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2월 정례조회, 2020 부서평가 시상
경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경산시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례조회는 2020 부서평가 시상으로 진행됐다.
2020 부서평가는 본청과 읍면동으로 나누어 시상했으며 본청은 최우수에 보건행정과, 우수에 복지정책과, 일자리경제과, 장려에 토지정보과, 사회복지과, 문화관광과, 안전총괄과, 축산진흥과가 수상했고 읍면동에서는 최우수에 하양읍, 북부동, 우수에 진량읍, 남부동이 수상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2020년 코로나19 발생에도 시민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다각도의 행정 지원서비스와 지역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활동을 추진하며 부서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12개의 부서를 격려”했다.
아울러 “설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기간 방역과 민생안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2021-02-01
-
김천시, 4대 가정 확인증 첫 발급 개시
김천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올해부터 4代 가정의 가구원 중 필요로 하는 자를 대상으로 4대 가정 확인증을 발급하며 확인증 소지자는 김천시에서 설치 및 관리·운영하는 시설물을 이용할 경우 요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4대 가정 확인증을 발급받기 위해서는 먼저, 4代이상이 1년 이상 김천시에 실제로 함께 거주하고 있는 가정으로서 만 70세 이상의 존속을 부양하는 가정의 가구원이라야 한다.
조건을 갖춘 가정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서 발급 신청을 하면 된다.
이에 앞서 김천시에서는 아름다운 전통문화 유산인 효를 장려하고 지원하기 위해 매년 가정의 달과 효의 달에 25만원씩 4代 가정에 효행장려금을 지급해오고 있으며 4대 가정 확인증을 발급하게 된 것은 효 문화를 더욱 확산하기 위함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핵가족이 대부분인 요즘 사회에서 효를 근본으로 해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살아가는 가정이 더욱 많아지길 바란다 앞으로도세대 간 소통과 이해증진 그리고 효 문화 확산을 위한 좋은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기 위해 노력한다 이를 통해 우리의 전통 미풍양속인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고 노인을 존중하는 김천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1
-
진도군,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5월까지 비상근무
진도군,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5월까지 비상근무
[국회의정저널] 진도군이 봄철 산불 대응 태세 강화를 위해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하고 있다.
군은 지난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 조심 기간 동안 산불방지 종합 대책을 수립, 산불방지 대책 본부 운영 소방서·군부대 등 유관기관과의 진화 공조체제 구축 산불발생 예방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최근 진도 공설운동장에서 체력 검정 등을 실시해 선발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5명은 7개 읍·면에서 수시 순찰을 통해 산불 발생 시 즉각 출동할 수 있는 대응 태세를 갖출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비상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소방서·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제를 구축하고 등산객들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산불예방 캠페인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도군 환경산림과 관계자는 “산불 없는 녹색마을을 위해 산불 취약지 등에 대한 감시 활동과 소각 금지 계도 단속 등 산불 예방에 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01
-
진도읍, 조금시장 코로나19 예방 홍보 실시
진도읍, 조금시장 코로나19 예방 홍보 실시
[국회의정저널] 진도읍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조금 시장 오일장에서 감염병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1일 진도군에 따르면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방문자가 많은 시간대에 길거리 플래카드와 피켓 등을 이용,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마스크 착용이 최고의 백신’이라는 주제로 마스크 착용 홍보, 마스크 배부, 손 소독제, 홍보물 배부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노력했다.
진도읍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조금 오일장 관련 코로나 확진자는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종료 시까지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2-01
-
‘해피투게더’김천운동의 적극적 동참을 위한
‘해피투게더’김천운동의 적극적 동참을 위한
[국회의정저널] 김천시 대곡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민족최대의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청결한 대곡동 이미지를 더 높여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의 일환인, 청결운동에 적극 동참하고자 1월 29일에 설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매서운 한파에도 불구하고 시청 경제관광국 직원과 대곡동 직원 등 20여명이, 부곡동 맛고을, 부곡시장, 원룸단지 등 골목 곳곳을 누비며 쓰레기를 줍고 적치물을 수거했다.
