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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남읍, 신축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 개최
가남읍, 신축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 개최
[국회의정저널] 가남읍은 지난 1월 29일 새해를 맞아 이항진 여주시장과 가남읍민이 함께하는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올해 시민과의 대화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실시간 영상회의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가남읍 40개리 이장과 기관·단체장 등 50여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모든 주민이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실시간으로 함께할 수 있었다.
이날 시민과의 대화는 강대준 가남읍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2021년 시정방향, 가남읍 주요사업 현황, 이항진 여주시장의 시정운영특강 및 질의·응답을 통해 시·읍정의 현안을 파악할 수 있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이무권 이장협의회장의 태평1리-태평4리 연결육교 건설 공사 건의를 비롯해 가남노인복지복합센터 설립 건의, 가남 시장 인근 공용주차장 건립, 환경주무관 증원 건의, 농·축산업 사업 보조율 제고 건의 등 주민들이 겪는 문제들에 대해 논의를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시민 여러분들과 이렇게 이야기 하는게 진정한 시민과의 대화인 것 같다 지금처럼 가남읍민 모두가 단결해 합심한다면 행복한 가남읍이 될 것 같다”며 마무리 말을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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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건설 김명희 대표, 여주시 금사면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일신건설 김명희 대표, 여주시 금사면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국회의정저널] 일신건설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달 29일 금사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 날 전달식에 참석한 김명희 대표는 “적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 싶어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곽호영 금사면장은 “나눔에는 크고 작은 게 없다”며 “김명희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금사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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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시설’
‘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시설’
[국회의정저널] 여주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과학적인 영농을 추진하기 위해 농촌진흥법과 여주시 조례에 근거를 두고 있는 지역농업개발센터의 과학영농시설을 농업기술센터 내 구축해 운영중에 있다.
2021년 상반기에 제공 예정인 기획보도 자료는 총 10회로 구성해 과학영농시설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자세히 소개해 많은 농업인 등이 농업기술센터의 과학영농시설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여주시 농산로 71 소재의 농업기술센터 본관 좌측건물에는 가공상품화연구실이 있다.
이곳은 농산물 가공에 대한 인식이 보편화 되기 전인 2007년 2월에 296㎡의 규모로 개관해 가공연구실, 가공실습실, 발효실과 분쇄기, 제빵기기 등 25종의 장비를 보유하고 여주쌀, 고구마 등 농특산물을 이용한 가공 연구개발 교육을 위해 활용됐으며 현재는 농산물 가공창업지원센터 설립에 따라 생활기술전문교육, 지역 농특산물 이용 가공 교육 등 전통음식 및 다양한 음식개발 교육을 통한 우리 농산물의 중요성 인식을 확산 시키기 위한 교육장소로 활용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본관 남쪽에 위치한 농산물가공창업지원센터는 가공상품화연구실의 기능 강화와 소규모 농산물 가공으로 농업인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2016년 한강유역환경청 국비 공모사업으로 10억원을 확보해 2017년에 착공했으며 2018년 경기도농업기술원 도비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추가로 10억원을 확보해 총 사업비 20억원으로 2018년 12월 5일 준공됐다.
가공센터는 동결건조기, 스크류착즙기 및 공압추출기 등 총 45종 2식 53대의 가공장비가 설치되어 있다.
2019년 상반기 시험가동을 거쳐 여주시 특산물인 “고구마”를 활용해 제품기술 표준화를 통한 “튀기지 않은 고구마칩”을 최초로 개발했고 관내 농가 2개소에 기술이전을 했으며 2020년 하반기 복숭아와 블루베리를 활용한 한글젤리를 개발해 농가기술이전을 앞두고 있다.
가공센터를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농산물종합가공센터 공동브랜드 및 포장디자인 개발을 완료해 ‘여주뜨란’이라는 상표를 특허청에 등록했다.
