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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설 명절 앞두고 이웃돕기 릴레이 성황
충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충주시에서 지역사회의 따뜻한 명절나기를 위한 이웃돕기 릴레이가 이어지며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달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지역 내 홀몸노인을 비롯한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떡과 전 등 명절음식을 전달하며 마음으로 함께하는 명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평소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활약해 온 달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이웃들에게 직접 음식을 전달하며 안부와 건강을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같은 날 목행용탄동향기누리봉사회에서도 성금 100만원과 명절 음식 꾸러미를 기탁하며 훈훈한 명절 만들기에 나섰다.
봉사회원들은 정성껏 포장한 가래떡, 소고기, 만두 등의 음식꾸러미를 홀몸노인 가정에 전달하며 건강을 확인했다.
또한, 기탁된 성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지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이웃돕기 후원 물품을 마련해 노인 가정 15곳에 전달했다.
지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기가구의 발굴과 지역 자원개발 및 연계를 통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실시하는 등 민간의 지역사회복지 참여 확대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앙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족 최대의 명절에 어울리게 100만원 상당의 농산물상품권을 마련해 홀몸노인 10가구에 전달했다.
앙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 외에도 긴급 생계지원, 출생아 지원사업, 주거환경개선사업, 문화행사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며 지역복지안전망 구축의 핵심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성내충인동에서는 명절맞이 나눔 행사가 펼쳐졌다.
성내충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밑반찬, 떡 등 명절음식을 마련해 통장협의체의 협력으로 취약계층 50곳에 전달했으며 성내충인동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충주사랑상품권을 코로나로 위기에 처한 저소득 5가구에 전달했다.
지역 내 소재한 청풍상회는 코로나로 인한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올해로 5년째 백미 30포 기부를 이어오며 주변의 귀감이 됐고 행복천사도 백미 30포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봉방동행정복지센터는 5일 김인수 봉방동통장협의회장이 충주사랑상품권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명절임에도 가족을 만나지 못하고 외로운 시간을 보내는 저소득 가정을 위해 성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앞서 4일에는 이름을 밝히길 거절한 기탁자가 60만원 상당의 컵라면 30박스를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다.
용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5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활동하며 알게 된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을 돕고자 60만원 상당의 충주사랑상품권를 지역 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
용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에도 위기가구 긴급지원, 취약계층 이불지원, 동절기 김장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이웃들을 위로하고 다 함께 행복한 용산동 건설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현안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8일 저소득 한부모 20가구에 소고기와 떡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소태면향기누리봉사회도 지역 내 노인 30명을 대상으로 만두 떡 등 음식과 선물을 전달했다.
교현2동통장협의회도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충주사랑상품권 124만원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시민 여러분들의 따뜻한 온정이 있어 올해는 더욱더 뜻깊은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시민들의 모범적인 모습을 본받아 소득절벽 위기에 처한 분들을 찾아내 지원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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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설명절 민생안정종합대책 추진
단양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단양군이 설 연휴를 맞아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4일까지 ‘설 명절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서민경제 안정과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을 최우선 목표로 지역경기 회복과 물가안정 빈틈없는 방역대책 추진 재난·재해예방 및 신속한 대처 주민생활 안정 및 불편해결 소외된 이웃 방문 등 7개 분야 25개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집중관리에 나선다.
먼저, 군은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군 지역경제과장을 상황실장으로 하는 물가안정 대책반을 운영하며 불공정거래행위 감시 및 개인서비스요금 과다 인상업소 단속, 성수품 가격 조사 등을 집중 실시한다.
특히 사과·배 등 16개 주요 품목을 모니터요원을 활용해 집중 관리하며 축산물과 성수품에 대한 위생 점검반도 운영해 군민 건강 사수에 나선다.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상인들을 위해 지역화폐인 단양사랑상품권의 10% 할인판매 시책을 적극 홍보해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한 경제선순환을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 명절 지역경기 회복을 위한 노력으로 올해 1분기 신속집행 목표액인 683억원의 조기 달성을 위해 신속집행 추진단을 통한 실적관리와 모니터링도 지속 실시한다.
주민생활의 안정을 위해 연휴기간인 11일부터 14일까지는 24시간 군민불편 종합신고센터를 운영하며 이외에 체불, 상·하수도, 도로 쓰레기 등 관련 불편 사항의 신속한 해결을 위해 분야별 기동반도 편성해 운영한다.
