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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평택시장학관 입사생 선발결과 발표
2021년도 평택시장학관 입사생 선발결과 발표
[국회의정저널] 평택시는 2021년도 평택시 장학관 입사생 선발결과를 3일 예비후보자와 함께 발표했다.
평택시에 따르면 이번 장학관 입사생 선발은 우선선발과 일반선발로 나누어 선발했으며 일반선발은 성적과 생활수준, 다자녀 및 봉사활동 실적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 합산해 선발했다고 밝혔다.
장학관 신청인원은 150명 모집에 총 392명으로 2.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특히 여학생이 255명으로 남학생 137명에 비해 훨씬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년별로는 신입생이 190명으로 전체의 48.4%를 차지했으며 2학년 110명, 3학년 54명, 4학년 38명순으로 저학년 일수록 신청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선발 신청자는 국민기초수급자, 차상위 계층, 한부모 가정, 국가유공자 자녀, 장애인 등 20명이 신청해 전원 선발됐으며 일반 선발자 가운데서도 생활수준 편차가 학업성적 편차보다 커 학업성적 우수자 보다는 생활이 어려운 학생이 입사에 유리하게 작용됐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2018년부터 학생들이 주거에 대한 부담 없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 장학관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연면적 2,883.24㎡의 10층 건물에 150명을 수용할 수 있다.
4호선 수유역과 경전철 화계역이 도보 5~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한 통학이 편리해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평택인의 긍지와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장학관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입사 대상자는 오는 5일부터 5일간 입사등록을 해야 하며 입소시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입소기간은 오는 24일부터 3월1일까지 분산해 입사할 예정이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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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만춘, 내안에 봄을 깨우다’ 미술품 시민 공모전
평택시, ‘만춘, 내안에 봄을 깨우다’ 미술품 시민 공모전
[국회의정저널] 평택시 지영희국악관은 ‘코로나 블루 극복‘만춘, 내안에 봄을 깨우다’미술품 시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평택시민과 주한미군가족을 대상으로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고 지역예술을 부흥하고자 기획됐다.
공모주제는 1939년 지영희 명인이 발표한 최초의 국악창작곡 ‘만춘곡’을 선정했다.
만춘곡은 우리 민족 사상 가장 암울했던 일제강점기 시절, 가장 화려한 봄날을 표현한 곡이다.
공모기간은 2월 3일부터 24일까지이며 작품형식은 만춘곡처럼 내생애 가장 행복한 봄날을 자유로운 방식으로 표현한 미술품이다.
참가신청서와 작품사진을 온라인 접수처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주제 관련성과 독창성에 가장 큰 점수를 부여하고 1차 서면심사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20명을 선정해 시상한다.
당선작 발표는 3월 5일 예정이며 심사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당선작 총 20점을 선정해 상장과 시상품이 수여된다.
시상품은 전통공예품으로 해금명장이 제작한 국악기 해금과 지역 전통예술인들이 손수 제작한 한지서랍장 민화보석함 전통조각보 등이 수여되며 전시회를 통해 작품을 선보일 기회도 제공된다.
평택시 관계자는 “본 공모를 통해 시민들이 코로나19 시대 우울함을 이겨내고 우리 안에 꿈틀대는 희망의 봄을 꽃피웠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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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평택시 슈퍼오닝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2021년 평택시 슈퍼오닝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국회의정저널] 평택시는 오는 26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슈퍼오닝농업대학’ 2021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슈퍼오닝농업대학은 평택시 대표 농특산물 브랜드인 ‘슈퍼오닝’을 대학 명칭으로 정해, 농업 전문기술 교육을 통해 평택시의 농업과 농촌을 이끌어 갈 농업전문경영인을 육성하기 위한 1년 과정의 장기교육 프로그램이다.
2021학년도 운영학과는 친환경농업과, 미래농업과, 체험농업과로 학과별 25명씩 총 75명의 신입생을 모집하며 지원대상은 주민등록상 평택시에 주소를 둔 농업인 및 농업에 관심 있는 일반시민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신입생 모집 후 3월 중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교육기간은 4월 6일부터 11월 16일까지 총 26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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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2차 거창형 긴급재난지원금 103억원 지급
거창군, 제2차 거창형 긴급재난지원금 103억원 지급
[국회의정저널] 구인모 거창군수는 3일 군청 상황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3개 사업에 103억원을 지원하는 제2차 거창형 긴급재난지원금 지급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지난해 12월 8일부터 시행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인해 힘든 군민들과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것으로 거창군 의회의 적극적인 의지와 전폭적인 지원으로 신속하게 결정, 추진하게 됐다.
