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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2021년도 첫 임시회 마무리
대전광역시의회, 2021년도 첫 임시회 마무리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의회는 5일 오전 10시 제25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021년도 첫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23건, 동의안 6건, 규칙안 1건, 의견청취 2건 등 모두 32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조성칠 의원은 ‘생활 SOC사업 관련’을, 오광영 의원은 ‘숙의민주주의 운영 관련’을, 우애자 의원은 ‘대장간 살리기 프로젝트 관련’을, 이광복 의원은 ‘도마·변동 재정비촉진사업 구역 내 학교 설립 및 통학여건 개선 관련’을 집행기관에 촉구했다.
권중순 의장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최근 우리지역에 발생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조기에 진정될 수 있도록 수고해 주신 의료진과 방역관계자를 비롯한 관계공무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 맞이하는 설 명절이지만,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과 소상공인에게도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도 소망하시는 일이 풍성한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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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우애자 의원, 지역 대장간 문화 명맥 유지와 전통산업으로 육성 촉구
대전시의회 우애자 의원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의회 우애자 의원은 5일 대전광역시의회 제25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사라져 가는 지역 대장간 문화의 명맥을 유지하고 전통산업으로 육성해 나갈 것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우애자의원은“전통 대장간에서 생산된 제품들이 기계화된 값싼 중국산에 밀려 가격 경쟁력에서 밀리고 있고 대부분 장인들이 수작업으로 힘들게 제작되기 때문에 효율성 면에서 현대사회가 요구하는 가치와 부합하지 않아 일부 대장간만이 힘겹게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 대전도 현재 삼성동 ‘한밭대장간’ 한 곳만이 근근이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며 “만일 이 곳이 사라지게 된다면 대전의 대장간 문화는 영영 사라지게 되어 대전시 차원의 지원과 육성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우의원은 호미, 쟁기 등 소비자가 지역 대장간 생산품을 구매 시 금액 일부를 지원해 주고 판로확보 차원에서 시가 운영하는 중소기업제품 전시장, 공공홈쇼핑, 온통대전몰 등에 제품을 입점, 전시해 판로를 확보해 주는 방안들을 제시했다.
또한 전통대장간 문화를 산업으로 이어나갈 필요한 인력양성과 취업 후 인건비 일부를 시가 지원해 주는 노력들도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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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그렇게 원해? 왜? 왜 그럴까?"
‘놀면 뭐하니?’
[국회의정저널] MBC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강력 3팀의 유반장으로 ‘수사반장’이 된 가운데, 김형사-마형사 외의 팀원 면접을 본 사실이 공개돼 주목된다.
주인공은 다름 아닌 정재형과 미주로 두 사람은 각각 엉덩방아와 다리찢기로 비명이 난무한 아수라장 면접장을 만들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오는 6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 측은 강력 3팀을 이끄는 수사반장 유반장이 팀원을 선발하는 면접의 순간이 공개된다.
지난 주 방송을 통해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는 강력 3팀에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등장한 김형사와 영화 속 배우 마동석이 튀어나온 듯 범상치 않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단발의 쁘띠 형사 마형사가 등장해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위기를 겪고 있는 강력 3팀의 마지막 팀원 모집 면접이 진행된다.
유반장은 뉴페이스를 기다리며 기대에 한껏 부풀었다.
하지만 그의 눈 앞에 나타난 사람은 다름 아닌 정재형. 서로를 마주하며 웃음을 참지 못하는 두 사람 중 정재형은 특유의 질척이는 어투로 “날 그렇게 원해? 왜? 왜 그럴까?”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정봉원’으로의 빙의가 쉽지는 않았지만 면접에 최선을 다했다.
특히 정봉원의 ‘면접 현장’은 신박기획 면접 현장의 데자뷔 같아 서로 폭소를 멈출 수 없었다.
유반장은 “막내를 할 수 있겠냐”며 정봉원을 압박했고 요상한 테스트로 그의 심기를 건드렸다.
