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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설 앞두고 각종 대금 조기지급
영등포구, 설 앞두고 각종 대금 조기지급
[국회의정저널] 영등포구가 민족 대명절인 설날을 맞아 구와 계약한 업체들에 각종 대금을 조기에 지급한다고 밝혔다.
공사·용역·물품 등 계약에 대한 대금 지급 절차를 단축함으로써 기업과 노동자의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려는 취지다.
이에 따라 구는 구와 현재 계약을 체결한 37개 업체에 지불해야 할 대금 13억원을 설 전인 2월 10일까지 지급하기로 했다.
통상 공사 완료일로부터 최장 19일까지 소요되는 대금 지급 기간을 최대 10일로 단축해 명절이 오기 전 지급을 완료하려는 것이다.
발주부서에서는 업체가 계약 사항을 이행하면 계약 내용대로 업무를 수행했는지 7일 이내에 기성 및 준공검사를 마치고 업체로부터 대금 청구서를 받은 뒤 5일 이내로 지급을 완료해야 한다.
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 같은 절차를 단축하기 위해 5일 이내 처리하던 대금을 3일 이내로 지급 완료하며 모든 절차를 2월 10일까지 마치기로 했다.
특히 임금과 관련된 노무비의 경우 1일 이내 지급하는 것으로 단축한다.
또한 선금을 받을 수 있는 요건을 갖춘 업체에는 선금 지급 신청을 독려해 자금이 원활히 조달될 수 있도록 한다.
구는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4일까지 건설 공사장에서 이뤄지는 근로자 노임, 하도급 대금 등 지급의 적정성 여부도 집중 점검했다.
이와 함께 하도급 대금이 하도급자에게 신속히 지급될 수 있도록 발주자·원도급자·하도급자 간 직불 합의 독려에 나섰다.
한편 구는 원도급자의 불법 하도급 지급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발주부서에서 하도급자에게 직접 대금을 지급하는 ‘하도급대금 직접 지급제’를 시행하고 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이 재정난에 고민하지 않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공사 등 대금을 미리 지급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노동자들의 상생을 이끌어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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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장애인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한다
광진구, 장애인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한다
[국회의정저널] 광진구가 일상생활이 불편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과 신체기능 강화를 돕는 다양한 사회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구는 청·장년층 장애인의 2·3차 후유장애를 예방하고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성인 장애인 맞춤운동 서비스’ 사업을 새롭게 운영한다.
지원대상은 중위소득 140% 이하의 만 19세 이상 등록 장애인으로 전문 스포츠지도사가 가정에 방문해 개인별 장애유형과 건강상태를 측정한 후 재활과 체력 증진을 돕는 1:1 맞춤형 운동서비스를 제공한다.
운동 서비스는 1회 60분씩 월 4회 1년간 진행되며 가정에서는 가구 특성에 따라 월 2만원~6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이와 함께 구는 만 24세 이하 지체 및 뇌병변 장애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보조기기를 대여해주는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서비스’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장애 아동·청소년의 성장단계에 맞는 보조기기를 제공해 올바른 신체 발달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밖에도 구는 장애인의 이동 편의와 생활 안정을 위해 휠체어 수리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광진구에 등록된 장애인 중 휠체어 및 전동스쿠터 보유자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연간 30만원 이내, 그 외 일반 등록 장애인은 연간 15만원 이내의 수리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각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구민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김선갑 구청장은 “지역 내 장애인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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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스타트업캠퍼스, 창업지원 구심점 역할 할 대표 창업허브로 거듭난다
경기도
[국회의정저널] ‘경기스타트업캠퍼스’가 경기도내 창업지원 인프라의 구심적 역할을 할 경기도 대표 창업허브로 거듭난다.
경기도는 올해부터 경기스타트업캠퍼스를 도내 창업지원시설의 오프라인 허브로 기능 개편하는 내용의 ‘경기 창업허브 운영사업’을 새로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온라인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한 ‘경기도형 케이-스타트업 지원전략’의 일환으로 그간 개별적으로 운영된 창업시설별 프로그램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창업지원의 효율화를 꾀하는데 목적을 뒀다.
