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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설 맞이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위문
안동시, 설 맞이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위문
[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 희망과 나눔을 실천·확산하기 위해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후원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위문대상은 사회복지시설과 무료급식소, 지역아동센터를 포함한 57개 복지시설과 독거노인 및 저소득 취약계층으로 경상북도 및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2월 1일부터 5일까지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사회복지시설 38개소와 기타시설 2개소에 필요한 생필품을 지급했고 무료급식소 5개소에 백미 400kg, 소고기 70㎏, 지역아동센터 11개소와 다함께돌봄센터 1개소에 백미 960㎏, 쇠고기 168㎏ , 관내 저소득 634가구에 현금 6천3백4십만원을 지급하는 등 총 8천9백7십8만3천 원의 물품 및 현금을 전달했다.
한편 안동시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사회복지시설 방문을 자제하고 비대면으로 성금 및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시설 입소자 및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만나 뵙지 못해 아쉽지만 어려운 시기일수록 따뜻한 온정을 나누며 몸은 멀리 있어도 마음은 가까이 함께하는 설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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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희망2021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 120도 달성
안동시, ‘희망2021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 120도 달성
[국회의정저널] 안동시가 ‘나눔으로 희망을 이어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2020년 12월 1일부터 2021년 1월 31일까지 실시한 ‘희망2021 나눔캠페인’ 성금모금 결과 8억 9백만원을 모금해 사랑의 온도 120℃를 달성했다.
올해는 지난해 2월7일부터 4월30일간 전개한‘코로나19 특별 성금모금’으로 3억 4천만원 정도를 미리 모금했고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모금의 어려움을 예상해 지난해 모금 성금액 대비 80% 하향 조정 금액 목표로 모금 활동을 전개했으나 목표액 대비 120%의 성금을 모금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어린이들의 사랑의 동전 모으기, 가가호호, 기관단체 임직원, 체육단체 동호인, 노인회 단체 어르신등 개인별로 성금을 기부 하였을 뿐만 아니라 대명수안, 동방환경, 복주요양병원, 대덕산업 등 지역 내 많은 기업들이 큰 기부를 했으며 전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으로 이와 같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
한편 안동시 관계자는 “동절기 희망나눔 캠페인 기간은 물론 코로나19등 어려울때 일수록 더 많은 기부를 해주시는 시민들에게 감동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사랑의 온도가 목표치를 초과 달성되도록 도와주신 기업·기관 및 단체·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 정성 어린 마음이 담긴 성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으며 희망과 나눔이 살아 숨쉬는 도시 안동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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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건설과,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로 지역경제 활성화
아산시 건설과,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로 지역경제 활성화
[국회의정저널] 아산시 건설과가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직원들과 함께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박승우 건설교통국장을 비롯한 건설과 직원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마나 보탬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 계기를 마련하고자 아산사랑 상품권을 이용해 생활용품 및 명절 음식 등을 구입했다.
박승우 국장은 “온정이 살아있는 우리 전통시장에서 상인들과의 훈훈한 소통 속에 질 좋은 농산품과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음식들로 마음을 따뜻하게 채운 것 같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을 많이 애용할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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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코로나 일상 속 주민 휴게 공간 확대
노원구, 코로나 일상 속 주민 휴게 공간 확대
[국회의정저널] 서울 노원구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의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일상 속 휴식 공간 확대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도심 속 자연 하천으로 힐링하러 오세요코로나 일상 속에서 실외 활동을 즐기는 주민과 자전거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총110억원을 투입해 주요 하천 재정비 사업을 추진했다.
먼저, 중랑천과 당현천 합류 지점인 당현4교 앞에는 기존의 체육공간과 인접 유휴지 약900㎡를 활용해 ‘만남의 광장’을 조성했다.
멀티파라솔 4조, 휴게 테이블 및 의자를 비치하고 기존의 그늘막은 새롭게 교체했다.
옥외용 벤치, 음수대 및 간단한 음료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자판기도 설치해 주민편의를 도모했다.
안전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노후기구는 교체하고 운동기구도 새롭게 추가 설치했다.
