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오산시와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관·학 협력사업 추진성과 공유 및 공로패 전달식 개최
오산시와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관·학 협력사업 추진성과 공유 및 공로패 전달식 개최
[국회의정저널] 오산시와 동아방송예술대학교은 지난 1일 오산메이커교육센터에서 양 기관 간 교육 홍보콘텐츠 제작 협력수업의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오산시의 지원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공로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양 기관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오산시와 동아방송예술대학교가 협력해 추진한 ‘교육 홍보 콘텐츠 제작 수업’의 추진 성과를 다함께 공유했으며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최용혁 총장은 관·학 연계 교육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은 곽상욱 오산시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지난 2020년 5월, 오산시에서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와 창의적인 오산교육 홍보 콘텐츠 제작 및 인재육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 업무협약에 따라 동아방송예술대학교에서는 오산교육을 주제로 한 교육 홍보 콘텐츠 제작 강좌를 개설했으며 오산시에서는 강좌 운영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과 실무적인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그 결과,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뉴미디어콘텐츠과 학생들은 자신이 만드는 오산교육 콘텐츠가 현장에서 활용되는 홍보 분야의 실무를 경험하고 성장하게 됐으며 오산시에서는 시의 교육사업 전반에 대한 20대의 톡톡 튀는 젊은 감성이 담긴 다양한 뉴미디어 콘텐츠를 실제 교육 사업의 홍보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방송·예술 분야 전국 최고의 대학교인 동아방송예술대학교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수준 높은 뉴미디어 홍보 콘텐츠 제작 수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은 오산교육의 창의적인 홍보 콘텐츠 및 학생들의 실무적 경험 기회와 전문인재로의 육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02
-
오산시 ‘코로나 레드?’마음에도 방역이 필요해
오산시 ‘코로나 레드?’마음에도 방역이 필요해
[국회의정저널] 오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코로나 레드’를 호소하는 경우가 늘고 있어 오산시민의 정신 건강 증진과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신속한 심리 지원을 위해 2021년 정신건강 선별검사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정신건강 선별검사는 ‘오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설문페이지’ 와 핸드폰 앱에서 비대면으로 가능하다.
검사비는 무료이며 핸드폰 앱에서 진행할 경우 반드시 오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사전 문의해야 한다.
선별검사 후에는 결과에 따라 정서관리 프로그램, 정신건강전문가 상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오산시보건소장은 “우울과 불안, 스트레스는 세심하게 챙기지 않는다면 인지하기 어려울 수 있다 아동·청소년과 노인층의 경우 두통이나 복통 등 신체적 불편감으로 증상을 대신 호소하기도 하므로 필요한 경우 정신건강 선별검사를 통해 코로나19 거리두기 실천만큼 나와 내 가족의 마음건강도 챙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2
-
오산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일제조사 실시
오산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일제조사 실시
[국회의정저널] 오산시는 안전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2월부터 5월 말까지 오산 전역에 설치되어있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일제조사는 모바일 현장 조사 시스템인 ‘스마트 KAIS’를 이용해 실시하며 이 시스템을 통해 시설물의 훼손 여부 및 현장 사진을 실시간으로 입력함으로써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정보의 신뢰성을 향상할 예정이다.
점검 대상은 총 12,910개의 건물번호판, 도로명판, 기초번호판이며 시설물의 규격과 설치 위치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규칙에 적합한지와 시설물의 상태, 파손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훼손이나 망실된 시설물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시설물을 적기에 유지·관리하고 훼손 망실에 따른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
오산시‘2021년부터 달라지는 정책·제도’책자 발간
오산시‘2021년부터 달라지는 정책·제도’책자 발간
[국회의정저널] 오산시는 2021년 새해를 맞아 보다 나은 일상을 만들어 줄 달라진 제도와 시책을 담은 ‘2021년부터 달라지는 정책·제도’책자를 발간했다고 전했다.
책자에는 오산시 부서별, 중앙부처 분야별로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중 시민 생활과 밀접하고 유용한 정책 총 100건이 게재됐다.
올해 수록된 주요 내용은 보건·복지·고용 분야에는 기초연금, 주거급여 등이 포함됐고 교육·보육·가족 분야에서는 현행 고 2·3학년 대상으로 시행 중인 고등학교 무상교육 등이, 환경·기상 분야에서는 재활용 가능자원의 배출 및 수거방식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또한 각 분야의 오산시 자체사업도 포함돼있다.
이 책자는 2월 초 각 주민센터 민원실, 도서관, 사업소 등 오산시민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장소에 비치하고 오산시청 홈페이지에도 게시해 시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제구 기획예산담당관은 “시민의 편의제고를 위해 중앙시책뿐만 아니라 시 자체 시책까지 포함해 새해 달라지는 시책을 준비했다 앞으로 오산시민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유용한 시책을 꾸준히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2
-
오산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모집
오산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모집
[국회의정저널] 오산시는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는 ‘오산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사전설명회를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동영상을 유튜브로 배포하고 주민모임을 모집할 예정이다.