특히 향후 스타트업캠퍼스를 중심으로 벤처창업지원센터 등 도내 21개 오프라인 창업지원시설을 권역화하고 연계·협력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 각 시설별 스타트업 간 교류할 수 있는 장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 일환으로 올해는 도내 창업지원시설 입주기업, 스타트업플랫폼 가입회원을 대상으로 ‘창업교육’, ‘데모데이/기업설명회’,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창업교육’ 분야로 약 300명 내외의 예비창업가를 대상으로 창업기본교육, 실전교육, 핵심기술교육 등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해 혁신기술 기반 창업 실무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데모데이/기업설명회’에서는 10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국내외 투자전문가와의 상담 및 코칭, 투자유치 전략 교육, 글로벌데이 행사 등을 지원해 판로개척과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하는데 힘쓴다.
글로벌데이 우수 스타트업에게는 사업화지원과 해외 컨퍼런스 참가 지원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네트워킹’ 분야에서는 통합 네트워킹, 특성화·맞춤형 네트워킹, 스타트업 포럼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해 창업기업, 관계기관, 전문가 등이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교류·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예정이다.
박상덕 창업지원과장은 “코로나19, 4차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경제환경에 대응하는 능동적인 창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창업허브를 중심으로 스타트업이 정보와 자원을 공유하는 융합과 상생의 창업환경을 만드는데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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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의 설’ 만들기 나선 경기도주식회사, 시흠꿈상회 업체에 대금 선지급 결정
경기도-경기도주식회사 대형 온라인몰 입점사 모집 안내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주식회사가 설 명절을 맞아 상품대금 선지급으로 모두가 행복한 상생활동에 나선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시흥꿈상회 입점 업체들을 대상으로 상품대금 지급일을 일주일 앞당겨 8일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는 총 109개 업체에 상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원래 매월 정산일은 15일이었지만, 경기도주식회사는 명절을 맞아 업체들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위해 지급을 일주일 앞당기기로 결정한 것이다.
명절을 앞두고 각 업체의 상여금, 물품 대금 지급 등의 자금 소요가 집중되는 만큼 경기도주식회사는 이번 선지급을 통해 각 업체의 어려움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2017년 처음 문을 연 시흥꿈상회는 시흥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에 자리잡고 있는 지역 상생 협력매장으로 시흥시와 함께 지역의 우수한 기업 제품을 홍보 판매하고 동시에 대형 오프라인 유통망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곳이다.
처음 문을 열고 한동안 적자에 시달렸지만, 매장 리뉴얼 등으로 지난해 10월에는 역대 최고 월 매출인 1억 6천여만원을 기록하며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시흥꿈상회에 입점한 한보섬유 박용성 대표는 “경기도주식회사가 이번에 대금 선지급을 결정하면서 자금 운용에 큰 도움이 됐다”며 “그간 시흥꿈상회에 입점해 신제품 홍보, 행사 참여 등에서 많은 도움을 받아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주식회사는 명절을 맞아 오는 14일까지 시흥꿈상회 구매 고객 대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선착순으로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튼튼한 타포린백을 증정하고 시흥꿈상회 내 카페 제조 음료 5천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공정무역 초콜릿을 증정한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입점업체에는 선지급을 통한 원활한 자금 운용을, 소비자들에게는 명절맞이 자체 이벤트로 즐거운 한 해의 시작을 제공하려 한다”며 “모두가 행복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명절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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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방역 중점 둔 설 특별교통대책 시행
경기도북부청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가 설을 맞아 코로나19 확산방지 등 안전한 교통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2월 10일부터 2월 14일까지 ‘2021년도 경기도 설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년간 지속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방역 경각심 완화와 이동자제의 피로감 등으로 설 연휴기간 동안 귀성·귀경 또는 나들이 인파로 이동량이 증가,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이를 위해 시내·시외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 상시 방역 체계를 강화한다.
운수종사자 뿐만 아니라 승객들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차량과 터미널에 대해 1일 1회 이상 소독을 실시한다.