자전거 이용자들의 휴식을 위해 자전거 15대를 보관할 수 있는 거치대도 새롭게 마련했다.
또한 산책로를 따라 그늘목인 느티나무와 병꽃나무, 꼬리조팝 등 관목 7천여주, 에키네시아, 황금사철 등 초화류 7천여본을 식재해 주민들의 힐링쉼터로 만들었다.
아울러 중랑천, 당현천 약17.36km의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를 재정비하고 단절된 우이천 산책로 0.32km도 새롭게 조성했다.
이외에도 중랑천 14개소, 당현천 20개소, 우이천 11개소의 휴게공간을 마련해 운동기구 101개, 그늘막 19개, 벤치 172개 등을 확충했다.
숨어있는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 수 있는 수락산·불암산 둘레길, 등산로코로나19로 가족단위의 비대면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는 둘레길과 등산로도 정비했다.
서울을 한 바퀴 휘감는 서울둘레길 중 제1구간 수락-불암 코스의 18.6km 구간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 환경으로 바뀌었다.
야자매트 재포장 및 안전난간, 목계단, 돌계단, 축대목, 횡단배수대 등을 전체적으로 재정비했다.
위험한 샛길 12개소는 폐쇄하고 평의자 및 운동기구 등을 추가로 설치해 휴식과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수락산 등산로 23.4km와 불암산 등산로 16.5km 내 노후 훼손된 데크와 목계단을 정비하고 보행매트를 설치했다.
안전을 위해 샛길 125개소는 폐쇄하고 등산로에 설치된 핸드레일 로프도 교체 완료했다.
한편 구는 지난 1월 노원환경생태여행 앱을 출시했다.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하고 사용자가 이동하면서 앱을 켜면 안내지점 접근 시 GPS기반 자동알림 기능을 통해 해당 지점의 콘텐츠를 편리하게 안내 받을 수 있는 앱이다.
서울둘레길 불암산-수락산 구간의 영상서비스와 해설이 제공되고 있어 바위이름, 근처 서식하는 새들과 식물들, 문화재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낮뿐 아니라 일몰 후 야간에도 즐기는 힐링 공간들 먼저, 불암산 힐링타운 내 8,400㎡ 규모의 철쭉동산에는 불빛정원이 새롭게 조성됐다.
순환산책로 데크를 따라 난간 하부에 조명을 설치해 저녁에도 안전하게 산책할 수 있도록 했다.
주변이 녹지인 점을 고려해 조명은 간접형 스텝조명을 활용해 눈부심을 최소화해 은은한 조명을 따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불빛정원의 상징물도 있다.
철쭉을 상징하는 2m, 2.4m, 3m 세 개의 자줏빛 링 조명과 가로 7.2m, 높이 2.5m의 불암산 절경을 상징하는 황금빛 병풍 조명 설치로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야간조명은 일몰시간에 맞춰 켜지고 저녁 10시가 되면 꺼진다.
4월에는 이곳 불암산 힐링타운에 온실카페, 실습실, 식물병원 등을 갖춘 정원지원센터가 새롭게 문을 열어 주민들의 휴식공간이 더해질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잠시 운영을 중단했던 경춘선 불빛정원도 새롭게 재단장했다.
먼저 기차모양을 닮은 ‘미디어트레인’이다.
기존에 설치된 무궁화호 기차 앞에 스마트 디스플레이 소재를 활용 무궁화호 3량 크기의 대형 미디어 글라스를 설치했다.
역동적이고 다양한 영상의 미디어아트를 발광다이오드 조명을 통해 구현한다.
이이남 작가, 이돈아 작가, 에밀리영 등 국내외 유명 작가 6명이 자연과 예술을 소재로 한 영상 작품을 선보인다.
터치 키오스크를 통한 쌍방향 콘텐츠라는 흥미로운 체험까지 갖춰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0년 당현천에서 열린 노원 달빛산책에 선보였던 작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인류가 자연으로부터 불을 가둬두고 사용하기 시작한 움막을 표현한 작품 ‘달빛소굴’부터, 화합과 전통의 상징 ‘천지인’, 기린, 오리, 펭귄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동물작품을 곳곳에 배치했다.
