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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백씨엔에스 ’21년 2월 구미시 이달의 기업 선정
㈜보백씨엔에스 ’21년 2월 구미시 이달의 기업 선정
[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2021년 2월 이달의 기업으로 ㈜보백씨엔에스를 선정했다.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에 따라 사기게양식은 생략하고 회사기만 게양한다.
2021년 2월 구미시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보백씨엔에스는 구미국가 산업3단지에 위치한 구미 본사기업으로 TV 등 전자제품의 절연필름, 테이프, 전기자동차용 부품 등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보백씨엔에스는 2012년 창립 초 주요 고객사들에 발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체코, 폴란드, 인도네시아에 해외 법인을 설립하는 등 사업 규모를 꾸준히 성장시켰다.
전자제품에서 발생하는 이익을 전기자동차 2차전지 부품 개발 등 신사업에 투자해 2015년 전기차 업체 와 2차전지 고객사 등록, 전기차 및 수소차용 INSULATION 재료 인증 등의 성과를 얻어 2020년 글로벌 400억 매출을 달성했고 향후 2~3년 안에 1,000억 매출을 목표로 기술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차량용 2차전지 플랫폼은 8년간 활용 가능해 고객사 선정 시 8년간 동일제품 생산으로 설비투자 이익을 확대할 수 있어 안정적으로 기업을 운영할 수 있다.
구미시는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한 ㈜보백씨엔에스를 2021년 2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해 예우하고 감사의 의미를 담아 시청사에 한달간 회사기를 게양한다.
서동조 대표는 “이달의 기업에 선정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투자를 통해 급변하는 시장상황에 신속히 대응해 전자제품 절연체 및 전기자동차 전장부품 일류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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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수 함양군수, 제2차 긴급재난기본소득 지급·홍보 철저 당부
서춘수 함양군수, 제2차 긴급재난기본소득 지급·홍보 철저 당부
[국회의정저널] 서춘수 함양군수가 간부회의에서 제2차 함양형 긴급재난기본소득의 철저한 홍보를 통해 모든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함양군은 1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서춘수 군수 주재로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각 부서별 추진할 중요 현안사업에 대해 보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각 부서의 협조를 이끌어 냈다.
이날 서춘수 군수는 “2일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함양사랑상품권 1인당 10만원, 전세버스와 법인택시 운수종사자에 각각 200만원과 50만원씩 지원되는 함양형 제2차 긴급재난기본소득이 시작된다”며 “소외되는 군민 없이 모두가 혜택을 받아 가계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홍보와 지급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오는 14일까지 2주 연장되면서 군민들의 피로감이 더욱 커질 수 있는 상황”이라며 “설 연휴 고향방문 자제 및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방역수칙 준수를 군민들에게 잘 홍보해 마지막까지 협조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예방접종 준비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 코로나19 현안업무를 비롯해 산불 및 화재예방, 고병원성 AI, 인구늘리기 시책, 국도비 확보, 소외계층 격려 등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엑스포 개최 준비 등 당면 현안업무 추진에도 철저를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서춘수 군수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어떻게 잘 보내느냐에 따라 우리가 바라는 일상으로의 회복이 하루라도 빨라질 수 있을 것”이라며 “행정에서는 철저한 방역체계를 마련하고 군민과 향우들께는 설 명절 ‘잠깐 멈춤’ 운동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청정 함양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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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착한 소비자 선결제로 코로나19 함께 이겨내요
영광군청
[국회의정저널] 영광군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는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외출 자제 등으로 지역경기가 더욱 위축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다시 한 번 일어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착한 소비자 선결제 캠페인을 시작했다.
착한 소비자 선결제 운동이란 관내 상가를 방문해, 현금, 카드, 영광사랑 상품권 등을 이용해 일정금액을 선결제하고 후에 물품 및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을 말한다.
영광군은 군의회, 경찰서 교육청, 소방서 농·수·축협, 광주은행 등의 유관기관과 협조해 착한 선결제 운동이 공공기관에서부터 군 전체로 확산되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결제방법은 각 기관별로 일부업체에 편중되지 않도록 3~5개 음식점·소매점 등에 선결제 시행 후 사용·정산하면 된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착한 소비자 선결제 캠페인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영광군민 전체가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해 이 캠페인이 소상공인 여러분의 매출 확대 및 경영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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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가져
영광군청
[국회의정저널] 영광군은 설을 앞둔 1일과 2일 굴비골영광시장과 터미널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을 위로하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직자 200여명이 영광사랑상품권을 이용해 제수용품 및 생활용품 등을 구매했다.
