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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 순회기간제교사 선발부터 시작한다.
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2월 1일 시교육청 및 각 교육지원청 홈페이지를 통해 ‘2021학년도 1학기 교육장임용 유·초등 순회기간제교사 채용 공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장임용 순회기간제교사는 단위학교에서 발생하는 교사의 병가, 연가, 특별휴가 등에 의한 학습 결손과 학급운영의 부재를 해결하고자 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는 제도이다.
이번에 채용되는 순회기간제 교사는 교육지원청별 10명씩 선발하며 2021년 3월 2일부터 희망하는 학교를 지원할 예정이다.
순회기간제교사 선발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기하기 위해 전형위원은 외부전문가로 구성하고 자격, 학급운영, 수업설계 등의 교직수행 역량평가와 면접평가를 통해 우수한 교사를 선발한다.
선발된 순회기간제교사는 학교지원 사전연수를 통해 학교현장에 바로 투입되어 코로나19 상황에 적합한 온/오프라인 학습지도 및 원활한 학급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1학년도 1학기 교육장임용 순회기간제교사 채용 지원서는 유치원 순회기간제교사는 2월 8일부터 9일까지, 초등학교 순회기간제교사는 2월 5일부터 9일까지 전자우편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순회기간제교사는 학교현장의 요구에 따른 제도로 공백없는 교육과정운영을 지원해 교원의 업무경감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청렴한 선발과정으로 순회기간제교사 제도를 활성화해 내실 있는 학교교육을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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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작가 채인선과 함께하는 아동문학 향유
이달의 작가 채인선과 함께하는 아동문학 향유
[국회의정저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월별 테마독서행사 ‘이달의 작가’를 운영하며 2월의 작가는 채인선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채인선은 작품을 통해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가치를 전달하는 아동문학가로 대표작으로는 ‘아름다운 가치사전’. ‘내 짝꿍 최영대’, ‘나의 첫 국어사전’ 등이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본원 및 부설 산성도서관에서는 2월 한 달간 작가의 저서와 연계한 편지 쓰기, 독서 스티커 제공 등 유아, 학생의 독서 장려를 위한 다양한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2월 7일에는 그림책 함께 읽고 퀴즈 풀기, 복주머니 만들기 등 체험 독서 활동으로 구성된 7~10세 어린이 대상의 설맞이 특강이 운영되며 온라인 활동을 위한 키트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특강에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2월 2일 오전 10시부터 교육문화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수강이 확정된다.
정회근 대전학생교육문화원장은 “지역 문화거점 공간으로서 일상 속 독서문화 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으며 이달의 작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교육문화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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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교운동부 관리강화 및 청렴 서한문 전파
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동·서부지역 학교운동부 육성학교를 대상으로 폭력 예방 및 청렴에 관한 서한문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관리지침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폭력 예방 및 청렴에 관한 메시지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스포츠 분야의 4대 비위를 예방하고 청렴인식 재고를 통한 청렴도개선 및 청렴하고 깨끗한 학교운동부 운영을 다짐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학교운동부 방역 관리지침 전달에 관한 메시지는 코로나-19로 인해 학생선수들의 경기력 저하를 막고 효과적으로 운동이 진행될 수 있도록 훈련비 및 장비비 지원과 더불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학생선수들의 건강 관리 및 예방수칙 게시, 방역물품 비치 등 코로나19 예방교육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폭력 예방 및 청렴서한문 발송을 통해 운동부에 관계되는 모든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4대 비위 예방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한 노력을 통해 청렴하고 깨끗한 학교운동부 운영을 이어갈 것이며 방역지침 전달을 통해 학교운동부 코로나-19확산 방지에 앞장서는 교육청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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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콩·팥 보급종’ 신청하세요
영주시, ‘콩·팥 보급종’ 신청하세요
[국회의정저널] 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2월 1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국립종자원에서 생산한 콩과 팥 보급종 신청을 받는다.
올해 영주시에 공급되는 콩은 장류 및 두부용인 대원, 대찬, 선풍 3종류 총 16톤이며 팥은 통팥, 혼반, 떡고물용인 아라리로 100kg이다.
대원콩은 지난 1997년에 육성됐으며 오랫동안 공급돼 온 품종으로 백립중이 25g 내외로 탈립에 강하고 지역적응성이 높다.