이번에 지원되는 재난지원금은 거창형 긴급재난지원금 거창형 소상공인 긴급재난지원금 거창형 문화예술인 긴급재난지원금으로 구분해 지급된다.
지난해 5월 전국 최초로 제1차 거창형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에 이어 제2차로 지급될 거창형 긴급재난지원금은 전 군민들에게 1인당 10만원씩 지급되며 오늘 기준 거창군에 주소를 둔 거창군민 모두이다.
지난해 연말기준 거창군의 인구수는 61,502명으로 6,150백만원의 예산이 소요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3월 8일부터 4월 30일까지로 신분증을 지참한 후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사무소로 방문해 신청하면, 선불식 직불카드인 ‘거창사랑카드’를 지급 받을 수 있고 거창군 관내에서 올해 연말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단, 유흥 및 사행업, 온라인쇼핑 등에는 사용이 제한된다.
거창군내 거주하는 소상공인은 지난해 연말기준 8,503개소이며 이중 부동산임대업·도박·유흥·사행성업종 등 3,099개소를 제외한 5,404개소에 대해 4,102백만원의 예산이 소요될 전망이다.
오늘기준 거창군에 사업자등록을 두고 군에 거주하는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하지만, 군에 주소를 두지 않고 영업하는 소상공인의 경우에도 신청 전 주소를 거창군으로 이전할 경우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때에는 1년 이상 주소를 거창군에 두어야 한다.
신청기간은 내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나, 설 명절 전 지급을 위해 오는 10일까지는 집중 접수기간이 운영되어 공휴일에도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원활한 신청을 위해 사업자 대표자의 주민등록번호 끝자리가 짝수이면 4일 홀수이면 5일에 신청하면 되고 6일부터는 홀·짝 구분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접수처는 온라인 또는 방문신청 모두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은 문서24에서 업종별 담당부서로 접수하면 된다.
방문하는 신청인은 사업자등록증, 개인정보동의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읍에 거주할 경우 거창군 종합사회복지관에, 면에 거주할 경우 면사무소에 방문신청하면 되고 학원, PC·노래방, 민박, 실내체육시설은 관련 담당부서에 신청해야 한다.
지원금액을 살펴보면 유흥주점, 단란주점과 같은 집합금지 대상은 업체당 200만원, 일반음식점, 노래연습장 등의 집합제한 대상은 업체당 100만원, 그 외 소상공인과 운수종사자는 업체당 50만원씩 신청서에 기재된 계좌로 현금 지급된다.
단, 무등록사업자, 사실상 휴폐업 소상공인, 통신판매업 등은 지원에서 제외되며 소상공인 긴급재난지원금은 거창형 긴급재난지원금과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거창형 긴급재난지원금과 거창형 소상공인 긴급재난지원금에 소요되는 103억원은 이미 확보된 재해·재난목적예비비에서 지급된다.
군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각종 문화·예술행사가 취소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에 대해서도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관내 주소를 두고 예술활동 증명서를 소지한 예술인 120명에게 1인당 1백만원씩 현금 지급되는 거창형 문화예술인 긴급재난지원금은 제2차 추가경정 예산 확보 후 지급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번에 지급되는 제2차 거창형 긴급재난지원금이 충분하지는 않겠지만 군민 모두가 함께하고 있는 희생과 고통을 조금이나마 위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최대한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하면서“오는 14일까지 연장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는 설 연휴기간에도 예외 없이 적용됨에 따라 설 연휴기간 동안 귀성과 가족모임, 여행 등을 자제해 주시고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를 반드시 지켜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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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발생 이대로는 안돼”
“악취발생 이대로는 안돼”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이 악취민원이 지속되고 있는 일부 축사와 유기질비료 생산시설을 악취 중점관리시설로 지정하고 악취저감지원사업을 실시한다.
3일 군에 따르면 악취배출시설에 대해 지원기반이 없어 관리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지난해부터 전라북도에서 악취 저감사업에 대한 지원발판이 마련됨에 따라 군에서도 관련예산과 사업자 자부담분 포함 올해 총사업비 7억6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하는 등 악취저감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진안군은 지난해 악취발생 8곳을 중점관리대상시설로 지정하고 집중관리에 들어가기 위한 향후 군 관리 방침과 지원사업 추진일정 안내 등을 위해 최근 관련사업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중점관리대상 시설 관계자들은 청정진안의 지속적인 유지 보전에 지혜를 모아나가자고 의견을 모았다.