시장 상인들과 시장을 찾는 군민들에게 전통시장 애용 및 영광사랑상품권 사용 홍보를 위해 제작한 장바구니를 나눠주는 홍보캠페인을 펼치며 가격표시제, 물가안정, 지역상품권 애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2020년도에 청년에게 지원된 청년 창업지원사업 점포에도 방문해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청년 상인들을 격려했다.
김준성 군수는 “전통시장이 살아야 지역상권이 살아나고 지역경제가 활기를 찾을 수 있다”며 “특별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을 많이 애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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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전 군민에 재난지원금 10만원 지급
완도군, 전 군민에 재난지원금 10만원 지급
[국회의정저널] 신우철 완도군수는 2월 1일 담화문을 통해 군민 1명당 1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경제가 침체됐고 군민들의 생활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상황에서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재난지원금 지급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에 완도군의회에서도 재난지원금 지급에 뜻을 함께 하고 2월 4일 의회를 개최해 제1회 추경예산안과 완도군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조례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재난지원금으로 군비 50여억원이 소요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완도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지급 대상은 2021년 1월 31일 기준 완도군에 주소를 둔 사람으로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확인증을 받고 농협, 수협, 축협, 산림조합, 신협, 새마을금고 등에서 상품권으로 교환하면 된다.
상품권 신청 기간은 설 이전인 2월 5일부터 3월 5일까지이며 3월 5일에 신청한 군민은 3월 8일까지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개인별 신청보다는 세대주별 신청제를 도입해 상품권이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5부제를 적용한다.
끝으로 신우철 완도군수는 “작은 액수이지만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완도사랑상품권 사용으로 지역 경제에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1년 넘게 불편하고 힘든 상황이 이어지고 있지만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우리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조금만 더 인내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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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의창구 ‘봉림사지 학술발굴조사 개토제’ 열려
창원시 의창구 ‘봉림사지 학술발굴조사 개토제’ 열려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1일 의창구 봉림동 소재 봉림사지 사역 내에서 봉림사지 발굴조사 개토제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허성무 시장을 비롯해 정토회 유수스님, 민정식 경남연구원 역사문화센터 사무국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경남연구원 주관으로 열린 개토제는 봉림사지 발굴조사에 대한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허성무 시장의 인사말씀, 정토회의 향불점화 및 발굴조사의 안전과 성과를 기원하는 기도 의식, 그리고 경남연구원 역사문화센터에서 초헌 및 종헌관을 맡아 제를 지낸 후 발굴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봉림사지 학술발굴조사는 1993년 경상남도 기념물 지정 이후 98년 4차까지 조사가 이뤄졌으나, 부분적 발굴조사에 그쳐 사역의 전체적인 전모를 확인하지 못해 5차 발굴조사를 진행하게 된다.
이번 5차 발굴조사는 98년 이후 23년 만에 실시하는 조사로 향후 봉림사지의 영역과 경계를 파악해 통일신라시대 구산선문 중 8번째 선문인 봉림산선문의 불교사적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창원의 경우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역사적 가치가 높은 문화재가 많으며 특히 봉림사지는 보기 드문 삼국시대의 유적으로 이번 발굴조사를 통해 봉림사지 정비사업의 학술적 토대를 마련해 역사적·불교적 위상을 재정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창원의 우수한 역사와 문화가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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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진접농협 고향주부모임, 쌀 150포 기부
남양주시 진접농협 고향주부모임, 쌀 150포 기부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가 진접농협 고향주부모임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해 쌀 15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 기부된 쌀 150포는 장애인, 저소득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훈훈한 기부 소식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이에 강한숙 진접농협 고향주부모임회장은 “모두가 어려운 지금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고 열심히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운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고향주부모임의 나눔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달구고 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고향주부모임에 감사드린다”고 감사를 표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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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남양주시지회 “연탄 나눔 릴레이로 뜨거운 불씨를 이어나가요”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남양주시지회 “연탄 나눔 릴레이로 뜨거운 불씨를 이어나가요”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남양주시지회는 지난 29일‘온기 가득한 연탄 나눔 릴레이’행사에 4호로 참여해 남부희망케어센터에 연탄 1,000장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호로 릴레이에 참여한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동북부지역협의회에서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남양주시지회를 추천하면서 이루어졌으며 기탁받은 연탄 1,000장은 난방 취약계층 2가구에 전달됐다.