임동환 대곡동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내 환경정비를 실시해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과 주택가 주변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홍보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
김천시 식품개발분야 시범사업 대상자 모집
김천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지역 농산물 가공사업 다양성과 김천 대표 음식 상품 개발 및 발굴·육성을 위한 김천시 식품개발팀 시범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사업명은 고품질 베이커리용 과일가공 시범, 김천대표 특화음식 개발 시범, 지례흑돼지 만두 상품화 시범, 소규모 농식품 가공업체 포장재 지원사업 4개 사업 9개소 선정이다.
사업대상은 각 사업별로 영농조합법인, 2농가 이상 공동참여, 식품제조가공업, 식품접객업 사업자, 로컬푸드 납품 가공업체가 대상이며 프랜차이즈 사업장은 제외 된다.
김천시 및 김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자세한 사항을 확인 할 수 있다.
신청서와 사업장에 적용할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면 되며 사업신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급적 비대면 접수를 받고 있다.
불가피하게 방문 접수 시 마스크 필수 착용 및 개인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 김천시농업기술센터 농식품유통과로 2021년 2월 15일 또는 3월 2일 까지 접수하면 되며 문의사항은 054)421-2544~2545로 하면 된다.
김재경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김천을 대표하면서도 대중들에게 상품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역량 있는 사업장의 발굴과 육성을 위해 많은 신청을 부탁드리며 사업 성공을 통해 관내 농산물 소비촉진과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과 소상공인의 상생 발전 기반 조성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1
-
정하영 시장 “광역철도만이 김포 교통문제 해결”
정하영 시장 “광역철도만이 김포 교통문제 해결”
[국회의정저널] “광역철도의 김포 유치만이 김포 교통문제 해결의 답이다 서울지하철 5호선과 인천지하철 2호선 연장, GTX-D 유치에 힘을 모아주십시오.” 정하영 김포시장이 1일 오전 시민들과 도시철도 김포골드라인으로 출근하며 서울지하철 연장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 유치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정 시장은 이날 오전 양촌역에서 김포골드라인에 탑승한 뒤 시민들과 출퇴근길, 철도망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정 시장은 풍무역에서 내려 열차 탑승대기 중인 시민들과도 의견을 나눈 뒤 김포공항역으로 이동해 환승동선 등을 점검했다.
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현재 김포골드라인의 혼잡율이 280%다 매달 수천 명씩 인구가 늘어나 사우, 풍무, 고촌에서는 탈 수도 없다”며 “대체 수단이 나와야 하고 광역철도 유치가 답이다 최근 대광위원장을 만나 서울 서부지역의 교통 대란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광역철도와 올림픽대로 BTX의 필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말씀드렸다”고 설명했다.
정 시장은 이날 별도로 성명을 내고 “서울지하철과 인천지하철 김포 연장, GTX-D 유치에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
정 시장은 성명에서 “올해 1월 말 누적 탑승자 수가 2천만명을 돌파했다”며 “그러나 2량의 1편성 경전철이다 보니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인구가 급증하는 김포시의 대동맥이 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 시장은 “하루를 시작하는 우리 시민들의 출근길은 편안함은 고사하고 고통길로 변한지 오래고 언제까지 불편을 참아야 하는지 시민 여러분들의 불만은 하늘을 찌를 듯하다”며 “코로나19가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최소한의 거리두기는커녕 숨조차 제대로 쉴 수 없는 상황에 시장으로서 또 시민의 한 사람으로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고 전했다.