더불어 예방수칙에 대해 차량내부 홍보물과 G-BUS TV 등을 통해 계속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고속버스 등 승차권 예매 시 온라인 예매와 승차권 발매기를 이용한 비대면 구매를 확대하고 창가 좌석을 우선 예약토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 19 확산 이후 운행해오고 있는 해외 입국자 전용 공항버스를 연휴기간 상관없이 계속 운영한다.
이는 해외 입국자를 일반 승객과 분리, 접촉을 차단함으로써 지역감염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인천공항과 도내 주요 거점 정류소를 오가는 10개 노선을 일일 40회 운영한다.
이 밖에도 불량노면과 도로시설물에 대해 정비를 실시하고 시군 및 버스 운송사업조합, 버스터미널과 협력해 교통법규 및 안전수칙 준수, 운행시간 준수 등 운송질서 확립도 강화한다.
도로 소통 정보는 경기도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및 스마트폰, 트위터, 민간포털, 내비게이션 등을 통해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다.
박태환 교통국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백신 접종 전 방역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번 설은 이동자제를 권고 드린다”며 “불가피하게 이동할 경우에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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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대응 빈틈없다 중랑구, 설 종합대책 추진
코로나 대응 빈틈없다 중랑구, 설 종합대책 추진
[국회의정저널] 중랑구가 설 연휴기간 구민의 건강을 지키고 생활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15일까지 ‘설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구민안전, 생활불편 해소, 소외이웃 지원, 명절물가 안정, 공직기강 확립 등 5개 분야 21개 사업을 마련하고 직원 569명이 24시간 근무해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에 나선다.
먼저, 연휴기간에도 선별진료소 3개소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하며 역학조사, 방역소독,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등 코로나 대응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한다.
확진자 발생에 따른 병상수요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생활치료센터 2개소도 정상운영한다.
응급진료체계도 마련했다.
설 연휴 응급진료기관 16개소 및 휴일지킴이 약국 61개소 등 총 77개소를 지정해 진료공백을 방지한다.
특히 녹색병원·동부제일병원은 24시간 응급진료를 실시하고 장스여성병원·메디렌느산부인과의원에서는 상시 분만이 가능하다.
자세한 운영현황은 중앙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중랑구 응급의료상황실에서 안내한다.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외이웃도 돌본다.
기초생활수급자 10,983가구, 소외계층 공동생활시설 및 단체 11개소, 노인의료복지시설 42개소 등에 설 위로금을 전달하며 결식우려 저소득 어르신 1,514명에게는 명절음식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청소기동반 확대운영,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제설 비상대응체계 유지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구민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명절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구민분들께서 안전하게 설날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한 코로나 방역과 생활불편 해소에 힘쓰겠다”며 “연휴기간 불필요한 이동을 삼가주시어 몸은 떨어져 있어도 마음은 가까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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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편하게 수리 받으세요
휠체어 편하게 수리 받으세요
[국회의정저널] 중랑구가 지역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이용 편의를 위해 중화동에 장애인 이동기기 수리센터를 설치, 2월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나섰다.
구는 장애인이 사용하는 이동기기의 수리를 효율적으로 제공하는 한편 확대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장애인 이동기기 수리센터를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중랑구 장애인 이동기기 수리센터에서는 기존의 부품 단순 수리에서 이동기기 점검 및 수리, 세척, 이동기기 무료대여, 올바른 사용방법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센터는 중랑구 동일로136길 23 에 위치해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수리센터의 지원대상은 중랑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로 거주하며 이동기기를 이용하는 등록장애인으로서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경우 최대 20만원의 수리비용을 지원한다.
특히 일반 등록장애인에게도 수리비용을 최대 10만원 지원해 지역 장애인들의 이동기기 이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수리대상은 A/S 기간이 경과한 수동·전동 휠체어 및 전동스쿠터로 수리를 원하는 사람은 이동기기 수리센터나 관할 주민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장애인 이동기기 수리센터 운영을 통해 기기 수리가 편리해짐은 물론 각종 서비스도 함께 지원받아 경제적 부담은 경감되고 생활편의는 향상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장애인의 사회활동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작은 곳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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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은 캠핑장, 다음날은 북한산 역사문화 체험”
“1박은 캠핑장, 다음날은 북한산 역사문화 체험”
[국회의정저널] 서울 강북구가 우이동 가족캠핑장의 4월 개장을 눈앞에 둔 가운데 시범운영에 돌입한다.