또 불빛터널 주변에 휴게데크를 설치해 휴식공간을 확충해 볼거리에 쉼을 더했다.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 입구에서 노원불빛정원까지는 유도 경관 조명을 설치한다.
직접적인 광원 노출이 없는 ‘월워셔’ 방식의 조명 연출을 통해 주변 보행자들과 운전자들의 눈부심을 최소화했다.
또 안전하면서도 다채로운 색상 변화를 줄 수 있는 광섬유갈대조명을 이용해 아름다운 도심야경을 연출한다.
오는 3월 준공 예정이다.
경춘선 불빛정원은 연중 화~일요일 일몰 전 30분~오후 10시까지 운영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 할 수 있다.
오승록 구청장은 “주민들이 일상의 지친 몸과 마음을 동네 곳곳에서 조성된 가까운 휴식공간에서 치유할 수 있도록 수 있도록 앞으로도 생활 속 힐링공간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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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과 함께 만든 20년 뒤 금천의 미래상
구민과 함께 만든 20년 뒤 금천의 미래상
[국회의정저널] 금천구가 20년 뒤 금천의 미래 청사진을 담은 ‘2040 금천구 도시종합관리계획’을 수립했다.
‘2040 금천구 도시종합관리계획’은 장기적인 도시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금천구의 최상위 계획으로 금천 혁신성장의 가이드라인 역할을 수행한다.
계획안은 ‘구민 행복 1등 도시 금천’이라는 비전아래 지역 간 균형발전 직주근접 자족도시 실현 사통팔달 교통인프라 구축 문화복지 10분 동네 실현 주민소통 도시재생 사람중심 스마트라이프 등을 전략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2040년 목표 계획인구는 서울시 인구동향 고려 시 금천구 인구는 지속감소가 예상되나, 지속가능한 도시성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현재와 비슷한 25만명을 유지하는 것으로 설정했다.
도시공간구조는 도시기능의 효율성 증대 및 지역 간 균형발전을 고려해 기존 1광역중심, 2지구중심, 3생활권중심에 1역세권을 추가 계획했다.
도시발전축은 지역특성 등을 고려해 4개 남북발전축에 2개 동서발전축을 새롭게 설정, 시흥대로로 나뉜 동측과 서측의 균형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산업·주거·교육·문화공간의 유기적 연계를 도모한다.
‘2030 서울생활권계획’ 확정에 따른 권역별·자치구별 상업지역 확충물량 배분에 따라 금천구 배분물량 3.7만㎡을 활용해 상업지역을 확충한다.
구 전체면적의 약 32%를 차지하는 준공업지역에는 산업거점 개발, 복합주거시설 건립 등 산업·주거 생활권 지원기능을 강화한다.
아울러 구 전체면적의 약 18%를 차지하는 동측 저층주거지에 대해서는 공공재개발, 가로주택정비사업 등에 개발 추진안을 마련해 직주근접 자족도시 실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구 전체면적의 약 18%를 차지하는 동측 저층주거지에 대해서는 선계획 후사업시행 방식을 도입, 공공재개발,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개발 추진안을 마련해 직주근접 자족도시 실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통부문에서는 철도교통 소외지역이 생기지 않도록 국토교통부, 서울특별시, 인근 지자체 등과 협의해 남부광역급행철도, 신림선 연장, 인천2호선 연장을 추진한다.
또, 2024년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에 대한 주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시흥대로와 독산로 연결도로를 신설하고 주거지 내부도로를 확장하는 등 도로망을 정비한다.
구는 ‘문화복지 10분 동네 실현’을 목표로 동별 지역경쟁력을 강화하고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문화·복지 소외지역을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10개동에 저이용되고 있는 공공유휴부지 활용, 시설 복합화 등을 통해 주민 공동이용 거점공간으로 구민 소통 및 복지, 문화향유가 가능한 1동 1행복파크를 조성함으로써 생활권별 부족한 생활SOC 시설을 확충한다.
또, 구민회관, 시민청, 서서울미술관 건립, 공공도서관 확충 등 문화복지시설 수요를 충족하고 복지프로그램 통합관리체계 구축을 통해 소외계층에 대한 복지지원체계를 강화한다.