연탄을 지원받은 어르신은“연탄 나눔 릴레이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올 겨울은 매 겨울보다 연탄값을 절약할 수 있었다 절약한 돈으로 손자가 원하는 것을 더 사줄 수도 있고 참으로 고마운 분들이다”며 감사를 표했다.
전달식에 참여한 신선균 회장은“힘든 시기에 소외 이웃들의 겨울나기가 더욱 걱정되는 마음에서 릴레이에 참여하게 됐다 따뜻한 온정으로 마련한 연탄이 코로나19로 지친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후원 소감을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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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 맷돌36 숯불갈비 ‘정성가득’도시락 나눔 행사 실시
화도 맷돌36 숯불갈비 ‘정성가득’도시락 나눔 행사 실시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 화도읍에 위치한 맷돌36 술붗갈비는 지난달 29일 지역사회 독거노인 어르신들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밑반찬을 기부했다.
전용성 대표는“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의 식생활 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다양한 반찬들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 꼭 필요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최정선 동부희망케어센터장은 “이웃들을 위해 밑반찬을 기부해주신 전용성 대표님과 맷돌36 숯불갈비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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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 국어논술학원, 이웃사랑 쌀 32포 전달
이영미 국어논술학원, 이웃사랑 쌀 32포 전달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 다산동에 소재한 이영미 국어논술학원은 지난달 29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쌀 10kg 32포를 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
이영미 원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이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나눔활동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별도의 전달식 없이 진행됐으며 서부권역 취약계층 32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 신영미 센터장은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명절을 보낼 이웃들이 나눔을 실천해 주는 많은 분들로 인해 따듯한 명절을 보내실 것 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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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MG새마을금고 소외된 이웃에 명절 선물세트 전달
다산 MG새마을금고 소외된 이웃에 명절 선물세트 전달
[국회의정저널] 다산 MG새마을금고는 지난달 29일 소외된 이웃의 따뜻한 명절을 위해 설날 선물세트 50개를 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에 기탁했다.
김옥진 다산 MG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적인 생활조차 힘든 상황이라 이번 겨울이 더 춥게만 느껴진다.
우리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힘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함께 마음을 모아 선물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 신영미 센터장은 “이웃을 위한 활동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고 정성을 모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리의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선물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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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아이스팩 재활용으로 일석이조 효과
신안군, 아이스팩 재활용으로 일석이조 효과
[국회의정저널] 신안군은 재활용 없이 버려지는 아이스팩을 수거해 청정 신안 환경보호와 농수산물 유통비용 절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아이스팩 재활용은 박우량 신안군수가 “코로나19 영향으로 택배가 증가하면서 이로 인해 아이스팩 문제가 심각하다며 아이스팩을 재활용해 환경도 살리고 유통비용도 절감하자”고 제안하면서 시작하게 됐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청사내에 수거함 4개소를 마련하고 수거되는 아이스팩은 수산물유통센터, 젓갈타운, 흑산홍어상가 등에 제공하기로 했다.
신안군 전 부서 모든 직원들은 아이스팩 재활용에 동참하기 위해 가정에서 재활용이 가능한 아이스팩을 청사까지 가지고 올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도읍에서 수산물 유통업체를 운영하는 임모씨는 “버려지는 아이스팩을 모아 준다면 해마다 수천개씩 사용하는 아이스팩 구입비용이 절감되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부분 아이스팩은 재활용이 가능하나 수거가 번거로워 그대로 버려지고 있으며 매립되면 자연 분해에 500년 이상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안군에는 농수산물 유통업체 400여곳이 있어 다양한 농수산물을 판매하고 있으며 연간 10만여개의 아이스팩이 사용되는 것을 추정하고 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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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더 나은 오늘 만드는 ‘플러스 성장’실현 포문 열다
창원시, 더 나은 오늘 만드는 ‘플러스 성장’실현 포문 열다
[국회의정저널] “장기화된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시기다.
행정이 시민의 일상에 더 깊숙이 스며들어야 한다.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하루하루가 더 나은 오늘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들은 올해 120% 역량을 발휘해주길 바란다”허성무 창원시장은 1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열린 ‘2021년 플러스성장 역점시책 총괄보고회’에서 이같이 주문했다.
이어 “시정의 중심에는 시민이 있다.
시책도 마찬가지다.
