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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장단콩웰빙마루 조성사업 메주·장류 설비 기계 구매 제안서 평가위원 후보자 모집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파주장단콩웰빙마루 조성사업 중 메주·장류 설비 기계 구매의 공정한 심사를 위한 제안서 평가위원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6차산업 지역특화 관광사업으로 콩 수요 촉진, 농가소득 증대,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을 위한 파주장단콩웰빙마루는 올해 9월 말 개장 예정이다.
평가위원 후보자 모집분야는 식품제조가공, 식품기계, 식품공학, 식품위생, HACCP, 농학 등이며 공고문에 기재된 참여자격을 갖춘 사람에 한해 지원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2월 3일까지며 평가위원 7명의 3배수인 21명을 예비위원으로 모집한다.
등록신청은 이메일 우편 또는 방문접수로 진행되며 신청서식 및 제출서류목록 등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또는 파주장단콩웰빙마루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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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창업투자생태계조성형 사업 창업 청년 모집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2월 1일부터 2월 26일까지 창업투자생태계조성형 사업 참여청년 3명을 모집한다.
창업투자생태계조성형 사업은 만19세부터 만39세까지의 파주시 미취업 청년들의 취·창업을 지원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창업을 원하는 청년들에게 사업장 임대료 등으로 연간 최대 1,5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파주시는 2018년 하반기부터 지금까지 15명의 청년에게 창업자금을 지원했다.
사업 초기에 전문 컨설턴트의 창업 컨설팅, 세무 교육 등을 통해 청년의 사업장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를 거쳐 3월 12일에 최종 선발자를 발표하며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홈페이지 채용공고란에 게재되는 해당 모집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또한 파주시는 창업뿐만 아니라 파주시 지역 내 기업과 연계해 청년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청년에게 일자리와 매달 5만원의 교통비, 2년 이상 장기근속 시 최대 1,0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지역정착지원형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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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취약 노동자‘병가소득 손실보상금’지원
파주시, 취약 노동자‘병가소득 손실보상금’지원
[국회의정저널] 파주시가 경기도와 함께 지난 2020년에 이어 올해에도 취약 노동자들이 생계 걱정 없이 조기에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병가소득 손실 보상금’을 지원한다.
‘병가소득 손실보상금’은 당장의 생계유지를 위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을 시간이 없어 감염확률이 높은 취약계층 노동자들에게 소정의 검진비와 보상비 23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해 코로나19 집단 감염을 조기에 차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보상금 지원 대상은 2020년 12월 25일 이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후 자가격리를 이행하고 ‘음성’ 결과를 통보받은 파주시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노동자다.
주 40시간 미만 단시간 노동자 및 일용직 노동자, 특수형태노동 종사자, 요양보호사 등이 이에 속한다.
작년과는 달리 올해에는 취약 노동자들의 생계 지원 확대와 코로나19 방역망 강화 조치에 따라 손실보상금 지급 요건이 완화됐다.
작년에는 코로나19 증상으로 진단검사를 받은 자가 지급 요건이었지만 올해에는 증상유무와 관계없이 진단검사를 받은 취약노동자면 누구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외국인 지원 범위도 확대됐다.
작년에는 경기도 거주 외국인 중 영주권자와 결혼이민자만이 지원 범위에 포함됐지만 올해에는 경기도 거주 등록외국인과 경기도에 거소지를 둔 외국국적 동포까지 지원대상이 확대됐다.
신청 기간은 2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며 신청자 본인이 신청서와 고용형태 증빙서류 등을 작성해 이메일 또는 우편, 방문 접수해야 한다.
신청 서류 및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코로나19 감염이 지역사회에 재 확산됨에 따라, 취약계층 노동자의 생계가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파주시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 분들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들어 지원 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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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공공하수관로 정비사업 확대 추진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2021년도 공공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위해 453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1일 밝혔다.
2020년도에는 9개 사업, 171억원을 확보했고 2021년도에는 12개 사업, 453억원을 확보했다.
이는 전년대비 282억원이 증가된 규모다.