또한 2021년 2월 현재까지 시제품 248건을 생산해 이중 선호도가 높은 품목을 선발해 등재한 품목제조보고는 총 7건으로 아래의 내용과 같으며 올해 하반기까지 1건을 추가로 등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공센터에는 각종 장비들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가공품의 이해와 안전한 제조과정을 숙달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소규모 창업예정 농가는 기술기획과에서 추진하는 농산물가공창업교육을 반드시 수료해야 가공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농산물가공창업교육은 식품가공, 식품위생 관련법규 및 농식품 가공제품 유통전략 등을 교육하는 기초과정과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신제품 개발 및 식품가공 설비관리 등을 교육하는 심화 및 실습과정으로 이루어지며 과정별 30명, 10차시 내외 범위로 교육한다.
2021년 교육은 3월경 교육생 모집 후 4월경부터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속적인 지원체계 등을 확보하고 소규모 창업예정 농가 등을 육성 발굴하기 위해 올해 가공센터 운영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할 계획이며 안전하고 건강한 가공식품 먹거리를 생산하기 위해 HACCP 인증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지속적인 신규 가공제품을 개발하고 관내 소규모 창업농에게 기술이전을 통한 가공품의 품질 균일화에 힘쓸 예정이다.
권병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과학영농시설의 활용도에 따라 소비자의 신뢰도는 달라질 수 있다 6차산업에 농산물 가공은 반드시 필요하며 현재 운영중인 시설들을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고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보도 자료를 제공하게 됐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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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차 정기회의 개최
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차 정기회의 개최
[국회의정저널] 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9일 2021년을 맞아 첫 번째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2020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성과보고 및 2021년 사업계획을 토의하는 등 강천면 지역사회복지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김주남 강천면장은 회의 진행에 앞서 그동안 강천면 지역사회 저소득층 발굴 및 지원에 애써주신 협의체 위원님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강천면장으로 취임 후 첫 회의이고 지역과 이웃을 사랑하는 위원님들과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 강천면 맞춤형복지팀과 상호 협력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발굴하고 돌보는데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한 해 동안 ‘강천행복마차 사업,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 사업, 출산축하금 지원사업, 하·동절기 취약계층 지원 사업, 코로나19 극복 희망꾸러미 전달, 복맞이 삼계탕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 위한 사업을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발굴에 기여했다.
이번 회의는 2020년도에 추진한 사업에 대한 재검토를 통해 사업의 내실화 및 추가사업 진행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지난해 보다 많은 수혜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계획을 수립했고 협의체 위원 모두가 코로나19 상황을 함께 극복하고자 하는 단결된 모습을 보이는 시간을 가졌다.
권영일 민간위원장은 “지난 한 해 코로나로 인해서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셨을 것이다 특히 관내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그 누구보다고 힘든 시기를 겪지 않았나 생각된다 협의체에서 그동안 다양한 사업을 통해 복지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하였지만, 아직도 할 일이 많은 것 같다 올 해도 코로나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협의체에서 그 어느 때 보다도 더 열심히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보살피고 지원하는 일에 힘을 쏟아야 할 때라고 본다 지난 한 해 고생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함을 전하고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것은 우리의 사명이라고 생각한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될지라도 항상 웃으면서 즐겁게 솔선수범해 봉사하도록 하자.”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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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1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료
여주시 2021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료
[국회의정저널] 여주시는 지난 1월 29일 마지막으로 2021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처음으로 생방송 영상교육을 도입한 여주시는 1월 5일 첫 교육 335명의 많은 농업인 적극 참여로 시작해 25일간의 교육일정을 마무리 했다.
교육은 2021년 GAP 실천 고품질 여주쌀 생산 벼 재배기술, 토양관리 주요기술, GAP〔농산물우수관리〕제도 교육과 지역특성에 맞는 고구마, 가지, 곤충 등 12개 품목별 전문교육으로 추진됐으며 비대면 실시간 영상교육이지만 여주시 농업인들의 교육에 대한 열의가 높았다.
