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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설 명절 이동멈춤 캠페인 전개
창원시, 설 명절 이동멈춤 캠페인 전개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이 2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이번 설 연휴에도 코로나19의 확산세를 막기 위해 2월 1일부터 14일까지 ‘설 명절 이동멈춤’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코로나19 3차 유행 시기에 가족 간 전파가 가장 많았으며 전체 감염의 24.2%를 차지해 가정 내 방역수칙 준수를 강조한 바 있다.
현재 시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이번 설 연휴에 고향 및 친지 방문 등으로 가족 간 전파로 이어질 수 있어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앞으로 2주간 ‘설 명절 이동멈춤’ 캠페인을 추진한다.
시는 많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읍면동별 자생단체 회원들과 함께 SNS를 통한 비대면 온라인 홍보를 중심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지난 추석에 이어 사회적 거리두기 지속으로 가족 간 만남도 줄어들고 사적인 모임도 금지되어 여러 가지로 시민 모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코로나19에서 벗어나 따뜻한 봄을 맞이하고 본인과 가족의 안전을 위해 이번 설 연휴에도 한번 더 고향방문과 여행을 최대한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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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벼랑 끝 내몰린 지역대학과 공존‘모색’
경주시, 벼랑 끝 내몰린 지역대학과 공존‘모색’
[국회의정저널] 학령인구 감소로 신입생이 줄면서 지역대학이 이른바 벼랑 끝에 내몰린 가운데, 자자체와 지역대학 간 공존 해법을 모색하는 실무 회의가 경주에서 열렸다.
경주시는 지역 대학과 함께 ‘2021년도 제1차 경주시 관·학 협력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경주시 국제문화교류관에서 지난 28일 열린 실무 회의에는 경주시를 포함해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경주대학교, 위덕대학교, 서라벌대학교 등 4개 지역대학이 참여했다.
이성락 경주시 시민소통협력관 주재로 진행된 회의는 ‘경주시의 대학협력에 대한 연간 사업계획 공유’와 ‘코로나19 관련 유학생 대처방안 점검 후 대학별 제출’ 등이 논의됐다.
이날 회의서 경주시는 연간 사업계획으로 경주학 강좌 및 포럼 산·학·관 협력 매칭마켓 대학생 봉사단 및 문화활동 지원 정책아카데미 운영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 전입대학생 생활안정 지원금 등을 제시했다.
이 가운데 지난해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와 경주대학교에 개설됐던 경주학 강좌는 올해 위덕대학교와 서라벌대학교를 포함한 지역 4개 대학 모두에서 개설해 경주의 정체성 확립 및 미래 발전상 탐구 역량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또 경주학 강좌의 성과물을 공유·발전시키기 위해 경주학 포럼을 개최하기로 최종 합의했다.
특히 이날 경주시가 지역대학 4곳에 제안한 ‘산·학·관 협력 매칭마켓’은 변화하는 산업환경과 대학 교육과정의 부조화를 개선해 기업 수요에 맞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산·학·관 협력 매칭마켓이 제대로 정착만 된다면, 지역기업의 인재조달과 지역대학의 취업률 제고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최상의 지자체-지역대학 간 협력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성락 시민소통협력관은 “국가적 당면 현안인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느슨함이나 소홀함이 없어야 할 것”이라며 “갈수록 복잡해지는 현대사회에서 지역사회의 문제해결이나 발전을 위해서는 행정과 지역 구성원과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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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10일까지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창원시청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1일부터 10일까지 2021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신규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특성 및 주민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기획해 주민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사업이다.