대찬콩과 선풍콩은 기계수확이 가능한 품종으로 대찬콩의 경우 대원콩 보다 백립중은 조금 작은 24g정도며 종실수량은 10a당 330kg정도로 16% 증수가 가능하나 탈립성이 약해 적기수확이 필요한 품종이다.
선풍콩은 백립중이 대원콩과 비슷한 25g 내외이며 수량은 대찬콩 보다 조금 많은 10a당 340kg정도이다.
다만 적기에 파종하지 못하거나 밀식해 재배할 경우 쓰러짐이 심하고 배수가 불량한 토양에서는 재배를 피해야한다.
공급가격은 5kg 공급단위 기준 콩은 소독, 미소독 구분 없이 28,080원, 팥은 전량 미소독으로 48,240원이며 4월 이후 신청한 지역농협을 통해 농가에 공급될 예정이다.
강희훈 기술지원과장은 “품종의 특성을 잘 파악해 재배환경에 맞는 품종을 심는 것이 중요하고 미소독 종자를 신청한 농업인의 경우 종자 전염병해충 예방을 위해 자체 소독을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정부보급종을 포함한 우량종자들이 안정적으로 보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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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설 명절 연휴 비상진료 실시
영주시, 설 명절 연휴 비상진료 실시
[국회의정저널] 영주시 보건소은 설 명절 연휴기간 중 지역 내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으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2월 1일 밝혔다.
시는 설 명절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 및 비상상황에 대비하고 시민과 귀성객들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건소, 보건진료소, 응급의료기관, 병·의원 및 약국 등 총 51개소를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으로 지정해 운영한다.
특히 이번 설 연휴기간 영주적십자병원은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돼 응급실을 운영하지 않는다.
적십자병원을 제외한 영주기독병원, 성누가병원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갖추고 응급실을 운영하며 공공의료기관 9개소, 민간의료기관 18개소, 휴일지킴이 약국 24개소를 지정 운영해 연휴기간 진료공백 방지와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시는 설 연휴 기간 운영하는 의료기관 및 약국에 대한 정보를 영주시 및 보건소 홈페이지에 게재 했으며 진료 병·의원 및 약국운영 안내는 유선전화 119, 129 및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다.
김인석 보건소장은 “설 명절 연휴기간 동안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해 시민 및 귀성객의 진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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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외국어토크하우스, 비대면 화상 수업 실시
영주시 외국어토크하우스, 비대면 화상 수업 실시
[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2월 1일부터 ‘2021년 외국어토크하우스 화상수업’을 시작한다.
영주시 외국어토크하우스는 지난 2010년에 3월에 개소해 영주 시민들에게는 외국어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영주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에게는 한국어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오고 있다.
토크하우스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수업이 어려워져 지난 해 하반기에 비대면 화상 수업을 실시했다.
올해도 4개국어 13개반을 2월 1일부터 비대면 화상수업으로 진행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영주시에서 직접 운영해 월 수강료가 15,000원에서 5,000원으로 변경돼 시민들의 기대감과 만족감이 더욱 높아 질것으로 기대된다.
조종근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코로나19’의 재 확산 상황속에서도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외국어토크하우스 수업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하반기에는 대면 수업 진행이 가능할 수 있기를 바라며 만반의 준비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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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보 건강걷기”에 도전하세요
영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주시 보건소는 오는 2월 3일부터 2월 9일까지 모바일걷기앱을 활용한 ‘1일 1만보 건강걷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영주시가 지난해 처음 시행한 ‘1일 1만보 걷기’에 3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60%의 참가자가 성공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로 체육시설 등 이용이 제한된 시민들이 프로그램에 도전해 커뮤니티를 통한 정보 공유와 서로간의 동기부여로 꾸준한 걷기운동 실천을 통해 시민들로부터 체력증진에 많은 도움을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걷기는 성인병예방, 체지방률 감소, 스트레스해소에 긍정적 효과가 있으며 집합시설 이용 없이도 실천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모바일 앱 이용이 가능한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방법은 영주시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이메일 , 팩스,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들은 오는 2월 15일부터 2개월간 사회적 거리두기 권장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모바일 앱을 활용한 걷기를 실천하면 되며 목표를 달성한 참가자에게는 손소독제 등의 홍보물품이 제공된다.