가족캠핑장은 11,561㎡규모로 우이동 316 일대에 조성됐다.
캠핑사이트 31면과 방문자 센터, 주차장, 다목적 잔디광장 등으로 꾸며졌다.
내부 어디에서든 무선인터넷 이용이 가능하다.
캠핑장은 북한산 둘레길 제12구간인 우이령길과 다양한 토속음식을 즐길 수 있는 우이동 숲속 문화마을 입구에 위치해 있다.
우이신설 도시철도의 종착지인 북한산 우이역이 도보 4분 거리에 있어 찾아가기 편리하다.
주변엔 북한산 백운대로 오르는 등산로가 뻗어 있다.
도심 속 휴양콘도미니엄과 산악전시체험관도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사전체험을 원하는 구민은 이달 22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 예매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1인을 기준으로 1면, 1박 2일간 예약가능하다.
캠핑사이트 1면 당 최대 동행인원은 4명이다.
시범운영 날짜는 다음달 4일~6일이며 이 기간 이용요금은 무료다.
다만, 예매시스템 특성 상 예약을 완료하려면 천원을 결재해야 하며 지불금액은 환불될 예정이다.
입·퇴실 시간은 당일 오후 2시에서 다음날 오전 11시 까지다.
시범 운영이 끝나면 일반사이트 3만원, 글램핑 9만원, 전통구들 11만원의 사용료가 발생한다.
일반사이트는 전기요금 5천원이 별도이며 나머지는 원래 가격에 포함돼 있다.
구는 정식 개장에 맞춰 ‘LED 음악 꽃밭’을 매달고 있다.
경관조명과 음악이 어우러진 야간 볼거리가 연출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범운영 과정에서 파악된 문제점은 정식으로 캠핑장 문을 열기 전에 보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올해 상반기까지 캠핑장 한 편에 청자 가마터 체험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기존에 있는 청자 전시체험관은 리모델링을 하고 가마모형과 야외학습장을 새로 만든다.
지난 2011년 강북구 북한산 자락에는 고려 말에서 조선 초에 걸쳐 청자를 생산하던 가마터가 발굴된 바 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우이동 가족캠핑장 조성은 이야기가 있는 관광코스의 완성을 의미한다”며 “캠핑장에서 하룻밤 자고 다음날 일어나 북한산에 오르거나 우이령길을 걸으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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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설 마중 나눔 손길
송파구, 설 마중 나눔 손길
[국회의정저널] 송파구는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오금동주민센터는 지난 3일 4일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70가구를 선정해 ‘선물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선물꾸러미는 주민자치위원회, 관내 법융사, 재능기부동아리 ‘수다카페’의 후원으로 만들어 졌다.
떡국떡, 과일 빵과 함께 수다카페 회원들이 직접 뜬 털목도리를 담았다.
선물꾸러미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상황을 고려해 희망 문구를 적은 카드를 넣어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또한, 오금동 지역자율방재단은 설날을 앞두고 관내 대중교통 이용이 늘어날 것을 대비해 지난 3일 신흥운수 차고지에서 시내버스 방역소독 작업을 실시했다.
방재단은 관내 종교시설, 다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펼쳐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에 앞장서고 있다.
방이2동에서는 6.25 참전유공자 조윤환 씨가 지역 주민을 위해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조 씨는 지뢰로 한쪽 팔과 다리를 잃은 1급 중상이국가유공자로 재활에 성공해 지역 사회에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며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다.
이 밖에도 지난 3일 위례동주민센터에서는 자원봉사동아리 ‘엄마 집밥 찬스’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떡국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동아리 회원들은 방역수칙을 지키며 주민센터 3층 식당에서 직접 떡국키트와 모둠전을 만들어 독거어르신 및 장애인 30가구에 전달했다.
