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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0년 4분기 116가구에 통합사례관리 지원 및 위기상황 해소
동두천시청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일 2020년 4분기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된 116가구를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 및 지원했다고 전했다.
이는 2020년 3분기 대비 29가구가 대폭 증가한 것으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발굴 활동과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위기상황이 발생한 복지 취약가구를 일반 및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대상으로 적극 선정한 결과이다.
특히 무한돌봄팀과 8개 동 행정복지센터는 116가구의 사례관리 가정에 민간 복지자원 899건을 탐색 및 연계해, 1억1천5백만원의 현금과 현물을 지원하며 위기해소를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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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남대문안경마트와 ‘드림스타트 안경지원 사업’ 후원 협약
하남시, 남대문안경마트와 ‘드림스타트 안경지원 사업’ 후원 협약
[국회의정저널] 하남시는 창우동 소재 남대문안경마트와 ‘드림스타트 안경지원 사업’후원 협약을 맺고 취약계층 아동 30명에게 안경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 안경지원 사업’은 시와 지역 안경점이 협약해 시력교정이 필요한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안경 구입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29일 남대문안경마트와 협약을 체결, 남대문안경마트는 대상 아동 시력 검사, 안경테와 렌즈 맞춤 비용 등 1인당 3만원의 경비를 후원하고 시는 5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정종운 대표는 “시력에 문제가 있어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제때 안경을 맞추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더 많은 지역사회 민간 자원과 연계해 드림스타트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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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무한돌봄종합복지센터 솔루션위원회 개최
하남시, 무한돌봄종합복지센터 솔루션위원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하남시는 무한돌봄종합복지센터 솔루션위원회를 개최하고 위기가구 문제 해결과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솔루션위원회는 사회복지, 청소년, 정신건강, 다문화, 의료 등 12개 분야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이 모여 복합적인 위기를 겪고 있는 가정의 문제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민 · 관 협력 회의다.
회의는 지난 28일 시청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을지대 중독재활학과 김영호 교수와 하남가정폭력상담소 박희숙 소장을 비롯해 관계기관 담당자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알코올 중독 등을 겪고 있지만 문제 해결에 비협조적이고 사고 위험이 높은 대상자의 사례를 공유하며 특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주 사례관리사 선정, 개입 방법 등 의견을 교환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정신건강 관리 등 위기해소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시 관계자는 “민 · 관이 함께하는 솔루션 회의를 통해 위기가구가 처한 문제에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내실 있는 통합사례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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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설 명절 앞두고 온정의 손길 이어져
하남시, 설 명절 앞두고 온정의 손길 이어져
[국회의정저널] 설 명절을 앞두고 하남시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신장전통시장연합회는 1일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만원 상당의 쌀 20포와 라면 10상자를 기탁했다.
여봉열 회장은“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다가오는 명절을 조금이라도 풍성하게 보냈으면 하는 바람으로 상인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께 소중히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다경 위원장은 “힘든 시기에 온정의 손길을 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이 보여 주신 나눔과 연대가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같은 날 신장2동에서 카페하임을 운영하는 장춘옥 씨도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에 50만원 상당의 쌀과 라면을 기탁했다.
장 씨는 “코로나 장기화로 모두가 힘들지만 어려울 때일수록 함께 나눠야 한다는 생각으로 기탁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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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추진 ‘경계를 넘어 학교와 마을이 함께’
하남시,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추진 ‘경계를 넘어 학교와 마을이 함께’
[국회의정저널] 하남시가 올해부터 2026년까지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함께 ‘하남혁신교육지구 시즌Ⅲ’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 29일 하남시청소년수련관에서 김상호 시장과 한정숙 광주하남교육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교육청과 서면 업무협약을 맺고 광주하남교육청과는 세부사업 운영을 위한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혁신교육지구’는 지자체와 교육청이 협력해 지역 특색에 맞는 교육을 학교와 연계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는 2019년부터 2020년까지 교육공동체 기반 조성에 중점을 두고 시즌Ⅱ를 진행해 왔다.
시즌Ⅲ는 ‘경계를 넘어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혁신교육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지역 교육거버넌스를 통한 교육자치 실현 학교와 마을 교육협력을 통한 혁신교육생태계 강화 하남시만의 특색을 반영한 창의미래교육 체제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51억 7,5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학교에 행 · 재정 지원을 강화하고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협업해 11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학교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한 하남마을체험학교 운영 디베이트식 토론문화 활성화를 위한 H-디톡스 학생 등 사용자 중심 재조성을 위한 학교공간혁신 프로젝트 등이며 이밖에 4차 산업대비 미래교육 등 교육경비 보조 사업이 포함된다.
