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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취약계층 장애인세대에 명절꾸러미 지원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와 7개 장애인복지관이 설을 앞두고 취약계층 장애인세대에 명절꾸러미를 지원한다.
이번 명절꾸러미는 5개 자치구에 있는 7개 장애인복지관이 후원협약을 맺은 기업, 단체 등을 통해 확보한 후원물품과 광주시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집단급식소 운영 중단에 따라 집행하지 못한 급식비 3000만원을 활용해 마련했다.
명절꾸러미는 설 명절용 상차림, 밑반찬 등 후원물품으로 구성됐으며 9일부터 11일까지 장애인복지관 종사자 및 자원봉사자들이 취약계층 장애인 세대 722가구를 방문해 전달한다.
앞서 광주시는 지난 1월 장애인복지관 관장단 회의를 개최하고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이 더욱 가중된 지역 기초생활수급 장애인, 차상위 계층 장애인, 독거 장애인 가정 등을 발굴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해왔다.
이에 따라 장애인복지관, 장애인주간보호시설 등 장애인재활시설을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재가 장애인들을 위해 2021년 장애인복지관 장애인재가복지사업비 2억여 원을 반영해 정서지원, 보건의료서비스, 식생활지원, 보장구관리지원, 주거환경개선,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돌봄서비스, 후원품 연계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향 시 복지건강국장은 “장애인복지관 등 지역사회 연계자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장애인세대를 찾아내고 복지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적극 홍보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따뜻한 광주공동체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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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와 5개 자치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전통시장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설 명절을 앞두고 장보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동구 대인시장 등 6곳 341면, 서구 양동시장 등 5곳 550면, 남구 무등시장 등 2곳 90면, 북구 두암시장 등 6곳 334면, 광산구 송정매일시장 등 5곳 632면 등 전통시장 및 상점가 주차장 총 24곳 1947면을 개방한다.
또 즐거운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주차장과 주변을 청소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 현수막과 입간판을 설치할 예정이다.
무료개방 기간에는 주차질서 지키기, 주차장 시설물 보호 등 선진 주차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홍보도 병행하기로 했다.
박정환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설 대목을 앞둔 전통시장에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겨 전통시장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시민들께서 이번 설날에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활성화 되고 지역 경제도 되살아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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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부터 에너지 전환 바람 분다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가 ‘2045 탄소중립 에너지 자립도시’ 핵심 사업으로 에너지 전환마을 거점센터 조성에 시동을 걸면서 시민 주도의 에너지 전환운동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광주시는 8일 국제기후환경센터와 ‘에너지 전환마을 거점센터 조성 및 활동지원’ 위수탁 협약서를 체결했다.
협약서에 따르면 국제기후환경센터는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 에너지 전환 추의 거점공간 5개소를 조성하고 마을별 특화사업 등을 지원하며 광주형 에너지 전환마을 모델을 정립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에너지 전환마을이란 화석연료를 태양광과 같은 재생에너지로 바꾸고 에너지를 절약하거나 효율적으로 이용해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마을 공동체로 시민들이 중심이 돼 소규모 마을 단위에서부터 에너지 자립을 위한 풀뿌리 실천운동을 전개한다.
광주시와 국제기후환경센터는 2월 말부터 공모를 통해 에너지 전환마을 거점센터 5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을 내 다양한 조직간 연합체 등이 참여를 신청할 수 있고 별도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서류 및 발표 심사 등을 통해 오는 3월 지원 대상 마을을 선정한다.
선정된 마을은 ‘광주형 에너지 전환마을’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전문가 자문과 교육을 거쳐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마을별로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광주시는 시의회, 자치구, 공공기관, 전문가, 선정마을과 함께 ‘에너지 전환마을 협의회’를 구성해 마을별 사업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마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해 ‘2045 에너지 자립도시’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사업이 종료되는 12월에는 마을별 결과보고서를 작성하고 성과 발표를 통해 5개 시범마을의 성과를 다른 지역으로 확산하는 계기도 마련한다.
