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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운영
목포시,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운영
[국회의정저널] 목포시는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운영하고 있다.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시민 누구나 인터넷이나 전화로 수질검사를 신청하면 담당공무원이 각 가정을 방문해 무료로 수도꼭지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알려주는 제도이다.
수질검사를 희망하는 시민은 물사랑누리집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1차 수질검사는 탁도, 수소이온농도, 잔류염소, 철, 구리, 아연 등을 검사한다.
1차 수질검사 결과가 부적합일 경우에는 1차 수질검사 항목과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염소이온, 암모니아성질소 등을 추가해 2차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결과는 신청일로부터 20일 이내에 물사랑누리집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
한편 목포시는 매달 몽탄 정수장과 덕정 정수장, 일반 수도꼭지 34개소에 대해 검사기관인 순천대학교, 한국수자원공사를 통해 수질검사를 실시해 검사 결과를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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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상케이블카, 한국관광 100선 선정
목포해상케이블카, 한국관광 100선 선정
[국회의정저널] 목포해상케이블카가 ‘2021~2022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목포해상케이블카는 이번에 최초로 ‘한국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리며 명실상부 우리나라 대표 관광콘텐츠로 인정받았다.
이로써 해상케이블카는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에 2년간 게재되며 한국관광 100선 홍보영상 제작에 자료로 활용되는 기회를 얻게 됐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해상케이블카가 한국 관광 100선에 포함된 것은 목포가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통하는 관광 콘텐츠를 확보한 도시로 인정받은 것이다”며 “오는 2024년까지 총사업비 1천억원이 투입되는 관광거점도시사업을 통해 목포를 글로벌 관광도시로 육성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유달산과 고하도를 잇는 해상케이블카는 총3.23km를 육상과 해상으로 오가며 국내 최장이다.
탑승 후 수직이 아닌 수평으로만 이동하기 때문에 목포 시가지와 다도해를 동시에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점이 강점이다.
목포해상케이블카는 2019년 9월 개통한 이후 그해 12월까지 58만명이 탑승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지난해에는 코로나로 인해 단축 운영이 불가피한 상황에서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운영해 69만명이 이용했다.
시는 해상케이블카를 찾은 관광객의 만족감을 더욱 높이기 위해 유달산과 고하도의 관광콘텐츠 확충에 집중했다.
이를 위해 대반동 유달유원지 앞 바다에 스카이워크를 조성하고 고하도 해변에 해상데크를 설치하고 고하도에 목화정원을 개관했다.
또 ‘맛의 도시 브랜드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등 관광객 유치에도 매진했다.
한편 ‘한국관광 100선’은 2013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꼭 가볼만한 대표 관광지 100개소를 2년에 한번씩 선정해 홍보하는 사업으로 이번이 5회째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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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사랑상품권 10%할인 받고 선물도 받자
고령사랑상품권 10%할인 받고 선물도 받자
[국회의정저널] 고령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설 명절을 앞두고 대가야시장 및 고령 상가 이용 활성화를 위해 고령사랑상품권 10% 할인 행사를 1월 20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종이형 상품권은 월 구매한도 20만원, 모바일 상품권 및 카드형 상품권은 월 구매한도 40만원이며 편리한 상품권 이용 방식이 소비자와 가맹점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관내 상품권 가맹점은 종이형 1,100개소, 모바일 530개소, 카드형 800개소가 등록되어 지역 내 소비 진작에 일조하고 있다.
상품권 판매 촉진을 위해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모바일 또는 카드형 상품권을 10만원 이상 구매한 내역을 군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1등, 2등, 3등, 그 외 경품을 지급한다.