김인석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 감소와 추운 날씨로 인해 건강에 소홀해 질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 건강 증진과 코로나 블루 예방을 위해 특별한 장비나 경제적인 투자 없이 할 수 있는 걷기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길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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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대상 이동통신요금 감면 꼭 신청하세요
취약계층 대상 이동통신요금 감면 꼭 신청하세요
[국회의정저널] 서대문구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정부의 ‘이동통신요금 감면제도’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감면 대상임에도 이 제도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다.
구는 지난달 말 발행한 구정소식지 서대문마당 뒤표지에 전면으로 안내문을 게재한 데 이어 2월 한 달을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문자메시지와 우편을 활용해 이 제도를 알린다.
특히 노약자와 중증장애인에 대해서는 동주민센터 직원이 방문해 신청을 대행한다.
이 제도의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기초연금수급자, 국가유공자 등이다.
장애인복지시설, 특수학교, 아동복지시설, 국가유공자 단체도 지원받을 수 있다.
대상에 따라 지원액이 다른데 ‘생계급여와 의료급여 수급자’는 기본액 26,000원과 통화료의 50%를 더해 월 33,500원 한도로 ‘주거급여와 교육급여 수급자’, ‘차상위계층’은 기본액 11,000원과 통화료의 35%를 더해 월 21,500원 한도로 감면받는다.
또한 장애인, 국가유공자, 지원 대상 단체는 한도 없이 월 기본료와 통화료의 35%를 기초연금수급자는 월 11,000원 한도 내에서 기본료와 통화료의 50%를 감면받는다.
참고로 가구당 감면 회선은 4개로 제한된다.
신분증을 갖고 가까운 동주민센터를 방문하면 감면 신청을 대행해 준다.
해당 이동통신사 대리점이나 ‘복지로’ 온라인 신청 사이트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이동통신을 활용한 비대면 소통이 늘어난 가운데 정보 부족으로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 주민 분들이 없도록 찾아가는 신청서비스 운영과 적극적인 홍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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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어상천면, 불씨관리 나섰다
단양 어상천면, 불씨관리 나섰다
[국회의정저널] 단양군 어상천면은 올 한해 산불발생 제로화를 위해 ‘2021년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해 불씨관리에 나선다고 지난 1일 밝혔다.
면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각종 연휴, 청명·한식 등 취약시기를 포함한 104일간을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4개 반 14명의 근무조를 편성해 본격적인 산불방지체제에 돌입했다.
봄철 소각행위의 증가에 따라 대형 산불로 이어질 우려가 큰 만큼 주민 대상 홍보를 강화하고 취약지 계도·단속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등 산불 발생을 철저히 대비한다.
또, 산불발생 시 초기진화와 지상 및 초소 감시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산불전문 예방진화대원 5명, 산불감시원 15명 등 총 20명의 산불방지 인력도 배치해 운영한다.
이와 함께 산림 연접지 100m이내 논·밭에 산재한 농업부산물은 현장파쇄를 통한 퇴비 만들기를 권장해 산불 요인 제거와 농가의 일손 절감효과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용택 면장은 “봄철 산불예방 홍보 및 단속 활동에 최선을 다해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산불 예방을 위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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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안전하고 깨끗한 물 관리” 체계 구축 총력
단양군, “안전하고 깨끗한 물 관리” 체계 구축 총력
[국회의정저널] 충북 단양군이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한 체계 구축에 총력을 기울인다.
1일 군은 안전한 물 생산을 위해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단양정수장 현대화사업과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지방상수도 자산관리시스템 등을 올 연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단양읍 별곡리 부지에 47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진행 중인 단양정수장 현대화사업은 지난 연말까지 도·송수관로 공사 착공 및 구조물 공사를 추진했으며 올 12월까지 단지 내 포장 및 부대공사를 완료하고 시운전에 들어간다는 구상이다.
기존 단양정수장은 1984년 건설이후 36년이 경과돼 노후화로 인한 안정적인 정수 수질확보가 필요함에 따라 군은 단양정수장 현대화사업의 속도감을 높여 2022년부터는 안전하고 건강한 물 순환 도시를 조성한단 목표다.