빗물과 생활하수를 분리해 이송하는 분류식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총 10개 사업으로 금촌, 운정, 장곡, 용미, 객현, 영장, 분수 등 7개 사업은 계속사업 진행 중이다.
문산·파주, 교하, 갈곡 등 3개 사업은 2021년 신규 사업으로 반영돼, 연차별로 하수처리구역 확대를 지속적으로 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분류식 하수관로 정비를 통해 하천 수질을 개선하고 악취를 줄이는 등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지반침하 예방을 위한 노후관로 정비사업은 총 2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5년과 2016년도에 실시한 정밀조사를 바탕으로 현재 긴급구간 10㎞를 정비하고 있으며 올해 11월까지 공사를 마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긴급구간 외 노후하수관로 28㎞에 대한 정비사업이 신규로 반영됨에 따라 올해부터 설계를 추진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도시개발여건을 감안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체계적으로 공공하수도 정비사업을 추진해나갈 것”이라며 “하수도 정비는 주민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후손에게 물려줄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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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수소전기차 구매하고 3250만원 지원받자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가 대기질을 개선하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수소전기차 구매 시 1대당 3,250만원씩 총 89대를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이전 3개월 이상 계속해서 파주시에 주소 및 사업장을 둔 개인 및 법인이며 1인 당 1대, 1개사 당 3대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현대자동차 판매·대리점에 직접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수소전기차 구매신청서 차량구매계약서 주민등록등본 등을 제출하면 된다.
수소전기차 판매·대리점은 2개월 내 출고 가능한 차량에 한해 구매지원 신청서류를 환경부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신청하면 된다.
보조금 신청은 2월 3일 9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보조금 지원대상자로 결정된 날로부터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되어야 보조금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수소전기차 보급사업 정책 관련 문의는 통합콜센터 및 파주시청 환경보전과에 문의하면 된다.
조윤옥 파주시 환경보전과장은 “지난 해보다 보급대수를 대폭 확대한 만큼 시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며 “올해에는 파주시 지역 내에 수소충전소가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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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SK 연수원 유치
영동군, SK 연수원 유치
[국회의정저널] 충북 영동군에 SK 연수원이 들어선다.
1일 군에 따르면 이달 중순 SK와 연수원 신설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는다.
영동군 학산면 도덕리 일원 145,783㎡에 조성되는 연수원은 교육시설, 숙박시설, 부대시설 등을 갖춘다 SK는 군과 공조해 공동위원회 심의와 지구단위계획 결정 및 고시 등 행정 절차를 거쳐 연수원을 올해 착공키로 했다.
총사업비는 270억원으로 2023년 준공 예정이다.
이번 연수원 유치로 인해 직접 고용인원 30명, 공사기간 중 1일 평균 50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있다.
특히 지역 홍보관을 설치하고 시티투어 프로그램도 도입하는 등 지역특성을 살린 복합 체험학습공간의 연수원을 운영키로 했다.
이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은 물론 연수원 방문객의 특산품 구매 및 지역축제와 연계한 관광객 유치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군은 SK 연수원 유치를 위한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등 총력을 다했다.
연수원 신설을 위해 필요한 부지용도 변경 안이 담긴 영동군관리계획 결정 신청 안을 지난달 28일 충청북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조건부 의결을 이끌어 내는데 성공했다.
또한 연수원 부지 인근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담아 SK에 전달해 마을 주민 우선 채용, 자매결연 등 긍정적인 답변도 얻어냈다.
박세복 군수는 “영동군에 처음 들어서는 대기업 연수원 신설에 아낌없는 행정적 지원을 다할 것이다”며“연수원을 연계한 관광객 유치와 지역특산품 판매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반드시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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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아동학대업무 공공성 강화 ‘우리마을 아이는 우리가 지킨다’(사진)
영동군, 아동학대업무 공공성 강화 ‘우리마을 아이는 우리가 지킨다’(사진)
[국회의정저널] 충북 영동군이 아동학대에 대한 공공책임이 강화됨에 따라 아동학대 전담공무원과 아동보호전담요원 배치 등 아동학대에 대한 대응체제를 전면 구축했다.