또한 악취 저감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가축사육농가와 사업장에서 책임있는 관리와 주변 민원해소에 적극적인 해결의지의 의식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하고 서로 상생하며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전춘성 진안군수“축사 시설의 경우 악취발생으로 민원이 지속되고 악취허용기준을 3회 이상 초과하면 인허가를 득해 법적인 시설로 관리 할 것이며 재활용시설은 대기환경보전법에 의한 오염물질 배출시설로 법령에 의한 직접적인 관리가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한다”며“악취로 인한 군민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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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도내 최초 코로나 백신 냉동고 구입
태백시 도내 최초 코로나 백신 냉동고 구입
[국회의정저널] 태백시보건소가 코로나19 백신용 냉동고를 강원도 내 최초로 구입해 백신접종의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모더나, 화이자 백신의 경우 영하 20도~70도 이하의 초저온 보관 상태를 유지해야하기 때문에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위한 선제적 차원에서 냉동고를 구입했다.
도입된 냉동고는 영하10도에서 85도까지 유지가능하며 포장단위에 따라 3~5만명분의 백신을 보관할 수 있다.
보건소는 예방접종센터를 문화예술회관 컨벤션홀로 지정했으며 예방접종센터에 비치할 소형 냉동고를 추가 구매 진행중이다.
또한 태백시는 감염병에 취약한 고령의 진폐환자를 위해 태백병원 진폐입원환자, 케어센터 입소자, 지역 내 재가 진폐환자의 우선접종과 관련해 질병관리청에 우선접종 하는 방안을 건의했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정부 지침에 맞춰 백신이 도착하는 대로 즉시 접종이 가능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겠다”고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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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1년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의령군청
[국회의정저널] 의령군은 설날을 맞아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군민이 편안하고 따뜻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점 추진기간은 이달 1일부터 14일까지이며 종합상황실은 설 연휴 4일간 운영한다.
중점추진 사항으로는 코로나19 및 가축전염병 방역 대책 재해·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군민생활 불편 해소 취약계층 지원 강화 엄정한 공직기강 및 근무태세 확립 등이다.
이번 설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맞이하는 명절인 만큼 코로나19 대응 비상근무반을 운영하며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등의 대군민 홍보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고병원성 AI·구제역 등의 가축전염병 방지를 위해 전업 가금농가 전담관을 1대 1로 지정하고 거점소독시설 및 통제초소를 24시간 운영하는 등 방역관리를 강화한다.
지역 경기 활성화 대책에는 소비 진작을 위한 의령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 판매 및 설맞이 토요애 쇼핑몰 할인 이벤트 등을 오는 9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상수도 시설점검 및 긴급민원 접수·처리를 통해 군민불편을 최소화하고 가스·전기 안정공급, 산불예방, 도로결빙 해소 대책 등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이번 설에는 차례나 성묘 등을 포함한 5인 이상의 사적 모임 금지 등 정부의 방역지침 준수에 군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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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이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이천시는 2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설 연휴기간 발생하는 쓰레기로 인한 시민 불편 해소와 깨끗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대형폐기물은 연휴기간 전에 일제히 수거할 계획이며 설 연휴기간 중 발생하는 생활폐기물, 음식물쓰레기, 재활용쓰레기는 오는 11일과 13일은 정상 수거하고 12일과 14일은 기동청소반을 운영할 예정이다.
쓰레기 수거 일정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자원관리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그리고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주요 시가지 및 불법투기 취약지를 집중 관리하고 과대포장으로 인한 자원 낭비와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배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쾌적한 명절을 위해 수거일정에 맞춰 생활쓰레기를 배출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깨끗한 도시 이천을 만들기 위해 쓰레기는 반드시 종량제 봉투에 담아 일몰 후에 배출해야 하며 철저한 분리배출, 내 집 앞 내가 쓸기, 음식물 감량화를 위한 음식문화 개선 등 주민들의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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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1학년도 진로진학교육 힘차게 추진
충남교육청, 2021학년도 진로진학교육 힘차게 추진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지난 2일 단위학교 진학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교장, 교감 연수를 시작으로 2021학년도 진로진학교육 시동을 걸었다.
이번 교장, 교감 연수에서는 ‘2021 진로진학교육 추진계획’을 안내하고‘변화하는 대입제도에 따른 학교 교육과정 운영과 진로진학교육 방향’을 주제로 서울 미림여고 주석훈 교장의 특강이 있었다.