손경종 광주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광주가 2045년 에너지 자립이라는 담대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마을에서부터 에너지 전환을 실천하는 깨어있는 시민들의 협조가 절실하다”며 “올해 광주형 에너지 전환마을의 표준모델을 잘 만들어 광주의 모든 마을에서 에너지 자립 바람이 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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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알코올 중독 직업재활지원사업 추진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8일 알코올 중독자를 위한 ‘광주형 직업재활지원 시범사업’의 추진 지자체로 북구를 선정하고 2월 중순부터 본격 추진한다.
북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3년간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회복단계에 접어든 알코올 중독자들이 일자리 등을 통해 장기적으로 회복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사회에 복귀하는 것을 돕기 위한 것으로 알코올 중독자들 치료재활의 연속 측면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
세부 사업내용은 중독 유관기관 및 고용지원센터 등 지역사회 연계·협력 체계 구축 중독자 직업재활을 위한 전문 프로그램 개발 직업재활에 필요한 상담, 교육, 직업훈련 등 서비스 제공 취업장 발굴 및 고용 연계 지원 취업자 직업유지 모니터링 및 사후관리 등이다.
이번 사업은 광역형 재활특화사업으로 다른 4개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유기적 연계·의뢰 체계를 구축하게 되며 지역과 상관없이 광주시민 중 대상자는 누구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광주시는 지난 2012년 시작한 국가정신보건시범사업을 통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5개 자치구별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하며 중독질환에 대한 예방, 조기발견, 사례관리 뿐 아니라 보건-복지 네트워크 체계 구축 등 지역사회 통합적 중독관리사업을 선도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다만 센터 내 단순 재활 프로그램만으로는 전문적 서비스 제공에 한계가 있어 회복기 중독질환자의 연속적 재활 서비스 체계 구축이 필요함에 따라 그동안 시는 중독재활 방향성 논의를 위한 심포지엄과 지역사회 다양한 의견수렴 과정을 진행해 왔다.
광주시는 정신보건시범사업을 추진하면서 구축한 중독 통계자료, 중독 전문 인력, 지역사회 협력체계 등 광주만의 중독관리자원과 운영경험을 활용해 이번 사업에서 알코올 중독자들의 치료재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향 시 복지건강국장은 “회복단계에 있는 알코올 중독자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복귀해 안정적인 정착을 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통합중독관리사업을 통해 중독문제로 소외되는 시민들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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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 사진전 개최
전남교육청,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 사진전 개최
[국회의정저널] 2020학년도 교육과정을 마무리 짓는 2월을 맞아 전라남도교육청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 활동모습을 담은 사진전이 열린다.
전라남도교육청은 2월 8일부터 19일까지 2주 간 청사 1층 갤러리 ‘이음’에서 2020학년도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 사진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2020학년도 청미프 활동팀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학생들의 활동모습으로 청미프홈페이지에 탑재된 38팀의 100여 점이 선보인다.
목포홍일고 아로리 팀원인 2학년 김지성 학생은 “코로나19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부산, 광주 등 역사 유적지를 답사했다”며 “사진을 통해 친구들과 같이 활동한 모습들을 다시 기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해 제한된 활동 속에서도 도전과 열정으로 이뤄낸 성과물을 널리 홍보하고 2021학년도에 도전하는 학생들을 위해 2020년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 운영 성과 보고서를 제작해 2월 중 모든 학교에 배부할 예정이다.
보고서에는 2020년 활동팀 현황, 운영 내용, 결과 및 2020년 우수활동팀으로 선정된 30개 팀의 생생한 활동상이 담겨 있다.
이병삼 민주시민생활교육과장은 “2021년부터는 청미프 사업이 전라남도학생교육원으로 이관되어 운영되는 만큼 본청에서 추진한 2년 간의 청미프 사업이 무리없이 인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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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달콤한 ‘칠곡 벌꿀참외’ 첫 출하
칠곡군, 달콤한 ‘칠곡 벌꿀참외’ 첫 출하
[국회의정저널] 칠곡군은 지난해 11월 정식 후 80여 일만에 생산한 달콤하고 아삭한 육질을 자랑하는 칠곡 벌꿀참외를 6일 출하했다.