권병렬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올해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추진시 농업인들의 의견 등을 반영해 추가로 요구되는 고추 등 품목별 전문교육은 신수요자 교육 등 과정을 별도 개설해 교육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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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꿈드림, ‘교육참여 수당 지원’운영
가평군 꿈드림, ‘교육참여 수당 지원’운영
[국회의정저널] 가평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진로 또는 취업과 관련된 다양한 교육 및 프로그램에 참여해 성공적인 사회 진출 및 안정적 자립 지원을 위한 ‘교육참여 수당 지원’을 운영한다.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이번 지원은 분야별 심화된 기술 교육이나 직업 교육 등의 자립 훈련과정 이수에 따른 수당 지원으로 가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꿈드림내 자체 자립훈련 프로그램이나 사설학원, 온라인 교육 등 관계기관과 연계된 프로그램 참여 후 자격 충족시 수당 지원이 가능하다.
진로 설정 교육 과정 및 사회진입을 위한 전문 자격 취득 훈련과정에 필요한 경제적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지원으로 본 센터 등록 후 센터로부터 제공받은 프로그램에 월 6회 이상 참여하거나 진로직업과 관련된 훈련과정 이수 시간에 따라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수당 지원 신청은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민간자격, 대한상공회의소 자격검증 평가단, 도로교통공단 등 국가, 민간 등 인증된 자격증 인정이 확인되면 자격 취득일로부터 3개월 이내 자격취득수당 신청이 가능하다.
예) 자동차운전면허, 미용, 바리스타, 조향사, 만화지도사, 요가트레이너, 상담사, 플로리스트 외본 지원프로젝트는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자격증 취득 및 직업훈련을 통해 성공적인 사회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상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위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 및 궁금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현진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의 성공적인 사회진입을 위해 지속적·체계적인 취업교육과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며 청소년들의 욕구와 사회 변화를 반영해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여성가족부와 가평군이 지원하는 가평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한국스카우트연맹이 위탁운영하고 가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내 지정·설치되어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학업복귀, 자립지원, 사회진입, 복지지원, 건강검진, 정서지원 등의 1:1 맞춤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 자원 발굴 및 연계·협력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사업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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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새마을회장에 염철교 前새마을지도자가평군협의회장 당선
가평군새마을회장에 염철교 前새마을지도자가평군협의회장 당선
[국회의정저널] 가평군새마을회는 지난 1월 29일 2021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가평군새마을회는 21일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해 입후보 공고를 낸 후, 22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새마을회장 입후보 등록을 마쳤으며 단독 입후보한 염철교 씨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염철교 회장은 1992년 읍내9리 새마을지도자로 선임되어 현재까지 새마을운동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 왔다.
이날 염철교 회장은 “앞으로 새마을회 회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새로운 의지를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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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온라인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추진
가평군, 온라인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추진
[국회의정저널] 가평군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오는 2월 1일부터 2월 26일까지 가평군 농업인 1,500명으로 대상으로‘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추진한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관내 농업인 소득향상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교육으로써, 특히 올해에는 기존에 실시하던 공통교육 추진이 어려워짐에 따라 교육 동영상으로 콘텐츠를 제작해, 농촌진흥청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 플랫폼을 이용해 송출한다.
교육은 친환경벼농사, 사과, 포도, 양봉, 고추, 농식품, 스마트농업, 친환경인증 총 8개 과정으로 진행되며 원활한 교육을 위해 정부 보급종 종자신청 안내, 초유은행Q&A,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행동요령,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 등 유익한 내용을 교재로 제작해 농가에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상황에 따라 온라인 수강이 어려운 경우, 읍면 농업인 상담소에 모니터를 설치, 교육을 시청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상향조정에 따라 농업인의 안전이 중요한 만큼 집합교육이 불가능했고 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어, 한해 농사 설계에 실직적인 도움을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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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가평군,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국회의정저널] 가평군은 2월 1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본격 운영한다.
