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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연구학교 일반화 자료 보급
경남교육청, 연구학교 일반화 자료 보급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연구학교 39교의 일반화 자료집을 제작해 전자북으로 도내 전 기관 및 각급 학교에 보급할 예정이다.
연구학교는 교육정책·교육과정·교육방법 및 교육자료 등과 관련된 문제를 연구하고 그 결과를 보급·활용함으로써 교육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에 따라 연구학교 운영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도교육청은 연구학교에 대해 실질적인 연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컨설팅을 했다.
또한 연구학교 운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연구학교 운영 보고서 분량을 감축하고 실적물 전시를 생략하는 등 업무경감 방안도 함께 마련했다.
연구학교 운영결과 및 자료의 일반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온라인 보고회를 원칙으로 비대면으로 참관하고 소통했다.
비대면 보고회 운영은 성과보고 및 공개수업을 실시간 송출 후 화상회의 서비스로 참관자와 소통하거나, 공개수업 및 연구학교 운영 활동 실적 영상을 보고회 2~3일전 사전 공개 후 보고회 당일 운영 결과에 대해 화상회의 서비스를 활용해 참관자와 협의회를 운영했다.
이번 자료집은 2020학년도 연구학교 결과물의 일반화를 통해 교육현장의 현안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새로운 교육이론의 현장 적용 및 교육과정, 교육방법의 연구 적용을 통해 학교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발간됐다.
한편 연구학교의 운영계획 및 운영 자료는 학교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으며 연구학교 계획서와 운영보고서는 학교홈페이지, 경남교수학습지원센터, 에듀넷-티 클리어에 각각 탑재하고 있다.
강호경 초등교육과장은 "비대면 공개보고회로 운영해 공개보고의 대상 및 범위가 확대되어 연구학교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었다 이번 자료집은 연구 결과를 일반화해 현장 적용 등을 지원하는 자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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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수 함양군수 설 대목장 찾아 전통시장 활성화 노력
서춘수 함양군수 설 대목장 찾아 전통시장 활성화 노력
[국회의정저널]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서춘수 함양군수가 전통시장 경기 활성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7일 명절 전통시장을 찾았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비촉진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서춘수 군수는 지난 2일부터 지리산함양시장과 안의전통시장 및 함양토종약초시장을 연이어 찾아 시장 상인 격려에 나서고 있다.
7일 설 명절 대목장을 맞아 활기를 찾은 지리산함양시장을 찾은 서 군수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것은 물론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와 가격 및 원산지 표시제도 이행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또한 어물전과 과일전, 싸전 등의 상인들을 격려하고 함양의 우수한 특산품이 판매되고 있는 지리산함양시장을 찾은 소비자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와 함께 철저한 코로나 방역수칙 이행도 당부했다.
특히 지난 3일부터 제2차 함양형 긴급재난기본소득으로 지원되고 있는 지역 화폐인 함양사랑상품권의 사용을 독려하는 등 소비자들의 적극인인 지역경제 활성화 동참을 당부하기도 했다.
서춘수 군수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전통시장을 만들어 가기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등 소비자들이 안전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전통시장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시책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서춘수 군수는 오는 10일 설 명절 마지막 대목장인 안의전통시장을 다시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을 찾은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할 예정이다.
함양군은 소상공인 재난지원금의 사각지대 보완을 위해 전세버스 운수 종사원과 법인택시 운수 종사자를 포함한 전 군민에게 ‘함양형 2차 긴급재난기본소득 40억원 지급’ 결정으로 지역소비 형태로 환원되어 내수 경기회복에 나서며 전통시장 이용객에 대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자금지원,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 사업 지원 등 다방면의 지역경제 부양책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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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사천그린자동차산업 업무협약 체결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사천그린자동차산업 업무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5일 사천그린자동차산업과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엑스포조직위원회 김종순 사무처장과 사천그린자동차산업 대표 등 관계자 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조직위 사무처장실에서 진행됐다.
