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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보건소, 온라인 임산부 등록 서비스 실시
증평군청
[국회의정저널] 증평군보건소는 온라인 임산부 등록서비스를 도입해 임산부들이 편리하게 출산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보건소를 방문해 임산부 등록하면 임산부에게 엽산제 및 철분제를 제공해 왔으나 코로나 19 사태로 다른 보건업무가 중단돼 방문이 어려운 임산부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군은 비대면 방식의 임산부 등록 서비스를 마련했다.
임산부 온라인 등록은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에서 가능하며 출산예정일이 기재된 산모수첩이나 임신확인서의 이미지를 파일로 꼭 첨부해야 한다.
최초 등록 시 마스크를 제공하며 보건소에서 취급하는 엽산제 및 철분제는 전문의약품으로 분류되어 있어 택배발송은 불가한 항목으로 각 가정을 방문해 비대면으로 전달한다.
보건소 관계자는“슬기로운 임신생활을 위해 임산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기 바라며 모두가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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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설명절 맞이 종합대책 추진
증평군청
[국회의정저널] 증평군은 고유명절 설을 맞아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종합 대책을 적극 추진한다.
군은 오는 14일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물가안정을 비롯해 주민생활 안정, 특별교통 대책, 코로나 19확산 방지 및 재난·사고 예방, 소외계층 지원, 공직기강 확립 등 6개 분야에 대한 대책을 추진한다.
우선,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연휴기간 귀성 등 대규모 이동 자제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설 명절 이동 자제 안전문자를 발송하고 성묘객 제한·분산을 위해 현수막, 홈페이지, 전광판, SNS 등을 통한 비대면 홍보를 강화한다.
아울러 전통시장, 상점가 등 유동인구 밀집지역과 시외버스터미널, 택시·시내버스 승강장 등 교통시설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고 관련 사업체와 상가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한다.
연휴기간 인 11일부터 14일에도 재난안전상황실을 가동해 코로나 19 상황 등 각종 재난발생에 긴급 대처한다.
군은 성수품 물가안정 관리를 위해 명절전인 10일까지 제조업소, 전통시장, 대형마트와 축산물 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유통기한 경과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성수품 16개 품목을 중점관리 대상품목으로 선정하고 수급 상황을 파악하고 불공정 행위 등을 지도·단속한다.
또한, 명절 기간 중에는 당번약국과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진료공백도 방지한다.
저소득층 621세대, 사회복지시설 15개소, 유공자 66명 등을 대상으로 위문금·품을 지원하고 부서별로는 희망멘토링 결연가구 39가구에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위문활동을 비대면으로 전개해 따뜻한 명절을 만들 예정이다.
선물과 금품 수수 등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과 공무원 방역수칙 준수 등 특별감찰도 실시해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할 방침이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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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독도 영유권을 입증하는 새로운 자료 발굴,최초공개
예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예천군 예천박물관은 울릉도·독도 영유권을 입증하는 새로운 자료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그 동안 일본학계는 “조선 정부의 공도정책의 결과 조선 사회는 울릉도 및 독도를 망각했으며 17세기 안용복과 일본의 충돌, 19세기 일본의 한반도 침략으로 인해 비로소 조선인들이 울릉도·독도를 재발견했다”고 주장해 왔다.
하지만, 예천박물관 소장품 중 우리나라 최초의 백과사전으로 알려진 보물 제878호 ‘대동운부군옥’을 비롯해,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549호 ‘동서휘찬’, ‘동국통지’등에서 울릉도와 관련한 다량의 자료를 확인했다.
특히 ‘대동운부군옥’에 수록된 섬, 사나움, 사자 등의 일반 명사에 울릉도가 인용되고 있는 점을 볼 때 조선 전기 한국인들의 사고체계 속에서 울릉도가 일상적으로 유통·활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대동운부군옥’은 개인이 편찬한 우리나라 최초의 백과사전으로서의 가치뿐만 아니라, 현존하지 않는‘동국여지승람’의 ‘울릉도’내용을 담고 있는 등 문화재로서의 특별한 가치를 담고 있다.
