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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설 명절 맞아 애국지사 위문
허태정 시장, 설 명절 맞아 애국지사 위문
[국회의정저널] 허태정 대전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8일 정완진 애국지사의 자택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정완진 애국지사는 대구상업학교 재학 중 1943년 4월 태극단에 가입해 항일독립운동을 했으며 정부에서 공훈을 인정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현재 대전에는 애국지사 한 분과 독립유공자 유족 212명이 계시며 대전시는 보훈예우수당, 외래진료비 및 약제비 지원과 3·1절, 광복절 기념 위문 등 독립유공자 명예선양에 앞장서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현재 우리지역의 유일한 생존 애국지사이신 정완진 지사의 정정한 모습을 뵈니 가슴이 뭉클하다”며 “앞으로도 독립유공자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마음 깊이 되새기고 최선의 예우로 보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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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원활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진행 위해 지역협의체 구성
과천시, 원활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진행 위해 지역협의체 구성
[국회의정저널] 과천시는 2월 중 시행 예정인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민·관·군 간의 업무협력 체계를 위한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8일 시청 상황실에서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김종구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보건소와 과천시 의사회, 안양시 간호사회, 한림대학교성심병원 등 의료전문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과천지사, 과천경찰서 과천소방서 51사단, 과천시노인회, 과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등 관계기관 등 13명이 모여 협의체를 구성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종천 과천시장의 위촉장 수여와 인사 말씀, 그리고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계획에 대한 기본계획을 공유하고 예방접종센터 의료인력 지원, 위탁의료기관 확보, 접종 후 이상 반응 발생 시 협조체계 구축방안과 접종센터 질서유지 및 교통관리 등 접종 준비를 위한 기관별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김종천 시장은 “필요시 대면·비대면 회의를 통해 예방접종과 관련해 필요한 사항을 공유해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 접종에 앞서 발생할 문제점에 대해 철저히 준비해 시민들이 안전한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과천시는 김종구 부시장을 단장으로 1단 2부 11반으로 예방접종 시행 추진단을 구성해 예방접종 일정, 접종관리, 이상반응 대응, 긴급상황관리 등 접종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우선 접종 권장대상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접종받게 되며 임신부를 제외한 만 18세 이상 전 시민에 대한 접종을 실시해 코로나19 장기 유행에 따른 피해 확산 감소와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한 집단면역 확보를 위함이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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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민주시민교육원, 8일 제1대 전명선 원장 취임
4.16민주시민교육원, 8일 제1대 전명선 원장 취임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직속기관인 ‘4.16민주시민교육원’ 제1대 원장으로 전명선 원장이 2월 8일자로 취임했다.
전명선 원장은 1971년생으로 ‘4.16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대표, ‘재단법인 4.16재단’이사, ‘4월16일의 약속 국민연대’공동대표,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세월호 참사의 진실 규명을 위해 노력해 왔다.
전명선 원장 임기는 2년으로 2021년 2월 8일부터 2023년 2월 7일까지다.
전 원장은 “세월호 참사와 같은 일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일이 우리의 과제”며 “별이 된 250명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잊지 않도록 과거를 돌이켜 보면서 경기교육공동체와 함께 아픈 과거를 치유하고 우리 사회를 보다 안전한 사회로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4.16민주시민교육원은 옛 안산교육지원청 자리에 4층 규모로 건립해 안전교육, 민주시민교육, 단원고 4.16기억교실 등의 공간을 마련했다.
교육원은 4월 중 개원식을 할 예정이다.
교육원 건립은 세월호 참사 희생 학생을 기리는 공간이자 교육과 사회를 새롭게 바꾸려는 경기도교육청 ‘4·16 교육체제’의 발원지라는 상징성을 지니며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교육 시설이라는 의미도 갖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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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하수도사업소, 4不 혁신 추진 부서장 회의
창원시 하수도사업소, 4不 혁신 추진 부서장 회의
[국회의정저널] 창원시 하수도사업소는 8일 4不 혁신[불안·불편·불쾌·불만 최소화] 시책 추진을 위한 부서장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4不 중 대표적으로 ‘불안’인 방류수 수질, ‘불편’인 하수관로 미설치, ‘불쾌’인 악취 발생, ‘불만’인 원인자부담금 등에 대해 ‘하나라도 확실한 변화’에 초점을 두고 개선해 시정만족도를 제고하자는 추진 의지를 다졌다.
