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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취약계층 아동들의 복지는 우리가 책임지겠습니다
진안군 취약계층 아동들의 복지는 우리가 책임지겠습니다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2021년도 드림스타트 연간사업추진계획을 수립하고 2월부터 본격적인 프로그램을 제공에 들어간다.
군 드림스타트팀에 따르면 금년도에 추진할 사업은 3개 영역에 43개 프로그램으로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간, 드림스타트는 아동, 보육, 요보호아동, 아동학대등 아동업무전반에 대해 수행했으나, 복지업무가 사회복지과와 여성가족과로 분과되고 세부적으로 나눠짐에 따라, 보육업무는‘여성팀’으로 아동업무는 ‘아동청소년팀’으로 각각 이관되어 추진하게 된다.
이에 따라, 드림스타트에서는 취약계층 아동 사례관리와 공동생활가정운영지원, 요보호아동 자립지원 및 아동학대업무를 취약계층아동 및 요보호아동의 개인에 맞는 전문적이고 심층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사업대상은 만 12세 미만 아동이며 취약계층아동과 임산부를 비롯해 유관기관에서 추천받은 아동 및 가족들에게 우선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된 아동 및 가족들에게는 전문 사례관리사가 양육환경 및 아동발달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아동 개인의 특성에 맞는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건강한 양육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이와 별도로 원가정으로부터 적절한 양육을 받지 못해 공동생활가정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에게는 매월 용돈과 전문서적 구입 및 간식비를 금년부터 추가로 지급하고 상급학교 진학 시 2백만원의 등록금을 지원 하는 등 시설아동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하고 건강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우리의 미래이자 희망인 아동들을 위한 각종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 며 “ 특히 최근 정인이 사건 등으로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아동학대에 대해서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및 ‘아동보호전담요원’을 연내에 배치해 체계적이며 적극적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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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우리 쌀 가공식품 활용 교육 참가자 모집
임실군, 우리 쌀 가공식품 활용 교육 참가자 모집
[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이 2월 17일까지‘우리 쌀 가공식품 활용 교육’참가자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가공센터 교육장에서 2월 25일부터 3월 26일까지 매주 목·금요일 총 10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며 우리 쌀 활용에 관심 있는 임실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우리 쌀 소비 확대 및 촉진을 위한 취지에서 마련된 것으로 식사 대용의 쌀 소비에서 더 나아가 모양과 맛은 물론 건강까지 더한 퓨전 쌀 디저트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사과앙빵, 과일찹쌀타르트 등 8종의 퓨전 구움과자 디저트와 쑥설기케이크, 당근정과두텁떡케이크 등 5종의 퓨전 떡케이크 메뉴를 선정해 교육과정을 편성했다.
군은 이번 우리 쌀 가공식품 활용 교육을 통해 쌀 소비문화가 정착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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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민 위한 맞춤형 교통서비스 구현 추진
진안군민 위한 맞춤형 교통서비스 구현 추진
[국회의정저널] 진안군과 무진장여객자동차가 2021년에도 진안군민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맞춤형 교통 정책 추진에 힘을 모으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먼저 올 1월 1일부터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른 주52시간 근로시간 단축시행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추진 됐던 농어촌 버스 일부노선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1달 동안 시행된 조정 농어촌 버스운행에 따른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번 간담회를 통한 노선 조성을 추진했으며 군민들의 불편함을 최대한 줄이는 방향으로 노선을 추가 변경해 2월부터 운영하기로 합의 했다.
다음으로는 진안, 무주, 장수를 연계한 농어촌버스의 노선으로 인해 진안군내에 운행할 수 있는 농어촌버스의 대수가 적음을 인지한 진안군에서는 올해 진안·무주·장수와 협의를 통한 노선 분리용역 추진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알리고 무진장여객자동차에서는 용역결과가 나오면 이를 수용해 진안군민의 이동권 확대를 위해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대중교통 취약지역인 진안군 10개 면 주민을 위해 진안군은 올해도 무진장여객자동차와 손을 잡고 13대의 행복콜버스를 운행하기로 합의했다.