교육특화계획도 포함됐다.
과학·환경·건강·뮤지컬 학교 등 금천 혁신교육지구사업 활성화와 학생 해외연수, 장학금 확대, 학부모 대상 교육 등 공교육 지원을 강화함으로써 교육만족도 향상을 도모한다.
학교가 밀집한 독산·시흥 주거생활권 중심으로 지구단위계획과의 연계를 통해 학원 설치 시 인센티브를 부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독산로 생활가로에 학원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구는 공원·녹지 계획에 따라 독산동 주거지와 가까운 목골산 일대에 금천체육공원, 배드민턴체육관, 산기슭공원 등과 연계한 생활스포츠 테마파크를 조성하고 시흥계곡 일대에 생태공원, 체육시설, 산림욕장 및 어린이 자연놀이터 등 건강생태숲 조성을 통해 구민의 삶의 질 개선도 이루어 낼 예정이다.
구에서 현재 완료되었거나 진행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은 총 14개다.
구는 다양한 도시재생사업 경험과 민관 거버넌스, 역사·문화·자연 자원을 토대로 생활권별 특성에 맞는 금천형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정부의 도시재생예비사업, 서울시 희망지사업, 소규모 주민공모사업 등 사전 준비 단계에서 공공과 주민의 협업을 통한 주민공감대를 형성해 지속가능성을 담보하고 사업 추진 시 생활SOC사업, 소규모주택정비사업 등 연계사업 발굴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하는 계획 내용도 포함했다.
그 성과중 하나로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공적인 사업추진에 대한 구의 강한 의지를 바탕으로 도시재생계획 수립을 위한 후보지 도출과정에서 ‘독산2동 독산초등학교 일대’가 2020년 9월 서울형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선정된 사례를 들었다.
구는 전례 없던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며 감염병이라는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다양한 방안을 계획안에 담았다.
생활권 단위 보건지소 신설과 질병 예방관리시스템 구축, 종합병원과 보건행정의 연계를 통한 종합의료시스템 완성, 국제안전도시 공인 추진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안전도시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구는 ‘2040 금천구 도시종합관리계획’의 실행력이 담보될 수 있도록 행정계획, 재정계획 등 실행화 방안도 마련, 5개 분야 146개 사업에 약 27조 2,600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것으로 내다봤다.
앞으로 구는 기관협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도시학교 운영을 통해 구민과 계획 내용을 공유하며 성과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 계획안의 실행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성훈 구청장은 “2040 도시종합관리계획에는 지역현안에 대한 전문가와 구민들의 의견을 토대로 금천구의 발전방향과 희망찬 도시의 미래상을 담았다”며 “‘구민행복 1등 도시 금천’이라는 도시비전아래 구민이 더 행복하고 살기 좋은 금천을 만드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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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1년 설날 종합대책 시행
용산구, 2021년 설날 종합대책 시행
[국회의정저널] 서울 용산구가 오는 8일~15일 2021년 설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연휴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구민생활 불편을 최소화시키기 위해서다.
중점 추진 분야는 구민안전 대책 교통편의 및 소외이웃 지원 생활불편 해소 물가안정 공직기강 확립 등이며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상황이 악화되지 않도록 연휴기간 내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을 지속한다.
근무시간은 오전 9시~오후 6시, 인원은 1일 12명씩이다.
재대본은 총괄대응반, 접촉자관리반, 선별진료반, 역학조사반, 방역소독반으로 나뉘며 확진자 상황보고 격리병상 배정, 병상 이송, 해외입국자 수송 등 역할을 하고 있다.
구 보건소 입구, 용산역 전면 광장, 한남동 공영주차장에 설치된 선별진료소도 연휴기간 중 계속해서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다.
구 관계자는 “재대본, 선별진료소 운영 뿐 아니라 자가격리자 관리에도 철저를 기한다”며 “전담공무원 230명이 계속해서 자가격리자 안부를 묻고 이탈 여부를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구는 한파·제설대책에도 힘을 쏟는다.