시민과의 대화와 사회적 합의를 통해 공감과 소통이 전제된 시책을 펼쳐야 한다.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해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번 보고회는 창원시가 지난 1월 7일 신년 기자회견 시, 2021년 ‘플러스 성장의 원년’을 만들기 위한 인구반등, 경제 V-턴, 일상 플러스, 특례시 출범 준비 등 4대 역점시책을 밝힌 데 대한 후속조치로 부서별로 이와 관련한 도전적인 목표와 강력한 추진 의지가 반영된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해 보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정회의실의 대면 인원은 최소화하고 PC 영상화의를 활용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개최했다.
올해 창원시는 전년 대비 인구 1명을 증가시키기 위한 Plus+1 투트랙 전략을 펼친다.
도시존립과 경쟁력을 떠받치는 인구의 반등을 위한 3대 프로젝트와 함께 일자리·주거·출산 및 보육·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총 101개의 직·간접적 지원 정책과 44개의 핵심사업을 집중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결혼드립론 도입을 추진한다.
결혼드림론은 신혼부부에게 목돈을 저리로 대출해주고 자녀 출산 시 이자 및 원금상환을 지원하는 것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시민·전문가 등의 다양한 여론을 수렴하는 한편 시의회, 보건복지부 등 관련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창원주소갖기 정착지원금을 확대한다.
기업노동자 전입지원금 지원사업은 기존 1회 10만원 지급하던 지원금을 1회 20만원으로 확대하고 매월 3만원씩 1년 간 추가로 지급한다.
또한, 대학생 생활안정지원사업은 3년 간 월 3만원 지급하던 것을 월 10만원으로 확대한다.
창원시는 본 사업을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협의, 조례 개정 등 행정 절차를 거쳐 올 하반기부터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계획도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1.4만호의 신규 공동주택을 분양과 임대를 통해 공급할 계획이며 2025년까지는 인구유입과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해 신규 공동주택 3만 호까지 공급할 예정이다.
더불어, 다자녀가구의 전세자금 대출이자지원 제도도 마련한다.
다자녀가구 주거복지 안정화를 위해 기준 중위소등 180% 이하의 다자녀가구에 대해 전세자금 대출 잔액의 1.5%를 연 1회,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중·장기 주요현안 대선 공약화를 선제적으로 추진한다.
국가 차원에서 추진이 필요한 사업, 지역 숙원사업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리스트업을 1월 중 완료하고 정책 이슈화와 지역공감 확산을 통해 정책 공약, 국정 과제로 추진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민생부흥 경제대책을 수립, 지역 소비 매출 증가를 통해 민생 경제의 회복에 속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기업유치 2520 플러스 프로젝트를 추진을 통해, 2025년까지 250개의 기업 유치와 함께 2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총 20조원의 투자규모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7대 분야별 타깃기업 중점 투자유치,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투자실행력 제고 투자 하기 좋은 기반조성 및 투트랙 홍보 확대 추진 전략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산업단지 대개조 프로젝트와 한-화상 비즈니스지원센터 조성을 앞세워 지난해 39조 원이었던 창원국가산단 생산액을 50조 원까지 끌어 올려 제조업 부흥을 이끌겠다는 각오다.
더불어 시는 창원형 뉴딜 성공의 핵심 열쇠가 국비 확보인 만큼 뉴딜 공모 사업을 철저히 파악하고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대응해, 뉴딜 공모 사업에 최대한의 국비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또, 세계적 추세에 발맞춰 기후 위기 선제적 대응을 위해 산업단지 RE100 사업을 추진하고 고용안정을 위한 노동기본계획을 수립해 중장기적으로 노동문제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창원시는 시민들이 일상 속, 생활 속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더 세심한 부분까지 챙기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를 위해 우리동네 한걸음 더 프로젝트를 시행한다.
자생단체, 주민 등을 중심으로한 시민 참여·주도형 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일상 속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민원 현장 방문을 더욱 강화하고 공감·소통이 중심이 되는 현장 행정을 펼치겠다는 방침이다.
뿐만 아니라, 일상적이고 반복적인 민원 중 ‘시민이 원하는 단 하나’ 만큼은 확실하게 개선하겠다는 4不 혁신을 통해 시정만족도를 더욱 높여나간다는 전략이다.
가로등 고장, 공공시설물 파손, 쓰레기 무단투기, 만성 불법주정차 등 일상 속 작지만 꼭 필요한 부분까지도 세심하게 챙기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100만 이상 대도시 규모와 역량, 지역특성에 부합하는 실리와 실속있는 특례권한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한다.