이어 정 시장은 “김포골드라인의 혼잡도를 낮추기 위한 여러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올해부터 차량 10량 5편성 제작에 착수하고 2024년 말에 투입해 배차 간격을 2분대로 단축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차량 제작기간을 감안해 출퇴근시간대에 예비차량을 투입하고 혼잡율 사전예고제, 역사에 안전요원 추가 배치로 혼잡율 완화와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최근 발생한 열차 장애와 불안정한 운영을 해소하기 위해 김포골드라인의 김포시 공기업 직영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서울방향 버스노선 확충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검토 중인 첨단 급행버스시스템 BTX의 조기 추진을 강력히 요청해 철도이용 수요 분산은 물론 도로 교통체증에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정 시장은“김포시의 교통난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광역철도의 김포 유치뿐”이라며 “서울지하철 5호선과 인천지하철 2호선의 김포연장, GTX-D 노선의 김포유치가 실현될 때 비로소 체계적인 대중교통이 완성되고 시민 여러분의 활기찬 출퇴근과 행복한 삶이 보장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시장은 “오늘 이 시간부터 김포시장으로서 국가철도망계획에 광역철도 김포 유치가 확정되도록 범시민운동을 벌일 것을 시민 여러분에게 제안한다”며 “서울지하철 5호선과 인천지하철 2호선 연장, GTX-D 유치에 힘을 모아달라”고 재차 호소했다.
2021-02-01
-
경기도의회 동두천상담소, 유광혁 의원 뇌병변장애인 지원 조례안 제정 관련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동두천상담소, 유광혁 의원 뇌병변장애인 지원 조례안 제정 관련 정담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유광혁 의원은 지난달 29일 경기도의회 동두천상담소에서 경기 장애인 부모연대 관계자와 함께 뇌병변장애인 지원 조례안 제정 관련 정담회 시간을 가졌다.
장애인이라 함은 신체적, 정신적장애로 인해 장기간에 걸쳐 일상생활 또는 사회생활에 상당히 제약을 받는 자를 말하는데, 그 중 뇌병변장애인은 뇌성마비, 뇌졸중, 외상성 뇌손상 등 뇌의 기질적 병변으로 인해 나타난 신체적 장애를 가진 사람이다.
유광혁 의원은 2019년에도 뇌병변장애인을 위한 일회용품 구입 지원 사업을 논의한 바 있으며 최초로 뇌병변 장애인 지원 조례안을 발표했다.
경기장애인 부모연대 관계자는 “뇌병변장애인의 구체적인 지원, 소득기준에 대해 현실적인 기준이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소아 뇌병변장애 같은 경우에는 물리치료 및 작업치료를 주기적으로 받아야 하는데 보험비, 의료비지원이 되지 않아 경제적인 부담이 크고 동두천시에 장애진단, 물리치료를 받을 수 있는 곳이 없기 때문에 타지로 나가 진료를 받아야 하므로 교통비 부담과 시간적인 소요가 너무 크다”고 말했다.
이에 유광혁 의원은 “뇌병변 장애인의 경제적인 부담에 공감을 표하며 의료비지원과 활동보조지원에 대해 다각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유의원은 “뇌병변장애인을 위해 필요한 것 중 하나가 의사소통이라고 생각된다면서 의사소통 지원에 관한 사항을 신설하고 보장구, 보조기기 등 필요한 물품을 지원 할 수 있는 여러 방안을 모색해 적극적으로 검토 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 중이며 경기도의회 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다.
도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기반으로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생활불편 등 각종 민원사항 해결에 힘을 쏟고 있다.
2021-02-01
-
양주시, AI·ASF 등 가축 전염병 차단 방역 총력
양주시
[국회의정저널] 양주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 전염병 유입 차단을 위한 체계적인 방역 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는 경기도를 비롯한 전라북도 등 8개 시·도 가금농장에서 82건의 고병원성 AI가 검출되고 경기도, 인천시, 강원도 등 양돈농장에서 ASF가 16건이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가축 전염병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동절기 철새도래에 따른 고병원성 AI 예방을 위해 총 9대의 방역차량을 동원, 철새도래지를 비롯한 주요 도로와 인근 가금농가 소독을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공수의사 인력을 활용해 관내 가금농가 대상 주 2회 AI 간이키트 검사를 실시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을 위한 단계별 대처계획을 관내 가금 사육 농가와 공유, 사전 대응 태세를 강화한다.
‘ASF 중점방역관리지구’를 지정해 ASF 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점 관리하는 한편 ASF 전문수의사를 현장에 배치해 지역 내 양돈농가 방역시스템 컨설팅을 실시하고 한층 강화된 방역시설을 한돈농가에 설치·지원한다.