모집분야는 아동·청소년심리지원, 영유아발달지원, 아동청소년비전형성지원, 정신건강토탈케어, 인터넷 과몰입 아동·청소년치유, 장애인보조기기렌탈, 몸튼마음튼꿈나무육성프로그램, 아동건강관리, 찾아가는 건강운동, 아동·노인연극교육서비스,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로 총 11개 분야에 1,438명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은 2월 1일부터 2월 10일까지 신분증, 건강보험증 등 사업별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고 선정된 대상자는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12개월 동안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안익태 사회복지과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지만,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기회가 고르게 제공되고 양질의 서비스를 지원받아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2021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모집에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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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 진천군새마을회장, 남재호 회장 연임
17대 진천군새마을회장, 남재호 회장 연임
[국회의정저널] 진천군새마을회는 정기총회 서면회의를 통해 남재호 회장을 제17대 진천군새마을회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1일 밝혔다.
남 회장은 2017년 진천군새마을회장으로 선임돼 4년간 진천군새마을회장으로 활동해 왔으며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3년간 진천군새마을회를 다시 이끌게 됐다.
그는 행복한공동체만들기 코로나19 방역활동 진천장학회 장학금기탁 국제협력사업 생명살림 123운동 1읍면동 1공동체 마을만들기 수해복구작업 등의 활동을 특유의 리더십을 발휘해 활발히 이끌어왔다.
남 회장은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회장에 선출돼 어깨가 무겁다”며 “저를 다시 신임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사람중심의 친환경 미래도시 생거진천을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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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지식산업센터에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회의실 구축
진주지식산업센터에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회의실 구축
[국회의정저널] 진주시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회의실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돼 진주지식산업센터에 공동활용 화상회의실을 구축한다고 1일 밝혔다.
‘온라인 공동 활용 화상회의실 구축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경제활동의 급속한 전환에 따라 중소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비즈니스 인프라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사업비 1200만원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는다.
진주지식산업센터에 구축되는 화상회의실은 관내 기업들의 해외판로 개척과 국내 온라인 상담 등을 통해 기업의 경제력 제고에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는 온라인 수출 상담부스를 추가로 설치해 화상회의실과 더불어 진주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 및 관내 중소기업, 수출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코로나19 이후 업무의 디지털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이 됐다”며 “온라인 화상회의실과 수출 상담부스 구축을 시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을 위한 비대면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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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관광정책 자문위원회 위원 위촉
진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1일 오전 진주시청 상황실에서 진주시 관광정책 자문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시는 부강진주 3대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과 코로나19의 장기적·세계적 대유행으로 인해 개별 관광, 안전한 여행 형태로 변화 중인 관광 추세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관광정책 자문위원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10명으로 진주 관광 발전에 대한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관광 분야 전문가, 관광사업자, 시민 등으로 구성됐으며 진주시 관광진흥을 위한 계획 수립, 관광자원 및 관광상품 개발, 관광마케팅 및 홍보에 대한 자문 등을 수행하게 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관광정책 자문위원회가 진주 관광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정책 제안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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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설 연휴 “코로나·AI 대응 최우선으로”
진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 동안 시민들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2021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확대 운영하고 사건·사고 예방과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종합대책 상황실을 비롯한 생활민원 현장근무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대책에는 코로나19 확산방지 특별 대책 사건 · 사고 예방 물가 안정 주민불편 해소 차분한 명절 분위기 조성 등을 포함한 총 7개의 추진 방향과 세부 계획이 포함되어 있다.
시는 설 연휴 동안 코로나19 방역체계를 공고히 유지하기 위해 방역 근무 인원을 대폭 늘려 24시간 근무태세를 유지하고 종합대책상황실은 총괄지원반을 포함한 6개 분야 64명, 생활민원 현장근무반은 폐기물 기동청소반을 포함한 8개 분야 99명이 근무해 시민 불편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와 생활 방역수칙을 홍보하는 동시에 출향민의 고향 방문과 여행 자제 등 지역 이동 최소화를 내용으로 하는 ‘설 명절, 마음으로 함께하는 이동 멈춤’캠페인을 적극 전개해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방문객 증가가 예상되는 중점 관리시설과 다중 이용시설의 방역 및 소독 점검을 강화하고 점검반을 통한 방역수칙 이행 여부 점검에 적극 나선다.
시는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한 재난취약시설과 교통안전시설 안전점검, AI 확산방지 방역, 설해 및 산불 예방, 환경오염 대책 추진도 병행한다.