또한 2월 1일부터 10일간 ‘공직자 설맞이 삼삼오오 장보기 캠페인’을 운영한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유관기관 및 단체 등에서 3~4명 정도 소규모 단위로 자율적 장보기를 실시할 예정이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코로나19에 따른 경기침체 해소와 설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비 진작과 관내 자영업자의 매출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품권 행사에 많은 군민들의 참여와 대가야시장 및 관내 상가 이용에 협조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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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차밭 5회 연속 ‘한국관광 100선’ 선정
보성차밭 5회 연속 ‘한국관광 100선’ 선정
[국회의정저널] 보성 차밭이 5회 연속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국내 대표 관광지 홍보와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13년부터 2년에 한 번씩 선정하고 있으며 이번에 5회째를 맞는다.
2021~2022‘한국관광 100선’은 2019~2020년에 선정된 ‘한국관광 100선’, 지자체 추천 관광지, 최대 방문 관광지 중 선별한 198개소를 대상으로 1차 서면평가, 2차 현장점검, 3차 최종 선정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보성 차밭은 수려한 자연 경관으로 영화와 드라마, CF의 촬영지 등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미국 CNN이 선정한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관광지 50선’, ‘세계의 놀라운 풍경 31선’등에 선정되는 등 세계적인 인지도로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각광받는 관광지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지난 연말 제암산 자연휴양림에 있는 전남권 환경성 질환 예방관리 센터가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것에 이어 이번 보성 차밭이 5회 연속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됨으로 보성군이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성군의 자원을 적극 활용해 관광 매력을 높이고 풍부한 콘텐츠로 경쟁력을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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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전국 1위 공인 받아
목포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전국 1위 공인 받아
[국회의정저널] 목포시가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2020년 기업환경 우수지역 평가’에서 전국 최고의 기업하기 좋은 지역으로 공식 인증받았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지난 1일 박창수 목포시의장, 이한철 회장을 비롯한 목포상공회의소 임원들과 대양산단 및 산정농공단지 입주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대한상의로부터 ‘2020 기업환경 우수지역’ 인증서와 인증패를 전달받았다.
목포시는 지난해 대한상의가 전국 6,000여개 지역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개별 전화 설문조사를 통해 진행한 ‘2020년 기업환경 우수지역 평가’에서 기업수요에 맞춘 지원과 기업에 대한 입주환경개선 노력을 높이 평가받아 기업체감도 부문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시는 대양산단 분양률 제고를 위해 용지 매입부터 공장설립까지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지원하고 실수요자를 위한 업종배치, 신규업종 추가, 필지분할 등 기업의 수요에 맞춘 분양활동을 적극 추진했다.
또한 수도권 이전기업 및 지방 신·증설 기업에 설비투자금액을 지원하고 기업 입주 시 취득세·재산세를 감면하는 등의 노력도 아끼지 않았다.
이 밖에도 기업수요에 맞춰 대양산단 해수배출시설을 확충하고 도시가스 인입공사를 추진했다.
목포시의 이 같은 노력으로 대양산단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기업의 분양문의가 대폭 증가하며 올해 2월 현재 89%의 분양률을 기록하고 있다.
시는 대양산단 뿐만 아니라 산정농공단지, 세라믹산단 활성화를 위해서도 기업지원에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선박수리지원센터 설립을 지원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힘쓰고 있다.
김종식 시장은 “이번 평가는 목포에 기업 환경과 여건에 대한 만족도를 목포 소재 기업들이 직접 평가한 결과라 더욱 가치가 크다”며 “앞으로도 기업들이 경영에 매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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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익사이팅 보성 관광영상대전 수상작 발표
보성군, 익사이팅 보성 관광영상대전 수상작 발표
[국회의정저널] 보성군이 코로나19에 대응해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개최한 ‘익사이팅 보성 관광영상대전’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 시대 보성 관광 홍보를 위한 뉴미디어 마케팅 일환으로 유튜버 부문과 대학생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모전에는 12만 팔로워를 거느린 유명 유튜버부터 서울, 경기, 강원, 경남 내 소재 대학생까지 총 59팀이 접수해 최종 7팀이 수상했다.
유튜버 크리에이터 부문의 금상은 ‘보성에 가자’라는 음악을 직접 만들어 뮤직비디오 형태로 영상을 제작한 박대현씨다.