칠곡군의 대표농산물인 참외는 꿀벌을 투입해 자연수정 함으로써, 맛과 당도 등 고품질로 소비자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참외산업 발전을 위해 스마트팜 보급 및 시설현대화 등을 추진하겠으며 고품질 안전농산물로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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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설맞이 농·특산물 직판행사 개최
경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경산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1년 여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감염 여파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고 소비자들에게는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는 판매장을 마련했다.
2월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경산시청 주차장에서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과 지역주민 등 시민들에게 65개 품목을 시중가보다 10~50% 저렴한 가격으로 설맞이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지속 및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등으로 소비가 위축되어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품질이 좋은 지역 농·특산물을 알뜰한 가격에 구입해 풍성한 명절을 준비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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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설에는 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농업재해보험을 선물하세요
강원도청
[국회의정저널] 강원도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된 상황을 고려해 고향에서 농사지으시는 부모님께 설 선물로 농업재해보험 3종세트 선물을 해드릴 것을 추천했다.
농업재해보험은 농업인 상해·질병, 농기계안전사고 농작물보상 등 농업인이 영농활동 전반에 걸쳐 발생될 수 있는 각종 재난과 사고를 보장해주며 정부와 지자체에서 보험료의 90%를 지원하고 농업인은 자부담 10%를 납부하는 농업인 전문보험이다.
도에서는 코로나 확산자제를 위해 고향방문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농촌에 계신 부모님께 보험가입비 자부담 10%를 보내드려 재해보험을 가입해드림으로써, 금년 농사는 물론 각종 안전사고로 걱정없이 안심하고 농사를 지으실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농업재해보험 3종세트는 농업인안전보험, 농기계종합보험, 농작물재해보험이며 〇 농업인안전보험은 농작업 중 일어날 수 있는 상해·질병을 보장하며 만 15세부터 87세 농업인이 가입할 수 있으며 고혈압, 당뇨 등 지병을 앓고 있어도 기본적인 농작업을 영위할 수 있는 건강상태라면 가입이 가능하며 보험료는 10만원~20만원이며 1년 단위 가입 보장 보험이다.
농기계종합보험은 경운기·트랙터 등 주행형 농기계 12종을 소유 또는 관리하는 만19세 이상의 농업인이 가입할 수 있는 보험으로 자기신체사고 대인, 대물배상 등 농기계운행 및 농작업 중 발생되는 사고를 보상하는 보험으로 자동차보험과 비슷한 구조를 갖고 있으며 1농기계당 1계약 원칙이며 1년 단위 보험이다.
농작물재해보험은 태풍, 한파 등 자연재해로부터 피해를 입은 농작물과 시설물에 대한 피해를 보상하는 보험으로 올해 대상품목은 67개며 이중 과수 4종에 대한 보험판매가 지난 1월 29일부터 시작되어 3월5일까지 지역 농축협에서 가입할 수 있다.
특히 농작물재해보험은 품목별 신청기가 달라 사전에 확인 후 가입해야 하며 1년 단위 보험이다.
보험가입 및 문의는 강원도청 친환경농업과, NH손해보험 강원총국, NH생명 강원총국, 해당지역 농축협으로 문의·가입하면 된다.
이영일 농정국장은 ”올 설에는 부모님께서 농업재해로부터 안전하고 걱정없이 농사를 지으실수 있도록 농업재해보험을 가입시켜 드릴 것“을 당부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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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임신부 직원 배려로 출산친화적 환경 조성
경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경산시는 직원들의 일·가정양립을 위한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제공하고 임신부를 배려·존중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임신부 직원 배려 시책사업을 실시한다.
이에 8일 임신부 배려 시책사업의 첫 수혜자인 교통행정과 직원 A 주무관에게 최영조 경산시장이 직접 축하물품을 전달하며 격려를 했다.