특강을 통해 정시확대, 수능개편, 학종 서류 간소화 등 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학교의 대응 방안과 코로나19 상황에서 학교 운영, 학력 신장을 위한 수업 방법, 학생 주도적 활동, 고교 학점제와 미래교육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충남교육청과 연구정보원은 학생, 학부모에게 진로진학상담과 정보제공을 위해 5개 권역 진로진학상담센터 교육지원청과 학교로 찾아가는 진학상담교실 모의면접 캠프 교육공동체 진로진학소통마당 대입 설명회 수시·정시 박람회 대학연계 진로체험 등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단위학교와 교원의 진로진학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단위학교 진학교육 자문 교원 연수 및 학습공동체 충남형 진학자료 개발 충남진학교육지원단을 운영한다.
이상길 진로진학부장은 “충남교육청은 지난해 교원의 진학교육 역량 강화와 상담센터 확대 운영 등 시의적절한 정보 제공으로 괄목할만한 진학 실적을 거뒀다 올해에도 변화된 대입 제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학생들의 꿈 실현을 위한 진로설계와 성장을 돕는 진로진학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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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평생학습협의회 개최
이천시, 평생학습협의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이천시는 지난 2일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이천시평생학습협의회를 열어, 하반기에 읍면동 주민자치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협의회에서는 기존 축제 방식의 틀을 바꾸어 지역의 특성이 반영된 축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사회단체가 함께하는 축제를 선보여야한다는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이천시 교육청소년과에서는 각 읍면동별 상징성, 역사성, 문화성 등 고유한 특성을 살린 지역의 콘텐츠 개발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추진해, 14개 읍면동별 다른 테마로 축제가 개최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
한편 이천시에서는 평생학습협의회에 ‘코로나 일상시대 함께, 다시’ ‘2021 평생학습거버넌스 운영계획’을 보고한바, 언택트에서 로컬택트 로 가는 자치강화 교육, 코로나 일상시대에 생태계 변화 맞춤 평생교육 실시, 최신 트렌드 및 지역의 다양성에 맞춘 프로그램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학령기에 한번 배워서 평생 살아가는 시대는 끝났다 코로나 위기 상황을 극복해 나가는 힘을 길러내는 것도 평생학습을 통해 배울 수 있다 2021년 변화된 평생학습과 읍면동별 14가지 특색을 담아 리모델링한 축제를 통해 주민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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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이천시…영양플러스사업 시행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이천시…영양플러스사업 시행
[국회의정저널] 이천시는 영양 위험이 있는 취약계층 임산부·영유아를 대상으로 일정기간 보충식품을 지원하고 영양교육과 상담을 통해 식생활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영양 불균형 해소를 위해 영양플러스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빈혈과 저체중 등 영양 문제를 안고 있는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불균형을 개선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맞춤형 보충 영양식품을 월2회 가정으로 직접 배달하고 교육과 상담을 통해 아이와 엄마의 식생활 개선을 위한 영양지킴이 사업이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에서 1월에 실시한 비대면 영양교육은 보급한 보충식품을 이용해서 맛있는 요리를 엄마랑 아이랑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또한 요리를 만드는 과정을 사진으로 남겨 보건소로 제출해 공유하기도 했다.
그동안 영양플러스 사업에 참여한 대상자들은 건강을 위해 다양하고 균형 잡힌 음식을 섭취하고자 노력하게 됐다고 한다.
연간 275가구 436명의 수혜자는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높은 만족도 보였으며 주위에 영양플러스 사업이 필요한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다고 했다.
이천시 담당자는 “영양플러스 사업으로 우리아이 식습관의 중요성과 어린 시절에 다양한 식품 섭취는 일생의 건강을 좌우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는 엄마들을 볼 때 보람을 느낀다”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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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하수관로 불명수 유입 개선공사 시행, 경영효율 극대화
이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이천시는 하수관로 내 다량의 불명수 유입으로 인해 하수처리장 운영효율에 많은 지장을 초래하고 하수유입량 과다로 처리장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하수관로 불명수 유입 개선공사’를 실시해 증설이 필요한 하수처리장의 용량을 확보함으로써 예산 절감은 물론 하수처리 수질관리 운영효율을 높여나가고 있다.
이천시는 지난 2002년부터 한강수계 수질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하수처리장 증설 및 개량공사 시행과 더불어 당초 오·우수 합류식 하수관로를 분류식 하수관로로 탈바꿈하면서 하수 및 분뇨를 하수처리장으로 직유입 처리하고 있다.