정봉원은 테스트 후 자꾸 “탈락”을 외치는 유반장으로 인해 전의를 불태웠고 결국 엉덩방아까지 찧는 사태가 벌어졌다.
하지만 그는 이에도 굴하지 않고 “내가 막내 한다.
더럽고 치사해서 견뎌낸다”며 다짐했는데, 유반장이 면접 종료를 선언했음에도 끝까지 질척이며 면접장을 떠나지 않아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하면 미주가 안젤리나 졸리를 연상케 하는 딱 달라붙는 의상을 착용하고 나타나 유반장을 놀라게 했다.
처음부터 자신만만한 태도로 면접장에 들어선 그녀는 “원래는 법대를 가려고 했었다”며 자신이 경찰대학교 조기졸업자라고 주장해 유반장을 웃게 했다.
특히 그녀는 미란다 원칙을 묻는 유반장의 테스트에 ‘미란다’로 삼행시를 짓는 엉뚱한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거기에 특별 장기로 일자 다리 찢기를 선보인 미주. 그녀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빈 공간을 찾아 다리를 찢었는데, 비명 소리를 지르며 아파하는 모습으로 유반장을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미주는 그녀의 도발적이고 돌발적인 행동에 보는 사람은 부끄러워하는데, 본인은 전혀 부끄럽지 않은 파워당당한 캐릭터로 신선함을 안겼다.
유반장은 결국 두 사람으로 인해 입술을 씰룩씰룩하면서 결국 ‘잇몸 만개’까지 이르렀다고 해 기대를 자아낸다.
’수사반장’의 뉴페이스인 정봉원과 미주가 과연 유반장의 면접을 통과하고 강력 3팀 합류할 수 있을지, 한 층 업그레이드된 상황극으로 우리 모두를 웃음바다에 빠트릴 ‘수사반장’ 시리즈는 내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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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자 의원 골목상권 지원, 현장 밀착 의정활동
심민자 의원 골목상권 지원, 현장 밀착 의정활동
[국회의정저널] 심민자 의원은 지난 4일 도의회 김포상담소에서 경기도 소상공인과, 시장상권진흥원, 김포시 경제문화국 관계자들과 함께 2012년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정책 및 지역화폐와 공공앱 관련 사업 동향을 보고 받고 골목 상점가를 찾아 현장 민원 해소 방안을 모색했다.
심의원은 김포엔 경기도에 등록 된 상설형 전통시장이 없고 지역별로 민속 5일 장만 있는 특별한 도시임을 감안한 맞춤 지원정책의 필요성을 주문했다.
아울러 김포페이 사용 제한 업체 관련 사안들을 집중 논의하고 “코로나 19 피해가 심한 소상인들의 집단 불안 심리를 보완 할 수 있도록 단위별 공동지원 정책의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날 경기도 관계자들은 김포시 실정을 감안한 지역화폐와 경기도 공공앱 활성화 방안 및 골목형 상점가 조직 사업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그에 걸 맞는 맞춤형 정책들에 대해서 김포시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 할 뜻을 전했다.
심 의원은 경기도의 전통시장 보전과 활성화를 위한 각종 지원정책에서 소외된 골목상권 지원을 목적으로 제정 된 ‘경기도 골목상권 공동체 육성 및 활성화 지원 조례’의 취지를 언급하며 “그래도 발생하는 사각지대 지원과 체감 행정”도 강조했다.
아울러 오후엔 관계자들과 함께 고촌읍 상가번영회를 찾아 상가운영의 현실과 애로 사항들을 청취하고 구체적인 골목상권 조직화 방안을 논의하고 “시대변화에 맞춰 개별 상가의 독창성과 전문성 확보 노력은 물론이고 소비자의 수요를 만족 시킬 수 있는 쾌적하고 편리한 상점가 조성에도 힘을 모으자”며 더불어 성장하는 지역공동체 기여 활동을 약속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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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보성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국회의정저널] 보성군 벌교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벌교 5일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섰다.
