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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죽녹원, 한국관광 100선 4회 연속 선정
담양 죽녹원, 한국관광 100선 4회 연속 선정
[국회의정저널] 담양 죽녹원이 ‘한국관광 100선’에 4회 연속 이름을 올리며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로서 높은 인기와 명성을 재차 증명했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한국인은 물론 외국인들이 꼭 가볼 만한 대표 관광지 100개소를 2년에 한 번씩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5회째를 맞이했다.
지난해 62만 5천여명이 찾은 담양 죽녹원은 청량감과 편안함을 선사하는 대숲 산책로와 함께 시가문화촌, 한옥숙박, 죽로차 다도체험 및 시서화 풍류체험, 장인각, 봉황루 전망대, 추월당 한옥카페, 이이남아트센터 등이 조성돼 휴식과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체험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또한 대한민국 문화관광 최우수축제에 빛나는 ‘담양대나무축제’가 열리는 무대이기도 하며 ‘2017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된 ‘담양음식테마거리’와 조화를 이뤄 남도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서 방문객들로부터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평가는 선별한 198개소를 대상으로 1차~3차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관련 분야의 전문가가 심사에 참여했으며 이동통신사, 길도우미, 누리소통망의 거대자료 등을 평가에 활용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간 지속되고 있어 심신이 지친 상황에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죽녹원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관광지가 되었으면 한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국내외 관광객이 자유롭게 관광명소를 여행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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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의회 제246회 임시회 개회
곡성군의회 제246회 임시회 개회
[국회의정저널] 곡성군의회는 제246회 임시회를 2월 2일부터 2월 8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며 2021년 첫 의정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임시회는 곡성군 문화관광해설사 등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8건, 재산세 도시지역분 적용대상 변경고시 동의안 1건을 포함해 총 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주요업무보고를 통해 2021년도 군정 사업과 업무의 전반적인 실태를 점검하고 각 부서의 주요업무에 대해 질의하며 발전 방안을 함께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인균 의장은 “신축년 첫 회기인 만큼 군정발전 방안에 대해 집행부와 소통하며 주민복지 증진 및 군민 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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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중소기업 맞춤형 입찰정보 무료 제공
강원도청
[국회의정저널] 강원도에서는 도내 중소기업의 판로지원 확대를 위해 전국 공공조달시장의 입찰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을 하고 있다.
전국 공공조달 시장규모는 128조원으로 국내 총생산의 7%에 달하는 규모이며 국방부, 도로공사, LH, 가스공사, 한국전력, 포스코, KT 등 공기업과 대학교, 아파트단지 등 민간발주처를 포함해 전국 1,500개 발주처의 입찰정보 제공을 통해 지난해 강원도 중소기업체에서 7,811억원의 낙찰실적을 거뒀다.
도내 수혜기업 중 화천소재 엔지니어링 주식회사는 69건의 최대 낙찰건수로 56억원의 매출창출 및 강릉소재 건설업체는 1회 142억원의 낙찰금액을 달성하는 등 도내 654개 중소기업체, 낙찰건수 3,331건의 납품실적을 달성했다.
강원도에서는 현재 도내 1,470개 중소업체가 공공기관에서 발주하는 입찰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고 있으나, 더 많은 기업체가 정보를 받을 수 있도록 홍보하겠다고 말하고 있으며 입찰정보 시스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체에 대해서는 온라인 교육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도내 중소기업체에서는 강원도입찰정보시스템에서 회원으로 가입을 하면 실시간으로 입찰정보를 받을 수 있으며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콜센터 1644-9927번으로 연락을 하면 자세하게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김상영 기업지원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이 공공조달시장의 진입을 통해 제품경쟁력 및 매출증대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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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 어린이 시인 키운다
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 어린이 시인 키운다
[국회의정저널] 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에서 방과후학교 지원프로그램으로‘어린이 시인학교’를 운영한다.
‘어린이 시인학교’는 땅끝순례문학관에서 처음으로 운영하는 어린이 대상 전문 문학 교육프로그램이다.
관내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사전접수를 통해 2개교를 선정, 방과후학교 운영 기간 동안 동시작가를 해당 학급으로 직접 파견하는 형식으로 운영된다.