가평군 산림과에 따르면 이번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 사전 예방을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36명, 각 읍·면 산불감시원 42명 등을 배치했으며 산불진화헬기 1대, 산불진화차량 6대 등 전문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산불의 조기 발견과 초동진화체계를 구축했다.
지난 1월 체력검정 등을 통해 선발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은 산불 취약지를 대상으로 소각금지 계도와 농산 부산물 파쇄지원, 산불진화 및 뒷불감시 등 종합적으로 산불 방지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올해 2월 중으로 산불대응센터를 신축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의 대기소 및 진화차량 등의 산불장비 보관을 위한 장소로 활용해 원활한 산불 진화가 이루어 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범주 산림과장은 “산불 발생의 주요원인 중 하나는 산림연접지역에서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으로 나타나고 있는 만큼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와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산불을 최소화 해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며 2020년도에는 쓰레기 소각 행위 등으로 산불을 발생케 한 실화자 12명을 검거해 사법처리 5건, 과태료 부과 7건 등 산림보호법 위반행위를 조치했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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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고 푸른 광주 만들기 본격화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가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오염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시원하고 푸른 광주’ 조성에 본격 나선다.
이를 위해 금년에 ‘4개 녹지정책분야, 10대 시책’을 시민과 함께 전개하겠다고 했다.
‘지속적인 녹지정책 분야’로 2040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 3천만그루 나무심기 운동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3대 프로젝트 분야’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동아시아 플랫폼 건립 광주생태문화마을 조성 광주시립수목원 조성 사업을 금년에 가시화하도록 행정역량을 집중한다고 했다.
또한 ‘기후변화 녹지정책 분야’로 도시바람길숲 조성 미세먼지차단숲 조성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기관·부서간 협력을 통해 시원한 광주를 만들겠다고 했다.
그리고 ‘코로나19 녹지정책 분야’로 자연치유 도시공원 확충 녹지 한 평 늘리기를 해 코로나로 지친 시민에게 휴식을 할 수 있는 녹지를 제공한다.
광주시는 ‘도시공원 및 녹지에 관한 법률’에 의해 10년 단위로 지역 공원녹지의 확충과 이용방향을 종합적으로 제시하기 위해 용역을 추진한다.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에 대한 재정공원과 민간공원의 조성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내실 있게 반영해 미래세대에게 풍요로운 녹색복지 실현을 위한 방향을 제시한다.
올해로 4년차를 맞은 ‘3천만그루 나무심기 운동’은 지난해까지 505만그루의 나무를 심었으며 2027년까지 3천만그루를 심는다.
공원일몰제를 대비한 도시공원조성사업과 광주시립수목원 조성 등 공공부문 식재를 활성화하고 내나무 갖기, 나무 나눠주기 등 민간부문에서도 나무심기의 붐을 일으켜서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시원하고 푸른 녹색도시 광주로 만든다.
국내 17개 국가 및 세계지질공원의 교육훈련을 담당하고 동아시아권 세계지질공원 관계자들의 교류기능 등을 수행할 수 있는 거점공간을 구축하기 위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동아시아 플랫폼을 건립한다.
이번 사업은 327억원을 투입해 광주·담양·화순을 아우르는 무등산권 지질공원을 기반으로 한 지역 지질관광 프로그램을 구축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가사문화권인 광주호 주변에 광주생태문화마을 복합단지를 조성한다.
총 사업비 398억원을 들여 무등산, 광주호 호수생태원, 가사문학관과 어우러져 남도의 전통문화가 연계된 광주만의 독특한 관광 명소를 만든다.
광주시는 지난해 5월 광주시립수목원 착공에 들어갔다.
총 사업비는 470억원으로 내년 5월 완공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수목원으로 등록되면 목재 전시관, 산림체험관 등 관련 시설 유치를 통해 관내 산림자원이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시 내 산재된 숲을 선형으로 연결해 순환할 수 있도록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을 올해 본격 시행한다.
지난해 시작된 이번 사업은 3년간 200억원을 투입해 추진한다.