한편 지난달 18일부터 2월 14일까지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성수품 가격 안정과 원활한 공급을 점검하고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과 진주사랑 상품권 특별 할인을 실시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시는 연휴동안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활민원 현장근무반을 운영해 도로 불편 민원처리, 상수도 긴급 누수 수선, 생활폐기물 적기 수거를 민원이 발생하는 즉시 처리하고 안정적인 가스 공급을 위한 LPG 판매점의 윤번제 영업에도 적극 지도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안락공원 추모당 참배는 사전 예약제를 시행하며 내동 공원묘원 무료 셔틀버스는 지난 추석에 이어 올해 설에도 운영하지 않을 예정이다.
24시간 응급 의료기관 및 비상 진료 병·의원 29개소와 문 여는 약국 51개소를 지정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을 위해 연휴에도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보건 진료소는 코로나19 중점 근무로 인해 설 연휴 동안 문을 닫는다고 시 관계자는 말했다.
이 밖에도 저소득 가구, 복지시설 생활자, 국가 유공자, 의사상자 등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여러 기관 및 단체와 협조해 위문 활동에 나서고 복무 위반과 금품 수수 등 공직기강 해이 행위 근절을 위한 공직 기강 점검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설 연휴 대비 종합대책 추진으로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설에는 가급적이면 이동을 자제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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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으로 재해 대비 철저
진주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으로 재해 대비 철저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해 농업인의 소득과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74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농작물재해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태풍, 봄·가을 동상해, 집중호우를 비롯한 여러 자연재해와 새나 동물에 의한 피해, 여름철 햇볕 데임에 의한 피해, 병해충 피해, 화재로 인한 피해 등 예측하기 힘든 돌발 피해를 보장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보험료의 90%를 지원하며 농가는 10%만 부담하면 된다.
올해 농작물 재해보험은 과수와 농업용 시설, 시설작물, 버섯작물, 벼 등 71개 품목으로 그 대상을 확대했으며 가까운 농협을 방문해 가입할 수 있다.
생산액 기준 200만원 이상의 농작물을 경작하는 농가나 법인이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 시기는 품목 별로 과수는 1월 29일부터 3월 5일 시설작물은 2월부터 11월, 벼는 5월부터 6월이다.
품목별 가입 자격이나 시기가 다르기 때문에 지역농협에 자세히 문의한 후 가입하면 된다.
한편 지난 해 진주시 전체농가 중 42%에 해당하는 6109농가가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했으며 재해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약 59억 3200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기상이변 등으로 잦은 재해가 있을 것으로 우려된다”며 “농가 경영 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 농업 생산 활동을 뒷받침할 수 있는 농작물 재해보험에 꼭 가입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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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여성새일센터,‘e커머스 글로벌 창업과정’참여자 모집
광명여성새일센터,‘e커머스 글로벌 창업과정’참여자 모집
[국회의정저널]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월 1일부터 2월 26일까지 직업교육훈련 ‘e커머스 글로벌 창업과정’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
교육대상은 여성 예비 창업자, 경력단절 여성, 취업준비 여성으로 취업 의사가 확고한 여성은 참여 가능하다.
교육기간은 3월15일부터 7월2일까지이고 주3일 9시30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진행된다.
교육 장소는 광명시 여성비전센터이다.
교육내용은 1인 1오픈마켓 개설을 목표로 기업가 정신, 전자상거래, 성공창업 노하우, 글로벌 셀링 트렌드, Ebay 상품등록 실습, 셀러등급 상향전략, 국내외 전자상거래 개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교통비로 월5만원씩 2회 지급한다.
자비부담금 10만원이 있으나, 교육 수료 시 5만원, 6개월 이내 취·창업 시 5만원을 환급해 준다.