파견된 동시작가는 아이들에게 동시 읽고 쓰기의 즐거움, 시를 통해 소통하기, 시쓰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아이들이 문학적 지식과 감수성을 지닐 수 있도록 돕는다.
수업이 지루하지 않도록 학기별로 문학관으로의 다채로운 체험학습도 준비하고 있다.
연말에는 글과 그림을 엮어 문집을 발간하고 자신의 작품을 발표하는 낭독회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학교는 2월 24일까지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아울러 지난해 성황리에 운영되었던 시창작교실과 올해 새로 추가된 시조문학교실도 3월 중 개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시문학의 고향, 해남에서 문학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시인학교를 운영하게 되어 남다른 의미가 있다”며“앞으로도 세대별 문학향유의 기회를 증진시키는 것은 물론 지역내 문학 인재 육성에도 관심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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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초미세먼지 2025년까지 17㎍/㎥로 낮추겠다.
최대호 안양시장, 초미세먼지 2025년까지 17㎍/㎥로 낮추겠다.
[국회의정저널] 안양시가 오는 2025년까지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를 17㎍/㎥로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정한 가운데 금년도 중점추진과제에 대해 밝혔다.
‘미세먼지 Zero 도시’를 비전으로 한 추진과제는 수송·산업·생활부문과 시민건강 보호, 과학적 기반, 시민 홍보 등 6개 분야 24개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연평균 미세먼지 농도 21㎍/㎥이 목표다.
총 사업비로는 336억5천9백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관내 거주 시민과 사업장 대상 보조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수소차량과 전기차량 보급을 확대한다.
수소차량은 지난해 20대에 이어 올해 97대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륜차를 포함해 승용, 화물, 버스 등에 대한 전기차량 보급도 지난해 395대보다 대폭 늘어난 785대를 목표로 잡았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의 어린이통학차량은 LPG로 전환을 추진해 금년에 20대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작년에는 9대 전환이 이뤄졌다.
현재 운행 중인 경유차 3천5백대에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장착함과 아울러 노후경유차 운행제한을 상시 단속할 방침이다.
325개 공회전 제한구역의 단속을 강화하고 운행차량의 배출가스도 전문 점검반을 편성해 수시로 점검하기로 했다.
비산먼지를 발생하는 소규모 영세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먼지방지 시설 설치비 8억6천만원을 지원한다.
방지시설 3년 의무사용과 사물인터넷설치가 조건이다.
179개소에 이르는 대기배출 및 비산먼지발생 사업장 관리도 체계화 한다.
우수·일반·중점관리 등급에 따른 차등 점검을 실시하고 드론과 IoT를 활용해 단속의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환경오염 감시와 민원다발 현장을 지속 모니터할 민간감시단도 운영한다.
시는 지난해 단속에서 43건을 행정처분 하고 30건을 과태료 처분한 바 있다.
살수차, 분진흡입차, 진공청소차 10대를 상시 대기시켜,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3월∼5월 집중 가동할 방침이다.
경수대로 흥안대로 관악대로 안양로 만안로 박달로 평촌대로 시민대로 등 차량통행 많은 지역에 집중 배치된다.
공동주택을 포함한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를 지원하고 불법소각 단속을 연중 벌여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다.
맑은 공기가 감도는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을 위해 62개 학교와 어린이집 420개소, 법적 규모에 미달하는 노인요양시설과 장애인시설 등 41개소 등을 대상으로 공기청정기 임대비를 보조하고 경로당 236개소에 필터교체를 지원한다.
주택가 골목, 아파트단지 유휴공간, 공공건물 옥상 등을 활용한 도시텃밭 조성을 추진함과 아울러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는 상자텃밭을 보급한다.
각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는 자체 공기정화 기능이 있는 식물로 벽면녹화가 이뤄진다.
시는 이와 함께 금년 5월까지 관평로212번길 양방향 1km구간에 관목 2만주로 녹지 띠를 조성할 예정이다.
학교 내 명상숲 조성은 지난해 비산중에 이어 학교 1개소를 선정해 6월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5월까지 석수역, 범계역, 인덕원역 등 3개소에 모두 20대의 미세먼지 저감장치를 설치해 시범운영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올해 연말까지 학교와 공원, 하천변과 기업단지 등 인구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측정기 100대를 설치한다.