특히 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지역주민 비상 응급진료를 위해 24시간 단양군립노인요양전문병원 응급실과 선별진료소를 운영, 설 명절 기간 지역 내 코로나19 유입차단과 응급환자 진료에 힘쓴다.
군민 모두가 행복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어려운 이웃의 안부 확인에도 나선다.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군 특수시책으로 추진하는 ‘단양안심콜’ 사업을 통해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해 가족들에게 전달했으며 오는 10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 13개소 282명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저소득 국가유공자 및 결연 독거노인 576명을 찾아 안부를 묻고 생필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바뀌어 버린 설 연휴 풍경에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군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설 명절을 보내고 지역경제도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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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아이들이 행복한 교현안림동 만들어요
충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충주시 교현안림동이 지역 아동의 행복과 더 가까운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충주시교현안림동행정복지센터는 ‘아이들이 행복한 교현안림동 만들기’를 위해 지난 5일 충일교회, 교현안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박상현 목사, 서강은 교현안림동장, 서원복 위원장 등이 참석해 지역 내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뜻을 모았다.
충일교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식사제공을 중단하게 되면서 음식 준비에 쓰이던 예산을 지역 상생을 위해 사용하기로 결정해 협약을 맺게 됐다.
협약에 따라 충일교회는 매월 교현안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을 기탁하고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원대상 아동을 선정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박상현 목사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에게 위로가 힘이 되어 주는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아이들이 꿈을 키우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강은 동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힘든 와중에도 이웃을 먼저 돌보는 마음을 실천해 주신 충일교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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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덕원, 충주지역자활센터 운영법인으로 지정
충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충주시는 ‘사회복지법인 숭덕원’이 지난 2월 4일자로 보건복지부의 충주지역자활센터 운영법인으로 최종 지정됐다고 8일 밝혔다.
충주지역자활센터는 종전 운영법인이 자활사업 운영실태 부실 및 회계부정 등의 이유로 심의 및 청문 절차를 거쳐 지난 1월 1일자로 지정 취소된 이후 한 달여 만에 새로운 운영법인을 지정받아 건실한 운영을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숭덕원은 70년의 사회복지사업 노하우와 함께 보건복지부 평가 A등급을 받은 시설을 포함한 충주시 소재 12개 사회복지시설의 운영을 통한 풍부한 경험 및 인프라를 갖춘 우수 사회복지법인이다.
회계처리의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회계정보를 홈페이지 및 소식지에 공개하고 공개채용 절차와 법인 내 순환배치를 실천해 민주적이고 공정한 인사 운영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
숭덕원은 충주지역자활센터를 운영하며 향후 5년간 저소득 주민의 자활을 위한 각종 교육 및 상담, 취업 알선 등의 업무를 비롯해 시가 우선 위탁하는 13개 자활근로사업을 담당하면서 사업단 관리 및 자활기업의 창업을 촉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운영기간 종료 후에는 자활 촉진에 대한 엄격한 평가를 거쳐 자활센터 재운영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사회복지사업의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 숭덕원이 충주지역자활센터 운영법인으로 지정받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충주지역자활센터의 사업계획 및 운영 전반에 대해 철저히 관리 감독해 저소득 계층의 근로역량 배양 및 일자리 제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불러오는 자활근로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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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설 연휴 쓰레기 관리 종합대책 추진
충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충주시가 설 연휴 동안 생활 쓰레기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 연휴 쓰레기 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2월 5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쓰레기 집중관리 기간으로 지정하고 청소 취약 지역인 공한지, 역, 터미널 등 도심 주변에 대한 청결 활동과 생활 쓰레기 배출 안내를 통해 쓰레기를 적기 수거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해 각 가정에 명절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을 벌이고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을 위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배출 방법 홍보 및 분리배출 준수 여부 등의 지도·점검을 실시해 재활용에 대한 시민의식 제고와 활성화를 촉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설 연휴 기간인 2월 11일부터 14일까지는 ‘생활 쓰레기 처리 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기동반을 편성·운영해 쓰레기 처리 및 주민 불편 사항 처리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재홍 자원순환과장은 “설 당일인 12일과 14일에는 생활 쓰레기 수거업체 휴무로 인해 수거가 중단되므로 쓰레기 배출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설 명절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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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드림스타트, 심리·언어치료 지원 본격 추진
충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충주시 드림스타트는 언어발달 지연 또는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심리 언어치료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 내 심리상담 및 언어치료기관 10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정서 및 인지발달 장애를 가진 아동에게는 개별상담과 놀이·미술·음악·언어치료 등을 제공하고 아동과 갈등을 겪고 있는 양육자가 올바른 양육 방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한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양육자의 경제적 여건 악화와 비좁은 주거환경에서의 고립 등 정서적 결핍으로 전문치료가 요구되는 아동에 대해서는 병원과 연계한 마음 방역 심리지원도 추진한다.
