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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보건소, 대장암 진단키트 무료 배부
가평군청
[국회의정저널] 가평군 보건소는 대장암 검진 홍보 및 수검률 향상을 위해 대장암 진단키트를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대장암 진단키트는 보건소 1층 민원실, 각 읍면사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및 가평 관내 27개 약국에 비치되어 있어 가까운 곳에서 무료로 받아갈 수 있다.
검진대상자는 미리 진단키트를 수령 후 채변을 담아 희망하는 건강검진기관에 제출하면 된다.
대장암 검진대상자는 만 50세 이상, 검진주기는 매년이므로 타 암종처럼 홀짝년도와 상관이 없다.
1차 검진은 분변잠혈검사로 결과가 양성인 경우에는 대장내시경검사 혹은 대장이중조영검사를 지원받을 수 있다.
대장암 검진대상자 중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 대상자는 검진 후 만 2년 이내에 대장암 진단을 받을 경우, 치료비 일부를 보건소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2020년 검진대상자 중 코로나19 및 개인사정으로 검사를 받지 않았더라도 올해 6월까지 기간이 연장되었으니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청 후 건강검진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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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설명절 가평추모공원 운영 안내
가평군청
[국회의정저널] 가평추모공원에서는 2021년 설연휴 기간 중 성묘객의 한시적 집중방문으로 인한 혼잡을 막고 코로나19 대응 및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가평추모공원 설연휴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아래와 같이 안내하고 있다.
또한 사람사이의 밀접 접촉을 제한하고 군민의 안전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2021년 2월부터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성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가평추모공원에 연고자를 안치한 유가족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성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이용방법은 가평군청 장사시설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지병록 복지정책과 과장은 “코로나19에 따른 엄중한 상황속에서 성묘하러 오신 가족분들의 안전을 지키고 행복한 설명절을 지내기 위해 부득이하게 취해지는 조치인 점 다시 한번 양해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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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동 안전점검의 날 가스 안전사용 홍보
다정동 안전점검의 날 가스 안전사용 홍보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이 ‘2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지난 3일 관내 다중이용시설 및 상가 등을 찾아 가스안전 홍보물을 배부하고 안전점검을 벌였다.
이날 다정동 직원들은 설 명절을 맞이해 가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가스 자가점검 방법 등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전달하며 홍보활동을 펼쳤다.
김학준 다정동장은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과 가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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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동, 청결한 명절분위기 앞장
도담동, 청결한 명절분위기 앞장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이 지난 3일 관내 소재지를 중심으로 ‘2021 설맞이 국토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청결한 명절분위기와 깨끗한 마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했다.
이날 도담동통장협의회원, 동 관계자 등 20명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조를 나눠 주민센터 주변, 주택가, 아파트 단지, 인근 학교 및 인접 도로변 주변에서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양진복 동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한결 청결해진 도담동 이미지로 귀성객들의 마음이 푸근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결한 도담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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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규 행정2부지사, ‘안심하고 탈 수 있는 경기버스’ 위한 현장 점검
이한규 행정2부지사, ‘안심하고 탈 수 있는 경기버스’ 위한 현장 점검
[국회의정저널] 최근 시내버스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와 관련,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4일 의정부 관내 버스 공영차고지를 방문해 ‘안심하고 탈 수 있는 경기버스’를 만들기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이한규 부지사는 의정부시 및 한국교통안전공단 관계자들과 함께 차량 안전장치 작동사항을 면밀히 점검하고 버스업체 관계자 및 운수종사자의 애로사항 등 의견청취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부지사는 관계자들에게 “버스 교통사고로 인해 인명피해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고 도민 불안이 지속되는 상황인 만큼, 사고예방을 위해 철저히 노력해 다시는 불행한 사태가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철저한 지도점검과 대책 마련을 통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탈 수 있는 안전 대중교통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도는 올해 ‘버스분야 교통사고 예방 종합대책’을 마련, 버스업체의 책임 강화, 설비개선, 점검 및 교육 강화, 제도 개선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추진해 버스 교통안전 증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버스 업체의 서비스 안전성을 평가해 A~E 등급을 부여, 이를 승객에게 공시하는 ‘서비스 안전등급 공시제도’를 올해 상반기 중 도입한다.
중대 교통사고를 유발한 버스업체 등에 대해서는 인센티브 재정지원금 삭감, 노선 신설·증차 등 사업계획 변경 제한, 공공버스 포함 신규 한정면허 사업자 공모 시 패널티 부여 등 강력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버스 내 각종 안전장치에 대해 자체·무작위 불시 점검 등을 실시하고 도내 시외·광역·일반버스를 대상으로 비상자동제동장치, 하차문 CCTV 카메라, 운전자용 모니터 등 첨단안전장치 장착을 지원한다.