측정결과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역의 맞춤형 미세먼지 정책 수립에 활용하게 된다.
특히 병원과 어린이집에 대해서는 IoT기반의 자동측정시스템을 활용해 실내공기질 상시 측정에 나선다.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휘발성유기화합물 등이 핵심적 측정항목이다.
시는 오는 6월 중 전문기관에 의뢰해 일반시민 백 명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파수꾼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스스로 미세먼지의 특성을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미세먼지에 노출되지 않도록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함이다.
교육은 코로나19 심각단계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또 미세먼지에 관한 이해도와 의견을 분석해 관련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여론조사를 20대 이상을 대상으로 상반기 중 실시할 예정이다.
최대호 시장은 매년 반복되는 황사현상과 코로나19 장기화로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 보다 높다며 초미세먼지 농도를 2025년까지 17㎍/㎥로 낮추겠다고 밝혔다.
미세먼지를 낮추는 것이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길이라며 올해 한차원 진화된 방식으로 미세먼지 낮추기에 나서겠다고 거듭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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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창대산업, 겨울철 복지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기부
양평 창대산업, 겨울철 복지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기부
[국회의정저널] 양평 창대산업에서는 지난 1일 양평읍사무소에 복지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300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기탁된 기부금은 양평읍에서 매년 진행되는 ‘행복돌봄-day 난방비 지원사업 희망On’ 재원으로 쓰일 예정이다.
김광일 창대산업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겨울철 한파로 인해 생활이 더욱 어려워진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기부를 결정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동원 양평읍장은 “창대산업은 작년에도 백미 100포를 기부하며 어려운 이웃분들의 의식주 해결에 많은 도움을 주셨다”며 “올해도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큰 읍민을 위해 선뜻 기부를 해주셔서 매우 감사드리며 취약계층에게 창대산업의 따듯한 마음을 같이 전달하겠다”고 깊은 감사를 표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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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 동북아평화경제협회, ‘남북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고양시 - 동북아평화경제협회, ‘남북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고양시는 오늘 11시 고양시청에서 동북아평화경제협회와 남북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2008년 이후 중단된 개성관광 재개를 추진하고 남북 공동 학술교류 등 평화협력 시대를 대비한 남북 교류협력의 기반 구축을 위해 동북아평화경제협회와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는 한준호 국회의원, 이화영 킨텍스 대표이사도 함께 참석해 남북 협력의 물꼬를 트기 위한 두 기관의 노력에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이재준 시장은 지난 12일 제251회 임시회에서 2021년 업무보고 시정연설을 통해서도 동북아평화경제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고양과 개성 간 일일관광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고양~개성 간 일일관광은 북측과의 합의를 통해 시범관광을 실시한 후 정례화 한다는 구상이다.
킨텍스에서 출발해 박연폭포, 관음사, 숭양서원, 선죽교 등 개성을 대표하는 주요 관광지를 관람하고 돌아오는 일일코스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 시장은 “많은 사람들이 ‘이게 되겠어?’라고 말하는 일들조차 누군가는 앞서 나가 새로운 시작을 만들어야한다”며 “고양~개성 일일관광 추진은 단순한 관광 재개를 넘어 경색된 남북관계의 물꼬를 트기 위한 지자체와 민간의 노력으로 고양시는 동북아평화경제협회와 함께 남북평화의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남북평화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해찬 이사장은 “남북평화의 정착을 위한 고양시의 노력에 깊이 공감하고 감사드린다 고양시가 남북교류의 교두보 역할, 물류 거점, 평화의 지역으로 발전해야 할 것이다 오늘 협약을 시작으로 동북아평화경제협회는 고양시와의 끈끈한 협력을 통해 남북 평화 정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이사장은 지난 해 8월 32년 정치생활을 마감하는 기자 간담회에서 “남북 교류 기반을 만들고 싶었는데 아쉽다 동북아평화경제협회 이사장으로서 민간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남북 교류에 힘쓰려 한다”며 소회를 밝힌 바 있다.
이 이사장은 지난 11월에도 평화와 민주화의 상징인 김대중 前 대통령 사저를 방문해, 이 시장과 고양시가 추진하고 있는 남북교류협력에 대해 공감하고 서로 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다.
