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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홀로’ 명절 지내는 이웃과 온정 나눠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홀로’ 명절 지내는 이웃과 온정 나눠
[국회의정저널] 설 명절을 1주일 앞둔 지난 4일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 행福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이 날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떡국떡, 잡채, 떡갈비, 동태전 등 명절음식세트를 마련해 지역 내 취약계층 6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나홀로’ 명절을 지내는 이웃과 함께 온정을 나눴다.
명절음식을 전달받은 어르신 한 분은 “새해 떡국도 못 챙겨 먹을 줄 알았는데 이것저것 명절음식을 챙겨 줬다”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금사면협의체 관계자는 “금사면 희망온누리 계좌에 기부해주신 기부자분들의 정성을 모아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인해 홀로 쓸쓸한 명절을 보내는 분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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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준비 총력
밀양시청
[국회의정저널] 밀양시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앞두고 준비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1월 21일 박성재 부시장을 단장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추진단을 구성해 시행총괄팀, 백신수급팀, 접종기관운영팀, 대상자관리팀. 대응협력팀, 이상반응관리팀 등 6개반 69명으로 운영한다.
또, 밀양시의사회, 밀양시간호사회, 의료기관, 소방서 경찰서 등으로 예방접종 지역협의체를 구성해 예방접종관련 신속 대응 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다.
밀양시는 대규모 접종과 거리두기가 가능한 공간을 확보해 백신 도입시기에 따라 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하고 주민들이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도록 국가예방 접종 경험이 있는 병·의원을 중심으로 위탁의료기관 38곳을 지정했다.
또, 요양병원 입소어르신 및 노인의료복지시설 입소자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방문 접종팀’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접종대상 및 시기는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진행 위험여부, 의료와 방역 체계 유지 및 코로나19 전파 특성 등을 고려해 질병관리청의 국가계획에서 정해진 우선순위에 따라 단계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박일호 시장은 “주민 협조, 행정과 의료진의 사전준비, 철저한 대응 시스템 구축을 통해 모두가 안전하게 코로나19 백신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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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새마을부녀회 ‘착한 선결제 운동’ 동참
의령군새마을부녀회 ‘착한 선결제 운동’ 동참
[국회의정저널] 의령군새마을부녀회는 5일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 영세자영업자들을 돕기 위해 ‘착한 선결제 운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착한 선결제’는 코로나19로 경영난에 처한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미리 결제하고 재방문을 약속하는 방식으로 의령군새마을부녀회는 의령읍의 어느 식당을 방문해 식사비를 미리 지불하며 지역 상권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주현숙 회장은 “착한 선결제가 소상공인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소상공인들의 재도약을 항상 응원한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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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 시의원, 강북구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 관련 현장방문 진행
서울시의회
[국회의정저널] 최선 서울시의원은 2021년도 서울시 골목상권 활성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2월 3일 강북구청 일자리경제과 담당과 함께 현장방문을 진행했다.
최선 의원은 그동안 강북구의 소규모 무등록시장 및 상점가의 환경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다.
강북구의 소규모 무등록 시장은 솔샘시장, 삼양시장, 방천시장 등 다양하나, 등록시장이 아니어서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활동중인 최선 의원은 이러한 소규모 무등록 시장의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강북구의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 추진 토대를 적극 마련했다.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은 소상공인과 골목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상생하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서울시가 지역상권 전반에 대해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소상공인 및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사업이다.
강북구청은 2021년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의 후보지역 시장 및 상점가 상인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가져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상인들의 다양한 요구들이 최대한 반영하며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선 의원은 “그 동안 공목상권과 무등록 전통시장이 쇠퇴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지 못해 답답했다”며 “올해 강북구 최초로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구청과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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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읍 파란 하늘에서 웬 에어쇼
의령읍 파란 하늘에서 웬 에어쇼
[국회의정저널] 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50분까지 약 20여분간 의령읍 상공에 특이하게 생긴 구름이 갑자기 나타났다.
이 구름은 남쪽인 의병박물관에서 동북쪽인 의령군청 하늘위에 바라보니 누군가 파란종이에 동그랗게 그림을 그린 듯하다.
파란하늘에 흰 구름들이 너무 아름답고 특이한 모습이다.
흡사 비행기가 에어쇼를 하며 동그란 도넛을 만들고 날아 간 것처럼 아주 선명하고 아름답다.
제보에 의하면 비행기가 상공을 선회하고 날아간 뒤 생겼다고 한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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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관내기업의 해외진출 돕는다
밀양시청
[국회의정저널] 밀양시는 부산지방우정청과 지난 4일 협약을 체결하고 중소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하는‘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이달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은 밀양시의 2021년도 수출 분야 신규사업으로 관내기업이 우정청의 EMS, EMS프리미엄 제도를 통해 우편·물류를 해외로 발송할 경우 기업당 2백만원 한도 내에서 물류서비스 이용료의 80%를 시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이번 우정청과의 협약을 통해 물류서비스 비용의 11%를 추가로 감면받을 수 있다.