엑스포조직위와 사천그린자동차산업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엑스포와 사천그린자동차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홍보사업, 그린자동차산업 임직원 및 외국인근로자 엑스포 관람 협조 등 엑스포 성공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하정욱 사천그린자동차산업 대표는 “경남도내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인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에 사천그린자동차산업이 참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그린자동차산업 네트워크를 활용한 엑스포 홍보, 임직원 및 외국인근로자의 엑스포 관람 등으로 엑스포 성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종순 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처장은 “성공적인 엑스포가 되기 위해서는 조직위 노력뿐만 아니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시점에 사천그린자동차산업에서 엑스포에 관심과 참여 의사를 전해주셔서 엑스포 성공에 큰 힘이 될 것”이며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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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조달청, 창업·벤처기업 지원 ‘맞손’
광주시-조달청, 창업·벤처기업 지원 ‘맞손’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와 조달청이 지역 창업·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이용섭 시장은 8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김정우 조달청장과 '혁신조달 성과 확산 및 창업·벤처기업 판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에 혁신조달 정책을 확산시키고 우수 창업·벤처기업을 육성·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와 조달청은 협약 체결을 계기로 지역 내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한 수요 발굴과 판로 지원 혁신제품 발굴 및 구매 혁신 시제품 시범구매 및 실증 지원 우수 창업·벤처기업 상품 발굴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이에 따라 조달청은 혁신조달 종합플랫폼 ‘혁신장터’를 통한 혁신제품 정보를 제공하고 혁신제품 시범구매를 위한 제품 지정 공고 및 실증지원, 혁신조달 우수사례 발굴 및 포상을 위한 혁신조달 경진대회 등 운영, 혁신조달 정책 교육 등을 실시한다.
특히 광주시가 추천한 상품에 대해 기술·품질 평가 지원 및 벤처창업 조달상품 심사·지정, 창업·벤처기업 전용 상품몰 ‘벤처나라’ 운영, 벤처창업조달상품 공공조달 시장 진입 및 판로 지원 등을 추진한다.
또 광주시는 지역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한 수요발굴 및 판로 지원, 지역 혁신제품 발굴 및 구매,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 참여 및 실증지원, 지역 혁신조달 우수사례 발굴 및 홍보, 혁신조달 교육 참여, 지역 우수 창업·벤처기업 발굴 및 벤처창업조달상품 후보 평가·추천, 지역 벤처창업조달상품 홍보 및 구매 등 판로 지원 등에 나선다.
광주시는 행정 및 공공기관의 구매력을 바탕으로 혁신제품에 대한 초기수요를 창출하고 판로 확보를 지원, 민간부문 혁신과 성장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우 조달청장은 “조달청의 혁신조달 사업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조달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조달청과 지역 공공기관, 조달업계간 협력·소통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용섭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창업·벤처기업들이 공공조달시장에 진출해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조달청에서 여러 인센티브, 지역할당제 등 우대 방안을 적극 마련해주시길 기대한다”며 “광주시도 혁신제품을 적극 발굴하고 구매하며 혁신기업들이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성장·발전을 이루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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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과"우선멈‘춤’"랜선으로 만나다.
K-pop과"우선멈‘춤’"랜선으로 만나다.
[국회의정저널] 안양시가 국제자매 도시인 미국 햄튼시와 온라인 교류를 가지며 코로나19 여파에도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시는 지난 5일 오전9시 미국 햄튼시에서 진행된 K-pop 온라인 페스티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햄튼시가 개최한 이번 페스티벌에서 안양과 햄튼 양 시 청소년들은 온라인을 통해 K-pop 댄스공연을 펼쳐 보이며 분위기를 띄웠다.
또 햄튼고교 K-pop동아리 학생들이 미국 내 K-pop의 인기현상을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해 관심을 끌었다.
시는 특히 지난해 춤을 테마로 했던 안양시민축제인 ‘우선멈‘춤’’의 영상도 선보여 참석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양 시의 이와 같은 댄스 교류는 화상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돼, 서로는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마음만은 가까이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도 됐다.
행사에 참여한 동안청소년수련관 청소년위원인 황희영 양은“K-pop의 인기가 신기하다.