고양시는 2021년을 ‘남북평화 정착의 해’로 설정하고 개성관광 추진과 더불어 남북 보건의료 협력, 스포츠·문화예술 교류, 평화통일 및 민주화 교육, 공모를 통한 시민참여형 평화운동 확산 등 다양한 분야의 평화정책을 발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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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자동심장충격기 추가 설치
군위군 자동심장충격기 추가 설치
[국회의정저널] 군위군은 심장질환으로 심장박동이 멈추는 돌연사를 예방하기 위해 사업비 2천만원을 투입해 자동심장충격기를 읍·면사무소 8대와 문화예술회관 1대 등 9대를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가 되어 있는 위급상황 발생 시 심장 상태를 분석하고 전기 충격으로 심장 기능을 회복하도록 도와 환자의 소생률을 높여주는 의료장비이다.
또한, 의학지식이 부족한 일반인도 음성안내에 따라 기계에 내장된 패드를 가슴에 부착한 후 전기 자극 버튼만 누르면 되기 때문에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관내 설치 신고된 자동심장충격기는 군위읍 8대, 효령면 6대, 부계면 6대 등 총 34대이며 군은 월 1회 이상 심장충격기가 제대로 작동되고 있는지 여부를 점검하는 등 관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전관리과는 “심장정지의 골든 타임은 4분으로 심정지와 호흡이 없는 환자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119 신고와 함께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를 이용해 골든타임을 확보해야 한다”며 “향후 의무대상시설 외에도 다중 이용시설를 대상으로 확대 설치해 군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고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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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국립교통재활병원, 인공신장실 운영지원 의료기관으로 선정
양평국립교통재활병원, 인공신장실 운영지원 의료기관으로 선정
[국회의정저널] 양평국립교통재활병원이 지난 1월 27일 군에서 혈액투석을 위해 원거리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투석환자의 보건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 등을 위해 공모한 인공신장실 운영지원 의료기관에 최종 선정되며 보조금 2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국립교통재활병원은 약 335.1㎡ 규모의 인공신장실에 22병상과 최신장비를 설치하고 신장내과 전문의 1명과 경력 전문간호사 3명을 투입해 안전한 진료 환경을 갖추고 있다.
2월 1일부터 진료 예약을 받고 있으며 17일 개소해 22일부터 진료 및 혈액투석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교통재활병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만성신부전증 환자들의 경제적·시간적 어려움을 덜어줌은 물론, 합병증 최소화와 환자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안전한 혈액투석 치료 환경 제공을 제공해 환자들이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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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양평군수,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통과를 위해 윤후덕 기재위원장과 서영교 행정안전위원장 방문
정동균 양평군수,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통과를 위해 윤후덕 기재위원장과 서영교 행정안전위원장 방문
[국회의정저널] 정동균 양평군수가 2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의 예비타당성 통과를 위해 윤후덕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과 서영교 행정안정위원회 위원장을 방문했다.
지난 1월 12일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를 비롯해 안민석, 양기대, 김두관, 최종윤, 양경숙 의원 등 6명의 국회의원 방문과 20일에는 정성호 예결위원장과 소병훈 광주시 의원을 방문한데 이은 세번째 국회방문이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사업 예비타당성 조사용역은 지난 19년도 4월 착수돼 결과발표가 계속적으로 미뤄지며 종합평가가 3월 중 최종 결정 될 예정이다.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수도권 외곽순환도로와 제2외곽 순환도로를 연결하는 수도권 동부지역의 핵심 연결축으로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서 경기도 하남과 광주를 거쳐 양평군으로 이어지는 총 연장 26.8km의 4차선 고속도로다.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상습 교통정체구역인 군도 6호선, 국지도 88호선, 국도 43호선의 교통량이 분산돼 도로 이용자 편익증진과 더불어 서울에서 양평까지 도로 이동시간이 15분대로 가능해져 지역인구 유입 및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예비타당성조사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으로 분류해서 평가를 하다 보니 역차별에 부딪혀 우리에게는 너무도 불리한 상황이다”며 “이미 양평은 상수원보호 등 각종 규제로 불이익을 받아온 만큼 현재 진행중에 있는 예비타당성조사가 양평군에 유리한 방식으로 평가돼 양평군민의 간절한 염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건의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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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1년부터 확 커진 군정 소식지‘양평소식’확대 발간
양평군, 21년부터 확 커진 군정 소식지‘양평소식’확대 발간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에서는 21년부터 기존에 발행하던 일반형 규격과 함께 신규로 한층 커진 B4사이즈 규격의 대활자본 소식지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대활자본은 가독성이 좋은 활자체와 활자크기, 배색을 사용한 고령화 시대에 발맞춘 어르신 맞춤형 소식지이다.