공모사업 모집분야는 공간조성과 공동체활동 1단계, 2단계로 총 1억원을 지원 할 예정이다.
공간조성 사업은 주민이 스스로 확보한 공동체 활동공간에 시설 개선이 필요한 주민모임으로 2개소를 각각 2천만원씩을 지원한다.
공동체활동의 1단계는 주민활동을 준비하는 주민모임으로 10개소 3백만원씩 지원하며 2단계는 공동체활동 공모사업에 참여 경험이 있는 주민모임 6개소에 5백만원씩을 지원한다.
지원자격은 구성원 10인 이상의 주민공동체로 오산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영유하는 모임과 오산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중 외국인등록증이 있는 주민모임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사전컨설팅은 2월 8일부터 2월 26일까지이며 접수 기간은 2월 15일부터 2월 26일까지 진행되며 오산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오산시청 일자리정책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2021-02-02
-
2021년 제1회 오산시 청년정책위원회 개최
2021년 제1회 오산시 청년정책위원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오산시는 지난 1월 29일 영상회의를 통해 2021년 제1회 오산시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오산시 청년정책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오산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오산시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청년정책에 대한 사항을 심의·자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2021년~2025년까지의 오산시 청년정책의 기본계획과 2021년 동안 추진하게 될 청년정책 시행계획에 대해 심의했다.
이번 위원회에서 심의한 오산시 청년정책 기본계획과 2021년 오산시 청년정책 시행계획은 앞으로 오산시에서 추진될 청년정책에 대한 방향과 세부사업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으며 오산시 고시/공고를 통해 2021년 2월 초 발표될 예정이다.
박수진 공동위원장은 “오산시 전체 예산 중 청년을 위해 사용되는 예산은 극히 일부분이며 그마저도 창업 지원 시설 건립과 청년인턴 일자리 지원에 대부분 쓰이고 있다.
시에서 직접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도 좋지만 청년들에게 물고기를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이 부분에 대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주기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공동위원장인 김능식 부시장은 “오늘 위원님들의 의견은 모두 청년들이 잘살 수 있도록 하는 좋은 의견이며 실현해 나가는 과정에 애로가 있을 뿐 불가능한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위원님들께서는 앞으로도 7만2천여명의 오산시 청년의 의견을 대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주시기 바라며 정책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으면 채찍질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2
-
오산시 2021년도 표준지공시지가 9.76% 상승
오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오산시가 2021년도 표준지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9.76% 상승했다고 전했다.
지난 1일 개별공시지가 산정 기준이 되는 오산시 표준지 624필지 및 전국의 표준지에 대한 국토교통부 장관의 결정·공시에 따르면 전국은 지난해보다 10.39%, 경기도는 9.74%, 오산시는 9.76% 각각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가격 상승요인은 용도지역 변경과 각종 개발사업 등으로 상승했으며 오산시 표준지공시지가 상승률은 경기도 평균 상승률과 비슷한 수준으로 전국 평균 상승률에 비해 다소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토지에 대한 적정가격을 평가·공시한 가격으로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 및 오산시 개별공시지가 조사대상토지 3만 9천여 필지에 대한 산정기준이 된다.
표준지공시지가는 오는 3월 2일까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와 오산시청 토지정보과에서 열람할 수 있고 해당 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같은 기간 내 국토교통부에 이의신청할 수 있다.
오산시는 결정·공시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2월 1일부터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실시하고 전담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열람 등을 거쳐 오는 5월 31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2021-02-02
-
진안군, 기후 변화 대비 위한 쿨루프 지원사업 추진
진안군, 기후 변화 대비 위한 쿨루프 지원사업 추진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기후변화 대응의 일환으로서 폭염, 한파 등에 취약계층의 피해 예방과 취약성 완화를 위해 지역사회 기후안전망 강화를 위해 2월부터‘쿨루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쿨루프 지원사업’은 지구온난화로 인해 갈수록 강해지고 길어져가는 여름철폭염에 대비하는 것으로 군은 먼저 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인 마을회관 14개소 지붕에 차열성능을 지닌 페인트를 도색해서 열을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태양열 반사효과가 있는 차열페인트는 열 발생 및 온도 상승을 야기하는 주원인인 태양광 적외선을 큰 폭으로 반사시켜 지붕이 직접 받는 열기 축적을 줄여주기 때문에 건물 내부로의 열전달을 막아 준다.