박영화 하수도사업소장은 “전 직원은 시민의 소리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4不이 최소화 되도록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보다 더 강화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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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을 밑거름으로 자라는 아름다운 청렴
친절을 밑거름으로 자라는 아름다운 청렴
[국회의정저널] 복지정책과에서는 8일 소속직원들을 대상으로 업무연찬회 및 청렴·친절마인드 함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업무연찬에서는 담당별 주요 행사 및 업무를 공유하며 직원 간 협조 요청과 더불어 민족대명절인 설을 앞둔만큼 명절관련 공직자 청탁금지법 및 코로나19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예방수칙 준수사항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아울러 부서자체 친절교육을 실시해 현장 및 유선 상 민원인 응대에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갈등상황과 극복방안을 토론하는 한편 구미시 친절 공무원이 되는 것을 다짐하며 복지정책과의 친절구호 “아름다운 미소, 꽃피우는 친절”을 외치며 연찬회를 마무리했다.
전명희 복지정책과장은“비효율적인 업무는 개선하고 핵심적인 현안업무를 공유해 좀 더 체계적인 시정 추진을 위한 자리”며 “각종 현안 사업들을 내실 있게 추진해 시민들의 현실에 와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고”고 당부하는 한편“불안정한 코로나19 상황에 지금의 위기를 잘 넘길 수 있도록 이번 설 연휴 공직자로서 사회적 거리두기에 앞장서 시민의 모범이 되자”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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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도 5개 대외수상 및 인증 획득, 올해 20개 대외수상·인증을 위해 고삐 조인다
작년도 5개 대외수상 및 인증 획득, 올해 20개 대외수상·인증을 위해 고삐 조인다
[국회의정저널] 구미시설공단은 지난 8일 올림픽기념관 3층 회의실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걸맞는 새로운 사업전략과 혁신적 경영관리을 위한 ‘2021년 대외성과 추진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앞으로 공단이 존재하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본질적인 문제를 고민해 보고 각종 대외기관 평가, 인증 및 공모사업 등 조직의 공동 목표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미래가치 창출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작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 에코누리 탄소제로교육관 청소년 자원봉사대회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하는 등 각종 대외평가에서 괄목할 만한 수상과 구미시승마장 마사회 재활 힐링 승마협력시설 공모사업 3천만원, 신라불교초전지 전통한옥 브랜드화 공모사업 7천500만원 확보 등, 총 4건 2억1천3백만원의 사업비를 유치한 바 있다.
올해도 대외인증 12개, 사업공모 8개 등 총 20개 수상·인증 획득과, 사업비 3억7천9백만원 유치를 위한 도전적인 목표를 수립하고 적극적인 지원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목표에 대해서는 반드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채동익 구미시설공단 이사장은 “지난해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도 우리는 멈춰 서 있지 않았고 행안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전국 1위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기존 사회·경제체제로 회복이 아닌 패러다임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새로운 변화를 선도하기 위해 공단은 앞으로 조직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우수성을 확보하고 조직의 공동 목표에 집중할 것“이라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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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산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일품벼, 해담벼’선정
구미시청
[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2022년산 공공비축미 매입품종 선정 심의회를 농업기술센터, 농산물품질관리원, 농협, RPC 및 DSC관계자, 농업인단체대표 등 11명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비대면 서면심의회를 했다2019년 ~ 2021년도는 일품벼와 해담벼를 선정해 공공비축미를 매입하고 있으며 2022년에도 계속해 일품벼와 해담벼를 선정했다.
일품벼는 도복이 잘 되지 않고 벼 알 탈립이 잘 되지 않아 기계화율이 높은 우리지역에 알맞은 품종이다.
해담벼는 조생종으로 소득전작물용으로 품질이 우수하고 내도복성, 도열병 흰잎마름병에 강하다.
김종명 농정과장은 2019년부터 2021년도까지 일품벼와 해담벼를 선정해 공공비축미곡을 매입하고 있으며 2022년도에도 매입품종을 확정해 농가에서 종자준비 등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공비축미 매입품종 선정 홍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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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D&C, 백미 10kg 60포 기부
㈜세계로 D&C, 백미 10kg 60포 기부
[국회의정저널] ㈜세계로 D&C에서 지난 5일 회천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설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백미 10kg 60포를 기부했다.
기부받은 쌀은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홍춘기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한 모두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주변 어려운 이웃들과 돕기 위해 쌀을 기부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기부와 봉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주형 회천1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불황으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세계로 D&C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적극 발굴해 지원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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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읍면별 중장기 발전전략 보고회 개최
거창군, 읍면별 중장기 발전전략 보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8일 군청 상황실에서 군수 주재로 12개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의 중장기 발전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SWOT분석을 통해 각 읍·면의 장·단점, 기회와 위기를 스스로 판단·분석해 향후 읍·면의 장기 발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읍·면별로 특색 있는 시책들이 다수 발굴됐다.