특히 ASF 매개체인 야생멧돼지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하는 수확기 피해방지단을 동절기까지 연장, 대대적인 야생멧돼지 포획을 추진한다.
한편 양주시는 가축 전염병 유입 차단을 위해 지난 2019년 9월 농업기술센터 내에 방역대책상황실을 설치, 축산관련 차량 소독을 위한 거점소독소를 24시간 상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아프리카돼지열병 국내 발생 이후 현재까지 총 450여 마리의 야생멧돼지를 포획, ASF 시료검사 결과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에 이어 조류인플루엔자까지 가축 전염병 확산 위험이 높은 엄중한 시기인 만큼 가용 역량을 총동원해 가축 전염병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1
-
여흥이봉사단 ‘설맞이 사랑의 떡국떡 나눔’ 개최
여흥이봉사단 ‘설맞이 사랑의 떡국떡 나눔’ 개최
[국회의정저널] 여흥이봉사단은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아 29일 ‘설맞이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는 여흥이봉사단이 직접 준비한 떡국 떡, 만두, 수세미, 밀가루를 집집마다 비대면으로 전달하고 전화로 안부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진행했다.
김진숙 단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춥게 느껴질 이웃들이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동윤 여흥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 귀한 시간을 내 행에 참여해준 회원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여흥동의 복지미래를 선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
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1년 제1차 정기회의 비대면 영상회의 진행
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1년 제1차 정기회의 비대면 영상회의 진행
[국회의정저널] 여주시 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2021년 첫 정기회의를 비대면영상회의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0년 추진현황과 설 명절 사업 의견수렴,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계획 등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해 영상회의지만 심도 있는 열띤 논의로 진행됐다.
한춘일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가 지속되고 모두의 안전을 위해 영상회의로 회의를 진행했으며 2021년 지역복지 계획을 세워 취약가구의 복지공백 최소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박세윤 산북면장은 “작년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였지만, 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취약가구에 따뜻함과 큰 위로를 전해주어 감사하다”고 전하며 “올 한해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1년 정기회의 개최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1년 정기회의 개최
[국회의정저널]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이포권역행복센터에서 2021년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2020년도 협의체 추진 사업 보고와 금사면 지역사회복지 향상을 위한 2021년도 추진 사업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박장호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협의체 위원 13명은 이 날 논의를 통해 올 한해 반찬 나눔 사업, 주거환경 개선 사업, 취약계층 돌봄 사업 등을 추진키로 했으며 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역사회복지안전망 구축 등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기로 뜻을 함께 했다.
곽호영 금사면장은 “지난 해 금사면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코로나19 등 처한 상황이 어렵겠지만 올해도 지역사회복지를 위한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2-01
-
가남읍, 신축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 개최
가남읍, 신축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 개최
[국회의정저널] 가남읍은 지난 1월 29일 새해를 맞아 이항진 여주시장과 가남읍민이 함께하는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올해 시민과의 대화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실시간 영상회의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가남읍 40개리 이장과 기관·단체장 등 50여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모든 주민이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실시간으로 함께할 수 있었다.
이날 시민과의 대화는 강대준 가남읍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2021년 시정방향, 가남읍 주요사업 현황, 이항진 여주시장의 시정운영특강 및 질의·응답을 통해 시·읍정의 현안을 파악할 수 있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이무권 이장협의회장의 태평1리-태평4리 연결육교 건설 공사 건의를 비롯해 가남노인복지복합센터 설립 건의, 가남 시장 인근 공용주차장 건립, 환경주무관 증원 건의, 농·축산업 사업 보조율 제고 건의 등 주민들이 겪는 문제들에 대해 논의를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시민 여러분들과 이렇게 이야기 하는게 진정한 시민과의 대화인 것 같다 지금처럼 가남읍민 모두가 단결해 합심한다면 행복한 가남읍이 될 것 같다”며 마무리 말을 전했다.