김상호 시장은 “혁신교육지구 시즌Ⅱ의 가장 큰 성과는 하남시 교육공동체 구축”이라며 “이번 시즌에서는 시 전체를 창의적 인재육성의 장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다양한 제도를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정숙 교육장은 “시즌Ⅲ는 관 주도가 아닌 학부모와 학생 등 시민이 스스로 함께하는 교육으로 확장하길 바라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함께 배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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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함께 미래학교 ‘꿈트리’ 성료
하남시,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함께 미래학교 ‘꿈트리’ 성료
[국회의정저널] 마을자원 및 에듀테크를 활용해 학생 스스로 배움을 실현해나가는 하남형 미래학교 ‘꿈트리’가 큰 호응 속 마무리됐다.
2일 하남시에 따르면 꿈트리는 시를 비롯해 광주하남교육지원청, 하남시청소년수련관 및 하남도시공사가 기관 협업을 통해 추진한 것으로 지난해 12월 첫 선을 보였다.
꿈트리는 관내 학생 20명을 선발, 5학급으로 구성해 총 6주간 에듀테크 수업, 학생주도 프로젝트 등 미래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선발된 학생은 사전 온라인 강의 두미강이야기 인공지능과 미래교육 인문학 에듀테크 기초 등을 모두 이수한 후, ‘미래학교’에 대한 제안서를 제출한 관내 초등학교 5학년~중학교 2학년 학생 중 선발했다.
교육과정은 4차 산업 관련 이론 및 VR, 증강현실 등 기술을 비롯해 미래인재가 갖춰야 할 민주시민 교육, 인문학, 하남이야기 등으로 온오프라인 학습으로 진행됐다.
특히 수업시간 전 온라인 영상 등으로 미리 학습한 뒤 실제 수업은 토론 등으로 이루어지는 ‘플립 러닝 방식’을 도입, 전통적 수업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들로 해금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형성시킬 수 있도록 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지난달 29일에는 청소년수련관에서 꿈트리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프로젝트 발표회 및 졸업식을 개최, ‘하남혁신교육지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됐다.
이날 학생들은 발표에서 나무스토리 애니메이팅 및 웹사이트 연동을 통한 나무고아원 홍보 코딩로봇을 활용한 유니온타워 탐방 VR 가상캐릭터를 활용한 하남역사박물관 소개 아두이노와 홀로그램을 활용한 원도심 재생이야기 AR, AI 캐릭터 및 어플 개발 등 다양한 제안을 선보였다.
발표된 프로젝트는 참여 학생들이 직접 견학한 지역의 주요장소를 4차 산업 기술을 접목해 가치를 재창조한 것으로 그간 학생들의 학습 성과 및 풍부한 상상력 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발표회 및 졸업식을 함께한 김상호 시장은 “하남혁신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꿈트리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꿈트리를 발판 삼아 에듀테크를 기반으로 한 미래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인프라 구축 등 교육여건 개선과 인재육성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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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꼼짝마’
‘코로나19 꼼짝마’
[국회의정저널] 평택시 송북동에서는 최근 다시 확산세를 보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금년도에도 단체별 릴레이 방역을 송북동 통장협의회의 시작으로 실시했다.
송북동 9개 단체에서는 지난해 2월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방역을 실시해왔으며 특히 이번 릴레이 방역은 관내 버스승강장, 송탄시장, 시외버스터미널 등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을 위주로 실시해 실질적인 코로나19 방역활동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순복 회장은 “통장협의회 임원들의 방역활동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송북동 통장협의회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태근 송북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코로나19 방역활동에 참가해주신 통장협의회 임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앞으로 전개될 단체별 릴레이 방역에 참여해 주실 각 단체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송북동은 계속해서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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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이웃돕기’ ㈜평택스카이협회 성금300만원 전달
‘사랑의 이웃돕기’ ㈜평택스카이협회 성금300만원 전달
[국회의정저널] ㈜평택스카이협회는 지난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740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지난 1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백정국 회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희망을 얻고 지역에 기반을 둔 업체들로 모인 회원들도 지역사회의 책임을 다 한다는 생각으로 지속적으로 나눔의 뜻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코로나19의 선제적인 대응책으로 지난주 기숙사 거주자와 일용직 근로자에 대한 전수검사로 인한 지역감염 차단은 기업체 관계자와 대상자들의 협조 덕분이며 또한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하는 ㈜평택스카이협회에 감사드리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곳에 도움의 온정이 소외되지 않도록 행정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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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찾아가는 서비스’ 적극 추진
평택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찾아가는 서비스’ 적극 추진
[국회의정저널] 평택시는 시민 모두가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초연금 수령 저소득 경로자, 장애인연금수령자, 저소득 한부모 가족, 기초생계급여 수령자 총 50,975명 중 온라인 신청이 불가하고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설 명절 전 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한 오프라인 찾아가는 서비스를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시행한다.