작년에 월평균 이용건수가 13,684건에 달한 행복콜버스가 올해도 군민들의 편안한 발이 되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 밖에도 진안군과 무진장여객자동차의 애로 사항 해결 및 진안군민의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각종 논의가 이뤄졌다.
진안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제기 된 문제 외에도 군민 이동에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무진자여객자동차과의 원할한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농어촌버스의 서비스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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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가져
진안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가져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이 4일 군청 상황실에서 전춘성 군수를 비롯한 국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12월말 기준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이행상황을 점검했다.
이 날 보고회는 5개 분야, 33개 공약사업에 대해 작년 하반기 동안 공약실천계획 대비 추진실적과 목표달성을 위한 추진전략에 초점을 맞춰 보고가 이뤄졌다.
점검 결과 지역경제분야의 재난기본소득지원금이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회에 걸쳐 군민 1인당 30만원을 지급해 완료했고 전통시장 공공요금 지원, 시장 상가내 공공와이파이 설치,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만들기, 차별 없는 이동권 보장, 농림축산분야 국 신설 등 8개의 사업을 완료했다.
이밖에도 지역별 특화산업 발굴 육성, 전통시장 임대료 지원, 치매안심 돌봄시스템 구축 등 16개 사업이 정상 추진중에 있으며 나머지 87개 사업은 미진으로 분류되었으나 미진사업도 조례 제·개정 등 사전 행정절차가 완료된 만큼 하반기까지는 정상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 전춘성 군수는 “공약은 군민과의 약속이고 군민 삶의 질 향상과 복리증진으로 이어지는 사업인 만큼 목표 달성을 위해 전 부서가 합심해 협업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군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공감행정을 실천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군은 공약사업의 성실한 이행을 위해 수시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목표달성을 위한 전략을 수립해나가고 공약이행에 대한 배심원단의 평가를 받아 그 결과를 군민들에게 공개할 방침이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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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농업인대학 교육생 모집
임실군, 농업인대학 교육생 모집
[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이 2월 19일까지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한‘2021년 임실군 농업인대학’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농업인대학은 임실군 농업의 특화 발전에 필요한 품목별 장기 기술교육으로 합리적인 농장경영 및 과학영농 실천 능력을 갖춘 전문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실시된다.
모집 분야는 딸기와 발효식품 2개 과정으로 각 과정별로 30명의 신청자를 모집한다.
교육내용은 고품질 딸기 재배기술, 전통주와 식초를 중심으로 한 발효식품 상품화 등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농번기를 제외하고 매주 1회 이론과 현장 견학, 실습을 병행한다.
신청 자격은 임실군에 거주하며 딸기와 발효식품에 관심 있는 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농업인대학에 입학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공지된 소정의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팩스나 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군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농업인들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한 만큼 농업인들에게 만족스러운 교육이 될 것이라며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농업인대학은 농업 분야에 대한 이론을 체계화하고 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 및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2008년 시작해 현재까지 23개 과정, 72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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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군부대 등 유관기관 방문 격려
임실군청
[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이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안보와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6탄약창을 방문해 격려했다.
군은 코로나19 상황이 좀처럼 안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단체생활을 하는 군부대 등의 집단감염 예방을 위해 6탄약창 및 2대대를 방문해 마스크 9천 장을 전달했다.
또한, 35사단·임실경찰서·임실119안전센터에도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유관기관 격려는 평소 지역에 재난재해가 발생할 때마다 헌신적으로 봉사해 준 장병, 의경, 소방대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설 연휴 기간 고향에 가지 못하는 아쉬움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 민 군수는“매년 일손이 부족한 영농철과 시급을 요하는 재난재해 시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대민지원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었다”며“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더욱더 강화해 안전한 임실 만들기에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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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설 명절 민생안정 종합대책 추진
임실군, 설 명절 민생안정 종합대책 추진
[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이 설 명절 기간동안 코로나19 방역 강화와 지역경제를 살리는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적극 추진한다.
군은 설 명절인 11일부터 14일까지 지역주민 생활민원을 해결하고 코로나19와 AI 방역체계 유지를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종합대책은 재난재해대책반과 생활환경개선반, 상하수도대책반, 교통대책반, 의료방역대책반, 가축방역대책반 등 총 6개 반을 가동, 운영한다.