월천 권역 스마트팜 연구단지 조성, 거창읍 강남 권역 의료복지타운 조성, 마리면 식당가 특구화, 황강변 자전거길 조성, 빼재 산림레포츠파크 권역 트레킹길 조성 등 다양한 생활·관광 인프라 구축방안이 제시됐으며 그 외 거창 미래 농업의 다양화를 위한 표고버섯, 산나물 재배를 통한 지역특화작물 육성, 선진농업연구단지 조성 등의 방안을 비롯해,주민 복지와 편의 증진을 위한 공동주거시설 조성, 집수리 사업단 구성, 다수의 도로 확포장 공사추진 등 다양한 읍면의 중장기 청사진들이 발표 됐다.
또한, 담당국과 사업소별 읍·면 협조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을 별도로 마련해 거창형 긴급재난지원금, 경로당 신축 및 보수사업, AI 예방시찰, 남부내륙철도 해인사역 유치, 청렴도 달성, 인구증가 시책 추진 등 올해 당면한 군정 현안사항을 확인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군정운영에 있어 부서의 전략계획과 체계적인 추진도 중요하지만 그 못지않게 읍·면의 균형과 발전을 위한 계획수립도 매우 중요하고 생각한다”며“오늘 보고회에 나온 다양한 전략은 담당부서로 해금 타당성과 사업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도록 하고 추경을 통해 예산을 확보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읍·면 발전을 위해 이번 중장기 전략과 더불어 읍·면 순방 등 최일선에서 들리는 군민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읍·면 균형발전이 곧 거창군의 미래라는 각오로 최선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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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해외구호물품 지원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가 전라북도 4개 의약 단체와 함께 캄보디아를 돕기 위한 2,0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전라북도 4개 의약단체와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는 2019년 8월 캄보디아 반티민체이주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맺은 인연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약속했으나, 지난해 코로나19로 의료봉사활동이 취소되면서 현지에 필요한 의약품 및 생필품 등을 지원키로 결정했다.
구호물품 지원에 앞서 지난 6일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에서 물품전달식을 가졌으며 이날 캄보디아 현지기관과 줌을 통한 영상회의로 캄보디아 현지주민을 위한 의료지원 방안 및 자원봉사 협력사업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구호물품은 10일 인천항을 떠나 14일 후인 24일 캄보디아에 도착하면 현지 NGO단체를 통해 의료기관과 현지 주민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온 국민이 힘든 상황에서 전라북도 4개 의약단체는 코로나19로부터 도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 김광호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전세계가 어려운 이 때에 전라북도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자원봉사활동과 나눔확산을 통해 조속한 코로나19 종식에 기여하며 안전한 전라북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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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기업지원 유튜브 채널 개설
전북도, 기업지원 유튜브 채널 개설
[국회의정저널] 전라북도가 중소기업 지원시책 안내를 위한 홍보영상을 제작했다.
코로나19로 발이 묶인 상황에서 비대면 홍보에 더욱 열중할 것으로 보인다.
전북도는 8일 도내 중소기업에 다양한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사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2021년도 전라북도 중소기업 지원시책 홍보영상’을 제작해 송출한다고 밝혔다.
매년 중소기업 지원시책을 시·군 순회 설명회로 진행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해 유튜브와 도 및 시·군 홈페이지, 전광판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보영상에는 자금 창업 기술 인력·고용 수출·판로 친기업 환경조성 등 올 한해 6개 분야 107개 지원사업에 대한 주요 시책을 담았다.
전북도는 홍보영상과 함께 ‘전라북도 중소기업 지원시책 안내서’를 책자로 제작해 시·군, 기업지원 관련 기관에 배부하며 온·오프라인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한 홍보 강화에 나섰다.
특히 전라북도 기업지원과 유튜브 채널 개설로 시간·장소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든 홍보영상을 시청할 수 있어 더 많은 중소기업이 기업지원 정보를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송주섭 전라북도 기업지원과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한 비대면 홍보 추진으로 도내 중소기업에 유용한 정보가 지속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라북도 기업지원과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자금기술팀으로 문의하면 되고 ‘중소기업 지원시책 안내서’는 시·군 기업지원부서에서 수령하면 된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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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민박 재난배상책임보험 의무 가입
남원시청
[국회의정저널] 남원시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농어촌민박시설도 재난배상책임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고 밝혔다.
당초 농어촌민박시설은 의무가입 대상시설이 아니었으나, 최근 ‘강릉 펜션 가스사고’, ‘동해 펜션 폭발사고’ 등 인명 피해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12월10일부로 농어촌민박시설도 의무가입 대상시설에 추가했다.
재난배상책임보험은 화재·붕괴·폭발 등으로 인한 타인의 신체 또는 재산 피해를 보상하는 의무보험으로 일반적인 화재보험이 보험가입자 자신이 화재 등으로 인한 재산상의 손해를 보상받는 보험인 점과 차이가 있으며 보험료는 대상시설의 면적에 따라 달라지는데 보통 100㎡기준 연간 2만원 정도이며 보상한도는 신체피해 1인당 최대 1억5,000만원, 재산피해는 최대 10억원까지 보상이 가능하다.