벌교읍 직원 30여명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팀별로 조를 나눠 각기 다른 시간대에 장보기에 참여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화폐인 보성사랑상품권으로 설 제수용품을 구매했다.
선남규 벌교읍장은 “예년 같았으면 설은 상인들이 가장 고대하는 대목이었는데, 코로나19로 사정이 여의치 않아 안타까운 마음에 행정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직원들에게 지역에서 장보기 등을 적극 권장해 나가면서 지역민과 고통을 분담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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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비대면 새해 영농교육 연장한다.
경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경산시는 지역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지난달 11일부터 29일까지 비대면 온라인으로 실시한 2021년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수강기간을 이달 28일까지 1개월간 연장하기로 했다.
이는 연초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인해 예년의 집합교육 방식을 전면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 추진함에 따라 갑자기 변화된 환경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한 일부 농업인들의 불만해소와 당초 교육기간 내에 수강하지 못한 농업인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서다.
연장 운영하는 교육과정은 복숭아반과 포도반, 자두반 등 3개 과정으로 지난달과 같이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접속, 희망과정을 선택해 수강하면 된다.
이와 아울러 시는 올해 처음 시도한 비대면 온라인 교육추진 상의 미비점을 농업인 의견청취와 설문조사 등을 통해 자체 진단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찾아왔다.
자체 진단결과 온라인 접근성이 떨어지는 고령농업인들이 이용하기에는 불편하다는 점과 강사와 수강자 간의 질의응답 불가능 등 현장감 부족으로 인해 교육효과가 반감된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향후 코로나19 진정 시 연중 수시 집합교육 및 맞춤형 영농현장 교육 강화를 통해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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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분들. 정말 죄송한다"
‘놀면 뭐하니?’
[국회의정저널] MBC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강력 3팀의 유반장으로 변신한 상황에서 대국민, 대경찰 사과를 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는 강력 3팀의 총책임자로 5인의 팀원을 꾸린 가운데, 팀원들의 무리한 자기소개에 그만 자기도 모르게 ‘본캐’를 소환해 진심 어린 사과를 해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오는 6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 측은 수사반장 유반장이 5인조가 된 강력 3팀의 팀원들과 처음으로 만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김형사와 마형사가 합류한 가운데, 면접이 진행됐고 뉴페이스로 신입형사 정봉원과 미주가 첫 출근을 하며 독수리 5형제를 능가하는 강력 3팀 5인조가 완성됐다.
공식적으로 강력 3팀으로 모인 이들은 서로 자신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능수능란하게 김형사와 마형사가 선배로서 먼저 자기소개를 했고 정봉원과 미주의 자기소개 차례가 왔다.
현실과 거리가 먼 과장이 난무한 자기소개에 유반장은 고개를 들지 못했고 결국 양심의 소리에 갑자기 벌떡 일어나 갑자기 대국민 사과를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유반장은 본캐 유재석을 소환해 참지 못하는 웃음 속에서 “정말 죄송한다”며 갑자기 사과했다.
이어 “경찰 관계자분들 상황극이니까 염두에 두시고 봐 달라”며 애원해 팀원들 대신 상황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신입형사 정봉원은 “나는 어디 나왔어?”며 유반장에게 자신의 이력을 묻는가 하면, “음악하다가 특채로 뽑혔다”며 유반장의 직급을 헷갈려 해 또 다시 웃음을 자아냈다.
미주 역시 자신을 경찰대학교 조기 졸업자라고 소개하면서 한 학기 만에 조기졸업한 사실을 얘기해 ‘그게 가능해?’라는 팀원들의 추가 질문을 받아 웃음을 참지 못했다고. 하이라이트는 유반장의 자기소개였다.