2021-02-01
-
일신건설 김명희 대표, 여주시 금사면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일신건설 김명희 대표, 여주시 금사면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국회의정저널] 일신건설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달 29일 금사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 날 전달식에 참석한 김명희 대표는 “적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 싶어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곽호영 금사면장은 “나눔에는 크고 작은 게 없다”며 “김명희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금사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1-02-01
-
‘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시설’
‘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시설’
[국회의정저널] 여주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과학적인 영농을 추진하기 위해 농촌진흥법과 여주시 조례에 근거를 두고 있는 지역농업개발센터의 과학영농시설을 농업기술센터 내 구축해 운영중에 있다.
2021년 상반기에 제공 예정인 기획보도 자료는 총 10회로 구성해 과학영농시설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자세히 소개해 많은 농업인 등이 농업기술센터의 과학영농시설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여주시 농산로 71 소재의 농업기술센터 본관 좌측건물에는 가공상품화연구실이 있다.
이곳은 농산물 가공에 대한 인식이 보편화 되기 전인 2007년 2월에 296㎡의 규모로 개관해 가공연구실, 가공실습실, 발효실과 분쇄기, 제빵기기 등 25종의 장비를 보유하고 여주쌀, 고구마 등 농특산물을 이용한 가공 연구개발 교육을 위해 활용됐으며 현재는 농산물 가공창업지원센터 설립에 따라 생활기술전문교육, 지역 농특산물 이용 가공 교육 등 전통음식 및 다양한 음식개발 교육을 통한 우리 농산물의 중요성 인식을 확산 시키기 위한 교육장소로 활용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본관 남쪽에 위치한 농산물가공창업지원센터는 가공상품화연구실의 기능 강화와 소규모 농산물 가공으로 농업인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2016년 한강유역환경청 국비 공모사업으로 10억원을 확보해 2017년에 착공했으며 2018년 경기도농업기술원 도비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추가로 10억원을 확보해 총 사업비 20억원으로 2018년 12월 5일 준공됐다.
가공센터는 동결건조기, 스크류착즙기 및 공압추출기 등 총 45종 2식 53대의 가공장비가 설치되어 있다.
2019년 상반기 시험가동을 거쳐 여주시 특산물인 “고구마”를 활용해 제품기술 표준화를 통한 “튀기지 않은 고구마칩”을 최초로 개발했고 관내 농가 2개소에 기술이전을 했으며 2020년 하반기 복숭아와 블루베리를 활용한 한글젤리를 개발해 농가기술이전을 앞두고 있다.
가공센터를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농산물종합가공센터 공동브랜드 및 포장디자인 개발을 완료해 ‘여주뜨란’이라는 상표를 특허청에 등록했다.
또한 2021년 2월 현재까지 시제품 248건을 생산해 이중 선호도가 높은 품목을 선발해 등재한 품목제조보고는 총 7건으로 아래의 내용과 같으며 올해 하반기까지 1건을 추가로 등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공센터에는 각종 장비들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가공품의 이해와 안전한 제조과정을 숙달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소규모 창업예정 농가는 기술기획과에서 추진하는 농산물가공창업교육을 반드시 수료해야 가공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농산물가공창업교육은 식품가공, 식품위생 관련법규 및 농식품 가공제품 유통전략 등을 교육하는 기초과정과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신제품 개발 및 식품가공 설비관리 등을 교육하는 심화 및 실습과정으로 이루어지며 과정별 30명, 10차시 내외 범위로 교육한다.
2021년 교육은 3월경 교육생 모집 후 4월경부터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속적인 지원체계 등을 확보하고 소규모 창업예정 농가 등을 육성 발굴하기 위해 올해 가공센터 운영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할 계획이며 안전하고 건강한 가공식품 먹거리를 생산하기 위해 HACCP 인증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지속적인 신규 가공제품을 개발하고 관내 소규모 창업농에게 기술이전을 통한 가공품의 품질 균일화에 힘쓸 예정이다.
권병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과학영농시설의 활용도에 따라 소비자의 신뢰도는 달라질 수 있다 6차산업에 농산물 가공은 반드시 필요하며 현재 운영중인 시설들을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고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보도 자료를 제공하게 됐다’고 전했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