창원에서 초등 교사로 근무하는 박대현씨는 차밭의 아름다움을 노랫말에 담았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금상을 수상한 박대현 씨는 “여수하면 여수 밤바다를 떠올리는 것처럼 노래로 홍보하면 더 기억하기 쉽고 흡입력이 있을 것 같단 생각에 보성을 주제로 한 노래를 제작하게 됐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대학생 참여도 눈길을 끌었다.
촬영 장소에 대한 제약을 없애고 진행한 대학생 부문은 소리로 만나는 보성, 그림책으로 표현한 보성,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접목한 보성, 만담·에세이 형식의 영상, 군대를 가기 전 보성을 여행한 이야기 등이 다양한 시선과 매개체를 활용해 제작됐다.
금상을 수상한 강원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내미아, 장준희 씨는 다양한 캐릭터를 등장시켜 애니메이션 형식으로 보성 관광지를 소개한 콘셉트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얻었고 은상을 수상한 서울신학대학교 왕소정, 박유찬 씨는 1박 2일 동안의 보성여행스토리를 담았다.
보성군 관계자는 “코로나 19여파 속에서도 보성을 찾아주시고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이번 공모전에 참가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적극적으로 지역방문을 유치하고 홍보할 수 없는 상황에서 보성의 명소를 지속적으로 알리는 보성 관광 영상으로 코로나 상황 종식 후 많은 분이 우리 군에 방문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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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 청렴 영광군 설 명절 청렴 캠페인 실시
함께해요 청렴 영광군 설 명절 청렴 캠페인 실시
[국회의정저널] 영광군은 지난 1일 군청 본관앞에서 출근하는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설 맞이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공무원노동조합과 함께한 이날 캠페인은 설 명절 기간 동안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불필요한 관행과 금품·향응수수 근절을 위해 공직자 스스로 청렴 실천의지를 다지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출근시간을 이용해 공직자가 이해하기 쉽게 제작한 청탁금지법과 부패공익신고 안내문을 배부했으며 ‘신뢰받는 청렴영광’, ‘나부터 청렴실천’ 등의 슬로건 아래 피켓 홍보를 실시했다.
또한 情을 의미하는 ‘초코파이’를 나누면서 청탁금지법을 위반하는 과도한 선물보다는 따뜻한 안부살피기로 대신하는 등 공직자들의 청렴실천 참여를 독려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공직자 개개인의 청렴 실천은 깨끗한 청렴 영광군을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영광군은 올 한해 부정부패 없는 깨끗한 공직문화 조성, 신뢰받는 청렴 영광군 실현을 위해서 더욱 부지런히 움직이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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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제2차 영광군 기후변화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영광군,‘제2차 영광군 기후변화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영광군은 지난 1월 2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제2차 영광군 기후변화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수립 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제2차 영광군의 기후변화적응대책의 비전 및 목표, 세부시행계획 등의 설명을 듣는 자리로 외부전문가,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건강, 재난재해, 농·축산업, 물관리, 산림·생태계, 해양·수산, 적응기반·에너지 등 7개 부문 세부시행계획에 대한 최종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본 용역은 기후변화 영향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적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향후 5년간 영광군 기후변화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시행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시행하는 연구 용역이다.
홍석봉 부군수는 “제2차 영광군 기후변화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군민들이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효율적인 계획이 수립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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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전직원 대상 설 명절‘청렴주의보’발령
김천시, 전직원 대상 설 명절‘청렴주의보’발령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설 명절 기간을 맞아 2월 1일부터 오는 2월 15일까지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행동강령을 지킬 수 있도록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주의보’를 발령했다.
‘청렴주의보’는 부패취약시기인 명절 전후로 벌어질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것으로 명절선물은 최대한 고마운 마음으로 주고받도록 하며 특히 직무관련자로부터는 일체의 금품·향응·편의제공 등을 받을 수 없음을 알려 전 직원의 경각심을 일깨웠다.