차단효과는 건물내 온도 4~5℃ 저감 및 동절기 보온유지로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와 더불어 연간 15% 냉방비 절감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주민들의 온열질환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실내주거환경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02
-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KTX 중앙선 타고 설 장보기
경상북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 서울본부는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와 2일 청량리 역에서 KTX-이음을 타고 안동, 영주로 설 명절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올해 1월 5일 개통한 KTX이음은 중앙선 철로 개량사업의 결과로 청량리역에서 출발해 경북 영주를 거쳐 종착지인 안동까지 2시간이면 이동이 가능해졌다.
중앙선 복선화가 완료되는 2022년에는 1시간 30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이번 행사는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여성회 위주로 시군별로 1명씩 참여해 23개 시군이 4명씩 5손도손‘2345 장보기 행사’로 명명하고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회원들은 청량리역을 출발해 KTX 경유지인 영주역과 종착지인 안동역 두 팀으로 나뉘어 내린 후 전통시장으로 이동해 특산품을 둘러보고 준비한 온누리상품권으로 장보기를 했다.
장보기 행사에 앞서 청량리 역에서 경북 겨울 비대면 여행지 23곳을 알리는“겨울여행도 경북이 최고”행사를 가졌다.
특히 빼어난 자연경관과 부석사, 병산서원 등 세계적 문화유산이 있음에도 접근이 어려워 소외되었던 경북 북부권의 관광명소에 대한 소개와 함께 관광활성화를 다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재경시도민회 소속 700만 회원들은 경상북도 농특산물 쇼핑몰인‘사이소’ 를 통해 비대면으로 고향 특산물을 구매하는 것으로 아쉬움을 달래기로 했다.
행사에 참석한 권원오 상근부회장은 “매년 재경 시도민회 회원들과 함께 설 명절 장보기를 해 왔으나 코로나19로 규모가 축소되어 아쉽다”며 “앞으로 고향농수산물 팔아주기 운동과 함께 KTX를 이용한 경북관광 알리기에도 전 회원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김외철 경상북도 서울본부장은 “코로나19 여파로 많은 인원이 참석할 수 없었지만, 지역 전통시장의 어려움을 피부로 체감하며 출향인들과 지역민들의 정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 안동, 영주에도 KTX가 개통된 만큼, 수도권의 많은 사람들이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 거리가 풍부한 경북을 찾을 수 있는 계기로 적극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2
-
임실군,“농기계 직접 배달해 줍니다”
임실군,“농기계 직접 배달해 줍니다”
[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이 올해 처음으로 작업 현장까지 농기계를 배달해 주는 농기계 운반 대행 서비스를 시행한다.
군은 농기계를 쓰고 싶어도 차가 없어 대여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위해 이달부터 농기계 운반 대행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를 위해 지난달 29일 운반대행업체를 선발, 임실모터스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농기계임대사업소 4개 권역에서 운영 중인 1톤 화물차량에 탑재 가능한 자주식 소형농기계 147대에 대해 편도 50,000원에 대한 50%를 지원해 운영한다.
임대 농기계 이용은 농업인들의 눈높이에 맞게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농번기인 4월부터 6월, 10월과 11월에는 토, 일요일까지 추가로 운영한다.
운반 대행 신청은 하루 전에 사전 예약하면 전일 오후 4시부터 임대 농기계 운반을 시작해 작업 현장까지 배달해 준다.
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위해 지난해 4월부터 22종 837대 전 기종에 대해 반값 임대료 정책을 시행 중이다.
당초 작년 12월까지 시행키로 했으나,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올해 12월까지 연장 운영할 방침이다.
임대 농기계 운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임대사업소를 방문하거나 전화 예약 후 계약서를 작성하면 임대 농기계와 함께 원스톱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심 민 군수는“코로나19 감염증 발생 이후 농업인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혜택을 주기 위해 농기계 임대료 인하와 농기계 운반 대행을 시행하게 됐다”며“앞으로도 농업인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02
-
임실군,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수립
임실군,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수립
[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이 설 연휴 기간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고 발생 쓰레기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사전 홍보 및 수거 체계 구축 등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수립 추진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휴일 생활 쓰레기 수거 지연 및 방치로 인한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설 연휴 기간에도 음식물 쓰레기 및 생활 쓰레기는 1~2회 정상 수거한다.
생활 불편 민원 대응을 위한 폐기물 처리 기동처리 1개 반 2명 운영, 설 연휴 전 무단투기 방치폐기물 일제 수거, 쓰레기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 등 계도·단속 및 홍보, 명절 포장폐기물 줄이기 점검 및 홍보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설 연휴 전 쓰레기 감량화 유도 및 수거 일자 변경 등 홍보에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코로나 방역지침을 준수해 읍·면 단위 소규모 국토 대청소 운동을 병행해 추진하기로 했다.