경산시의 임신부 직원 배려 시책사업은 정부의 출산장려 정책 및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과 체결한 단체협약 사항의 이행에 부응하기 위한 것으로 10만원 상당의 임신 축하선물인 ‘마망꾸러미’ 제공, 임신부 직원임을 알리는 ‘알림 팻말’ 설치와 ‘전화 통화연결음’ 지원 등이 있다.
“담당직원은 배려가 필요한 임신부이다” 라는 문구가 적힌 분홍색 알림 팻말은 모니터 부착형으로 제작되어 민원인은 물론 내부 직원들에게도 임신부 배려를 유도하고임신부 직원 행정전화에 설치되는 ‘통화연결음’은 전화를 걸면 “지금 전화받는 직원은 임신부이다.
전화예절은 배려의 시작이다” 라는 안내 멘트가 나와 상대방에게 자연스럽게 임신부임을 알려 전화폭력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출산장려가 정부정책의 중심에 있는 만큼 공직사회 내부에서도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경산시는 앞서 이 외에도 시청직장어린이집 운영, 임신부 직원 당직 배려, 출산장려 맞춤형 복지포인트 추가 배정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쳐오고 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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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주민주도형 마을만들기사업 신청 접수 시작
영암군청
[국회의정저널] 영암군은 올해 마을만들기사업을 오는 3월 15일까지 신청·접수 받는다.
마을만들기사업은 주민 스스로 마을의 발전방향을 고민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마을을 위한 주민주도형 상향식 사업이다.
영암군은 지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관내 29개 마을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했고 2020년부터 지방이양사업으로 전환된 후에는 자체적으로 평가대회를 열어 6개 마을을 선정해 지속적으로 농촌마을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도 신규 마을만들기 사업지구 선정을 위해 읍면을 통해 홍보 및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신청한 마을들은 농촌현장포럼을 진행해 주민들의 사전 역량강화 후, 평가를 해 최종 사업지구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마을에는 2년에 걸쳐 총 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번 사업을 희망하는 마을은 신청서 및 사업 계획서를 구비해 해당 읍·면사무소에 접수하면 된다.
영암군 관계자는 “농촌마을만의 개성 있는 발전을 위해 단순 마을회관 리모델링 등의 사업계획에서 벗어나 마을만의 특색 있는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차별화된 마을발전계획을 수립한 마을에 우선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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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금년 청렴도 향상을 위한 힘찬 출발
고흥군, 금년 청렴도 향상을 위한 힘찬 출발
[국회의정저널] 고흥군은 지난 5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군민의 참여를 통한 혁신행정 구현을 위해 만들어진 혁신청렴검증단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선 7기 군수 공약 사항인 혁신청렴검증단은 임기 2년을 마무리하며 2021년 새로운 시작을 위해 신규 위원 위촉장 전수, 금년의 혁신청렴 시책의 추진 방향과 주요 시책 설명을 진행했다.
또한 혁신청렴검증단의 활동 방향을 제안하고 건의하는 등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혁신청렴검증단의 새로운 변모를 위해 위원장을 새롭게 선출하는 등의 조직 재정비로 군민의 뜻에 부응하는 혁신청렴검증단이 될 것을 다짐했다.
송귀근 군수는 “혁신청렴검증단에게 고흥의 변화와 개혁을 바라는 군민의 뜻을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활동해줄 것”을 주문하고 “미래의 고흥을 위해 혁신청렴검증단의 제언과 자문을 군정에 반영해 청렴하고 깨끗한 군정 운영의 디딤돌로 삼겠다”고 약속했다.
앞으로 혁신청렴검증단은 군민 불편 사항 신고 불합리한 제도 개선 건의, 청렴시책 발굴 제안 등 군정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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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올해부터 맘 편한 산후조리비용 지원
고흥군, 올해부터 맘 편한 산후조리비용 지원
[국회의정저널] 고흥군은 올해부터 산모들에게 산후조리원 이용료를 지원한다.