한파 상황관리 태스크포스와 한파대책본부, 제설대책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특히 강설확률 80% 이상 시 주요 간선도로 등 취약지점에 제설제를 사전 살포할 예정이다.
단계별 공무원 비상근무도 이어간다.
8~15일 주택·재난취약시설 및 재개발 공사장 등 안전점검도 계획했다.
점검대상은 중산시범아파트, 갈월동 5-17 노후건물 등 20곳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각 현장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연휴 전 위험요인이 해소될 수 있도록 건물주 등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연휴 중 교통대책 및 주차단속 상황실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며 “다만 11일~13일 3일간 쓰레기 수거가 불가하다 14일 저녁부터 집 앞에 폐기물을 배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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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관내 4개 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관내 4개 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가 청년 취업지원 및 지역고용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관내 4개 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는 지난해 11월 25일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를 시작으로 11월 30일 순천향대학교, 12월 17일 호서대학교 그리고 올해 2월 5일 선문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청년 일자리 발굴을 위한 인프라 구축 및 네트워크형성 대학청년 취업지원을 위한 홍보 및 교육프로그램 지원 상호 정보교환 및 고용활성화를 위한 정책 등을 추진하게 됐다.
선문대학교 취업학생처 임승휘 처장은 “코로나19 대응에 힘쓰느라 상대적으로 다른 관내 대학보다 업무협약이 늦어졌다”며 “늦은 만큼 청년취업을 위해 아산시에 더욱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환 사회적경제과장은 “관내 대학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원활한 아산시 일자리 정책 구상과 발굴을 도모해 청년 취업지원은 물론 아산시 전체 일자리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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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로과와 노조가 함께하는 2021년 설맞이 도로변 환경정비
아산시 도로과와 노조가 함께하는 2021년 설맞이 도로변 환경정비
[국회의정저널] 아산시 도로과와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이 5일 설맞이 깨끗한 도로변 환경정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산시 도로과와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이 함께 캠페인을 실시했다.
국도43호 현충교차로 주요 도로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깨끗한 도로환경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아산시 도로과장과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설 연휴 코로나19로 인해 귀향을 자제하는 분위기지만 도로를 이용하는 이용객 및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도로변을 보면서 지친 마음을 조금이나마 풀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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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겨울철 제설 잔재물 제거 주요도로 물청소 실시
아산시, 겨울철 제설 잔재물 제거 주요도로 물청소 실시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도로제설로 살포된 염화칼슘 잔여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주요도로 물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작업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고 강수량이 적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와 연계 실시됐으며 노면청소차 4대, 물청소차 8대를 동원, 아산로 온천대로 문화로 등 주요간선도로와 도로비산먼지 집중관리도로를 대상으로 청소를 실시했다.
특히 아직 겨울이 끝나지 않은 시점임을 감안해 도로결빙, 블랙아이스 등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행일정에 신중을 기했으며 출퇴근 시간을 피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겨울철 살포된 제설제 및 비산먼지는 도로환경을 저해하고 면역력이 떨어지는 노약자나 아이들에게는 치명적인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며 “염화칼슘, 비산먼지 등을 지속적으로 제거해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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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설 명절 종합대책 수립 안전하고 따뜻한 연휴보내기 추진
아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설을 앞두고 34만 아산시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골자는 코로나19 방역과 민생이다.
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7개 분야에 대해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비상진료, 보건관리 재해·재난 안전관리 지역경제 활력 제고 취약계층 지원 원활한 교통 소통 및 교통안전 관리 깨끗한 명절 분위기 조성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시는 연휴 동안 의료·상하수도·도로·교통·청소 등 주요 분야 13개 반 281명을 ‘생활민원 상황반’으로 편성한다.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명절 기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중이용시설과 고위험시설 방역을 강화하고 비대면 명절 보내기 캠페인도 전개한다.
고향·친지 방문 및 여행 자제,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의심 증상 있으면 바로 검사받기, 마스크 착용 및 손 씻기 철저 등을 적극 홍보해 방역을 먼저 챙기는 명절 연휴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보건소는 연휴 기간에도 코로나19 상담 콜센터와 코로나19 대응 비상근무반을 편성·운영해 응급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아산충무병원, 현대병원을 통해 24시간 비상 진료체계를 유지하고 비상의료기관과 문 여는 약국 85개소를 지정해 진료 공백도 최소화한다.