2019년 9월 환경부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과 “지방상수도 자산관리시스템” 사업은 수지상식 관망에 높은 관압을 유지하고 있는 단양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추진되는 사업들로 총 7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군은 올 12월까지 수질관리감시, 관 세척, 유량감시 및 수압감시시스템 등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를 구축하고 시설목록 데이터베이스화와 운영자료 조사 등 자산관리시스템의 구축을 완료해 상수도의 적기 시설투자 및 장래 개량수요 대응을 통한 수도시설의 예방적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 외에도 군은 도시환경 변화에 따른 물 수요에 대비한 “단양군 수도정비기본계획”도 올 상반기 중 수립해 안정적인 용수 공급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년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선정으로 2022년까지 3년간 추진하는 “영춘정수장 현대화사업”은 실시설계 및 사전기술검토 등 절차를 신속히 완료하고 올 하반기에는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영춘정수장 현대화사업은 일 시설용량 1700㎥의 규모로 침전, 여과, 정수, 배출수 처리등 시설개량을 추진하며 총 사업비는 81억 규모다.
이밖에도 군은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에 10억, 지방상수도 노후관 교체사업에 10억 등 예산을 확보해 지방상수도 공급 확대 및 시설개선 사업을 진행한다.
상대적으로 취약한 소규모 수도시설 개선을 위해 17억4800만원을 들여 대강면 미노리 외 10개소에 낙후지역 먹는 물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에도 1억5000만원을 투입한다.
군 관계자는 “안전하고 깨끗한 물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들이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향후에도 군은 물 관리 전문기관인 K-water와 함께 군민들을 위한 안전하고 깨끗한 물 공급에 문제가 없도록 예방적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양군은 지난해 환경부가 주관하는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실태 평가”에서 인구 5만 미만 지자체 그룹 중 전국 2위를 차지해 탁월한 수도 운영·관리 능력을 인정받았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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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세외수입 납부 돕는 안내문 발송
단양군, 세외수입 납부 돕는 안내문 발송
[국회의정저널] 충북 단양군이 ‘2021년 세외수입 조기 징수체계’ 구축을 위해 미납고지서 발송 시 납부 안내문을 동봉 발송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세외수입은 세입 과목과 부과 부서의 다양성으로 그동안 일원화된 통합 납부안내문이 부재했으며 조세 외 금전수입이라는 이유로 납기망각 사례가 빈번했다.
군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세외수입 총괄부서인 군 재무과를 통해 세외수입 표준안을 마련했으며 각 부서는 표준안을 토대로 개별 법령 등을 보완해 자체 실정에 맞춰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안내문은 자진납부 독려기간, 납부방법, 체납처분 안내 등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작성됐으며 특히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임을 감안해 납부부담 경감을 위한 분할 납부 방법을 추가해 안내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안내문이 세외수입 체납액의 납부를 도와 납부자와의 마찰을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은 총괄부서와 각 담당 부서 간에 지속적인 업무협업을 통해 효율적인 세외수입 징수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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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경영관리로 작지만 강한 농업 실현
인천광역시청사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자율·자립 경영실천을 이루는 강소농 육성을 위해 3월 강소농 기본교육 때까지 강소농 지원대상 농업경영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소농으로 선정된 경영체의 경우 경영개선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 경영진단, 전문기술 등 농가별 맞춤형 컨설팅, 자율모임체 활동지원, 농업기술 정보 제공, 강소농대전 참여자격 부여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대상은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농업경영체로 중소규모농가로서 경영개선 실천의지가 있는 경영체를 선정해 기본교육 이수 후 수료한 자에 한해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신규 농가 뿐만 아니라 기존에 선정된 강소농 중 보수교육을 받고자 희망하는 강소농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에 내방해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이나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조영덕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장은 “영농에 강한의지를 갖고 있지만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경영에 어려움을 갖고 있는 중소규모 농가들의 많은 신청으로 농가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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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개발 과정에서 사라져가는 인천의 민속을 찾다
도시개발 과정에서 사라져가는 인천의 민속을 찾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천광역시사 편찬 사업으로 “인천의 민속”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민속은 우리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신앙, 풍속, 전설, 전승 문화 등을 모두 포함하는 것으로 지역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나타난다.
인천광역시사 편찬사업은 1965년 인천광역시 시사편찬위원회가 발족된 이후 1973년 인천시사 2권의 발간을 시작으로 10년마다 꾸준히 진행되어 왔다.