시는 이번 사업 시행으로 코로나19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수출기업의 물류비 부담을 해소하고 기업의 수출 경쟁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밀양시는 기업의 수출 및 해외마케팅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사업’,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수출물류비 지원사업’,‘해외지사화 참가 지원사업’을 추가 시행해 해외 진출 기업에 대한 지원의 폭이 훨씬 넓혔다.
박일호 시장은 “코로나19로 기업들이 수출 분야 경영에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부담을 겪고 있다 밀양시는 기업의 수출 및 해외마케팅 활동에 대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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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회 이웃사랑 한돈 나눔행사
한돈협회 이웃사랑 한돈 나눔행사
[국회의정저널] 대한한돈협회 의령지부는 지난 3일 오전 대한한돈협회 의령지부 사무실에서 한돈자조금 사업 일환인 이웃사랑 한돈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 실천을 위해 개최한 행사로 돼지고기 전·후지 55박스를 장애인·노인·아동 복지시설 등 16개소 626명에게 전달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실시했다.
대한한돈협회 의령지부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 기탁과 저소득 가정 및 사회복지시설에 한돈 나눔행사 등으로 이웃사랑 실천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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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수박 팔아주기 운동 실시
의령군 수박 팔아주기 운동 실시
[국회의정저널] 의령군은 지난 4일 군청 광장에서 코로나19 및 수박 가격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은 힘이 되고자 수박 팔아주기 운동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방역수칙으로 유흥주점, 식당 등의 영업제한과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소비위축이 수박 소비감소로 이어져 겨울철 수박가격이 급락했다.
겨울철 수박은 예년 1동기준으로 300~400만원 정도였으나, 지난 1월말 기준 130~170만원 정도로 예년의 절반 이하로 크게 하락 했으며 2월 들어 다소 회복했으나 예년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박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백삼종 의령군수 권한대행 및 문봉도 의령군의회 의장, NH농협 의령군지부 등 관내 유관기관 직원들이 수박 팔아주기 운동에 동참했다.
이번 운동을 통해 350여명의 직원들이 동참해 수박 500여 통을 성공적으로 판매 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다수의 수박을 택배로 전달해 대면을 최소화 했다.
의령군 관계자는 “수박 팔아주기 운동으로 판매된 것은 비록 적은 양이지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힘든 시기에 농민에게 필요한 것은 우리 의령농산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라는 취지에서 전개하게 됐다”며 “앞으로 우리 농가들이 코로나19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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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제정구 선생 22주기 추모식 개최
경상남도_고성군청
[국회의정저널] 고성군 대가면 출신으로 빈민운동의 대부이며 한국정치의 거목으로 많은 사람들이 추모하고 있는 故 제정구 선생의 제22주기 추모 참배행사가 2월 6일 대가면 척정리 제정구 선생의 묘소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아름다운 사람 제정구선생 고성기념사업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백두현 고성군수, 박용삼 고성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유가족과 고성지역 회원 및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추모식은 내빈소개, 제정구 선생을 기리는 추모제례, 추모인사 순서로 진행됐다.
추모제례에는 이진만 제정구선생 고성기념사업회 회장이 초헌, 백두현 고성군수 및 박용삼 고성군의회 의장이 아헌, 유가족이 종헌을 맡았다.
이 회장은 “코로나19로 외부 인사는 최소화하고 관내 회원 및 지역주민들 위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백 군수는 추모인사를 통해 “고성이 배출한 위대한 인물의 제정구 선생의 사랑과 봉사의 정신을 모두가 공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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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소외이웃을 위한 정성 담은 설 나눔 꾸러미 전달
고성군, 소외이웃을 위한 정성 담은 설 나눔 꾸러미 전달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2월 5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후원하는 ‘설 명절 나눔 꾸러미’ 50개를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명절인 설을 맞이해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꾸러미는 소고기 외 5종으로 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방문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고성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 박영숙 회장은 “설 명절에 어르신들이 맛있는 음식을 드시길 바란다”며 “이렇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해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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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품은 석촌호수서 ‘보이는 라디오’ 즐기자
문화 품은 석촌호수서 ‘보이는 라디오’ 즐기자
[국회의정저널] 송파구는 석촌호수에 위치한 ‘문화공간 호수’에서 새해 첫 프로그램으로 보이는 라디오를 오는 26일까지 한 달 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문화공간 호수’는 송파의 대표 명소 석촌호수 서호에 조성한 복합문화시설이다.
2019년 말 구는 민간위탁으로 운영되던 레스토랑을 리모델링해 주민을 문화공간으로 꾸몄다.
전체 3층 규모로 라운지 ‘호’, 라운지 ‘수’, 미디어룸, 제로라운지, 제로스테이지, 쿠킹스튜디오, 생활문화지원센터, 미래교육센터 4관 등이 들어서 다채로운 문화프로그램 진행이 가능하다.
구는 지속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쳐있는 주민들을 위해 2021년 첫 프로그램으로 ‘보이는 라디오 SONG파 즐겨 ‘보라’’를 준비했다.