먼저 올해는 대상지 중 사업가능지를 우선 반영해 봄부터 숲 조성에 나선다.
산업단지에서 배출되는 매연과 대규모 주거단지 주변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해 2019년부터 5년간 200억의 사업비를 투입해 미세먼지차단숲 조성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평동·진곡산단과 효천1지구 등 3곳에 1.5㏊ 규모의 미세먼지차단숲을 조성한다.
광주시는 지난해 12월 물 순환 회복을 위한 물순환선도도시 조성 공사를 착공했다.
이번 사업은 오는 2022년까지 상무지구 일원에 식생체류지, 식물재배화분, 식생수로 및 투수성포장 등 다양한 저영향개발기법을 적용해 시설을 설치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사업이 완료되면 상무지구 불투수면적이 현재 91%에서 59%로 줄어들어 지하수 함양, 홍수피해 및 열섬효과 저감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
코로나19로 먼 곳에 있는 휴양지나 관광지보다는 가까운 공원에서 운동과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10분 이내로 이동할 수 있는 자연치유 도시공원을 확충한다.
먼저 올해는 화정, 운천근린공원 공사를 시작하고 4월에는 5·18역사공원 조성을 마무리해 시민에게 개방하다.
민간자본이 투입되는 9개 공원에 대해서도 토지보상 등 공원조성절차를 시행한다.
이 밖에도 한 평의 녹지라도 늘리기 위해 조그마한 땅에도 나무를 심는 ‘녹지 한 평 늘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도시숲 조성 대상지는 충장동행정복지센터 등 녹지한평늘리기사업 15곳 담장 허물어 나무심기사업 2곳 녹도조성사업 2곳 명품가로숲길 조성사업 1곳 학교숲 조성사업 5곳 등이다.
신재욱 시 공원녹지과장은 “누구나 깨끗한 환경을 누리는 지속가능한 친환경생태도시로 나가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10분만 걸어가면 녹색의 휴식공간을 만날 수 있는 녹색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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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당당한 한부모가족 위한 지원 다양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한부모가 당당하게 자녀를 키우며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광주시의 한부모가족은 총 4만 6556세대로 전체의 7.81%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 중 혜택을 받는 저소득 한부모가족은 8600여 세대 2만1000여명이다.
먼저 만 18세 미만의 자녀가 있는 저소득 한부모가족에게 월 20만원의 자녀양육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 중 조손·미혼 한부모가족에게는 자녀당 월 5만~1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부모가 만 24세 이하인 ‘청소년한부모’에게는 자립촉진수당 월 10만원과 검정고시학습비 연 154만원, 자녀 1인당 월 35만원의 양육비를 지원 중이다.
그동안 한부모가족 중 생계급여를 받는 세대는 ‘한부모 자녀양육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었는데, 오는 5월부터는 생계급여를 받는 한부모가족도 월 10만원의 자녀양육비를 지원 받을 수 있게 됐다.
올해부터는 한부모가족의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아이돌봄서비스’ 이용료도 저소득 한부모가족에게는 정부지원을 기존 85%에서 90%로 확대 지원 한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맞벌이 등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찾아가 자녀를 돌봐주는 제도로 올해 기본 이용요금은 시간당 1만40원이지만 저소득 한부모가정이 이용할 경우 시간당 1040원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한부모가정의 중고생 자녀에게 지원되는 학용품 지원비도 연 5만4000원에서 8만3000원으로 확대했다.
설과 추석명절에는 한부모가족 600여 세대에게 각 10만원씩, 한부모시설 6곳에 각 20만~50만원씩의 명절 위문금도 지원한다.
이와 함께 광주시는 한부모가족복지시설 6곳을 운영하며 입소 가족에 대한 생활과 자립지원, 상담 및 치료 지원,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퇴소 시 자립정착금 지원 등 한부모가족의 자립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현재 이들 시설에는 46세대 110여명의 한부모가족이 생활하고 있다.