시는, 내년 1월 성공적인 창원특례시 출범을 위해 200건의 특례사무를 법제화하고 광역시급 특례권한을 대폭 확보하겠다는 담대한 목표를 세웠다.
또한, 이달 내로 ‘특례시 출범 준비단’을 구성해 조직·인력, 사무·재정 특례, 불필요한 사전 통제, 역차별 사례 등 다양한 부문에 걸쳐 실리와 실속을 챙기는 창원형 특례사무 발굴에 힘쓸 방침이다.
한편 허성무 창원시장은 지난달 27일 ‘특례시 권한 확보를 위한 4개 특례시 시장 간담회’에서 ‘전국 특례시 시장협의회’ 초대 대표회장으로 추대됐으며 누구도 가보지 않은 새로운 길 앞에서 미래 10년을 위한 성공적인 밑그림을 그릴 것이라는 각오를 밝힌 바 있다.
이날, 부서별 역점시책을 보고받은 허 시장은 “지난 2년 많은 위기와 어려움이 있었지만 다양하고 값진 성과를 달성했으며 그 속에서 축적해온 우리의 경험과 결실은 창원의 새로운 미래 10년을 견실하게 설계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인구 반등, 경제 V-턴, 일상플러스 그리고 성공적인 특례시 출범을 위해 오늘 이 자리에서 논의한 다양한 시책을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시정을 만드는 데 더욱 집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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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명지선 의원, 5분 자유발언
용인시의회 명지선 의원
[국회의정저널] 용인시의회 명지선 의원은 1일 제25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코로나19와 관련해 장애인을 위한 맞춤 매뉴얼과 별도 지침 등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명 의원은 2020년 12월 초 기준으로 3만9000여명의 확진자 중 장애인은 1500여명으로 전체의 4%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사망자의 21%가 장애인이었다고 언급하고 사회적 거리 유지 지침만으로는 장애인들의 감염확산과 생명을 지키기엔 턱없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용인시는 장애인 밀집시설에는 대응 매뉴얼이 있지만 재가 장애인에 대한 세심한 대응 매뉴얼과 대응책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중증 장애인과 활동 보조사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됐을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당황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코로나19 관련 장애인 전담 병원 지정을 고려하고 힘들다면 주치의 제도 등을 통한 용인시 거주 장애인을 위한 병원 이용을 고려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재가 장애인을 위한 코로나19 맞춤 매뉴얼과 별도 지침을 만들어 정보를 전달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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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임신에서 출산까지”촘촘한 지원 강화
해남군청
[국회의정저널] 해남군이 아이낳고 기르기 좋은 해남 만들기를 목표로 임신에서 출산까지 촘촘한 지원을 강화한다.
해남군 임신부라면 누구나 임신기간 동안 보충식품 구입비를 10개월 동안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임신기는 필요한 영양소를 균형있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한 시기로 임신부 건강 및 태아 성장증진을 위해 쌀과 달걀, 감자 등 8가지 필수보충식품 구입비를 지원하게 된다.
특히 올해부터 신규시책으로 공공산후조리원 일반 이용자에게 이용료의 50%를 지원해 최대 77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셋째아 이상 다둥이 가정에는 육아용품 구입비 50만원이 지급되며 둘째아 이상 출산가정은 소득에 관계없이 기저귀 구입비 월 6만4,000원씩 24개월 동안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전남도 신생아 양육비가 올해부터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되어 첫째아 320만원, 둘째아 370만원, 셋째아 620만원, 넷째 이상 740만원 신생아 양육비를 지원 받게 된다.
소득에 관계없이 관내 모든 출산가정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하며 서비스 가격 중 본인부담금의 90%를 추가 지원한다.
지난해부터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 출산·양육 관련 전문교육을 이수한 전담 간호사가 가정을 방문해 산모와 아기의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모유수유, 아기돌보기 등 양육 관련 교육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남군에 거주하는 임산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지속 방문이 필요하면 아동이 2세가 될 때까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난임부부에게는 소득에 관계없이 체외수정 및 인공수정 시술 비용 일부를 시술종류 및 연령에 따라 20~110만원까지 차등 지원하며 매년 5명 정도의 한방 난임 치료 대상자를 모집해 1인 180만원 범위 내에서 의료비와 한약 등을 지원한다.
명현관 군수는“전국에서도 가장 앞서가는 다양한 출산 장려 사업들이 출산을 앞둔 가정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체감할 수 있는 각종 시책을 개발해 맞춤형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