이에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선임연구원 홍문기 박사는 “조선시대 울릉도에 관한 지식이 지성계에서 유통·활용된 사례로서 조선 사회가 울릉도·독도를 망각했다는 일본 학계의 주장을 강력하게 반박하는 자료”고 평가했다.
한편 예천박물관은 보물 268점을 포함한 총 2만 여점의 유물을 확보해 국내 공립박물관 중 가장 많은 보물을 소장한 곳으로서 오는 2월 22일 개관과 더불어 “독도박물관과 함께하는 공동기획전”에서 새롭게 발견된 울릉도·독도 관련 소장품을 일반인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예천박물관을 통해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소중한 유물의 도난과 훼손, 멸실 등을 방지하고 우수한 유물의 학술연구와 상설 및 특별전시, 교육 등을 진행해, 지역민에게는 자긍심을 심어주고 외지인에게 우수한 지역 문화자산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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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촌여성 일자리 창출 전문교육 과정 교육생 모집
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촌여성 일자리 창출 전문교육 과정 교육생 모집
[국회의정저널] 예천군농업기술센터가 1일부터 10일까지 상반기 농업인대학 농촌여성 일자리 창출 전문교육 과정 교육생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관내 성인 여성을 대상으로 한식조리기능사, 홈패션 기초반, 반찬가게 창업반 등 총 3개 과정을 운영하고 3월부터 농업기술센터 내 교육장에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각 반별 수강생 인원을 10명으로 제한하고 전화, 메일 팩스 등 비대면 방법으로 1인 1과목 신청을 받으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는 자부담해야 한다.
성백경 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실업률 증가하고 있어 농촌 여성들이 취업과 창업에 필요한 전문 기능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교육을 기획하게 됐다”며 “분야별 전문가를 육성해 농외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농업기술센터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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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는 군포시민체육광장 1, 2체육관
군포시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는 군포시민체육광장 1, 2체육관
[국회의정저널] 군포시는 2월 1일 투명한 정보 제공과 공정한 절차에 따라 코로나19 임시예방접종을 추진하기로 하고 안정적인 접종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민관협력체계인 코로나19 임시예방접종 시행추진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정부로부터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얀센에서 제조한 백신을 공급받을 예정이다.
또한 백신 물량이 확보되는대로 접종 최우선순위인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입소자·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1분기 접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의 접종목표는 접종대상 만 18세이상 군포시민 232,500여명의 70%인 162,700여명이다.
백신 접종방법은 접종센터, 위탁의료기관 접종, 거동이 불편한 요양시설 입소자에 대한 찾아가는 접종 등 3가지 방식으로 이뤄진다.
접종센터는 자연환기와 교통 편의성, 사회적 거리두기, 냉난방 시설 등을 고려해서 군포시민체육광장 제1, 2체육관에 오는 4월쯤 설치할 예정이다.
제1체육관은 접종구역, 제2체육관은 접종 후 이상반응 모니터링 공간으로 각각 사용된다.
또한 위탁의료기관은 관내 의료기관 중 접종 준비사항, 백신접종시설 및 접종공간 확보, 교육이수 등을 확인해 2월 안에 지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포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백신의 안전한 접종으로 시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시행착오를 최소화한다는 접종 원칙에 따라 만반의 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대희 시장은 최근 코로나19 관련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백신 접종은 선택이 아닌 의무 사항”이라며 “시민들이 필요 사항들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도록 접종 준비와 안내에 빈틈이 없도록 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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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오금동 상가 화재 신속 대응한 시민에 모범시민 표창
군포시청
[국회의정저널] 지난 1월 19일 군포시 오금동 상가 학원에서 발생한 화재를 최초로 발견하고 아동들을 신속하게 대피시킨 시민이 군포시로부터 모범시민 표창을 받았다.