양평소식지는 2개월 마다 2만 7천부를 제작해 신청 구독자, 각 사회단체, 보건소, 경로당, 마을회관 등에 전달 될 예정이다.
그 중 2,000부를 B4사이즈의 대활자본으로 발간해 어르신들이 군정에 대한 정보를 좀더 쉽게 얻을 수 있게 됐다.
확 커진 대활자본 소식지는 양평군 관내 경로당 및 마을회관 360여 곳과 12개 읍면사무소, 노인복지회관 등에 배부된다.
또한, 금년도 소식지에는 축제, 문화예술,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소식지 제작에 참여하며 군민들의 이야기를 담은 마당, 생활정보 코너뿐 아니라 시니어 양평이라는 코너를 새롭게 추가해 어르신을 위한 복지혜택정보 및 건강상식 등을 게재했다.
양평소식지는 매 짝수달에 발간되며 양평군정의 일방적 홍보가 아닌 양평군민의 삶과 애환이 묻어나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소식지로 다가갈 예정이다.
구독신청은 군 홍보팀으로 유선신청 후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 어르신용 ‘양평소식’의 구독을 원하면 대활자본으로 신청가능하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소식지는 군정소식을 가장 가까이에서 생생하게 전달하는 소식지로 촘촘한 노인복지 구현을 위해 어르신들이 군정소식을 보다 쉽게 전달하기 위한 대활자본을 제작하게 됐다”며 “군민의 눈높이에 맞추어 따뜻하게 다가가는 공감 소식지 제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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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래동 LH 한가람마을 2단지 홍예원 관리소장 지역복지 발전 유공 시장상 수상
구래동 LH 한가람마을 2단지 홍예원 관리소장 지역복지 발전 유공 시장상 수상
[국회의정저널] 구래동은 구래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대표 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LH 한가람 마을 2단지 홍예원 관리소장에 2020년 지역복지 발전 유공 민간분야 시장상 표창장을 대리 전수했다.
구래동의 한가람 2단지는 저소득 독거노인 및 청년 1인 가구가 주로 사는 소형 평수의 임대아파트로 현재 1,213세대 1,658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홍예원소장은 이곳 관리소에 2019년 2월부터 부임해 근무하면서 구래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겸 협의체 위원으로 위촉되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관리세대 중 소소하게 주민 간 갈등문제부터, 치매로 마을을 배회하는 독거노인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가족에 인계, 최근에는 우울·무기력감으로 쓰레기 집을 만든 청년 가정에 직접 방문해 집을 정리하고 장기간 임대료·관리비 체납 상황으로 강제퇴거 위기에 있는 주민을 위한 민간지원을 연계하는 등 어려운 일을 마다하지 않고 동에번쩍 서에번쩍 다니면서 마을 내 문제를 적극 해결해 구래동의 ‘홍반장’이라 불린다.
한가람마을 2단지는 코로나-19로 모임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지방보조사업으로 기타교실, 손뜨게공예, 테이블센터피스 등 입주민들의 소통을 위한 공동체 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홍예원 소장은 “임대아파트 특성 상 1인 가구 저소득층이 밀집해 있다보니 가장 우려되는 것은 독거노인 독거사이며 특히 치매노인 분이 자녀들에게도 외면받는 경우가 많아 항상 이분들의 안위가 늘 걱정이다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미약하나마 힘을 보태고 앞으로도 주민들과 원활히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유재령 구래동장은 “요즘처럼 옆집에 누가 사는 지 무슨 일이 있는지에 무관심한 사회에 이렇게 주민들의 여러 가지 고충을 경청하고 도와줄 방법을 함께 고민해 적극 해결해주는 소장님이 계셔서 더욱 따뜻한 마을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우리 마을의 복지사각지대의 안테나 역할을 지속해주시기 바란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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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푸드플랜 수립을 위한 실태조사 김포시민의 협조 부탁드려요
김포시, 푸드플랜 수립을 위한 실태조사 김포시민의 협조 부탁드려요
[국회의정저널] 김포시에서는 ‘김포시 미래 100년 먹거리’를 준비하며 올 6월 연구용역 준공을 목표로 김포 실정에 맞는 ‘푸드플랜’이라는 이름의 먹거리 정책 수립을 추진 중에 있다.