연휴 기간 운영하는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은 아산시청 홈페이지, 아산시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치도 있다.
10% 특별 할인 판매 중인 아산사랑상품권의 구매 한도를 오는 3월 31일까지 기존 월 70만원에서 월 100만원으로 증액한다.
집합금지 및 집합 제한 행정명령 받은 업종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101억원 규모의 긴급재난지원금도 설 전 지급을 목표로 신속하게 추진 중이다.
이 외에도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해 상습 정체 지역 교통지도 및 혼잡지역 우회도로 지정, 교통안전시설 일제 정비를 한다.
명절맞이 대청소와 환경·청소 분야 대응반 운영을 통해 깨끗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한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동안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체계적인 명절 종합대책을 준비했다.
빈틈없는 추진으로 명절 기간 행정 공백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코로나19확산 여부는 이번 설 명절이 정말 중요한 만큼 가족 모두의 안전을 위해 명절에도 ‘5인 이상 집합 금지’ 등 방역 수칙 준수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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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소부장 특화단지 현장 방문
오세현 아산시장, 소부장 특화단지 현장 방문
[국회의정저널] 오세현 아산시장이 5일 아산제2테크노밸리산업단지를 방문해 경영자협의회 회원사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단지 내 ㈜발맥스기술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제2테크노밸리 경영자협의회 18개 회원사 대표가 참석했으며 산업단지시행주체와 관리기관이 한국산업단지관리공단과 아산시로 이원화 되어있어 입주기업들이 느끼는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오고갔다.
오세현 시장은 간담회에서 “전국에서 산업단지 롤모델로 손꼽히는 아산제1,2테크노산업단지가 디스플레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으로 더 큰 비상을 하게 됨을 축하드린다”며 “기업애로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안마련을 모색해 단지 내 기업들이 우리나라 대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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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음식점 대화용 ‘매너캡’ 30만부 제작 배부
아산시, 음식점 대화용 ‘매너캡’ 30만부 제작 배부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5일 코로나19 방역수칙 강화대책 일환으로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 5000개소에 ‘매너캡’ 30만부를 제작 배부했다.
‘매너캡’이란 음식점에서 식사 중 대화를 하는 경우 입과 코를 잠깐 가릴 수 있도록 고안된 도구다.
음식물을 섭취할 때 내려놨다가 대화를 할 때 사용해 비말이 튀는 걸 막을 수 있으며 입모양 부근에는 투명한 가림막도 있어 상대방의 입을 보면서 편하게 대화할 수 있다.
장동민 위생과장은 “음식점 이용객들이 식사 전후와 다르게 마스크를 미착용하는 식사 중에는 비말로 인한 코로나19 감염에 노출될 우려가 있어 매너캡을 제작 배부하게 됐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따라 음식점 이용 시 5인 이상 동반금지를 비롯한 생활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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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조문화재 화재 안전, 소방훈련으로 지킨다
충청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소방본부가 문화재 방재의 날을 이틀 앞둔 8일 도내 목조문화재를 대상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부분 도상 훈련 방식으로 진행됐다.
다만, 보령시 주포면 소재 보령향교에서는 유관기관이 참가해 합동으로 훈련했다.
오후 3시부터 진행된 합동소방훈련에는 보령소방서와 도 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 보령시청 등이 참가해 초기대응시스템과 유관기관 공조체계 등을 점검했다.
특히 화재에 취약한 목재 사용이 많고 진화에 어려운 기와구조가 대부분인 목조문화재 화재 시 관계자의 초동 대응과 문화재 훼손을 최소화하는 효과적인 화재 진압 전술에 중점을 두었다.
강종범 소방본부 화재대책과장은 “대한민국의 국보인 숭례문이 화재로 무너지는 참담한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며 “수백년 이상 그 자리를 지켜온 소중한 문화재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훈련과 효과적인 화재진압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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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 평등 농업·농촌…‘여성농업인 육성 기본계획’ 마련
충청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도가 여성농업인을 농업·농촌의 주요 인적자원으로 육성하는 내용을 담은 ‘제5차 여성농업인 육성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농업·농촌의 변화에 대응한 종합적인 정책 로드맵을 수립하기 위해 전문 기관 학술연구용역을 통해 수립했다.