군포시는 오금동 상가 화재 현장에서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인명피해와 화재 확산을 막은 태권도 사범 김우섭씨에게 2월 1일 모범시민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서 한대희 시장은 ”위기상황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신속한 대응으로 타인의 생명을 구한 김우섭 사범이야말로 자랑스런 군포시민이 아닐 수 없다“며 ”군포시민을 대신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우섭 사범은 “화재가 났을 때 생각에 앞서 몸이 먼저 나갔다 어린이들을 구하겠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 그런 상황에 처했더라면 누구나 그렇게 했을 것”이라며 “다친 사람들이 없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김우섭 사범은 지난 1월 19일 오후 4시쯤 오금동에 있는 한 상가 내 학원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이를 최초로 발견해 주변인에게 신고하도록 조치한 후, 어린이들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시키고 학원 원장과 함께 소화기로 초기 진화하는 등, 화재 확산과 인명피해를 막았다.
당시 화재는 71명이 대피하는 등 인명피해 없이 20분만에 진화됐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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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아동·청소년 통합건강프로그램 운영
예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이 26일까지 지역아동센터와 마을돌봄터 8개소를 대상으로 올바른 건강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아동·청소년 통합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 내용은 치아건강과 흡연예방 퀵보드 안전운행·뇌와 척수의 중요성 등 후천적 장애예방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위한 영양 교육이며 이와 함께 일상 속에서 지켜야하는 코로나19 예방수칙도 교육한다.
군은 치과의사, 치위생사, 간호사, 영양사 등 통합팀을 구성하고 로뎀·금당실·예천·참길·은풍골지역아동센터와 우방센텀·동일스위트·우방센트럴마을돌봄터를 방문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면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방학기간 중 불규칙한 생활 등으로 건강관리가 소홀할 수 있는 시기에 적절한 구강, 영양교육 등 정보를 제공하고 예방의 중요성과 자신에게 필요한 상담·교육으로 올바른 인식을 확립시켜 건강생활 실천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통합건강프로그램 운영으로 아동·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건강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 구강 건강 수준을 향상시키겠다”며 “미래사회 주역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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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 순회기간제교사 선발부터 시작한다.
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2월 1일 시교육청 및 각 교육지원청 홈페이지를 통해 ‘2021학년도 1학기 교육장임용 유·초등 순회기간제교사 채용 공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장임용 순회기간제교사는 단위학교에서 발생하는 교사의 병가, 연가, 특별휴가 등에 의한 학습 결손과 학급운영의 부재를 해결하고자 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는 제도이다.
이번에 채용되는 순회기간제 교사는 교육지원청별 10명씩 선발하며 2021년 3월 2일부터 희망하는 학교를 지원할 예정이다.
순회기간제교사 선발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기하기 위해 전형위원은 외부전문가로 구성하고 자격, 학급운영, 수업설계 등의 교직수행 역량평가와 면접평가를 통해 우수한 교사를 선발한다.
선발된 순회기간제교사는 학교지원 사전연수를 통해 학교현장에 바로 투입되어 코로나19 상황에 적합한 온/오프라인 학습지도 및 원활한 학급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1학년도 1학기 교육장임용 순회기간제교사 채용 지원서는 유치원 순회기간제교사는 2월 8일부터 9일까지, 초등학교 순회기간제교사는 2월 5일부터 9일까지 전자우편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순회기간제교사는 학교현장의 요구에 따른 제도로 공백없는 교육과정운영을 지원해 교원의 업무경감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청렴한 선발과정으로 순회기간제교사 제도를 활성화해 내실 있는 학교교육을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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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작가 채인선과 함께하는 아동문학 향유
이달의 작가 채인선과 함께하는 아동문학 향유
[국회의정저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월별 테마독서행사 ‘이달의 작가’를 운영하며 2월의 작가는 채인선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채인선은 작품을 통해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가치를 전달하는 아동문학가로 대표작으로는 ‘아름다운 가치사전’. ‘내 짝꿍 최영대’, ‘나의 첫 국어사전’ 등이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본원 및 부설 산성도서관에서는 2월 한 달간 작가의 저서와 연계한 편지 쓰기, 독서 스티커 제공 등 유아, 학생의 독서 장려를 위한 다양한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2월 7일에는 그림책 함께 읽고 퀴즈 풀기, 복주머니 만들기 등 체험 독서 활동으로 구성된 7~10세 어린이 대상의 설맞이 특강이 운영되며 온라인 활동을 위한 키트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특강에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2월 2일 오전 10시부터 교육문화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수강이 확정된다.