특히 버스업체의 ‘근로기준법’ 준수 여부를 상시 점검해 위반업체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고 매월 운수 종사자 휴게시간 보장내역을 점검, 위반 업체에 대한 행정처분을 실시하는 등 운수종사자 노동여건도 개선할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운수종사자가 승객의 좌석 착석여부 및 하차완료 여부를 확인 후, 차량을 출발시킬 수 있도록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을 국토부에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고령 운전자에 대한 운전 정밀검사 시행주기를 단축해 도민 불안을 불식시키는 방안도 함께 건의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버스업체별 ‘교통안전 담당관’ 지정·운영, 운수종사자 사고예방 교육 강화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해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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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평사, 설 명절 맞아 후원물품 기부
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이 장군면에 소재한 영평사에서 최근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물품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후원물품은 라면, 화장지, 설탕 등 생활필수품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홀몸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45가구에 전달된다.
영평사는 매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물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최근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하는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후원하기도 했다.
영평사 주지 환성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명절을 힘들게 보내는 어려운 계층에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고 부처님의 자비가 온 누리에 퍼져 어려운 이웃들이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내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김철호 장군면장은 “매년 명절마다 부처님의 자비를 이웃사랑으로 실천해주시는 영평사에 감사를 드리며 기탁 받은 물품을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해 소외된 이웃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답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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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면, 설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연기면, 설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이 지난 3일 연기면이장단협의회, 연기면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실시된 이번 설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은 코로나19로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참여자가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고 소규모로 실시됐다.
참여자들은 연기면사무소에서 보통 2리에 이르는 주요 도로변·학교, 상가 주변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박석근 연기면장은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화에 적극 참여해준 이장님들과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연기면을 만들기 위해 면 직원들이 앞장서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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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동 설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벌여
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이 4일 관내 기관·단체, 주민 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주민들이 자주 왕래하는 제천변, 종촌동 상가지역 주차장과 주요 도로 등을 돌며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발열검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박미애 종촌동장은 “민족대명절 설을 앞두고 깨끗한 종촌동을 만들고자 행사에 참석해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다”며 “코로나 19로 비대면으로 안부를 전해야하지만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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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멋지고 예쁜 설 명절 되세요
어르신들, 멋지고 예쁜 설 명절 되세요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바르게살기운동 연서면위원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3일 청라·용암·고복1리 마을회관에서 관내 거주 노인들에게 봉사활동으로 이·미용, 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봉사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 2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바르게살기위원회원 5명이 재능기부에 나섰다.
바르게살기운동 연서면위원회는 매달 정기적으로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미용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신원호 위원장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의 손길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열게 됐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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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면, 명절 앞두고 환경정화활동
세종특별자치시청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이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이해 4일 왕의물 시장 일대에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전의면사무소 관계자들로 구성·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은 지역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주요 도로와 상가 주변 및 하천 등을 대대적으로 청소하고 시설물 등을 정비했다.
더불어 미세먼지 저감 홍보 활동 일환으로 영농 폐기물 불법 소각 금지 캠페인도 함께 추진했다.
설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배출일자 준수 안내와 ‘한 눈에 쏙 버리기 캠페인’도 함께 실시해 쓰레기를 종류별로 맞춤 배출할 수 있도록 홍보를 벌였다.
이은일 전의면장은 “코로나 19 영향으로 가라앉은 명절 분위기가 이번 국토대청결 운동을 통해 조금이나마 밝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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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면 마을계획 함께 만들어요
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주민자치회가 주민이 마을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스스로 해결하는 마을계획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마을계획 참여자는 전동면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주민자치회와 마을 자원조사부터 마을계획 수립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주민중심의 마을의 발전 방향을 찾아가는 역할을 맡게 된다.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전동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동면사무소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한석수 전동면 주민자치회장은 “마을계획 수립은 우리 마을 발전의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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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설 연휴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남양주소방서 설 연휴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소방서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대비해 도민이 화재로부터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화재예방대책을 오는 2월 15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설 연휴에 총 25건의 화재로 인해 인명피해 2명과 약 8천 2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화재 원인은 부주의, 전기, 기타 순인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소방서에서는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해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 및 생활 속 화재안전 환경조성을 중점 목표로 이번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다중이용시설 소방특별조사 및 안전점검 코로나19 관련시설 긴급 화재안전점검 소규모 취약건축물 화재안전컨설팅 강화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 안전매뉴얼 배부 설 명절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특별경계근무 지정을 통한 대응능력 강화 등이다.
김범진 남양주소방서장은 “설 연휴 기간 중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개인이 안전의식을 갖고 있어야 한다”며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해 소방서에서도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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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을 품은 겨울 바다, 장흥 굴·매생이·김
보물을 품은 겨울 바다, 장흥 굴·매생이·김
[국회의정저널] 장흥은 사시사철 풍부한 먹거리로 유명하다.
특히 겨울에는 제철 별미로 이름난 굴, 매생이, 김을 맛볼 수 있어 장흥의 겨울을 손꼽아 기다린다는 사람들도 많다.
장흥 굴은 해맞이 명소로 유명한 장흥군 용산면 남포마을에서 활발하게 채취한다.