또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임대주택 34호를 확보해 한부모가족에게 임대료를 지원해 주고 있으며 올해 3월부터는 미혼 한부모가족에게 가사지원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곽현미 시 여성가족국장은 “최근 급속한 출생률 감소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자녀를 잘 키우고 있는 한부모가족이 자랑스럽고 감사하다”며 “이들이 당당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을 확대하고 인식개선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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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 2호선 전력관제시스템에 인공지능 도입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현재 시공 중인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전력관제시스템에 인공지능 첨단장치를 도입해 향후 무인으로 운행되는 철도의 효율적인 전력관리는 물론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전력관제시스템은 도시철도 2호선에 필요한 전기 인입, 전력 변환, 전기 사용량 등을 실시간으로 감시 제어하는 장치다.
정거장 변전실 5곳, 전기실·환기실 20곳에 설치된 전기설비와 기계장비에 자기학습 및 빅데이터 분석 능력을 갖춘 전력관제시스템이 구축되면 효율적인 전력관리와 기기 열화 감지, 열차운행 중 발생된 회생전기의 재활용 등 효과가 있어 기존 모니터링 관제 시스템보다 훨씬 향상된 관제 시스템을 갖추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사고인지 센서를 통한 전력기기 상호간 양방향 통신으로 지능적 사고 대응이 가능하며 광주시는 이를 통해 전력기기 고장률 제로와 전력 사용량 10% 절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공지능 전력관제설비는 국비 36억원 등 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설치된다.
현재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앞으로 타시도 사례조사 및 전문가 자문을 받아 지능적 사고대응 시스템 등을 보완해 올해 사업을 발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공사는 유촌동 차량기지에서 광주역 뒤편까지 총 17.003㎞에 걸쳐 시행되며 지난 2019년 9월 착공해 오는 2023년 말까지 완공할 예정으로 현재 16%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고 2단계는 올 하반기에 발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대경 광주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현재 공사가 공정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공사과정에서도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인공지능 중심 도시 광주답게 도시철도 2호선에도 첨단 기술을 적극 도입 반영해 이용자의 편의를 증진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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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 도서관에서 편하게 책 받으세요”
“집 근처 도서관에서 편하게 책 받으세요”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은 집 근처 도서관에서 편하게 책을 받아볼 수 있는 상호대차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 상호대차서비스는 본인이 대출한 도서를 해당도서관이 아닌 광주 어느 공공도서관에서나 반납할 수 있도록 하는 제한적 의미의 서비스였지만, 시스템 구축을 통해 올해부터는 타 도서관의 도서를 집 근처 자주 방문하는 도서관에서 대출까지 가능하도록 하는 대시민 편의서비스로 확대했다.
확대된 상호대차서비스는 현재 시립 3관, 서구립 3관, 북구립 3관 등 총 9개 도서관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점차 참여기관을 확대 해나갈 예정이다.
타 도서관 반납서비스는 기존과 같이 24개 공공도서관 전체에서 운영된다.