이에 평택시는 읍면동장을 대상으로 영상회의를 개최해 찾아가는 서비스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당부했고 특히 신속지급 및 오프라인 지급과정에서 방역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강조했다.
정장선 시장은 “코로나19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설 명절 전에 재난기본소득을 신속하게 지급해 따뜻한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지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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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도서관 절기 전시뎐, 연순옥 작가 문인화 전시
비전도서관 절기 전시뎐, 연순옥 작가 문인화 전시
[국회의정저널] 평택시 비전도서관은 리모델링으로 특별히 마련된 1층 갤러리에서 ‘2021년 절기 전시뎐’을 연중 선보이고 있다.
2월 입춘, 우수 절기에는 다가올 봄을 그린 연순옥 작가의 문인화 작품들이 3일부터 오는 3월 4일까지 전시된다.
연 작가는 경기도 미술대전 대상, 김생 서예대전 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으며 한국미술협회와 대한민국문인화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번 전시와 연계해 비전도서관에서는 오는 6일에 “입춘첩 써드려요”라는 행사도 진행한다.
입춘은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로 한 해의 시작을 알려준다.
옛날에는 가정마다 입춘첩을 적어 대문이나 문설주에 붙이는 풍습이 있었다.
봄이 시작되니 한해의 길한 기운을 바라는 마음과 따뜻한 기운이 도니 경사가 많다는 소망을 담아 입춘대길, 건양다경 글귀를 연순옥 작가의 필치로 직접 써서 평택시민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한다면 누구나 접수할 수 있다.
예술을 특화주제로 정한 비전도서관은 ‘일상에서 예술을 향유하는 문화공간’으로서 지역 예술가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의 예술 동호회도 전시할 수 있는 소통공간이자 문화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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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1년 농업분야 보조사업 안내 책자 제작
영천시, 2021년 농업분야 보조사업 안내 책자 제작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3일 2021년도 농업분야 보조사업 안내 책자를 제작해 관련 부서와 리·통장들에게 배부해 지역 농가에 밀착 홍보한다고 밝혔다.
농업분야 보조사업 안내 책자에는 농가를 위한 200여 개의 보조사업이 수록해 있으며 사업명, 사업내용, 신청자격, 신청시기, 사업 담당자 연락처 등 각 사업별 세부내용이 담겨 있다.
농가가 자격이 되는 사업을 쉽게 신청할 수 있고 일선 읍면동 담당자 역시 보조사업 안내가 용이해 업무 효율성과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최기문 시장은 “지역 농가들이 농업분야 보조사업의 정보나 신청 시기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앞으로도 지역 농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적극행정을 펼쳐 찾아오는 부자농촌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 농업분야 보조사업 안내 책자는 지난해 처음 제작·배포되어 보조사업에 정보를 필요로 하거나 신청기간을 몰라 신청하지 못했던 사업을 시기적절하게 신청할 수 있게 되어 지역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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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등교 확대 78%, 초1·2 기초학력 전담교사 배치 86%, 등교권한 지역 위임 94% 동의
책임등교 확대 78%, 초1·2 기초학력 전담교사 배치 86%, 등교권한 지역 위임 94% 동의
[국회의정저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은 2월 2일 오전 9시 30분, 국회 정론관에서 ‘등교수업 확대 관련 긴급 설문조사 결과 발표 및 개선 촉구’ 교육연대체와 함께 기자회견을 했다.
이번 긴급 설문은 리서치 중앙에 의뢰해 수도권의 교육주체 총 1만명을 대상으로 1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실시했다.
설문 결과는 다음과 같이 나왔다.
등교 확대에 동의 여부는 78%가 동의했다.
유치원·초등학교 책임등교는 74%가 동의했다.
초1-2학생 대상 기초학력 전담교사 의무 배치는 86%가 동의했다.
감염상황에 따라 시·도별로 등교개학 일수에 차등 부여에는 94%가 동의했다.
더불어 감염 상황이 벌어졌을 때 일시적인 학교 폐쇄에 86%가 동의했다.
저소득층과 돌봄 필요 학생 우선 등교는 81%가 동의했다.
