해, 보다 촘촘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권역별 트라우마센터 확충, 17개 시도 재난심리회복지원단 운영을 통해 지역 기반 체계적 심리지원을 강화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분들의 마음건강 회복을 위해 관계부처와 시도가 함께 심리지원 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지원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확진자와 가족, 대응인력뿐 아니라 국민 모두가 필요한 때 심리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설 명절 대비 음식점 등 생활방역 관리 강화방안’을 보고받고 이를 논의했다.
식약처는 설 연휴를 계기로 전국적인 이동과 가족 등 모임 증가에 따른 집단감염이 발생, 확산될 우려가 있어, 2월 1일부터 14일까지 지자체와 함께 음식점 등에 대해 특별 방역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그간 식약처는 지자체, 관련 협회, 업체와 4중 관리망 방역체계를 가동해 식당·카페 82만 개소 유흥시설 4.2만 개소를 대상으로 총 342.6만 개소를 점검해, 행정지도 5,222건과 행정명령 5만1731건을 실시했다.
효율적인 점검을 위해 식약처는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부 관리, 테이블간 거리 두기 등을 주요 프랜차이즈형 커피전문점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하고 커피·음료·간단한 디저트류를 주문했을 경우에는 매장에 머무르는 시간을 1시간 이내 제한할 것을 강력히 권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지자체는 설 연휴기간 이용객이 증가하는 유명 맛집, 번화가와 관광지 주변의 음식점·카페 등을 중심으로 영업 제한, 5인 이상 예약 및 입장 금지, 유흥시설 집합금지 등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방역수칙을 위반한 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엄중히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식약처는 지난 2월 2일 국민의 자발적인 방역수칙 준수 등 방역공감대 확산을 위해 관련 협회와 함께 캠페인을 실시하는 한편 2월 1일부터 2월 10일까지 관련 협회 자율지도원을 통해 전국 17개 시·도에서 대국민 홍보를 실시한다.
음식점 등을 이용하는 국민을 대상으로 ‘먹거나 마실 때 외에는 마스크 착용, 식사 시 대화 자제’ 등의 방역 메시지를 인쇄한 보건용 마스크 27만장을 배포해 방역수칙 준수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서울특별시, 경기도로부터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을 보고받고 이를 논의했다.
서울특별시는 설 연휴기간 동안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설명절 대비 특별 방역대책을 실시한다.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을 정상 가동하고 선별진료소 및 생활치료센터 상시 운영하는 한편 다산콜센터 코로나19 안내·상담체계 유지 등을 통한 코로나19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이동 자제를 유도하기 위해 ‘온라인 세배 캠페인’을 추진하고 시립 장사시설 이용자에게 ‘사이버 추모의 집’ 서비스를 지원한다.
지하철, 터미널, 대형 쇼핑몰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특별 방역점검을 실시하고 외국인 유학생 전용 자가격리 임시생활시설 운영하는 등의 특별방역대책도 추진한다.
경기도는 노숙인 이용시설의 집단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노숙인 대상으로 찾아가는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다.
7개 시·군 노숙인 339명을 대상으로 신속항원 검사를 실시하고 기타 시군에서는 거리순찰 등을 강화해 노숙인을 발견하는 경우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 이행 점검상황’을 보고받고 이를 검토했다.
정부는 거리 두기 등 방역수칙이 잘 준수될 수 있도록 18개 부처와 지자체, 관련 기관과 협력해, 소관 시설에 대해 방역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그동안 공중화장실, 학원, 유흥업소 등 감염취약시설 중심으로 7만3656개소를 점검했으며 방역수칙 위반사항을 총 8,778건을 적발해 과태료 부과 1건 등의 조치를 실시했다 5,241건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각 조치했으며 이와 함께 사업주 등에 대한 방역지침 계도 및 홍보도 병행했다.
적발 사례를 살펴보면 시설 내 간격 유지 미흡, 출입대장 관리 미흡, 소독 및 환기대장 작성 미흡 등이 주로 나타났다.
2월 4일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식당·카페 12,156개소, 이미용업 1,354개소 등 23개 분야 총 2만5186개소를 점검해, 방역수칙 미준수 44건에 대해 현장지도했다.
한편 클럽·감성주점 등 유흥시설 3,353개소를 대상으로 경찰청 등과 합동으로 심야 시간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자가격리자 관리 현황을 보고 받고 이를 점검했다.
2월 4일 오후 6시 기준 자가격리 관리 대상자는 총 5만 2494명이고 이 중 해외 입국 자가격리자는 2만 6962명, 국내 발생 자가격리자는 2만 5532명이다.
전체 자가 격리자는 전일 대비 620명 증가했다.
어제는 격리장소를 무단이탈한 1명을 적발해 계도했다.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