남포마을은 마을 주민이 직접 따온 자연산 굴을 장작불에 구워먹을 수 있어 입소문이 자자하게 난 곳이다.
이곳에서 채취한 굴은 향긋한 바다 내음을 자랑하며 감칠맛이 뛰어나기로 유명하다.
특히나 굴은 ‘바다의 우유’라고 불릴 만큼 풍성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미식과 동시에 보양식으로도 즐길 수 있다.
굴에는 아연이 풍부해 활력 증진에 좋고 멜라닌 색소를 분해하는 요소를 가지고 있어 피부 미용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굴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겨울 별미로는 매생이를 꼽을 수 있다.
장흥군 대덕읍 내저마을에서 수확되는 매생이는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향으로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또한 매생이는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숙취 및 스트레스 해소, 성인병 및 골다공증 예방, 아이들의 성장 촉진 등 다양한 부문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낸다.
생굴·소고기와의 궁합도 뛰어나 함께 요리해 먹으면 제철에 먹을 수 있는 탁월한 보양식이 된다.
매생이로는 국·탕·전 등 다양한 요리가 가능하다.
굴·매생이와 더불어 겨울에 진가를 발휘하는 음식이 있다.
바로 장흥 무산김이다.
장흥군 무산김은 ‘착한 김’으로 알려지며 국민들의 안전한 먹거리로 자리잡았다.
무산김은 전국 최초로 김 양식 시 산을 사용하지 않는다.
자연 그대로의 방식으로 자연광과 해풍에 노출시켜 생산해내는 무공해 청정김이다.
무산김의 친환경적인 생산 방식을 통해 장흥은 각종 어패류와 낙지 생산량이 늘어나 바다 생태계가 되살아나는 쾌거를 이뤘다.
바다의 오염도를 가늠하는 척도이자 ‘바다의 숲’이라 불리는 잘피 군락지도 넓어지며 각종 어패류의 산란 서식장이 마련되고 있는 것도 눈길을 끄는 부분이다.
이렇듯 무산김은 자연 친화적인 생산 방식으로 인해 김 고유의 식감과 향이 깊을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생산 시 산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반찬 및 아이들의 건강식으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으며 비타민B12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 및 신경 작용 증진에도 효과가 좋다.
또한 식물성 식재료 중에서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축에 속해 골고루 영양소를 섭취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굴·매생이·김을 통해 장흥의 겨울을 느껴볼 수 있다”며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워진 오늘날, 장흥 겨울 별미를 맛보면서 장흥의 정취를 느끼는 것도 언택트 시대에 알맞은 관광법이다,‘대한민국 흥이 시작되는 곳, 장흥’의 ‘맛의 흥’이 겨울 바다에서 지상으로 올라왔으니 마음껏 맛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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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건강한 헌혈문화 확산 위한 ‘사랑의 헌혈업무 협약’ 체결
논산시, 건강한 헌혈문화 확산 위한 ‘사랑의 헌혈업무 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논산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수급 문제 해결과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2021 사랑의 헌혈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논산시가 주소인 헌혈자는 1회 1만원 상당의 논산사랑 지역화폐를 최대 연 2회 지급 받을 수 있다.
협약의 효력은 금년 말까지로 육군훈련소와 군부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헌혈은 나의 가족, 이웃을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생명을 구원하는 고귀한 일”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욱 많은 시민들이 헌혈에 동참하셔서 논산사랑 지역화폐를 지급받기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지난 2일 논산시청과 논산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헌혈버스’를 실시한 결과 213명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시는 추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의 자발적 참여와 사회단체의 헌혈활동을 유도할 방침이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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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안전한 명절’ 위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논산시청
[국회의정저널] 논산시는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1년 설 명절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의 연휴 기간 동안 추진되는 종합대책은 코로나19 확산방지 안전사고 예방관리 철저 귀성길 교통안전 및 편의제공 등 총 9개 분야 28개 대책으로 구성됐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에 초점을 맞춘 이번 대책은 설 명절 기간 코로나19의 재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10일까지를 별도의 ‘특별 방역기간’으로 지정, 고위험·다중이용 시설 방역실태 특별점검과 고향방문 자제 캠페인을 함께 추진한다.
나아가 코로나19 등 각종 사회적·자연적 재난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재난안전대책본부와 비상방역대책상황실을 상시 운영해 시민의 안전을 책임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성수품 물가 안정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어려운 이웃 지원 가축전염병 방역 비상진료 체계 확립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의 중점 추진분야 역시 빠짐없이 수행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생활민원기동 처리반’을 편성해 쓰레기, 상·하수도, 도로·교통, 가스공급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민원 사항을 접수하고 신속히 처리해 행정공백을 막는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를 비롯한 여러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명절이 되도록 종합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하겠다”며 “아쉽겠지만 시민 여러분께서 ‘나와 가족, 이웃’을 위해 고향 방문과 역귀성을 자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과 생활 속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주시기 바란다”는 당부를 덧붙였다.
2021-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