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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논 활용 직불제 신청·접수
임실군, 논 활용 직불제 신청·접수
[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이 논을 활용하는 농업인들의 소득안정과 농업·농촌 공익기능 및 식량자급률 증진을 위한 논 활용 직불사업을 오는 3월 12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
군은 지난해 논 활용 직불금으로 271 농가에 236백만원을 지급해 농가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된 바 있다.
지원대상 농가는 지목과 상관없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논에서 보리, 귀리, 감자 등 식량작물과 화이트클로버, 레드클로버 등 목초류를 재배하는 농가이다.
지급단가는 ha당 50만원으로 농업인은 최대 30ha, 농업법인은 최대 50ha까지 지원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인 만큼 해당 농업인들이 누락 되는 일이 없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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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공유재산 실태조사 실시
임실군, 공유재산 실태조사 실시
[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이 2021년 공유재산 실태조사에 앞서 군유림 실태조사에 착수한다.
군 소유 군유림 총 1,175필지 1,454.9ha에 대해 2월부터 10개월간 현지 실태조사를 통한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
조사 방법은 공유재산 대장과 등기부, 토지대장 등 관련 공부를 확인하고 항공사진을 통해 실제로 현장 조사 필지 목록을 작성하고 현지 확인 후 무단점유사항, 불법 시설물 설치, 전대 등 사용실태를 파악하고 현황 사진을 첨부하는 방식이다.
조사 결과를 토대로 변경사항에 대해는 공유재산 관리대장 정리, 누락재산 권리보전 이행조치, 무단점유 재산에 대한 변상금 부과 및 원상회복 조치할 예정이다.
공부상 지목과 현재 이용 실태가 서로 다른 경우 지목변경 절차 이행, 사실상 일반재산이 된 행정재산의 용도폐지 및 공부 정리 등을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군유림 실태조사를 통해 임야에 대한 필지별 정보의 정확도 향상 및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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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립도서관, 상호대차 서비스 운영
임실군립도서관, 상호대차 서비스 운영
[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이 군민들의 독서 편의 제공을 위한‘상호대차 서비스’를 군립도서관 2곳과 공립작은도서관 4곳에서 오는 16일부터 운영을 개시한다.
상호대차 서비스란 이용하려는 책이 가까운 도서관에 없을 때 다른 도서관에 소장하고 있는 해당 도서를 온라인으로 신청해 집과 가까운 도서관에서 대출·반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본 서비스는 임실군립도서관 책이음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1인당 10권까지 가능하고 대출 기간은 대출일로부터 14일이다.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한 후 신청 도서가 수령 하고자 하는 도서관에 도착하면 문자메시지로 안내하며 문자를 받은 후 3일 이내에 요청한 도서를 대출할 수 있으며 반납은 시행 도서관 6곳 어느 곳에서나 가능하다.
군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에 제약 받고 있는 상황에서 군민들이 편리하게 독서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이용자 중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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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전북 동부권발전사업 성과보따리‘ 두둑 ’
임실군, 전북 동부권발전사업 성과보따리‘ 두둑 ’
[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이 임실N치즈와 섬진강 옥정호를 핵심 성장동력으로 추진 중인 전북 동부권발전사업이 두드러진 성과를 내면서 섬진강 르네상스 시대를 성큼 앞당기고 있다.
동부권발전사업은 동부권 6개 시군의 특화발전을 위해 전라북도가 지난 2011년부터 2020년까지 해마다 50억원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부터 2025년까지 매년 60억원을 지원하는 지역균형발전 촉진을 위한 전략적 역점사업이다.
군은 2015년부터 2020년까지 166억원을 투자한 임실치즈식품클러스터 육성사업을 통해 임실N치즈를 글로벌 명품브랜드로 성장시키는 성과를 이뤄냈다.
임실N치즈축제는 2020~2021 문화관광축제 지정과 4년 연속 전라북도 최우수축제로 선정됐다.
치즈 공동브랜드인 임실N치즈는 7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대한민국 원조 치즈의 저력을 과시했다.
또한 임실N치즈 제2공장 준공 등 가공기반 구축으로 생산성을 향상시켰으며 임실N치즈카페 및 휴게소 판매장, 체험장을 확대 운영해 치즈산업 홍보 및 많은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234억원의 소득을 창출하는 활력사업으로 성장했다.
체험관광 일번지 임실치즈테마파크에는 200만명이 넘는 인원이 다녀가 치즈를 테마로 한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유명세를 떨쳤다.