전면 등교를 우선하고 제한적으로 학부모의 등교선택권 허용은 79%가 동의했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의 정서 지원을 위한 교육복지사 등 지원인력 의무배치에 84%가 동의했다.
코로나 세대에 대해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종단연구 필요성에 91%가 동의했다.
강득구 의원과 교육연대체는 “이번 설문으로 인해 교육주체들이 등교를 절실히 원하는 것이 드러났다 특히 시·도교육청에 권한을 위임해 지역별로 감염상황에 따라 등교 개학 일수를 조정하는 것에 대한 요구가 크다 이제부터라도 교육자치를 활성화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학습격차 해소를 위한 초1·2 기초학력 전담교사 배치와 더불어 돌봄공백 해소를 위해 돌봄이 필요한 학생들은 유·초등학생 이외에도 우선 등교가 필요하다 학부모의 수요에 따라 등교선택권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학교장 허가 교외체험학습 일수를 늘이는 것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강득구 의원은 “지난 28일 교육부가 업무계획을 발표한 후, 저학년 위주의 등교 확대는 환영할 만한 일이지만, 과밀학급 위주의 대책, 기간제 교사 2,000여명 활용 대책은 교육 현장에서 반발을 낳고 있다 소규모 도시나 농·산·어촌 학생을 위한 정규 교원 활용 검토 등 다가온 미래교육을 위해 획기적인 대책이 후속해서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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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코로나19’확진자 추가 발생에 빠른 신속한 대처
진안군청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코로나 19’ #4번, #5번 확진자가 추가 발생됨에 따라 2일 긴급 추가선별진료소를 설치하는 등 강화된 방역대책 시행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노부부가 함께 진안4·5번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감염경로는 5번 확진자가 서울 방문 시 성남 #1603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동선을 신속히 파악하고 주된 방문지역과 관련 마을 구석구석에 대한 방역소독을 발빠르게 완료했다.
또한 군민들에게 재난문자를 발송해 확진자 추가 발생을 알리고 동선에 포함된 불특정 다수인에게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신속한 검체 검사를 실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이송 의뢰했다.
더불어 현재 의료원과 보건소에서 운영 중인 선별진료소 2개소 이외에 공설운동장 입구 만남의 광장에 드라이브 스루형 검사소와 일반검사소를 갖춘 임시 선별진료소 2개소를 추가 설치해 2일 오후부터 운영하고 ‘코로나19’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진안군민이면 누구나 본인 희망 시 무료 진단검사가 가능하도록 조치했다.
또한, 진안군 자율방재단, 진안군 자원봉사센터 등 관내 사회단체 40여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방문지, 다중이용시설 방역소독을 신속하게 실시했다으로서 불안한 주민들의 마음을 진정시켰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더 이상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총 동원해 공공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방역대책 지도 점검을 강화하겠다”며 “공무원, 주민 등이 스스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지침과 개인위생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고 다가오는 설 명절에는 타 지역 거주 가족·친지 고향 방문을 자제하는 등 우리 모두의 노력으로 진안군을 지켜내자.”고 강조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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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 대상자 모집
거창군,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 대상자 모집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한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에 참여할 군민 160명을 2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건강위험요인을 가진 성인이 스마트폰과 스마트밴드를 이용해 6개월간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로 구성된 전담팀에게 24주간 일대일 맞춤형으로 제공되는 비대면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자는 혈압, 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 1개 이상 보유하고 있는 만 19세 이상 거창군 거주자와 직장인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하며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을 진단받았거나 해당 질환의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은 제외된다.
선별검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스마트 밴드 및 총 3회의 건강검진이 무료로 제공되며 우수참여자와 미션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상품 등 인센티브가 수시로 제공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건강관리가 어려운 지역주민들에게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으로 건강행태 개선과 더불어 만성질환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2019년부터 만성질환 및 대사증후군 유소견자 259명을 등록·관리했으며 서비스 지속참여율 98%, 건강위험 1개 이상 감소율 70.3%로 참여자들의 건강행태가 개선되어 심장질환, 고혈압, 당뇨병 등을 일으키는 주요 건강위험요인이 감소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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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1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신청 접수
거창군, ‘2021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신청 접수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주민 건강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1년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는 15억 2천만원의 예산으로 주택 슬레이트 처리 350동, 비주택 슬레이트 처리 40동, 주택 지붕개량 30동 총 420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이며 지원금액은 주택은 344만원, 지붕개량은 300만원, 비주택은 1동당 면적 200㎡ 이하까지로 소규모를 우선 지원하고 초과금액은 본인이 부담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사업신청서 위치도 및 사진 등의 구비서류를 갖춰 오는 3월 3까지 건축물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2021-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