군은 지난 2020년 10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이 시행됨에 따라 아동보호전담인력 배치와 전문교육 이수 등을 통해 아동보호 시스템 전반을 강화하고 있다.
군의 강화된 시스템에 의하면, 아동학대 긴급전화(☎742-1391) 통해 24시간 신고접수를 받아 지체 없이 경찰과 함께 아동학대 전담공무원이 현장에 출동해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조사결과를 토대로 사례판단을 실시한다.
이후 판단된 내용을 토대로 경찰에게 수사의뢰, 법원으로 직접 피해아동보호명령서청구 등 행정업무를 수행하고 보호가 필요한 아동은 아동보호전담요원 인계후, 상담, 건강검진, 심리검사를 수행해 개별보호·관리계획을 수립한다.
만일 조사에 응하지 않을 경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업무수행을 방해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아동보호는‘시급성’과 ‘시의 적절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긴급한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있는 경우‘선 보호 후 행정처리’원칙에 따라 보호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원가정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읍·면에서 발굴된 위기아동의 소재 및 안전 확보를 위해 교육기관 장기결석자, 영유아건강검진 미실시·시설퇴소 아동 등에 대해 담당공무원이 직접 가정방문해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영동경찰서와 영동교육지원청, 충북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읍·면 아동행복지원담당자로 구성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를 운영해, 아동보호에 관한 공적 책임을 확대하기 위한 지역 안전망을 구축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우리 마을의 아이들은 우리가 지킨다’라는 사명감으로 아동학대 조기 발견과 피해아동의 적극적 보호, 학대 가해자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아동학대로 인한 피해아동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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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제조업체 근무환경 개선사업 참가업체 모집
영동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영동군은 이달 1일부터 26일까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관내 제조업체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제조업체 환경개선 지원사업’ 참가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제조업체의 화장실, 식당, 기숙사, 샤워실 등 근로자의 근무여건 향상과 악취 및 소음방지시설, 환기시설, LED조명, 노후 공장설비 교체 등 작업공간 개·보수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업의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근로자의 복지를 향상시키고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영동군에 최근 3년 이상 공장을 두고 사업을 영위중인 제조업체면 사업 신청이 가능하다.
군은 오는 2월 26일까지 신청서류를 접수하고 현장실태조사와 심의를 거쳐 지원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총 사업비의 50%, 최대1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관내 근로자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근무하길 바라는 취지에서 시작된 사업”이라며 “사업을 통해 근무환경 개선과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동시에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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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고품질 쌀 생산기반 구축’ 벼 육묘 못자리용 상토 조기 공급
태안군, ‘고품질 쌀 생산기반 구축’ 벼 육묘 못자리용 상토 조기 공급
[국회의정저널] 태안군이 농촌 인력의 고령화·부녀화에 따른 일손부족 해소와 농가 영농비 절감을 위해 ‘벼 못자리용 상토’ 지원에 나선다.
군은 군비 10억 1천만원을 들여 5700농가를 대상으로 4600ha 면적에 사용할 수 있는 상토 28만 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태안군에 주소를 두고 벼를 재배하는 농가로 면적규모 4ha까지 1㏊당 산파육묘 60포, 조파육묘 30포를 지원한다.
군은 농가가 선호도에 맞는 상토를 스스로 선택·신청할 수 있도록 ‘벼 육묘용 상토 지원 안내서’를 전 농가에 우편으로 발송한 바 있다.