운영 대상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으로 언어발달과 인지발달 지연에 따른 치료적 개입이 요구되는 아동이다.
정용훈 여성청소년과장은 “취약계층 아동의 심리·언어치료지원으로 마음 건강을 증진시켜 아동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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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도서관 상반기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충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충주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정서함양과 취미생활 활성화를 위해 오는 19일까지 문화학교 수강생을 7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및 문화예술에 대한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2021년도 상반기 문화학교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문화학교는 독서코칭 캘리그라피 인문학 역사논술 문인화 서예 등 도서관 특색에 맞는 7개 강좌를 개설해 3월부터 6월까 운영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특히 책에 대한 이해력을 높일 수 있는 ‘독서코칭’과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개설하는 ‘역사논술’은 우리나라 역사를 집중 조명해 비판적 사고력을 향상시킬수 있으며 ‘캘리그라피’는 자신만의 손글씨나 서체를 만들 수 있다 수강 신청은 2월 9일부터 19일까지 충주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으며 각 강좌당 10명씩 총 70명을 모집한다.
단,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이상일 때는 문화학교 강좌가 잠정 연기된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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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설 명절 대비 고위험 노인요양시설 특별점검
충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충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노인요양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양로원 8곳, 요양원 50곳, 노인주간보호센터 14곳 등 총 72곳의 고위험 노인요양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점검은 공무원과 1:1 책임관제로 지정된 72곳 시설의 종사자·입소자 관리 실태, 종사자 주 1회 PCR 검사 실시 현황, 시설장 및 종사자 이동 동선 관리, 방역수칙 준수 등을 점검했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연휴기간 요양 시설 입소자 비접촉 면회 사전예약 1회 면회 후 면회실 소독 1회 면회 인원 4인 제한 면회 시 음식물 섭취 불가 등 설 명절 특별 방역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연휴 기간 상시근무자를 제외한 종사자는 연휴가 끝난 뒤 신속 항원 검사를 실시하고 음성 판정이 날 경우 업무에 복귀하도록 했다.
신승철 노인장애인과장은 “이번 설 연휴는 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해 중요성이 큰 시기인 만큼 시설 내 집단감염 차단을 위해 종사자와 이용자의 적극적인 방역수칙 준수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시설의 안전과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점검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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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 간담회
충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충주시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을 위한 지역협의체 회의를 개최하며 차질 없는 예방접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 8일 중앙탑회의실에서 코로나19 안전 접종을 위한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는 예방접종 시행추진단장인 박중근 충주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경찰서 소방서 지역 의사회, 간호사회, 충주의료원, 건국대학교충주병원 등 유관기관 16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는 조길형 충주시장의 협의체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기관별 역할 및 협력 사항 논의, 접종 추진을 위한 전문가 자문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업안내 예방접종 추진을 위한 의료인력 및 행정인력 확보 접종 후 이상 반응 등 응급상황 발생 대비 응급체계 구축 기관별 역할 및 협력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백신의 안전한 배송, 보관 및 접종 방법 안내, 대상자에 대한 사전 홍보 계획, 접종 가능한 의료기관 운영 방안, 백신의 안전성 홍보 활동 방안 등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고 충주시가 운영할 예방접종센터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을 위해 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백신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꼼꼼하고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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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푸드플랜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가져
안동시 푸드플랜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가져
[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8일 먹거리 선순환 종합전략인 맞춤형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에 착수한다.