또한, 이번 청렴주의보는 내부행정망에 게시해 ‘청렴한 설 명절 보내기’라는 주제로‘설 명절 선물은 최대한 마음으로 주고받기’,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에게는 금품 등 수수 절대금지’,‘명절기간 중에는 업무관계자와의 사적인 만남을 자제하기’및 주소·연락처 등 직원의 개인정보를 외부로 유출하지 않도록 하는 내용을 함께 실었다.
다만, 소외계층과 함께 나누고 이웃 간, 가족 간의 정을 나누는 고유의 풍습은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관련해 각 부서에서 관행적으로 주고받는 명절 선물을 정중하게 거절할 수 있도록 공사·용역업체 및 보조사업자 등 업무관련자를 대상으로 부서장 명의의 청렴문자도 발송할 예정이다.
김충섭 시장은 “이번 ‘청렴주의보’발령은 코로나 19로 시민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전 직원이 청렴한 설 명절 보내기에 동참해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청렴행정을 구현하고자 하는 것인 만큼 모두가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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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1년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추진
영광군청
[국회의정저널] 영광군은 오는 2월 5일까지 ‘2021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
군은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해 한시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를 보호하고 근로의욕을 고취해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신청자격은 현재 만18세 이상이고 2인 이상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이하이면서 재산이 3억원 미만인 경우이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자, 1세대 2인 참여자, 공무원의 배우자와 자녀, 최근 3년 이내 타 재정지원사업 2회 이상 반복 참여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모집인원은 홍농 작은 도서관 도서 관리, 관광지 시설물 및 공중화장실 관리, 꽃길 조성 및 관광지 환경정비 등 6개 사업 20명이다.
신청자는 신청서와 신분증 사본, 건강보험증 사본, 금융거래 정보제공 동의서를 구비해 2월 5일까지 해당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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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외식업소 입식테이블 설치 지원 사업
김천시, 외식업소 입식테이블 설치 지원 사업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인의 경영안정을 돕고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좌식의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한식을 주로 취급하는 일반 외식업소에 대해 현재까지 81개 업소에 145백만원을 지원해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 극복을 돕고 음식문화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입식테이블 설치 지원은 2월 1일부터 2월 16일까지 김천시 홈페이지에 사업 공고를 통해 음식점 약 60곳을 선정해 업소 당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하며 김천시 관내 창업 6개월 이상이고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제2조에 따른 상시종업원 5인 미만 업체의 사업자로 식사류를 주로 취급하는 일반음식점이 대상이다.
다만, 최근 2년 이내 식품위생 관련 행정처분을 받은 사실이 있거나 지방세 체납, 대기업 운영 프랜차이즈 직영점, 허위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신청한 사업자, 휴·폐업중이거나 공고일 현재 김천시 외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 ‘19년과 ’20년도에 관광수용태세 사업으로 지원받은 업소, 본인명의의 통장 입출금 거래가 불가능한 사업자는 제외된다.
김충섭 시장은“ 코로나 방역조치 기준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준수 사항에 대해 영업자 스스로 적극적으로 실천함에 따라 코로나 확산방지를 영업주 분들의 노력에 보태어 시의 지원이 안전하고 한 단계 높은 음식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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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설 명절 맞이 과대포장 점검실시
김천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과대포장에 대한 집중 점검을 2월 1일부터 1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은 김천지역 대형유통업체, 하나로마트, 이마트, 롯데마트,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진행 하며 점검품목인 주류, 화장품류, 건강기능식품 및 명절에 집중적으로 출시되는 선물 세트류의 포장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품의 포장횟수는 2차 이내로 해야 하며 종합제품의 경우 포장공간비율은 25%, 기타의 포장공간비율은 20% 이하로 해야 한다.