참가를 원하는 여성은 광명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광명시 여성비전센터 1층 취업상담실에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해도 된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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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석장리박물관, ‘생각하고 느끼는 박물관’ 운영
공주 석장리박물관, ‘생각하고 느끼는 박물관’ 운영
[국회의정저널] 공주시가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월 17일부터 19일까지 ‘생각하고 느끼는 박물관’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냥혁명’을 주제로 석장리박물관 특별기획전과 연계해 구석기 시대 사냥도구와 사냥법을 배우고 구석기인들의 사냥문화를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체험은 구석기 전문가의 사냥도구 만들기 시연 및 돌칼 만들기를 포함해 초등학생 수준에 맞춘 미니 사냥 올림픽, 늑대이빨로 목걸이 만들기 체험 등으로 이뤄진다.
시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참여 인원을 축소하는 한편 방역소독과 함께 마스크 및 손소독제를 준비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방침이다.
참가접수는 2월 1일 저학년, 2월 2일 고학년 접수를 시작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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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월부터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산불 예방 총력 대응
광명시청
[국회의정저널] 광명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인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로 산림을 찾는 등산객이 증가하고 건조한 기상여건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해 평일을 비롯한 주말에도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관내 주요 등산로에 산불감시원을 집중 배치해 인화물질 소지자의 입산을 금지하는 등 감시와 홍보 활동에 집중하는 한편 지역 유관기관과 철저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산불예방활동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광명시는 차량 3대와 1500여점의 산불 진화도구 사전 점검을 마쳤으며 인근 시흥·부천시와 산불진화헬기를 공동 임차해 혹시 모를 산불 발생에 대비하고 있다.
광명시 관계자는 “기상 및 사회적 여건을 감안해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유사시 가능한 전 행정력을 동원해 진화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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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대보수 실시
공주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대보수 실시
[국회의정저널] 공주시가 검상동에 위치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의 대보수 공사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00년 건립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은 현재 사용 연한 15년을 5년 초과한 상태로 시는 16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22년 6월까지 소각시설을 교체, 소각성능을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수 사업은 노후된 소각로 및 부대시설 교체뿐만 아니라 폐열보일러를 교체해 향후 인근 산업단지에 판매하는 폐열 양이 증가할 것으로 보여 시 재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금까지 비산재 위탁처리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비산재고형화설비를 새로이 설치해 비산재를 자체적으로 처리, 운영비를 절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공사기간 중 발생되는 생활폐기물은 압축 포장해 보관한 뒤 소각시설 보수 공사 완료 후 소각 또는 위탁처리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희진 자원순환과장은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보수 공사기간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줄어들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은 재활용품을 철저히 분리 배출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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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표준지공시지가 결정·공시…6.58% 상승
공주시청
[국회의정저널] 공주시는 2021년 표준지공시지가가 지난해 대비 6.5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2월 1일자로 결정 공시한 공주시 3,624필지의 표준지공시지가는 충남 평균 상승률인 7.23% 보다 0.65% 낮은 6.58% 상승했다.
가격이 가장 높은 토지는 산성동 184-9번지로 제곱미터 당 296만원이며 가장 낮은 토지는 신풍면 쌍대리 산89번지로 제곱미터 당 975원이다.
전국적으로 표준지공시지가가 큰 폭으로 상승한 것은 올해부터 8년간 단계적으로 현실화율을 최종 90% 수준까지 올릴 것이라는 정부의 로드맵 영향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표준지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기준이 되는 만큼 이번 상승률은 오는 5월 31일 공주시가 공시예정인 약 28만 필지의 개별공시지가 상승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표준지공시지가 결정가격에 이의가 있을 경우 이의신청서 및 관련서류를 첨부해 3월 2일까지 국토교통부 부동산평가과에 제출하면 된다.