상토를 지원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다음달 8일까지 마을이장을 통해 거주지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군은 간단한 서류검토 절차를 거쳐 자격요건이 충족되는 농가를 대상으로 다음 달 말까지 공급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상토 공급에 차질이 있을 것으로 예상, 공급물량을 조기에 확보해 예년 대비 10일 가량 빠른 3월 초부터 공급할 예정이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농가 선호도에 맞는 ’고품질 벼 육묘용 상토‘를 적기에 공급, 건전묘 육성을 통해 고품질 쌀 생산기반을 확고히 구축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관내 벼 재배 농가가 우수한 쌀을 생산해 안정적인 농가소득을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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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고 맛도 좋은’ 태안 감태생강한과 명절선물 큰 인기
‘몸에 좋고 맛도 좋은’ 태안 감태생강한과 명절선물 큰 인기
[국회의정저널] 태안에서 생산되는 ‘감태생강한과’가 설 명절 선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이원면 포지리에 위치한 사회적기업 ‘포동청년회영농조합법인’의 한과가 설 명절을 맞아 평소 주문량보다 10배 이상 급증한 하루 평균 300여 박스씩 판매되고 있다.
‘포동청년회영농조합법인’은 태안의 비옥한 황토에서 자란 생강과 찹쌀, 태안 청정바다에서 생산된 감태 등을 주원료로 삼아 ‘감태생강한과’를 생산하고 있으며 ‘해썹’ 인증으로 위생 및 안전성 또한 확보했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한과는 찹쌀 이외에 인공조미료나 밀가루, 옥수수가루를 첨가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며 방부제나 물엿을 사용하지 않고 조청을 이용해 만들어 식감이 쫄깃하고 바삭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특히 기능성 한과로 특허를 받은 ‘태안 감태생강한과’는 미네랄이 풍부한 감태를 이용해 향긋함과 고소함을 두 배로 느낄 수 있어 최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조인상 대표는 “태안의 청정지역에서 자란 농특산물을 이용해 맛과 건강을 함께 담았으며 해썹 인증을 통해 고객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고 있다”며 “맛·건강·안전을 모두 담은 태안 감태생강한과를 꼭 한 번 맛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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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바이러스 걱정 제로’ 고구마 조직배양묘 무료 분양
태안군, ‘바이러스 걱정 제로’ 고구마 조직배양묘 무료 분양
[국회의정저널] 태안군이 지역 특산물인 황토호박고구마의 명품화를 위해 ‘고구마 조직배양묘’를 농가에 무료 공급한다.
군은 고구마를 다년간 재배할 경우 나타날 수 있는 바이러스 발생 가능성을 해소하고자 지난 2015년부터 ‘무병묘’를 생산해 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다.
‘무병묘’는 병에 감염되지 않은 고구마의 생장점을 채취, 무바이러스 상태로 배양한 조직묘를 계대배양을 통해 대량 증식하는 방법으로 생산하며 일반묘에 비해 30%이상 증수가 가능하고 모양과 색이 우수하며 맛 또한 좋아 태안산 황토호박고구마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군은 이달 1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신청을 받아 10만 본의 ‘무병묘’를 분양할 계획이며 신청자격은 태안군 농업인으로 고구마 재배희망농업인 중 종순재배가 가능한 농가이다.
‘무병묘’를 분양 받은 농가에서 일정기간 증식 후 식재해 내년에 재배할 씨고구마용으로 활용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보급되는 고구마 무병묘는 호감미·풍원미·진율미·단자미·증미 5개 품종으로 호감미는 당도가 높고 병해충에 강하며 풍원미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기능성이 높고 조기재배에 적합하다”며 “지역 고구마의 명품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무병묘’를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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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보건소, 야생조류 AI바이러스 검출, 인체감염 주의 당부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야생조류에서 AI바이러스가 검출되며 인체감염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군산시보건소는 지난 16일과 25일에 미제저수지 인근에서 발견된 야생조류 폐사체에서 조류인플루엔자 H5형 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철새도래지 방문자제 및 낚시 금지, AI 발생지역 방문 시 철저한 소독 등 AI 인체감염 주의 및 예방수칙을 준수 할 것을 당부했다.
AI란 닭이나 오리와 같은 가금류 또는 야생 조류에서 생기는 바이러스이며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은 AI 바이러스의 인체감염에 의한 급성 호흡기감염병을 말한다.
주로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된 가금류와의 접촉, 감염된 조류의 배설·분비물에 오염된 사물과의 접촉 등을 통해 발생된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이 있다.