정회근 대전학생교육문화원장은 “지역 문화거점 공간으로서 일상 속 독서문화 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으며 이달의 작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교육문화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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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교운동부 관리강화 및 청렴 서한문 전파
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동·서부지역 학교운동부 육성학교를 대상으로 폭력 예방 및 청렴에 관한 서한문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관리지침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폭력 예방 및 청렴에 관한 메시지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스포츠 분야의 4대 비위를 예방하고 청렴인식 재고를 통한 청렴도개선 및 청렴하고 깨끗한 학교운동부 운영을 다짐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학교운동부 방역 관리지침 전달에 관한 메시지는 코로나-19로 인해 학생선수들의 경기력 저하를 막고 효과적으로 운동이 진행될 수 있도록 훈련비 및 장비비 지원과 더불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학생선수들의 건강 관리 및 예방수칙 게시, 방역물품 비치 등 코로나19 예방교육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폭력 예방 및 청렴서한문 발송을 통해 운동부에 관계되는 모든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4대 비위 예방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한 노력을 통해 청렴하고 깨끗한 학교운동부 운영을 이어갈 것이며 방역지침 전달을 통해 학교운동부 코로나-19확산 방지에 앞장서는 교육청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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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콩·팥 보급종’ 신청하세요
영주시, ‘콩·팥 보급종’ 신청하세요
[국회의정저널] 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2월 1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국립종자원에서 생산한 콩과 팥 보급종 신청을 받는다.
올해 영주시에 공급되는 콩은 장류 및 두부용인 대원, 대찬, 선풍 3종류 총 16톤이며 팥은 통팥, 혼반, 떡고물용인 아라리로 100kg이다.
대원콩은 지난 1997년에 육성됐으며 오랫동안 공급돼 온 품종으로 백립중이 25g 내외로 탈립에 강하고 지역적응성이 높다.
대찬콩과 선풍콩은 기계수확이 가능한 품종으로 대찬콩의 경우 대원콩 보다 백립중은 조금 작은 24g정도며 종실수량은 10a당 330kg정도로 16% 증수가 가능하나 탈립성이 약해 적기수확이 필요한 품종이다.
선풍콩은 백립중이 대원콩과 비슷한 25g 내외이며 수량은 대찬콩 보다 조금 많은 10a당 340kg정도이다.
다만 적기에 파종하지 못하거나 밀식해 재배할 경우 쓰러짐이 심하고 배수가 불량한 토양에서는 재배를 피해야한다.
공급가격은 5kg 공급단위 기준 콩은 소독, 미소독 구분 없이 28,080원, 팥은 전량 미소독으로 48,240원이며 4월 이후 신청한 지역농협을 통해 농가에 공급될 예정이다.
강희훈 기술지원과장은 “품종의 특성을 잘 파악해 재배환경에 맞는 품종을 심는 것이 중요하고 미소독 종자를 신청한 농업인의 경우 종자 전염병해충 예방을 위해 자체 소독을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정부보급종을 포함한 우량종자들이 안정적으로 보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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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설 명절 연휴 비상진료 실시
영주시, 설 명절 연휴 비상진료 실시
[국회의정저널] 영주시 보건소은 설 명절 연휴기간 중 지역 내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으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2월 1일 밝혔다.
시는 설 명절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 및 비상상황에 대비하고 시민과 귀성객들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건소, 보건진료소, 응급의료기관, 병·의원 및 약국 등 총 51개소를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으로 지정해 운영한다.
특히 이번 설 연휴기간 영주적십자병원은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돼 응급실을 운영하지 않는다.
적십자병원을 제외한 영주기독병원, 성누가병원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갖추고 응급실을 운영하며 공공의료기관 9개소, 민간의료기관 18개소, 휴일지킴이 약국 24개소를 지정 운영해 연휴기간 진료공백 방지와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시는 설 연휴 기간 운영하는 의료기관 및 약국에 대한 정보를 영주시 및 보건소 홈페이지에 게재 했으며 진료 병·의원 및 약국운영 안내는 유선전화 119, 129 및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다.