국토대청소 운동의 일환으로 주요 시가지 및 마을회관 등 장기간 방치되어 주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고 생활환경을 저해하는 무단투기 폐기물에 대해 일제 수거 기간을 정해 폐기물 반입 수수료 없이 무상으로 대대적인 수거 활동을 추진한다.
심 민 군수는“이번 설 연휴 쓰레기 대책으로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방치폐기물 일제 수거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깨끗한 임실 이미지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2
-
진안군, 2월 중 군비 소득보전 직불금 지급
진안군, 2월 중 군비 소득보전 직불금 지급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2월 중 ‘2020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확정 대상자에게 군비 직불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급하는 소득보전 직불금의 지급면적은 3,893ha이며 지급대상은 5,118명, 지급액 규모는 10억원이고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지급한다.
기존 쌀직불금 대상자에게만 지급 되던 직불금을 밭농업 경작자까지 지원 대상자를 확대했으며 논·밭 구분 없이 1ha당 동일한 단가 27만원으로 지급된다.
군비 소득보전 직불금 신청 대상은 진안군에 주소를 두고 진안군 농지를 경작하는 농업인이며 상한선은 2ha이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코로나 19로 농촌 인건비 상승 및 농산물 유통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에게 이번에 지급하는 진안군 소득보전 직불금이 농가소득 안정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2
-
제2차 영천형 재난지원금 신속 지급을 위해 총력
영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제2차 영천형 재난지원금을 2월 4일부터 10일까지 집중 배부한다.
지원 대상자는 1월 22일 00시 기준으로 영천시에 주소를 둔 모든 시민으로 개인 당 10만원을 선불카드 형식으로 지급한다.
영천시는 신속한 지급을 위해 2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집중 배부 기간으로 해 행정복지센터와 각 읍·면·동별로 지정된 장소에서 세대주 출생연도 기준으로 4일은 짝수, 5일은 홀수, 6일부터는 출생연도 상관없이 주말 포함해 배부한다.
세대주 및 세대원 모두 수령 가능하며 특히 고령자, 장애인 등 거동불편자를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지원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또한, 코로나 방역 지침 준수 및 시민 편의를 위해 16개 행정복지센터는 TF팀을 구성, 마을 담당공무원 738명을 편성해 마을회관, 경로당,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 마을별 분산 지급해 설 명절 전 지급을 목표로 총력을 기할 예정이다.
최기문 시장은 “제2차 영천형 재난지원금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일상과 지역 경제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시민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02
-
의왕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 첫 회의 개최
의왕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 첫 회의 개최
[국회의정저널] 의왕시는 2월 중 시작예정인 코로나19 예방접종에 대비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 첫 번째 회의를 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의왕시는 차정숙 부시장을 단장으로 행정총괄팀, 접종센터 운영팀, 대상자관리팀, 백신수급팀, 접종기관 운영팀, 이상반응관리팀 등 2개반 6개팀 44명으로 구성된‘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추진단’을 구성했다.
또한, 안전하고 효율적인 백신접종을 위해 지역 내 병원 등 7개 기관이 참여하는‘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를 구성해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집단면역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예방접종을 준비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날 회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관련업무 협의, 백신의 보관 및 접종방법 안내, 접종 이상반응 및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방안, 접종센터 치안 및 교통관리 등 백신접종을 위한 전 분야에 대해 논의를 나눴다.
코로나19 백신 접종대상은 정부의 우선순위에 따라 요양병원, 노인의료복지시설,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등이 우선적으로 접종받게 되며 순차적으로 임신부를 제외한 만18세 이상 전 시민에 대한 접종이 실시될 예정이다.
차정숙 부시장은“향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빈틈없는 예방접종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며“하루 빨리 시민들이 안전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
양산시, 양산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 추진 순항
양산시, 양산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 추진 순항
[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 양산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에 포함돼 추진되는 양산2교 건설사업의 교대 및 교각 기초파일 시공, 지장물 이설 등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양산산단 재생사업은 노후산단인 양산산단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업비 1,088억을 투입해 토지이용계획개편, 도시계획도로 개설, 양산2교 건설 등 23년 6월 준공할 예정이다.
특히 핵심 공종인 양산2교는 길이 204m, 너비 22.5m 규모로 고려제강 유산공장 앞 삼거리에서 양산천을 횡단해 양산와이어로프쪽으로 연결되고 이와 연계해 개설되는 접속도로를 통해 국도 35호선과 직접 연결하는 것으로 건설 중이다.
양산2교가 완공 개통하면 양산산단 진출입 차량의 심각한 정체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국가지원지방도 60호선 2단계사업으로 추진 중인 양산대교 재가설도 올 상반기 착공해 2024년 완공 예정이어서 신설되는 양산2교와 함께 양산산단 진출입의 교통난 해소에 시너지효과를 낼 전망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양산2교를 포함한 양산산단 재생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