나중에 직접 만나 같이 춤도 추고 이야기도 나누고 싶다”도 말했다.
또 댄스 공연을 펼쳐 보인 안양여고 유시연 양은“K-pop이라는 한류열풍으로 이국 만 리의 미국인과 소통해 뜻깊고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음악과 춤이라는 세계 공통 언어가 도시 간 교류를 더 끈끈하게 하는 가교역할을 해낸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이번 교류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언택트 국제교류 증진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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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1년 국화분재 교육생 모집
함양군, 2021년 국화분재 교육생 모집
[국회의정저널] 함양군 농업기술센터는 국화분재 전문가 육성 및 주민 참여형 체험활동 기회 제공을 위한 국화분재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2월 15일부터 18일까지이며 신청자격은 함양군민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모집인원은 선착순으로 40여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서는 읍면사무소 산업경제담당에 비치되어 있거나 함양군청 홈페이지 군정소식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 미래영농담당으로 직접방문 접수 및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시범포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국화분재 재배기술 이론과 실습교육을 병행한 현장실습 중심교육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2회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해 처음 실시한 국화분재교육은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국화분재작품을 완성 군청에 전시해 코로나19에 지친 군민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힐링공간을 선물하기도 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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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통합방위협의회 설맞이 군·경·소방 위문
영암군 통합방위협의회 설맞이 군·경·소방 위문
[국회의정저널] 영암군 통합방위협의회는 설을 앞두고 지난 2월 4일 해군3함대사령부, 육군 8539부대 5대대, 영암경찰서 영암소방서 전남소방항공대, 영암산림항공관리소 등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설명절을 앞두고 통합방위협의회 관련 주무과가 방문한 이번 위문에서는 찾아가는 읍·면 선제검사 실시, 다중이용시설 일제 소독 실시 등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영암군의 방역대책 상황을 설명하고 특히 다수모임 자제 등 방역 수칙 준수 관련 협조를 구했다.
또한,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안정세를 찾고 있으나 자칫 대유행의 단초가 될 수도 있는 이번 설명절 지역전파 차단을 위해 5인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방역수칙 준수사항 및 잠시 멈추는 설명절을 보다음달라는 내용의 SNS 홍보용 이미지 를 즉석에서 소통·전파하기도 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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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 기본계획’ 발표
부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가 전 시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해 11월까지 집단면역 형성을 목표로 하는 ‘부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접종대상은 18세 이상 시민 294만9천 명이며 접종목표는 부산시민의 70%인 237만4천 명이다.
접종 제외 대상인 소아, 청소년, 임신부는 임상 결과에 따라 추후 접종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예방접종 순서는 예방접종 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한 정부 계획에 따라, 코로나19 환자 치료 의료진부터 시작해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입소자·종사자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순으로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부산지역 우선 접종대상인 코로나19 환자 치료 의료진은 거점 전담병원인 부산대학병원을 비롯한 10개 병원 의사·간호사 등 1천445명이다.
접종은 권역 예방접종 센터 내원 접종과 병원 자체 접종이 가능하다.
아울러 3월부터는 집단감염에 취약한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입원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시행하며 의사가 근무하는 요양병원은 자체 접종하되 요양시설은 거동이 불편한 입소자를 고려해 방문 접종을 시행한다.
보건소 방문팀 혹은 시설별 계약된 의사 이후 중증환자의 이용이 많은 의료기관의 보건의료인과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등이 접종대상이 된다.
2분기에는 노인재가복지시설, 장애인 거주·이용시설 등 취약시설 입소자·종사자와 65세 이상 시민들이 대상이며 하반기부터는 백신 도입 일정과 상반기 예방접종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예방접종 대상을 순차적으로 확대한다.
접종 방법은 예방접종센터, 위탁의료기관, 자체 접종, 방문 접종 등 4가지로 구분된다.
시민들은 예방접종센터와 위탁의료기관을 이용하고 의료기관은 자체 접종이 가능하다.