위례광명교회에서 기부한 김치 300kg, 최만수 주민자치위원회장이 후원한 컵과일을 함께 제공됐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추위와 감염병 위기로 어려운 이웃들이 어느 해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준 구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불어 함께 사는 따뜻한 송파가 되도록 나눔 활동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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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상반기 여성회관 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담양군, 상반기 여성회관 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국회의정저널] 담양군이 오는 8일부터 19일까지 상반기 여성회관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여성의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취미 활동을 통한 여성의 건전한 사회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취·창업교실 및 생활문화교실 2개반 19개 과목을 운영한다.
기존 요양보호사, 홈패션, 앙금플라워, 바리스타2급, 제빵기능사, 우쿠렐라, 생활요리만들기, 도자기공예 등 17개 과목과 경력단절 여성들의 부업활동을 위한 리본공예반과 개인소양 과목인 한국화그리기 2개 과정을 신설해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수강생 모집인원을 과목별 10명 이하로 제한했으며 비말차단을 위한 가림막 설치, 분무소독 및 발열체크를 수시로 실시해 코로나19 예방에 철저를 기해 운영키로 했다.
여성회관 교육프로그램은 담양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자와 국제결혼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오는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간 운영되며 수강료는 과목당 5만원이나 기초수급자와 장애인, 국가유공자, 결혼이주여성은 무료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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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도심 통과 충청권 광역철도 국가계획 반영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에 건의
청주도심 통과 충청권 광역철도 국가계획 반영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에 건의
[국회의정저널]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이장섭·변재일·도종환·임호선 국회의원, 박문희 충북도의회 의장,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과 함께 2. 5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를 만나 청주도심 통과 충청권 광역철도 노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계획 반영을 건의했다.
이날 자리는 이장섭 도당위원장 제안으로 이루어졌으며 정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의 확정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청주도심 통과 충청권 광역철도 반영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 국가계획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낙연 대표는 이미 지난해 11월 11일 괴산에서 열린 민주당 충청권 현장회의에서 충청권은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핵심으로 전국을 잇는 교통망 중심, 물류 허브 등으로 계속 발전해야 한다며 충청권 광역철도의 지원을 약속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14일에는 충청권 4개 시도지사 및 국회의원이 수도권 일극화에 대응하는 충청권 광역생활경제권의 핵심사업으로 충청권 광역철도의 반영을 공동으로 건의했으며 국토부는 현재 막바지 작업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충북도의회 박문희 의장과 의원, 청주시의회 최충진 의원, 균형발전지방분권 충북본부 이두영·유철웅·손용섭·안건수 공동대표는 5일 오전 세종시 국토교통부 청사 앞에서 충청권 광역철도 노선의 국가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는 등 청주도심 통과 충청권광역철도 노선에 대한 열망을 담은 충북지역의 열기는 계속 뜨거워지고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충청권 광역철도에 대한 도민 열망이 뜨거운 만큼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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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소방관은 누군가의 생명을 지키는 신과 같아. 자부심 갖고 일해달라”
이재명, “소방관은 누군가의 생명을 지키는 신과 같아. 자부심 갖고 일해달라”
[국회의정저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19대원들과 만나 “여러분의 헌신 덕에 도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고 있다 누군가의 생명을 지키는 신의 역할을 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일해 달라”고 격려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5일 오후 본부 청사 영상회의실에서 이 지사를 초청해 ‘현장 속으로 119대원과의 대화’ 행사를 개최했다.
이 지사는 코로나19 유공자와 하트세이버 다회 수여자, 영웅소방관 등 도내 35개 소방서를 대표하는 119대원 35명과 비대면 방식으로 영상대화를 나눴다.
행사 참여 대원들은 소방의 역할과 나아가야 할 방향, 소방공무원 처우개선, 좋은 사회에 대한 견해 등 평소 이 지사에 대해 궁금했던 질문과 관심사항을 기탄없이 던졌다.
첫 번째 주자로 나선 의정부소방서 이재웅 소방교는 지사가 생각하는 소방의 역할은 무엇이고 경기도소방에 어떤 점을 기대하고 있는지를 물었다.
이 지사는 “소방공무원은 자신의 위험을 던져서 국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매우 존경받는 직업”이라며 “지금까지 했던 것처럼 도민을 위해서 열심히 봉사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제일 크다”고 말했다.