유반장은 “저로 말할 것 같으면 강력반의 베테랑 형사로 1990년대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바로 그 사건을 해결한 사람”이며 “그래서 이 자리에 앉아있게 된 겁니다”고 자신만만해 했다.
하지만 옆에 있던 마형사는 “연쇄 노상 방뇨범을 잡았다”고 추임새를 넣어 유반장의 이력을 단숨에 바꿔버리는 상황이 발생한 것. 이렇게 우당탕탕 5인조 강력 3팀이 탄생한 가운데 이들은 구호까지 만들고 외치며 단합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이들의 사건 해결 능력을 평가할 감독관이 파견되면서 긴장감이 고조됐다고 해 이들이 어떤 관문을 넘어야 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과연 강력 3팀을 평가할 감독관의 정체는 누굴지, 모두를 웃음바다에 빠트릴 ‘수사반장’ 시리즈는 내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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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혜성이가 달라졌어요”
‘와와퀴’
[국회의정저널] ‘와일드 와일드 퀴즈’ 순둥이 예능 신생아 이혜성이 돌변했다.
굶은 끝에 이성을 잃고 폭주를 하고 만 것. 머리부터 발끝까지 예의범절로 코팅한 이혜성이 식재료를 얻지 못한 뒤 진짜로 굶어야 하는 현실에 처하게 되자 숨겨왔던 야생 본능을 드러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9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 측은 뻐꾸기 산장에서 누린 첫 저녁 식사와 다음 날 첫 아침을 맞이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2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종합편성채널 MBN과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가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지난 2일 첫 방송 된 '와와퀴' 1회에서는 뻐꾸기 산장에 모인 멤버들이 퀴즈를 통해 획득한 천혜의 식재료로 점심과 저녁을 즐기는 모습이 펼쳐졌다.
퀴즈를 맞히지 못하거나, '뺏기 퀴즈'에서 식재료를 빼앗기며 '퀴즈 빈익빈 부익부'의 희비가 교차한 가운데, 2회에서는 점심때 섞박지밖에 먹지 못한 이혜성이 막무가내 '식식교환'을 시도한다.
이혜성의 첫 번째 타깃은 저녁 식재료 퀴즈에서 3관왕에 오르며 인생 역전의 주인공이 된 '고기왕' 양세찬. 이혜성은 섞박지를 내밀며 양세찬과 식식교환을 노리지만, 돈마호크를 구우며 기름칠을 제대로 한 양세찬은 콧방귀를 뀐다.
그럼에도 이혜성은 “일단 먹어보고 결정해요”며 섞박지를 밀어 넣는 몸부림으로 짠내를 유발한다.
이혜성은 눈치를 보며 슬금슬금 두 번째 타깃인 이진호에게 향한다.
그러나 이진호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안 먹어요. 그냥 가시면 돼요”고 선을 긋는다.
이후 이혜성은 밥굽남이 매달아 놓은 통삼겹살 구이를 보며 입맛을 다시고 있어 앞으로 '굶혜성'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어진 장면엔 ‘와와퀴’ 멤버들이 뻐꾸기 산장에서 맞이하는 새로운 아침 풍경이 등장했다.
석쇠 위에서 먹음직스럽게 익으며 초절정 탱글탱글한 살결을 드러내는 랍스타가 군침을 돌게 하는 환상적인 비주얼을 뽐내며 2회에선 또 어떤 다채로운 식재료들이 기다리고 있을 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배고픔에 폭주한 양세찬은 개그 선배이자 야생 선배인 이수근의 멱살을 잡고 순둥이 이혜성도 바닥에 널브러진 이수근을 장작으로 패대기치는 등 '와와퀴' 막내 라인인 이들이 이처럼 극악무도한 하극상을 벌인 이유가 무엇인지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허기에 미쳐가는 멤버들의 생생한 민낯은 오는 9일 방송되는 ‘와와퀴’ 2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와와퀴’는 MBN을 비롯해 NQQ를 통해 만날 수 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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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레코드샵’ 수학 경시대회 수상자 출신 규현 X 오바마 대통령상 수상자 웬디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국회의정저널] ‘신비한 레코드샵’에서 대표 뇌섹 아이돌 규현과 웬디가 수능 만점자와 미묘한 경쟁을 펼쳐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방송되는 JTBC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에 2019년도부터 2021년도까지 수능 만점자 김수성, 손수환, 김지훈 3인이 게스트로 등장해 모두가 솔깃할 만한 수능 이야기를 전한다.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 4MC는 각자 다른 입장에서 이들의 수능 이야기에 흠뻑 빠질 예정이다.