노인요양시설·중증 장애인시설 입소자와 같이 거동이 불편한 분들을 위한 시설 방문 접종도 운영한다.
예방접종센터는 시민공원 내에 있는 시민사랑채에서 3월 중순 이후 먼저 운영하고 7월부터 구·군별 1곳씩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병·의원 약 1천 곳을 위탁의료기관으로 선정해 시민들이 거주지 인근 병·의원에서 편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백신의 종류는 예방접종센터에서는 메신저 리보핵산 백신인 모더나와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고 위탁의료기관에서는 바이러스 벡터 백신인 아스트라제네카와 얀센을 접종하게 된다.
접종 절차는 접종 전 예진을 통해 접종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한 후 접종하며 예방접종 후에는 일정 시간 예방 접종기관에 머물며 이상 반응 발현 여부를 관찰한다.
또한 질병관리청에서 예방접종 관련 정보 안내를 위해 구축한 ‘코로나19 예방접종시스템’을 통해 성명과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면 우선순위 대상 여부 대략적 접종 시기 접종기관 등이 안내되고 누적·일일 전국·지역별 접종 인원, 이상반응 신고 현황 등 궁금한 사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접종 예약은 인터넷과 콜센터, 방문 등으로 가능하다.
부산시도 자체적으로 접종 시기별로 민원응대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접종 초기에는 120콜센터를 활용해 시민 상담을 실시하고 본격 접종이 시작되면 의료상담 전문의료진을 포함한 전담 콜센터를 운영해 정확한 백신 상담체계를 가동하고 시민 불편에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시민 모두가 간절히 바라는 일상 회복을 위해 정부와 부산시의 계획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백신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접종할 수 있도록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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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문내면 우수영 5일시장에 청년몰 조성
해남군청
[국회의정저널] 해남군 문내면에 위치한 우수영 5일시장의 복합광장 조성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해남의 대표적인 어시장인 우수영 5일시장내에 들어서는 복합광장은 900㎡ 규모로 오는 6월 준공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총 사업비 5억원이 투입되는 복합광장에는 휴게광장을 비롯해 청년몰 5개소, 화장실 등이 조성된다.
특히 청년몰은 청년 창업 등 청년층의 일자리 창출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돼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소로 운영될 예정이다.
우수영 5일시장은 60여개 점포가 운영되고 있으며 일 평균 600여명이 이용하는 전통시장으로 명량대첩지인 우수영 관광지와 문화마을이 인접해 관광객들로부터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광장 조성을 통해 전통시장 이용객과 인근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청년몰 운영과 함께 각종 문화 공연 등이 열리는 복합휴게공간으로서 시장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을 통해 편리한 환경개선에 주력할 계획으로 차질없는 사업추진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지원할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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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설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금 전달
시흥시의회, 설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금 전달
[국회의정저널] 경기 시흥시의회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시의회는 8일 의장실에서 베다니마을, 글라라의 집, 평안의 집 등 사회복지시설 14개소에 소정의 위문금을 전하기 위한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위문금 전달은 지난 추석에 이어 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예방을 위해 시설 방문이 아닌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한 일괄 지정 기부 형태로 비대면 방식을 취했다.
박춘호 의장은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일은 이웃들에 대한 작은 관심에서부터 출발한다”며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도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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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원격 출석·표결 담은 회의규칙 개정
오강현 의원
[국회의정저널] 작년부터 이어진 코로나19로 감염확산이 지속되는 가운데 의원이 회의장에 출석하지 않고도 원격으로 출석하고 표결에도 참여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김포시의회는 제207회 임시회에서 오강현 의원이 발의한 ‘김포시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이 원안 통과됐다고 8일 밝혔다.
오 의원의 개정안에는 “천재지변과 감염병 등으로 의원이 회의장에 참석하지 못할 시 원격으로 회의에 출석하고 표결 또한 원격으로 참여할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번 회의규칙 개정으로 시의회 활동이 멈추는 상황이 해소돼 긴급 상황에서 중요한 민생 입법과 긴급 예산이 처리되지 못하는 일들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이번 개정안에는 의원의 회의 표결방식도 함께 담겨있다.