그러나 세월이 경과함에 따라 하수처리장에서는 가끔씩 다량의 저농도 불명수 유입으로 하수처리 수질관리 운영에 상당한 애로를 겪어왔다.
이에 이천시는 많은 현장조사와 기술진단 등을 통해 하천구간에 매설된 하수관로에서 많은 불명수가 유입되고 있음을 발견하고 지난 2020년 6월부터 시비 15억원을 투입해 맨홀 87개소 및 하수관로 117M를 개선하는 사업을 시행·완료했다.
특히 마장공공하수처리장은 마장택지개발사업과 특수전사령부가 입지하면서 개발수요가 급증된 지역으로 하수처리장 증설을 고민했으나 일평균 1,268㎥의 하수유입량 감소효과를 얻게 되어 안정적인 하수처리장 운영이 가능하게 됐다.
이는 1,821세대의 하수를 유입·처리할 수 있는 양으로 경제적으로는 344억원의 절감효과를 얻은 것으로 하수처리장 수질관리 운영효율 증대는 물론 하수처리 경영효율을 크게 향상시킨 결과이다.
이천시는 관계자는“앞으로도 능동적이고 장기적인 대처 관점으로 안정적인 수질관리와 하수처리장 경영효율 개선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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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내손2동 주민자치회 위촉식 개최
의왕시 내손2동 주민자치회 위촉식 개최
[국회의정저널] 의왕시 내손2동은 주민자치회로 전환된 이후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첫 번째 위촉식을 2일 주민센터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내손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주민자치회 시범동으로 선정된 후 주민자치 기본교육을 이수한 시민을 대상으로 40명을 선정해 구성했다.
이날 위촉식은 김상돈 의왕시장, 윤미경 의왕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줬으며 위촉장 수여, 자치회장 및 부회장 등의 임원진 선출의 순서로 진행됐다.
자치회장은 정연남 위원이, 부회장은 민홍기, 이미경 위원이 선출됐다.
주민자치회는 주민총회, 주민자치계획 수립, 마을축제 개최 등 주민 복리증진과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활동을 비롯해 시와 동 행정업무에 대한 협의, 주민자치센터 운영 등의 업무도 함께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주민자치회 위원으로 위촉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하며“앞으로 내손2동만의 특색 있는 주민자치회를 발전시켜 주민들이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활동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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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스마트 기억이음교실’업무 협약 체결
의왕시,‘스마트 기억이음교실’업무 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의왕시는 지난 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의왕시니어클럽, 아름채노인복지관, 사랑채노인복지관과 함께‘스마트 기억이음교실’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스마트 기억이음교실’은 시니어클럽에서 진행하는 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해 스마트폰 및 SNS 활용교육을 이수한 스마트 매니저가 각 반의 담임이 되어 교육 대상자와 연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는 치매예방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치매안심센터는 사전·사후 인지선별검사와 평가·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시니어클럽은 스마트매니저 양성과 행정분야의 지원을 맡게 되며 아름채·사랑채 노인복지관은 교육 대상자 모집 역할을 진행하게 된다.
교육 시작은 3월 중순 경이며 그 전에 대상자 모집 및 1:1 인지선별검사, 스마트폰 사용법, 프로그램 운영계획 등에 대해 시니어클럽의 각 반 담임인 스마트매니저와의 설명회도 가질 예정이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어르신들의 두뇌건강과 인지능력 향상이 기대된다”며“우리시가 지역사회 내 민·관 협력이 우수한 대표적인 치매안심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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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내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집합금지업종 소상공인 희망자금 지원
의왕 내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집합금지업종 소상공인 희망자금 지원
[국회의정저널] 의왕시 내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부터 이웃사랑과 지역공동체 형성의 실천을 위해 관내 코로나19 집합금지업종대상 소상공인 81개 업체를 선정해 10만원 상당의 희망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내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보호체계 구축 등의 복지문제 해결, 민간자원 발굴과 연계를 통한 후원 등을 하는 민간단체이다.
이병일 위원장은“코로나19 집합금지업종으로 지정되어 경제활동이 어려워진 관내 소상공인 업체들을 위해 작은 성금이지만 따뜻한 정과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항상 묵묵히 봉사활동을 함께 참여해 주시는 회원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상원 내손1동장은“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주민을 위해 항상 봉사활동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특히 이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집합금지업종 소상공인 업체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심에 거듭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