‘신비한 레코드샵’에 겉보기에 무척 평범해 보이는 푸릇푸릇한 손님 3인이 초대됐다.
역대급 불수능으로 알려진 2019 수능 만점자 김수성, 역대 최저 응시생의 2020 수능 만점자 손수환, 코로나19 역경을 이겨낸 2021 수능 만점자 김지훈이 그 주인공. 수능 만점자 3인의 등장에 윤종신은 “어릴 때부터 공부에 재능이 있었는지?”고 질문을 시작했고 장윤정은 “모든 학부모님이 귀를 쫑긋할 질문이다”고 덧붙이며 그들의 이야기에 경청했다.
드라마 ‘스카이캐슬’ 속 이야기처럼 입시 코디네이터의 도움을 받았는지에 관한 질문에 2019 수능 만점자 김수성은 “도움받은 적이 없다.
심지어 어머니께서 제 성적을 전혀 모르셨다”고 답했고 2021 수능 만점자 김지훈 역시 “어머니께서 신경 안 쓰는 편이셔서 오히려 긴장감 가지고 스스로 더 열심히 했다”며 수험생 시절 경험을 얘기했다.
실제 학부모인 윤종신과 장윤정은 “아이들을 놔줘야겠다”며 깊은 깨달음에 이내 아이들에게 영상 편지를 보냈다.
이에 김수성은 “놔둬도 잘하는 아이는 원래 잘할 아이다”고 재차 말했고 장윤정은 “역시 ‘케바케’라는 거지?”며 다시 깨달음을 얻어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정은 “지금부터 학부모, 수험생 여러분들께서 눈 크게 뜨고 귀 쫑긋하고 들으셔야 한다”고 말하며 다음 질문을 하기 전 분위기를 한껏 잡았다.
이어진 질문은 바로 ‘수능 만점자의 공부 비법’. 수능 만점자 3인은 스터디 플래너의 활용, 방해 요소 원천 차단 등의 비법을 소개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극한의 상황 속 수험 생활을 했던 김지훈은 ‘나만의 노트’ 정리 방법을 소개하며 본인이 직접 정리한 노트를 가져왔는데, 깔끔하게 정리된 이 노트는 4MC의 시선을 확 사로잡았다.
규현은 노트를 슬쩍 챙긴 뒤 “갖고 도망치고 싶다.
제본해서 팔면 잘 팔릴 거다”고 농담을 던지며 웃음을 줬다.
윤종신은 “규현과 웬디도 대표 뇌섹 아이돌이다”며 둘을 자신 있게 소개했다.
수학 경시대회 수상자 출신 규현은 “수능 만점자들 앞에서 이런 얘기하고 싶지 않다”고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고 장윤정은 그런 규현에게 “네가 우리의 자랑이야”고 힘을 북돋웠다.
웬디는 유학 시절 학교 탑 우등생에 오바마 대통령상까지 받은 수재로 소개됐다.
오바마 대통령상을 받아 본 적 없다는 수능 만점자 3인을 향해 규현은 “우리가 이겼다”고 외치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웬디와 수능 만점자 3인은 영어 프리토킹 시간을 가졌다.