그동안 시의회는 특정안건을 제외하고는 축소 또는 계수조정 등을 통해 의원간 의견을 좁히고 본회의 등에서는 ‘이의유무’ 표결로 대다수 의사를 결정해 왔다.
그러나 지난 1월 13일 공포된 지방자치법에 표결방법이 신설됨에 따라 이를 반영하는 내용을 회의규칙에 담았다.
시의회는 “이번 개정된 회의규칙이 의사진행에 반영되도록 후속 행정조치 등을 차질없이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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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코로나19 차단 긴급 방역대책 추진…‘설 연휴 확산 막는다’
안산시, 코로나19 차단 긴급 방역대책 추진…‘설 연휴 확산 막는다’
[국회의정저널] 안산시가 설 연휴를 앞두고 많은 인파가 몰릴 수 있는 장소를 중심으로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안산 일제 방역의 날’을 운영하는 등 ‘안산형 긴급 방역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긴급 방역대책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시민참여형 방역체계 ‘방역서포터즈’를 운영하는 한편 다중이용시설 종사자를 중심으로 한 선제검사도 확대 시행한다.
시는 8일 안산시민시장·보성시장, 안산선 안산역, 원곡동 다문화특구 등 다중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 특별방역과 함께 각 동별로 700여명이 참여하는 ‘일제 방역’을 실시했다.
특별방역에는 민간생활방역단과 지역자율방재단 등 50명이 참여해 전통재래시장, 전철역사, 안산종합여객자동차터미널 등 다중밀집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소독과 함께 소독완료 스티커 부착, 방역수칙 계도도 병행된다.
함께 실시하는 일제 방역에는 시 공직자와 협력단체 방역인력이 하루 평균 700명 투입되며 다세대·다가구·연립주택 등 관리 주체가 없는 공동주택과 종교·교육·복지시설·버스정류소 등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시는 오는 10일까지 안산시 전역에 대한 방역을 실시, 설 연휴 직전 감염 위험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특히 일제 방역의 중심이 되는 1만2천여 동의 공동주택의 경우 공동출입문 손잡이, 비밀번호 키패드 등을 통해 감염균이 전파되지 않도록 방역과 함께 항균필름 부착도 이뤄진다.
윤화섭 시장은 이날 민간 방역단과 함께 라성시장 일대를 찾아 방역에 힘을 보태는 등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한 예방에 매진하고 있다.
시는 아울러 이번 방역을 시작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관리인이 없는 공동주택의 주기적인 방역관리를 위한 시민참여형 방역서포터즈도 운영한다.
다세대·다가구·연립주택 등의 입주민이 자율적인 신청으로 꾸려지는 방역서포터즈는 주택의 공동출입문 손잡이, 계단난간 등 공용공간을 주민 스스로 주기적으로 방역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는 최근 출입구를 공유하는 공동주택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는 등 감염에 취약하다고 판단된 데 따른 것으로 시의 방역인력으로는 1만2천여 동에 달하는 주택 관리가 현실적으로는 어렵기 때문에 마련됐다.
방역서포터즈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한 뒤 활동할 수 있으며 방역용품 제공과 함께 자원봉사시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시는 이밖에도 시민 접촉이 많은 의료기관, 공중위생업소 등 종사자 3천여명을 선제검사 대상으로 추가하고 이달 10일까지 집중 실시한다.
시는 앞서 종교시설·어린이집·카페·학원·민간체육시설 등 시설 종사자에 대한 선제검사를 적극 권고한 바 있다.
선제검사는 상록수보건소 광장 보노마루 소극장 광장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옆 광장 와~스타디움 조형물 광장 등 총 4곳에서 운영 중인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시 모든 공직자가 시민과 힘을 모아 방역에 전력을 다하겠다”며 “이번 설 만큼은 다소 아쉬움이 있더라도 가족과 마음으로 함께하기를 실천하고 이동과 여행을 최대한 자제해 주실 것을 시민께 요청 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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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소프트웨어교육’ 체험 신청 받아
충청남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은 2021년 인공지능·소프트웨어교육 체험 신청을 2월 8일부터 19일까지 받는다.