AI 인체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을 만지지 않기 등 일반적인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와 개인보호구 착용없이는 야생조류, 가금류 등의 사체를 접촉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부득이하게 야생조류를 접촉한 후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증상 발생 즉시 보건소에 신고해야한다.
백종현 보건소장은 “AI 인체감염증은 예방 백신이 없기 때문에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AI발생 위험지역 방문 자제,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 착용 등 AI 인체감염 예방수칙을 지켜주길 바란다”며 “야생조류 및 닭, 오리와 같은 가금류와 접촉 후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군산시보건소 또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로 신고해달라”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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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2022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신청·접수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는 관내 농업인, 농업관련 생산자 단체 및 기관을 대상으로 농림축산업의 구조개선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2022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을 오는 19일까지 신청·접수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농림축산식품사업은 총 129개 사업으로 식량작물, 원예, 축산, 산림, 농촌개발사업 분야로 사업시행년도 1년 전에 사업을 신청·접수해야 한다.
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농림축산인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 및 농림축산식품부 홈페이지에 게시된 농림축산식품사업 시행지침서를 참고해 사업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갖춰 사업 추진부서 또는 각 읍면동에 신청하면 된다.
이학천 농업축산과장은“농업인들의 새로운 희망의 계기를 마련하고 군산시 미래 농업 발전과 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농림축산 식품사업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출된 신청서는 해당 부서의 사업성 검토와 신용조사서 등 신청서류 심사 후 전북도 및 농림축산식품부의 서류 및 현장평가를 통해 자금지원 우선순위를 결정해 최종 확정된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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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어민 공익수당 신청 접수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는 올해부터 시행하는 어민 공익수당 지급을 위해 어업경영체를 대상으로 오는 4월 30일까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
어민 공익수당은 어업과 어촌이 가지고 있는 공익적 기능 보전·증진을 통해 지속 가능한 수산업·어촌 환경 조성 및 어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어업활동 과정으로 인한 안전한 수산물 공급, 수산자원 및 해양환경 보전, 해양영토 수호, 어촌사회 유지 등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지급되는 사업이다.
올해 신청대상은 2년이상 계속해 전라북도 내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거주해야 하고 어업 경영정보를 등록한 어업경영체로 신청년도 기준 2년이상 계속해 등록을 유지하면서 어업 관련법에 따른 어업면허·허가·신고 및 소금제조업 허가어업을 실제로 경영한 어가에 연 60만원을 1회 지급한다.
다만, 농어업 외 종합소득이 3,700백만원 이상, 수산사업 보조금 부정수급, 수산업 관련 불법행위로 벌금 이상·어업취소·정지·과태료 처분, 농민 공익수당 수령, 어민 공익수당 지급 대상자와 실제 거주를 같이 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경우는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해당 어업인은 신청기간 내에 어촌계장 및 이·통장으로 구성된 어업경영사실위원회를 통하거나 개별어가 직접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주민등록상 읍면동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강임준 군산시장은“올해부터 첫 시행하는 어민 공익수당 제도의 도입으로 어업과 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어민의 공익 기능을 증진하는데 기반을 마련했다”며“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어업에 종사하는 어업인들이 어민 공익수당을 신청할 수 있도록 어촌계의 적극적인 협조와 어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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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설명절 이웃돕기 성품 기탁 잇따라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민족의 대명절 설날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지역업체 및 기업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1일 군산은파요양병원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10kg, 185포를 군산시에 기탁했다.
지난 2019년 나운3동에 개원한 은파요양병원은 양한방 협진 병원으로 군산시와 업무협약을 진행해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는 등 사회적 책임과 나눔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기탁식에 참석한 김경태 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희망을 나누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곳을 찾아 사랑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전북은행에서는 사회적 소외계층 이웃들이 소외 받지 않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선물꾸러미 100상자를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이성란 부행장은“작년에 이어 올해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임준 시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며 여러분들이 있어 우리사회가 더욱 살기 좋은 행복도시가 될 수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