푸드플랜이란 먹거리의 생산부터 가공, 유통, 소비, 폐기에 이르는 전과정과 이와 관련된 복지, 안전, 영양, 환경, 일자리 등 다양한 문제를 연계해 지역내 먹거리 순환체계를 구축하는 먹거리 선순환 종합 전략이다.
이번 연구용역에서 시는 푸드플랜 수립 여건 및 안동시 먹거리 정책현황 분석 및 과제도출, 안동시 맞춤형 푸드플랜 실행계획 수립, 민관 거버넌스 구축 및 중장기 발전 로드맵 구축, 직매장 건립 등 푸드플랜과 관련된 전반적인 틀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토대로 도농복합도시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푸드플랜 고유사업 발굴과 로컬푸드 및 친환경 농업육성 등 다양한 정책 실행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용역에 앞서 2019년도에 농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인 “로컬푸드 안정 및 공급모델 구축방안, 지역단위 먹거리 실태조사” 등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푸드플랜 연계 정책기반 마련에도 노력을 기울여왔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시 푸드플랜 중장기 계획 수립을 통해 유관기관 및 관련부서와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모든 시민에게 건강하고 친환경적인 먹거리를 공급해 지역사회에 안정적인 먹거리 문화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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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생활정보 ‘수원마을’에서 확인하세요
수원시 생활정보 ‘수원마을’에서 확인하세요
[국회의정저널] 수원시가 수원으로 이사 온 시민을 위해 일자리·복지·문화 등 다양한 생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생활안내서 ‘수원마을’을 제작했다.
‘수원마을’에는 전입 시민이 수원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하고 유익한 생활정보가 담겨있다.
총 103페이지로 구성된 생활안내서에는 행정 일자리·복지 문화·관광 스포츠 안전·건강 교통 환경 인문 등 8개 분야 91개 생활 정보를 수록했다.
‘행정’ 분야에서는 각종 민원상담이나 생활 불편 접수 등 무엇이든 자유롭게 문의하고 전문상담사의 신속한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수원시 휴먼콜센터, 무인민원발급기 현황, 무료법률상담, 시정 소식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SNS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일자리·복지’에서는 구인·구직 관련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수원시일자리센터·동 행정복지센터 일자리상담실을 비롯해 청년 지원 프로그램, 위기가구 대상 긴급지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등 꼭 필요한 정보를 안내한다.
수원을 대표하는 주요 관광지와 문화시설을 볼 수 있는 ‘문화·관광’ 분야에는 수원화성, 화성행궁 관련 정보와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수원전통문화관, 수원박물관 등 다양한 시설을 소개한다.
‘안전·건강’에서는 수원시민이 예기치 못한 재난·화재 등으로 사고를 당했을 때 보험금을 지원하는 ‘수원시민 안전보험’, 수원시 보건소·정신건강 관련 센터, 수돗물 안심 확인제·우리 동네 수질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수원마을’은 수원시 홈페이지 ‘종합민원→전입시민안내’에 게시된 ‘수원마을 전입 시민 생활안내서 전자책’을 클릭하면 누구나 볼 수 있다.
또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박란자 수원시 시민봉사과장은 “수원시는 2015년 처음으로 전입 시민 생활안내서를 발간한 이후 매년 개정판을 내고 있다”며 “꼭 필요한 생활 정보를 엄선해 수록한 ‘수원마을’이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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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방역지침 미준수한 요양원 대표자 ‘고발’
수원시, 방역지침 미준수한 요양원 대표자 ‘고발’
[국회의정저널] 수원시가 코로나19 증상이 발현된 후 수일간 출퇴근을 지속하는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지 않은 권선구 A요양원에 과태료를 부과하고 운영자인 B대표를 경찰에 고발했다.
수원시는 지난 5일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권선구 A요양원에 1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대표자 겸 사무국장으로 근무하는 B씨를 주소지 관할 경찰서에 고발했다고 7일 밝혔다.
권선구보건소의 심층역학조사 결과, A요양원 B대표는 지난 1월 21일 코로나19 증상이 발현됐음에도 모든 층을 다니며 입소자 및 종사자와 접촉하는 등 감염병 예방조치를 준수하지 않았다.
또 A요양원은 칸막이가 없는 지하 식당에서 직원들이 식사하도록 해 거리두기를 준수하지 않았고 종사자들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모습도 CCTV에서 수차례 관찰됐다.