연휴 기간 중 발생하는 모든 생활민원을 즉시 해결해 지역주민이 안전하고 불편함 없이 가족들과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다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지역주민 비상 응급진료를 위해 24시간 보건의료원 응급실과 선별진료소를 운영, 설 명절 기간 지역 내 코로나19 유입차단과 응급환자 진료를 실시한다.
자세한 사항은 임실군보건의료원로 연락하면 된다.
또한, 설 명절 기간동안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화폐인 임실사랑상품권 10% 할인 구매 한도를 기존 50만원에서 모바일과 지류 각각 50만원씩 총 100만원으로 일시적 상향 조정했다.
지역상품권 한도를 두 배로 늘림에 따라 지역 내 소비 확대를 도모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상당한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내 사각지대에 있는 불우한 이웃들에게는 임실형 재난지원금을 상품권으로 지급, 민생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
임실형 재난지원금은 지난해 코로나19 이후 설과 추석 명절에 이어 올해 설 명절에도 생계형 이중고를 겪는 관내 저소득층 차상위계층과 65세 이상 노인, 중증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1,151가구를 대상으로 15만원에서 25만원의 임실사랑상품권이 배부됐다.
이와 함께 최근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는‘꽃처럼 임실처럼’사랑의 꽃 사주기 운동과 드라이브스루 비대면 농특산물 판매행사를 추진해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를 돕는 등 신속한 지원과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모습과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마음이 무거워진다”며“군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설 명절을 보내시고 민생경제도 살아날 수 있도록 다 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코로나19로 많이들 어렵고 힘들지만, 우리 이웃을 위해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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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맹견보험 의무화 시행
의령군, 맹견보험 의무화 시행
[국회의정저널] 의령군은 ‘동물보호법’개정에 따라 맹견 소유자의 책임보험 가입이 의무화되면서 맹견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적극 홍보에 나섰다.
동물보호법 시행규칙에 따른 맹견은 도사견, 아메리칸 핏불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태퍼드셔 불테리어, 로트와일러 등이며 맹견의 소유자는 오는 12일까지 책임보험에 반드시 가입해야 한다.
개정 시행령에 따르면 기존 맹견 소유자 중 보험가입 의무를 위반한 사람에 대해 시·군·구청장이 3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해, 1차 위반은 1백만원, 2차와 3차 위반시 각각 2백만원과 3백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를 하게 된다.
맹견보험은 맹견으로 인한 사람의 사망·후유장애·부상과 동물에 대한 피해를 보상해주는 보험이다.
사망이나 후유장애의 경우 피해자 1명당 8천만원, 부상은 1명당 1500만원, 다른 사람의 동물에게 상해를 입힌 경우 사고 1건당 2백만원 이상을 보상하도록 규정돼 있다.
한편 의령군 관계자는 “법에 명시된 5가지 품종의 맹견은 크기와 무관하게 책임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책임감 있는 반려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맹견의 소유자는 꼭 맹견 책임보험에 가입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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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당진항 매립지 대법원 판결 유감
당진시, 당진항 매립지 대법원 판결 유감
[국회의정저널] 대법원은 충남도·아산시·당진시가 대법원에 청구한 당진·평택항 매립지 일부구간 평택시 귀속결정 취소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한다고 판결했다.
이로써, 올 1월 14일 새만금 방조제, 인천 송도매립지 사건에 이어 당진·평택항 사건도 기각됨으로 대법원에서 진행 중인 매립지 관련 주요사건이 모두 끝났다.
전국적으로 공유수면 매립지 관할구역 소송이 발생한 것은 2009년 4월 1일 지방자치법이 개정된 이후이며 지방자치법 개정이전에는 공유수면을 매립한 경우 공유수면 매립지의 관할구역은 헌법재판소에서 공유수면 경계에 따라 확인해 줬다.
그러나 지방자치법이 개정되면서 공유수면 매립지는 행정안전부장관이 관할을 결정하고 이에 불복하는 경우 대법원에 소송을 제기하도록 됐다.