최경화 시립도서관장은 “공공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코로나19 감염병에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서를 대출반납 할 수 있도록 혜택을 확대한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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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광주시대가 열리고 있다”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코로나19 위기가 올해까지 이어지면서 매우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고위험에 시실에 대한 선제검사 강화, 5인 이상의 비인가 교육시설과 합숙시설에 대한 전수검사 행정명령, 교회 대면예배 금지 등 강력한 선제적 조치를 추진하고 시민·의료진·방역당국이 하나로 뭉쳐 광주공동체를 지켜내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시의회의 성원에 힘입어 광주의 미래를 바꿀 많은 성과를 창출했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2월1일 제295회 시의회 임시회에서 “세계 최초 지자체 주도의 사회대통합형 노사상생 일자리 모델인 ‘광주형 일자리’가 정부지정 제1호 상생형 지역 일자리로 선정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인공지능 기업과 인재들이 찾아오며 인공지능사관학교·광주과학기술원 인공지능 대학원 등을 통해 인공지능 핵심 인재들을 배출하는 등 인공지능 ‘광주시대’가 활짝 열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민선7기 제1호 공약이었던 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됐고 도시공원 일몰제를 앞두고 장기미집행공원 24개소에 대해 실시계획인가를 모두 완료해 도시공원을 지켜냈다”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1년에는 광주형 3대 뉴딜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6대 정책방향별 핵심시책을 통해 광주에 사는 것을 자랑스럽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당당한 광주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첫째, 인공지능 중심 산업생태계와 매력적인 투자여건을 조성해 양질의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AI중심 경제광주’를 실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주시는 국내 유일의 ‘국가 AI융복합단지’와 세계적 수준의 성능을 갖춘 ‘국가AI데이터센터’를 올해 착공하고 제2기 인공지능사관학교와 광주과학기술원 AI대학원 등을 통해 AI 핵심인재도 계속 양성한다 또한 2021년을 에너지자립도시 원년으로 삼아 시민중심의 에너지자립도시 기반을 마련해, 2030년까지 기업 RE100, 2035년까지 광주 RE100, 2045년에는 외부로부터 전력에너지를 공급받지 않는 ‘탄소중립 에너지자립도시 광주’를 실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1월1일 출범한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을 중심으로 기업을 집중 유치하며 광주형 공공배달앱을 7월1일 출시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맞춤형 지원으로 서민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올해 9월부터는 광주형 일자리 GGM에서 본격적으로 완성차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둘째, 5·18역사 바로 세우기와 민주인권평화도시 기반 조성을 통해 ‘정의로운 의향 광주’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5·18 3법 개정을 계기로 5·18역사 바로 세우기 작업에 박차를 가한다.
5·18역사 왜곡에 엄정 대처하고 기존에 생계지원비를 지급 받지 못했던 5·18민주유공자 및 유족에게 민주명예수당을 지급하는 등 5·18유공자에 대한 예우도 강화할 예정이다.
국립트라우마센터 건립을 본격화하고 민주인권기념파크조성사업과 505보안부대 옛터 역사체험공간 조성사업, 옛 적십자병원 원형보존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해 민주인권평화도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셋째, 소외와 차별이 없는 포용복지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따뜻한 복지 광주’를 만들어 간다.
올해부터 아이를 낳으면 출생축하금 100만원과 출생 후 매달 20만원씩 육아수당 480만원을 지급하는 등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 만들기’를 본격화해 저출산 문제 해결을 선도한다.
광주복지재단을 광주복지연구원으로 재편해 정책연구 기능을 강화하고 사회서비스원은 돌봄서비스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중증 발달장애인에 대해 365일 24시간 1대1 돌봄지원체계 구축하고 장애인 돌봄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장애인 복지도 적극 지원한다.
노인일자리 전담기관과 빛고을 50+센터를 통해 어르신과 중장년층의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청년정책 총괄을 위해 행정부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정책관을 중심으로 청년지원체계를 혁신하고 내실있는 청년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넷째, 편리한 교통환경과 쾌적한 도심생태환경을 구축하고 감염병과 재난에 강한 ‘시민이 편안한 안전 광주’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철도 2호선 완공에 대비해 도시철도와 연계되는 대중교통시스템 구축을 위한 시내버스 노선개편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교통약자 및 시민의 보행에 장애가 되는 노후보도 등 도로시설물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안전하고 걷고 싶은 도로환경을 조성하고 시립수목원조성사업과 민간공원특례사업, 장록습지~어등산~복룡산을 연결하는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광주천 아리랑물길 조성사업을 통해 쾌적한 도심생태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감염병·재난·응급상황 등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공공의료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광주의료원 설립에 속도를 내고 스마트 안전관리체계 구축, 미세먼지 관리종합계획도 지속 추진해 안전하고 깨끗한 청정광주를 만들어 도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간다.
다섯째, 문화와 예술이 시민들의 일상이 되고 도심 곳곳에 광주의 고유함과 독특함이 묻어나는 ‘품격 있는 문화 광주’를 조성한다.