이는 출산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출산장려정책의 일환으로 고흥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출산한 산모에게 소득기준 상관없이 산후조리원 비용의 30~80%를 지원해 주는 것으로 고흥군 관내 산부인과에서 분만 시에는 최고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아이 출생등록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산후조리원 이용영수증과 이용확인서 등 관련서류를 갖춘 후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고흥군으로부터 산후조리비용을 지원받은 산모는 “산후조리비용을 지원받아 출산비용 부담을 크게 덜게 되어 기쁘고 출산가정을 위해 좋은 혜택을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행복한 소감을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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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설 연휴 대비 코로나19 예방 총력 대응
고흥군, 설 연휴 대비 코로나19 예방 총력 대응
[국회의정저널] 고흥군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 동안 군민들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오는 8~10일까지 설 연휴 전 관내 전통시장에서 코로나19 예방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설 연휴 대비 코로나19 대응 계획으로는 마스크 쓰GO 캠페인 실시 고흥버스터미널 발열체크 보건소 선별진료소 정상운영 연휴기간 보건기관 진료 등 코로나 관련 업무를 추진할 예정이다.
군은 설 연휴 동안 코로나19 방역체계를 공고히 유지하기 위해 방역근무인원을 대폭 늘려 근무인력을 194명 확대 운영 한다.
이번 캠페인 중점 사항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와 설 연휴 고향방문 자제 등 생활 방역수칙을 홍보하는 동시에 군민들에게 코로나19 예방 홍보물품 마스크를 총18,000매 배부한다.
송귀근 군수는 “설 연휴 대비 보건종합대책 추진으로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설에는 가급적이면 이동을 자제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코로나19의 지역 확산 방지에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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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추진
곡성군,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추진
[국회의정저널] 곡성군이 농번기철을 앞두고 8일 기차마을전통시장에서 농업기계 사용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입춘을 지나면서 영농 준비를 위해 농업기계 사용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곡성군은 캠페인을 실시해 사고 예방에 적극 나서게 된 것이다.
캠페인을 통해 곡성군은 농업기계 안전사용 및 사고예방 요령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농업기계 안전수칙’ 홍보물을 배포했다.
이날 캠페인을 시작으로 곡성군은 안전사고 예방 홍보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주민과 함께 터미널, 전통시장 및 번화가 등 농업인들의 활동이 빈번한 지역을 순회하며 농작업 후 음주운전 금지, 야간운행 자제, 안전수칙 준수 등을 알린다는 생각이다.
곡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꾸준히 실시해 농업인 안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다 농업인분들께서도 농업기계 안전사용에 관심을 갖고 적극 실천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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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BM활성수 공급으로 두 마리 토끼 잡았다
정읍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시가 BM활성수 공급으로 축산악취 저감과 가축 생육 촉진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축산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BM활성수는 유용 미생물, 광물, 물의 생물학적 상호 관계를 이용해 미네랄을 추출·농축해 생산된 물이다.
미생물 대사산물과 칼슘, 마그네슘, 게르마늄 등 생명체에 유익한 각종 영양소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BM활성수는 축산 사료와 급수에 사용하면 가축분뇨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파리, 모기 등 해충 번식을 억제해 축사 환경개선에 효과적이다.
또한, 송아지의 설사를 방지하고 호흡기 질병을 예방하는 등 가축 질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2014년부터 정읍시민을 대상으로 BM활성수를 무상으로 공급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1,887개 농가에 1,066톤의 BM활성수를 공급해 가축의 생산성 향상과 축산악취 개선에 기여했다.
BM활성수는 정읍시민이면 누구나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무료로 공급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정읍시 농업기술센터 미생물배양실에서는 고품질 친환경 농축산물 생산을 위해 연간 160톤 규모의 유용 미생물을 생산·공급해 오고 있다.
미생물배양실에서 생산하는 유용 미생물은 고초균과 광합성균, 유산균, 효모, 클로렐라 등 5종이며 지난해 600여 농가에 공급했다.
축산과 관계자는“앞으로도 BM활성수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생산시설 관리에 노력할 것이라며 많은 축산농가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농가 홍보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