포장횟수와 포장공간 비율 초과가 되는 경우 포장검사 명령을 하게 되며 포장기준을 위반한 경우에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김천시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1회용품 및 과대포장의 사용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겉포장이 화려한 선물 대신, 실속 있는 선물을 주고받는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단속에 힘쓰겠으며 앞으로도 친환경 소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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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산림조합,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 추진
밀양시청
[국회의정저널] 밀양시는 밀양시산림조합과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3일 사유림 경영 활성화 및 지역산림조합과 산림사업의 상생방안 마련을 위해 밀양시산림조합과 업무계약을 체결했다.
시는 이번 계약으로 조림·숲가꾸기 등 산림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고 행정력을 지원하며 전문기관인 밀양시산림조합은 산림경영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임업인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추진한다.
밀양시산림조합은 사업량 1,033ha면적에 사업비 22억 5천만원의 조림과 숲가꾸기 사업을 위탁받아 사업의 전반적인 대상지 확보와 관리 감독 및 사후관리 등을 추진하게 되며 사업대행을 맡겨 산림조합의 공공적 기능을 강화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오흥쾌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을 통해 경쟁력 있는 산림을 가꾸고자 한다”며 “밀양시산림조합의 공공적 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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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재단, 마음방역을 위한 공공예술 프로젝트 추진
밀양문화재단, 마음방역을 위한 공공예술 프로젝트 추진
[국회의정저널] 밀양문화재단은 2021년 신축년 새해를 맞이해 시민의 일상 속으로 찾아가는 공공예술 프로젝트 ‘밀양×예술×놀이터’ 제1탄 ‘희망아리랑 오색달’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공예술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의 일상을 예술로 치유하고 화합하기 위해 준비했으며 문화재단 설립 후 추진되는 첫 번째 야외 기획 전시로 그 의미가 크다.
전시의 주제는 ‘아리랑의 도시, 밀양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러 내려앉은 오색달’이며 밀양의 아름다운 경치와 함께 어우러져 이색적인 야경을 그려낸다.
아리랑을 상징하는 다섯 가지 빛깔을 보름달의 형상에 담아낸 이번 전시는 2월 5일부터 4월 18일까지 73일 동안 매일 저녁 7시에서 10시까지 3시간 동안 관람이 가능하다.
전시장소는 밀양아리랑아트센터와 영남루, 밀양역, 위양지 등 밀양을 대표하는 7곳에서 순차적으로 이동하며 진행된다.
아래 표 참고 특히 오색달을 배경으로 관람후기와 기발한 인증사진 그리고 아리랑 오색달 삼행시 등 온라인 후기 등록으로 프로젝트가 완성되는 공공예술 프로젝트로 시민참여가 이번 프로젝트 완성의 열쇠라는 점에서 다른 전시와 차별점을 둔다.
밀양문화재단 SNS 채널로 참여가 가능하며 전시 기간별 추첨을 통해 재단에서 제작한 체험키트 등 소정의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밀양문화재단 류화열 상임이사는 “시민이 예술가가 되어 해맑은 상상을 펼쳐내고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과정은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이번 첫 야외 기획 전시를 시작으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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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시행
김천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시행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5명부터 사적 모임금지, 오후 9시 이후 영업제한조치 등 정부의 특별방역대책 핵심수칙을 포함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2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연장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장된 사회적 거리두기는 유흥업소 및 홀덤펍은 집합금지가 현행 유지되고 숙박시설은 객실수의 2/3 이내로 예약이 제한되고 파티룸은 오후 9시부터 익일 05시까지 운영이 중단된다.
특히 2주간 설연휴 등을 고려해 5명부터 사적모임 금지를 유지하고 카페는 식당과 동일하게 오후 9시 이후 포장·배달만 허용되고 종교시설의 정규예배 등은 좌석 수의 20% 이내로 참여 가능하지만, 모임·식사는 금지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의 거리두기 연장 시행은 코로나19의 재확산의 위험성과 설연휴 등을 고려해 연장조치가 되는 만큼 부득이한 조치임을 감안해 주시고 이번 설에는 가족간 모임, 타지역 이동 및 여행을 자제해 코로나 확산 방지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