푸드플랜 이란? 미래세대를 포함한 관내 시민들에게 우리시에서 안전하게 생산한 농산물을 우선 공급·소비할 수 있도록 판로를 확립하고 유통체계를 구축해 학교급식, 복지분야 등의 공공급식으로의 공급을 확대하고 이와 함께 수반되는 보건, 농촌관광, 그리고 자원순환에 이르기까지 먹거리에 관련된 총괄적인 정책을 수립하는 장기적인 사업이다.
이를 위해서 생산, 유통, 소비, 가공, 복지 등 각 분야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인해 조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유선, 우편 및 가능한 부분에는 대면조사 등으로 금년 2월부터 3월 중 설문 실태조사를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설문조사는 각 분야별 맞춤 설문조사를 실시해 김포 먹거리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사용 될 예정이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실태조사에 어려움이 많지만 각 분야별 우리시민들의 다양한 요구와 의견수렴을 통해 안전하고 안정적인 “김포시 미래 100년 먹거리” 정책 수립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김포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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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동지역 등 가로청소 사업자 선정 클린도시 조성 본격 시동
김포시청
[국회의정저널] 김포시는 관내 동지역 등 도시지역의 가로청소 업무를 대행할 청소업체 2곳을 1월말 최종 선정했다.
그동안 도시지역 가로청소는 단일 업체가 독점 형태로 수행해 오면서 일부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시에서는 가로청소 운영체계 개선방안 연구용역을 통해 청소권역을 2개 구역으로 분리하고 ‘폐기물관리법’에 의한 폐기물처리업 허가를 득한 업체와 계약을 체결해 업체 간 자율경쟁 유도와 가로청소 서비스 수준 향상을 도모하게 됐다.
또한 청소원들의 복지증진과 근로여건 개선을 위해 동별 남녀 휴게실을 별도로 마련해 근로자들의 업무능률 향상도 기대되고 있다.
가로청소 용역은 보행자도로 차도와 보행자도로 경계면, 주택 및 상가 이면도로 등에 산재한 쓰레기를 청소하는 사업이며 선정된 2개 업체에서 2월 1일부터 구역별 가로청소 업무를 대행하고 있다.
두철언 클린도시사업소장은 ‘서비스업’ 등록업체가 참여하던 기존의 방식과 달리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시설·장비·기술능력을 갖춘 업체와 대행계약을 체결함으로써 가로청소의 전문성을 확보하게 됐고 향후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과 대행업체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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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개발제한구역 내 주유소 및 충전소 배치계획’변경
김포시청
[국회의정저널] 김포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기존 배치노선의 현행화 및 허가가 취소된 개화동로 상 주유소 및 충전소에 대한 사업자를 재선정하고자 ‘개발제한구역 내 주유소 및 자동차용 액화석유가스 충전소 배치계획’을 2월1일자 변경 고시했다.
이번 배치계획의 변경은 김포시 개발제한구역 내 도로상황 등이 변경됨에 따라, 기존 설치된 주유소 및 충전소를 고려해 배치정수를 상·하행으로 나누는 등 김포시 개발제한구역 내 기존 배치정수는 유지하면서 구간 및 노선을 현행화 하는 내용으로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허가가 취소된 개화동로의 주유소 1개소 및 충전소 2개소에 대해 김포시 개발제한구역 지정당시거주자, 10년이상거주자 및 도심의 충전소를 개발제한구역 내로 이전해 설치 하고자 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해당 시설물을 설치·운영 할 사업자를 선정하며 30일간의 공고기간을 거쳐 3월 3일부터 3월 17일까지 김포시 도시계획과에서 접수를 받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2021-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