제13회 광주비엔날레와 제9회 디자인비엔날레를 개최하고 비엔날레전시관 건립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전시공간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대표문화마을·생태마을 조성, 광주 대표도서관·광주문학관·선사체험학습관 건립, 아시아 예술정원조성 등을 통해 지역 정체성을 담은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광주국악상설공연을 온·오프라인 광주 대표 상시 공연문화로 정착시킨다.
광주실감콘텐츠큐브 구축·e스포츠 등을 통해 문화콘텐츠산업도 적극 육성할 예정이다.
평동산단과 빛그린산단에 개방형체육관을 건립하고 다양한 체육시설을 갖춘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해 생활밀착형 체육공간을 확충하며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유산인 한국수영센터 건립과 광주수영선수권대회 개최도 차질없이 준비한다.
상무지구 일원을 삶과 일 여가가 결합된 혁신적인 공간인 ‘제2의 판교테크놀밸리’로 조성하고 호남권 최대 창업단지 구축을 위해 광주역 일대 도시재생사업도 본격 추진한다.
무주택 가구의 주거안정을 위해 ‘광주형 평생주택’을 공급해 행복한 주거 공동체를 구현할 예정이다.
여섯째, 상생과 협력을 강화하고 소통과 청렴을 바탕으로 강도 높은 시정혁신을 지속해 ‘변화하고 도전하는 혁신 광주’로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남도와 진정성 있는 협력을 통해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논의하고 군공항과 광주민간공항 이전 문제는 국토교통부와 국방부가 참여하는 4자 협의체 및 중앙정부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충분한 지원방안을 마련한다.
민선7기 3대 시정가치인 ‘혁신’, ‘소통’, ‘청렴’에 따라 광주시와 산하기관이 시민에게 봉사하는 기관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용섭 시장은 “코로나19 위기는 비대면 디지털 사회를 가속화시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있는 우리시에 새로운 기회가 되고 있다”며 “올해 응변창신의 자세로 변화에 한발 앞서 2021년을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광주의 시간’으로 만들겠다”며 시의회의 변함없는 협조와 신뢰를 부탁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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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언론계도 ‘착한 선결제’ 동참
전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전주지역 언론계가 한마음으로 ‘전주형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한다.
전주시는 1일 남부시장 청년몰 2층 광장에서 김승수 전주시장과 이재강 KBS전주 총국장, 송기원 전주MBC 사장, 한명규 JTV전주방송 사장, 문영기 전북CBS 대표, 이봉준 연합뉴스 전북취재본부장, 윤석일 뉴시스 전북본부장, 윤석정 전북일보 사장, 임환 전북도민일보 사장, 박명규 새전북신문 대표이사, 문봉호 전민일보 사장, 조봉성 전주매일 대표, 신영배 전주일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형 착한 선결제 캠페인’ 동참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을 통해 주요 방송·통신사와 신문사들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골목상권과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전주형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언론사 대표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홍보 등에도 적극적으로 협력키로 했다.
지난달 20일 시작한 ‘전주형 착한 선결제 캠페인’은 10만~30만원을 미리 결제하고 나중에 쓰는 착한 소비운동으로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전주형 착한 캠페인 홈페이지 집계 결과 1일 오전 8시까지 누적인원 3600여명이 참여했다.
사용처는 동네마트부터 자동차 수리점, 이·미용업체, 음식점 등으로 다양하다.
시는 그간 10%의 캐시백이 지급돼왔던 돼지카드 혜택이 한시적으로 20%까지 대폭 늘어난 점이 시민들의 캠페인 참여가 늘어난 요인으로 보고 있다.
시는 지난 지난달 29일 동참을 선언한 민간단체와 동별 자생단체 회원 9300여명이 릴레이로 참여하게 되면 성과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주시 관계자는 “벼랑 끝에 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돕기 위해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해주신 언론계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공동체 정신과 강력한 사회적 연대의 힘으로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