유창한 원어민 억양으로 말문을 연 웬디의 영어 질문에 외고 출신 김지훈이 당황한 나머지 내뱉은 말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그런 가운데 규현은 “또 이겼다”며 매우 신난 모습을 보였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이 외에도 수능 만점자 3인이 수험생 시절 즐겨 들었던 음악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가사에 좋은 의미가 가득 담겨 수험생 시절 김지훈에게 힘을 줬던 플레이리스트, ‘신비한 레코드샵’ 최초의 게스트 라이브, 김수성이 스윙스 인스타그램에 진출하게 된 사연까지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4MC의 명품 라이브 무대 또한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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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최강희X김영광, 쇠창살 사이두고 유치장서 첫 만남
비욘드제이
[국회의정저널] 2021년 2월 내가 나를 응원하는 ‘셀프 힐링 메시지’의 강력한 힘으로 안방극장에 촉촉한 위로를 전할 ‘안녕? 나야’가 주인공 최강희와 김영광의 역대급 흑역사에 해당하는 유치장 첫 만남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측은 5일 최강희와 김영광의 스펙터클한 유치장 첫 만남을 담은 스틸 컷을 공개했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공개된 스틸에는 하니와 유현 두 사람 모두에게 그야말로 인생의 흑역사에 해당하는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오징어 탈을 쓴 하니의 우스꽝스러운 모습과, 일명 바바리맨 차림으로 억울함을 한껏 표출하고 있는 재벌3세 유현은 그 비범한 차림새로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쇠창살을 사이에 두고 못 볼 것을 보았다는 듯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은 이들에게 펼쳐질 앞날이 스펙터클하게 다가올 것임을 예감케 하는 대목. 조아제과 계약직 직원으로 인생의 비수기를 살고 있는 하니와,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았던 자유로운 영혼의 재벌3세 유현의 운명적 첫 만남이 앞으로 어떤 스토리를 써내려갈지 호기심을 높인다.
제작진은 “하니와 유현의 첫 만남은 다른 드라마에서도 보지 못했던 강렬하고 코믹한 만남이 될 것”이라며 “이 사건을 계기로 이 둘이 앞으로 전개에서 계속해서 얽히고설키며 시청자분들에게 큰 웃음과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고 전해 주인공 최강희와 김영광의 활약에 대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안녕? 나야’는 그 누구도 아닌 내가 나를 위로하며 얻게 될 온전한 용기와 자기 긍정이라는 온화하지만 힘 있는 메시지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1년 KBS 기대작이다.
고른 연령층에서 신뢰와 지지를 얻고 있는 감성연기의 달인 최강희와, 소년미에서 남성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갖춘 김영광이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또한 어린 나이를 잊을 만큼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필모그라피를 써내려 가고 있는 이레와, 매작품마다 미친 캐릭터 소화력으로 주목받는 음문석의 조합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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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김영광이 김영광한다 ‘쪼잔X넉살’ 밀당의 천재 연하남으로 매력발산
비욘드제이
[국회의정저널] 배우 김영광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에서 밀당의 천재 연하남으로 완벽 변신해 매력 폭격에 나선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뜻뜨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오는 2월 17일 밤 9시30분 첫 방송을 시작한다.
김영광은 극 중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24K 금수저 인생을 가장 금수저답게 사는 조아제과 3세이자 네버랜드의 피터팬처럼 영원히 철들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 한유현을 연기한다.
그저 재밌게 사는 게 유일한 삶의 목표로 늘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았고 즐길 수 없으면 피하라는 좌우명을 갖고 있지만, 하니와의 만남을 통해 서른 살, 조금 늦은 나이에 꿈 찾기에 나서는 파랑새 매력남이다.