연구용역은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주관으로 지난해 7월부터 진행됐으며 도내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생활실태 및 정책욕구를 조사해 분석했다.
도는 이 분석한 자료를 기반으로 여성농업인 육성 비전·정책목표 및 추진과제를 발굴하는 내용을 기본계획에 담았다.
주요 내용은 ‘성평등을 통한 여성농업인의 행복한 삶터, 일터, 쉼터’를 비전으로 4대 정책목표, 12개 중점과제 등으로 구성됐다.
농림축산식품부 기본계획과 연계된 정책목표는 양성이 평등한 농업·농촌 구현 직업적·사회적 역량 강화 문화복지서비스 향유 및 건강·안전 제고 농촌 지역공동체 화합과 미래세대 육성이다.
연구팀은 발굴된 과제 중 충남의 특화된 전략 수립과제로 여성농업인의 선호도가 높고 효용성이 클 것으로 기대되는 사업을 중심으로 10대 중점과제를 선정해 제안했다.
10대 중점과제에는 지역사회 여성지위 향상을 위한 1인1표성평등 마을 확대 부녀회장 정책전달자 여성농업인 판매기회 우선권 부여 여성농업인의 자격증 취득 지원 등의 과제가 포함됐다.
이밖에 농촌 지역공동체 화합과 미래세대 육성을 위해 청년여성농업인 특화 영농정착 지원사업 후계여성농업인 확대 등을 현안 과제로 제안했다.
도 관계자는 “농촌 내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변화하는 농촌을 이끌어 갈 여성농업인의 육성을 위해 직업·사회적 역량강화 및 문화·복지서비스 지원 정책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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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친환경 도시텃밭 오는 23일부터 분양신청 접수
관악구, 친환경 도시텃밭 오는 23일부터 분양신청 접수
[국회의정저널] 관악구가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이웃·세대 간 소통과 나눔의 장인 친환경 도시 텃밭을 가꿀 도시농부를 모집한다.
이번에 분양하는 텃밭은 강감찬 텃밭 낙성대 텃밭 서림동 1, 2텃밭 청룡산 텃밭 충효 텃밭 삼성동 관악 도시농업공원까지 총 1,028구획 이다.
관악구 주민 또는 관악구 소재 시설 및 단체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은 1구획만 가능하다.
분양 당첨자는 3월 말부터 11월까지 경작할 수 있고 분양료는 개인은 5만 5,000원, 단체는 무료이다.
분양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관악구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만 65세 이상 인터넷이 어려운 어르신들은 관악 도시농업공원에서 현장접수 할 수 있다.
당첨자는 3월 4일 무작위 전산 추첨을 통해 최종 선정해 3월 5일 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하며 당첨자에게 개별 문자메시지로 안내한다.
분양 당첨자에게는 최초 1회에 한해 퇴비와 호미 등의 농업도구를 무료로 제공하고 경작에 필요한 농업용수, 물조리개, 삽, 갈퀴 등의 농기구는 텃밭에 상시 비치해 제공하고 있다.
올해로 6년째 분양하고 있는 관악 도시텃밭은 화학농약, 화학비료, 화학자재를 사용하지 않는 ‘3無 농법’으로 운영되는 친환경 텃밭으로 환경을 보존하면서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는 친환경 도시농업을 지향하고 있다.
한편 올 해 5월에는 강감찬 텃밭 인근에 ‘강감찬 도시농업센터’가 개소 예정이다.
강감찬 도시농업센터는 전시온실,체험실, 씨앗 전시관, 다목적 교육장, 북카페 등의 시설을 갖춘 규모 1,223㎡의 다목적 공간으로 도시텃밭 분양자 뿐 아니라 누구나 다양한 텃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힐링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도심 속 친환경 텃밭 경작과 체험을 통해 이웃, 가족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코로나 19로 인한 우울증 극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