김인석 보건소장은 “설 명절 연휴기간 동안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해 시민 및 귀성객의 진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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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외국어토크하우스, 비대면 화상 수업 실시
영주시 외국어토크하우스, 비대면 화상 수업 실시
[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2월 1일부터 ‘2021년 외국어토크하우스 화상수업’을 시작한다.
영주시 외국어토크하우스는 지난 2010년에 3월에 개소해 영주 시민들에게는 외국어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영주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에게는 한국어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오고 있다.
토크하우스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수업이 어려워져 지난 해 하반기에 비대면 화상 수업을 실시했다.
올해도 4개국어 13개반을 2월 1일부터 비대면 화상수업으로 진행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영주시에서 직접 운영해 월 수강료가 15,000원에서 5,000원으로 변경돼 시민들의 기대감과 만족감이 더욱 높아 질것으로 기대된다.
조종근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코로나19’의 재 확산 상황속에서도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외국어토크하우스 수업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하반기에는 대면 수업 진행이 가능할 수 있기를 바라며 만반의 준비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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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보 건강걷기”에 도전하세요
영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주시 보건소는 오는 2월 3일부터 2월 9일까지 모바일걷기앱을 활용한 ‘1일 1만보 건강걷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영주시가 지난해 처음 시행한 ‘1일 1만보 걷기’에 3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60%의 참가자가 성공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로 체육시설 등 이용이 제한된 시민들이 프로그램에 도전해 커뮤니티를 통한 정보 공유와 서로간의 동기부여로 꾸준한 걷기운동 실천을 통해 시민들로부터 체력증진에 많은 도움을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걷기는 성인병예방, 체지방률 감소, 스트레스해소에 긍정적 효과가 있으며 집합시설 이용 없이도 실천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모바일 앱 이용이 가능한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방법은 영주시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이메일 , 팩스,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들은 오는 2월 15일부터 2개월간 사회적 거리두기 권장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모바일 앱을 활용한 걷기를 실천하면 되며 목표를 달성한 참가자에게는 손소독제 등의 홍보물품이 제공된다.
김인석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 감소와 추운 날씨로 인해 건강에 소홀해 질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 건강 증진과 코로나 블루 예방을 위해 특별한 장비나 경제적인 투자 없이 할 수 있는 걷기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길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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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대상 이동통신요금 감면 꼭 신청하세요
취약계층 대상 이동통신요금 감면 꼭 신청하세요
[국회의정저널] 서대문구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정부의 ‘이동통신요금 감면제도’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감면 대상임에도 이 제도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다.
구는 지난달 말 발행한 구정소식지 서대문마당 뒤표지에 전면으로 안내문을 게재한 데 이어 2월 한 달을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문자메시지와 우편을 활용해 이 제도를 알린다.
특히 노약자와 중증장애인에 대해서는 동주민센터 직원이 방문해 신청을 대행한다.
이 제도의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기초연금수급자, 국가유공자 등이다.
장애인복지시설, 특수학교, 아동복지시설, 국가유공자 단체도 지원받을 수 있다.
대상에 따라 지원액이 다른데 ‘생계급여와 의료급여 수급자’는 기본액 26,000원과 통화료의 50%를 더해 월 33,500원 한도로 ‘주거급여와 교육급여 수급자’, ‘차상위계층’은 기본액 11,000원과 통화료의 35%를 더해 월 21,500원 한도로 감면받는다.
또한 장애인, 국가유공자, 지원 대상 단체는 한도 없이 월 기본료와 통화료의 35%를 기초연금수급자는 월 11,000원 한도 내에서 기본료와 통화료의 50%를 감면받는다.
참고로 가구당 감면 회선은 4개로 제한된다.
신분증을 갖고 가까운 동주민센터를 방문하면 감면 신청을 대행해 준다.
해당 이동통신사 대리점이나 ‘복지로’ 온라인 신청 사이트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이동통신을 활용한 비대면 소통이 늘어난 가운데 정보 부족으로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 주민 분들이 없도록 찾아가는 신청서비스 운영과 적극적인 홍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