누구와의 관계에서든 기죽지 않고 원하는 것을 얻어내기 위해 때론 쪼잔한 모습을 보이기도, 또 이와는 정반대로 넉살을 넉넉하게 장착한 채 밀당의 천재가 되는 게 바로 전매특허 유현의 매력포인트.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인생의 비수기를 살고 있는 하니에게 밥값을 당당하게 요구하고 그것도 모자라 만원을 더 꿔달라며 치맥이 먹고 싶다고 징징대는 재벌 3세 유현의 캐릭터는 그럼에도 결코 밉지 않은 ‘채무요정’의 향기를 뿜으며 매력 폭격기의 등장을 예고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자신을 투신해 온갖 스포츠와 취미, 외국어에도 능통해진 유현의 묻지마 무쓸모자격증 취득 서사는 그 유쾌함으로 안방극장을 천진하게 물들 전망이다.
한편 ‘안녕? 나야’ 그 누구도 아닌 내가 나를 위로하며 얻게 될 온전한 용기와 자기 긍정이라는 온화하지만 힘 있는 메시지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1년 KBS 기대작이다.
김영광 외에도 고른 연령층에서 신뢰와 지지를 얻고 있는 감성연기의 달인 최강희와, 어린 나이를 잊을 만큼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필모그라피를 써내려가고 있는 이레, 매작품마다 미친 캐릭터 소화력으로 주목받는 음문석이 출연한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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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레코드샵’ 규현X웬디, ‘무근본 사투리’ 삼매경 어설픈 사투리 억양으로 폭소 유발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국회의정저널] ‘신비한 레코드샵’에서 규현과 웬디가 사투리 연기에 곤혹을 치른다.
둘은 세상 어색한 사투리 삼매경에 빠져 폭소를 유발한다.
오늘 방송되는 JTBC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에서는 윤종신-장윤정-규현-웬디로 이루어진 4MC가 접수된 시청자 사연을 읽고 이에 어울리는 곡을 추천해 주는 ‘배달gayo’ 코너가 진행된다.
규현과 웬디는 한 사연을 세상 어설픈 사투리로 연기하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웬디는 부산에 사는 여대생의 사연을 소개했고 사투리가 가득 담긴 사연 속 대사를 웬디만의 사투리 억양으로 연기를 시작하며 귀여움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냈다.
웬디는 첫 사투리 대사를 한 마디 내뱉더니, “이렇게 하는 거 맞나요”고 덧붙이며 동공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윤종신은 웬디를 향해 “부산 살다가 LA 간 사람 같아”고 해 웬디가 연기하는 그녀 특유의 사투리 억양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규현이 연기하는 사투리에는 어설프면서도 어디선가 들어본 너무나 익숙한 억양이 담겼다.
“몰랐데이~”고 말끝을 맺는 그의 사투리 연기는 강호동을 연상케 해 웃음을 줬다.
이어 규현과 웬디의 ‘도긴개긴’ 엉터리 사투리 콜라보가 펼쳐지자 장윤정은 둘의 모습에 “대체 어디 억양이야?”고 말하며 ‘현웃’까지 터트렸다고. 마지막으로 장윤정이 대사를 읽을 차례가 되자 규현은 기다렸다는 듯이 “누나가 해봐”고 깐족거리며 다시 한 번 조롱뱅이의 면모를 보여줬다.
장윤정은 “대박” 단 2글자의 대사로 현장을 웃음으로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어서 무슨 일이 벌어졌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4MC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가 펼치는 사투리 대환장파티 이외에도, 규현이 시청자가 보내 준 사연을 읽는 중 시도 때도 없이 ‘손절’을 외치며 ‘손절규’로 등극한 이야기까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비한 레코드샵’은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와 ‘인생 곡’을 소개하며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음악 예능이다.
첫 방송 이후 게스트들의 플레이리스트를 가득 채운 인생곡과 진정성 있는 사연들로 호평을 받았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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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장관, 코로나19 위기 극복 방안으로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 강화 필요성 강조
강경화 장관, 코로나19 위기 극복 방안으로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 강화 필요성 강조
[국회의정저널] 강경화 장관은 5일 연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 반기문세계시민센터, 보다나은미래를위한 반기문재단 공동 주관으로 ‘평화, 번영, 협력, 안보를 뛰어넘어’라는 주제로 개최된 ‘제3차 글로벌지속가능발전포럼’에 참석했다.