국토교통부는 표준지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 건에 대해 공시 자료와 제출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재조사·평가 후,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조정된 공시지가를 3월 29일 재공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부동산 현실화 계획에 따라 표준지공시지가가 상승하는 만큼 개별공시지가도 상승될 것으로 보여 재산세 등 시민들의 세금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공정하게 조사 및 산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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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겨울공주 군밤축제’ 온라인 달궜다
공주시, ‘겨울공주 군밤축제’ 온라인 달궜다
[국회의정저널] 공주시는 ‘2021 겨울공주 군밤축제’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1일 밝혔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축제는 ‘불타는 밤 뜨거운 공주’라는 주제로 지난 29일부 3일 동안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3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우선 축제 기간 네이버 포털을 통해 진행된 실시간 소통 알밤판매는 누적 접속자 수가 7만명을 돌파하고 참여댓글도 6천개가 넘는 등 커다란 관심을 모으며 성황리에 마감됐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품질 좋은 공주 알밤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면서 밤 판매도 목표치인 1000kg을 훌쩍 넘기며 밤 재배농가에 커다란 보탬이 됐다.
공주알밤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의 향연이 펼쳐진 UCC 공모전에는 어린아이부터 80대까지 전국에서 40개팀이 참여해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공주알밤 요리의 무한한 활용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전 국민 퀴즈쇼 ‘집콕 군밤 골든벨’은 지난 백제문화제에 이어 이번 축제에서도 대표적인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모았다.
전국 17개 도시에서 참가한 100개팀은 공주알밤과 백제역사, 공주 관광지 등을 놓고 양보 없는 뜨거운 승부를 벌였고 국악자매 이지원, 이송연 양이 특별 출연해 의미를 더했다.
영예 대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뚜아’ 팀이 차지했으며 경남 진주시의 ‘진주 공주’ 팀이 2위를, 공주시에 거주하는 ‘이대장과 서씨 모지리들’팀이 3위를 차지했다.
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부득이하게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대체했지만,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 축제가 나아가야할 방향성을 제시했다는데 매우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김정섭 시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현장 축제가 아닌 온라인 축제로 개최됐지만 온라인상에서 보여준 관심과 사랑은 현장의 대형화로 만큼이나 뜨거웠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춘 새로운 축제 패러다임을 정립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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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1년 자산형성지원사업 신규대상자 모집
김제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저소득층 근로자가구의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자산형성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산형지원사업이란 희망키움통장Ⅰ·Ⅱ, 내일키움통장, 청년희망키움통장 청년저축계좌 등 5개 사업으로 일하고 있는 저소득 가입자가 매월 일정액을 저축하면 정부에서 추가로 일정 근로소득 장려금을 매칭 적립해 3년 내 탈수급·취·창업 등 지급 조건 충족 시 목돈으로 돌려주는 사업이다.
희망키움통장Ⅰ은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이 있는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가 신청할 수 있으며 본인이 매월 5만원 또는 10만원씩 저축할 경우 3년 만기 후 탈수급 시 소득에 따라 3인 가구 평균 1,152만원에서 최대 2,232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희망키움통장Ⅱ는 근로활동자로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 가구가 신청대상이며 3년간 매월 10만원을 저축할 경우 월 10만원을 매칭해 만기 시 72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다만 자립역량교육 및 사례관리를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내일키움통장은 신청 당시 자활근로사업단에서 1개월 이상 성실하게 참여하고 있는 자가 가입대상이며 3년간 매월 5만원, 10만원, 20만원씩 저축해 취·창업 또는 탈수급, 자격증 취득 시 평균 1,620만원에서 2,34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청년희망키움통장은 생계급여 수급가구 내 청년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경우 본인 저축액 없이 소득에 따라 근로소득 공제금과 장려금을 적립해 3년간 가입유지 후 탈 수급 시 평균 1,785만원에서 최대 2,242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청년저축계좌는 일반근로자 중 기준중위소득 50%이하의 청년이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30만원을 지원하게 되며 가입기간 3년 동안 근로활동을 지속하고 희망키움교육 이수 및 사용용도 증빙시 총 1,44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1차 모집기간은 2월 19일까지이며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초 주소지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송성용 주민복지과장은 “저소득 가정의 탈수급 및 자활자립을 위해 매우 유용한 사업으로 많은 분들이 참여해 안정된 미래를 설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