민선 6기인 2015년부터 시작된 제1기 섬진강 에코뮤지엄 조성사업은 280억원이 투입되어 붕어섬 에코가든, 관광경관도로‘休’, 에코누리캠퍼스, 에코투어링루트를 추진, 천혜의 자연경관을 지닌 관광지로 탈바꿈하고 있다.
지난해 붕어섬 2만평 부지에 방문자안내소를 건립했으며 소나무와 구절초, 송엽국, 철쭉, 수국 등 사계절 수목을 식재해 내년 개장을 앞두고 있다.
특히 올 하반기에는 붕어섬을 잇는 출렁다리와 옥정호 스카이워크를 개장해 전국적으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되며 사계절 체험 및 생태 힐링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부터 추진하는 제2기 섬진강 에코뮤지엄 조성사업은 250억원을 투자해 산악레포츠 체험시설과 수변 관광기반시설을 확충, 옥정호권역 친환경 생태관광거점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들 또한 동부권 발전사업을 통한 지역발전에 대한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계획 단계부터 참여해 지역발전의 책임과 역할에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높은 참여 의지를 보이고 있다.
심 민 군수는“전라북도의 전폭적 지원 속에 핵심특화 자원이 지역 미래 발전을 견인하는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며“섬진강 르네상스 시대를 앞당겨 지역발전과 경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동부권 발전사업 추진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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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에서 중소기업의 기술 인증비용을 지원한다
영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기술 신뢰도 향상으로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혁신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중소기업 기술 인증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신청대상은 올해 기술 인증을 취득한 지역 내 중소기업이며 기술 인증 평가 수수료 및 검사료의 80%, 최대 100만원까지 연중 1회에 한해 지원한다.
지원 인증 분야는 혁신형 기업 인증, 벤처 인증, 기술 인증 3개 분야 9개 항목이다.
다만 타 지원 기관으로부터 동일한 인증 취득으로 보조금을 받은 기업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는 연중 수시로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영천시 기업유치과에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기문 시장은 “중소기업 기술 경쟁력 강화가 기업의 성장과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이 큰 만큼 지역 내 중소기업 기술 역량 강화에 힘쓰겠으며 기업의 코로나19 극복과 동시에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다양한 기업 뉴딜 지원시책을 발굴·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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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의회 설맞이 솥바위 주변 환경정비 실시
의령군의회 설맞이 솥바위 주변 환경정비 실시
[국회의정저널] “낮은 자세로 군민의 뜻을 대변하는 의회” 의령군의회 문봉도 의장과 의원들은 지난 9일 다가오는 설을 맞이해 솥바위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설을 앞두고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의령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솥바위를 중심으로 도로변과 하천변 등지에 적치된 쓰레기와 잡초 및 불법광고물을 제거했다.
의령관문인 남강 속에 있는 솥바위는 정암루와 더불어 의령9경 중 제5경으로 소원을 들어주는 명소로 지금도 창업과 입시는 물론 연인들을 비롯해 희망을 찾는 사람들이 정초에 기도를 올리고 치성을 드리기 위해 방문하고 있어 평소 많은 관심이 필요한 곳이다.
문봉도 의장은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가뜩이나 코로나19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군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마음만은 깨끗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 추진하게 됐다”며 “가족들이 함께하지 못하지만 마음만은 가까이라 생각하고 부모님께 안부전화를 드리는 등 거리두기의 아쉬움을 달래자.”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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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남강변에서 ‘뚱단지’ 수확 한창
의령 남강변에서 ‘뚱단지’ 수확 한창
[국회의정저널] 지난 8일 오후 의령군 화정면 남강변에서 동력수확기를 부착한 콤바인이 지나가고 나면 자주색 돼지감자가 땅에서 솟아 올라 작업 인부들이 선별해 수확하느라 눈 코 뜰새 없다.
돼지감자는 일반 감자와는 달리 울퉁불퉁한 모양이다 보니 ‘뚱딴지’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17세기경 중국에서 우리나라로 들어왔다고 한다.
뚱단지는 천식 억제, 변비와 설사 완화, 혈당 수치 안정화 등 여러 부분에 도움이 되고 특히 당뇨 및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해 요즘 건강식품으로 인기가 높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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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명절에도 변함없는 이웃사랑 실천
올 명절에도 변함없는 이웃사랑 실천
[국회의정저널] 2월 9일 한국해양구조협회 경남서부지부는 통영시를 방문해 설 명절맞이 이웃돕기성금 200만원을 “살고 싶은 통영 행복펀드”에 기탁했다.