1983년에는 인천개항 100년을 기념하는 ‘인천개항 100년사’를 발간했고 1993년에는 ‘인천시사’ 3권을 발간한 데 이어 2002년에는 총 6권의 인천광역시사를 완성했다.
2013년에는 인천이‘인천’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지 600년이 된 것을 기념하면서‘미추홀 2000년 인천정명 600년’을 포함한 인천광역시사 3권을 발간했다.
이후 시는 해마다 하나의 주제를 선정해 인천광역시사를 발간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사 제11호로 발간된‘인천의 민속’은 근현대 도시개발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사라져간 인천 고유의 민속을 정리한 책이다.
10개 군·구의 특징을 망라한 이 책은 상권에서 중구, 동구, 미추홀구, 남동구, 연수구를 포함했고 하권에서는 계양구, 부평구, 서구, 강화군, 옹진군을 수록했다.
백민숙 시 문화유산과장은 “앞으로도 시는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읽기 쉬운 대중서를 지속적으로 발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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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저소득층 자산형성지원사업 신규가입자 모집
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시는 2월 1일부터 일하는 저소득층의 자산형성과 자립을 위한 자산형성지원사업으로 청년저축계좌 등 5개 통장에 대해 1,569명을 신규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저소득층 근로자의 본인저축액에 대해 일정비율로 지원금을 지원해 3년 만기시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는 통장사업이다.
청년저축계좌, 청년희망키움통장, 희망키움통장 Ⅰ·Ⅱ, 내일키움통장이 운용되고 있으며 인천시는 올해 신규가입자 포함 총 5,600명에 대해 89억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저축계좌는 기준중위소득 50%이하의 일하는 주거·교육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 청년들이 가입할 수 있으며 차상위계층 청년이 월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근로 소득 장려금 30만원을 적립해 3년 뒤에 1,44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청년희망키움통장은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수급 가구원 내 청년 중 일하는 청년의 총 근로사업소득이 1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30% 이상인 청년이 대상이며 근로소득공제액 10만원을 적립해 주고 본인 소득에 비례한 정부지원금을 월 최대 50여만원까지 지원한다.
희망키움통장Ⅰ은 근로·사업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40%의 60% 이상 이하인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로 가입일 현재 근로활동을 하고 있어야 하며 월평균 35만원을 지원한다.
희망키움통장Ⅱ는 근로·사업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또는 차상위 계층으로 가입일 현재 근로활동을 하고 있어야 하고 본인저축액에 대해 1:1매칭으로 지원한다.
내일키움통장은 신청당시 최근 1개월 이상 연속 자활근로사업단 참여하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며 본인저축액에 1:1매칭으로 지원한다.
모집 시기는 청년희망키움통장, 희망키움통장Ⅰ, 내일키움통장은 ‘21년 2월 ~ 11월까지이며 청년저축계좌와 희망키움통장 Ⅱ는‘21년 2, 5, 8, 10월 연 4회 분할 모집한다.
가입을 희망하는 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순호 시 생활보장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에 자산형성사업이 저소득 청년 등 취약계층에게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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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설 맞이 청렴문화 확산“서한문”발송
삼척시, 설 맞이 청렴문화 확산“서한문”발송
[국회의정저널] 삼척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공사 및 농공단지입주업체 등 500여개 업체에 김양호 시장 명의로 “청렴 서한문”을 발송하고 시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삼척시는 청렴도시의 명예 회복을 위해 연초부터 간부공무원들의 청렴서약서를 받는 것으로 시작해 시장실 직통 부패클린신고 핫라인 ☎ 033 -570-3001을 개설 운영하는 등 청렴도 향상 고강도 특별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부정청탁과 금품향응수수를 근절해 청렴문화 확산과 공정한 시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히면서 다가오는 설 명절에는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명절 분위기에 편승해 금품수수, 방역수칙 미준수, 근무지 무단이탈 등 공직기강 해이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점검을 강화키로 했다.
공직기강을 위반하거나 소극행정으로 적발할 경우에는 재발방지를 위해 엄중 문책할 방침이며 이에 김양호 삼척시장은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으로 청렴도시로서 옛 명성을 되찾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전 시민과 공무원이 한마음으로“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