헌법재판소에서는 바다의 육지의 경계는 그 활용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바다를 매립한 매립지의 경우 바다의 경계와 다르게 보아야 한다며 기존 판례를 변경했으며 대법원에서도 지방자치법 개정취지 등을 감안해 더 이상 공유수면 매립지의 경우는 종전 공유수면 경계의 효력이 제한된다고 판단했다.
헌법재판소와 대법원 판결로 바다를 관할했다고 해 매립지를 관할하는 것이 아니라, 매립지는 접근성, 연접성, 주민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관할을 새로 정한다는 것으로 결론이 난 것이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지방자치법 개정취지를 이해하지만, 공유수면상태에서 존재하던 관할 행정구역이 매립이 되는 순간 사라진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판결이다”며 “이러한 판결이라면 언제라도 바다를 빼앗길 수 있는데, 어느 자치단체에서 국가의 매립사업에 협조를 하겠는가”며 대법원 판결에 유감을 표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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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김기정 부의장, 설맞이 격려 방문 나서
수원시청
[국회의정저널] 수원시의회 김기정 부의장은 4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 연휴를 앞두고 관내 의료기관과 사회복지시설을 위문 방문해 훈훈한 명절분위기 조성에 동참했다.
김기정 부의장은 성빈센트병원, 영통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수원 나자렛의 집 등을 차례로 방문해 격려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로 인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됐으며 이재선 의원, 한원찬 의원이 함께했다.
김 부의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지만, 특히 방역의 최전선에서 애쓰고 계신 관계자분들과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원시의회는 보이지 않는 곳까지 온정이 넘치는 따뜻한 수원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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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광주·양평,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조기 착수 ‘공동건의문 채택’
하남·광주·양평,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조기 착수 ‘공동건의문 채택’
[국회의정저널] 하남시는 광주시, 양평군과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건설’ 조기 착수를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시는 3일 시청 시장실에서 김상호 시장을 비롯해 광주시 신동헌 시장, 양평군 정동균 군수가 참여한 가운데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조기 건설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채택,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등 관계 기관에 건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하남시 등 3개 시·군은 지난 2018년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건설’의 조속한 추진 등 공동 대응키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2019년 해당 건설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이후 현재까지 조사가 끝나지 않고 있자 공동의 목소리를 내기로 한 것이다.
건의문에는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정책적 필요성을 감안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조속히 통과시켜 줄 것과 국도6호선 및 서울-춘천의 만성적 교통정체 해소 및 수도권 동부권역 핵심 교통축을 형성하는 중요한 사업임을 고려해 조속히 사업을 추진해 달라는 내용이 담겼다.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건설 사업은 1조 4천억원을 들여 서울 송파구~양평군 옥천면을 잇는 연장 27㎞, 4~6차로를 신설하는 대형 사업이다.
2018년 12월 정부에서 발표한 2차 수도권 주택공급계획 및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 방안에 포함됐고 지난 해 확정된 하남 교산 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의 광역교통 개선대책에 반영됐다.
김상호 시장은 이날 “해당 사업은 3개 시·군의 교통불편을 해소하고 경기 동부권 상생은 물론 경기도와 서울시가 소통하는 활맥이 될 것”이라며 “광주시, 양평군과 함께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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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 “혁신업무 추진 등 성과 내는 한 해 돼야”
김상호 하남시장, “혁신업무 추진 등 성과 내는 한 해 돼야”
[국회의정저널] 김상호 하남시장은 지난 2일 끝난 ‘2021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에서 ‘문제해결과 업무혁신 추진’ 및 ‘민관협치 거버넌스 발전과 활용’을 통해 성과를 낼 수 있는 한 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4일 하남시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는 지난달 18일부터 정책기획관 등 35개 부서 및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김 시장은 보고회를 주재한 후 부서별 지난해 업무추진 성과 및 개선점, 올해 추진할 중점사업 방향 등을 점검했다.
또 코로나19 극복과 한국형 뉴딜사업 등 범국가적 관심사항에 대한 준비사항도 함께 논의했다.
김 시장은 보고를 받으며 각 부서 업무를 일상업무·문제해결업무·혁신업무로 구분, 문제해결과 혁신업무 성과를 높이기 위한 전략적 마인드를 가질 것을 주문했다.