농어촌민박시설은 가입유예 특례기간 6개월이 주어져 2021.6.9.일까지 보험에 가입하면 되고 남원시는 현재 정상 영업중인 농어촌민박업소 230여곳에 지난 1월 개별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읍면에 홍보자료를 배포하는 등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을 홍보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재난배상책임보험은 의무가입보험으로써 가입기간내 보험 미가입시에는 가입의무 위반기간에 따라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농어촌민박시설이 보험 미가입으로 인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간 내 반드시 보험에 가입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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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전북형 청년수당 참여자 모집
남원시, 전북형 청년수당 참여자 모집
[국회의정저널] 전북 남원시는 오는 21일까지 ‘2021년 전북형 청년수당’ 참여자를 모집한다.
전북형 청년수당은 취업 초기 청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낮은 임금을 보전해 주는 사업으로 지난 2019년 시범사업 이후 올해는 더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 대상 범위를 확대하고 소득기준도 완화했다.
모집인원은 40명이며 지원 자격은 도내 소재 농업, 임업, 어업, 중소기업, 정보통신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에서 1년 이상 정규직으로 종사하고 있고 주민등록상 도내에서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가구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만18세~39세 청년이다참여자 접수는 청년수당 사이트 또는 전북청년허브센터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선정된 청년은 월 30만원씩 최대 1년간 신용카드와 연계해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지원받는다.
시 관계자는 “전북형 청년수당은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인 만큼 지역 청년들이 많이 참여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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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수산업경영인 지원자 모집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북도가 유능한 수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2021년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8일 전라북도 수산기술연구소는 도내 수산업을 선도할 우수한 수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6일까지 ‘2021년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1981년에 처음 시작한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은 사업기반 조성과 경영개선에 필요한 자금을 융자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북도의 경우 2020년까지 총 1,890여명이 수산업경영인으로 선정됐고 올해는 전년 대비 400% 증가한 20명의 신규 수산업경영인을 선발할 예정이다.
도내에 거주하며 수산업을 경영하거나 경영할 의향이 있는 예비 어업인이면 신청 가능하며 수산기술연구소의 전문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어업인후계자’ 및 ‘우수경영인’으로 단계별 선발된다.
어업인후계자는 만 18세 이상~만 50세 미만인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어업경력이 없거나 10년 이하면 신청 가능하며 우수경영인은 만 60세 이하인 자로 어업인후계자 선정분야에서 5년 이상 지속적으로 경영 중인 자는 신청 가능하다.
어업인후계자는 연리 2%와 3년 거치, 7년 균분상환 조건으로 최대 3억원까지, 우수경영인은 연리 1%와 5년 거치, 10년 균분상환 조건으로 추가 2억원까지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수산업경영인으로 선정된 어업인은 2년 이내 1회에 한해 사업기반 조성에 필요한 자금을 신청할 수 있으며 자금을 배정받은 후 그다음 해 12월 말까지 양식장 신축 및 시설 개·보수 공사 등 사업 추진과 자금 대출을 완료해야 한다.
전년과 다르게 올해부터 달라진 사항은 수산업경영인 선정 후 3년이 아닌 2년 이내 자금을 신청해야 한다는 점, 운영자금으로 중고어선 구매 시 선령 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는 점 등이다.
전병권 전라북도 수산기술연구소장은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은 어업인의 사업기반 조성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어가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며 “수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수산업경영인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어업인 상담과 기술교육 등 관련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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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설 연휴 코로나19 방역대책 강화
남원시, 설 연휴 코로나19 방역대책 강화
[국회의정저널] 남원시는 설 연휴기간 지역 간 이동, 여행 등 지역사회 감염이 우려된 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특별방역대책을 수립해 코로나19 유입을 차단하고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 연휴기간 동안 고향 방문 자제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읍·면·동 40곳에 현수막을 설치했고 전광판, SNS, 마을방송, 안전재난문자 등을 통해 대민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연휴기간 동안 코로나 공백이 없도록 선별진료소 운영과 코로나 확진자 발생 시 즉각 대응 할 수 있도록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비상근무 체계를 계속 유지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명절에 취약 할 수 있는 자가격리자 관리에 철저를 기하기 위해 1:1 전담공무원이 증상 모니터링 2회와 매일 2회이상 유선으로 확인 하고 불시에 현장점검을 실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확진자에 대해정신건강전문요원 유선상담을 통해 심리지원도 병행 실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많은 방문이 예상되는 전통시장, 승화원, 공중화장실 등에 방역소독을 강화하기로 했으며 골프장,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은 방역수칙 이행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원시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과 5인이상 모임 금지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나와 내 가족의 안전을 위해 연휴기간동안 거리두기 실천과 지역이동을 자제하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1-02-08