이어 이 지사는 “여러분이 하는 일은 누군가의 생명을 구한다는 점에서 신과 같다”며 “처음 소방관이 됐을 때 그 마음으로 누군가의 생명을 지키는 신의 역할을 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일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재명 지사는 지금까지 방문했던 재난 현장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현장으로 현장 출동 중 구조보트 전복사고로 목숨을 잃은 김포 순직 소방관 사건과 많은 사상자를 낸 이천 물류창고 화재현장을 꼽았다.
그는 “세상을 떠난 피해자와 남겨진 가족들의 모습을 보며 책임자로서 막중한 책임감과 큰 안타까움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업무에 조심하시고 불의의 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각별히 예방에 집중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사가 추구하는 좋은 사회는 어떤 모습이냐는 질문에는 “좋은 사회는 사람들이 사회질서를 잘 지켜 공정이 유지되는 사회”며 “우리가 해야 될 제일 중요한 일이 바로 불공정성과 엄청난 격차를 완화하고 해결하는 것이다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 일은 바로 여러분들이 앞장서서 해야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재명 지사는 35개 소방관서장을 향한 마지막 당부 인사에서 “각 소방관서별로 직원들을 잘 보살펴 주고 관할 구역에서 재난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며 “새해에도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화재안전 점검과 경계태세를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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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세계최대 해상풍력 48조 바람으로 한국판 뉴딜 선도
전남도, 세계최대 해상풍력 48조 바람으로 한국판 뉴딜 선도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가 블루 이코노미와 연계한 ‘전남형 뉴딜’ 바람으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100년을 이끌어가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드러냈다.
현 정부의 최대 역점사업인 한국판 뉴딜 추진을 위한 ‘지역균형 뉴딜투어’ 1호 행사가 5일 전남 신안군 임자대교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부처 장관, 국회의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지역균형 뉴딜투어 1호 개최로 전남형 뉴딜의 성공에 정부의 전폭적 지원이 기대된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이날 행사에서 전남형 뉴딜 추진전략을 발표해 한국판 뉴딜의 성공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원전 약 8기에 해당하는 8.2GW 세계 최대규모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을 위한 ‘노사민정 협약식’도 함께 열려, 주민 고용과 이익 공유를 핵심으로 한 ‘전남형 상생일자리’ 추진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예상된다.
한화건설과 두산중공업은 2조 5천억원에 달하는 투자계획을 발표해 3단계로 추진될 해상풍력단지 조성의 출발을 알렸다.
향후 해상풍력 발전단지는 한전·SK E&S 등 민간발전사, 씨에스윈드·삼강엠앤티 등 해상풍력 제조업체, 지역 주민의 참여로 조성될 예정이다.
48조원이 투자되는 해상풍력발전단지는 한국판 뉴딜이 추구하는 ‘민간주도, 정부지원’의 선도적 모델로 450개 기업 육성, 12만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이날 협약식이 이뤄진 전남형 상생일자리는 지역주민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발전사업에 참여하고 이익을 공유한다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다.
주민들에게 투자 수익금과 REC 가중치 수익금이 발생한다.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주변지역에는 기본지원금과 특별지원금, 지역발전기금을 조성해 기반시설 확충 등 지역발전 재원으로 사용하게 된다.
이번 협약식으로 그동안 전남이 요구해온 공동접속설비 구축에 대한 국가의 지원 및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관계법령 제·개정 등 해상풍력발전단지와 관련된 주요 현안들이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재인 대통령은 인사말을 통해 “전남 신안에서 세계 최대 해상풍력단지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과 전남형 일자리 상생협약이 함께 체결된다”며 “코로나로 지친 국민들께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신안 앞바다에 들어설 해상풍력단지는 현존하는 세계최대 해상풍력단지보다 무려 7배나 큰 규모로 한국형 신형 원전 6기의 발전량에 해당한다”며 “목포는 해상풍력 물류의 중심지가 되고 영암과 신안에는 대규모 해상풍력설비 제조 단지가 들어서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신안과 목포, 영암을 비롯한 전남 주민들과 어업인 단체 지역 노사 18개 발전사와 제조업체, 대학이 함께 이룬 쾌거”며 “하나된 마음으로 합의를 이루어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상생형 일자리 모델로는 처음으로 주민들이 지분을 갖고 수익을 분배 받게 돼 지역주민들에겐 평생 지급받는 해상풍력 연금이 될 것이다”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문 대통령은 “전남은 푸른 바다, 하늘, 바람과 같은 천혜의 자연자원을 활용해 지역에서 한국판 뉴딜을 구현하고 있다.