업무수행을 위한 핵심 방법론으론 ‘민관협치 거버넌스의 발전과 활용’ 및 ‘기관, 부서 간 원활한 협력체제 가동’ 두 가지를 제시하고 공직자들의 노력을 촉구했다.
혁신업무로 평가된 대표적 사업으로 학생이 주도하는 하남형 미래학교 사업인 ‘꿈트리’사업 사회보장급여 탈락자를 대상으로 수급 가능성을 재조사해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주는 ‘한번 더 조사’사업을 꼽았다.
또 거버넌스형 사업으로는 시민 주도형 재활용품 거점수거 사업인 가칭 ‘쓰돈쓰담’사업 토론을 통해 시 교육주체들과 시의 교육비전을 공유하는 온라인 플랫폼 ‘하남교육 온 마당’ 사업 LH와 원활한 소통을 통해 신도시 광역개선대책 적기 추진을 지원 관리하는 ‘광역교통개선대책 추진지원단’ 사업 등이 꼽혔다.
시는 향후 시정 주요업무를 업무성격에 따라 ‘통상업무-문제해결 업무-혁신업무’로 구분, 휴먼웨어를 활용하는 거버넌스 형성을 업무 추진 주요방법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문제해결 및 창의적 혁신업무에 도전하는 공직자들에게 정당한 평가를 통해 보상 받을 수 있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김 시장은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2021년 시정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며 “중장기적으로는 환경·자족·교육도시 실현을 통해 ‘지속가능한 하남시’를 지향점으로 시정업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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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립도서관, ‘다독자’ 100명 선정
하남시립도서관, ‘다독자’ 100명 선정
[국회의정저널] 하남시립도서관은 지난해 책을 많이 빌린 다독자 100명을 선정해 도서 대출권수 확대 혜택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대출 실적을 기준으로 도서관 4곳에서 25명씩 선정했다.
이들의 1인당 월평균 대출권수는 15권으로 일반 이용자 1.3권의 10배를 넘는다.
다독자는 이달부터 1년간 기존 대출가능 권수에서 5권을 더 대출받을 수 있게 된다.
선정 명단은 하남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차미화 도서관정책과장은 “다독자 선정으로 책 읽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도서대출 확대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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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농업경영인하남시연합회 간담회…‘농업발전 방향 모색’
김상호 하남시장-농업경영인하남시연합회 간담회…‘농업발전 방향 모색’
[국회의정저널] 김상호 하남시장은 지난 3일 한국농업경영인하남시연합회 회장 방무기 등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시 농업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장 집무실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취임한 연합회 임원진에 향후 시의 농정 방향을 설명하고 농업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 시장은 방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지역 농업인 권익 신장에 힘써 준 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전 지구적 기후변화로 인한 식량안보 위기를 대비키 위해 도시형 스마트팜 및 지하철 역사 내 메트로팜 도입 등 계획을 설명했다.
방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농업인들을 위해 관심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시와 상생하면서 지역 농업인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현장의 농업인 목소리에 계속해서 귀를 기울이겠다”며 “시 농업발전을 위해 좋은 제안 주시면 적극 수용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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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장애인복지기금 공모 사업’ 접수
하남시, ‘장애인복지기금 공모 사업’ 접수
[국회의정저널] 하남시는 장애인 복지증진과 자립 지원을 위한 ‘장애인복지기금 공모 사업’을 이달 26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하남시에 근거를 둔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을 필한 기관 및 단체, 시설, 복지관이다.
총 사업비는 3천만원이며 사업별로 최대 5백만원까지 지원한다.
공모 분야는 장애인 능력개발 및 자립기반 확충 사업 장애인 지역사회활동 참여 및 육성 지도에 관한 사업 기타 장애인 복지증진과 관련된 사업 등이다.
특히 장애인일자리 개발, 장애인 인식개선, 장애 없는 도시 조성, 발달·고령 장애인 지원 사업은 선정 시 우대한다.
희망 기관은 신청 서류를 갖춰 하남시청 노인장애인복지과로 제출하면 되며 내부 심사를 거쳐 3월 중 선정하고 기금을 배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