특히 B대표는 확진 판정을 받은 요양보호사를 임의로 귀가 조치하는 등 감염병 관리에도 소홀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결국 방역지침을 준수하지 않은 A요양원에서는 지난 1월 27일 최초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2월4일까지 종사자 11명과 입소자 32명 등 총 43명이 확진됐다.
이에 수원시는 방역지침을 위반한 A요양원에 행정처분으로 ‘경고’ 조치를 내리고 운영자인 B대표에게 15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특히 감염병 환자 관리 의무를 소홀히 한 B대표는 거주지 관할 경찰서에 고발 조치돼 향후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벌칙으로 받을 수 있다.
앞서 수원시는 집단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지침을 위반한 고위험시설에 대한 강력한 행정조치를 강조해 왔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고위험시설에서 방역지침을 위반한 경우 엄중한 행정조치가 필요하다”며 “방역에 취약한 노인과 어린이 등이 생활하는 고위험시설 근무자들은 더욱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로 입소자들을 보호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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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2021년 갤러리 활성화 위한 전시해설인력 채용
안동문화예술의전당 2021년 갤러리 활성화 위한 전시해설인력 채용
[국회의정저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역 문예회관 발전을 위해 전문 전시 해설사를 채용하고자 2월 18일부터 19일까지 지원 신청서를 접수받는다.
이번 채용은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21년 전시 해설 인력 지원 사업’에 안동문화예술의 전당이 최종 선정되며 국비 예산을 80%까지 지원받아 시행되고 채용기간은 2021년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이다.
미술 관련 일자리를 제공하는 이번 사업은 예술인의 자생적 생활기반을 마련하고 일반 관람객의 미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미술 전시에 보다 쉽게 접근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 해설사 채용 접수는 코로나19로 인해 방문접수를 하지 않고 오는 18일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이틀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이메일로 접수받는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갤러리 전시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은 물론 전시 현장에서 관람객과 소통할 수 있는 전문 전시 해설사 배치를 위해 지역의 미술 전공자 및 미술 작가, 미술 해설 경력자 등을 대상으로 채용할 계획이며 미술분야 전문 인력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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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협력 지역 예술단체 공모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협력 지역 예술단체 공모
[국회의정저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공연예술단체의 안정적 창작활동 여건 마련과 공연장 활성화를 위해 경북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2021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에 안동문화예술의전당과 협력할 안동시 소재 공연예술단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 접수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방문접수는 하지않고 오는 18일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접수로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안동시에 거주하는 예술단체로 연극, 무용, 음악, 전통예술 등 다양한 장르 단체들이 지원할 수 있으며 ‘2021 경상북도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협력 예술단체로서 함께 신청하는 자격이 주어지며 경북문화재단의 선정여부에 따라 최종 상주단체로 선정될 수 있다.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사업은 지역 공연예술단체와 지역 문예회관 등 공공 공연장과 공연예술단체 간 상호 협력을 통한 안정적 제작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공연예술단체의 우수작품 발표 촉진과 지역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공연장 상주단체 운영을 통해 지역예술 산업의 역량강화 및 공연장 운영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경쟁력 있고 작품 창작을 위해 열정 있는 단체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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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설 맞이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위문
안동시, 설 맞이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위문
[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 희망과 나눔을 실천·확산하기 위해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후원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위문대상은 사회복지시설과 무료급식소, 지역아동센터를 포함한 57개 복지시설과 독거노인 및 저소득 취약계층으로 경상북도 및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2월 1일부터 5일까지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사회복지시설 38개소와 기타시설 2개소에 필요한 생필품을 지급했고 무료급식소 5개소에 백미 400kg, 소고기 70㎏, 지역아동센터 11개소와 다함께돌봄센터 1개소에 백미 960㎏, 쇠고기 168㎏ , 관내 저소득 634가구에 현금 6천3백4십만원을 지급하는 등 총 8천9백7십8만3천 원의 물품 및 현금을 전달했다.
한편 안동시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사회복지시설 방문을 자제하고 비대면으로 성금 및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시설 입소자 및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만나 뵙지 못해 아쉽지만 어려운 시기일수록 따뜻한 온정을 나누며 몸은 멀리 있어도 마음은 가까이 함께하는 설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