공간 개방을 최소화하면서 주민과 방문객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잠시나마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보이는 라디오는 지난 1월 29일부터 오는 2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금요일에 진행된다.
낮 12시 유튜브 채널 ‘문화공간 호수’를 통해 생중계한다.
석촌호수 산책로 스피커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으며 생중계 영상은 다음날 유튜브 채널에서 언제든지 시청할 수 있다.
방송 주제는 뒤늦은 새해 소원 빌기 힐링 영화 소개 반려견 상식 1인 미디어 시작하기 문화공간 호수 소개 송파청년예술인 공연 송파구 문화공간 소개 석촌호수 벚꽃축제 등 매회 다르게 꾸며진다.
구는 보이는 라디오를 시작으로 추후 코로나19 상황을 살펴 현장 및 온라인 프로그램을 보다 다양하게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4월에는 석촌호수 서호에 카페로 운영되던 시설을 관객 참여형 소공연장인 ‘아뜰리에’로 조성해 주민들의 문화 참여 폭도 넓혀갈 방침이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코로나19로 문화생활을 즐기지 못한 주민들에게 보이는 라디오가 잠시나마 작은 휴식의 시간이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 서울의 명물 석촌호수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시설을 확충해 주민의 일상이 문화가 되는 문화중심도시, 송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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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풍요롭고 따뜻한 설 명절 보내세요”
고성군, “풍요롭고 따뜻한 설 명절 보내세요”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2월 5일 신축년 설 명절을 앞두고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고성애육원, 주순애원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노고를 위로했다.
또한 관내 어려운 이웃 3가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최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가족 모임이 어렵지만, 소외감을 느끼는 계층이 없도록 행정에서 꼼꼼히 살피겠다”며 “고성군은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성군은 14개 읍면의 저소득층세대,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등 1천여 세대와 사회복지시설과 장애인단체 28개소를 대상으로 위문품 전달을 마쳤다.
한편 이날 방문 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최소 인원만이 참여했으며 방문자 모두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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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설, 한우협회 거창군지부가 함께한다
행복한 설, 한우협회 거창군지부가 함께한다
[국회의정저널] 전국한우협회 거창군지부는 5일 거창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아동센터 15개소와 노인전문요양원 4개소에 한우불고기 111kg의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나눔 행사는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에서 주최하고 거창축협의 후원을 받아 전국한우협회 거창군지부에서 주관해 설 명절을 앞두고 우리 이웃과 정을 나누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실시했다.
아동센터와 노인요양원 관계자들은 “이번 설에도 나눔 행사가 진행되어 정말 기쁘고 맛있는 한우고기로 든든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고마운 마음을 나타냈다.
이어 손정운 지부장은 “한우고기 나눔 행사를 통해 코로나 19로 인한 우울한 분위기를 잠시나마 잊고 우리 이웃들이 행복한 설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한우협회는 앞으로도 이웃 사랑과 온정 나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전국한우협회 거창군지부는 작년 상·하반기에도 약 1,200만원 상당의 한우고기 나눔 행사를 했고 코로나19 피해지원 물품·성금전달 등 매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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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설 명절 맞아 제8962부대 6대대, 거창경찰서 위문
거창군, 설 명절 맞아 제8962부대 6대대, 거창경찰서 위문
[국회의정저널] 최영호 거창부군수는 5일 설 명절을 맞아 육군 제8962부대 6대대와 거창경찰서를 방문해 군 장병과 경찰서 의경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라 최영호 부군수 등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명절 연휴에도 불구하고 향토방위 수호와 지역 치안 안정에 애쓰고 있는 장병들의 노력에 고마운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영호 거창부군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평소보다 더 어려워진 근무환경에도 불구하고 거창군민이 평온하고 안정된 분위기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준 군 장병과 경찰서 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거창군은 민,관,군,경이 효율적 협력체계를 구축해명절 기간 중 재난안전대책본부와 비상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군민이 안정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전사고 예방활동과 감염병에 따른 응급상황 대처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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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50∼70세 여성 난소암 건강검진 지원 대상자 모집
거창군청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여성암 사망률 1위를 차지하는 난소암을 예방하고 적기치료를 유도하기 위해 50∼70세 여성 중 ‘난소암 건강검진 지원 사업’을 희망하는 대상자 180명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난소암은 뚜렷한 증상이 없고 월경 전후로 겪는 증상과 비슷해 발견 시기가 늦어져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린다.
난소암이 여성암 사망률 47%로 1위를 차지하는 것 역시 조기 발견·치료가 어렵기 때문이다.
특히 폐경기 이후 급격한 호르몬 변화로 난소암 발병 확률이 높아질 수 있는 50∼70세 여성들은 주기적인 검진이 필요하다.
신청 시 소득기준의 제한은 없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주소지 관할 보건소, 보건지소로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거창적십자병원 산부인과에서 전액 무료로 초음파검진 및 진료를 받을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난소암은 초기 발견이 어려운 만큼 정기적인 검진이 가장 현실적인 예방법이라고 볼 수 있으므로 관내 여성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암 예방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