체험 대상은 초등학교 5∼6학년 및 중학교 1∼3학년 학생들이다.
체험 과정은 반일 및 전일과정으로 진행된다.
올해 인공지능·소프트웨어교육 체험은 4차산업혁명 시대 핵심 키워드인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자율주행차를 체험 프로그램에 반영했으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비대면 온라인과정을 신설해 학교의 선택권을 확대했다.
2021년 1학기 학생 체험 프로그램은 3월 23일부터 7월 23일까지 운영되며 온라인으로 신청받고 있다.
아울러 센터에 방문하는 학교에 차량을 지원하고 있다.
김경호 원장은 “충남교육청은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으로 기대받고 있는 인공지능 및 소프트웨어교육을 초등부터 중등 교육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있다”며 “충남소프트웨어교육체험센터가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해 꿈과 끼를 살리는 미래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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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총장에 김용찬 행정부지사 내정
충남도립대 총장에 김용찬 행정부지사 내정
[국회의정저널] 충남도는 제7대 충남도립대학교 총장에 김용찬 도 행정부지사를 내정했다고 8일 밝혔다.
김 내정자는 지난달 도립대 총장임용추천위원회 서면 및 발표평가 등을 거쳐 임용 후보자 3명 중 1명으로 추천됐다.
이후 지난 5일 도 지방교육공무원 인사위원회 자문을 거쳐 양승조 충남지사의 최종 선임 결정을 받았다.
도는 김 내정자가 도립대의 위상 및 장·단점, 도민이 바라는 인재상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대학 발전방안을 제시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
특히 학령인구 급감에 따른 대학의 위기를 극복하고 도립대를 한층 발전시킬 수 있는 대외 협력 및 관리 역량을 갖춘 적임자로 판단했다.
논산시 출생인 김 내정자는 서대전고와 충남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제36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뒤 대통령실 행정관, 충남도 의회사무처장, 기획조정실장, 행정안전부 사회혁신추진단장, 지역혁신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도는 총장임용을 위한 결격사유 조회 및 신원조사를 거쳐 다음달 1일 자로 임용할 계획이며 임기는 2025년 2월 28일까지 4년간이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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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중앙동, ‘따뜻한 이웃과 함께하는 설맞이 이웃 돕기 행사’ 진행
과천시 중앙동, ‘따뜻한 이웃과 함께하는 설맞이 이웃 돕기 행사’ 진행
[국회의정저널] 과천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따뜻한 이웃과 함께하는 설맞이 이웃돕기 행사’를 8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천 과천시장을 비롯해 부종일 중앙동 주민자치위원장 등 4개 사회단체장이 참석했다본 이웃돕기 행사는 누구 하나 소외됨 없이 행복한 명절이 되길 바라는 마음과, 나눔 운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를 위해 지난달 13일부터 25일까지 이웃돕기 성금 모금이 진행됐으며 개인, 5개 사회단체, 2개 종교기관 등 총 149명이 참여했고 그 결과 현금 1천 41만원, 마스크 4,500장, 백미 10kg 25포 등, 총 1천 341만원 상당이 모금됐다.
모금된 금품은 코로나19로 갑자기 실직하였거나 제도적으로 사회보장을 받지 못하는 이웃들에게 전달할 계획으로 26명에게는 현금 20만원과 백미 10kg 1포 및 마스크 50매씩을, 69명에게는 백미 10kg 1포와 마스크 50매씩, 총 95명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또한 ‘중앙동 더 아름다운 동행’ 후원사업으로 샴푸 등이 들어있는 생필품 180세트와 코로나19 방역상자 240개 등 총 830만원 상당의 물품을 별도 구매해 복지대상자 420가구에 전달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이때 흔쾌히 많은 위문금을 기탁해 주신데 대해 깊이 감사를 드리며 이번 설맞이 나눔 모금행사는 지역 내 기부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각 사회단체가 참여해 복지 공동체 형성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