한국해양구조협회 경남서부지부는 매년 명절 및 연말 이웃사랑 성금기탁, 김장김치 후원 등을 통한 나눔실천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대응 대중교통 안심이용 캠페인, 관내 환경정화 활동, 해양사고 수색·구조 지원 등 각종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김태정 협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희망하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더욱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를 위해 희망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봉사활동과 성금기탁 등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뜻을 모아 함께 잘 사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한국해양구조협회 경남서부지부는 2020년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우수 기부단체’로 선정되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감사패를 수여받은 바 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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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체육회 법인설립 본격화
의령군청
[국회의정저널] 의령군체육회는 지난 9일 체육회 사무실에서 법인설립 준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 개정 법률이 공포되면서 각 지방체육회는 법인설립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의령군체육회도 지난해 말 관련 규정을 재정, 1월 5일 법인화 전환을 위한 법인설립 준비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의령군체육회 법인설립 준비위원회는 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은 김정수 의령군체육회 부회장이, 준비위원은 이광우 법무사, 제판상 이사, 하재목 이사, 이대석 이사가 활동한다.
법인설립 준비위원회는 체육회 정관 및 법인 설립을 위한 재산목록의 작성, 지방자치단체장의 법인 인가 취득 및 설립 등기, 그 밖에 법인 설립에 필요하다고 인정해 준비위원회가 의결로 정한 사항을 다룬다.
또한 의령군체육회는 정관을 마련, 대한체육회 승인을 받은 뒤 오는 3월31까지 창립총회를 열고 5월 법인 인가를 신청해 의령군으로부터 인가를 받아 늦어도 6월까지 법인 전환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수 위원장은 “의령군체육회가 법인 법인화 되면 추후 체육회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보장받으며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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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1년 개별주택가격 산정
의령군, 2021년 개별주택가격 산정
[국회의정저널] 의령군은 오는 16일까지 관내 개별주택 11,068호를 대상으로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한다고 밝혔다.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에서 매년 공시하는 표준주택과 개별주택 간의 주택특성을 비교한 뒤 주택가격비준표를 적용, 서로 다른 특성에 대한 가격배율을 산출해 산정한다.
가격산정이 완료되면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절차를 거치게 되고 검증이 완료된 개별주택가격은 주민 열람 및 의견제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4월 29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시장에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지방세와 국세는 물론 기초연금, 건강보험료 등 여러 분야의 과세기준으로 사용되는 만큼 보다 정확하고 공정한 가격을 산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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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교육격차와 교육불평등 심화, 근본적인 대책 필요에 한 목소리
[국회의정저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득구 의원은 9일 오후 4시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쟁점이 되고 있는 ‘유치원·초등학교 저학년 책임등교제와 기초학력 전담교사제 도입 등 코로나19로 심화되는 교육격차 해소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김민석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주최하고 교육과정디자인연구소·사교육걱정없는세상·실천교육교사모임·좋은교사운동·혁신학교학부모네트워크 이상 5개 교육연대체와 함께 공동으로 주최했다.
발제를 맡은 홍섭근 경기도교육연구원 연구위원은 ‘책임등교와 기초학력 전담교사 도입의 필요성을 피력하고 교육부 1월 업무보고 발표 이후, 비수도권과 농·산·어촌이나 중·고등학교의 교육격차에 대해서도 근본적인 후속 종합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박은진 혁신학교학부모네트워크 대표가 코로나19로 인해 학부모가 처한 상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충분한 학습과 돌봄 체계 구축을 주장했다.
구본창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국장은 사교육 보다 학교 공교육을 강조하면서 교사가 비대면 상황에서도 학습지원에 열의를 가질 수 있도록 확실한 지원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김영식 좋은교사운동 공동대표는 이제라도 국가기초학력 지원체제의 목표를 명확히 해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을 현장과 협업하면서 단계별 나갈 것을 제안했다.
이어 한희정 실천교육교사모임 회장은 학생과 직접 맞닿고 있는 교사의 전문성을 양성하는 과정을 제대로 하고 교사를 둘러싼 비합리적인 교육제도의 개혁을 강조했다.
정종혁 전남교육청 유초등교육과 과장은 전남 기초학력 전담교사제 사례를 들며 2020년 운영 효과와 2021년 운영 계획를 설명하며 기초학력 전담교사제가 안착해야 함을 역설했다.
마지막으로 함영기 교육부 교육과정정책관은 단순히 학생들의 학습뿐만 아니라, 건강, 돌봄, 정서 측면 등을 종합적이고 입체적으로 볼 것을 강조하며 토론회에서 제시되는 다양한 대안을 경청해 교육부 차원에서의 최선의 노력을 할 것임을 밝혔다.