2월 4-5일간 개최된 이번 포럼에서는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달성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 방안 논의 여타 주요 인사로는 하인츠 피셔 前 오스트리아 대통령, 이반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 반기문 제8대 유엔 사무총장, 아미나 모하메드 유엔 사무부총장, 김용 제12대 세계은행 총재, 제프리 삭스 콜럼비아대 교수, 안젤리나 졸리 유엔난민기구 특사 등 참석 강 장관은 축사를 통해 코로나19 위기로부터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회복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을 위한 국제사회의 연대와 협력이 보다 강화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 과정에서 특히 국가 보건 시스템 강화 및 백신 민족주의 지양을 통한 백신의 보편적이고 공평한 보급 지원, 기후 변화 대응, 취약계층 지원을 통한 포용적이고 복원력 있는 사회 구축, 취약국가들에 대한 평화 구축 지원 등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강조 120여개국에 대한 진단키트·백신 제공 등 코로나19 대응 지원, P4G 정상회의 주최 등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에 기여하기 위한 우리 정부의 다양한 노력 소개 정부·국제기구·민간 부문·시민사회를 포괄하는 다주체 협력을 통해 다양한 재원과 기술 등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 강 장관의 이번 포럼 참가는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을 위한 국제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보다 강화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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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지도읍, 설 명절 대비 위생업소 코로나19 선제적 대응
신안군 지도읍, 설 명절 대비 위생업소 코로나19 선제적 대응
[국회의정저널] 신안군 지도읍은 설 명절 임자대교 임시개통에 따라 방문객 폭증으로 식당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설 명절 기간 운영하는 식당에 대해 선제적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방역수칙 위반 등 불법영업에 대한 철저한 지도와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업종별 형평성, 방역적 위험성 등을 고려해 자체 점검반을 운영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특별 점검을 실시하고 특히 방역의 빈틈을 노리는 불법행위 차단 및 방역 사각지대에 대해 촘촘한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 연휴 가족 단위로 이용이 예상되는 음식점, 카페 등 50여개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여부, 출입자 명부 작성, 환기와 소독 실시 여부, 거리두기 여부 등 업종별 핵심방역 수칙 준수와 5인이상 위반 여부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황성주 지도읍장은 “설 명절 임자대교 개통으로 연휴 기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바, 철저하고 빈틈없이 업소를 점검해 지역사회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영업주께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영업장 내 위생 및 청결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과 주민들에게는 설 명절 만남보다는 마음으로 함께하고 5인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를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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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취약 건축물 성능보강 사업 시행
김천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건축물 화재로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건축물관리법’에 따른 화재취약 건축물의 성능보강 지원사업을 2022년 12월 31일까지 공사비의 최대 약 2,6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연차적 추진한다.
대상 건축물은 3층 이상 피난약자이용시설과 다중이용업소로 가연성 외장재를 사용하고 스프링클러가 미설치된 화재취약 건축물이다.
이 건축물은 2022년까지 화재안전성능보강을 완료해야하며 보강완료하지 않은 경우 최대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지게 된다.
올해는 일차적으로 2개 시설에 대해 지원을 계획하고 있고 신청 건축물에 대해 심의를 거쳐 순차적으로 지원할 계획 있으며 신청방법은 한국토지주택공사 건축물관리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우리은행을 통해 의무대상은 아니지만 주택에 대해주택성능 보강 공사비용을 저리 융자로 지원 추진하고 있다.
김천시 건축디자인과 관계자는 “화재성능 보강이 필요한 건축물에 대한 지원을 통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지속 추진하니, 해당 건축물에 대한 관계자께서는 혜택을 받으셔서 COVID-19로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으셨으면 하오니 2022년까지 늦지 않게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