그래서 도민들이 스스로 정한 이름이 블루이코노미다”고 소개했다.
또한 “지금부터 전남형 일자리로 이루어지는 세계최대 규모 해상풍력 사업을 시작으로 한국판 뉴딜의 선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며 “정부도 한국판 뉴딜의 중심을 지역균형 뉴딜에 두고 생활 SOC, 대규모 초광역 프로젝트도 속도를 내서 국가균형발전 정책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첫발을 내딛는 신안해상풍력 사업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며 “이를위해 정부는 2030년까지 5대 해상풍력 강국으로 도약한다는 목표하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착공까지 5년이상 소요되는 사업준비 기간을 단축하고 특별법을 제정해 입지 발굴부터 인허가까지 일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김영록 도지사는 ‘탄소중립 2050 달성’, ‘똑똑한 대한민국 선도’, ‘상생일자리 창출’ 등 전남형 뉴딜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100년 건설에 전남이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세계 최대 해상풍력 발전단지 탄소흡수 도민 실천 운동으로 그린 뉴딜을, 여수광양항 자동화 RE100 시범 국가산단 조성으로 디지털 뉴딜을 선도해 대한민국 대전환에 전남이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미래형 일자리 20만개를 창출하고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기반 에너지신산업 핵심인재를 양성해 전남형 뉴딜의 성공적 안착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그린뉴딜 실현 모멘텀으로서 여수 중심의 영호남 10개 시군을 ‘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개최지로 결정해줄 것을 대통령에게 건의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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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설 맞아 ‘온정의 손길’ 이어져
담양군, 설 맞아 ‘온정의 손길’ 이어져
[국회의정저널]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담양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손길이 이어져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하고 있다.
주요 후원성품은 파밍하우스 롤케이크 100박스 메디치팜 쌀 100포 전국한우협회 담양군지부 한우 72kg 대한한돈협회 담양군지부 한돈 242kg 등 많은 분들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군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관내 취약계층·보훈가정 1,304세대와 사회복지시설 22개소에 방문해 1,426점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묻고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군 관계자는 “매년 명절이면 잊지 않고 기탁해 주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돕는 지역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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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설 명절 앞두고 과대포장 집중 단속
양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세트 등 과대포장 행위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21월 2일 8.~10. 관내 유통업소의 과대포장에 대해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단속은 명절 선물의 과대포장으로 인한 불필요한 비용부담을 줄이고 자원의 낭비를 막기 위한 조치다.
특히 최근 경기하락과 재활용시장의 침체에도 비대면 소비의 증가에 따라 재활용품의 사용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포장류 처리를 고심하고 있는 만큼 명절 선물의 과도한 포장 쓰레기 발생억제가 시급한 상황이다.
주요 내용은 명절에 판매량이 많은 1차 식품, 주류 등의 종합제품은 포장횟수 2차 이내, 포장공간비율 25% 이하의 포장방법을 준수해야 하며 단위제품인 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 세제류 등의 단위제품은 포장횟수는 2회 이내, 포장공간비율 15% 이하, 음료, 주류 등은 10% 이하를 준수해야 하며 위반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와는 별도로 2021월 1일 1.부터 면적 33㎡ 이상인 매장에서는 포장제품을 재포장해 판매하는 것이 금지되므로 2021월 2일~3.까지 ‘포장제품의 재포장’ 행위 또한 집중 점검·계도할 예정이다.
이두영 자원순환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재활용쓰레기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데 명절을 거치면서 폭발적인 증가가 예상된다”며 “이를 예방하기 위한 점검으로 명절 후에도 생활폐기물은 원활하게 처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