김민석 의원은 “지역구 내 전면등교를 실시한 학교의 학부모 만족도가 높았다”고 사례를 들며 “코로나19를 통해 학교라는 곳의 중요성을 깨닫고 학교가 공동체 역할을 다하며 학교 전체의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득구 의원은 “교육격차가 시급한 현안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사회경제적 요인과 연결시켜 중장기적으로 어떻게 풀어나갈지 본질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기초학습 부진은 정서적 접근을 통한 공감대 형성 후 학습에 접근해야 하며 기간제 교사 확보에 있어서도 비수도권이나 농·산·어촌 지역, 중·고등학교에서도 어떻게 기초학력 교사를 확보하고 해소해나갈 것인지 전향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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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자원봉사센터·LH, 사랑의 ‘설 나눔 키트’전달
통영시자원봉사센터·LH, 사랑의 ‘설 나눔 키트’전달
[국회의정저널] 통영시자원봉사센터는 9일 설을 맞이해 관내 취약계층 노인세대를 대상으로 ‘설 나눔 키트’ 60개를 제작·전달했다.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설 나눔 키트’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재확산으로 생활고를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을 위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통영시자원봉사센터가 함께 힘을 모아 이루어졌다.
‘설 나눔 키트’는 소고기, 계란, 사골곰탕, 조미김, 떡국떡 5종으로 구성됐으며 읍면동 자원봉사회 봉사자들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 60세대에 전달했다.
통영시자원봉사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도움을 주신 LH와 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어르신들의 가정에 따뜻한 정이 함께 전달되어 행복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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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농어민 공익수당’양봉농가 확대 지급
진안군,‘농어민 공익수당’양봉농가 확대 지급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농어민 공익수당의 대상자를 양봉농가까지 확대해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
농민 공익수상은 농업·농촌이 가지고 있는 공익적 기능의 보전과 증진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환경을 조성하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신청대상은 2018년 12월 31일 이전부터 계속해 전라북도 내 주소와 농어업경영체를 두고 있는 농가로 실제 양봉업에 종사하고 있는 자며‘양봉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제13조 1항에 따라 2020년 12월 31일 이전까지 전라북도 내 시·군에 양봉등록이 되어있어야 한다.
다만, 농어업 외 종합소득 3,700만원 이상인자 각종 보조금 부정수급자 농지, 산지, 양봉산업 관련 불법행위로 처분 받은 자 지급 대상자와 실제 거주를 같이 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경우 등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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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여성일자리지원센터‘사랑의 밑반찬 나눔봉사’
진안군청
[국회의정저널] 진안군 여성단체협의회는 10일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봉사를 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한은숙 회장은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식사 해결이 어느 때 보다 시급한 상황을 고려해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소의 인원으로 밑반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진안군 11개 여성단체는 2011년부터 매월 2회씩 80세대에 3~4가지 밑반찬과 국을 제공해 어르신들의 식사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결하는데 보탬을 주고 있다.
올해부터는 20세대를 더 늘려 총 100세대의 어르신들의 식사 문제를 해결할 예정이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명절로 인해 소외된 우리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시는 단체 회원분들게 감사하며 군에서도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식사를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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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성 진안군수, ‘119릴레이 챌린지’동참
진안군청
[국회의정저널] 전춘성 진안군수가 9일 안전강화를 기원하며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인천광역시에서 처음 시작된 SNS 캠페인 활동으로 ‘1-하나의 집 차량마다, 1-하나의 소화기 감지기를, 9-구비합시다’라는 문구와 함께 인증 사진을 홍보하는 SNS 캠페인이다.
장영수 장수군수의 지명을 받은 전 군수는 화재 초기부터 대응할 수 있는 소화기와 감지기를 구비하자는 취지에 적극 공감하며 챌린지에 동참했다.
진안군은 작년부터 다중이용시설에서 화재 시 신속한 대피를 할 수 있도록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를 노인·장애인 시설, 영화관 등 5개소에 130세트 지원했으며 올해도 실내체육시설, 박물관 등 8개소에 120세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소화기와 화재감지기를 2018년부터 재난취약가구에 4,461대를 지원했으며 올해에는 재난취약가구 3,500세대에 지원하고 내년부터 전군민에게 확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춘성 군수는 “올해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보다 집안에 머무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무엇보다 화재에 신경 써야 할 때이다”며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여러분도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이어서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할 다음 주자로 박성일 완주군수, 심민 임실군수, 오정철 진안소방서장을 지명했다.
202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